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최근에 사용해본 소감을 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음악 들을 때 이어폰을 착용하나 최근에는 블루투스를 통해서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블루투스 헤드폰 및 블루투스 이어폰 같은 블루투스 관련 기기들의 수요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관련 제품 중에서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은 최상의 음질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헤드폰하면 예전에 PC로 소리를 들을 때 이용하는 제품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저 같은 경우 스마트폰 음악을 들을 때 헤드폰을 착용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스마트폰 음악은 이어폰으로 듣는 것이 더 편리하니까요. 그런데 일반 이어폰을 쓰다 보면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음질이었습니다. 워낙 헤드폰에서 울려 퍼지는 음질이 좋으니까요. 이제는 블루투스 헤드폰까지 나오면서 마침내 제가 브리츠의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가성비는 좋은 편입니다. 음질 뛰어나면서 가성비까지 매력적인 블루투스 헤드폰을 꼽으라면 BE-MH7이 제격입니다. 물가가 점점 치솟는 현실 속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매리트있게 느껴집니다. 해외여행을 갈 때 숙박비가 합리적이면서 객실에 웬만한 것이 다 갖춰진 호텔을 선호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제가 그런 호텔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 좋은 호텔 말입니다.)

 

가성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IT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말입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가성비 좋은 무언가를 선호할 것이 분명하며 IT 제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일반 이어폰만으로 만족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라면 블루투스 헤드폰 등을 눈여겨보기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블루투스 헤드폰은 음질이 좋은 편이니까요. 이 글에서 언급하는 BE-MH7을 직접 이용했더니 음질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기에 가성비가 좋을 뿐만 아니라 브리츠가 세계적인 사운드 전문기업이라는 점에서 신뢰감이 드는 제품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의 음악재생 시간은 약 28시간입니다. 통화시간은 약 26시간, 대기시간은 약 90일입니다. 웬만해선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BE-MH7의 특징을 살펴보면 하이파이 무선 오디오기술이 구현되며, 생활방수 가능하며, 2대의 기기 동시 연결할 수 있으며, 시스템 배터리 잔량 표시된다고 합니다.(아이폰) 저 같은 경우 갤럭시를 쓰기 때문에 시스템 배터리 잔량 표시와는 아무 관련 없겠으나 조만간 아이폰xs로 갈아타면 해당 기능을 이용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제품은 박스에 정품 라벨이 부착됐습니다. 라벨을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박스를 뜯었더니 BE-MH7 본체가 제법 묵직하게 보였습니다. 그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일반 이어폰 같은 가벼운 제품으로 스마트폰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블루투스 헤드폰을 써보게 되었네요.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BE-MH7 본체, 충전케이블, 오디오케이블(3.5mm), 사용설명서, 휴대용 파우치가 있습니다.

 

본체 좌우에는 귀 왼쪽(L) 오른쪽(R) 착용하는 부분이 표시됐습니다.

 

 

본체 오른쪽에는 MFB버튼(멀티기능버튼), 볼륨 및 트랙 조절 버튼이 있었습니다. 오른손으로 소리 조절하거나 전원버튼을 끄거나 키는 방식입니다. 그 이전에는 스마트폰으로 블루투스를 연결해야겠죠.

 

 

배터리 충전시간은 약 2시간입니다. 배터리 충전할 때 빨간불이 들어오면 충전을 계속해야 하며 파란불이 들어오면 충전 완료 상태가 됩니다. 배터리 충전할 때는 별도의 어댑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어댑터는 따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블루투스 연결 방식은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할 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MFB 버튼을 길게 누른 뒤 기기에서 POWER ON 안내를 음성으로 받으면 또 길게 누르면서 페어링 모드가 됩니다. 그 이후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서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에 BRITZ가 뜰 때 연결하시면 화면에 있는 BRITZ 항목 밑에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됨'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헤드폰의 무선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블루투스 연결 방식이 처음에는 낯설지 모르나 나중에는 적응이 잘 되면서 익숙하게 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으로 음악을 들었더니 사운드가 풍부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어서 그런지 음질의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제가 착용했던 BE-MH7의 경우 일반 헤드폰이 아닌 블루투스 헤드폰이라 무선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반 헤드폰보다 실용성이 더 좋아요.

 

유튜브 영상을 들을 때에도 소리가 제법 만족스러웠습니다. BE-MH7을 사용할 일이 많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유튜버의 나레이션이 삽입된 영상의 경우 유튜버 목소리가 또렷하게 잘 들리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같은 시끄러운 공간에서도 목소리가 제법 잘 들리더군요. 기존에는 지하철에서 유튜브를 볼 때 자막이 삽입된 영상 위주로 시청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이제는 다를 것 같습니다.

 

현재 시점 기준으로 아직 음원 나오지 않았지만, 최근 유튜브에서 조회 수 900만 회 돌파로 화제를 모았던 핑크색 복면 착용한 어느 신인(?) 래퍼가 부르는 뮤직비디오 영상을 BE-MH7으로 들어보니 사운드 미세한 부분까지 또렷하게 잘 들렸습니다. 그 래퍼 특유의 직설적인 랩이 더욱 화끈하게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그 영상을 날마다 접하는데 BE-MH7과 함께하니 계속 즐겨듣고 싶은 기분을 느꼈습니다.(그 복면 래퍼의 정체는 혹시...)

 

BE-MH7의 또 다른 특징은 3.5mm 오디오 케이블을 노트북에 유선으로 연결해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노트북에 블루투스 연결을 하지 않음에도 말입니다. BE-MH7을 다양하게 쓸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노트북 소리를 들을 때 일반 이어폰을 꽂아서 사용했는데 이제는 BE-MH7 오디오 케이블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헤드폰 BE-MH7을 계속 이용했더니 기대 이상의 제품임을 실감합니다. 향후 저의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BE-MH7을 착용하며 유튜브 시청하는 중인데 확실히 음질이 정말 좋네요. BE-MH7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후기 올립니다. 제가 최근에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하게 됐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봄이 다가오면서, 오는 4월 초에는 일본 도쿄로 벚꽃 여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그때는 벚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기분 전환 차원에서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레드 색상의 제품을 쓰게 되었네요. 그동안 블랙이나 화이트 색상의 이어폰을 쓰다가 빨간색 이어폰을 쓰는 기분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앞면에는 젊은 서양 여성이 브리츠 DUAL5 착용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어폰이 유선 형태가 아닌 무선으로 쓸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강점이 잘 나왔네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유선 이어폰과 달리 선을 스마트폰에 연결할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소리를 들으면 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유선 이어폰이 걸리적거리게 느껴진다면 블루투스 이어폰 이용하는 것이 보다 편리하겠죠.

 

 

제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선호하는 이유는 음질이 깨끗하면서 안정된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유선 이어폰 음질과 차원이 다르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다가 유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게 되면 음질 퀄리티 차이가 너무 뚜렷합니다. 그만큼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을 믿고 쓸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브리츠 DUAL5도 결론적으로 말해서 음질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되도록이면 브리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다 보면 소리 음질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유선 이어폰보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음질 퀄리티가 빼어난 제품이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좋은 특성이 있습니다.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는 소비자들을 쉽게 만족시킬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듀얼유닛'을 언급한 이유는 해당 이미지와 연관됐기 때문입니다. 브리츠 DUAL5 앞면 밑에는 해당 제품이 블루투스 4.1 탑재된 것과 더불어 듀얼유닛으로 제작된 부분이 강조됐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이어폰은 특이하게 느껴집니다. 최신형 스마트폰 후면의 카메라가 듀얼 형태로 등장하는 경우는 봤어도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은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 제품은 브리츠의 노하우가 집약된 사운드 기술이 6mm x 6mm의 듀얼 유닛으로 형성되면서 사운드가 풍성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음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정품 라벨이 붙여졌습니다. 라벨을 떼고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제품을 개봉했더니 강렬한 레드 색상이 눈에 띕니다.

 

검은색 박스를 뜯어보니 구성품이 많았습니다. 이어캡이 대/중/소 크기에 맞게 풍부하게 들어갔습니다. 다른 이어폰에 비하면 이어캡이 많더군요.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구성품은 DUAL5 본체,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케이스, 이어캡 대/중/소,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브리츠 DUAL5는 양쪽 이어헤드에 분실방지 목적으로 자석 기능이 제공됩니다. 이 제품을 일주일 정도 사용하다 보니 자석 기능의 편리함 때문에 보다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브리츠 DUAL5는 완전방수 나노코팅이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IPX 5~6등급 정도 되며 생활방수가 되기 때문에 비가 내리거나 무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릴 때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착용하면서 샤워를 해도 되더군요.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의 듀얼유닛 모습입니다. 사운드가 풍성하고 크게 들리도록 듀얼유닛으로 제작됐습니다. 이 제품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하면 음질에 신경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리모콘 측면에는 충전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용하는 듀얼 어댑터(제품을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를 통해 브리츠 DUAL5 배터리 충전을 했습니다. 배터리 완전 충전을 할 경우 최대 6시간 연속 쓸 수 있다고 하며 대기시간은 최대 170시간까지입니다.

 

 

페어링 방법은 사용설명서를 보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본체 리모콘 전원을 키면서 "파워", "페어링" 소리를 모두 들은 뒤에,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한 뒤 등록된 디바이스에 뜨는 'BRITZ'를 선택하여 연결하면 됩니다.

 

 

브리츠 DUAL5는 음악재생 기능 및 편리한 음성통화가 제공됩니다. 음악을 듣는 도중에 전화수신까지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음질에 대해서는 앞에서 설명했지만, 듀얼유닛 특징 때문인지 음질이 더욱 쨍쨍하게 잘 들렸습니다. 역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음질이 좋네요.

 

제가 브리츠 듀얼유닛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DUAL5 착용한 모습입니다. 유선 이어폰이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 음원앱 음악 및 유튜브 동영상 소리를 보다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브리츠 DUAL5 듀얼유닛 특성에 의해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접할 수 있습니다.

 

브리츠 DUAL5 색상은 블랙과 레드입니다. 저는 레드 색상을 사용했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이어폰 및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화이트 및 블랙 계열의 이어폰을 너무 많이 쓰면서 색다른 무언가를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브리츠 DUAL5 레드 색상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동안 라면과 짜장면을 주로 먹었던 사람이라면 때로는 냉면이나 일본식 라멘이 먹고 싶어질 때가 있으니까요. 저의 브리츠 DUAL5 후기 마칩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떤 간섭도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이용 소감을 올립니다.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이어폰입니다.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이나 전화통화등을 할 때 이어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어폰을 이용하게 되었으며 근래에는 일반 이어폰보다 더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발달했습니다. 특히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착용하기 편리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은 넥밴드형 이어폰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 넥밴드형인 것과 그렇지 않은 형태의 제품이 있습니다만, 이 제품은 이어폰의 왼쪽과 오른쪽을 연결하면서 목 뒤로 넘겨 사용하는 넥밴드형 이어폰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넥밴드형 이어폰은 제품을 목 뒤에 착용하기 편리한 특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제품의 분실 우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과연 블루투스 이어폰 필요할까?'라고 의구심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일반 이어폰으로 음악 들을 수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 굳이 필요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할 법하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근래에 지하철에서 어느 분이 출입문 바깥으로 나가려고 할 때 귀에 착용했던 유선 이어폰이 다른 사람의 가방 같은 곳에 걸리면서 출입문 통과에 어려움을 겪었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그 분이 다행히 유선 이어폰을 빨리 빼냈으나 출입문 빠져나가는 순간에 뜻하지 않은 상황을 겪게 된 것을 보면서 '이래서 블루투스 이어폰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이어폰은 스마트폰과 기기 사이에 선이 유선으로 연결된 형태입니다. 하지만 그 선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어딘가에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마트폰 및 기기 사이에 선이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연결되면서 근본적으로 선이 어딘가에 걸릴 염려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이 일반 이어폰보다 좋으며, 특히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은 넥밴드형이라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박스 구성품 이렇습니다. BE-N4500 본체를 비롯하여 여유 이어캡 2세트, USB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파우치, 사용 설명서(보증서 포함)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색상은 블랙이었습니다. 이 때문인지 해당 제품이 세련되면서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본체 좌우 부분의 특색이 잘 살아나는 것 같았네요. 디자인에 대해서는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체 밑면에는 일정한 모양으로 파여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어폰과 본체가 결합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이어폰을 본체에 살짝 끼워넣기만 하면 되더군요.

 

이어폰과 본체가 결합할 때 편리한 점은 이어폰 좌우가 본체에서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내내 이어폰을 항상 귀에 꽂을 수는 없기 때문에 본체와 결합하기 편리한 것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밴드는 견고하고 유연하게 제작됐습니다. 쉽게 파손될 것 같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밴드를 너무 구부러뜨리면 파손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웬만하면 위험한 동작은 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밴드에는 이어폰 줄을 연결하는 고리가 있었습니다. 고리가 밴드에서 잘 빠져나가지 않더군요. 제품이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이어폰 좌우는 무난하게 생겼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서 편리했어요.

 

 

특히 이어폰 좌우는 결합이 되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제품에 마그네틱(자석)이 내장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본체 왼쪽에는 OFF-ON 버튼이 있었습니다. 버튼을 ON으로 놓으면 제품이 켜집니다. 그 이후에는 MFB버튼(멀티기능버튼)을 감싸는 LED 상태표시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본체 왼쪽에는 또 다른 버튼이 있습니다. 음량증가/다음트랙, 음량감소/이전트랙, MFB버튼(멀티기능버튼) 및 LED 상태표시등이 있습니다.

 

 

또 다른 버튼도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을 할 수 있는 USB 충전포트도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 진행 중에는 LED 상태표시등에 빨간색 불이 들어오며 충전 완료되면 파란색 불이 뜹니다. BE-N4500 배터리 충전 시간은 2.5시간이며 음악재생 시간 15시간, 통화시간 10시간, 대기시간 150시간입니다.(사용환경 및 사용자 취향에 따라 해당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에서 ON을 누른 뒤에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통해 등록된 디바이스에 있는 Britz를 연결하면 됩니다. 화면에서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됨'이라는 자막이 뜨거나 이어폰에서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한국어 음성이 뜨면 스마트폰과 제품의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BE-N4500으로 그동안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안정감 넘치는 음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음질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네요.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발라드를 들을 때는 보컬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해서 듣기 좋았습니다. 특정 가수의 음색이나 창법, 발음 등을 파악하기 쉽더군요.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 시 브리츠 BE-N4500 구입하는 것이 무난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살펴봤습니다. 저로서도 이 제품을 다루면서 편리함에 편리함을 느끼는 편리함의 연속을 만끽했습니다. 넥밴드형으로 제작된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합리적인 비용에 퀄리티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고 싶은 분이라면 이 제품이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입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 받았으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이용 소감 올립니다. 최근에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듣는 블루투스 이어폰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편리하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편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장점까지 곁들이면 BZ-M770 유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블루투스와 관련된 제품을 여럿 사용했습니다. 특히 목에 걸치고 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셋, 블루투스 헤드셋 같은 경우 가벼운 제품이 더욱 좋더군요. 여러 제품을 써봤더니 무게가 무거운 제품을 사용하면 찝찝함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브리츠 BZ-M770 같은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더욱 선호하게 됩니다. 가벼운 제품의 장점은 휴대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연결 방식이 무선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 더욱 편리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주로 유선 이어폰을 이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유선 이어폰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유선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널리 이용되었죠. 전화를 할 때도 유선 이어폰을 쓰는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유선 이어폰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줄 꼬임이 있으며 대중교통 같은 곳에서 이어폰의 줄이 다른 사람에게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BZ-M770 같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실속 넘치는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블루투스 4.1 버전으로서 완전방수 Nano 코팅이 된 제품입니다. Csr apt-X 기능이 내장되어 더욱 믿을 수 있는 음질이 구현되며 분실방지 자석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제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착용감이 편리한 장점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음악감상 및 통화기능이 내장되어 일상생활에서 쓰이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제품 박스의 직사각형 크기가 상당히 눈에 띄었습니다. IT 제품 중에 가로 길이에 비해서 세로 길이가 많이 길은 박스는 드문편인데 BZ-M770 박스가 그렇더군요. 상당히 특색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용한 BZ-M770의 봉인 라벨에는 정품(正品)이 표기됐습니다. 실제 정품이라는 뜻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BZ-M770 본체의 세로 길이가 뻗어 있는 형태로 배치됐습니다.

 

 

또 다른 박스에는 여유 이어캡, USB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이어캡 여유분이 있어서 좋더군요. 또한 박스에는 사용설명서(보증서 포함)가 있습니다.

 

휴대용 케이스는 BZ-M770 본체를 휴대해서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이동할 때 BZ-M770을 가방에 휴대할 때 휴대용 케이스를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이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계속 써봤더니 줄꼬임을 경험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편리하게 쓸 수 있더군요.

 

 

이 제품의 돋보이는 특징은 이어폰 왼쪽과 오른쪽에 자석기능이 적용됐습니다. 서로 가까이하면 붙게 되더군요. 이러한 기능이 유용한 이유는?

 

 

이렇게 휴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처럼 제품 분실 염려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게 느껴졌습니다.

 

 

음량 버튼(+,-) 및 MFB 버튼(멀티기능버튼)이 있는 리모콘 크기가 넓어서 제품을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리모콘에 있는 충전포트 커버에 USB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 뒤, USB 충전 케이블을 USB 아답터(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와 결합하여 콘센트에 꽂으면 제품이 충전됩니다. 제품 처음 충전 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시간입니다.

 

 

BZ-M770 페어링은 별 다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사용설명서 보면서 따라하면 되더군요. 리모콘의 MFB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파워"에 이어 "페어링"이라는 단어가 들린 뒤에 스마트폰 블루투스의 등록된 디바이스에 'Britz'로 뜨는 것을 연결하면 됩니다.

 

저의 BZ-M770 착용샷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더군요. 착용감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무게와 줄이 가볍기 때문에 귀와 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BZ-M770 음질은 깔끔하면서 스탠다드했습니다. 스마트폰 박스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유선 이어폰에 비해 음질이 더 좋으면서 한층 안정된 느낌입니다. 누구나 만족할 만한 음질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브리츠의 음질이 정말 좋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가볍고 편리하면서 음질까지 만족스러운 존재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브리츠가 최근에 선보였습니다. 무선으로 음악을 재생하거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제품은 한 쪽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두 쪽 귀로 소리를 듣는 일반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럿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포함하여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헤드셋,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이용하면서 말입니다. 아니면 집에 있을 때 무언가의 도구를 쓰지 않고 '쌩으로' 소리를 듣기도 하죠. 알고보면 스마트폰으로 음악 듣거나 누군가와 전화로 통화를 하는 방법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러한 행동과 관련이 있는 IT 제품들이 그동안 많이 출시되었죠.

 

 

그런데 2010년대 중반 이후부터 블루투스 이어셋 등으로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봐도 스마트폰으로 무선 블루투스 제품과 연결하여 음악 듣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유선보다는 무선이 더욱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 무선 블루투스 제품을 이용할 경우 유선에서 번거롭게 느껴졌던 선 꼬임이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편합니다. 여기에 무선 블루투스 제품의 무게까지 가벼워지면서 휴대성이 강화됐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놓고 보면 블루투스 이어셋 같은 무선 블루투스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박스의 색상은 앞면 빨강색, 뒷면 검은색입니다.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강렬하게 보였습니다. 박스부터 눈에 띄더군요. 특히 앞면에 있는 모델이 BE-ME200 착용한 모습을 보며 해당 제품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쪽 귀에 제품을 착용하면서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하여 소리 들으면 됩니다.

 

 

BE-ME200 본체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한 쪽 귀만 이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본체 크기가 어느 정도 크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아마도 브리츠가 해당 제품을 생산하면서 휴대성에 신경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BE-ME200 본체 모습입니다. 상단의 MFB 버튼에는 Britz (브리츠) 마크가 새겨졌으며 대부분의 면적은 도트 무늬의 펀칭 패턴이 적용됐습니다. 블랙 색상 때문인지 제품의 인상이 무척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왼쪽에 전원 스위치가 있다면...

 

 

오른쪽에는 볼륨 버튼이 있었습니다.

 

 

BE-ME200 제품의 구성은 비교적 간소화됐습니다. 사용자 설명서, BE-ME200 본체, USB 충전 크레들, 이어캡, 이어후크가 있습니다. 이어후크는 2개가 있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이어후크 착용하지 않고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BE-ME200이 저의 귀에서 좀처럼 흘러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E-ME200 본체와 USB 충전 크레들은 마치 자석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결합이 잘 됐습니다.

 

 

BE-ME200 충전은 매우 손쉬웠습니다. 노트북 USB 포트에 꽂아서 충전하면 되더군요.(데스크탑도 마찬가지) 별도의 USB 아답터를 휴대할 필요 없이 노트북을 이용해서 충전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지 않을 때 틈틈이 충전했기 때문에 딱히 배터리 부족을 느끼지 않게 되더군요. 참고로 BE-ME200은 처음 충전 시 배터리 완전 충전하면 2시간 소요됩니다. 음악재생 시간 4시간, 통화시간 4시간, 대기시간 80시간을 나타냅니다.(이 부분은 사용환경 및 사용자취향에 따라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페어링 과정은 쉬웠습니다. 일부 블루투스 제품은 페어링이 매끄럽지 않은 단점이 있으나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사용설명서에 적힌대로 페어링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평소에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BZ-M990) 이용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할 때 화면에서 BRITZ라는 항목이 2개나 나타났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BE-ME200을 블루투스와 연결한 이후 화면의 블루투스 활성화 화면에서 새롭게 뜨는 BRITZ 항목을 연결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이어캡을 45도 각도로 돌려서 이용했습니다. 그래야 BE-ME200 본체가 귀에서 잘 안빠지더군요.

 

 

음악을 들으려면 MFB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만약 저 같이 단발머리이거나 혹은 중단발, 긴머리인 사람이라면 한 쪽 귀에 착용한 BE-ME200을 머리카락으로 가리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너무 짧은 단발머리인 사람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제품 착용샷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쪽 귀가 아닌 한 쪽 귀에 본체를 착용하면서 스마트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편리함을 만끽했습니다. 심지어 통화도 할 수 있었습니다. 사무용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더군요.

 

이 제품의 음질에 대하여 궁금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음질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 이어폰보다 안정적인 음질을 나타내더군요. 일반 이어폰은 음악을 계속 들을수록 음질에 만족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브리츠의 음질이 얼마나 좋은지 실감하게 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BE-ME200은 여러 장점이 결합된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어떤 제약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