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박보검 출연 성사된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1회부터 박보검 아주 잠깐 등장하는 모습이 나왔으니까요. 아직 효리네민박2 박보검 정식적으로 등장하는 모습은 방영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의 방영분에서는 박보검 효리네민박2 조만간 등장을 알리는 일종의 예고하는 성격이 짙었습니다. 이제는 효리네민박2 박보검 출연 방영하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날이 언제인지 알 수 없으나 박보검 출연 여부가 효리네민박2의 흥미를 점점 키우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 JTBC 효리네민박2 박보검 새로운 알바생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C) JTBC 공식 인스타그램]

 

효리네민박2가 지난해 시즌1과 뚜렷하게 다른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박보검 단기 알바생으로 등장합니다. 시즌1에서는 단기 알바생이 없었으나 시즌2에서는 있습니다. 그것도 그 알바생이 한국에서 상당히 많은 인기를 얻는 20대 남자 배우 박보검이라는 점입니다. 박보검이 민박집(방송 콘셉트상 민박집입니다. 실제 민박집 아닙니다.)에서 알바하는 모습 그 자체가 시청자들에게 상당한 호기심이 느껴질 것입니다. 효리네민박2 박보검 출연 영향력이 상당히 클거에요.

 

 

효리네민박2 박보검 출연 주목 받는 이유는 그가 오랜만에 방송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전성기를 결정지은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모처럼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합니다. 근래에 일회성으로 방송 출연한 적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시상식 논외), 박보검 방송 나오는 모습을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로 오랜만에 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JTBC 효리네민박2 박보검 단기 알바생 출연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박보검 등장 그 자체만으로 대중들의 엄청난 주목을 자아내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말입니다. 효리네민박2 같은 리얼리티 예능은 대본의 비중이 큰 드라마 및 영화와 달리 사람의 내면이 드러나기 쉬운 특징이 있기 때문에 박보검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기 좋습니다. 그동안 대중들이 몰랐던 박보검의 인간적인 매력이 효리네민박2에서 전해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효리네민박 시리즈에 종종 등장하는 제주국제공항 모습. 아마도 비행기를 타고 제주국제공항에 올 것으로 예상되는 박보검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C) 나이스블루]

 

아마도 누군가는 일상에서 잘생긴 젊은 남자 알바생을 보며 마음속으로 호감을 느낄 때가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특히 나이가 젊은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어쩌면 효리네민박2 박보검 출연 하는 모습이 딱 그 느낌이 아닐까 싶습니다. 10~20대 여성들에게 박보검 같은 젊은 미남 연예인 예능에서 알바생으로 출연하는 모습은 상당한 친근감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tvN 윤식당2 멤버로 활약중인 박서준이 여성들에게 열렬한 인기를 얻는 것을 떠올려 봐도 알 수 있죠.

 

 

효리네민박 시리즈가 사람들을 힐링시키는 매력이 있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효리네민박2는 시즌1과 달리 박보검이라는 단기 알바생 출연하는 모습을 조만간 방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효리네민박2 박보검 출연분 시청률 효과가 높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효리네민박2에게 박보검 출연은 그야말로 승부수입니다. 자체 시청률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죠. 그러면서 JTBC 예능의 가치가 더욱 커집니다.

 

물론 효리네민박2 박보검 출연 시즌1 성공이 빛났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지난해 시즌1이 상당한 성공을 거두면서 효리네민박2 윤아에 이어 박보검 같은 한국에서 상당히 인기 많은 20대 남녀 연예인이 알바생으로 등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되돌아보면 시즌1은 시청자들을 힐링시키는 매력이 넘쳐났습니다. 시즌2는 박보검 출연 방영분이 곧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박보검은 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차이나타운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효리네민박2 지난 2018년 2월 4일부터 방영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2월 4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일주일 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면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평소 흐름을 되찾았습니다. 효리네민박2 방영하는 시간대에도 평창동계올림픽이 펼쳐졌기 때문에 이제는 평소 시청률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박보검 출연하는 타이밍이 점점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효리네민박2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효리 이상순 윤아 그리고 박보검 언젠가 출연할 예정인 효리네민박2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영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 드라마는 KBS2의 새로운 월화 드라마로서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됩니다. 지난 8월 22일 월요일 방영 이전부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출연으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만약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높다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것은 물론 주연 배우들의 가치가 높을 겁니다. 2016 KBS 연기대상이 앞으로 4개월 남았다는 점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을 겁니다.

 

 

[사진 =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kbs.co.kr/drama/gurumi]

 

우선, 구르미 그린 달빛은 사극입니다. 세자가 내시와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인데 그 내시가 남장 내시이며 실제로는 여성입니다. 그 여성을 김유정이 연기한다면 세자는 박보검이 연기합니다. 김유정이 특이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 뿐만 아니라 대세 배우 박보검 출연하는 드라마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 쉽습니다. 실제로 구르미 그린 달빛 홍보되는 모습을 인터넷에서 흔히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홍보가 되고 있었죠.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첫 회는 이렇습니다. 닐슨코리아 제공에 따르면 8.3%, TNMS 제공에 따르면 8.7%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록 10%를 넘지 못했으나 전작이었던 뷰티풀 마인드 최종회 시청률이 3.2%(닐슨코리아 제공) 2.6%(TNMS 제공)에 불과했다는 점을 미루어보면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뷰티풀 마인드 시청률이 부진하느라 많은 사람들이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10시가 되면 KBS2가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되면서 KBS2 월화드라마의 시청률을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KBS2의 새로운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SBS 닥터스 18회 17.8%, 19회 19.5%로 나타났으며 MBC 몬스터는 8.9%였습니다. 월화드라마 중에서는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아직 첫 회 방영된 것을 미루어보면 1회 시청률은 비관적이지 않습니다. 전작 마지막회보다 시청률이 높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사진 = 김유정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홍라온역으로 출연합니다. (C)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kbs.co.kr/drama/gurumi)]

 

아마도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2회 또한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닥터스가 8월 23일 마지막회 방영되기 때문입니다. 닥터스가 상당한 시청률을 나타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특히 19회에서 1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마지막회에서는 그 이상의 시청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많이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3회 이후에는 높아지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그때는 닥터스가 방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닥터스가 방영을 종료하면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10% 이상 기록하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다만, 변수는 있습니다. SBS 새로운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가 예상외로 선전하면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에 있어서 위협을 줄만 합니다. 달의 연인 - 보보경심 어떤 드라마일지 알 수 없으나 이준기, 강하늘, 남주혁 출연한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의 인기를 끌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구르미 그린 달빛은 대세배우 박보검 첫 사극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보검은 2015~2016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을 계기로 상당한 인기를 모았습니다. 그 드라마로 인하여 대세배우로 떠올랐는데 이제는 KBS2 사극의 주연 배우로 발돋움했습니다. 응답하라 1988 출연 효과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도 이어질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박보검 출연했던 2014년 영화 <명량>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사진 = 박보검 출연했던 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박보검 프로필 간단 정리]

 

[사진 = 올림픽대로에서 바라본 KBS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박보검에게는 구르미 그린 달빛에 대한 동기부여가 강할 겁니다. KBS2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기 때문입니다. 응답하라 1988 이전까지는 무명이었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게 됐습니다. 대세배우로서의 인기를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높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남다르겠죠.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다면 그를 향한 연예계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언젠가는 좋은 작품에 출연할 명분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과연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향상될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의 상황이 주목됩니다. 1회 시청률은 비관적이지 않으며 닥터스가 끝나면 지금보다 더 좋아질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소식이 사람들에게 화제를 모으면서 이번에도 유명 연예인과 관련된 악성루머가 나돌았나 봅니다. 문제는 그 루머가 어느 모 종편 방송에서 마치 사실인 것처럼 다루어졌다는 점입니다. 결국 송중기 박보검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그 공식입장에서는 그 종편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사실과 전혀 다른 루머의 심각성을 느꼈던 것으로 보입니다.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밝혀진 것이 다행입니다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악성루머 정말 짜증납니다.

 

 

[사진 = 박보검 출연했던 2014년 영화 <명량>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송중기 박보검 공통점은 현시점에서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남자 배우입니다. 송중기는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유시진 역으로 출연하면서 한류스타로 거듭났으며 박보검은 2015~2016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택 역 출연을 계기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됐습니다. 드라마 흥행을 통해 커다란 인기를 누렸으나 어디선가 이들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나돌았나 봅니다. 최근 몇몇 연예인이 구설수로 물의를 빚거나 또는 안좋은 논란에 시달리다 보니 송중기 박보검 루머 부정적인 방향으로 알려졌나 봅니다. 물론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죠.

 

 

저는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소식을 7월 1일 오전 두 배우의 소속사 공식입장을 통해 알았습니다.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는 것은 송중기 박보검 루머가 악성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소속사는 어느 모 종편 채널에 대한 언급을 했습니다. 그 종편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어느 출연자가 박유천 논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한류스타 언급을 했습니다. 방송에서는 그들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으나(정확히는 그 출연자가 이름 언급할 때 '삐'소리가 나왔습니다.) 그 내용이 최근 어디선가 나돌았던 송중기 박보검 루머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여기서 '의혹'이라는 표현을 한 이유는 과연 그 출연자가 박유천 논란 언급하면서 송중기 박보검 실명을 말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방송에서 '삐' 소리가 들렸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점까지는 의혹이라고 봐야겠죠. 그런데 그 방송이 나온 이후에 송중기 박보검 측에서 문제의 루머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 방송이 여론의 논란거리가 됐습니다. 만약 그 방송에서 송중기 박보검 언급했던 것이 맞다면 해당 루머에 대하여 좀 더 사실 여부를 확인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진 = 박보검 출연했던 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밝혀진 것을 접하면서 '이번에도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나돌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참으로 짜증납니다. 어떤 목적으로 안좋은 루머가 떠도는지는 알 수 없으나 온라인에서 유명 연예인과 관련된 부정적인 루머가 퍼지는 것에 대하여 피로감을 느낍니다. 구설수와 관련 없는 연예인이 왜 안좋은 루머를 겪어야 하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디선가 떠도는 루머가 연예인 소속사 공식 입장을 통해 사실무근으로 밝혀지는 흐름을 보면 저 같은 대중 입장에서는 허무함이 들더군요.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왜 이렇게 잘 퍼지는지 말입니다.

 

 

무엇보다 송중기 박보검 측이 사실무근으로 대응했던 타이밍이 적절했습니다. 어느 모 방송에서 박유천 논란을 다룬 이후에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입장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박유천 논란이 얼마나 많이 알려졌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 송중기 박보검 측이 이번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거나 그 타이밍이 늦었다면 자칫 잘못하면 두 연예인의 이미지가 조금 실추되었을 여지가 있었을 겁니다. 다행히 송중기 박보검 측이 잘 대응했어요.

 

이제는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소식에 대한 후유증이 커지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유명 연예인과 관련된 안좋은 루머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무작정 사실이라고 믿기 보다는 되도록이면 흘러듣는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증권가 정보지(찌라시)는 더욱 신뢰하기 어렵겠죠. 소속사 공식입장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런 루머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사진 =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소식을 접하면서 2014년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이 떠올랐습니다. 연예계 루머를 소재로 한 영화죠. 사진은 해당 영화에 대한 저의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7월 1일 연예계 핫이슈는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7월 1일을 가르킵니다.]

 

 

[송중기 프로필 간단 정리]

 

[박보검 프로필 간단 정리]

 

지난 6월에는 몇몇 연예인이 구설수에 휘말리거나 안좋은 논란에 휩싸이면서 연예계 분위기가 어수선했습니다. 그 분위기가 7월 이후에는 이어지지 않기를 바랬는데 7월 1일에만 두 건의 석연치 않은 이슈가 제기됐습니다.

 

하나는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다른 하나는 김용준 폭행 혐의 입건(인데 현재까지 정황을 보면 김용준이 억울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봐야겠네요.)입니다. 그중에 송중기 박보검 루머 사실무근 같은 경우에는 어디선가 불필요한 루머가 제기된 것과 더불어 어느 모 방송까지 논란이 되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에 남습니다. 이제는 송중기 박보검 측이 해당 루머에 대하여 사실무근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그 루머를 믿을 필요 없게 됐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