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이용 소감을 올립니다.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이어폰입니다.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이나 전화통화등을 할 때 이어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어폰을 이용하게 되었으며 근래에는 일반 이어폰보다 더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발달했습니다. 특히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착용하기 편리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은 넥밴드형 이어폰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 넥밴드형인 것과 그렇지 않은 형태의 제품이 있습니다만, 이 제품은 이어폰의 왼쪽과 오른쪽을 연결하면서 목 뒤로 넘겨 사용하는 넥밴드형 이어폰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넥밴드형 이어폰은 제품을 목 뒤에 착용하기 편리한 특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제품의 분실 우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과연 블루투스 이어폰 필요할까?'라고 의구심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일반 이어폰으로 음악 들을 수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 굳이 필요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할 법하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근래에 지하철에서 어느 분이 출입문 바깥으로 나가려고 할 때 귀에 착용했던 유선 이어폰이 다른 사람의 가방 같은 곳에 걸리면서 출입문 통과에 어려움을 겪었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그 분이 다행히 유선 이어폰을 빨리 빼냈으나 출입문 빠져나가는 순간에 뜻하지 않은 상황을 겪게 된 것을 보면서 '이래서 블루투스 이어폰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이어폰은 스마트폰과 기기 사이에 선이 유선으로 연결된 형태입니다. 하지만 그 선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어딘가에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마트폰 및 기기 사이에 선이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연결되면서 근본적으로 선이 어딘가에 걸릴 염려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이 일반 이어폰보다 좋으며, 특히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은 넥밴드형이라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박스 구성품 이렇습니다. BE-N4500 본체를 비롯하여 여유 이어캡 2세트, USB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파우치, 사용 설명서(보증서 포함)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색상은 블랙이었습니다. 이 때문인지 해당 제품이 세련되면서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본체 좌우 부분의 특색이 잘 살아나는 것 같았네요. 디자인에 대해서는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체 밑면에는 일정한 모양으로 파여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어폰과 본체가 결합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이어폰을 본체에 살짝 끼워넣기만 하면 되더군요.

 

이어폰과 본체가 결합할 때 편리한 점은 이어폰 좌우가 본체에서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내내 이어폰을 항상 귀에 꽂을 수는 없기 때문에 본체와 결합하기 편리한 것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밴드는 견고하고 유연하게 제작됐습니다. 쉽게 파손될 것 같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밴드를 너무 구부러뜨리면 파손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웬만하면 위험한 동작은 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밴드에는 이어폰 줄을 연결하는 고리가 있었습니다. 고리가 밴드에서 잘 빠져나가지 않더군요. 제품이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이어폰 좌우는 무난하게 생겼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서 편리했어요.

 

 

특히 이어폰 좌우는 결합이 되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제품에 마그네틱(자석)이 내장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본체 왼쪽에는 OFF-ON 버튼이 있었습니다. 버튼을 ON으로 놓으면 제품이 켜집니다. 그 이후에는 MFB버튼(멀티기능버튼)을 감싸는 LED 상태표시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본체 왼쪽에는 또 다른 버튼이 있습니다. 음량증가/다음트랙, 음량감소/이전트랙, MFB버튼(멀티기능버튼) 및 LED 상태표시등이 있습니다.

 

 

또 다른 버튼도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을 할 수 있는 USB 충전포트도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 진행 중에는 LED 상태표시등에 빨간색 불이 들어오며 충전 완료되면 파란색 불이 뜹니다. BE-N4500 배터리 충전 시간은 2.5시간이며 음악재생 시간 15시간, 통화시간 10시간, 대기시간 150시간입니다.(사용환경 및 사용자 취향에 따라 해당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에서 ON을 누른 뒤에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통해 등록된 디바이스에 있는 Britz를 연결하면 됩니다. 화면에서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됨'이라는 자막이 뜨거나 이어폰에서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한국어 음성이 뜨면 스마트폰과 제품의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BE-N4500으로 그동안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안정감 넘치는 음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음질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네요.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발라드를 들을 때는 보컬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해서 듣기 좋았습니다. 특정 가수의 음색이나 창법, 발음 등을 파악하기 쉽더군요.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 시 브리츠 BE-N4500 구입하는 것이 무난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살펴봤습니다. 저로서도 이 제품을 다루면서 편리함에 편리함을 느끼는 편리함의 연속을 만끽했습니다. 넥밴드형으로 제작된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합리적인 비용에 퀄리티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고 싶은 분이라면 이 제품이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입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 받았으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이용 소감 올립니다. 최근에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듣는 블루투스 이어폰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편리하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편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장점까지 곁들이면 BZ-M770 유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블루투스와 관련된 제품을 여럿 사용했습니다. 특히 목에 걸치고 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셋, 블루투스 헤드셋 같은 경우 가벼운 제품이 더욱 좋더군요. 여러 제품을 써봤더니 무게가 무거운 제품을 사용하면 찝찝함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브리츠 BZ-M770 같은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더욱 선호하게 됩니다. 가벼운 제품의 장점은 휴대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연결 방식이 무선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 더욱 편리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주로 유선 이어폰을 이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유선 이어폰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유선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널리 이용되었죠. 전화를 할 때도 유선 이어폰을 쓰는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유선 이어폰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줄 꼬임이 있으며 대중교통 같은 곳에서 이어폰의 줄이 다른 사람에게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BZ-M770 같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실속 넘치는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블루투스 4.1 버전으로서 완전방수 Nano 코팅이 된 제품입니다. Csr apt-X 기능이 내장되어 더욱 믿을 수 있는 음질이 구현되며 분실방지 자석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제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착용감이 편리한 장점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음악감상 및 통화기능이 내장되어 일상생활에서 쓰이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제품 박스의 직사각형 크기가 상당히 눈에 띄었습니다. IT 제품 중에 가로 길이에 비해서 세로 길이가 많이 길은 박스는 드문편인데 BZ-M770 박스가 그렇더군요. 상당히 특색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용한 BZ-M770의 봉인 라벨에는 정품(正品)이 표기됐습니다. 실제 정품이라는 뜻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BZ-M770 본체의 세로 길이가 뻗어 있는 형태로 배치됐습니다.

 

 

또 다른 박스에는 여유 이어캡, USB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이어캡 여유분이 있어서 좋더군요. 또한 박스에는 사용설명서(보증서 포함)가 있습니다.

 

휴대용 케이스는 BZ-M770 본체를 휴대해서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이동할 때 BZ-M770을 가방에 휴대할 때 휴대용 케이스를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이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계속 써봤더니 줄꼬임을 경험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편리하게 쓸 수 있더군요.

 

 

이 제품의 돋보이는 특징은 이어폰 왼쪽과 오른쪽에 자석기능이 적용됐습니다. 서로 가까이하면 붙게 되더군요. 이러한 기능이 유용한 이유는?

 

 

이렇게 휴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처럼 제품 분실 염려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게 느껴졌습니다.

 

 

음량 버튼(+,-) 및 MFB 버튼(멀티기능버튼)이 있는 리모콘 크기가 넓어서 제품을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리모콘에 있는 충전포트 커버에 USB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 뒤, USB 충전 케이블을 USB 아답터(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와 결합하여 콘센트에 꽂으면 제품이 충전됩니다. 제품 처음 충전 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시간입니다.

 

 

BZ-M770 페어링은 별 다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사용설명서 보면서 따라하면 되더군요. 리모콘의 MFB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파워"에 이어 "페어링"이라는 단어가 들린 뒤에 스마트폰 블루투스의 등록된 디바이스에 'Britz'로 뜨는 것을 연결하면 됩니다.

 

저의 BZ-M770 착용샷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더군요. 착용감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무게와 줄이 가볍기 때문에 귀와 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BZ-M770 음질은 깔끔하면서 스탠다드했습니다. 스마트폰 박스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유선 이어폰에 비해 음질이 더 좋으면서 한층 안정된 느낌입니다. 누구나 만족할 만한 음질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브리츠의 음질이 정말 좋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가볍고 편리하면서 음질까지 만족스러운 존재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 사용했던 후기를 올립니다.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유선이 아닌 무선 제품에 대한 관심을 갖기 쉽습니다. 그것도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으로 말입니다. 제가 최근에 사용하게 된 커넥팅팟 에어는 가격이 4만 원대로서 가성비 좋은 것과 더불어 기대 이상의 음질을 만끽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하려는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번들 이어폰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죠. 이렇다 보니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익숙한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람들이 여러 명 모여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어폰이 꼭 필요하니까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여러 이어폰을 써봤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최근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 일반 이어폰보다 활용 가치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이어폰 줄이 꼬일 염려가 없는 것과 더불어 대중교통을 탈 때 이어폰 줄이 다른 사람의 백팩에 걸리는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 이어폰 줄의 불편함을 겪어봤던 사람이라면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에 관심을 느끼기 쉽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좋은 또 다른 이유는 스마트폰 OS가 안드로이드인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커넥팅팟 에어는 한국에서 사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커넥팅팟 에어 스펙 이렇습니다.
-분류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전 : Bluetooth 4.2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HSP
-색상 : 무광블랙, 화이트
-대기시간 : 120시간
-통화/음악재생 시간 : 4시간
-싱글 유닛 사용 시 : 24시간
-완전 충전 : 1.5시간
-호환성 : 아이폰, 안드로이드 호환 가능
-국내 최초 한국어 음성 안내

 

 

커넥팅팟 에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휴대용 파우치, 유선 스트랩(두 제품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을 얻게 됐습니다. 두 제품 모두 커넥팅팟 에어 이용하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휴대용 파우치는 더욱 그렇죠. 아울러 커넥팅팟 에어는 착한텔레콤에서 선보이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착한텔레콤의 스마트링까지 받았네요.

 

커넥팅팟 에어의 내용물은 이어폰 2EA, 충전 케이스 1EA, 이어캡 2EA, microUSB 충전케이블 1EA, 사용설명서로 구성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는 다른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과 달리 충전케이스 안에 이어폰 2개가 들어갔습니다. 이어폰 크기가 작은 것과 더불어 서로 선이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전케이스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충전케이스는 단순히 이어폰을 보관하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이렇게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충전케이스 뒤에 있는 USB 충전 입력단자에 microUSB 충전케이블을 연결하여 USB 아답타(별도 구매, 사진 속 제품은 제가 기존에 사용중입니다.)에 꽂으면 됩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충전이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는 파란불이 들어와야 충전 완료됩니다.

 

커넥팅팟 에어 이어폰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귀에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전원을 키려면 전원이 꺼졌을 때 MFB 버튼을 눌러서 파란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파란불 켜지면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합니다.

 

 

블루투스에서 'Connecting Pods Air'라고 뜨는 것을 누르면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됩니다. 커넥팅팟 에어와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유선 없이 연결 가능합니다.

 

 

소리 음질은 스마트폰의 음량 버튼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더군요.

 

저의 커넥팅팟 에어 착용샷입니다. 이어폰을 얼굴 방향으로 90도 돌려서 끼우면 귀에서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착용했을 때보다 착용감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체감적으로는 이어폰의 무게가 딱히 무겁다고 느껴지지 않은 것도 좋았습니다. 이어폰이 무겁다면 착용하기 부담스러웠을텐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더군요. 그만큼 커넥팅팟 에어 휴대성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넥팅팟 에어 음질에 대해서 언급하면, 음악을 들을 때의 소리가 뚜렷하게 잘 나옵니다. 미세한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안정적인 사운드를 나타냅니다. 음질에 대해서는 딱히 걱정할 것이 없더군요. 커넥팅팟 에어가 음질에 신경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쓰시는 분이라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의 편리함과 생생한 음질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착한텔레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후기 올립니다.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기존에 선보였던 BZ-M990에 골드 색상이 도입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다른 제품과 차원이 다른 BZ-M990 골드만의 차별화된 특성을 나타냈습니다. 골드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애플 아이폰5S~아이폰se의 골드 및 로즈 골드 색상이 열렬한 인기를 얻었던 것 처럼 말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제품을 직접 이용했던 저의 소감을 밝힙니다.

 

 

제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사용하게 된 이유는 골드 색상의 매력 때문입니다. 골드는 다른 색상과 달리 No.1 이미지가 강합니다. 올림픽에서 1위한 선수에게 금메달이 수여되듯이 말입니다. 특히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걸쳐 골드 및 로즈 골드 색상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높였습니다. 골드가 워낙 고급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니까요. 이 때문에 골드 색상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저로서도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색상이 다른 색상이나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기존 이어폰의 단점을 해소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많이 썼던 기존 이어폰은 스마트폰과 선으로 결합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주로 지하철 같은 사람 많은 장소에서 자칫 선이 다른 사람의 가방(특히 백팩) 등에 걸리기 쉬운 불안 요소가 있었습니다. 만약 선이 걸리면 다른 사람과 서로 곤혹스러운 상황을 빚을 때가 있습니다.

 

더욱이 저 같이 번들 이어폰을 이용했던 사람이라면 음악을 들을 때의 음질에 대한 불만을 느끼기 쉬웠습니다. 음악을 많이 듣다보면 음질에 민감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가수의 노래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 아닌 드럼이나 베이스 같은 악기 사운드까지 집중하게 됩니다. 제가 그렇게 음악을 듣는 편인데 번들 이어폰으로는 최상의 음질을 만끽하기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을 영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색상으로 말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BZ-M990 본체, 충전케이블(Micro 5Pin), 고정고리, 대/중/소 이어캡, 휴대용케이스, 사용설명서가 있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에는 특이하게도 휴대용케이스가 있습니다.

 

 

여분의 이어캡과 충전케이블이 있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이어캡이 본체와 빠질 때가 있는데 박스에 이어캡이 더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울러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은 약 7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제품으로서 충전을 해야 합니다.(음악재생 약 7시간, 통화시간 약 7.5시간, 대기시간 약 250시간) 음악을 듣지 않을 때 항상 충전을 해두면 좋겠죠.

 

 

BZ-M990 본체를 만져보니 상당히 가벼웠습니다. 제가 과거에 1년 동안 사용했던 어느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더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선이 없기 떄문에 무선으로 쓸 수 있는 이점까지 있습니다. 지하철 탑승할 때 제품의 이어폰 선이 다른 사람과 걸리는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또한 이어폰 선은 줄꼬임 방지 Non PVC Cable 기능이 적용됐습니다. 기존 이어폰은 종종 줄이 꼬일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계속 이용해보면서 줄이 꼬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어폰 선에는 고정 고리가 달려있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알아보니 이어폰 선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의 골드 색상은 본체에 적용됐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럽게 보이더군요.

 

 

본체와 이어캡이 연결되는 쪽을 보니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모콘은 볼륨 증가 및 감소 버튼, 전원을 켜는 멀티기능 버튼이 있었습니다. 볼륨 감소 버튼과 멀티 기능 버튼 사이에는 LED 상태표시등이 있습니다. LED 상태표시등의 색깔이 변할 때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더군요. 리모콘 조작하면서 딱히 불편함을 느꼈던 적은 없습니다.

 

 

BZ-M990과 스마트폰간의 블루투스 연결은 원활했습니다. 페어링 설정이 딱히 어렵지 않아서 블루투스 연결이 편리했습니다.

 

제가 BZ-M990 착용한 옆 모습입니다. 제품의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지 착용감이 편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착용감이 더 좋더군요. 해당 제품을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착용감에 따른 불편한 점을 딱히 못느꼈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BZ-M990 착용하고 지하철 및 버스를 탔더니 스마트폰과 선을 연결해서 들을 수 있는 기존 이어폰에서 느낄 수 없었던 이점을 만끽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가방 등에 이어폰 선이 걸리는 곤란함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이러한 걱정 없이 음악 청취 및 동영상 시청을 더욱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BZ-M990은 틈날 때마다 충전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이나 동영상을 이용하지 않을 때 충전하면 좋더군요.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는 배터리 부족을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음질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이 음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음악을 들었을 때 미세한 악기 사운드까지 잘 들렸습니다. 다른 악기와 어떻게 멋진 소리를 내는지 그 화학 작용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가수가 노래부를 때의 목소리 또한 생생하게 들렸고요. 확실히 번들 이어폰보다 음질이 뚜렷하게 좋았습니다. 브리츠 제품의 음질이 왜 좋은지 직접 써보면서 실감하게 됩니다.

 

제가 기존에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을 때는 음질이 좋지 않아 오른손으로 귀를 누르면서 음악을 들을 때가 간혹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사실 좋은 버릇은 아닙니다. 귀의 건강에 전혀 도움 안됩니다. 그런데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을 써보면서 이제는 그럴 필요 없어졌습니다. 굳이 손을 쓰지 않아도 최상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더군요. 앞으로도 이 제품을 계속 이용하고 싶어졌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제품은 저의 일상생활을 더욱 편안하게 해줄 존재였습니다.

 

*이 글은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