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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08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대박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공연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인권도 출연할 예정이라네요. 그동안 다수의 미디어를 통해서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전인권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비중 높은 행사라는 점에서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같은 한국의 젊은 가수들을 주목할 것입니다.

 

 

[사진 = 인천국제공항에서 봤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C) 나이스블루]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은 상당히 대박입니다. 한국의 젊은 가수가 국가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행사에서 무대를 꾸밀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떤 무대를 꾸밀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 없습니다만,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평창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하는 그 자체만으로 긍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가수를 세계에 알릴 수 있으니까요. KPOP이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는 추세에서 한국의 가수가 평창올림픽 개막식 가수 등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참고로 폐막식에서는 엑소, 씨엘 같은 아이돌이 출연 예정입니다.

 

 

혹시나 싶어서 하는 말인데, 아마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 및 폐막식에서 한국과 일본 가수들이 합동 공연을 펼친 것을 떠올리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 및 폐막식 공연에서는 한국 가수로서 박정현, 브라운아이즈(나얼, 윤건)가 공연에 나섰으며 일본 가수로서 소웰루, 케미스트리(카와바타 카나메, 도우친 요시쿠니)가 출연했습니다. 당시 6명이 함께 불렀던 노래가 'Let's Get Together Now'였습니다. 이 노래를 지금도 기억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되돌아보니 나얼이 TV를 통해 공연을 했던 때군요.)

 

그때를 떠올리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은 당연합니다. KPOP의 영향력이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추세를 놓고 보면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같은 한국의 젊은 가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더욱 알려졌으면 합니다. 하현우는 한국에서 노래를 잘 부르기로 잘 알려진 가수이자 록밴드 국카스텐 보컬이며 볼빨간사춘기는 한국의 젊은 세대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2인조 밴드입니다. 한국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얻고 있죠.

 

 

[사진 = 하현우는 2016년 상반기 MBC 일밤 복면가왕 출연하면서 최다 연승인 9연승을 달성하며 자신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룩했습니다. 당시 복면가왕 음악대장 닉네임으로 출연했던 소감을 전했습니다. (C) 하현우 공식 트위터]

 

가수는 기본적으로 노래를 잘 불러야 합니다. 한국에서 노래를 잘하는 가수하면 떠올리기 쉬운 대표적 인물로서 하현우를 꼽을 수 있습니다. MBC 일밤 복면가왕 최다 연승(9연승)의 주인공이기도 하죠. 2년 전 경신했던 하현우 9연승이 지금도 깨지지 않을 정도로 그의 복면가왕 저력은 대단했습니다. 그 이전인 2012년 MBC 나는가수다2에서는 국카스텐 보컬로서 상당한 가창력을 과시했기 때문에 하현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은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현존하는 한국 최정상급 가창력을 갖춘 인물이니까요.

 

 

볼빨간사춘기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은 젊은 세대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는 밴드라는 점을 떠올려 보게 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하는 전인권과 하현우의 공통점은 밴드의 보컬을 맡고 있다는 점입니다. 각각 전인권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로 말입니다. 연령대가 20대에 속하는 젊은 밴드하면 떠올리는 가수는 볼빨간사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빨간사춘기가 한국의 음원강자라는 결정적 특징을 놓고 보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가수 출연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가수라는 점이 객관적으로 증명되니까요.

 

2인조 밴드 볼빨간사춘기는 멤버 연령대가 20대에 속합니다. 한국식 나이 기준으로 안지영 24세, 우지윤 23세입니다. 앞으로 오랜 시간 동안 한국 가요계를 빛낼 것으로 기대되는 가수이면서 한국 KPOP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 속합니다. 아무래도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하면 KPOP에 관심을 갖기 쉬우니까요.

 

 

[사진 = 인천국제공항에서 봤던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8년 2월 9일 오후 8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펼쳐집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2월 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그야말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마음껏 보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점화되는 퍼포먼스가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성화 점화자가 누구일지 기대됩니다. 어쨌든 개막식과 관련된 이슈가 넘쳐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사하게 잘 치러졌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