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시티 FC 넥센타이어, 축구 통해서 함께 성장을 거듭한다

 

잉글랜드(영국) 프리미어리그(EPL)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기로 유명한 축구 리그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화려한 플레이와 세계적인 명장들이 지략 대결을 펼치며 최고가 되기 위해 열정을 발휘하는 모습이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팀이 바로 맨체스터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 이하 맨시티, MANCITY)다. 프리미어리그 1위 독주를 질주하는 상황.

 

특히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 소매에는 넥센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3월 맨체스터시티 FC 넥센타이어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에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게 됐다.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파트너십 강화를 계기로 함께 성장을 거듭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선, 맨체스터시티 FC의 거침없는 현재 행보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하는 팀을 꼽으라면 단연 맨체스터시티 FC다. 지난 12월 17일 토트넘 전에서 4-1로 승리하며 16연승, 12월 24일에는 본머스 전을 4-0 승리로 이끌면서 17연승을 달리고 있다. 기존 EPL 최다 연승이었던 14연승을 깨고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맨체스터시티 FC! 이러한 활약에 의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위(18승 1무, 승점 55)를 질주 중이다. 2위와의 승점 차이는 13점이며 이대로의 행보라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이 높다.

 

 

(* 동영상 = 맨체스터시티 FC 선수들이 전하는 연말 메시지)

 

맨체스터시티 FC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12월 26일 기준, 17연승) 신기록은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강팀으로 손꼽을 수 있는 객관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성과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뒷받침되어야 설득력이 높다. 그럼에도 맨체스터시티 FC의 최다 연승 기록은 다른 유럽 주요 리그에 비해 상위권 경쟁이 치열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루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다.

 

특히 지난 17일 토트넘 전 4-1 승리는 '맨체스터시티 FC가 역사에 남을 강팀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증명했다. 일카이 귄도간, 케빈 데 브라이너 득점과 라힘 스털링 2골에 의해 토트넘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던 것. 토트넘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위였다는 점에서 당시 경기가 팽팽한 접전이 될 것으로 보였으나 실제로는 맨체스터시티 FC가 경기 내용 및 결과 모두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맨체스터시티 FC의 경기력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얼마나 독보적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맨체스터시티 FC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최다 연승 신기록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급성장한 팀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불과 10년 전까지 맨체스터시티 FC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리그(2부리그 개념)를 오갔으나 2008년 중동의 부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한국에서는 '만수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이 보유한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에 의해 인수되면서 팀의 운명이 바뀌었다. 프리미어리그의 신흥 강호로 떠오른 것이다. 인수 이후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캐피털 원 컵 우승 2회, FA컵 우승 1회를 달성했다. 또한 2010/11시즌 이후 매 시즌마다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에서 유일하게 4위권 이내의 성적을 올렸다. 4위권은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 동영상 = 2017 ICC 넥센 타이어 하이라이트 영상)

 

이러한 맨체스터시티 FC의 급성장은 성적에만 그치지 않는다. 맨체스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을 기울였다. 산업 시대 이후 1980년대 시들어갔던 맨체스터 동부 지역에 축구와 관련된 야심찬 투자를 했다. 약 9만 8천 평에 16개의 운동장 포함한 축구 관련 시설 설립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도모했다. 이러한 투자의 결실은 2011년 이후 팬 238% 증가로 이어졌다.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쓴 보람을 느끼게 된 것이다.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맨체스터시티 FC는 한국과의 인연이 있는 팀이다.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말이다. 지난 2015년 8월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 이후 맨체스터시티 FC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펼쳐질 때마다 세계의 많은 축구팬들은 디지털보드 등을 통해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시티 FC 후원 권리 등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유럽 및 세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을 기울였다.

 

 

더 나아가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후원을 연장 및 확대하여 맨체스터시티 FC와 유니폼 브랜딩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선수 유니폼 슬리브(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브랜딩 파트너십 체결을 했던 것. 그 계약으로 인하여 지난 8월부터 시작된 2017/18시즌 맨체스터시티 FC 프리미어리그 유니폼 소매에서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었다. 이 계약은 2017/18시즌부터 3시즌 동안 파트너십이 지속된다.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시티 FC 후원 범위는 더 확장됐다. 기존 계약을 갱신했을 뿐만 아니라 맨체스터시티 FC 여자 축구팀에 대한 후원을 병행한 것이다.

 

 

(* 동영상 = 넥센타이어 맨체스터시티 FC 유니폼 슬리브 넥센타이어 로고 삽입 관련 영상)

넥센타이어의 맨체스터시티 FC 파트너십을 활용한 여러 활동을 살펴보면 이렇다.

 

(1) MANCITY Partnership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였던 TV CF를 통해 맨체스터시티 FC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활용하며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당시 TV CF는 유럽 54개국에 약 6개월 동안 방영되었으며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시티 FC 파트너십 활동을 충분히 알렸다.

 

(2) HOSPITALITY PROGRAM
넥센타이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 내에 전용 Hospitality Box를 설치하여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거래선과의 원만한 관계를 맺으려 했다. 거래선들이 맨체스터 시내 관광 및 Hospitality Box 만찬, 맨체스터시티 FC 경기 관람에 이르는 프로그램을 만끽하게 된 것. 그로 인하여 거래선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3) NEXEN TIRE DAY
넥센타이어는 2016년과 2017년에 걸쳐 'PURPLE SUMMIT(퍼플 서밋)'으로 불리는 넥센타이어 데이를 진행했다. 넥센타이어와 거래선이 서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NEXEN TIRE Skills Challenge, NEXEN Conference, 맨체스터시티 FC 경기 관람, 저녁 만찬, 오페라 공연 감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기술력 및 활동 현황을 알리는 것과 더불어 거래선과의 유대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 행사를 2년 연속 개최했다는 점에서 넥센타이어와 거래선의 유대 관계는 앞으로도 더욱 끈끈할 것으로 기대된다.

 

(4)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 2
맨체스터시티 FC 소속 선수들이 축구와 관련된 특정 미션에 도전하며 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이색적인 챌린지였다. 2016년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에서는 라힘 스털링이 우승했다면 2017년 NEXEN TIRE Skills Challenge 2에서는 놀리토가 우승하며 기존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다른 축구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넥센타이어 및 맨체스터시티 FC 공통점은 함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에서 맨체스터시티 FC가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의 비약적인 강팀으로 도약했던 행보를 볼 수 있었다면, 넥센타이어는 지난 10년 간 연평균 성장률 15%를 기록하여 업계에서 보기 드문 성장을 이루어냈다. 국내 넥스트레벨 서비스, 창녕 자동화 공장 등을 통해 업계 스탠다드를 셋팅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40여 개 국에 제품 판매를 하며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하는 중이다. 여기에 한국 유수의 기업들이 한국 선수를 보면서 스포츠 팀을 후원했던 것과 달리 넥센타이어는 맨체스터시티 FC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동력을 마련했다.

 

올 시즌부터는 넥센타이어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유니폼 슬리브 브랜딩으로 파트너십 업그레이드를 했다. 흥미롭게도 맨체스터시티 FC는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 업그레이드 이후 프리미어리그 1위 질주 및 최다 연승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금의 기세라면 2017/18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넥센타이어도 2018년 체코 공장 가동을 앞두고 성장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이렇게 넥센타이어와 맨체스터시티 FC는 최고의 궁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맨체스터시티 FC의 단순한 후원사에서 벗어나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이루어가는 파트너로 함께 할 것이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오는 8월부터는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MCFC / 이하 맨시티, MANCITY)의 잉글랜드(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볼 때 넥센타이어(NEXEN TIRE) 기업 로고를 흔히 접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맨시티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를 보면서 한국 기업 넥센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게 됐다. 넥센타이어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18일(현지시간 17일) 영국 맨체스터 시티풋볼아카데미에서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선수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며, 2017년 8월부터 시작되는 2017/18시즌 유니폼부터 넥센타이어 로고가 맨시티 유니폼 소매에 부착된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맨시티 경기를 보는 사람이라면 선수들의 유니폼에 부착된 넥센타이어 로고를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바로 이 로고를 2017/18시즌부터 맨시티 유니폼에서 볼 수 있다.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유니폼 앞면에 있는 가슴 메인 스폰서 광고 외에는 상업적인 광고 노출을 금지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017/18시즌부터 유니폼 상의 소매에도 광고를 유치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그러자 넥센타이어가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을 맺으며 기업 브랜드 가치를 더욱 크게 키울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넥센타이어와 맨시티의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 행사에서는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페란 소리아노 맨시티 CEO,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등을 비롯하여 일카이 귄도간, 가브리엘 헤수스, 질 스콧 등의 맨시티 스타 선수들이 대거 참석한 상황에서 치러졌다.

 

넥센타이어 로고가 소매에 부착된 맨시티 유니폼은 EPL 전 경기 및 영국 컵 대회를 통해 전 세계에 노출될 예정이다. 영국인들 외에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맨시티의 EPL 및 영국 컵 대회 경기를 시청하기 때문에 넥센타이어의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기대될 수밖에 없다. 또한 넥센타이어의 맨시티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은 맨시티 여자 축구 팀에 대한 후원 병행으로 이어진다. 맨시티와의 후원 범위를 확장해 기존 계약을 갱신하면서 이루어진 일이다.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의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한 것이 의미 있는 이유는 그동안 이어졌던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8월 맨시티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맨시티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펼쳐졌을 때 디지털보드 등을 통해서 넥센타이어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노출되었다.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 인연을 맺으며 유럽 및 글로벌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명분을 얻게 됐다. 맨시티가 유럽을 포함하여 세계 곳곳에 팬이 많기 때문에 넥센타이어가 맨시티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더욱이 넥센타이어는 세계 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이며 맨시티는 세계적인 축구팀을 지향하는 공통 분모가 있다. 넥센타이어와 맨시티의 파트너십은 양측 모두에게 있어서 최상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로 선수단 이미지 사용권 및 후원 권리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주요 활동 4가지를 살펴보면 이렇다.

 

(1) MANCITY PARTNERSHIP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와의 파트너십 마케팅 일환으로 유럽 54개국에 넥센타이어 TV CF가 공개됐다. 약 6개월 동안 방영될 정도로 넥센타이어의 인지도가 유럽에서 높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 HOSPITALITY PROGRAM
-넥센타이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 내에 전용 Hospitality Box를 설치하여 정기적으로 거래선을 초청하여 Hospitality Program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응했던 거래선은 맨체스터 시티 관광, Hospitality Box에서의 만찬, 맨시티 경기 관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

 

(3) NEXEN TIRE DAY
-넥센타이어는 2016년 3월부터 'PURPLE SUMMIT'(퍼플 서밋)이라는 넥센타이어 스페셜 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넥센타이어 거래선을 대상으로 맨시티 경기 관람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거래선을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한 행사를 펼쳤다.

 

(4) NEXEN TIRE Skills Challenge 1, 2
-넥센타이어는 라힘 스털링, 켈레치 이헤아나초, 놀리토 등 맨시티 주요 선수들이 미션에 참여한 풋볼 챌린지를 진행하며 세계 축구팬들을 위한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했다.

 

 

넥센타이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 맨시티는 세계적으로 인기 높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빅 클럽이다. 매년 이적시장이 될 때마다 거물급 선수 영입에 막대한 투자를 하며 전력을 보강하기로 유명한 팀이다. 그 결과 2011/12,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며 강팀의 반열에 올라섰다. 2016/17시즌부터는 세계적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선수들을 이끌면서 팀의 전력이 더욱 강해질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게 됐다.

 

맨시티는 앞으로도 잉글랜드 무대에서 강팀의 위용을 과시할 가능성이 높은 클럽이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의 국제적인 인기는 항상 뜨겁게 달아올랐기 때문에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이 많을 것임에 틀림없다. 그런 점에서 넥센타이어의 맨시티와 유니폼 브랜딩 후원 계약 체결로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가 점점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포스트는 넥센타이어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왕가의 왕자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는 지금까지 한국 축구팬들에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구단주로 유명했다. 축구에 관심이 많은 중동의 석유 부자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만수르 자산 및 만수르 재산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됐다. 이제는 축구에 익숙하지 않아도 만수르 구단주를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만수르 구단주의 올해 나이는 44세다. 맨시티를 인수하는데 있어서 석유를 통해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할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UAE 대통령의 동생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회장을 맡고 있다. 얼마전에는 만수르 부인 두 명이 국내 여론에서 화제를 모았다. 두 명 모두 아름다운 미모로 관심을 끌었다.

 

[사진=셰이크 만수르 맨시티 구단주 (C)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mcfc.co.uk)]

 

사실, 만수르 구단주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아니다. 미국의 경제 잡지 포브스가 지난 3월에 발표했던 2014 세계 부자 순위에 따르면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자산이 760억 달러(약 77조 6000억 원)로서 1위다. 반면 만수르 구단주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6조 1000억 원) 또는 200억 파운드(약 34조 8000억 원)로 알려져 있다. 빌 게이츠 자산보다 더 적으나 만수르가 자산은 5600억 파운드(약 975조 원)으로 추정된다. 만수르 가문이 엄청난 돈을 보유했음을 알 수 있다.

 

만수르 구단주 자산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그의 재산도 천문학적 금액임을 알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만수르 자산 및 만수르 재산을 부럽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의 자금에 대한 입소문이 많이 퍼졌기 때문이다. 단순히 맨시티 구단주 때문에 유명해진 것이 아닌 석유재벌, 부인 두 명의 미모, 새로운 축구단 인수 및 창단에 이르기까지 자신과 관련된 이야깃거리가 알려지면서 그의 재산이 많다는 것을 국내 여론에서 인식하게 됐다.

 

 

 

 

그가 한국에서 주목을 끌었던 결정적 이유는 단연 맨시티 때문이다. 맨시티는 2008년 만수르 구단주에 의해 인수되기 전까지 맨체스터에서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가려진 팀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와 유럽을 호령했다면(지금은 아니지만) 맨시티는 1부리그와 2부리그를 번갈아갔다. 그런데 만수르 구단주에 의해 2억 파운드(약 3400억 원)에 인수되면서 팀의 행보가 반전됐다. 2011/12,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통해 잉글랜드 최고의 축구 클럽으로 거듭났다.

 

맨시티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을 많이 영입하는 축구 팀으로 유명하다. 이적시장이 개장할 때마다 굵직한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전력을 보강했다. 호비뉴, 엠마뉘엘 아데바요르, 카를로스 테베즈, 사미르 나스리, 다비드 실바, 세르히오 아게로, 알바로 네그레도 등 수많은 선수들과 계약하느라 엄청난 자금을 투자했다. 만수르 구단주의 자금력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렇게 맨시티가 이적시장에서 숱한 화제를 뿌리면서 세계 축구팬들의 화제를 모았고 이는 한국 여론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국 축구팬들 중에는 유럽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만수르 구단주를 알고 있는 축구팬들이 많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다. 얼마전 만수르 구단주가 미국에서 새롭게 운영할 뉴욕시티가 다비드 비야 영입을 완료했던 것도 한국 축구팬들이 잘 알고 있다. 만수르 구단주 자산 및 재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다.

 

또 다른 관점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수르 구단주 같은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는 심리를 느끼는 것 같다. 돈이 많다고 처음부터 시기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평소 돈을 많이 보유하고 싶어한다면 여론에서 잘 알려진 부자들의 재산에 관심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부제 : 2013년 여름 이적시장 중간 결산

 

유럽 축구에서 전력을 보강하는 대표적 방법은 선수 영입에 많은 돈을 쏟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첼시는 지난 10년 동안 스쿼드 보강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한 끝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3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유로파리그 우승 1회의 업적을 이루었다. 맨체스터 시티와 파리 생제르맹 같은 신흥 부자 클럽들도 각각 44년, 19년 만에 정규리그를 제패했다. 올해 여름에도 부자 클럽들이 선수 영입에 공을 들이며 이적시장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야말로 부자 클럽들의 전성시대다.

 

 

[사진=에딘손 카바니 (C) 파리 생제르맹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psg.fr)]

 

PSG-맨시티-뮌헨-레알, 이적시장의 강자...이제는 모나코 까지

 

파리 생제르맹(PSG)은 얼마전 카바니와 계약하면서 이적료 6300만 유로(약 927억 원)를 쏟았다. 프랑스 리게 앙 역대 최고 이적료이자 세계 축구 역대 5위에 해당하는 이적료다.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같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부자 클럽과의 영입 경쟁에서 이겼다. 이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승부수라고 볼 수 있다. 기존에는 즐라탄이 공격진에서 분전했으나 한 명의 역량으로는 최전방 무게감이 약했으며 그 불안 요소를 카바니 영입으로 해소하게 됐다. 즐라탄-카바니 투톱이 공존하거나 또는 카바니가 '이적설에 직면한' 즐라탄을 대체할 수도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무려 4명의 빅 사이닝을 단행했다. 나바스(1700만 파운드) 페르난지뉴(3400만 파운드) 네그레도(2000만 파운드) 요베티치(2200만 파운드) 영입에 총 9300만 파운드(약 1590억 원)를 쏟았다. 특히 나바스-네그레도-요베티치는 2선 미드필더 또는 공격수로 활용 가능하다. 아궤로-실바가 붙박이 주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되었으며 나스리-제코는 더욱 분발해야 한다. 페르난지뉴는 야야 투레와 함께 중원을 짊어질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더블 스쿼드를 구축한 것에 이어 페예그리니 감독까지 영입했다. 두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극복할지 주목된다.

 

지난 시즌 트레블을 달성했던 바이에른 뮌헨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이미 괴체 영입을 확정지었으며 티아고까지 데려오면서 미드필더진이 포화됐다. 구스타보의 볼프스부르크 이적설이 제기될 정도로 미드필더진에 수준급 선수들이 즐비하다. 과르디올라 신임 감독이 리베리 또는 괴체를 제로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괴체 이적료는 3700만 유로(약 544억 원)로 알려졌으며 독일인 역대 최고 이적료다. 티아고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67억 원). 바이에른 뮌헨을 따라잡으려는 도르트문트는 부자 클럽과는 거리감이 있으나 이번 이적시장에서 음키타리안-오바메양-파파스타토풀로스 영입에 5000만 유로(약 735억 원)를 지출했다.

 

이적시장의 전통적인 강자였던 레알 마드리드의 씀씀이도 여전했다. 카르바할(650만 유로)을 바이백 조항에 의해 다시 복귀시켰으며 이스코(2700만 유로) 이야라멘디(3800만 유로)를 영입하며 미드필더진을 보강했다. 스페인 출신 영건 세 명과 계약하면서 7150만 유로(약 1052억 원)를 지출했다. 이적시장 영입 작업이 이것으로 끝난 것은 아니다. 나폴리행이 유력한 이과인을 대체하면서 벤제마보다 실력이 뛰어난 공격수를 새롭게 데려올 수도 있다. 아울러 무리뉴 현 첼시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안첼로티 감독을 사령탑으로 앉혔다.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 FC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 영입전에서 승리했다. 네이마르는 그동안 첼시,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같은 다른 부자 클럽들의 줄기찬 영입 관심을 받았으나 이적료 5700만 유로(약 838억 원)에 바르셀로나로 둥지를 틀었다. 바르셀로나는 빌라노바 전 감독을 대체할 새로운 사령탑을 찾는 중이다.

 

최근에는 프랑스 리게 앙에서 새로운 부자 클럽이 탄생했다. 한때 박주영이 주전 공격수로 뛰었던 AS모나코가 부자 클럽으로 변신했다. 올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무티뉴(2500만 유로) 로드리게스(4500만 유로) 팔카오(6000만 유로) 영입에만 1억 3000만 유로(약 1913억 원)를 쏟았다. 카르발류와 아비달을 자유 계약으로 데려왔고, 툴라랑과 이시마-미랭 같은 또 다른 선수들과 계약하며 스쿼드를 대폭 개편했다. 지금까지의 이적시장 기세를 놓고 볼 때 파리 생제르맹을 견제할 대항마로 꼽힌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은 지금까지 대형 선수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티아고 영입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패했으며 파브레가스 영입마저 순탄하지 않다. 오히려 루니를 지키는데 안간힘을 쏟는 느낌이다. 아스널은 지금까지 요베티치-수아레스-이과인-루니 같은 수준급 공격수에 관심을 나타냈으나 아직까지 어느 누구와도 계약을 하지 못했다. 한때는 이과인 영입이 근접했으나 레알 마드리드와의 이적료 협상이 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팀이 어느 시점에서 새로운 대형 선수를 불러들일지 앞으로가 주목된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벌써부터 다음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가 기대된다. 맨체스터 두 팀과 첼시(글의 편의상 EPL 빅3로 칭한다.)가 감독 교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새로운 사령탑을 구했으며 새로운 공격수까지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세 팀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레벨이다. 맨체스터 두 팀이 지난 두 시즌 동안 '2강'을 형성했다면 첼시는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올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을 통해 유럽 무대에서 선전했다. 아울러 첼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를 기록중이다.

 

EPL 빅3 중에서 어느 감독이 팀을 효율적으로 잘 이끌었고 새로운 공격수 영입 효과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여부가 결정 될 것이다.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했다면 앞으로는 판도가 뒤바뀔 수도 있다. 또한 EPL 빅3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스리그 명예회복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앞으로 세 팀은 세계 축구팬들에게 신선한 이슈를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사진=다음 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휘하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C) 맨체스터 유나아티드 공식 홈페이지(manutd.com)]

 

퍼거슨-만치니-베니테즈에서 모예스-페예그리니-무리뉴로 변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에버턴의 모예스 감독과 6년 계약을 맺었다. 감독의 계약 기간은 보통 3년이나 모예스 감독에게 6년을 맡긴 것은 그의 지도력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뜻이다. 모예스 감독은 재정이 좋지 않은 에버턴에서 11년 동안 롱런하며 팀을 중상위권 클럽으로 도약시켰다. 흔히 클럽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감독은 두 분류로 나뉜다. 강팀의 꾸준한 성적 관리를 도모하는 지도자와 약팀을 다크호스로 끌어 올리는 기질이 남다른 지도자다. 모예스 감독은 후자였다.

 

이제는 전자가 되어야 한다. 퍼거슨 감독처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많은 우승을 안겨주는 것이 과제다. 수많은 경기를 이길 수 있는 전략과 로테이션을 운용하는 것이 모예스 감독의 성공 과제다. 일각에서는 모예스 감독의 챔피언스리그 경험 부족을 단점으로 꼽는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 경험 부족이 빅 클럽 감독의 필수적인 성공 조건은 아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베니테즈 현 첼시 감독이 3년 전 인터 밀란에서 성적 부진으로 조기 경질되었던 전례를 떠올려 봐야 한다. 지난 시즌 첼시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지도자는 디 마테오 당시 감독 대행이었다. 모예스 감독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새로운 신화를 이루어낼지 여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

 

맨체스터 시티는 만치니 감독 경질이 유력하다. 지난 주말 FA컵 결승에서 '생존왕' 위건에 패하는 굴욕을 당하자 여러 언론에서 만치니 감독 경질설이 제기됐다.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탈락, 프리미어리그 2연패 실패에 이르기까지 중요 대회에서 제대로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만치니 감독이 챔피언스리그에 약한 문제점은 맨체스터 시티 발전의 걸림돌이 됐다. 맨체스터 시티의 스쿼드라면 올 시즌의 도르트문트처럼 챔피언스리그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었다.

 

만치니 감독의 후임은 말라가의 페예그리니 감독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말라가는 FFP(재정적 페어 플레이) 룰 위반으로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에 출전하지 못하며 페예그리니 감독과 팀 내 주축 선수들이 다른 팀으로 옮길 것으로 보인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재정 악화에 시달렸던 말라가의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이끌었다. 비록 2009/10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만족스러운 시즌을 보내지 못했으나 비야 레알과 말라가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리며 지도력을 인정 받았다. 공교롭게도 페예그리니 감독과 모예스 감독은 우승권이 아닌 팀에서 나름의 업적을 이루었다.(페예그리니 감독은 유럽 무대가 기준) 맨체스터 No.1은 감독의 역량에서 좌우 될 가능성이 높다.

 

첼시는 곧 있으면 베니테즈 임시 감독과의 계약 기간이 만료된다. 베니테즈 감독은 다음 시즌 첼시 감독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며 구단이 새로운 사령탑 영입 작업중이거나 또는 완료했음을 내비쳤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베니테즈 감독이 스탬포드 브릿지를 떠나는 쪽에 무게감이 실린다. 첼시의 새로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중인 무리뉴 감독이 유력하다. 무리뉴 감독은 얼마전 현 소속팀에 잔류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아직 올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다만,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에 위약금을 지불하고 무리뉴 감독을 영입하면 프리미어리그 최강을 되찾을 절호의 기회를 맞이할 것이다.

 

EPL 빅3 공격수, 과연 달라질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루니와 작별할 수도 있다. 루니가 모예스 감독의 부임 소식을 듣고 팀에 이적을 요청한 것이 드러난 것. 퍼거슨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의 이적을 원치 않고 있으나 모예스 감독이 루니를 원치 않으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참고로 루니는 13일 스완지 시티전에 뛰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내내 도르트문트의 골잡이 레반도프스키에 관심을 나타냈다. 그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10골 넣으며 도르트문트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다른 빅 클럽도 레반도프스키를 원하고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영입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1월 발로텔리에 이어 시즌 종료 후에는 제코를 잃을 수도 있다. 제코는 올 시즌 팀 내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13골)를 기록했음에도 아궤로-테베스에 밀려 로테이션 멤버에 만족했다. 만약 제코가 수많은 경기에 선발 출전하고 싶다면 팀에 이적을 요청할 수도 있다. 최근 도르트문트, 유벤투스, 아스널 이적설로 관심을 끌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팀의 미래를 책임질 공격수로서 레반도프스키를 비롯하여 카바니(나폴리) 팔카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고메스(바이에른 뮌헨)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 만약 대형 공격수와 계약하면 얼마나 많은 이적료를 쏟을지 주목된다.

 

첼시는 토레스 이적 여부를 놓고 고민할 것이다. 토레스는 유로파리그 8경기에서 5골 넣으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으나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지난해 12월 23일 애스턴 빌라전 이후 거의 5개월 동안 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그동안의 부진한 활약으로 아틀리티코 마드리드 복귀설이 제기되었다. 첼시가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정복하려면 그 목표를 실현시킬 가치가 충분한 공격수가 필요하다. 팔카오, 레반도프스키, 카바니와 더불어 최근에는 루니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떤 공격수를 선택할지 지구촌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