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공익 요원으로 복무중인 그는 오는 8월 말 소집 해제됩니다. 그 이후에 결혼을 올릴 예정입니다. 박유천 올 가을 결혼 그 시기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박유천 사건 불거지면서 그를 향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겁니다.

 

하지만 박유천 사건 무혐의로 최종 종결되었으며 이제는 그가 전성기 시절의 인기를 되찾을지 주목됩니다.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 소식이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그의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 박유천 출연했던 2014년 영화 <해무>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은 4월 13일 오전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올 가을에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박유천 결혼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됐습니다.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 통해서 그의 예비신부 황하나 씨가 어떤 인물인가에 대해서는 현재 시점에서(4월 13일 오후 5시 기준) 팩트체크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 통해서 예비신부로 알려진 황하나 씨에 대한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없지 않습니다.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 씨가 네이버 블로그 '베리바니'를 운영하는 황하나 씨로 알려졌습니다만, 황하나 씨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사는 헛소문이라고 밝힌 것과 더불어 자신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과연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 씨가 베리바니 운영하는 분인지, 과거 영화 <국가대표>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황하나 씨가 맞는지 여부가 아직은 확실치 않아 보입니다. 베리바니 황하나 씨 주장이 맞다면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에 대한 일부 언론의 보도가 사실과 다르게 나갔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에 대하여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 씨를 주목하는 여론의 시선이 많습니다. 베리바니 황하나 씨의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이 많은 것을 봐도 말입니다. 물론 베리바니 황하나 씨가 박유천 예비신부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박유천 소속사에서 박유천의 예비신부가 황하나 씨라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느 쪽 말이 맞는지는 알 수 없으나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이 자칫 해프닝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 염려가 듭니다. 박유천과 결혼 황하나 씨와 관련된 소식은 좀 더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사진 = 박유천은 2012~2013년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한정우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MBC 보고싶다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bogo)]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 통해서 아이돌의 결혼 사례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박유천은 가수 겸 배우이며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JYJ 멤버로 활동하며 그동안 여론의 뜨거운 주목을 끌었습니다. 아이돌에게는 결혼 이슈가 민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박유천 나이 만 30세(오는 6월 4일 생일 이후에는 만 31세)로써 30대이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바라봐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이슈 향한 여론의 반응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지난해 불거진 박유천 사건 여파 때문입니다. 박유천은 지난해 6월 여성 4명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처음에 피소 소식이 알려지더니 연이어 또 다른 여성에게 피소된 것이 여론에 의해 알려졌습니다. 이 때의 박유천 사건 결과적으로는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면서 혐의를 벗었습니다. 하지만 유명 연예인이 불미스러운 이슈에 휘말렸다는 점에서 대중들의 시선은 좋지 않았습니다. 법적으로는 박유천 아무런 혐의가 없었으나 대중들이 연예인 박유천을 바라보는 시각은 달랐던 것이죠.

 

어쨌거나 박유천 사건 이제는 과거의 일이 됐습니다. 박유천은 공익 요원 복무를 마치면 연예인으로서 다시 활동할 것으로 짐작됩니다. 비록 박유천 사건 향한 대중적인 시각이 긍정적이지 않으나 무혐의로 끝났기 때문에 그가 재기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더욱이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예정이라는 점에서 박유천의 삶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유천에게는 결혼이 자신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되바꿔놓을 기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진 = 박유천은 2011년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송유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MBC 미스 리플리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ripley)]

 

 

[사진 =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박유천 사건 이슈는 지난해 6월 13일 JTBC 뉴스룸을 통해서 제기됐습니다. 그 이후 박유천 피소가 더 있었으나 그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2016년 6월 1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4월 13일 연예계 핫이슈는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4월 1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박유천 소속된 JYJ 프로필 간단 정리]

 

[박유천 프로필 간단 정리]

 

박유천은 가수와 배우로서 성공한 경험이 있는 인물입니다. 이제는 30대가 되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돌로서의 활동보다는 배우로서의 활약을 더 주목하고 있습니다. 배우로 활동하는 아이돌임에도 연기력을 검증 받았기 때문에 향후 어느 작품에 출연하여 인상 깊은 연기력을 과시할지 기대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박유천이 대중들을 향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카드는 연기력 향상이라고 봅니다. 박유천의 가치를 크게 드러낼 수 있는 분야가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 신화가 여전히 활동하는 것을 놓고 보면 박유천 포함한 JYJ 멤버 3인방의 향후 활동 여부가 주목됩니다. 얼마 전 김준수가 입대했기 때문에 JYJ 3인방 완전체로 활동하는 모습을 꽤 기다려야 합니다만, JYJ가 한류스타라는 점에서 과거의 인기를 재현할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있다고 봅니다. 박유천이 소집 해제되어 다시 연예인으로 활동하게 된다면 그때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설지, 화려하게 비상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베리바니 황하나 박유천 결혼 소식으로 주목받는 인물이 됐습니다. 4월 13일 연예계 핫이슈는 박유천 결혼 소식입니다. 그의 예비신부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로 알려졌습니다. 베리바니 황하나 이름은 아마도 온라인에서 들어보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황하나 씨는 네이버의 유명 블로거입니다. 그런데 황하나 씨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유천 결혼 부정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과연 누가 박유천 결혼 상대인지 전혀 알 수 없게 됐습니다.(여기까지가 4월 13일 오후 2시 기준입니다. 향후 어떤 이슈가 제기될지 주목됩니다. 만약 추가 이슈가 있다면 포스팅을 추가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사진 = 베리바니 황하나 씨는 인스타 그램을 통해서 박유천 결혼 이슈에 대하여 자신이 주목받자 기사는 헛소문이라고 부정했습니다. 현재 황하나 씨의 인스타 그램은 비공개 됐습니다. (C) 황하나 씨의 인스타 그램]

 

박유천 결혼 소식은 4월 13일 오전 11시 조금 지나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박유천 올 가을 결혼 소식이 전해졌죠. 그의 결혼 상대는 일반인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박유천 결혼 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되면서 주목받더니 다른 언론에서 박유천이 오는 9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외손녀 이름은 황하나 씨라고 보도됐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언론에서는 황하나씨가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막내딸이면서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이며 온라인 쇼핑몰 운영하는 사업가로 보도됐습니다. 베리바니 황하나 씨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언론 보도를 살펴보면 황하나 씨는 네이버 블로거 베리바니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베리바니 황하나 박유천 결혼 소식으로 여론에 많은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이미 오늘 블로그 조회 수가 수십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박유천 결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언론에서 황하나 씨에 대한 보도를 했기 때문에 블로그 조회 수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베리바니 황하나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박유천 결혼 부정했습니다. 기사가 헛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1년 동안 사귄 남자가 없다고 했으며 온라인 쇼핑몰을 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온라인 쇼핑몰을 해본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베리바니 황하나 씨의 인스타 그램 비공개 됐습니다. 아울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이 많이 올라와서 그런지 남한테 너무 상처될 말은 하지 말라는 언급을 했습니다. 박유천 결혼 소식으로 주목을 받다보니 황하나 씨 인스타그램에 이런저런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현재 황하나 씨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상태이기 때문에 기존에 맞팔을 맺었던 분이 아니라면 댓글을 달을 수 없습니다.

 

 

[사진 = 베리바니 황하나 씨가 박유천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에 인스타그램에 남겼던 게시물. 해당 게시물을 올린 이후에 박유천 결혼 기사와 관련된 또 다른 게시물을 올렸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 베리바니 황하나 씨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상태입니다. (C) 황하나 씨의 인스타 그램]

 

박유천 결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자 그의 소속사 측에서는 결혼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박유천 예비신부가 황하나 씨가 맞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박유천 예비신부가 황하나 씨 맞는지, 아니면 베리바니 황하나 씨의 주장대로 박유천과의 결혼은 사실이 아닌지 혼란스럽습니다. 4월 13일 오후 2시 기준으로는 어느 쪽의 말이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언론에서는 박유천 결혼 상대인 황하나 씨가 200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LA 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영화 <국가대표>에서 밥(하정우가 맡은 역할)의 동생 지은역으로 출연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국가대표 출연진을 살펴보면 황하나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영화 참여작으로는 2009년 <국가대표><요가학원>이 있었습니다. 다만, 배우 경험이 있는 황하나 씨가 박유천 결혼 주목받는 예비신부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박유천 결혼 소식으로 주목받는 황하나 씨에 대해서는 과연 네이버 블로그 베리바니 운영하는 인물인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지, 과거에 영화 국가대표 출연 경험이 있는 것 여부에 대하여 좀 더 사실 여부가 알려져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은 베리바니 황하나 씨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기사가 헛소문이라고 부정한 것입니다. 인터넷 쇼핑몰 운영 또한 부정했죠. 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어떤 부분이 잘못 알려졌는지 여부는 추후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네이버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이 운영 및 접속하는 블로그 플랫폼입니다. 베리바니 황하나 씨는 네이버 유명 블로거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이며 네이버 블로그는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경우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iOS)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사진 = 2017년 4월 13일 연예계 핫이슈는 박유천 결혼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4월 1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박유천 프로필 간단 정리]

 

일각에서는 박유천 황하나 결혼 이슈에 대하여 황하나 동명이인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베리바니 황하나 씨가 인스타 그램을 통해 기사가 헛소문이라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물론 동명이인설에 대해서도 추후 정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박유천 결혼 기사를 접하는 대중들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박유천 황하나 결혼 이슈가 언론 보도에 의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여론이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유천 결혼 이슈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가 보이그룹 동방신기, JYJ 멤버이자 배우로서 많은 인기를 누렸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외국에서도 박유천 결혼 크게 주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유천이 한류스타였으니까요. 현재 공익 요원으로 복무중인 박유천은 오는 8월 말 소집 해제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박유천 네 번째 피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의아하게 생각했던 사람이 많았을 겁니다. 박유천 세 번째 피소 소식이 미디어에서 알려진지 얼마되지 않아 박유천 네 번째 피소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6월 17일에만 두 건입니다. 완전히 줄고소입니다. 박유천 고소한 여성이 4명이나 됩니다. 당초 첫번째로 박유천 피소했던 사람은 고소 취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만, 성폭행 친고죄 아니기 때문에 경찰 수사는 진행됩니다. 처음에 그가 피소되었을 때는 좀 더 지켜보자는 생각이 들었는데 6월 17일에 박유천 세 번째 피소 및 네 번째 피소 소식이 전해진 것을 보면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

 

 

[사진 = 6월 17일 연예계 핫이슈는 박유천 세 번째 피소, 그리고 네 번째 피소 소식입니다. 이날 오후에 세 번째, 저녁 7~8시 사이에 박유천 네번째 피소 소식 알려졌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6월 17일을 가리킵니다.]

 

박유천 성폭행 의혹은 아직 그가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사실 여부는 정확히 판단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박유천 소속사 측에서 박유천이 어떤 혐의라도 범죄 인정되면 연예계 은퇴하겠다고 밝히면서 그가 잘못했는지 안했는지 공식적으로 드러난 바는 없습니다. 이 부분은 향후 박유천 측이 어떤 입장을 드러낼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박유천 네 번째 피소 소식이 전해진 것은 정말 의외였습니다. 더 의외는 6월 17일에만 두 건입니다. 박유천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한 사람이 네 명이나 됩니다. 첫 번째로 고소했다가 고소 취하했던 사람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박유천 세 번째 피소 및 네 번째 피소 소식이 대중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중들은 박유천을 향한 질타를 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온라인 커뮤니티 DC인사이드 JYJ갤러리에서도 박유천 사건에 대한 입장을 전하면서 박유천을 지탄했습니다. JYJ 멤버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간인 JYJ갤러리에서 박유천 지탄 입장이 전해진 것을 보면 여론의 박유천 반응 얼마나 안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한류스타이자 국내 정상급 아이돌 가수가 성폭행 구설수에 휘말린 것은 물론이며 성폭행 혐의에 의한 피소만 네 번째입니다. 박유천을 향해 실망하는 JYJ팬들이 많은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박유천 화장실 성폭행 실제로 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단지 혐의만 있을 뿐이죠. 그럼에도 박유천 네 번째 피소 이슈가 제기된 것을 보면 대중들에게 충분한 실망감을 안겨줬다고 봅니다. 한 명도 아니고 네 명이나 박유천 고소했습니다.(그중에 한 명은 고소 취하했지만) 지금까지 정황상 박유천이 최소한 유흥업소에 출입했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다만, 박유천 세 번째 피소는 첫 번째, 두 번째와 달리 유흥업소가 아닌 박유천 집 화장실이 성폭행 피해 장소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겠죠.

 

 

[사진 = 박유천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2014년 영화 <해무>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박유천 세 번째 피소 이슈는 2014년 6월 12일 새벽에 박유천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고소에서 비롯됐습니다. 성폭행 피해를 봤던 장소는 박유천 집 화장실로 알려졌습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피소 이슈와 다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박유천 유흥업소 출입 여부가 문제 되었는데 이번 박유천 세 번째 피소 이슈에서는 박유천이 과연 자신의 집에 여성을 데려와서 성폭행했다는 혐의가 제기됐습니다. 그것도 박유천 집 화장실에서 말입니다. 과연 박유천 측이 이를 시인할지, 아니면 이번에도 부인할지 그 여부가 주목됩니다.

 

 

박유천 세 번째 피소 소식이 알려진지 몇 시간이 지나자 박유천 네 번째 피소 소식이 미디어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이번 박유천 네번째 피소 이슈는 피해 여성이 2015년 유흥주점 화장실에서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도 화장실이 피해자가 박유천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공간이 됐습니다. 박유천 화장실 계속 범행 장소로 의심받는 것은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 JYJ 박유천 피소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합니다. 그가 성폭행을 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요. 하지만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아닌, 박유천 네번째 피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박유천 향한 여론 분위기가 악화된 상황에서 박유천 4번째 피소 이슈가 제기된 것은 그의 평소 생활에 대한 의구심이 느껴집니다. 만약 성폭행을 안했다고 하더라도 박유천 고소한 사람이 1~2명도 아닌 4명이나 나왔다는 것은 그를 향한 의심을 더욱 증폭시킵니다.

 

 

[사진 = 박유천 첫번째 피소 소식은 6월 13일 월요일 JTBC 뉴스룸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6월 13일을 가리킵니다.]

 

 

[사진 = 박유천 두번째 피소 소식은 6월 16일 목요일에 알려졌습니다. 하루 뒤인 6월 17일에는 박유천 세번째 피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6월 15일을 가리킵니다.]

 

 

[박유천 프로필 간단 정리]

 

[JYJ 프로필 간단 정리]

 

이제는 박유천에 등을 돌리는 JYJ팬들이 많아졌습니다. 박유천 두번째 피소 소식에 이어 6월 17일 세번째 피소, 그리고 같은 날 박유천 4번째 피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박유천에 실망했던 JYJ팬들의 의견을 온라인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박유천에 대한 실망감을 표현했던 DC인사이드 JYJ갤러리 입장표명이 결정타가 됐습니다.

 

박유천 이슈에 대해서는 워낙 여론에서 말이 많기 때문에 이제는 일본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도 박유천 행보가 꽤 알려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자칫 박유천 사건으로 인하여 한류 열풍이 한풀 꺾이는게 아닌가 싶은 걱정도 들어요. 지금까지 한류 열풍이 계속 되었다는 점에서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닐수도 있으나 JYJ와 박유천을 좋아하는 해외팬들이 많다는 점에서 충분히 우려가 될 만합니다. 이번 이슈가 한류 열풍에 아무런 타격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주연의 해무는 2014년 여름 성수기 시즌에 개봉했던 국내 영화 빅4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극장에서 상영되었던 작품입니다. 해무 후기 올리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작품인가?'라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뜰지 여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사람마다 소감이 서로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명량 반응이 극과 극이듯이 말입니다. 저는 해무를 좋게 봤는데 결말이 아쉽습니다.

 

해무는 전진호 선장으로 나오는 김윤석 비중이 크게 나타나면서 박유천 한예리 로맨스가 펼쳐집니다. '김윤석 vs 박유천&한예리'의 대립 구도가 형성되는 것이죠. 영화 초반부터 김윤석 장면이 많으면서 작품에 대한 신뢰감을 갖기 쉽습니다. 영화가 좋은 것도 김윤석이 악역 연기를 잘했기 때문이죠.

 

[사진=저의 해무 관람 인증샷]

 

이미 알려진 부분이지만, 해무는 실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2001년 10월 제7 태창호 사건에서 벌어졌던 끔찍한 일을 해무에서 다루게 되었죠. 제7 태창호 사건은 한국으로 밀항하려는 중국인들과 조선족 총 60명이 배에 탑승했으나 26명이 질식사로 숨졌고 배의 선원들이 시체를 바다에 던졌습니다. 영화 해무에서는 60명보다 더 적은 인원이 밀항했으며 2001년이 아닌 1998년 IMF 시절로 설정했습니다. 등장 인물이 TV로 야구를 보는 장면에서는 제가 정확히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투수가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던 것 같습니다. 아주 잠깐 나왔던 장면이었죠.

 

이 영화는 실화라서 충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저는 밀항 또는 밀입국을 그동안 말로만 들어봤는데 영화속에서 나타나는 과정이 실제와 일치한다면 저런식일 줄은 몰랐습니다. 밀항자들이 어창에 들어가는 것도 믿기 어렵고요. 영화에서는 밀항자들이 단체로 숨어야 할 곳이 어창 말고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예리를 제외한 나머지 밀항자들이 어창에서 질식사로 숨지는 참혹한 사고가 벌어집니다. 이때 전진호 주위에는 해무가 끼면서 배 안에서는 잔인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해무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윗사람말을 잘 따라야 하는 한국의 위계질서를 비꼬았다는 느낌이 다분히 듭니다. 전진호 선장 김윤석이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을 하면서 선원들이 실행하게 됩니다. 윗사람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데 아랫사람은 이를 제지하지 않고 윗사람이 시키는대로 합니다. 이들에게는 윗사람의 말이 더 중요했던 것이죠. 결국에는 밀항자들의 질식사보다 더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윗사람이 나쁜 행동을 할지라도 아랫사람이 따를 수 밖에 없었던 전진호의 위계질서는 한국의 사회적인 문제점을 극단적으로 안좋게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원들은 처음에는 착하게 나왔습니다. 김윤석에 의해 바다에 빠졌던 밀항자를 '김윤석 몰래' 구했던 것을 봐도 말입니다. 그러나 끔찍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그들은 김윤석과 함께 괴물이 됐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괴물은 괴생명체를 말하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의미의 괴물이죠. 다만, 박유천은 달랐습니다. 기관실에 숨었던 한예리를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것도 진심으로 말입니다. 박유천과 한예리의 사랑 관계가 서로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영화에서 김윤석 존재감과 더불어 강하게 드러났죠.

 

해무의 무거운 분위기를 깨뜨리는 것은 이희준 캐릭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희준 해무 캐릭터는 다른 조연들에 비해서 자기 역할을 못찾습니다. 그러나 다른 인물들에 비하면 잘 튑니다. 그 캐릭터의 성격이 영화에 활력을 더합니다. 해무에서 그나마 재미를 주는 것도 이희준 때문이죠. 만약 해무가 흥행 성공하면 이희준 가치가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말 이전까지의 해무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해무의 단점을 꼽으라면 결말입니다. 이 부분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납득이 안갑니다. '굳이 저렇게 끝을 맺어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에게는 해무가 명작이 될뻔했는데 결말에서 마이너스가 된 영화로 기억에 남게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