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기대작 중에서 치즈팜 흥미로운 이유는 육성게임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RPG, 병맛 위주의 다른 클리커게임과 달리 여성 유저들이 좋아할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들을 치즈팜 통해서 꾸준히 접할 수 있습니다.

 

치즈 수집 및 치즈의 아이템 수집 목적이 있는 육성게임 치즈팜은 아기자기하고 쉬운 게임으로서 10대 초반~20대 중반 및 소동물에 대한 애정과 소유욕을 가진 여성분들에게 인기 만점이 될 것으로 주목됩니다. 또한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싶은분들에게 어울리는 게임입니다. 모바일게임 기대작 치즈팜 어떤 게임인지 저의 후기 올립니다.

 

 

치즈팜은 '치즈와 함께 햄스터들의 왕국을 건설하자!'를 슬로건으로 삼습니다. 대한민국 No.1 알람 어플리케이션 '알람몬'의 인기 캐릭터를 앞세워 스스로를 사자라고 믿는 귀여운 햄스터 치즈를 도와 친구들과 함께 왕국을 건설하자는 스토리가 게임에서 부여됐습니다. 모바일게임 기대작 치즈팜은 캐릭터 기반의 클리커로서 퀘스트, 모험, 수집, 육성 및 관리 등 다양한 서브 콘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과연 신비한 나무에서 왕국을 성공적으로 건설할 수 있을지 게임하는 분이 치즈 캐릭터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달렸습니다.

 

 

치즈팜 게임에서 여러 마리의 치즈가 모여있는 화면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12개의 치즈 캐릭터를 모았습니다. 개굴치즈부터 마린치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치즈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새로운 치즈 캐릭터를 수집했습니다. 치즈팜 재미있다보니 치즈 캐릭터들을 키우느라 계속 시간을 보내게 되더군요.

 

 

치즈팜은 게임 내에 있는 치즈도감 메뉴를 통해서 귀여운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치즈팜 게임 화면에서 치즈 캐릭터들이 말풍선을 띄워서 말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마치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냅니다.

 

 

치즈 캐릭터를 손으로 누르면 하트 표시가 뜹니다. 자신이 키우는 치즈 캐릭터의 건강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 오른쪽 하단에 있는 하트 표시에는 28분 19초라고 표기됐습니다. 28분 19초 안에 치즈 캐릭터를 손으로 눌러주면 치즈 캐릭터의 상태가 한동안 건강함을 유지하게 됩니다. 만약 그렇지 않게 된다면 치즈 캐릭터 상태가 이상해집니다. 자동생산까지 중단될 수 있죠.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이럴 때 돌보기 메뉴로 접속하여 화면 화살표에서 가리키는 메뉴를 눌러주면 됩니다.

 

 

이렇게 다시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네요. 오랫동안 관심을 얻지 못한 치즈 캐릭터는 돌보기 메뉴를 통해서 놀아주기, 치료하기, 씻겨주시, 밥먹이기를 통해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치즈팜에서 열매를 생산하는 방법은 두 가지 형태입니다. 첫째는 게임 화면 하단에 있는 바구니를 손가락으로 계속 터치해야 합니다.

 

 

둘째는 레벨업 메뉴로 이동하여 모든 치즈 항목에 있는 레벨업 아이콘을 누르며 열매를 자동 생산할 수 있습니다. 혹은 각 치즈 캐릭터에 마련된 레벨업 아이콘을 눌러도 됩니다. 이렇게 치즈 캐릭터의 레벨업을 끊임없이 진행하면 열매의 양이 점점 늘어납니다.

 

 

육성게임 치즈팜을 이용하면 종종 화면 왼쪽 하단에 선물 아이콘이 뜰 때가 있습니다.

 

 

딸기치즈 캐릭터에서 선물 이미지가 뜨더니?

 

 

"20초 동안 탭 당 생산량 300% 증가"된다는 치즈의 선물상자가 떴습니다. 때때로 "200% 증가", "초당 10회 탭 자동생산"이라는 선물상자도 뜹니다.

 

 

바구니를 계속 눌러주면 열매가 끊임없이 증가합니다. 아울러 치즈 캐릭터의 다양한 요구를 들어주면 크리스탈을 보상받게 됩니다. 퀘스트는 일정 간격으로 발생됩니다.

 

 

치즈는 최대 3마리가 한 팀이 되어 모험을 떠날 수 있습니다. 모험을 통해서 푸짐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1분 동안 끊임없이 타겟을 눌러주면?

 

 

모험 결과가 화면에 뜹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화면을 터치하면서 보상을 선택하면 됩니다.

 

 

각 캐릭터로부터 얻은 보상을 통해서 열매의 양을 늘렸습니다. 이렇게 치즈팜에서는 모험을 통해서 열매를 많이 확보하며 치즈를 육성할 수 있습니다.

 

 

모험을 계속 진행하면 치즈가 얻는 아이템이 최대 4개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제가 키우고 있는 멕시칸치즈 캐릭터는 아이템 4개 중에 3개 모았는데 아이템 보너스 30% 혜택을 얻게 됐습니다. 치즈팜은 모험을 통해 치즈 아이템 풀세트 완성시키기 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치즈팜은 총 21마리의 다양한 치즈들을 왕국으로 불러모아 햄스터들의 유토피아를 건설하는 게임입니다. 모바일게임 기대작으로서 귀여운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치즈팜 다운받기 클릭!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치즈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치즈팜 게임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과 더불어 iOS를 운영체제로 삼는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치즈팜이라고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으면 치즈팜 게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이용하는 젊은 사람이 많은 추세에서 모바일게임 기대작 치즈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육성게임 치즈팜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 글은 말랑스튜디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에버랜드 Q패스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에버랜드에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사파리월드, T 익스프레스, 로스트 밸리 같은 인기 놀이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줄을 서느라 대기하는 시간이 매우 깁니다. 놀이기구 이용하는 시간보다 대기하는 시간이 많을 수밖에 없죠. 이럴 때 뱀프붐붐 통해서 에버랜드 Q패스 얻는 모바일게임 유용합니다. 뱀프붐붐 게임을 하면서 글 앞에 언급했던 4개의 놀이 콘텐츠에 해당되는 에버랜드 Q패스 획득에 성공하면 그 놀이기구를 빨리 탈 수 있습니다.

 

 

뱀프붐붐 (뱀프붐붐 for Kakao)은 (주)지니프릭스가 제작한 4방향 스크롤 캐주얼 러닝게임입니다. 반드시 카카오 계정이 있어야 게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카카오톡에 있는 친구들은 하루에 최대 30명까지 초대 가능합니다. 초대한 인원에 따라 아이템을 차등 지급받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뱀프붐붐이 어떤 모바일게임 인지 알고 싶다면 밑에 있는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동영상 = 뱀프붐붐 for Kakao Movie (Full Version)]

 

 

뱀프붐붐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게임 이용 가능합니다.

 

*뱀프붐붐 다운로드 링크 : 바로가기

 

 

뱀프붐붐 접속하면 게임 메인 화면 하단 가운데에 에버랜드(EVERLAND)라고 표기된 녹색 메뉴가 있습니다. 뱀프붐붐 게임을 통해서 에버랜드 Q패스 획득하는 곳입니다. 그곳을 누르면?

 

 

아마존 익스프레스, 로스트 밸리, 사파리월드, T 익스프레스 같은 에버랜드 4가지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아이템 획득하는 '뱀프붐붐 with 에버랜드'에 접속하게 됩니다. 아이템은 여러 가지 얻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최고의 아이템은 에버랜드 Q패스입니다. 에버랜드를 직접 방문할 때 아마존 익스프레스 같은 4가지 놀이기구 앞에서 오랫동안 줄을 서서 대기하지 않으려면 에버랜드 Q패스 꼭 필요합니다. 뱀프붐붐 통해서 에버랜드 Q패스 얻으면 시간 절약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뱀프붐붐 with 에버랜드는 에버랜드 개장시간 동안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위치 서비스가 켜져 있어야 뽑기를 할 수 있는데 자신의 현재 위치가 에버랜드 내에 있어야만 Q패스 뽑을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 Q패스 아이템은 동반 1인이 가능하며 획득한 당일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쿠폰은 자동으로 폐기되며 뱀프붐붐에서 획득한 쿠폰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 경험으로는 에버랜드 방문할 때 뱀프붐붐 게임을 꼭 해야 합니다. 에버랜드에 입장한 상태에서 뱀프붐붐 뽑기를 통해 아이템 획득할 때 에버랜드 Q패스 당첨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게임하면서 아이템 뽑을 때 에버랜드 Q패스 나오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템 통해서 자신의 능력치를 향상한 뒤에 다시 게임에 임하면서 거듭 아이템 뽑으면 어느 순간에 에버랜드 Q패스 얻게 됩니다. 게임이 쉽고 재미있어서 에버랜드 Q패스 얻는 방법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뱀프붐붐 게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CRAZYBOOM에 들어가는 알파벳을 다 모아야 합니다. 만약 CRAZYBOOM 알파벳 다 맞추면 게임 아이템이 많이 축적됩니다. 게임 아이템이 많을수록 뽑기를 할 때 에버랜드 Q패스 뽑을 기회가 늘어나게 됩니다.

 

 

뽑기를 하는 과정에서 라라 얼굴쿠션 20% 할인권이 나왔습니다. 이 쿠폰은 에버랜드 내에 있는 그랜드 엠포리엄 매장에서 근무자에게 제시 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뱀프붐붐 with 에버랜드 이용안내에 언급된 에버랜드 Q패스 주의사항 살펴봤더니 Q패스는 우천, 점검, 방역(로스트밸리) 등으로 인한 해당 놀이기구 이용 불가 시 해당 Q패스 미출현된다는 내용이 언급됐습니다.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3 소풍 때 찾았던 이후 매우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네요. 그때가 20세기 끝 무렵이었으니 매우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21세기 이후 처음으로 에버랜드 찾았던 기분이 뭔가 새로웠어요.

 

 

에버랜드 매표소 통과한 뒤에 가이드를 얻었습니다. 가이드에는 에버랜드 지도가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다양한 놀이시설과 음식점 등이 있다 보니 규모가 넓습니다. 자신이 이용하려는 놀이시설을 찾기까지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칫 길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이드가 꼭 필요합니다.

 

 

가이드 펼치면서 에버랜드 지도 봤더니 방대한 규모에 감탄했습니다. 정말 넓더군요.

 

 

뱀프붐붐 with 에버랜드 게임을 통해서 에버랜드 Q패스 획득할 수 있는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로스트 밸리, 사파리월드, T 익스프레스입니다. 그중에서 저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용하고 싶었어요. 가이드에 있는 지도에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128번으로 표기됐습니다.

 

 

에버랜드 내에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Q패스 얻었습니다. 기분 좋게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향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도착했더니 길게 늘어선 줄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입구는 두 곳입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곳이 Q패스 전용 입구라면 오른쪽은 일반 손님 입구입니다. 일반 손님 입구에는 줄을 서는 사람이 많았던 반면에 Q패스 전용 입구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가 뱀프붐붐 모바일게임 통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Q패스 얻은 것을 관계자분에게 보여줬더니 Q패스 통과하게 됐습니다. 특히 전광판에서 현재 대기시간에 20분이라고 적힌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만약 제가 일반 손님 입구에 있었다면 20분 기다렸을 텐데 Q패스 통과하면서 대기 시간이 없었습니다.

 

 

 

Q패스 전용 입구로 향했더니 저의 앞에 줄을 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일반 손님 입구에 줄이 길게 늘어진 모습과 정반대였습니다. 에버랜드 Q패스 간편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놀이기구 기다리는 승차장에서는 Q패스 전용 승차장과 일반 손님 전용 승차장이 따로 있었습니다. 제가 Q패스 전용 승차장으로 이동했을 때는 저의 앞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반면 옆에서는 줄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어요. 에버랜드 Q패스 덕분에 줄을 기다릴 필요 없어서 좋더군요.

 

 

이 사진은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용 마치고 나서 찍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놀이기구가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올렸습니다. 제가 놀이기구 탑승했을 때는 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습니다.(굳이 사진 찍을 필요 없지만) Q패스 이용자라서 놀이기구 기다릴 필요 없다보니 곧바로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그 정도로 Q패스가 편리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놀이기구 빨리 탈 수 있어서 좋아요.

 

 

 

 

아마존 익스프레스 탔더니 물살이 생각보다 강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었을 때 손이 미끄럽지 않아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소지품이 물에 빠질 수 있어서 보관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웬만하면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사진 찍지 않는 게 좋겠더군요. 그럼에도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스릴감이 넘쳐서 좋았습니다. 물살을 헤쳐나갈 때마다 짜릿한 묘미를 느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용하는 도중에 폭포 모습을 봤더니 상쾌하고 시원한 기분이 들더군요. 잠깐이나마 여름휴가 즐기는 것 같은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놀이기구에서 내려오면서 물에 젖은 옷과 가방을 말렸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젖지 않았어요.

 

 

뱀프붐붐 덕분에 에버랜드 아마존 익스프레스 Q패스 얻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용하면서 놀이공원에 왔다는 것을 비로소 실감했어요. 에버랜드 Q패스 있었음에 줄을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던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그 이후에는 범퍼카 같은 제가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 이용하거나 근처 음식점에서 맛있는 요리 먹으면서 모처럼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에버랜드 Q패스 얻으니까 다른 놀이기구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더군요.

 

에버랜드 Q패스 얻고 싶은 분이라면 뱀프붐붐 게임 설치 및 활용하면 됩니다. 게임이 쉽고 재미있어서 좋아요. 아마존 익스프레스, 로스트 밸리, 사파리월드, T 익스프레스 기다리는 시간을 훨씬 줄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이 글은 (주)지니프릭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스타크래프트2 경기 동영상 볼 때마다 예전의 추억 떠올리는 사람 많을 겁니다. 90년대 후반부터 국민 게임으로 거듭났던 스타크래프트 향수가 느껴지니까요. 90년대 히트곡이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계기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효과와 비슷합니다. 90년대 유행했던 문화 콘텐츠를 2015년에 접하면서 자신에게 익숙했던 존재였음을 실감하기 쉽습니다. 그 시절에 하늘을 찌를 듯했던 스타크래프트 인기가 현재는 스타크래프트2 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e스포츠 게임 스타크래프트2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스타크래프트의 재해석'입니다. 게임 그래픽이 과거의 스타크래프트보다 생동감 넘치면서 캐릭터까지 더욱 멋있어졌습니다.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 현대 시대의 눈높이를 맞춘 게임 퀄리티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레드불 주최하는 대회 및 행사가 등장하면서 스타크래프트2 더욱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활동하는 '폭격기' 최지성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Red Bull Battle Grounds)는 레드불이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2 대회입니다. 세계에서 스타크래프트2 잘하는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대회이자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포인트 제공되는 대회로 성장했습니다. 2012년과 2013년에 각각 16명과 8명의 게이머 초청 형식으로 이틀 동안 대회를 진행했다면 2014년에는 개최 도시 확장 및 그랜드 파이널 도입, 총상금 규모 증가, 참가 선수 확대, WCS 포인트 제공에 이르기까지 대회 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 오프라인 대회로 치러졌던 미국 애틀란타 및 디트로이트 대회의 경우 128명의 게이머가 참여하는 형식으로 펼쳐졌습니다.

 

 

이는 스타크래프트2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e스포츠임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스타크래프트2 최고의 고수 꿈꾸는 인재가 많은 것과 동시에 그들의 플레이에 열광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상징하는 사례가 되었죠. 특정 대회의 판이 커졌다는 것은 그 대회에서 다루는 콘텐츠 인기가 좋다는 것을 뜻합니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2는 장민철(MC), 2013년은 원이삭(PartinG)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4 오프라인 대회 중에서 애틀란타 대회에서는 최지성(Bomber), 디트로이트 대회는 최성훈(Polt)이 100명이 넘는 수많은 경쟁자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온라인 대회였던 북미 파이널과 글로벌에서는 각각 사샤 호스틴(Scarlett, 캐나다 국적), 박수호(DongRaeGu)가 우승자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온라인 오픈에서는 김도욱(Cure)이 우승하면서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4 그랜드 파이널 진출 자격을 얻었습니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4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대회에 이어 워싱턴에서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됐습니다. 오프라인 우승자 2명, 온라인 대회 우승자 3명, 2013년 우승자와 준우승자, 와일드카드 1명에 이르기까지 총 8명이 우승을 향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결승에서 최지성이 김도욱을 4-0으로 제압하고 그랜드 파이널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최지성 우승이 더욱 의미 있는 것은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대회 규모가 비약적으로 성장하면서 수많은 경쟁자와의 접전 끝에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세계 정상급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로 명성 떨치는 명분을 얻게 되었죠.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5및 그 이후에는 누가 우승할지 기대됩니다.

 

 

최지성,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4 챔피언 누구?

 

최지성은 올해 27세이며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입니다. 프리미어 개인리그 우승 5회, 준우승 2회 경력이 있으며 종족은 테란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에서는 스타테일 용병으로 합류하면서 ST-Yoe에서 플레잉코치로 활동 중입니다.(ST-Yoe는 스타테일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연합팀입니다.) 지금까지 스타크래프트2에서 여러 차례 좋은 성과를 나타냈는데 특히 2014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4 애틀란타 대회 우승 및 그랜드 파이널 우승, 2014 WCS 아메리카 시즌2 프리미어리그 준우승, 시즌3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영광을 이루었죠.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로 참여했던 지금까지 대회 성적을 살펴보면 2011년~2013년보다는 2014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최정상급 인재가 되기 위해 여러 대회에 참가하면서 끊임없이 도전한 끝에 세계 대회에서 값진 결실을 맺은 노력형 프로게이머임을 알 수 있죠. 다양한 대회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를 잃지 않으며 치밀한 전략과 고도의 집중력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키운 끝에 세계 무대를 빛냈습니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통해서 스타크래프트2 인기 떠올리다

 

한국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인기가 스타크래프트에 비해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오래전부터 게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타크래프트를 해봤을 겁니다. 그러나 국내에서 스타크래프트2는 스타크래프트만큼의 영향력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2 강자 가리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대회 규모가 이전보다 대폭 커진 것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스타크래프트2 인기가 세계적으로 여전히 살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지성처럼 스타크래프트2 세계 대회에서 맹활약했던 한국인 프로게이머 여럿 존재하는 것도 반갑습니다.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스타크래프트2는 세계적인 게임입니다. 지구촌에서 많은 사람이 즐기는 게임 콘텐츠로서 e스포츠 발전을 주도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최고의 No.1 게이머 꿈꾸는 사람이 많을수록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참여 열기가 더욱 높아질 것이며 게이머들의 승리욕과 대회 열기가 점점 뜨겁게 달아오를 것입니다. 그럴수록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가 탄탄하게 성장을 거듭하겠죠. 스타크래프트2 향한 한국 여론의 관심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든 사진 출처는 레드불 콘텐츠 풀입니다. (redbullcontentpool)
*본 포스팅은 레드불 기고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여러분들에게 재미있는 동영상을 하나 소개합니다. 블리자드코리아 유튜브 계정(BLIZZARDKOREA)에 '블으리자드 하스스톤'이라는 동영상이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중입니다. 좋아요를 누른 분들도 많죠. 하스스톤 동영상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김보성 의리 광고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의리남 김보성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이 광고에는 하스스톤 홍보 모델 아옳이 VJ 김민영 출연이 눈에 띕니다.

 

하스스톤은 블리자드 게임으로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중입니다. 블리자드는 아시다시피 세계적인 게임 제조사로서 오랫동안 한국 게임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았습니다. 최근 하스스톤 광고 동영상에는 김보성과 김민영이 출연했는데 유튜브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높은 조회수를 봐도 알 수 있죠. 아직 이 동영상을 안보신 분들이 있어서 저의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블으리자드 하스스톤 동영상은 1분 48초 분량입니다. 최근에 김보성 의리(또는 으리) 시리즈가 유행하면서 해당 광고 제목의 블리자드가 블'으'리자드로 표기됐습니다. 김보성 으리 신드롬으로 인하여 온라인에서는 나들이가 '나드으리', 엔트리가 '엔트으리'라는 단어로 회자되었죠. 블리자드는 김보성 하스스톤 광고를 홍보하면서 블으리자드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사람들이 블리자드 하스스톤을 기억하기 쉽도록 말입니다.

 

광고 초반에는 김보성이 우렁찬 목소리로 "게임의 정석 신개념 재미창조. 블리자드"라는 말을 했습니다. 화면을 봤더니 김보성이 정장 차림에 파란색 망토를 착용한 것이 범상치 않았습니다. 김보성 망토 착용은 우리들이 지금까지 봤던 의리 시리즈와는 뭔가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블리자드 하스스톤만의 차별화된 김보성 의리 광고임을 망토를 봐도 알 수 있죠.

 

 

김보성은 "정의가 사라진 이 시대"를 외쳤습니다. 의리 시리즈가 유행하는 이유(굳이 설명 안해도 될듯)를 떠올리게 됩니다.

 

 

김보성은 사람들 앞에서 "전설의 레전드인 블리자드의 하스스톤"을 외쳤습니다. 망토를 착용하니까 위엄있게 느껴지네요. 단순한 정장 차림이었다면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았을텐데 망토를 묶으니까 게임 이미지와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김보성 위엄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김보성이 하스스톤을 외치자 손을 흔들며 좋아했습니다. 하스스톤 같은 온라인게임 즐기는 분들이 주로 젊은 사람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죠. PC방에서 20~30대들이 많은 것을 봐도 알 수 있죠.

 

 

온라인 게임의 단점을 하나의 단어로 꼽으라면 '복잡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이 복잡해서 이것 저것 알아야했던 번거로움이 있었죠. 하스스톤홍보영상에서는 '복잡함에 흘렸던 눈물의 티어어~쓰'라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게임이 복잡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죠.

 

 

블으리자드 김보성 동영상 보면서 공감되는 것은 게임을 할때마다 주변 사람들 때문에 눈치가 보였습니다. 가족의 잔소리를 듣거나(복장터진 엄마의 앵그리 페이스) 야단을 맞지 않을까(이제 곧 다가올 호적에서 퐈) 걱정했던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어렸을적부터 '게임하면 공부 못한다'는 뉘앙스의 말을 많이 들어야했죠.

 

또한 게임에 몰입했을 때 갑자기 주변 사람의 전화를 받으면서 게임하는 리듬이 끊어지거나(폭풍같은 스톰으로 몰아치던 여친의 따르릉~)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하는(오늘도 PC방에서 맞이한 다크나이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 때문에 게임을 즐겁게 하고 싶은데 주변 상황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분들이 많았을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죠.

 

 

김보성은 자신의 으리를 상징하는 특유의 오른손 제스쳐를 취하면서 "이제는 짧게 한판!"을 외칩니다. "엔조이~!!"를 강조하더니 하스스톤이 쉽고도 의리의리한 매력이 있다는 뜻에서 발차기를 합니다. 그 이후 광고에서는?

 

 

하스스톤 자막이 크게 뜹니다. 아마도 동영상을 보는 분이라면 하스스톤 게임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기 쉬울 것 같네요.

 

 

블으~리자드

 

 

김보성은 "블리자드, 하스스톤, 의리"를 외치는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춥니다. 광고 분위기가 흥겹게 느껴집니다. 김보성 동작을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질 정도로 말입니다. 실제로 제가 춤을 따라할 뻔했어요. 그러면서 김보성은 '전략~!'을 강조하며 오른손에 주먹을 말아쥐면서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취합니다.

 

 

김보성이 무기를 박살내는 모습이 멋있어요. 동영상으로 보시면 더욱 실감나실거에요.

 

 

김보성이 무기를 다 버리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무기를 버리네요.

 

 

광고에 출연했던 어느 남성이 전화로 어떤 여성에게 "오빠 딱 게임 한 판만 할게"라고 외치자 김보성이 불쑥 등장했습니다. 그는 "정의는 사랑하는 여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여친에 대한 으리"를 외쳤습니다. 김보성 명언 공감.

 

 

김보성이 갑자기 누군가를 바라보면서 놀랬는데요.

 

 

하스스톤 홍보 모델 아옳이(아옳으~리) VJ 김민영 등장했습니다. 그야말로 여신 강림!!!

 

 

김민영 예쁘네요.

 

 

김보성은 "더이상 나만 바라보지마 룩엣미??"를 외치는데요. 당황했나요?

 

 

또 다른 여성들을 쳐다보더니?

 

 

"여자들" 외차다가 갑자기 웃으면서 NG를 냅니다. NG라고 하기에는 동영상이 계속 이어지나 실제 방송이었으면 NG였겠죠. 김보성 NG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다면 동영상 보시면 됩니다.

 

 

김보성은 웃음을 참으며 오른손으로 주먹을 쥐면서 "여자들도 즐기~으리"를 외쳤습니다.

 

 

김보성과 여성들이 함께 웃습니다.

 

 

광고에서는 "복잡하고 지루한 게임들은 이제 그만", "블리자드가 선보이는 새로운 전략게임 하스스톤", "심플하게 시작하고 미친듯이 빠져든다", "쉽고도 강한 매력, 하스스톤"이라는 나레이션이 나왔습니다. 블리자드가 쉬운 게임을 선보였다는 것을 잘 알게 되네요. 그 이후 김보성은 "낙스라마스도 해보~으리~!"라고 말합니다. 하스스톤을 하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어떤 게임일지 기대가 되는데요.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신규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300분께 하스스톤 아이패드미니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8월 8일까지입니다. 아이패드미니 가지고 싶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당첨 인원이 300명이라서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미니를 가질 수 있습니다.

 

김보성과 김민영이 함께 출연하는 하스스톤홍보영상 보면서 느낀것은 기존의 의리 시리즈와 달라서 좋았습니다. 의리를 강조하는 콘셉트는 항상 변함없는데 망토를 착용하면서 여성 앞에서는 당황하는 모습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김보성 의리 광고 또는 의리 동영상 새로운 버전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하스스톤홍보영상 추천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재미있게 볼만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은 하스스톤 영상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했으며 블리자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제가 포코팡이라는 모바일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즐기기 좋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포코팡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다른 모바일 게임도 그렇겠지만 포코팡에서 많은 점수를 얻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가 아이템입니다. 체리가 많을수록 폭탄 확보 및 무기 업그레이드에 유리합니다. 체리를 모으는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아이템이 바로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가 넉넉하면 체리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을 많이 할수록 체리가 쌓이는 특징이 있으나 한편으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반면 다이아몬드는 체리를 간편하게 얻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리와 더불어 다이아몬드도 포코팡에서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최근 포코팡에서는 다이아몬드를 무료로 얻는 이벤트가 펼쳐지는 중입니다. 자신의 개인 최고 점수를 얻으면 다이아몬드 20개가 지급된다고 합니다. 만약 자신의 통산 최고 점수가 50만점 이하였다면 그 점수를 넘으면 다이아몬드가 20개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저의 최고 점수를 새롭게 경신하겠다는 의욕이 느껴졌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

 

그리고 또 다른 이벤트가 있습니다. 포코팡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 누르면 다이아몬드 5개 확보할 수 있습니다. 포코팡을 접속한 상태에서 좋아요를 눌러야 되더군요. 여기에 대해서는 뒷 부분에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두 이벤트를 통해 다이아몬드 25개를 얻었습니다. 저의 글이 포코팡을 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점수 이벤트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면, 저의 최고 점수였던 약 220만 점을 어떻게 넘어야 할까 고민했습니다. 게임을 몇 차례 해봤으나 좀처럼 200만 점 넘는게 쉽지 않더군요. 폭탄이 풍부할수록 고득점에 유리하나 체리가 많이 소모되기 쉽습니다. 지금까지 모아 놓았던 폭탄도 떨어지는 단점도 있겠죠. 그래서 지난 며칠 동안 포코팡을 많이 해봤습니다. 틈날 때마다 게임을 즐겼죠.

 

 

평소 같았으면 200만 점을 넘겼을 때 기뻤습니다. 그런데 개인 최고 점수를 의식하면서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이렇게 며칠을 보내면서 저의 점수를 넘을 날을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저의 최고 점수를 넘었습니다. "드디어 해냈다"라며 기분이 좋았습니다. 점수는 235만 6031점 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이아몬드 20개를 받았고요.

 

 

다이아몬드 5개를 받는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포코팡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면 5개를 받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해당 페이스북에 좋아요가 이미 눌러졌다고 무조건 5개를 얻는 것이 아닙니다. 포코팡의 다이아몬드 상점 하단 왼쪽에는 '좋아요 누르고 다이아몬드 +5'라고 적혀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인터넷 창이 뜨는데 포코팡 페이스북 페이지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좋아요 누르시면 됩니다.

 

저는 두 이벤트를 통해 다이아몬드를 총 25개 얻었습니다. 아이템 확보를 통해 게임을 잘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러한 이벤트가 반갑게 느껴질 겁니다. 저도 앞으로 포코팡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언젠가 다이아몬드가 많이 쌓이면 무기 업그레이드를 최대치(70레벨)까지 올릴 생각입니다. 25개 얻었더니 70레벨까지 올리는 것이 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만큼 많은 체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소모량이 많겠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다이아몬드를 아끼고 있으나 어느 시점에서는 체리 확보를 위해 다이아몬드를 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