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최근에 사용해본 소감을 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음악 들을 때 이어폰을 착용하나 최근에는 블루투스를 통해서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블루투스 헤드폰 및 블루투스 이어폰 같은 블루투스 관련 기기들의 수요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관련 제품 중에서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은 최상의 음질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헤드폰하면 예전에 PC로 소리를 들을 때 이용하는 제품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저 같은 경우 스마트폰 음악을 들을 때 헤드폰을 착용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스마트폰 음악은 이어폰으로 듣는 것이 더 편리하니까요. 그런데 일반 이어폰을 쓰다 보면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음질이었습니다. 워낙 헤드폰에서 울려 퍼지는 음질이 좋으니까요. 이제는 블루투스 헤드폰까지 나오면서 마침내 제가 브리츠의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가성비는 좋은 편입니다. 음질 뛰어나면서 가성비까지 매력적인 블루투스 헤드폰을 꼽으라면 BE-MH7이 제격입니다. 물가가 점점 치솟는 현실 속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매리트있게 느껴집니다. 해외여행을 갈 때 숙박비가 합리적이면서 객실에 웬만한 것이 다 갖춰진 호텔을 선호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제가 그런 호텔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 좋은 호텔 말입니다.)

 

가성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IT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말입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가성비 좋은 무언가를 선호할 것이 분명하며 IT 제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일반 이어폰만으로 만족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라면 블루투스 헤드폰 등을 눈여겨보기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블루투스 헤드폰은 음질이 좋은 편이니까요. 이 글에서 언급하는 BE-MH7을 직접 이용했더니 음질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기에 가성비가 좋을 뿐만 아니라 브리츠가 세계적인 사운드 전문기업이라는 점에서 신뢰감이 드는 제품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음악재생 시간은 약 28시간입니다. 통화시간은 약 26시간, 대기시간은 약 90일입니다. 웬만해선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BE-MH7의 특징을 살펴보면 하이파이 무선 오디오기술이 구현되며, 생활방수 가능하며, 2대의 기기 동시 연결할 수 있으며, 시스템 배터리 잔량 표시된다고 합니다.(아이폰) 저 같은 경우 갤럭시를 쓰기 때문에 시스템 배터리 잔량 표시와는 아무 관련 없겠으나 조만간 아이폰xs로 갈아타면 해당 기능을 이용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제품은 박스에 정품 라벨이 부착됐습니다. 라벨을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박스를 뜯었더니 BE-MH7 본체가 제법 묵직하게 보였습니다. 그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일반 이어폰 같은 가벼운 제품으로 스마트폰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블루투스 헤드폰을 써보게 되었네요.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BE-MH7 본체, 충전케이블, 오디오케이블(3.5mm), 사용설명서, 휴대용 파우치가 있습니다.

 

본체 좌우에는 귀 왼쪽(L) 오른쪽(R) 착용하는 부분이 표시됐습니다.

 

 

본체 오른쪽에는 MFB버튼(멀티기능버튼), 볼륨 및 트랙 조절 버튼이 있었습니다. 오른손으로 소리 조절하거나 전원버튼을 끄거나 키는 방식입니다. 그 이전에는 스마트폰으로 블루투스를 연결해야겠죠.

 

 

배터리 충전시간은 약 2시간입니다. 배터리 충전할 때 빨간불이 들어오면 충전을 계속해야 하며 파란불이 들어오면 충전 완료 상태가 됩니다. 배터리 충전할 때는 별도의 어댑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어댑터는 따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블루투스 연결 방식은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할 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MFB 버튼을 길게 누른 뒤 기기에서 POWER ON 안내를 음성으로 받으면 또 길게 누르면서 페어링 모드가 됩니다. 그 이후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서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에 BRITZ가 뜰 때 연결하시면 화면에 있는 BRITZ 항목 밑에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됨'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헤드폰의 무선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블루투스 연결 방식이 처음에는 낯설지 모르나 나중에는 적응이 잘 되면서 익숙하게 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으로 음악을 들었더니 사운드가 풍부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어서 그런지 음질의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제가 착용했던 BE-MH7의 경우 일반 헤드폰이 아닌 블루투스 헤드폰이라 무선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반 헤드폰보다 실용성이 더 좋아요.

 

유튜브 영상을 들을 때에도 소리가 제법 만족스러웠습니다. BE-MH7을 사용할 일이 많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유튜버의 나레이션이 삽입된 영상의 경우 유튜버 목소리가 또렷하게 잘 들리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같은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목소리가 제법 잘 들리더군요. 기존에는 지하철에서 유튜브를 볼 때 자막이 삽입된 영상 위주로 시청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이제는 다를 것 같습니다.

 

현재 시점 기준으로 아직 음원 나오지 않았지만, 최근 유튜브에서 조회 수 900만 회 돌파로 화제를 모았던 핑크색 복면 착용한 어느 신인(?) 래퍼가 부르는 뮤직비디오 영상을 BE-MH7으로 들어보니 사운드 미세한 부분까지 또렷하게 잘 들렸습니다. 그 래퍼 특유의 직설적인 랩이 더욱 화끈하게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그 영상을 날마다 접하는데 BE-MH7과 함께하니 계속 즐겨듣고 싶은 기분을 느꼈습니다.(그 복면 래퍼의 정체는 혹시...)

 

BE-MH7의 또 다른 특징은 3.5mm 오디오 케이블을 노트북에 유선으로 연결해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노트북에 블루투스 연결을 하지 않음에도 말입니다. BE-MH7을 다양하게 쓸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노트북 소리를 들을 때 일반 이어폰을 꽂아서 사용했는데 이제는 BE-MH7 오디오 케이블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을 계속 이용했더니 기대 이상의 제품임을 실감합니다. 향후 저의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BE-MH7을 착용하며 유튜브 시청하는 중인데 확실히 음질이 정말 좋네요. BE-MH7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이용 소감 올립니다. 최근에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듣는 블루투스 이어폰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편리하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편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장점까지 곁들이면 BZ-M770 유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블루투스와 관련된 제품을 여럿 사용했습니다. 특히 목에 걸치고 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셋, 블루투스 헤드셋 같은 경우 가벼운 제품이 더욱 좋더군요. 여러 제품을 써봤더니 무게가 무거운 제품을 사용하면 찝찝함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브리츠 BZ-M770 같은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더욱 선호하게 됩니다. 가벼운 제품의 장점은 휴대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연결 방식이 무선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 더욱 편리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주로 유선 이어폰을 이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유선 이어폰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유선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널리 이용되었죠. 전화를 할 때도 유선 이어폰을 쓰는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유선 이어폰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줄 꼬임이 있으며 대중교통 같은 곳에서 이어폰의 줄이 다른 사람에게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BZ-M770 같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실속 넘치는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블루투스 4.1 버전으로서 완전방수 Nano 코팅이 된 제품입니다. Csr apt-X 기능이 내장되어 더욱 믿을 수 있는 음질이 구현되며 분실방지 자석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제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착용감이 편리한 장점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음악감상 및 통화기능이 내장되어 일상생활에서 쓰이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제품 박스의 직사각형 크기가 상당히 눈에 띄었습니다. IT 제품 중에 가로 길이에 비해서 세로 길이가 많이 길은 박스는 드문편인데 BZ-M770 박스가 그렇더군요. 상당히 특색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용한 BZ-M770의 봉인 라벨에는 정품(正品)이 표기됐습니다. 실제 정품이라는 뜻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BZ-M770 본체의 세로 길이가 뻗어 있는 형태로 배치됐습니다.

 

 

또 다른 박스에는 여유 이어캡, USB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이어캡 여유분이 있어서 좋더군요. 또한 박스에는 사용설명서(보증서 포함)가 있습니다.

 

휴대용 케이스는 BZ-M770 본체를 휴대해서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이동할 때 BZ-M770을 가방에 휴대할 때 휴대용 케이스를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이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계속 써봤더니 줄꼬임을 경험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편리하게 쓸 수 있더군요.

 

 

이 제품의 돋보이는 특징은 이어폰 왼쪽과 오른쪽에 자석기능이 적용됐습니다. 서로 가까이하면 붙게 되더군요. 이러한 기능이 유용한 이유는?

 

 

이렇게 휴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처럼 제품 분실 염려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게 느껴졌습니다.

 

 

음량 버튼(+,-) 및 MFB 버튼(멀티기능버튼)이 있는 리모콘 크기가 넓어서 제품을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리모콘에 있는 충전포트 커버에 USB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 뒤, USB 충전 케이블을 USB 아답터(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와 결합하여 콘센트에 꽂으면 제품이 충전됩니다. 제품 처음 충전 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시간입니다.

 

 

BZ-M770 페어링은 별 다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사용설명서 보면서 따라하면 되더군요. 리모콘의 MFB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파워"에 이어 "페어링"이라는 단어가 들린 뒤에 스마트폰 블루투스의 등록된 디바이스에 'Britz'로 뜨는 것을 연결하면 됩니다.

 

저의 BZ-M770 착용샷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더군요. 착용감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무게와 줄이 가볍기 때문에 귀와 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BZ-M770 음질은 깔끔하면서 스탠다드했습니다. 스마트폰 박스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유선 이어폰에 비해 음질이 더 좋으면서 한층 안정된 느낌입니다. 누구나 만족할 만한 음질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브리츠의 음질이 정말 좋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가볍고 편리하면서 음질까지 만족스러운 존재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브리츠가 최근에 선보였습니다. 무선으로 음악을 재생하거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제품은 한 쪽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두 쪽 귀로 소리를 듣는 일반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럿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포함하여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헤드셋,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이용하면서 말입니다. 아니면 집에 있을 때 무언가의 도구를 쓰지 않고 '쌩으로' 소리를 듣기도 하죠. 알고보면 스마트폰으로 음악 듣거나 누군가와 전화로 통화를 하는 방법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러한 행동과 관련이 있는 IT 제품들이 그동안 많이 출시되었죠.

 

 

그런데 2010년대 중반 이후부터 블루투스 이어셋 등으로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봐도 스마트폰으로 무선 블루투스 제품과 연결하여 음악 듣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유선보다는 무선이 더욱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 무선 블루투스 제품을 이용할 경우 유선에서 번거롭게 느껴졌던 선 꼬임이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편합니다. 여기에 무선 블루투스 제품의 무게까지 가벼워지면서 휴대성이 강화됐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놓고 보면 블루투스 이어셋 같은 무선 블루투스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박스의 색상은 앞면 빨강색, 뒷면 검은색입니다.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강렬하게 보였습니다. 박스부터 눈에 띄더군요. 특히 앞면에 있는 모델이 BE-ME200 착용한 모습을 보며 해당 제품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쪽 귀에 제품을 착용하면서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하여 소리 들으면 됩니다.

 

 

BE-ME200 본체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한 쪽 귀만 이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본체 크기가 어느 정도 크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아마도 브리츠가 해당 제품을 생산하면서 휴대성에 신경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BE-ME200 본체 모습입니다. 상단의 MFB 버튼에는 Britz (브리츠) 마크가 새겨졌으며 대부분의 면적은 도트 무늬의 펀칭 패턴이 적용됐습니다. 블랙 색상 때문인지 제품의 인상이 무척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왼쪽에 전원 스위치가 있다면...

 

 

오른쪽에는 볼륨 버튼이 있었습니다.

 

 

BE-ME200 제품의 구성은 비교적 간소화됐습니다. 사용자 설명서, BE-ME200 본체, USB 충전 크레들, 이어캡, 이어후크가 있습니다. 이어후크는 2개가 있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이어후크 착용하지 않고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BE-ME200이 저의 귀에서 좀처럼 흘러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E-ME200 본체와 USB 충전 크레들은 마치 자석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결합이 잘 됐습니다.

 

 

BE-ME200 충전은 매우 손쉬웠습니다. 노트북 USB 포트에 꽂아서 충전하면 되더군요.(데스크탑도 마찬가지) 별도의 USB 아답터를 휴대할 필요 없이 노트북을 이용해서 충전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지 않을 때 틈틈이 충전했기 때문에 딱히 배터리 부족을 느끼지 않게 되더군요. 참고로 BE-ME200은 처음 충전 시 배터리 완전 충전하면 2시간 소요됩니다. 음악재생 시간 4시간, 통화시간 4시간, 대기시간 80시간을 나타냅니다.(이 부분은 사용환경 및 사용자취향에 따라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페어링 과정은 쉬웠습니다. 일부 블루투스 제품은 페어링이 매끄럽지 않은 단점이 있으나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사용설명서에 적힌대로 페어링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평소에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BZ-M990) 이용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할 때 화면에서 BRITZ라는 항목이 2개나 나타났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BE-ME200을 블루투스와 연결한 이후 화면의 블루투스 활성화 화면에서 새롭게 뜨는 BRITZ 항목을 연결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이어캡을 45도 각도로 돌려서 이용했습니다. 그래야 BE-ME200 본체가 귀에서 잘 안빠지더군요.

 

 

음악을 들으려면 MFB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만약 저 같이 단발머리이거나 혹은 중단발, 긴머리인 사람이라면 한 쪽 귀에 착용한 BE-ME200을 머리카락으로 가리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너무 짧은 단발머리인 사람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제품 착용샷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쪽 귀가 아닌 한 쪽 귀에 본체를 착용하면서 스마트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편리함을 만끽했습니다. 심지어 통화도 할 수 있었습니다. 사무용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더군요.

 

이 제품의 음질에 대하여 궁금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음질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 이어폰보다 안정적인 음질을 나타내더군요. 일반 이어폰은 음악을 계속 들을수록 음질에 만족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브리츠의 음질이 얼마나 좋은지 실감하게 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BE-ME200은 여러 장점이 결합된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어떤 제약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 사용했던 후기를 올립니다.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유선이 아닌 무선 제품에 대한 관심을 갖기 쉽습니다. 그것도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으로 말입니다. 제가 최근에 사용하게 된 커넥팅팟 에어는 가격이 4만 원대로서 가성비 좋은 것과 더불어 기대 이상의 음질을 만끽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하려는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번들 이어폰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죠. 이렇다 보니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익숙한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람들이 여러 명 모여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어폰이 꼭 필요하니까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여러 이어폰을 써봤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최근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 일반 이어폰보다 활용 가치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이어폰 줄이 꼬일 염려가 없는 것과 더불어 대중교통을 탈 때 이어폰 줄이 다른 사람의 백팩에 걸리는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 이어폰 줄의 불편함을 겪어봤던 사람이라면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에 관심을 느끼기 쉽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좋은 또 다른 이유는 스마트폰 OS가 안드로이드인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커넥팅팟 에어는 한국에서 사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커넥팅팟 에어 스펙 이렇습니다.
-분류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전 : Bluetooth 4.2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HSP
-색상 : 무광블랙, 화이트
-대기시간 : 120시간
-통화/음악재생 시간 : 4시간
-싱글 유닛 사용 시 : 24시간
-완전 충전 : 1.5시간
-호환성 : 아이폰, 안드로이드 호환 가능
-국내 최초 한국어 음성 안내

 

 

커넥팅팟 에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휴대용 파우치, 유선 스트랩(두 제품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을 얻게 됐습니다. 두 제품 모두 커넥팅팟 에어 이용하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휴대용 파우치는 더욱 그렇죠. 아울러 커넥팅팟 에어는 착한텔레콤에서 선보이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착한텔레콤의 스마트링까지 받았네요.

 

커넥팅팟 에어의 내용물은 이어폰 2EA, 충전 케이스 1EA, 이어캡 2EA, microUSB 충전케이블 1EA, 사용설명서로 구성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는 다른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과 달리 충전케이스 안에 이어폰 2개가 들어갔습니다. 이어폰 크기가 작은 것과 더불어 서로 선이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전케이스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충전케이스는 단순히 이어폰을 보관하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이렇게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충전케이스 뒤에 있는 USB 충전 입력단자에 microUSB 충전케이블을 연결하여 USB 아답타(별도 구매, 사진 속 제품은 제가 기존에 사용중입니다.)에 꽂으면 됩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충전이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는 파란불이 들어와야 충전 완료됩니다.

 

커넥팅팟 에어 이어폰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귀에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전원을 키려면 전원이 꺼졌을 때 MFB 버튼을 눌러서 파란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파란불 켜지면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합니다.

 

 

블루투스에서 'Connecting Pods Air'라고 뜨는 것을 누르면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됩니다. 커넥팅팟 에어와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유선 없이 연결 가능합니다.

 

 

소리 음질은 스마트폰의 음량 버튼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더군요.

 

저의 커넥팅팟 에어 착용샷입니다. 이어폰을 얼굴 방향으로 90도 돌려서 끼우면 귀에서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착용했을 때보다 착용감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체감적으로는 이어폰의 무게가 딱히 무겁다고 느껴지지 않은 것도 좋았습니다. 이어폰이 무겁다면 착용하기 부담스러웠을텐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더군요. 그만큼 커넥팅팟 에어 휴대성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넥팅팟 에어 음질에 대해서 언급하면, 음악을 들을 때의 소리가 뚜렷하게 잘 나옵니다. 미세한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안정적인 사운드를 나타냅니다. 음질에 대해서는 딱히 걱정할 것이 없더군요. 커넥팅팟 에어가 음질에 신경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쓰시는 분이라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의 편리함과 생생한 음질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착한텔레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