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권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가 최근 SBS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새친구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5월 22일 홍일권 불타는 청춘 새친구 등장 모습이 화제를 모으면서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피아노 연주에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거대한 크기의 생삼겹살을 준비하면서 고기를 자르는 모습이 정말 멋있게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이 홍일권 나이 주목했을 것입니다. 큰 키에 젠틀한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홍일권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 = 홍일권은 2009~2010년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한민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그대, 웃어요>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홍일권 지난 5월 22일 SBS 불타는 청춘 새친구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방송 자막에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로 소개될 정도로 과거에 하이틴 스타로서 인기를 누렸던 홍일권 출연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그는 KBS 13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서 1990년 KBS1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지난 2월 종영했던 KBS2 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서봉식 역으로 등장했습니다.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일권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 출연하는 모습이 등장했습니다.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드라마 속 장면과 1991년 이미연 모습까지 나왔습니다. 홍일권과 이미연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 출연했는데 두 배우는 10년 뒤 KBS2 드라마 <명성황후>에서도 함께 등장했습니다. 이미연이 명성황후, 홍일권이 명성황후의 호위무사인 홍계훈 역을 맡았습니다. 그 시절 명성황후는 대중들의 열렬한 화제를 모았던 사극이면서 '나 가거든'이라는 OST 그야말로 대박을 쳤기 때문에 지금도 명성황후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특히 KBS1 드라마 <산 너머 남촌에는>에서는 2011년 이연수와 함께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이연수가 홍일권 첫사랑 역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랬는지 불타는 청춘 새친구 홍일권을 처음으로 맞이해줬던 출연진으로서 이연수가 등장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홍일권은 "연수는 오랜만에 봤는데도 많이 변하지 않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너무너무 반가웠어요."라며 이연수를 반가워했습니다. 알고보니 홍일권 이연수 20대 시절부터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사진 =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공식 트위터 메인 (C) twitter.com/SBS_YOUTH2015]

 

불타는 청춘 홍일권 출연이 성사된 것을 보면 아마도 이연수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여름 불타는 청춘 새친구로 등장했던 정유석이 아역 스타 시절부터 이연수를 알고 있었던 것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기에 그녀와 과거에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가 불타는 청춘 새친구로 등장하면서, 과거 이연수와 함께 드라마 촬영했던 장면이 불타는 청춘에 공개되어 대중들의 눈길을 끌게 했습니다.

 

 

홍일권 알고보니 김도균과 인연이 있었습니다. 김도균이 홍일권을 뮤지션 연기자라고 언급하면서 옛날에 한 번 만났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홍일권 피아노 능수능란하게 연주를 잘 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처럼 음악처럼'(1986)이라는 곡을 피아노로 연주하면서 김도균이 기타를 치는 콜라보가 성사됐습니다. 여기에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이 함께 노래하는 흐뭇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강문영이 피아노 연주를 하는 남자에 대하여 멋있다고 극찬할 정도로 홍일권 출연이 시청자들에게 멋있는 느낌을 안겨줬습니다.

 

배우 홍일권 나이 불타는 청춘 통해서 공개됐습니다. 1968년생으로서 한국식 나이로 51세입니다. 이미 50대에 접어들었죠. 홍일권 나이 근래 불타는 청춘 출연했던 모델 박영선과 동갑이며 이연수보다 두 살 많습니다. 최근 불타는 청춘 공주편에 등장했던 출연진들 중에서는 김도균, 강문영, 김광규에 이어 네 번째로 나이가 많습니다.

 

 

[사진 = 2018년 5월 22일 SBS 불타는 청춘 홍일권 새친구로 출연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거 이연수와 함께 드라마 출연한 적이 있는 홍일권 예능 출연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피아노 연주와 더불어 거대한 크개의 생삼겹살 자르는 모습이 멋있게 보였습니다. 여기에 홍일권 큰 키까지 돋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심어줬습니다. 사진은 글쓴이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5월 2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8년 5월 29일 SBS 불타는 청춘 방영됩니다. 사진은 글쓴이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5월 2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양천구 목1동에 있는 SBS 본사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홍일권 결혼 관련 언급을 했는데 불타는 청춘을 통해 미혼이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불타는 청춘은 현재 부부 생활을 하지 않는 셀럽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홍일권 결혼 여부 궁금하게 느끼는 분들이 아마도 없지 않을텐데 그가 직접 미혼이라고 밝혔네요. 이와 더불어 음악 연주를 잘하면서 요리를 척척 해내는 홍일권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시청자분들이 많았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향후 홍일권 불타는 청춘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입니다.

 

지난 불타는 청춘 방영분에서는 5월 23일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이 없는 불타는 청춘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번 방영분을 쉬는 것인지 아니면 향후 출연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만, 불타는 청춘의 분위기가 새롭게 달라지는 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홍일권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불타는 청춘 앞으로도 화요일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임오경 불타는 청춘 새친구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1월 7일 SBS에서 방영되는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새로운 친구가 등장합니다. 지난 주에 김준선 새친구로 출연했다면 이번에는 임오경 불타는 청춘 또 다른 새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한국 여자 핸드볼 스타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연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시다시피 임오경 '우생순 신화'의 주인공입니다.

 

 

[사진 = 임오경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핸드볼 종목에서 한국의 금메달 획득을 기여했던 핸드볼 스타입니다. (C)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홈페이지(olympic.org)]

 

임오경 불타는 청춘 새친구 출연은 상당히 의외입니다. 그동안 불타는 청춘에서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지난 3월 경남 남해편에서는 영화감독 양익준이 출연했으나 배우를 겸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영화감독 겸 배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랬던 불타는 청춘이 올해 두 명의 스포츠 스타를 새친구로 섭외했습니다. 지난 4월 야구해설가 박재홍 불타는 청춘 새친구로 출연했다면 7개월이 지난 이번에는 핸드볼 스타이자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 임오경 새롭게 등장하게 됐습니다.

 

 

임오경 불타는 청춘 출연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등장하지 않았던 스포츠 스타가 출연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더욱이 임오경은 현역 감독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스포츠 스타들을 흔히 볼 수 있으나 현역 감독이 출연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팀 전체를 이끌어가는 직업이기 때문에 이동국이나 정대세, 추성훈(일본명 : 아키야마 요시히로) 안현수(러시아 명 : 빅토르 안) 같은 현역 스포츠 선수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병행하는 케이스와 철저히 다릅니다. 감독은 여러 명의 선수를 관리하는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핸드볼 스타 임오경 불타는 청춘 출연이 성사된 것은 아마도 해당 프로그램이 1박 2일 촬영(국내 촬영 시)이기 때문에 출연하는데 있어서 부담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핸드볼 시즌이 펼쳐지지 않는 시기에 1박 2일 촬영이면 해당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부담을 덜을 수 있죠. 더욱이 이번 강원도 평창편에서는 임오경이 중간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이번 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인천국제공항에서 볼 수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공간 (C) 나이스블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임오경 불타는 청춘 출연은 내년 2월 펼쳐질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관련성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임오경 활약했던 종목인 핸드볼이 동계가 아닌 하계 올림픽 종목임을 감안해도, 한국이 참가했던 역대 올림픽을 되돌아보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했던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국민들을 감동시킨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기가 2004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결승전이었습니다. 이른바 '우생순 신화'를 만들어냈던 명경기였습니다.

 

 

우생순은 올림픽 시즌 때마다 미디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 입니다. 2008년 400만 명의 관객을 운집시켰던 인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줄임말이기도 하죠. 2004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결승전을 다루었던 영화로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물론 2004년 실제 경기 또한 상당히 감동적이었고요.

 

당시 한국 대표팀이 덴마크와의 결승전에서 2차 연장 및 승부던지기 접전을 펼칠 정도로 엄청난 공방전을 펼쳤습니다. 끝내 경기에서 패했음에도 혼신의 힘을 다했던 투지는 지금도 그 경기를 봤던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겁니다. 어쩌면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남자 마라톤 이봉주 은메달과 더불어 한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값진 은메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인공이 바로 임오경 입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멤버였던 임오경은 우생순 신화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트위터 메인 (C) twitter.com/SBS_YOUTH2015]

 

 

[사진 = 서울 양천구 목1동에 있는 SBS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11월 7일 SBS 불타는 청춘 임오경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1월 7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임오경 불타는 청춘 출연이 반가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강원도 평창편에서 새친구로 등장하는 타이밍이 상당히 적절하다는 점입니다. 평창하면 올림픽이고, 올림픽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투지 넘치는 플레이가 국민들을 감동시켰고, 투지하면 우생순이며, 우생순하면 바로 임오경입니다. 이러한 연결 고리가 형성되는 것이죠. 과연 임오경 불타는 청춘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아울러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 김준선 새친구로 합류했습니다. 김준선은 90년대 '아라비안 나이트'를 히트시켰던 인기 가수입니다. 오랜만에 TV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김준선에 이어 임오경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이 더욱 흥미진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곽진영 불타는 청춘 오랜만에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2017년 7월 25일 방영분을 통해서 말입니다. 혹시나 곽진영 불타는 청춘 새친구로 출연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으나, 사실 곽진영 1년 전에 불타는 청춘 출연한 적이 있기 때문에 새친구는 아닙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 등장하기 때문에 그녀가 모처럼 TV에 등장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지난 2016년 4월 17일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트위터에서는 그 해 4월 19일 불타는 청춘 55회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당시 곽진영이 새친구로 출연했습니다. 그녀가 이번에도 불타는 청춘에 등장하게 됐습니다. (C)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트위터(twitter.com/SBS_YOUTH2015)]

 

곽진영 불타는 청춘 출연은 1년 1개월 만입니다. 2016년 4월 17일/26일/5월 3일 방영분에서 새친구로 등장했다면 그 해 6월 21일 방영분에서는 아침식사 도중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김광규와 상당한 예능감을 발휘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 방영분에서는 김광규와 어떤 케미를 발휘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불타는 청춘 경기도 양주 편에서는 아직까지 새친구로 출연하는 인물이 예고되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번 양주 편에서 새친구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등장하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불타는 청춘 곽진영 오랜만에 등장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갓김치 사업으로 성공했던 곽진영이 공중파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로 출연했던 인물이 끊임없이 등장했던 것에 비해서 새친구의 재출연이 활발했다고 보기에는 애매합니다. 과거에 새친구로 출연했다가 근래에 등장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했으니까요. 반면 2017년 방영분에서 새친구로 등장했던 류태준과 박재홍 출연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강원도 양양 편에서는 김부용도 출연했었죠. 과거에 새친구로 출연했던 인물을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트위터 메인 (C) twitter.com/SBS_YOUTH2015]

 

그런 점에서 불타는 청춘 곽진영 출연은 예전에 새친구로 등장했던 인물이 다시 나온다는 점에서 기존 불타는 청춘 시청자들을 더욱 반갑게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곽진영이 1992~1993년 MBC 화제의 드라마였던 <아들과 딸> 종말이 역을 통해 '국민 여동생'으로 각광받았던 과거를 떠올리면, 아마도 중장년층에게 불타는 청춘 곽진영 출연이 더욱 반갑게 느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곽진영하면 종말이라는 수식어를 빼놓을 수 없죠. 그녀는 그 인기에 힘입어 1992년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곽진영 나이 떠올리면 그동안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실감합니다. 국민 여동생으로 각광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벌써 40대 후반이 되었더군요. 곽진영 나이 만 47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48세입니다. 1970년생으로서 불타는 청춘에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최성국, 이연수와 동갑입니다. 공교롭게도 최성국과 이연수는 곽진영과 같은 배우입니다. 곽진영이 이들과 어떤 케미를 발휘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그러고보면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치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은 수지와 혜리 같은 아이돌과 배우를 병행하는 인물들이 국민 여동생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만, 그보다 훨씬 이전에는 임예진이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고 곽진영도 그렇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화려한 과거를 보냈던 곽진영이 이번에 불타는 청춘 출연하면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사진 출처 :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홈페이지 메인]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 타워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곽진영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 방영분은 2017년 7월 25일에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7월 25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불타는 청춘 곽진영 출연이 어쩌면 과거에 새친구로 출연했던 인물을 다시 불타는 청춘에서 보게 되는 그 시작이 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예전에 새친구로 출연했는데 다시 해당 프로그램에서 보고 싶어지는 인물들이 여럿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새친구의 출연이 없으면 안되겠지만, 예전에 불타는 청춘 출연했던 인물들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한편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 20개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MBC에서 <여명의 눈동자><아들과 딸><우리들의 천국><사랑을 그대 품안에> 같은 당시 인기 절정의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1995년에는 SBS 드라마 <서울 야상곡>에 출연한 경험도 있습니다. 한동안 연기를 중단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2010년 E채널 <여자는 다 그래> 2012년 채널A <불후의 명작>에 출연했으며 2010년대에는 갓김치 사업으로 성공 신화를 이루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