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가 25일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하면서 카메라 향상을 의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과연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현실에서 갤럭시S9 카메라 과연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지, 말 그대로 대박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삼성전자는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언팩을 알리며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갤럭시S9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MWC에서 차세대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는 것은 2017년 갤럭시S7 이후 2년 만입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sec)]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9 초대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숫자 '9'라는 숫자가 보라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재창조)라는 메시지입니다.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보라색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갤럭시S9 색상 중에 하나가 보라색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이 부분은 갤럭시S9 공개될 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초대장에서 강조하는 메시지가 '카메라 재창조'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카메라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의 화질 및 기능을 능가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아마도 현재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카메라에 충분한 만족감을 나타내기 쉬울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보다 카메라 퀄리티가 더 좋아진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사진 = 스페인 현지에서는 갤럭시S9 공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이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월 26일 오전 2시)에 시작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였습니다. 최근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서 갤럭시S9 박스로 추정되는 물체에 새겨진 갤럭시S9 스펙 표기된 것이 온라인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9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 탑재 및 조리개 F1.5/F2.4가 표기되었으며, 슈퍼 슬로 모 기능 지원, 8MP AF 셀피 카메라 탑재가 언급됐습니다.

 

 

레딧에서 전해진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에 따르면 조리개 F1.5/F2.4가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S8 카메라 조리개 전후면 F1.7로 동일했던 것과 달리 갤럭시S9 카메라 조리개는 전작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F1.5/F2.4가 후면 부분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변 조리개가 적용된 것이 아닐까 싶은 궁금증이 듭니다. 만약 갤럭시S9 가변 조리개 도입이 맞다면 사용자가 사진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기 위해 F1.5 설정이 가능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F2.4 상황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적용된 스마트폰이라면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리개 값을 일일이 조절하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프로 모드가 아닌 자동 모드로 찍습니다. 프로 모드 촬영시에는 AF, WB, ISO 등을 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동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촬영하는 편입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도입된다면 자동 모드에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 모드에서 가능한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MWC 2018 발표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영상 캡쳐 (C) 삼성전자 모바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korea)]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이제는 갤럭시S9 출시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초대장을 통해서 카메라를 강조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갤럭시S9 카메라 이렇게 좋아졌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갤럭시S8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면 현재 갤럭시S7 시리즈 2년 약정, 갤럭시S8 시리즈 1년 약정이 거의 만료되는 소비자로서는 아마도 갤럭시S9를 차기 스마트폰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아이폰x, 아이폰8의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아이폰7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가 카메라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또한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9 카메라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을 맞이하면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관련 루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해당 제품 향한 여론의 기대감이 클 것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어떻게 되는지 부터 말입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이 1위인 만큼,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했던 존재였습니다. 과연 갤럭시S9 많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21일 한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는 지금까지 상반기에 출시됐습니다. 상반기에는 갤럭시S 시리즈, 하반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한때는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1월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루머가 제기되었지만,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중인 CES 2018에서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1월 출시설은 루머에 그쳤다고 봐야 합니다. 오는 2월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8이라는 또 다른 세계적인 IT 전시회가 펼쳐지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 이후로 갤럭시S9 출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윤곽이 점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장이 최근 CES 2018 개막식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갤럭시S9 MWC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럴 경우 갤럭시S9 출시일 오는 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빠르면 3월, 늦어도 4월 출시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가 봄에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 흐름이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새로운 삼성전자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S9 3월에 나올지 아니면 4월부터 판매될지 민감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최근 이동통신사 등의 사전예약 혜택이 푸짐한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갤럭시S9 빨리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갤럭시S7 3월 11일 출시되었다면 갤럭시S8 4월 21일 출시됐습니다. 갤럭시S8은 이전 갤럭시S 시리즈와 달리 MWC 2017 펼쳐진지 한 달 뒤에 공개됐기 때문에 갤럭시S7보다 한 달 더 늦어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는 MWC 2018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 출시일 과연 어느 시점일지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봄에 선보였던 아이폰se. 2018년 봄에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변수는 갤럭시S9 출시일 비슷한 시점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2016년 봄 아이폰se, 2017년 봄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다면 2018년 봄에는 무언가를 공개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나타난 상황입니다. 아이폰se의 장점은 다른 아이폰에 비해 가격이 낮다는 점입니다. 근래 여론에서 아이폰이 비싸다는 인식이 나타나는 중이며 아이폰x는 그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 2세대 향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갤럭시S9 판매량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 향한 소비자들의 시선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로 애플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배터리 사용기간에 따라 AP성능을 제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드러났는데 문제는 그 제한이 사용자 동의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애플의 대응까지 매끄럽지 못하면서 소비자들의 실망감을 샀습니다. 그 여파가 과연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며 오는 봄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9 판매량과 연관성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S9 판매량이 늘어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의 퀄리티가 좋아야 합니다. 이미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아이폰 같은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보다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은 것이 갤럭시S9에게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삼성전자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플러스 (C) 나이스블루]

 

[사진 =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했던 G6 (C)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만약 갤럭시S7처럼 3월이 맞다면 LG전자 G시리즈와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어 보입니다. 현재 G시리즈 출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G7을 대신할 새로운 브랜드명을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제 출시될지 아직 모릅니다. 지난해에는 G6 출시일 3월 10일, 갤럭시S8 출시일 4월 21일로서 갤럭시S8이 G6보다 대략 40여 일 정도 늦었으나 올해는 갤럭시S9이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비슷한 시기 또는 그보다 더 빨리 선보일 가능성이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단말기 교체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보다 더 빨리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싶어할지 모릅니다. 만약 갤럭시S9 출시일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빨라지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도 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삼성 갤럭시 언팩(Unpacked) 공식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9월 초에 출시된다면 10월에 다른 국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노트8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과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오는 8월 23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8 초청장 (C) 삼성 모바일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는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라이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8-아이폰7s-아이폰7s 플러스'가 9월 초에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8 발표일이 언제인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단은 갤럭시노트8 출시일 그리고 아이폰8 발표일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이 아이폰8보다 먼저 공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공개를 통해서 아이폰8보다 더 좋다는 인상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예정인 것은 이번에도 애플의 최신형 아이폰을 의식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2015년 갤럭시노트5, 2016년 갤럭시노트7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두 단말기는 그 해 8월에 출시되었습니다만 각각 아이폰6s 시리즈, 아이폰7 시리즈 발표되기 이전에 선보였던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시리즈가 공개되면 이미 먼저 출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비교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과연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좋은지 아니면 아이폰 시리즈가 좋은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됩니다. 만약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좋은 인상을 받은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그 효과가 지금까지 충분히 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제기되면서 끝내 단종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 애플이 아이폰7 시리즈 흥행과 맞물려 한때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로 복귀했습니다.(지금은 삼성전자가 1위) 되돌아보면 갤럭시노트7 8월 출시가 과연 옳았는지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출시일이 늦어지더라도 제품의 배터리 문제를 완벽하게 보완했다면 폭발 이슈는 없었을지 모를 일이었으니까요.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선보였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출시일 아이폰8 공개되는 9월 초에 나온다는 것은 여전히 아이폰을 의식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치열한 접전이 거듭되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 vs 아이폰' 경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삼성전자보다 높다는 점에서(애플 1위, 삼성전자 10위 /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00위) 삼성전자로서는 갤럭시노트8 선보이면서 아이폰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브랜드 가치는 애플이 더 좋을지 몰라도 제품의 퀄리티는 애플보다 더 좋다는 것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통해서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관련하여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만한 것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FE가 출시된지(7월 7일) 약 50여일 뒤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갤럭시노트 FE는 갤럭시노트7 생산 당시 발주했던 모델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과의 차이점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BUT 세부적인 차이점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FE는 40만 대 한정판으로서 갤럭시노트8 흥행에 발목을 잡을만한 커다란 변수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빠른 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8 출시일 과거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비하면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 갤럭시노트2 2012년 9월 26일, 갤럭시노트3 2013년 9월 25일, 갤럭시노트4 2014년 9월 26일에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로 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노트7 8월 조기 출시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 아이폰 열풍이 신경쓰이기 쉽습니다. 예전처럼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던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애플 아이폰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하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사진 = 애플 아이폰7 사진들. 아이폰7은 갤럭시노트7과의 경쟁에서 싱겁게(?) 이겼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8 사진들. 올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8은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딛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주도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한 또 하나는 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과의 경쟁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시장만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이 끊임없이 전개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상당한 강세를 나타냈으나, 만약 V30 퀄리티가 좋다면 갤럭시노트8 인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V30은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질 IFA 2017 개막 하루 전인 오는 8월 3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V30 출시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9월 출시가 유력합니다. 갤럭시노트8과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V30보다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로서는 해당 단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8 발표일 및 출시일이 점점 기다려집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쏠 프라임 후기 올립니다. SK텔레콤에서 2017년 첫 전용 스마트폰으로 선보이는 쏠 프라임(SOL PRIME)은 지난해 1월 출시했던 쏠(SOL)의 후속작입니다. 쏠에 이어 쏠 프라임 등장했다는 것은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가 충분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쏠 프라임 어떤 스마트폰인지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쏠 프라임 후기 글과 사진이 해당 단말기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SK텔레콤과 알카텔모바일코리아는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쏠 프라임 런칭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런칭 행사를 개최하며 쏠 프라임을 알렸습니다. 저는 런칭 행사를 초대받아 쏠 프라임을 직접 봤습니다. 해당 단말기가 공식 출시되기 이전에 런칭 행사에서 미리 접했던 기분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2017년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새로운 스마트폰을 직접 만져보고 다루어봤을 때의 느낌이 2016년에 여러 스마트폰을 이용했을 때와 다른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쏠 프라임 스펙
-모델명 : T-1000
-스펙(세로 x 가로 x 두께) : 156 x 75.6 x 6.99mm
-무게 : 155g
-디스플레이 : 5.5인치 Quad HD(QHD) S-AMOLED (해상도 : 2,560 x 1,440)
-CPU : Octa-core (1.8GHz + 1.4GHz)
-RAM : 4GB
-ROM : 32GB
-외장 메모리 : 슬롯 지원
-배터리 : 3,000mAh(일체형)
-카메라 : 후면 Sony IMX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
-추가 기능 : 마이크로 USB, 3.5파이 스테레오 이어잭, 붐키
-색상 : 딥블랙, 프리즘실버
-출고가 : 433,400원(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우선, 쏠 프라임 런칭 행사 현장 분위기에 대하여 전하겠습니다. 쏠 프라임이 어떤 스마트폰인지 런칭 행사를 통해 접할 수 있으니까요. 런칭 행사때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쏠 프라임 런칭 행사는 신재식 알카텔모바일코리아 지사장이 발표를 맡았습니다. 신재식 지사장은 쏠 프라임과 관련된 통계를 언급하며 발표를 시작했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통계가 있었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이 2014년 20%였다면 2015년에는 40%였답니다.(통계 출처는 미래창조과학부입니다.) 한국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성비 스마트폰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6년 1월 쏠, 2017년 1월 쏠 프라임이 출시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재식 지사장은 쏠 프라임 디자인에 대하여 "쏠 프라임이 알카텔모바일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유로피언 감성으로 탄생했습니다"고 언급했습니다. 색상은 딥 블랙, 프리즘 실버로 출시되었는데 서로의 디자인에서 다른 감성이 나타납니다. 딥 블랙에 대해서는 독특하고 새련된 다이아몬드 패턴이 은은한 입체감을 살려주고 있으며 측면의 메탈 프레임과 함께 고급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고 밝혔습니다. 프리즘 실버는 빛을 반사시켜서 마치 오로라 같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뒷면에 연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쏠 프라임은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보기 힘든 강화유리 2.5D 고릴라 글래스가 앞뒷면에 적용됐습니다. 5.5인치 대형화면을 채택했음에도 단말기 두께는 6.99mm로서 슬림한 편이며 155g의 초경량 무게를 나타냅니다. 동급 디스플레이 중에 무게가 최소 수준이면서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렇게 제작됐습니다.

 

 

쏠 프라임의 또 다른 장점으로서 '선명한 디스플레이'가 언급됐습니다. 쏠 프라임의 디스플레이는 삼성 수퍼 아몰레드 Quad HD(QHD, 해상도 : 2,560 x 1,440) 2K가 탑재됐습니다. 일반 디스플레이와 달리 선명한 색상을 재현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 중저가폰 디스플레이는 주로 Full HD(FHD, 해상도 : 1,920 x 1.080)인 경우가 많으나 쏠 프라임은 수퍼 아몰레드 Quad HD가 탑재된 강점이 있습니다.

 

 

쏠 프라임 런칭 행사에서는 쏠 프라임이 소니의 16메가 픽셀 아이맥스 센서를 장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센서는 영상에 대한 센서 감지를 23%까지 증폭시켜서 움직임을 포착하는 자동 초점과 DPI(인치당 도트 수) 픽셀 투 픽셀 아이소셀과 퀄컴의 스펙트라 이미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쏠 프라임에서 눈에 띄는 존재는 단말기 테두리에 위치한 붐키(BOOM KEY)였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버튼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듣고 있을 때 붐키를 누르면 듣고 있는 음악이 그 장르에 맞춰 자동으로 소리의 깊이와 파장이 달라지며, 지하철 같은 시끄러운 곳에서는 통화에 방해되는 소음을 제거하는 기능도 갖췄으며, 카메라 촬영에 대해서는 스마트폰의 스크린 오프 상태에서 붐키를 두 번 누르면 바로 촬영이 이루어지며, 붐키를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연속 촬영도 된다고 합니다. 붐키에 여러 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탑재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런칭 행사 발표가 끝난 뒤에는 쏠 프라임 모델 배우 서예지 모습을 봤습니다.

 

 

서예지가 싸인 기념 촬영에 응했습니다.

 

 

제가 서예지 싸인을 직접 받았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쏠 프라임을 직접 다루어봤습니다.

 

 

딥 블랙 색상과 프리즘 실버 색상의 모델을 동시에 봤습니다. 저의 취향에는 왼쪽에 있는 딥 블랙 색상이 더욱 눈에 띄었어요.

 

 

쏠 프라임 딥 블랙 후면을 바라보니 알록달록한 모양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열됐습니다. 런칭 행사에서는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소개되었는데 직접 바라보니 입체감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여기에 강화유리로 마감된 모습을 보면서 쏠 프라임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쏠 프라임만의 디자인 매력이 잘 표현됐습니다.

 

 

후면에 일정한 패턴이 새겨진 스마트폰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비록 후면 상단에는 카툭튀가 잘 드러났으나 단말기 두께가 6.99mm로서 슬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SONY IMX298 카메라 센서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좋은 사진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쏠 프라임은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후면 상단 카메라 센서 밑에 있는 원 모양의 버튼을 통해 지문인식을 할 수 있더군요. 아무래도 후면 상단에 버튼이 있기 때문에 LG전자 스마트폰처럼 전원 버튼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쏠 프라임 전원 버튼은 테두리 오른쪽에 음량 버튼과 함께 있었습니다. 지문인식 탑재 버튼이 따로 있었습니다.

 

 

쏠 프라임은 전작이었던 쏠처럼 음악을 직접 믹스하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믹싱하면서 재미있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 카메라 후면 화소는 1,600만 화소로서 전작이었던 쏠의 1,300만 화소를 넘었습니다.

 

 

카메라 후면 동영상 크기는 UHD(3,840 x 2,160)까지 지원됩니다.

 

 

쏠 프라임 RAM 용량은 4GB로서 전작이었던 쏠의 RAM 2GB보다 2배 높습니다. RAM 용량이 많아졌기 때문에 쏠에 비해서 단말기의 앱을 보다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에서 가장 눈여겨봤던 존재는 붐키였습니다.

제가 붐키를 다루는 모습입니다. 쏠프라임 화면을 껐을 때 붐키를 통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연속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음악을 듣는 도중에 소리를 높일 수 있는 특징 또한 신박합니다.

 

 

홈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 붐키를 누르면 이렇게 날씨 애니메이션이 등장했습니다. 이날 날씨가 맑아서 그런지 해가 뜨는 듯한 모습이 화면에서 표현됐습니다.

 

쏠 프라임 런칭 행사를 마친 뒤 저에게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쏠 프라임을 직접 받았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이 생긴 것이죠. 쏠 프라임이 어떤 스마트폰인지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 행사에 가면서 이렇게 특별한 행운을 누려보네요.

 

SK텔레콤과 알카텔모바일코리아가 선보이는 쏠 프라임 출고가는 433,400원입니다.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서 합리적인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200,000원~285,000원 및 T시그니처 요금제(Master, Classic) 285,000원으로서 쏠 프라임 공시지원금 적용 시 단말기 구입비용을 더 아낄 수 있습니다. 쏠 프라임은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구입 가능합니다.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 앞둔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 S-LTE 보다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7월 3일 티월드 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노트4 S-LTE 지원금을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노트4 S-LTE 요금제 공시지원금이 최저 33만 원, 최대 62만 원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까지 합하면 갤럭시노트4 S-LTE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과연 해당 스마트폰을 지금 구입해도 좋을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는 7월 3일이 되면서 가격공시 업데이트 상품에 갤럭시노트4 S-LTE를 추가했습니다. 즉, 갤럭시노트4 S-LTE 지원금이 새롭게 바뀌었음을 알렸습니다. 가격공시 업데이트 상품 살펴보니 갤럭시노트4 S-LTE 출고가 799,700원이며 band 데이터 100 요금제 기준으로 지원금 62만 원입니다. 여기에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93,000원을 적용하면 판매가는 지원금과 추가 지원금을 빼면서 86,700원이 됩니다. 다만, band 데이터 100 요금제는 비싼 요금제이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알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갤럭시노트4 S-LTE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8.6 x 8.5mm
-무게 : 176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18PPI)
-RAM : 3GB
-ROM : 32GB
-외장 메모리 : 128GB 지원
-네트워크 : 3밴드 LTE-A (최대 속도 : 300Mbps)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370만 화소(동영상 4K UHD 해상도)
-배터리 : 3220mAh
-기어 서클, 기어VR 연동 가능, S펜 탑재
-USB : 2.0
-OS : 안드로이드 5.0.1 롤리팝 (출시 당시 기준)
-칩셋 : 삼성 엑시노스 5433
-프로세서 : 옥타코어 1.9GHz, 1.3GHz

 

 

갤럭시노트4 S-LTE가 출시된지 꽤 되었기 때문에 최신형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10월 단통법 시행된 이후 보급형과 중저가 스마트폰, 한때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지금의 구형폰이 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됐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쓸만한 구형폰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SK텔레콤에서 보조금 많이 책정된 갤럭시노트4 S-LTE 구입을 염두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가 지금의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없는 매리트가 있다면 배터리 탈착형입니다. 삼성전자는 2015년 4월 국내에서 출시했던 갤럭시S6 & 갤럭시S6 엣지를 시작으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배터리 일체형을 적용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배터리 교체 가능한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배터리 일체형에 아쉬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지금까지 갤럭시S6 시리즈, 갤럭시노트5, 갤럭시S7 시리즈 발표 될 때마다 여론에서 배터리 일체형을 아쉬워했었죠.(그럼에도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잘 팔리고 있지만요.) 이러한 특징을 미루어보면 갤럭시노트4 S-LTE는 배터리 탈착되는 방식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노트4 S-LTE 배터리 용량은 3220mAh입니다. 그 이후에 출시된 갤럭시노트5 배터리 용량이 3000mAh인 것은 물론 배터리 일체형 단말기라는 점에서 갤럭시노트4 S-LTE 배터리가 더 좋습니다. 두 단말기의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QHD임을 미루어보면 스펙상으로는 갤럭시노트4 S-LTE 배터리 효율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마트폰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노트4 S-LTE가 좋겠죠.

 

갤럭시노트4 S-LTE 디자인에 대해서는 2016년 7월인 지금 시점에서 바라보면 아마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죽 느낌의 무늬가 고급스러워보이나 구형폰이라는 느낌을 지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은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 메탈+강화유리 소재를 도입하면서 과거의 스마트폰보다 디자인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스마트폰들은 후면에 지문이 묻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단말기를 계속 쓰게 되다 보면 깨끗하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죠. 반면 갤럭시노트4 S-LTE는 후면에 무늬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지문 묻는 것에 대하여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편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상징은 S펜입니다. 스마트폰을 더욱 현명하게 쓸 수 있는 유익한 존재죠. 갤럭시노트4 S-LTE는 S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메모할 때 마치 손글씨를 쓰듯이 입력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여러 장을 한꺼번에 삭제 할 때 등등 S펜을 통해 갤럭시노트4 S-LTE를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 출고가는 799,700원입니다. 공시일자 2016년 7월 3일 및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지원금 330,000원~620,000원입니다. 특히 band 데이터 69/80/100 요금제는 지원금 620,000원 책정됐습니다. 해당 단말기를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경우 추가 지원금은 49,500원~93,000원입니다. 판매가는 86,700원(band 데이터 69/80/100 요금제 선택 시)~420,200원(band 데이터 29 요금제 선택 시)이 됩니다. 갤럭시노트4 S-LTE는 출시된지 15개월 이상 되었기 때문에 단통법 상한선에서 벗어났습니다. 보조금이 많이 높은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만약 구형폰 중에서 보조금 높은 스마트폰 구입하고 싶다면 갤럭시노트4 S-LTE 구입해도 괜찮겠죠.

 

티월드 다이렉트는 SK텔레콤에서 개통되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홈페이지로서 온라인 구입이 가능합니다. 바로픽업 선택 시 단말기를 SK텔레콤 공식인증 매장에서 받을 수 있으며 12/24/30개월 약정을 선택하거나 또는 즉시결제 완납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OK캐쉬백 포인트, T가족포인트, 삼성카드 포인트를 통해서 단말기 구입 비용을 아낄 수 있으며 T기프트가 100% 증정됩니다. 만약 온라인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고 싶다면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