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1년 동안 사용했던 소감을 올립니다. 제가 활용하는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입니다만 이 글에서 소개하는 스마트커버는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정품입니다. 알고봤더니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판매중인 것을 봤는데 반갑게도 제가 쓰는 제품과 똑같은 것이 있더군요. 과연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어떤 제품인지, 태블릿PC 이용하면서 스마트커버 필요한 이유 적어보겠습니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파란색 제품이 바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입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에 부착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색상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는 파란색을 좋아해서 파란색 제품을 활용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 디스플레이 크기가 9.7인치로 동일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아이패드 에어2에 활용해도 문제 없더군요. 저는 1년 동안 잘 썼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2는 현시점에서 구형 태블릿PC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출시된지 1~2년 되는 태블릿PC니까요. 그런데 태블릿PC 케이스 교체 주기는 스마트폰 케이스처럼 길지 않습니다. 케이스 및 스마트커버 오랫동안 쓰기에는 훼손되기 쉬운 단점이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 지난 1년 동안 이용했던 제품만 3개입니다.(그중에 1개는 나중에 쓸 예정이라 보관중이지만요.) 반면 스마트커버는 1년 동안 쭉 썼습니다. 다만, 태블릿PC 스마트커버 및 케이스 교체 주기는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주로 야외에서 활용했습니다. 제가 보관중인 아이패드 에어2 케이스가 그리 가볍지 않다 보니 바깥에서 이용하기에는 무게감 때문에 불편했습니다. 제가 무거운 제품을 좋아하지 않다 보니 집이 아닌 곳에서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제품을 아이패드 에어2에 장착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제품에 내장된 내부 자석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테두리와 저절로 결합이 되더군요. 스마트커버와 아이패드 에어2를 분리할 때는 손으로 어느 정도 힘을 주어야 떼어집니다. 쉽게 떼어지지 않은 것을 보면 스마트커버 내부 자석 실용성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에 아이패드 에어2 결합했을 때의 전면과 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스마트커버가 전면을 덮는 형태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가벼운 태블릿PC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도 가볍습니다. 가벼움과 가벼움의 결합이 외부에서 태블릿PC 활용하는데 있어서 휴대성을 끌어올리는 장점을 안겨줍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2로 평소에 동영상을 많이 봅니다. iOS를 운영 체제로 삼는 기기의 생산성이 떨어지다보니(평소에는 윈도우가 운영체제인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노트북으로 동영상 많이 보기에는 일을 해야 하는 압박감이 몰려와서 기분이 짜증날 때가 있습니다.) 아예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많은 비중을 둡니다. 동영상을 볼 때는 아이패드 에어2를 세워서 봅니다. 그럴 때 스마트커버가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커버를 삼각형 모양으로 접으면 아이패드 에어2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래서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가 태블릿PC 활용하는데 있어서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덕분에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패드 에어 전용 스마트커버 및 아이패드 미니2 전용 스마트커버중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색상은 레드, 그린, 블루, 옐로우, 핑크가 마련됐습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된 제품들이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기존에 아이패드 에어 이용하면서 새로운 스마트커버 쓰고 싶다면 롯데닷컴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애플 정품이라 믿고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패드 에어 스마트커버 롯데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지난 1년 1개월 동안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이용했습니다. 해당 제품을 처음 써봤을 때는 '과연 나에게 보조배터리 필요할까?'라는 의구심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저의 메인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배터리 탈착형 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사용중인 지금은 다릅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이 저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비록 해당 제품의 보조배터리 용량 많지 않음에도 제가 즐겨쓰는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가벼워서 좋아요.

 

 

이제는 보조배터리 생활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추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계속 이용하면서 '보조배터리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죠. 특히 갤럭시S6 엣지 같은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은 보조배터리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과 달리 배터리 교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주로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을 활용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이더군요. CP-V3A 3000mAh 외에 다른 보조배터리 용량 제품도 볼 수 있고요.

 

 

그렇다고 제가 보조배터리 1개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보조배터리 3개 보유중입니다. 그중에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은 제가 가지고 있는 보조배터리 중에서 가장 용량이 적습니다. 그럼에도 그 제품을 오히려 많이 쓰게 되더군요. 그 이유는 오로지 하나 뿐입니다. 가벼워서 활용하기 좋으니까요.

 

보조배터리 용량 많으면 많을수록 좋게 여겨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무게입니다. 보조배터리 용량 많은 제품은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무겁습니다. 저도 그런 제품을 보유중이나 평소에 잘 쓰는 편은 아닙니다. 항상 외부에서 작업할 때마다 노트북 들고 다니기 때문에 보조배터리 용량 많은 제품까지 들고 다니기에는 무리였습니다. 그래서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을 쓰게 됐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이 작고 가볍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크기(너비 x 높이 x 길이)는 38.8mm x 99.0mm x 19.0mm이며 무게는 약 86g입니다. 특히 무게 만큼은 웬만한 스마트폰보다 더 가볍게 쓸 수 있습니다. 가벼운 보조배터리 원하는 분이라면 롯데닷컴에서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구입할 수 있습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은 저의 가방 작은 주머니에 잘 들어가더군요. 휴대하기 편해서 좋아요.

 

 

스마트폰 배터리가 많이 떨어져 있을 때는?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으로 충전하면 됩니다. 갤럭시S6 엣지 고속충전 및 무선충전하지 않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평소에는 고속충전과 무선충전을 즐겨 활용합니다만 두 가지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는게 좋겠죠.

 

 

LED 표시등에 불이 뜨면 충전이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갤럭시S6 엣지에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연결하면서 충전 완료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8% 충전된 상태에서 약 1시간 32분 후 충전 완료된다는 창이 떴습니다. 참고로 갤럭시S6 엣지는 화면 상단 메뉴 바를 통해서 앞으로 얼마 뒤에 배터리 충전 완료된다는 안내 문구가 뜹니다. 보조배터리도 충전 소요 시간이 안내됩니다.

 

 

보조배터리 전원 공급 받을 때는 AC 어뎁터(소니 보조배터리 CP-V3A에서는 미포함)가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AC 어뎁터보다는 2A 충전기(별도 구매해야 함) 활용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콘센트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충전 시간은 1.0 A AC 어댑터 사용시 약 4시간, 표준 USB 포트에서 약 7시간 정도 됩니다. 공급 시간은 약 70분 되며 배터리 상태 및 저장 장치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보조배터리 활용의 필요성 실감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는 중입니다. 롯데닷컴에서는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포함하여 다양한 종류의 보조배터리 구입할 수 있습니다. 평소의 스마트폰 이용 성향에 어울릴 만한 보조배터리를 충분히 확인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있는지 롯데닷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롯데닷컴 스마트픽은 자신이 온라인에서 구매했던 물건을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직접 받는 쇼핑 서비스입니다. 롯데닷컴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했던 물건이라면 주로 집에서 택배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택배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으면 그 물건을 받는 사람이나 택배 기사나 난감한 상황에 놓이기 쉽습니다. 계단이나 현관문 앞에 두기에는 분실 우려가 있어서 찝찝하죠. 그래서 롯데닷컴 스마트픽 유용합니다.

 

 

저는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아디다스 후디 롯데닷컴 스마트픽 이용하면서 받았습니다. 아디다스 후디 의류를 온라인에서 구입한 것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받는 기분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굳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옷을 받았던 이유는 근처에 명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명동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었으니까요. 비록 제가 구입했던 아디다스 후디 의상이 긴팔이라 무더운 여름에 입고 나가기에는 무리였으나 만약 날씨가 좋았다면 그 곳을 입고 명동에 갈 수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롯데닷컴 스마트픽 장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롯데닷컴 구매한 물건을 집에서 받지 않아도 된다' 입니다. 저 같이 집보다는 외부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은 사람이라면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택배 받을 장소에 대한 고민을 하기 쉽습니다. 롯데닷컴에서 구입했던 물건이라면 배송 방법을 '스마트픽으로 찾기'로 설정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자신의 주변에 있는 롯데백화점에서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롯데닷컴 스마트픽 운영하는 롯데백화점 총 10개점입니다.

 

"롯데백화점 본점/영플라자점, 청량리점, 인천점, 대전점, 광복점, 안양점, 부평점, 포항점, 영등포점, 대구점"

 

그중에 서울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영플라자점, 청량리점, 영등포점은 기업체가 많거나 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주로 퇴근길에 롯데닷컴 스마트픽으로 받았던 물건을 해당 롯데백화점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엘롯데 스마트픽은 영등포점, 대구점, 대구영플라자점, 노원점 등 4개점 제외 전점에서 가능합니다.)

 

[관련 글] 스마트픽 자세히 알아보기 : 바로가기

 

 

제가 롯다덧컴 스마트픽으로 구입했던 옷은 아디다스 후디 파란색입니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배송 방법'입니다.

 

 

배송 방법은 택배로 받기, 스마트픽으로 찾기로 나누어집니다. 스마트픽으로 찾기 선택하면?

 

 

롯데 스마트픽 예약정보가 떴습니다. 저는 지점 선택을 본점으로 했으며 픽업 장소 및 픽업 예정일을 선택했습니다. 픽업 가능 시간이 10:30~20:00(상품준비완료 알람 후)인 것도 확인했고요. 그 이전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옷의 색상 및 사이즈, 구매수량 확인입니다. 옷을 구입한다면 당연히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죠.

 

 

그 이후에는 결제를 하면서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문자로 교환권이 도착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픽업데스크에서 상품이 준비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를 받은 이후에 제가 픽업장소로 선택했던 롯데백화점 본점 픽업데스크를 방문했습니다.

 

 

롯데백화점 본점 픽업데스크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물건을 받았던 기분이 마음속으로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롯데닷컴 스마트픽 처음 이용했기 때문이죠. 아마도 롯데백화점 본점 근처에 있는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퇴근할 때, 을지로 및 명동 등을 나들이 목적으로 찾을 때 롯데닷컴 스마트픽 유용할 것 같습니다.(롯데백화점 본점 기준)

 

[관련 글] 스마트픽 이용 방법 (모바일에서 접속 가능) : 바로가기

 

 

롯데닷컴 스마트픽으로 받았던 아디다스 후디입니다. 제가 파란색을 좋아하는데 아디다스 로고가 큼지막하게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현재 날씨가 더워서 이 옷을 입고 바깥을 돌아다닐 수 없으나 여름이 끝나면 야외에서 입어보고 싶은 의상입니다. 아디다스 후디 입어보면서 여행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1개월 뒤면 가을이 오기 시작하겠군요.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롯데닷컴 스마트픽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하루종일 집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택배가 오는 타이밍이 될 때마다 '택배가 잘 도착할까?' 고민에 빠질 때가 꽤 있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롯데닷컴 스마트픽으로 덜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것도 롯데백화점 활용한 서비스라서 모처럼 백화점 찾는 기분까지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좋은 서비스 잘 이용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갤럭시S5 이어폰 구입 후기 올립니다. 제가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어플에서 구입했던 삼성 정품 이어폰 제품은 갤럭시S5 스마트폰에 장착됩니다. 특히 삼성 정품이라 제품을 믿고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쉽게 고장나지 않을 것 같은 일종의 믿음감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롯데닷컴에서 갤럭시S5 이어폰 및 삼성 정품 이어폰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의 세컨드 스마트폰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입니다. 해당 스마트폰을 이용한지 1년이 되었네요. 이어폰은 갤럭시S5와 호환되는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그것도 삼성 정품 이어폰 제품으로 말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이어폰 정품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갤럭시S5 이어폰 제품을 써왔습니다.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 갤럭시S5 이어폰 이용했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어폰을 2년 정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어폰을 일정 기간 사용하면 새로운 이어폰을 구입하고, 그 이어폰마저 얼마 정도 활용하면 또 다시 이어폰을 구입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이번에 롯데닷컴에서 갤럭시S5 이어폰 구입하기 이전까지는 기존에 이용했던 제품을 써왔습니다. 하지만 그 제품은 몇 달 정도 이용하면서 소리가 새어나오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갤럭시S5 이어폰 구입하기로 했으며 이번에는 롯데닷컴 어플에서 해당 제품을 샀습니다.

 

 

저는 롯데닷컴 어플에서 갤럭시S5 이어폰으로 검색하여 해당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입했던 제품은 삼성 정품 이어폰인데 갤럭시S5 포함하여 갤럭시S4, 갤럭시S3 같은 다른 삼성전자 스마트폰 연결까지 가능합니다. 직접 구입하려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제가 롯데닷컴에서 갤럭시S5 이어폰으로 검색했던 이유는 스마트폰과 호환되는 이어폰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구입 대상 이어폰이 갤럭시S5에 정상적으로 연결 및 작동되는 제품이냐 여부가 중요하죠. 그래서 갤럭시S5 이어폰으로 검색을 했습니다.

 

롯데닷컴 어플에서 갤럭시S5 이어폰 구입한 이유는 온라인으로 주문하면서 택배로 받을 수 있는 이점 때문입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에 제품 주문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이러한 매력에 모바일로 물건 구입하는 것을 선호하게 됐습니다. 갤럭시S5 이어폰 구입을 위해 롯데닷컴 어플을 찾게 되더군요. 또한 롯데닷컴 어플의 UI가 복잡하지 않게 구성되다보니 모바일로 해당 제품을 구입하기 좋았습니다.

 

 

저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함께 할 삼성 정품 이어폰입니다. 표지에 삼성 정품이라고 새겨진 것을 보면 삼성 정품 이어폰임을 알 수 있습니다.

 

 

표지를 뜯었을 때의 삼성 정품 이어폰 모습입니다.

 

 

삼성 정품 이어폰을 풀러봤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함께하게 되었네요.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 연결되는 삼성 정품 이어폰 특징은 줄 오른쪽에 음량 및 정지/재생 버튼이 있습니다. 노래를 들을 때 소리를 높이거자 낮출 때, 노래 중지하거나 다시 재생할 때 유용합니다. 삼성 정품 이어폰 실용성이 좋더군요.

 

 

 

저의 삼성 정품 이어폰은 하얀색입니다. 고무마개까지 하얀색이라서 제품이 깨끗하게 느껴집니다.

 

 

왼쪽과 오른쪽 구분은 제품에 표기된 L과 R을 통해서 확인하면 됩니다. 리모콘이 있는 쪽이 오른쪽이에요.

 

 

 

이어폰에 갤럭시S5 광대역 LTE-A 연결했습니다. 직접 소리를 들어보니 이어폰에서 소리가 잘 나더군요. 저의 기분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새로 구입한 제품이라 그런지 소리가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음질은 무난하게 좋은 편입니다. 새롭게 구입하길 잘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이용하면서 이어폰을 오랫동안 쓰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갤럭시S5 이어폰 및 삼성 정품 이어폰 롯데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기어 서클 사용기 올리면서 제가 8개월 동안 이용했을 때의 느낌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롯데닷컴 인터넷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기어 서클 검색하여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기어 서클 같은 블루투스 헤드셋 구입 검토하는 분이라면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블루투스 헤드셋 혹은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하는 사람을 길거리 및 지하철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기어 서클 활용했었죠. 저의 실제 제품 이용 소감이 제품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기어 서클 기기는 목에 착용하는 목걸이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입니다. 봄이나 여름, 가을 같은 날씨가 춥지 않을 때 사용하기 좋은 물건이 바로 삼성 기어 서클 제품입니다. 8개월 동안 써봤더니 계절 흐름을 잘 타는 IT 제품임을 실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겨울에는 기어 서클 착용을 잘 안했습니다. 두툼한 잠바를 입으면서 실외 활동을 했었기 때문에 기어 서클을 활용하기에는 목이 답답했어요. 저의 잠바가 목 부분을 덮어서 따뜻하게 지냈기 때문에 굳이 기어 서클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습니다.(그렇다고 잠바가 목 전체를 덮을 정도는 아니지만) 이때까지는 기어 서클 팔까 고민했는데 봄에 날씨가 풀리면서 그럴 필요 없음을 느꼈습니다. 올해 4월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새롭게 이용하면서 기어 서클 함께 쓰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날마다 기어 서클 이용중입니다.

 

 

제가 기어 서클 8개월 동안 쓰게 된 이유중에 하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면서 삼성전자 제품에 익숙했던 저의 성향이 기어 서클 구입했던 결정타가 됐습니다. 올해 4월부터는 갤럭시S6 엣지 새롭게 이용하면서 기어 서클 계속 활용하게 되었죠.

 

한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독보적으로 많이 팔리는 현 상황을 놓고 보면 기어 서클에 관심 가지는 분들이 잠재적으로 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기어 서클 이용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만, 기어 서클 같은 블루투스 헤드셋 구입하려는 분이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기어 서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집이 아닌 곳에 있을 때 이어폰보다 기어 서클로 노래를 듣거나 전화를 받는 것이 더욱 편리했습니다.. 이어폰은 줄이 잘 꼬이는 불편함 때문에 실제로는 잘 활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기어 서클에 비해 소리 효과 조절이 되지 않는 것도 약점으로 꼽히죠.(기어 서클은 삼성 기어 앱을 통해서 조절 가능) 그래서 이어폰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여 저의 옷 주머니에 보관하는 편입니다. '실용성이 충분한' 기어 서클을 많이 쓰게 되죠.

 

 

어떤 관점에서는 기어 서클 필요성을 느끼기 어려울 때가 있을 겁니다. 이어폰도 기어 서클처럼 음악이나 전화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어폰은 줄을 풀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기어 서클 제품과 달리 노래를 디테일하게 듣기 어려운 단점이 있는 것과 더불어 소리 효과를 조절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여기에 기어 서클은 문자, 카톡, 앱 알림이 새로 뜰 때 음성 메시지가 뜨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어폰 사용할 때보다 스마트폰을 더욱 유용하게 쓸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삼성전자 기어 서클 무게는 체감적으로 가볍습니다. 스펙상으로는 무게 28g으로 적혀있는데 제가 8개월 동안 제품 사용하면서 딱히 무겁거나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집이 아닌 곳에 있을 때 기어 서클 착용한 날이 많았습니다.

 

 

기어 서클은 이어폰 좌우에 자석 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이어폰 왼쪽과 오른쪽에 자석이 쉽게 붙거나 또는 뗄 수 있어서 좋더군요. 손가락으로 무리하게 힘을 이용할 필요 없었습니다. 가장 편리할 때는 전화 받을 때입니다. 이어폰 좌우에 붙어있는 자석을 뗀 뒤에 이어폰 오른쪽에 있는 재생/통화 버튼 누르면서 전화를 이용했습니다.

 

 

기어 서클 편리한 '결정적 이유'는 스마트폰에 줄을 연결할 필요 없이 노래 듣거나 전화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하철을 많이 탑니다. 지하철에 사람이 많다보니 일어서 있을 때가 빈번합니다. 사람들 사이를 지나다닐 때 스마트폰과 귀 사이를 연결하는 이어폰 줄이 다른 사람에게 걸리는 불편함을 겪어봤거나 또는 그런 상황을 우려하는 사람이 적잖으리라 짐작됩니다.(제가 그런 상황 겪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봤던 경험은 있어서요.) 기어서클은 그런 상황을 겪을 필요 없어서 좋아요. 블루투스로 소리 들을 수 있으니까요.

 

 

 

저의 기어 서클 착용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기어 서클을 일종의 패션 아이템으로 여기면서 씁니다. 저는 파란색을 좋아합니다. 평소 전자제품 구입할 때 되도록이면 파란색 색상을 쓰려고 합니다. 저의 취향과 잘 맞기 때문이죠. 기어 서클 색상은 4색(블루, 블랙, 화이트, 핑크)입니다. 저에게는 기어 서클 블루 색상이 마음에 들었는데 지금까지 기분 좋게 잘 쓰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저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기어 서클 연결한 모습입니다. 테두리 좌우에 엣지 스크린 적용되지 않은 것을 보면 갤럭시S6 엣지가 아님을 알 수 있죠. 저의 스마트폰은 2개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함께 사용중입니다. 기어 서클은 2개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1개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만 쓸 필요 없어서 좋아요.

 

 

기어 서클 활용하려면 갤럭시 앱스(Galaxy Apps)에 있는 삼성 기어(Samsung Gear) 앱을 내려받아야 합니다. 삼성 기어 앱은 RAM 1GB, OS 안드로이드 4.2.2 이상 지원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기어 서클은 소리 효과 조절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음악 듣는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그런데 기어 서클을 몇 달 동안 쓰다보니 이제는 소리 효과 조절하는게 귀찮더군요. 기어 서클로 듣는 소리 효과가 저에게 익숙하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불필요한 기능은 아니에요. 소리 효과 조절 있음에 기어 서클이 완전히 익숙한 존재가 되었어요.

 

저의 글에서 언급된 삼성전자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기어 서클 제품은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연계된 새로운 IT 제품을 쓰고 싶을 때,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을 이용하고 싶을 때 기어 서클 구입을 충분히 검토할 만합니다. 저에게 기어 서클은 앞으로 계속 이용할 가치가 충분한 제품이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