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그리운 노래 아리요 7월 20일 오전 0시가 되면서 발표됐습니다. 이 노래는 김연우가 지난 7월 19일 방영되었던 MBC 일밤 복면가왕 8대 복면가왕 선발전에서 불렀던 민요 한 오백 년과 다른 노래입니다. 김연우 발라드 곡입니다. 무엇보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정체가 공개된지 몇 시간 만에 김연우 그리운 노래 아리요 음원이 새롭게 발표된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많은 분들이 김연우 노래 듣고 싶어할 타이밍에 그리운 노래 아리요 음원 발표된 것을 보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쉽게 됐습니다.

 

 

[김연우 복면가왕 참여곡 정리]

 

'보컬의 신' 김연우는 전국구 가수입니다. 온 국민의 관심사였던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가 마침내 공개되면서 김연우는 대중적으로 친숙한 가수로 거듭났습니다. 복면가왕 출연 이전에 비하면 인지도 및 호감도가 꽤 높아졌을 것입니다. 아마도 2015년 현재까지 대중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한국 가수 중에 한 명이 김연우가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독주 체제가 마침내 깨졌습니다. 그가 복면가왕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연우 복면가왕 재출연 기대합니다. 서인영처럼 복면가왕 참가자로 출연(복면가왕 대박찬스 원 플러스 원, 5차 선발전)했다가 추후 연예인 판정단(복면가왕 6차 선발전)으로 출연했던 전례를 놓고 보면 김연우 연예인 판정단 합류 가능성이 없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김연우가 연예인 판정단으로 모습을 내밀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의 모습을 복면가왕에서 다시 보고 싶더군요. 연예인 판정단이 아니라면 최소 몇 달 뒤 참가자로 재출현하는 시나리오도 기대되고요.

 

저의 마음속에서는 '복면가왕하면 클레오파트라(김연우)'라는 이미지가 여전히 깨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죠. 2주일에 한 번씩 클레오파트라 노래 들으면서 귀를 호강했던 추억이 참으로 달콤했습니다. 주말의 마지막을 보내는 기분이 편안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실 겁니다. 클레오파트라 노래가 정말 대단했어요. 지금도 그의 탈락이 믿겨지지 않아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공백이 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9대 복면가왕 선발전 강력한 다크호스가 나타나면 이야기가 다르겠죠.

 

[김연우 프로필]

 

김연우 그리운 노래 아리요 음원 등장이 반갑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로 맹활약 펼쳤던 기분 좋은 추억이 생생하게 전달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운 노래 아리요 장르는 발라드입니다만 가사 중에 국악과 연관된 단어가 있다보니 김연우가 8차 복면가왕 선발전에서 선보였던 한 오백 년이라는 민요를 떠올리게 됩니다. 한 오백 년, 그리운 노래 아리요는 국악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서(다른 점이라면 장르가 다른 것이겠죠. 국악과 발라드) 김연우 새로운 음원을 들으며 복면가왕을 떠올리기 쉽게 됩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읽히는 노래의 특징은 곡에서 전달되는 무게감이 가볍지 않아야 합니다. 잠깐 듣기 좋은 가벼운 노래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남기 어렵습니다.

 

반면 퀄리티 높은 명곡은 사람들의 존재감속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겠죠. 김연우가 복면가왕에서 불렀던 노래들은 모두 퀄리티가 뛰어났습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로서 앞으로 계속 듣기 좋은 명곡을 연출했더군요.

 

어쩌면 김연우 복면가왕 노래 부르지 않는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실제로 발표했던 음반을 듣고 싶어할지 모릅니다. 또는 복면가왕을 통해서 김연우를 더욱 좋아하게 된 사람이라면 그의 지금까지 히트곡이나 최근 음반을 지속적으로 듣게 되겠죠. 그래서 김연우 그리운 노래 아리요 음원 대박을 예감하게 됩니다.

 

김연우 그리운 노래 아리요 음원은 최근에 발표된 곡이라 많은 분들에게 꾸준히 읽힐 노래가 될 것 같습니다. 그 노래를 들으며 김연우 복면가왕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꽤 될 것입니다. 여기서 시절이라는 단어를 쓴 것이 지금은 어색하나 이제는 '김연우 복면가왕 시절'이라는 키워드가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리운 노래 아리요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로 사람들의 뜨거운 성원을 얻었던 김연우가 대중들에게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향후 복면가왕에서는 시청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얻는 가수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8대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인물 : 이정)도 그런 유형이 될 수 있는 인물이고요. 그럼에도 클레오파트라는 복면가왕 인기를 주도했던 결정적 인물이라는 점에서 저를 비롯한 시청자들의 기억에 쉽게 잊혀질 것 같지 않습니다. 2주에 한 번씩 명곡을 선사했던 클레오파트라 포스가 여전히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김연우 그리운 노래 아리요 즐겨들으면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까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김연우 클레오파트라 맞습니다. 7월 19일 방영된 MBC 일밤 복면가왕을 통해서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정체가 드디어 공개되었는데 그의 가왕 방어가 실패했던 아쉬움보다는 민요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 것에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연우 한 오백 년 민요 시도한 것을 보며 '발라드 가수가 어떻게 창을 저렇게 잘할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굳이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복면가왕 김연우 노래부르는 것을 한동안(아마도?) 못보게 되었네요.

 

 

[사진 =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정체는 김연우였습니다. 김연우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복면가왕 방송이 끝난 뒤 그리운 노래 아리요 음원 공개 메시지가 올라왔습니다. (C) 김연우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vocalKYW)]

 

복면가왕 김연우 8대 복면가왕 수성 여부는 긍정보다는 부정에 무게감이 쏠렸습니다. 복면가왕 스튜디오에서 전해지는 분위기만을 놓고 보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5연승 보다는 복면가왕 퉁키 8대 복면가왕 되는 것을 바라는 느낌 같았습니다. 제가 TV로 복면가왕 보면서 느꼈을 때는 그런 기분을 받았어요. 복면가왕 퉁키 2라운드와 3라운드를 통해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무대의 분위기를 접하면서 '관객들이 새로운 복면가왕을 원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김연우가 퉁키 이기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복면가왕 퉁키로 추정되는 이정 노래를 너무 잘불렀어요.

 

 

만약 김연우가 8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발라드를 불렀다면 노래왕 퉁키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했을 가능성이 컸습니다. 노래왕 퉁키는 1~3라운드를 거쳐오면서 전형적인 발라드가 아닌 노래를 3곡 연속으로 부르며(2라운드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이라는 곡은 락 발라드죠.) 자신이 새로운 장르를 잘 소화할 수 있는 인물임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김연우도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습니다. 그 노래는 가요가 아닌 민요였습니다. 김연우 한 오백 년 민요를 한복입고 부르는 모습이 지금까지 대중들이 느껴왔던 '발라드 잘 부르는 가수'라는 이미지와 많이 달랐습니다.

 

김연우 한 오백 년 선택한 것에 대하여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복면가왕 떨어지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냐'고 말입니다. 하지만 김연우 한 오백 년 민요 잘 부른 것을 보면 자신이 결코 무리한 도전을 감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실력으로 과시했습니다. '나는 국악을 할 수 있다', '발라드만 잘 부르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노래로 표현했어요.

 

 

[김연우 프로필 정리]

 

복면가왕 김연우 탈락 아쉽지만 한 오백 년을 통해서 새로운 도전을 한 것은 충분히 박수 받아야 마땅합니다. 사람들이 느낄지 모를 '김연우 = 발라드 가수'라는 공식을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8대 복면가왕 선발전을 통해서 확실하게 깼습니다.

 

비록 노래왕 퉁키와의 맞대결에서 패했으나 클레오파트라 한 오백 년 노래 들어보신 분이라면 '김연우가 시청자들에게 좋은 노래를 들려줬다'는 것을 사람들이 기억할 것입니다. 김연우 한 오백 년 그리고 이정 흐린 기억 속의 그대 &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모두 명곡이었습니다. 퉁키의 경우 2라운드와 3라운드 목소리를 통해서 자신이 이정이라는 것이 잘 드러나더군요. 아직 이정 정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퉁키 표 차이가 15표인 것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퉁키가 57표, 클레오파트라 42표 얻었습니다. 어떻게 바라보면 퉁키의 일방적인 승리였으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퉁키 1라운드 75표(상대 : 컬투 김태균), 2라운드 91표(상대 : 여자친구 유주), 3라운드 61표(상대 : 테이) 얻었던 것을 김연우는 8대 복면가왕 선발전 통해 퉁키 득표수를 57표로 줄였습니다. 자신의 주 종목 발라드가 아닌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민요로 말입니다. 이는 김연우 한 오백 년 활약이 좋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시청률은 끊임없이 치솟았습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위엄이라고 생각합니다. (C) 네이버 캡쳐]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10주 동안의 맹활약은 일요 예능의 판도를 변화시켰습니다. 복면가왕이 일요 예능의 신흥 강자로 발돋움하는데 커다란 기폭제가 됐습니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아마도 한국에서 2015년 상반기 잘나갔던 인물 중에 한 명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복면가왕하면 클레오파트라 떠올리는 분들이 많았을거에요. 이러한 생각은 앞으로 쉽게 잊혀질 것 같지 않지만요.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김연우 클레오파트라 활약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눈길을 끌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연우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복면가왕 경험담을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않을까 싶네요. 김연우 콘서트 및 다른 형태의 김연우 공연 크게 흥행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김연우 노래하는 모습을 오랫동안 보고 싶네요.

 

김연우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동안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닉네임으로 활동하면서 고생 많았습니다. 덕분에 일요일 저녁 보내는 기분이 행복했어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맞는지 아닌지는 정확히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클레오파트라 독주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대, 5대, 6대에 이어 7대 복면가왕이 되면서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는 사랑할수록 (원곡자 : 부활) 열창하면서 판정단 99명 중에 84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낭만자객 (스피카 김보아)과의 맞대결에서 이겼습니다.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출연은 자신에게 인생 무대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은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맞다는 전제하여 작성했습니다.

 

 

[김연우 프로필 정리]

 

'2주 간격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무렵 한국인들의 최대 관심사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노래를 부르는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맞는지 아닌지 가리는 시간이 되었죠. 지금까지는 클레오파트라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패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클레오파트라 노래 들으면 김연우 목소리임을 느끼게 됩니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사랑할수록 불렀을 때 '김연우가 부른게 티가 난다'는 느낌을 쉽게 받았습니다.

 

 

어쩌면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의외의 인물이 클레오파트라일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클레오파트라는 김연우 아닌 다른 인물의 정체가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클레오파트라 노래를 계속 들어도 '김연우 노래 잘 부른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그가 김구라와 농담을 주고 받을 때의 멘트를 보면 '방송을 꽤 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김연우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많은 사람들은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김연우 목소리가 대중들에게 익숙하면서 '발라드 잘 부르는 가수'라는 긍정적 인식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이제는 복면가왕 결정전을 할 때마다 김연우 스페셜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사진 = 복면가왕 (C) 일밤 홈페이지 캡쳐(imbc.com/broad/tv/ent/sundaynight)]

 

이쯤하면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독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프로스포츠에서 특정 팀의 독주 행진이 리그의 재미를 떨어뜨린다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나름 설득력을 얻는 것과 같습니다. 한 팀만 계속 우승하다보면 리그 전체에 재미를 느끼기 어려울 수도 있겠죠. 그 팀의 지지자가 아니라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아요.

 

 

하지만 독주를 무조건 안좋게 인식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독주를 하는 사람의 실력이 그 분야에서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으니까요. 7대 복면가왕 결정전 클레오파트라 낭만자객 (김연우 vs 김보아) 투표 결과가 84표 vs 15표인 것을 놓고 보면 클레오파트라 독주를 깨는 인물이 나오기 힘들지 모릅니다. 그의 독주는 철저한 실력이 뒷받침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김연우 가창력 좋은 것은 평소 노래 즐겨듣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하겠지만요.

 

특히 클레오파트라 노래 실력 복면가왕 시청률 경쟁력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김연우 가창력 감탄했습니다. 이제는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하지 않았나 싶어요. 복면가왕 계기로 김연우 노래 알아주는 사람이 많이 늘었겠죠. 그뿐만이 아닙니다. 클레오파트라 독주 있었음에 복면가왕이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MBC 국민 예능 무한도전이 지난 7월 4일 방송분에서 복면가왕 콘셉트를 따온 것을 봐도 알 수 있죠. 복면가왕하면 클레오파트라 떠올리기 쉽습니다. 김연우 복면가왕 독주 대단한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사진 = 복면가왕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됩니다. (C)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mbcmasksingers)]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독주 행진이 어느 시점에서는 고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 김연우와 견줄만한 강력한 경쟁자가 복면가왕 결정전에 진출하거나 또는 클레오파트라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혹시 모를 실수를 하게 된다면 독주를 지켜낼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지금까지의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흔들림 없이 자신의 가창력을 마음껏 과시했습니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이라는 노래를 마치 자신의 노래인 것처럼 자신있게 불렀습니다. 노래 후반부 폭발적인 고음이 인상 깊었죠.

 

만약 김연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맞다면 4년 전 MBC 나는 가수다 탈락 시절을 뛰어 넘은 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는 나는 가수다 출연했던 임재범 여러분 기립 박수가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사로잡았죠. 당시 임재범 활약은 나는 가수다 흥행의 원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4년이 지난 현재는 김연우가 MBC 복면가왕을 통해서 나는 가수다 임재범 만큼의 포스를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클레오파트라 닉네임으로 말입니다. 예전부터 노래를 잘 불렀던 가수였습니다만 지금은 대중적인 뜨거운 지지를 얻는 영향력이 더 강해졌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