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롤리팝 정인영 정체 알아챘던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동안 프로야구 및 유럽축구 프로그램 등에 이르기까지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했던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인영 복면가왕 출연이 성사됐습니다. 방송인 최희와 더불어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인물이죠. 프리랜서가 된 이후로 처음으로 TV 방송에 등장했던 그녀는 복면가왕 롤리팝 닉네임 출연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사진 = 정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면가왕 롤리팝 출연 인증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정인영 인스타그램(instagram.com/inyoung.chung)]

 

정인영 복면가왕 출연을 의외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아마도 많았으리라 짐작됩니다. 정인영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였으니까요. 복면가왕 롤리팝 보면서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MBC에 왜 출연했지?'라고 의아하게 여겼던 사람도 있었을 겁니다. 그만큼 정인영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많은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175cm의 큰 키와 아름다운 미모를 겸비한 정인영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특히 야구팬들과 유럽축구팬들이 말입니다.

 

 

이제는 정인영 프리랜서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2015년 10월 31일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동료 윤태진과 함께 계약 기간이 종료되었던 것이죠. 알고봤더니 두 사람은 계약직으로 활동했던 여자 스포츠 아나운서였습니다. 저도 정인영과 윤태진 계약직으로 활동했던 것을 그때까지 잘 몰랐어요. KBS N 스포츠에서 부지런한 활약을 펼쳤던 두 사람의 계약 종료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중에 정인영은 프리랜서가 되면서 2016년 3월 6일 MBC 일밤 복면가왕에 나타났습니다.

 

흥미롭게도 복면가왕 정인영 5년 만에 일밤 출연했습니다. 2011년 상반기 일밤에서 방영했던 신입사원에 등장했습니다. 신입사원은 MBC의 아나운서 공개 채용 프로그램 코너였습니다. 당시 단발머리였던 정인영 출연했던 모습을 기억하는 스포츠팬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정인영 단발머리 모습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을 시절의 긴 머리 모습이 다릅니다. 그녀가 어떻게 성장했었는지 알 수 있었죠.

 

 

[사진 = MBC 일밤 신입사원 프로그램 소개. 정인영은 2011년 일밤 신입사원 코너에 출연했습니다. (C) 우리들의 일밤 공식 홈페이지]

 

복면가왕 롤리팝 정인영 출연은 향후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일종의 신호탄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전 직장이었던 KBS N 스포츠에서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느껴졌던 그녀의 매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에 포함된 작곡가 김현철이 정인영 정체 알아챘을 정도로(김현철 삼성팬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마니아들은 여전히 그녀의 존재감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 정도로 정인영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정인영은 방송인으로서 맹활약 펼칠 잠재력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활발한 진행을 펼쳤던 경험과 아름다운 미모, 스포츠 팬들에게 잘 알려진 이름값을 놓고 보면 프리랜서로서 부지런히 제 몫을 할 것 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변수는 스포츠가 아닌 다른 분야의 프로그램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하지만 최희, 공서영 같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들이 프리랜서로서 지속적으로 활동중인 것을 보면 정인영이 앞날의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충분히 가질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최근에는 스포츠 선수 출신의 방송인들이 여럿 등장하는 중입니다. 그중에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는 복면가왕 소크라테스 닉네임으로 출연하면서 그때를 기점으로 여러 방송에 출연하는 중입니다. 이제는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들의 여자 방송인들의 활약을 기대해도 될듯합니다. 최희, 공서영에 이어 정인영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어떨지 주목됩니다.

 

 

[사진 = 정인영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야구 여신' 이었습니다. 이 사진은 정인영과 관련 없지만 '그녀의 정체를 맞춘' 김현철이 삼성팬이라서 삼성 라이온즈 홈 구장(2015년까지)이었던 대구 시민 야구장 모습 올립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달력 (C) 나이스블루]

 

[사진 = MBC 본사 모습. 정인영은 5년 만에 MBC 일밤에 출연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한편 복면가왕 롤리팝 정인영 상대였던 복면가왕 봄처녀 누구인지 눈치챈 사람이 많을 겁니다. 복면가왕 봄처녀 씨스타 효린 예상합니다. 그녀의 정체에 대해서는 추후에 글을 쓰겠지만, 25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에 출연했던 8명 중에서 가장 막강한 인물중에 한 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복면가왕 피노키오 박지헌 예상되는 인물과 더불어 복면가왕 음악대장과 겨룰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 아닐까 싶어요.

 

25대 복면가왕 결정전 2라운드 진출자 중에서는 복면가왕 백설공주 유미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했으며 복면가왕 흥부 레오 예상하는데 다른 인물일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두 사람과 달리 복면가왕 봄처녀 효린 허스키한 목소리와 복면가왕 피노키오 박지헌 음색 닮아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예상했으리라 짐작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어제 저녁에 완료했습니다. 세컨드로 활용중인 갤럭시S4 LTE-A 롤리팝 직접 해봤더니 만족감 느끼면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2개 사용중인데 이제는 두 스마트폰 OS(운영체제)가 롤리팝으로 통일되었네요. 아무튼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방법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할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이미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해봤으니까요. 그런데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안해봤던 분이라면 '어떻게 하는거야?'라고 궁금증 느낄 겁니다. 저의 블로그를 통해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방법 전파하게 됐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려면 삼성전자 Kies 다운로드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합니다. 포털 검색을 통해 들어갈 수 있어요.

 

 

Kies 홈페이지 접속하면 화면을 내릴 때 Windows용 다운로드 안내, Mac용 다운로드 안내로 나뉘어집니다. 자신의 컴퓨터 모델이 Windows인지 아니면 Mac인지 판단해서 서비스 이용하면 됩니다. 저는 삼성전자 노트북 사용중이라서 Windows용 택했죠.

 

Windows용에서는 Kies, Kies 3로 나누어집니다. Kies와 Kies 3 지원모델이 서로 다른데요. 홈페이지 상에서는 지원모델에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고 적혀있지 않습니다. Kies 3 지원모델에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2, 갤럭시S4, 갤럭시S3 등이 표기되어 있어서 'Kies 3는 구형폰만 해당되나?'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Kies 3 이용해야 합니다. 지원모델에 'Note3 이후 출시모델'이라고 적혀있는데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노트3 이후에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제품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방법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iOS가 운영체제인 애플 제품에 비하면 업그레이드 방법이 번거롭더군요. 하지만 저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해봤기 때문에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어렵지 않았어요.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는 절차가 알고보면 쉽습니다.

 

그 대신에 USB 케이블 꼭 있어야 합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USB 케이블이 컴퓨터에서 빠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요. 아무리 방법이 어렵지 않아도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의 노트북에서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당시에 설치했던 Kies 3가 바탕화면에 있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USB 케이블 꽂은 뒤에 Kies 3 접속했더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창이 저절로 뜨더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안내문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소요시간은 10~30분, 필요한 저장공간 용량 3GB 정도 됩니다. 그 외에 공지사항도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킷캣에서 롤리팝 업그레이드 시 이전 소프트웨어 버전 변경 불가능합니다. 제가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했던 경험으로는 공장초기화를 해도 OS가 롤리팝인것은 변하지 않더군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창에서 업데이트 정보 및 공지사항 읽어본 뒤에 다음 눌렀더니 이러한 창이 뜨더군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작한다는 안내입니다. 업데이트 눌렀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준비중이라는 창이 떴습니다. USB 케이블이 컴퓨터에서 분리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이후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파일을 다운로드 중이라는 창이 나왔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 중이라는 창이 등장했습니다.

 

 

업데이트 완료했다는 창이 떴습니다. 그 이후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저절로 부팅되더군요. 그리고 USB 케이블 분리했다가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부팅되는 모습입니다. 액정에 저의 지문이 많이 묻었네요.

 

 

액정에서는 로딩 표시가 떴습니다.

 

 

로딩 완료 이후에는 화면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저 같이 SK텔레콤 쓰는 사람이라면 화면에서 LTE A X3 뜹니다.

 

 

스마트폰 화면에서는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중이라는 창이 나옵니다. 앱 326개 모두 최적화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화면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완료되었음을 뜻합니다. 저 같이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패턴 확인으로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화면이 저렇게 뜰겁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되면서 화면 하단에 있는 2개의 아이콘 크기가 큰 것이 눈에 띄더군요.

 

 

저의 스마트폰 기준으로는 삼성 서비스 다운로드 창이 떴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에 여러 가지 업데이트 하게 되더군요. 만약 LTE 데이터 소모량 증가 걱정되면 와이파이 있는 곳에서 하면 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잘 되었는지 디바이스 정보 통해서 확인했더니 안드로이드 버전이 5.0.1로 바뀌었더군요.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되었음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OS가 킷캣에서 롤리팝으로 바뀌면서 스마트폰 UI가 블랙 테마에서 화이트 테마로 변경된 것이 눈에 띕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에 눈에 띄는 변화가 UI인데 킷캣 시절에 비해서 사용감이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 배터리 광탈이 심하면 공장 초기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했을 때 배터리 소모량이 지나치게 증가하면서 공장 초기화 해봤더니 배터리 광탈 막은 것과 동시에 스마트폰 성능까지 좋아졌음을 확인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전에 포스팅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후기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롤리팝 후기 올립니다. 열흘 전에는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의 사용기를 작성했는데 배터리 소모량이 급격하게 많았던 것과 더불어 발열 심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에 부담 느꼈을 정도로 불편했습니다. 결국 갤럭시S4 LTE-A 공장 초기화 진행했는데 그 이후의 단말기 변화에 대한 또 다른 갤럭시S4 LTE-A 롤리팝 소감 올립니다. 공장 초기화 이후에 두드러진 변화가 있어서요.

 

결론부터 말하면 공장 초기화 진행하기를 잘했습니다. 이제서야 롤리팝 이용하게 된 보람을 느끼게 되네요. 기존 롤리팝 업그레이드에서 나타났던 단점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새로운 장점이 추가되면서 스마트폰 이용하기 더 좋아졌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이후에 공장 초기화 해봤더니 안드로이드 버전 5.0.1로 표기됐습니다. 롤리팝이 정상적으로 운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공장 초기화하면 안드로이드 버전이 롤리팝에서 킷캣으로 내려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공장 초기화 이전이나 이후나 롤리팝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공장 초기화하면서 좋아진 것중에 하나는 버벅거림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하면서 스마트폰 이용 시 버벅거리거나 앱이 갑자기 중단되는 문제점이 있었는데 공장 초기화 이후에는 그런 현상을 잘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공장 초기화 하면서 롤리팝이 안정화에 접어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움에 드는 것은 스마트폰 운영 체제 업그레이드하면서 공장 초기화까지 하는 것이 번거로웠습니다. 다른 분들 스마트폰은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 어땠는지 알 수 없으나 저는 배터리 광탈 및 발열 심각, 버벅거림 같은 불편함 겪으면서 공장 초기화를 해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공장 초기화하면서 스마트폰 이용하기 좋아졌어요.

 

공장 초기화 진행 이전에는 스마트폰 백업해야 합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어딘가에 옮겨야 합니다. 그 파일들을 공장 초기화 이후에 다시 복원해서 스마트폰 이용하면 됩니다. 저는 스마트폰 백업 및 복원을 삼성전자 Kies 3 통해서 해결했습니다.

 

 

공장 초기화는 제품 처음 이용했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에 중요한 파일 같은 것이 있는지 살피면서 신중하게 공장 초기화 해야 합니다. 다시 언급하지만 스마트폰 백업 및 복원은 가급적이면 하는 것이 좋더군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 공장 초기화 하면서 달라진 것은 배터리 효율이 좋아졌습니다. 공장 초기화 이전에 겪었던 배터리 광탈 현상을 극복했습니다. 3월 26일 오후 6시가 되기전에 스마트폰 전원 연결했더니 다음날 오후 2시 30분 무렵까지 배터리 52% 남았습니다. 스마트폰 사용량 많지 않았음을 감안해도 배터리 광탈 나타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3월 27일 저녁 8시 20분에는 배터리 7%가 됐습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가 하루 이상 버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도면 만족해서 쓸 수 있어요.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킷캣이었을 때는 배터리 사용량 가장 많았던 부분이 화면입니다. 그런데 롤리팝에서는 달라졌습니다. 화면이 배터리 사용량 항목 중간 부분에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대기 소모 전력이 배터리 사용량에 많은 비중을 둔 것이 킷캣과 롤리팝의 차이점입니다. 갤럭시S4 LTE-A는 롤리팝 이후 전원을 켜지 않을 때에도 배터리가 소모됩니다. 공장 초기화 이전에는 배터리가 저절로 많이 소모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후에는 조금씩 소모됩니다. 공장 초기화가 배터리 광탈 막았던 셈이죠.

 

 

3월 29일 새벽에 스마트폰 전원 껐을 때는 배터리가 10%대 후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오전 10시즈음에 전원 켰더니 배터리가 30% 남았습니다. 전원 껐다고 켜니까 배터리가 10% 정도 더 높아졌더군요. 이런 현상이 일시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가 탈착 가능해서 앞으로 이런 현상을 겪을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배터리 사용 시간 조금 확보되어서 좋았습니다.

 

 

잠금화면에서는 화면 상단에 스마트폰에 있는 기능을 활용하는 메뉴가 떴습니다. 항상 일정하게 뜨지 않으나 종종 이런 화면이 뜰때가 있더군요.

 

 

갤럭시S4 LTE-A 공장 초기화 이후에 UI가 바뀌지 않아 좋았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장점인 산뜻한 UI가 인상 깊었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이후에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 측정했더니 45,666점 나왔습니다.

 

 

갤럭시S4 LTE-A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이 공장 초기화 이전보다 점수가 더 높아졌습니다. 공장 초기화 이후에 스마트폰 성능이 더 좋아졌죠.

 

 

다른 단말기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와 비교하면 갤럭시S5 앞서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및 공장 초기화 이후의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이 갤럭시S5 압도했습니다. 갤럭시S4 LTE-A가 갤럭시S5보다 9개월 앞서 출시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롤리팝 업그레이드했던 효과가 느껴집니다. 다만, 안투투 벤치마크에 뜨는 갤럭시S5는 저의 추측으로는 롤리팝이 아닌 기존 OS 킷캣일 때의 점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공장 초기화 이후에도 발열 여전했습니다. 스마트폰 온도가 이렇게 치솟더군요. 갤럭시S4 LTE-A가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에도 발열 있었으나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이후에도 달라진건 없네요. 개인적으로 느끼는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과 이후의 발열 변화는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손에 뜨거움 느껴지느냐 아니냐 여부인데 업그레이드 이후는 후자입니다.

 

공장 초기화 이후의 단점은 하단 좌우에 있는 두 개의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할 때 소리가 롤리팝 업그레이드 안했던 스마트폰에 비해서 조금 큽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에는 저런 현상이 없었거든요. 마치 소리가 둥둥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거슬리더군요.

 

그럼에도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보다는 장점 많은 것과 동시에 스마트폰 활용하기 편리해서 좋아졌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감 느끼는 것은 성능 향상과 UI 변화입니다. 체감적으로 성능 변화 느끼기 힘들수도 있으나 안투투 벤치마크 측정하면 공장 초기화 이전보다 더 좋아졌더군요. UI는 두말 할 필요 없이 좋고요. 조만간 시간 된다면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해봐야겠군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