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사전예약 주목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스마트폰이 갤럭시S7이라 이제는 스마트폰을 바꿀 때가 됐습니다. 원래는 작년에 교체했어야 했는데 해외여행에 적잖은 비용을 투자하느라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늦어졌네요. 올해는 반드시 스마트폰을 신형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면서 갤럭시S9 사전예약 눈여겨보게 되었네요.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사전예약 시 이벤트(혜택)'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혜택이 저 같은 갤럭시S9 사전예약 앞둔 사람에게는 관심사가 되기 쉽습니다.(참고로 이 글에서 저의 블로그 주소가 표기된 사진은 제가 촬영한 사진임을 밝힙니다.)

 

 

우선,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라인업에 속합니다. 특히 S시리즈는 노트 시리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S시리즈의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노트 시리즈에 장착된 S펜을 평소에 이용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는 S시리즈에 눈길을 돌리는 사람도 없지 않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런 점에서 2019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9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한국에서 말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삼성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출시일 임박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현지 시간 2월 25일 오후 6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될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의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통해 갤럭시S9 공개됩니다. 2년 전 출시된 갤럭시S7의 경우 2016년 2월 22일 MWC 2016에서 공개된 뒤 3월 11일 정식 출시했던 전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3월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MWC에서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갤럭시S8의 경우 기존의 S시리즈에 비해 발표 및 출시 시기가 늦어지면서 MWC 2017을 통해 볼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MWC 2017에서 공개됐던 LG전자 G6이 사람들에게 많이 홍보되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공개될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날짜가 점점 임박했습니다.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그런데 올해는 다릅니다. MWC 2018에서 갤럭시S9 공개될 예정인 것과 달리 LG전자는 G7이 아닌 V30 2018년형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라인업을 재정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V30에 이은 다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G7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유형의 라인업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점에서 올해 봄에는 갤럭시S9 판매량이 많을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큽니다. 올해 3월이나 4월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장만하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가장 쉽게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이 바로 갤럭시S9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최신형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니까요. 그러면서 갤럭시S9 사전예약 관심 가지기 쉽습니다.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 지난 2년 동안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갤럭시S9 또는 갤럭시S9 플러스 구입을 염두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한국에서 스마트폰 장만 시 2년 약정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특성상 아마도 갤럭시S7 시리즈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 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9 사전예약 및 갤럭시S9 시리즈 구입에 관심이 높지 않을까 싶은 예상을 해봅니다.

 

 

[사진 = 해외의 유명 IT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Evan Blass)가 공개했던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 추정 이미지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현재까지 알려진 갤럭시S9 관련 루머를 살펴보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트위터에서 스마트폰 유출 정보로 잘 알려진 에반 블라스가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 추정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갤럭시S9 보라색 색상이 도입될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초대장에 새겨진 숫자 9의 색상이 보라색이었습니다. 이는 갤럭시S9의 차별화된 특징 중에 하나가 보라색 색상의 제품일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및 갤럭시S9 플러스 추정 이미지의 후면 카메라 부분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갤럭시S9 싱글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듀얼 카메라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이미지가 실제 갤럭시S9 시리즈가 맞다면, 갤럭시S9와 갤럭시S9 플러스가 카메라를 통한 차별화를 추구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플러스의 매리트를 더 부각시키는 쪽으로 말입니다.

 

 

[사진 = 에반 블라스(Evan Blass)가 공개했던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 추정 이미지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아울러 그동안의 갤럭시S9 루머를 살펴보면 갤럭시S9 RAM 4GB, 갤럭시S9 플러스 RAM 6GB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8의 경우 갤럭시S8 RAM 4GB, 갤럭시S8 플러스 RAM 4GB(저장 용량 : 64GB), RAM 6GB(저장 용량 : 128GB)로 차별화를 두었다면 갤럭시S9 플러스에서는 RAM 6GB로 통일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여러 앱을 실행하하는데 있어서 편리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플러스 스펙이 갤럭시S9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 = 에반 블라스(Evan Blass)는 갤럭시S9의 또 다른 색상으로 여겨지는 코랄 블루 색상 추정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에반 블라스는 라일락 퍼플 색상에 이어 코랄 블루 색상 추정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그는 갤럭시S9 색상에 대하여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타이탄 그레이, 코랄 블루로 출시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갤럭시S9 MWC 2018에서 정식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에반 블라스의 갤럭시S9 관련 언급을 루머로 바라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러한 소식 그 자체만으로 갤럭시S9 향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알고보니 벌써부터 갤럭시S9 사전예약 받는 곳이 있었습니다. 휴대폰 전문 쇼핑몰 폰사와라는 곳입니다. 갤럭시S9 사전예약신청 및 갤럭시S9 플러스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폰사와를 통해서 최신형 스마트폰 사전예약에 참여하면서 폰 장만을 했던 분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갤럭시S9 구입 의향이 있는 분들에게 시선을 끌기 충분합니다.

 

 

폰사와 사전예약 진행절차를 참고하면 이렇습니다. '(1) 사전예약접수 (2) 실가입 작성 (3) 해피콜 진행 (4) 상품 선배송 (5) 수령 후 개통요청' 순서입니다.

 

 

폰사와 사전예약이 좋은 이유는 높은 요금제부터 개통 또는 번호이동(통신사이동)을 먼저 진행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순차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전예약 실개통 건수가 2017년에 이르러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해 9월 갤럭시노트8 약 33,000건 및 11월 아이폰8/8+/아이폰X 약 35,000건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폰사와 사전예약을 이용했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앞으로 얼마 뒤에는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진행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폰사와에서는 선택약정 25% 할인 및 12개월/24개월 모두 약정 가능합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그야말로 푸짐합니다. 이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랜덤선물박스를 통한 행운 기회
-삼성 레벨유 이어폰(추첨 20명) 갤럭시 탭A6 7.0(추첨 15명) 기어 스포츠(추첨 5명) 닌텐도 스위치(추첨 3명) 플레이 스테이션 4 PRO(추첨 1명)
(2) 특별선물증정
-태양광 무선보조배터리, 이니셜 각인 우드케이스, 피스넷 블루투스 키보드 중에 1개
(3) 선물세트증정
-템플러 보조배터리 + 템플러 무선충전패드 + 템플러 C타입 데이터 케이블 + 삼성 YL 이어폰 + 블루투스 스피커 증정
(4) 제주도항공권 증정 기회
-제주도 2박 3일 왕복 2인 항공권 + 렌트카 48시간 + 리무진 버스투어 + 요트투어 또는 잠수함투어 즐길 수 있는 티켓 지급
(5) 커피쿠폰추첨 모바일 이벤트
-이디야 아메리카노 모바일 커피 쿠폰(추첨 500명) 추첨 지급

 

 

아울러 폰사와 선택 사은품이 상당히 푸짐하게 마련됐습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폰사와 구매후기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토후기를 남기면 블루투스 스피커, VR-BOX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은품 미선택 시 3D-VR BOX로 발송됩니다. 아울러 SNS를 활용한 폰사와 랜덤박스 지급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랜덤박스가 지급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갤럭시S9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꼭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 바로 가기

 

*이 글은 폰사와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을 맞이하면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관련 루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해당 제품 향한 여론의 기대감이 클 것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어떻게 되는지 부터 말입니다. 한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점유율이 1위인 만큼,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했던 존재였습니다. 과연 갤럭시S9 많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기대됩니다.

 

 

[사진 = 지난해 4월 21일 한국에서 출시된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는 지금까지 상반기에 출시됐습니다. 상반기에는 갤럭시S 시리즈, 하반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한때는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1월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루머가 제기되었지만,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중인 CES 2018에서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1월 출시설은 루머에 그쳤다고 봐야 합니다. 오는 2월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 2018이라는 또 다른 세계적인 IT 전시회가 펼쳐지기 때문에 오히려 그때 이후로 갤럭시S9 출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윤곽이 점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장이 최근 CES 2018 개막식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갤럭시S9 MWC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럴 경우 갤럭시S9 출시일 오는 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빠르면 3월, 늦어도 4월 출시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가 봄에 출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 흐름이 올해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새로운 삼성전자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S9 3월에 나올지 아니면 4월부터 판매될지 민감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최근 이동통신사 등의 사전예약 혜택이 푸짐한 상황이라 되도록이면 갤럭시S9 빨리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참고로 갤럭시S7 3월 11일 출시되었다면 갤럭시S8 4월 21일 출시됐습니다. 갤럭시S8은 이전 갤럭시S 시리즈와 달리 MWC 2017 펼쳐진지 한 달 뒤에 공개됐기 때문에 갤럭시S7보다 한 달 더 늦어졌습니다. 반면 갤럭시S9는 MWC 2018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 출시일 과연 어느 시점일지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봄에 선보였던 아이폰se. 2018년 봄에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변수는 갤럭시S9 출시일 비슷한 시점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지 모른다는 루머가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2016년 봄 아이폰se, 2017년 봄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다면 2018년 봄에는 무언가를 공개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이폰se 2세대 출시 루머가 나타난 상황입니다. 아이폰se의 장점은 다른 아이폰에 비해 가격이 낮다는 점입니다. 근래 여론에서 아이폰이 비싸다는 인식이 나타나는 중이며 아이폰x는 그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 2세대 향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어느 정도 존재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갤럭시S9 판매량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이폰 향한 소비자들의 시선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로 애플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배터리 사용기간에 따라 AP성능을 제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드러났는데 문제는 그 제한이 사용자 동의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애플의 대응까지 매끄럽지 못하면서 소비자들의 실망감을 샀습니다. 그 여파가 과연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며 오는 봄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9 판매량과 연관성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S9 판매량이 늘어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의 퀄리티가 좋아야 합니다. 이미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아이폰 같은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보다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에 실망감을 나타낸 사람이 많은 것이 갤럭시S9에게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삼성전자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플러스 (C) 나이스블루]

 

[사진 =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했던 G6 (C)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출시일 만약 갤럭시S7처럼 3월이 맞다면 LG전자 G시리즈와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어 보입니다. 현재 G시리즈 출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G7을 대신할 새로운 브랜드명을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제 출시될지 아직 모릅니다. 지난해에는 G6 출시일 3월 10일, 갤럭시S8 출시일 4월 21일로서 갤럭시S8이 G6보다 대략 40여 일 정도 늦었으나 올해는 갤럭시S9이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비슷한 시기 또는 그보다 더 빨리 선보일 가능성이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폰 사용에 익숙하면서 단말기 교체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보다 더 빨리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싶어할지 모릅니다. 만약 갤럭시S9 출시일 LG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보다 빨라지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도 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