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루나S 스마트폰이 지난 10월 12일에 출시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이 꾸준한 인기를 얻는 추세에서 루나S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됩니다. 전작이었던 루나는 지난해 하반기 여론의 뜨거운 주목을 끌었던 화제의 스마트폰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렇다면 루나S도 루나처럼 많은 인기를 끌지 기대됩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구입 가능한 루나S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루나S 구입 가치 충분한 이유를 카드뉴스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에서 출시한 루나S의 등장은 전작이었던 루나의 열렬한 인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루나가 주목을 끌었던 것은 SK텔레콤 모델인 걸그룹 AOA 멤버 설현 CF 인기 때문도 있었습니다만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이른바 '가성비 스마트폰'이었다는 점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스마트폰으로 눈길을 끌면서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기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구입하면서 거금을 지출하는 부담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루나가 덜어줬습니다. 이번에 SK텔레콤에서 출시한 루나S도 루나와 더불어 안정적인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루나S 스펙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모델명 : TG-L90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7.9 x 78.5 x 7.78
-무게 : 185g
-디스플레이 : 5.7인치 QHD(Quad HD)
-배터리 : 3,020mAh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AF (PDAF) OIS, 듀얼 LED 플래쉬, 전면 : 1,300만 화소 AF (PDAF)
-OS : 안드로이드 6.0.1 탑재(마시멜로)
-CPU : 1.8GHz 옥타코어
-RAM : 4GB
-ROM : 내장 32GB + 외장 32GB(외장 메모리 최대 2TB까지 지원 가능)
-색상 : 클래식골드, 내추럴실버, 로즈핑크, 프로즌블루
-지문인식 탑재
-출고가 : 568,700원 (오직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동영상 : 루나S 개봉기]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SK텔레콤 루나S 구입 가치 충분한 이유에 대하여 카드뉴스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한 루나S의 특징을 카드뉴스 통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스마트폰 선호하는 기준은 서로 다르겠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제품의 가격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면 구입이 부담스럽게 되니까요. 그런 점에서 출고가 568,700원의 합리적인 가격을 나타내는 루나S의 매력을 놓고 보면 잠재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구입할 가치가 충분한 제품임에 틀림 없습니다.

 

지금까지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이 꾸준한 인기를 얻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가격 때문입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제는 루나S가 등장하면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단말기가 나왔습니다. 가격이 싸면서 프리미엄급 스펙을 나타내는 루나S의 특징을 놓고 보면 충분히 구입할 만한 스마트폰임에 틀림 없습니다. 루나S는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루나S 후기 올립니다. 이 스마트폰은 지난해 9월 4일 SK텔레콤에서 출시된 루나의 후속작입니다. 루나가 지난해 하반기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으로서 높은 주목을 끌었던 것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루나S가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빛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년 10월 12일에 루나S가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로 출시됐습니다.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루나S 특징을 하나의 수식어로 요약하면 '가성비 끝판왕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연 어떤 스마트폰인지 저의 루나S 후기 통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 비싼 가격을 찜짐하게 여겼습니다. 스마트폰 가격이 비싼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이렇다 보니 지난해부터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등장했으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비해 스펙, 성능, 기능이 아쉬운 단점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루나S는 다릅니다. 경제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 않은 사양을 갖췄습니다. 전작인 루나보다 대폭 상향된 프리미엄 사양에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된 루나S는 실속이 뛰어난 스마트폰입니다.

 

 

*루나S 스펙
-모델명 : TG-L90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7.9 x 78.5 x 7.78
-무게 : 185g
-디스플레이 : 5.7인치 QHD(Quad HD)
-CPU : 1.8GHz 옥타코어
-RAM : 4GB
-ROM : 내장 32GB + 외장 32GB(외장 메모리 최대 2TB까지 지원 가능)
-OS : 안드로이드 6.0.1 탑재(마시멜로)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AF (PDAF) OIS, 듀얼 LED 플래쉬, 전면 : 1,300만 화소 AF (PDAF)
-배터리 : 3,020mAh
-색상 : 클래식골드, 내추럴실버, 로즈핑크, 프로즌블루
-지문인식 탑재
-출고가 : 568,700원 (오직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루나S 스펙 살펴보면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QHD인 것과 더불어 RAM 4GB인 것이 눈에 띕니다. 기존의 중저가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는 사양입니다. 프리미엄급 사양의 안드로이드폰에서나 볼 수 있죠. 이는 루나S의 사양이 프리미엄급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처럼 QHD 해상도를 통해 화면을 밝게 볼 수 있는 것과 더불어 RAM 4GB을 통해서 다수의 앱을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좋은 장점을 갖췄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루나S가 루나보다 출고가 인상된 것을 찜찜하게 여길지 모릅니다. 실제로 루나S와 루나의 출고가는 각각 568,700원과 449,900원입니다. 하지만 루나S와 루나는 사양 자체가 다릅니다. 루나S가 해상도 QHD, RAM 4GB, ROM 내장 32GB + 외장 32GB였다면 루나는 해상도 FHD, RAM 3GB, ROM 내장 16GB + 외장 16GB로서 스펙이 완전히 다릅니다. 더욱이 루나S는 루나에 없는 지문인식이 탑재된 것과 더불어 국내 최초로 AF(오토포커스) 탑재 전면 카메라와 고화질 후면 카메라까지 갖췄습니다.

 

이러한 루나S의 특징을 놓고 보면 전작이었던 루나보다 스펙이 상향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사양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의 루나가 웬만한 중저가 스마트폰보다 사양이 좋은 특징을 갖췄다면 지금의 루나S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 않은 사양을 나타내면서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80~100만 원 사이에서 구입할 수 있다면 루나S는 출고가 568,700원인 강점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가성비 끝판왕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루나S는 총 4가지 컬러(클래식골드, 내추럴실버, 로즈핑크, 프로즌블루)와 풀메탈 유니바디 디자인으로 등장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충분한 제품임에 틀림 없습니다.

[동영상 = 루나S 개봉기입니다.]

 

루나S 박스에는 루나S 단말기를 비롯하여 이어폰, USB to microUSB 케이블, AC/DC 어댑터, 투명 슬림케이스, LCD 보호필름, 핀, microSD 카드, 사용설명서가 있었습니다.

 

 

루나S의 ROM은 '내장 메모리 32GB + 외장 메모리 32GB = 64GB'입니다. 외장 메모리에 대해서는 32GB 용량의 microSD 카드가 박스에 삽입됐습니다. 별도의 외장 메모리를 구입하지 않아도 64GB의 용량을 넉넉하게 쓸 수 있습니다.

 

 

루나S는 박스에 케이스 및 LCD 보호필름이 기본적으로 들어갔습니다. 별도의 케이스 및 LCD 보호필름을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루나S 후면은 풀 메탈 유니바디로 제작되었기 때문인지 깨끗합니다. 지문이 잘 묻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루나S 디자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노카툭튀입니다. 다른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은 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온 경우(소위 말하는 카툭튀라고 하죠.)가 많습니다.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씌운 경우가 아니라면 제품을 보관하는데 있어서 불편합니다. 스마트폰을 바닥에 놓을 때 카툭튀 때문에 찜찜하죠. 그런데 루나S는 카툭튀가 아닙니다. 케이스 없어도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또한 루나S 카메라 센서는 후면 상단 왼쪽에 있습니다. 전작이었던 루나 카메라 센서가 후면 상단 가운데에 있었다면 루나S는 왼쪽으로 이동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루나S 후면과 테두리 사이가 맞닿는 곳은 곡선으로 제작됐습니다. 이러한 곡선 모양은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후면과 테두리 사이의 면이 곡선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루나S도 그 추세를 따랐습니다. 디스플레이 5.7인치 크기의 대화면 스마트폰임에도 그립감이 좋아서 그런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루나S 후면 상단과 테두리 사이에는 하얀색 절연띠가 있습니다. 전작이었던 루나는 후면 상단에 절연띠가 가로 방향으로 나열되었는데 루나S에서는 절연띠가 위쪽으로 올라간 차이점이 있습니다.

 

 

루나S 후면 하단도 상단처럼 절연띠 위치가 달라졌습니다. 루나보다 아래쪽으로 향했습니다. 다만, NFC 태그 밑에 절연띠가 세로 방향으로 나열된 것은 전작이었던 루나와 똑같습니다.

 

 

루나S 전면을 바라볼 때 테두리 왼쪽에는 전원 버튼과 음량 버튼(+,-)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전원 버튼은 오른쪽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단말기에 따라 테두리 위쪽에 있거나 후면 상단에 있는 경우도 있지만요.) 그런데 루나S는 전원 버튼이 왼쪽에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아마도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다룰 때 주로 왼손을 쓰는 사람이라면 전원 버튼이 왼쪽에 있는 것이 편리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테두리 오른쪽에는 microSD, nanoSIM 삽입하는 곳이 따로 배치됐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의 경우 microSD와 nanoSIM이 하나의 유심 트레이에 합쳐졌습니다. 그런데 루나S는 microSD, nanoSIM 삽입구가 서로 다릅니다. 오히려 microSD, nanoSIM 삽입구가 서로 붙어있는 것이 실용적으로 보였습니다. 만약 따로 있었으면 불편하게 보였을지 모를 일입니다.

 

 

테두리 위쪽에는 이어폰을 꽂는 구멍이 있습니다.

 

 

테두리 아래쪽의 우측에는 스피커가 있는데 구멍이 5개 있습니다.

 

 

루나S에는 '지문 센서 홈버튼 기능 사용'을 통해 화면이 꺼졌을 때 지문 센서를 터치하여 화면을 켤 수 있습니다. 만약 화면이 켜져 있을 때 지문 센서를 터치하면 홈 화면으로 이동됩니다. 또한 루나S는 지문인식 속도가 빨랐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인 약 0.1초의 빠른 인식 속도를 나타낸다고 하는데 실제로 써보니 속도가 빠릿빠릿했습니다.

 

 

루나S에는 모션설정을 통해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신 전화 거부하기'는 전화가 오면 단말기를 뒤집어서 수신 거부하는 기능이며 '수신 전화 무음 전환'은 벨소리 울릴 때 단말기를 바닥에서 들면 무음 모드로 전환됩니다. '전화 바로 걸기 & 받기'는 수신 대기 중에 화면에서나 메시지, 연락처 화면에서 단말기를 귀에 대면 통화가 연결되며 '스마트 알림'은 단말기를 들었을 때 메시지가 있거나 부재중 전화가 오면 휴대전화가 진동으로 안내됩니다. '다음 곡 재생하기'는 음악을 틀었을 때 단말기 흔들면 다음 곡이 나옵니다.

 

 

루나S에는 시크릿 모드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단말기에 저장된 사진이나 비디오, 파일을 루나 금고에 저장하여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목적이 있는데 지문을 따로 등록해야 합니다. 이중잠금(지문+패턴, PIN, 비밀번호)도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의 눈높이를 충족시키기 좋을 것 같습니다.

 

 

루나S에는 프라이빗 블라인드 기능이 있습니다. 화면 상단에서 3개의 손가락을 아래쪽으로 내리면 블라인드가 내리게 됩니다.

 

 

얼핏보면 전원 버튼을 끈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프라이빗 블라인드 기능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프라이빗 블라인드는 이렇게 휴대폰 스크린을 가릴 수 있습니다. 배경화면 및 배경 투명도를 설정하면서 이용하면 됩니다.

 

 

내 위치 전송은 자신의 위치를 전달받을 수신자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수신자를 미리 설정하여 자신의 위치를 전송하면 됩니다.

 

 

루나S 카메라 후면은 1,600만 화소이며 동영상에서 4K UHD 촬영이 가능합니다. 전면은 1,300만 화소이며 동영상에서 Full HD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1,3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여 셀피 기능을 향상 시켰습니다. 루나S를 셀카로 찍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루나S 카메라 후면에는 전문가 모드가 지원됩니다. 보다 나은 사진 결과물을 촬영하기 위해 화이트 밸런스 및 ISO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루나S 카메라 후면과 전면에 지원되는 모드 중에는 라이브 포토가 있습니다. 라이브 포토로 셔터를 누르면 소리가 8번 정도 나면서 사진이 찍힙니다. 그 이후 화면이 전환될 때 손가락으로 사진찍은 화면의 해당 영역을 선택하며 움직이고 싶어하는 영역을 선택하면 됩니다. 화면 상단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재생 버튼 옆에 있는 아이콘을 말합니다.)을 누르면 GIF 파일이 생성되면서 갤러리에 해당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 = SK텔레콤 루나S 광고, "인류가 처음 마주할 SUPER PREMIUM MACHINE, LUNA S(루나S)"]

 

SK텔레콤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루나S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전작이었던 루나가 설현 광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며 해당 제품의 화제성을 높였다면 이번 루나S는 새로운 신비소녀를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과거에 SK텔레콤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원조 신비소녀 임은경을 떠올리게 합니다.

 

 

SK텔레콤은 루나S 광고를 통해 또 다른 신비소녀를 출연시켰습니다. 사람들에게 익숙한 기존 모델은 이미 만들어진 이미지가 구축됐습니다. 루나S가 내세우는 프리미엄급 이미지와 맞지 않을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임은경처럼 새로운 신비소녀를 루나S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루나S 모델로 출연한 인물은 활동 경험이 많지 않은 무명의 모델이며 루나S가 내세우는 세련된 이미지를 잘 드러냈습니다.

 

이를 통해 루나S 광고에서 선보이는 콘셉트가 명확했습니다. 루나S 광고 콘셉트는 'LUNA' 브랜드가 연상시키는 '달'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달'의 공간에서 그네를 타는 여성(루나S)의 모습을 여신처럼 매력적으로 연출했습니다. 루나S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광고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SK텔레콤에서 10월 12일 출시한 루나S의 예약 가입자 중에 절반은 기존에 80만 원대 이상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사용했으며 20~30대 젊은 고객이 예약자의 60%에 이르렀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은 루나S의 실속적인 특징이 젊은 세대에서 통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오는 11월 11일까지 루나S 개통한 전 고객에게 개통 후 1년간 액정 파손 시 수리비 50%를 1회 지원합니다. 전국주요거점 108곳에는 루나S 전용 A/S 센터를 구축하여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제품 사후 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했습니다. 가성비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루나S는 오직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루나S 스펙 및 가격 공개됐습니다. 루나S 제품 기획 및 유통을 맡은 SK텔레콤은 루나S가 10월 7일부터 전국에 있는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으며 10월 12일 공식 출시한다고 알렸습니다. 이를 통해 루나S 가격 및 스펙을 알 수 있었습니다. 루나S는 지난해 하반기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으로서 돌풍을 일으켰던 루나의 후속작이며 조만간 공식 판매됩니다. 루나에 이어 루나S도 SK텔레콤에서 전용으로 판매되며 과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됩니다.

 

 

SK텔레콤은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여러 스마트폰을 전용으로 출시했습니다. 주로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을 단독 판매했었죠. 그중에서 눈길을 끌었던 스마트폰이 2015년 9월 4일 출시된 루나였습니다. 출고가 40만 원대 중반의 가격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 않은 스펙 및 성능을 구현하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더욱이 SK텔레콤 모델이었던 걸그룹 AOA 설현을 루나 모델로 내세우며 그녀의 루나 광고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그러면서 설현이 여론에서 대세녀로 떠올랐습니다.

 

 

루나S 돌풍 가능성은 잠재적으로 충분합니다.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 구입을 찾는 사람들의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루나를 포함하여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출시한다는 것은 그만큼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넓게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의 공감대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그런 인식을 가진 사람이 드물었다면 2015년 루나 돌풍은 없었을 것입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보다 더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루나 같은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스마트폰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게 됐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놓고 보면 루나S가 루나에 이어 돌풍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더욱이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에서 루나S 향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루나S 가격 이렇습니다. 출고가 568,700원이며 공시 지원금은 최고 요금제에 속하는 T시그니처 Master 및 T시그니처 Classic 요금제 구입 시 330,000원 적용됩니다. 루나S를 238,7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이죠.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는 루나S 공시 지원금이 137,000원(band 데이터 세이브)~282,000원(band 데이터 퍼펙트)으로 책정됐습니다. T시그니처 및 band 데이터 요금제 공시 지원금을 통해 루나S를 35만 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루나S 가격 및 공시 지원금 정리(요금제 비용은 VAT 포함 금액입니다.)
-band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 : 137,000원(요금제 비용 : 32,890원)
-band 데이터 1.2G 요금제 : 173,000원(요금제 비용 : 39,600원)
-band 데이터 2.2G 요금제 : 206,000원(요금제 비용 : 46,200원)
-band 데이터 3.5G 요금제 : 230,000원(요금제 비용 : 51,700원)
-band 데이터 6,5G 요금제 : 250,000원(요금제 비용 : 56,100원)
-band 데이터 퍼펙트 요금제 : 282,000원(요금제 비용 : 65,890원)
-T시그니처 Classic 요금제 : 330,000원(요금제 비용 : 88,000원)
-T시그니처 Master 요금제 : 330,000원(요금제 비용 : 110,000원)

 

어쩌면 루나S 가격 비싸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루나 출고가 40만 원대 중반이었던 것과 달리 루나S 출고가는 50만 원대 중반으로 올랐으니까요. 하지만 루나S 스펙을 바라보면 왜 50만 원대 중반에 판매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루나S 스펙 전작이었던 루나보다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에 50만 원대 중반의 출고가로 나오게 됐습니다.

 

 

현재 공개된 루나S 스펙 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RAM 4GB, ROM 64GB(외장 메모리 32GB 포함으로 추정) 탑재입니다. 지난해 출시된 루나가 RAM 3GB, ROM 32GB(외장 메모리 16GB 포함) 지원되었다면 루나S는 전작을 완전히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특히 RAM 4GB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LG전자 V20 같은 최신형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50만 원대 스마트폰이 RAM 4GB인 것은 흔치 않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구현되는 수준입니다. 이는 루나S 스펙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RAM 4GB을 통해서 여러 앱을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ROM은 64GB입니다. 전작이었던 루나의 ROM이 내장 메모리 16GB, 외장 메모리 16GB이었다는 점에서 아마도 루나S ROM이 내장 메모리 32GB, 외장 메모리 32GB이 아닐까 싶은 개인적인 추측을 해봅니다. 실제 용량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으나 기존의 루나보다 ROM 용량이 2배 높아졌다는 점에서 반갑습니다. 루나에 비해 사진과 동영상을 더욱 많이 저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더욱이 루나S에서는 지문인식이 탑재됩니다. 그것도 약 0.1초의 빠른 지문인식속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국내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고 수준에 도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또한 좋아졌습니다. 국내 최초로 1,3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 전면 카메라 모듈 탑재를 하면서 셀피(Selfie)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AF를 통해 카메라와 피사체 간 거리를 자동으로 계산해 초점을 잡아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셀피를 촬영할 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루나S 카메라 화소는 후면 1,600만 화소 및 전면 1,300만 화소로서 전작이었던 루나의 후면 1,300만 화소 및 전면 800만 화소를 능가합니다.

 

루나S 디스플레이 크기는 5.7인치이며 루나의 5.5인치보다 0.2인치 더 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루나S가 Quad HD(2,560 x 1,440)로서 루나의 Full HD(1,920 x 1,080)보다 더 밝아졌습니다. CPU는 1.8GHz 옥타코어이며 배터리는 3,020mAh로서 용량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루나S 색상은 총 4가지(클래식골드, 내추럴실버, 로즈핑크, 프로즌블루)이며 기존의 루나 색상 2가지(웜실버, 다크그레이)보다 더 늘었습니다.

 

또한 루나S는 디자인은 폭스콘에서 약 1천 회 넘는 정교한 CNC(컴퓨터 수치 제어) 커팅을 통해서 곡선미를 살렸다고 합니다. 풀메달 유니바디 디자인을 갖췄으며 2.5D 곡면글라스 화면에 그립감까지 매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루나S 제조사는 TG앤컴퍼니입니다. 10월 11일까지 예약가입 후 11월 11일까지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덴마크 명품 음향 브랜드 ‘자브라(Jabra)’ 블루투스 이어셋(시중가 약 10만 원), 슈피겐 천연가죽 케이스(시중가 약 3만 원), 액정 파손 수리비 50% 1년 1회 지원(약 7만 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예약가입을 하지 않았으나 11월 11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액정 파손 수리비 혜택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루나S 스펙 놓고 보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루나S 가격 및 공시 지원금을 보면 해당 단말기의 가성비가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루나S 스펙이 루나보다 더 좋아졌다는 점에서 루나S 출고가 568,700원은 만족스러운 금액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경제적이면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 않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에게 루나S가 제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루나S가 루나에 이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루나S는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