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클래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함께 살펴보는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LG 클래스 (LG CLASS) 단말기는 최근 LG전자에서 선보였던 보급형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2014년 6월 삼성전자에서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현재는 출시된지 16개월 지났습니다. LG 클래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서로 비교될만한 단말기는 아니지만 2015년에 보급형 스마트폰과 구형폰이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저의 스마트폰입니다.

 

 

지금까지는 최신형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여론의 관심을 집중 시켰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 사이에 가격 낮은 스마트폰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스마트폰 스펙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비싼 스마트폰의 필요성이 낮아졌습니다. 과거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눈길을 끌었던 구형폰, 출고가 낮게 책정된 보급형 스마트폰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스마트폰 싸게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LG 클래스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관심을 끌기 충분한 단말기입니다.

 

 

LG 클래스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는 142.0 x 71.8 x 7.4mm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크기는 142.0 x 72.5 x 8.1mm입니다. 두 단말기 세로 크기는 동일하나 가로와 두께 길이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조금 깁니다. 무게는 LG 클래스 147g, 갤럭시S5 광대역 LTE-A 145g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LG 클래스가 127mm(5인치)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129.2mm(5.1인치)로서 서로 비슷합니다.

 

그런데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뚜렷한 차이를 나타냅니다. LG 클래스가 HD 해상도(1280 x 720)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WQHD 해상도(2560 x 1440)를 나타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LG 클래스보다 화면이 밝습니다. LG 클래스는 보급형 스마트폰이라 해상도를 Full HD(FHD, 1920 x 1080) 수준으로 올리기에는 가격이 비싸집니다. HD 해상도로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보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적절하겠죠.

 

 

보급형 스마트폰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여기서 언급되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출시된지 16개월 지났지만)보다 무조건 안좋다는 것은 편견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LG 클래스 후면 디자인이 오른쪽에 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디자인이 더 좋습니다. LG 클래스가 메탈 재질의 스마트폰이라 그런지 후면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입니다. 반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후면이 도트 무늬로 일정하게 파여있는 패턴이 옥의 티입니다. 마치 플라스틱 재질 스마트폰의 디자인 한계를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LG 클래스는 LG전자의 첫 번째 메탈 스마트폰입니다. 메탈 재질 스마트폰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에 비해 디자인이 깨끗하면서 세련된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스마트폰들을 살펴보면서 디자인 중요하게 여기는 최근 추세를 놓고 보면 LG 클래스가 메탈 스마트폰이라는 차별된 특징을 갖춘 것이 좋습니다. '디자인 뛰어난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는 인식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뚜렷하게 전파되느냐가 앞으로의 판매량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자인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여론에서 실패작으로 여겨지는 갤럭시S5 디자인과 크게 차이점 없으니까요.(그러나 세부적인 디자인은 다릅니다.) 그 이후 출시된 갤럭시 알파, 갤럭시노트4, 갤럭시S6 시리즈, 갤럭시노트5 등의 디자인은 좋았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디자인보다는 스펙이나 배터리 탈착형에 만족하면서 쓰기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LG 클래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 상단은 많이 다릅니다. LG 클래스는 후면 상단 가운데가 볼록하게 튀어나오면서 카메라 후면, 음량 및 전원 버튼이 서로 합쳤습니다. 한 손으로 LG 클래스를 파지했을 때 두 번째 손가락으로 음량 및 전원 버튼을 누르게 되더군요.

 

반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 음량 및 전원 버튼이 테두리에 있는 것에 비하면(음량 버튼 테두리 왼쪽, 전원 버튼 테두리 오른쪽) LG 클래스 음량 및 전원 버튼 위치가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LG전자 스마트폰들이 후면 상단에 음량 및 전원 버튼이 있다보니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 상단에는 심박수 측정 센서가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심박수 측정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자주 쓰는 기능은 아닙니다.

 

두 단말기는 후면 상단 SK텔레콤 로고가 다릅니다. LG 클래스는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band LTE 로고가 후면 상단에 삽입됐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최대 속도 225Mbps까지 구현되는 광대역 LTE-A를 의미하는 'LTE A X3'가 표기됐습니다. 한 쪽은 2015년 출시된 단말기, 다른 한 쪽은 2014년 출시되었던 단말기임을 SK텔레콤 로고 통해서 알 수 있네요.

 

 

두 스마트폰의 스피커 위치는 서로 다릅니다. LG 클래스가 후면 상단 오른쪽,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후면 하단 왼쪽에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은 후면과 테두리가 맞닿는 표면의 모양이 곡면입니다. 실물로 보면 LG 클래스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서 곡면이 깨끗하게 깎였습니다. 곡면 면적까지 LG 클래스가 넓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배터리 커버를 열어야 하는 단말기라서 곡면 느낌이 LG 클래스에 비하면 덜 생생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LG 클래스보다 좋은 점을 꼽으라면 배터리 탈착형입니다. 후면 상단 왼쪽에 있는 배터리 커버를 개방하여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LG 클래스는 메탈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이라 배터리 일체형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LG 클래스 배터리는 일체형이며 배터리 용량은 2050mAh입니다. 반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 배터리는 탈착형이며 배터리 용량 2800mAh입니다. 배터리에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더 좋습니다.

 

 

두 단말기의 전면을 살펴보면 제조사 로고 위치가 다릅니다. LG 클래스는 하단,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상단에 있습니다. 또한 LG 클래스는 백 버튼 - 홈 버튼 - 멀티 태스킹 버튼(소프트키 레이아웃 순서)이 화면 하단에 내장되어 있다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멀티 태스킹 버튼 - 홈 버튼 - 백 버튼(소프트키 레이아웃 순서)이 단말기 하단에 있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단말기 테두리 하단에는 USB 케이블 삽입구가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의 경우 USB 케이블 삽입구를 덮개로 덮어야 합니다. 방수 기능이 적용되는 스마트폰이라 USB 케이블을 보호하는 덮개가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은 이어폰 꽂는 위치가 다릅니다. LG 클래스는 테두리 아래쪽,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테두리 위쪽입니다.

 

 

LG 클래스 카메라 후면이 1300만 화소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후면은 1600만 화소입니다.

 

 

LG 클래스 카메라 전면이 800만 화소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전면은 200만 화소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의 스펙 차이점을 더 언급하면 이렇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RAM 3GB, ROM 32GB, 퀄컴 스냅드래곤 805 칩셋 탑재, 2.5GHz 쿼드 코어, OS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안드로이드 5.1 업데이트 미정)을 나타냅니다. LG 클래스는 RAM 2GB, ROM 16GB, 퀄컴 스냅드래곤 410 칩셋 탑재, 1.2GHz 쿼드 코어, OS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이 제품의 스펙을 형성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고가 699,600원이라면 LG 클래스 출고가 399,300원입니다. 둘 다 가격이 적정하게 책정됐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2014년 6월 출시되었을 당시의 출고가 940,500원으로서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LG 클래스는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SK텔레콤 고객으로서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분이라면 '기기변경'이 좋습니다. T멤버십 및 내맘대로 T멤버십 혜택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데이터 리필 쿠폰(2년 이상 고객 4장, 3년 이상 고객 5장, 4년 이상 고객 6장)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국가고객만족도 18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통화품질, 고객센터, 멤버십 포함한 서비스 만족도가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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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쓰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이유는 삼성전자 정품 스마트폰이라는 신뢰감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갤럭시S5 광대역 LTE-A 이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갤럭시S5 S뷰커버 제품과 함께 했습니다. 지금도 그 제품을 쓰고 있는 중이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S5 케이스 장착해야 합니다. 저는 갤럭시S5 S뷰커버 활용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한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이용 후기 올립니다.

 

 

제가 사용중인 갤럭시S5 S뷰커버 색상은 일렉트릭 블루입니다. 평소 파란색을 좋아해서 이 색상을 구입했어요. 갤럭시S5 S뷰커버 색상 종류는 다양합니다. 일렉트릭 블루, 쿠퍼 골드, 쉬머리 화이트, 차콜 블랙 색상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및 갤럭시S5 후면처럼 도트 무늬 패턴이 적용된 스마트폰 케이스입니다. 반면 갤럭시S5 S뷰커버 블랙, 화이트, 핑크, 로즈골드, 그린 색상에는 도트 무늬 패턴이 없습니다.

 

만약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구입할 때 도트 무늬 패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 색상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반대로 도트 무늬가 촌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일렉트릭 블루, 쿠퍼 골드, 쉬머리 화이트, 차콜 블랙 같은 색상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구입하면 되겠죠. 도트 무늬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기 쉽죠. 어쨌든 갤럭시S5 S뷰커버 색상이 다양해서 좋습니다.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한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제품 가격이 비싸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제품은 가격 만큼의 활용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 활용했던 저에게는 S뷰커버에서 쓸 수 있는 기능이 마음에 듭니다. 오히려 저의 메인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와 달리 기능이 다양해서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세컨드 스마트폰으로 활용중입니다.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일렉트릭 블루 후면 모습입니다. 전면에 이어 후면에서도 도트 무늬로 일정하게 배열되어 깎여있는 모습이 좋지 않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계속 쓰다보면 디자인보다는 실용성을 중시하기 쉽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익숙한 시점에서는 일종의 신비감이나 새로움, 아니면 촌스러움 같은 것을 잊기 쉽죠. 이렇다보니 '제품이 과연 나에게 편리한가?'에 대한 실용성에 민감하게 됩니다. 제가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오랫동안 썼던 이유는 실용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약정 기간은 2년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케이스는 약정 기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구입했던 스마트폰 케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새로운 제품으로 구입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 종류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써봤네요. 스마트폰 케이스 2년 쓸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 몇 개월 또는 1년 이상 쓰신 분이라면 단말기에 장착된 스마트폰 케이스 바꿀까 말까 고민하기 쉽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케이스 구입하면서 신선한 기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갤럭시S5 케이스 교체 검토할지 모릅니다.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갤럭시S5 케이스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갤럭시S5 S뷰커버 제품은 삼성전자 정품 스마트폰이라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S5 S뷰커버 기능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갤럭시S5 S뷰커버 테두리 왼쪽에는 +, - 기호가 있습니다. 음량 버튼입니다. 음악 소리를 줄이거나 높일 때 케이스 열지 않아도 +, - 누르면서 소리 조절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이용할 때는 음악을 쉽게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케이스 투명한 공간을 통해서 재생 및 정지, 다음 곡 듣기 같은 기능들을 쓸 수 있어요. 굳이 케이스 개방할 필요 없어서 편리합니다. 제가 갤럭시S5 S뷰커버 이용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했던 기능이에요.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활용할 때의 화면은 이렇습니다. 시간과 날짜, 날씨, 온도 표시와 더불어 배경화면 설정, 사진 촬영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걸음 수 체크도 가능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걸었는지 S뷰커버 화면을 통해 쉽게 파악 가능해서 좋습니다.

 

 

화면 왼쪽 밑에 있는 아이콘을 옆쪽으로 밀어내면 S뷰 창 배경화면, 표시할 항목 선택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배경화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표시할 항목 선택은 카메라 바로가기, 날씨 기능을 S뷰커버 화면에서 보이도록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S뷰커버 화면 오른쪽 밑에 있는 아이콘은 사진 촬영 기능입니다. 케이스 개방하지 않아도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좋아요. 플래시 사용 여부 기능도 장착됐습니다.

 

 

갤럭시S5 S뷰커버로 촬영했던 사진은 단말기 카메라 폴더와 다른 별도의 폴더에서 저장됩니다.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일렉트릭 색상 후면은 도트 무늬 펀칭 패턴 때문에 손이 미끄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다보면 손이 갑작스럽게 미끄러지면서 단말기를 바닥에 떨구기 쉬우나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일렉트릭 색상 제품만큼은 다릅니다. 미끄럽지 않아서 단말기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갤럭시S5 S뷰커버는 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온 것을 가리키는 카툭튀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카툭튀라는 단점이 있으나 갤럭시S5 S뷰커버 씌우면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제품은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 결합할 때 단말기 후면에 있는 배터리 커버를 분리해야 합니다. 배터리 커버는 집에서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보관하면 됩니다. S뷰커버 후면이 단말기 후면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굳이 배터리 커버 끼우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갤럭시S5 S뷰커버 제품은 단말기 결합되는 면에 고무 패킹이 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 특징인 방수 기능을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삼성전자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제품은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롯데닷컴 홈페이지 검색 시 "갤럭시S5 케이스 S뷰커버", "갤럭시S5 S뷰커버" 입력하시면 해당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해당 스마트폰 케이스 색상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맞는 색상을 찾아보면서 구입 여부를 검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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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자인 스펙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1년 전부터 갤럭시S5 광대역 LTE-A 이용했으며 지난 4월부터는 갤럭시S6 엣지 새롭게 활용하게 됐습니다. 현재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5 광대역 LTE-A 동시 활용 중입니다. 며칠 전까지는 다른 삼성전자 스마트폰까지 단말기 3개를 이용했는데 이제는 2개로 줄었네요. 아무튼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자인 스펙 비교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하는 분이라면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5 광대역 LTE-A 향한 관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가장 최근에 선보였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국내 출시 기준)으로서 디자인 좋기로 유명합니다. 그동안 여론에서 열렬한 관심과 호평을 받았던 스마트폰이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70만 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 출고가 699,600원으로 책정되었는데 은근히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6보다 더 싸니까요.

 

 

사람들에게는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중에서 전자를 선호할 것입니다. 2015년 4월에 출시된 갤럭시S6 엣지가 2014년 6월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더 좋을 것으로 판단하기 쉽죠. 디자인과 스펙만을 놓고 보면 갤럭시S6 엣지가 더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단점인 배터리 일체형 및 메모리 누수, 외장 메모리 미지원을 놓고 보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그저 그런 스마트폰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 블랙, 사진 오른쪽은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입니다. 같은 블랙 색상이나 후면 디자인이 서로 다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이 모공 패턴(속된 말로 도트 무늬)으로 채워진 것과 더불어 플라스틱 소재라면 갤럭시S6 엣지는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가 서로 결합하면서 후면 무늬를 없앴습니다.

 

삼성전자가 근래 출시했던 스마트폰 후면과 전면에는 무늬가 들어간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 초 선보였던 갤럭시A 시리즈부터 후면에 무늬가 없었습니다.(전면 도트 무늬 삽입) 반면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에서는 전면과 후면에 무늬가 없습니다.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가 합쳐진 모습이 번쩍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달리 근사한 디자인을 과시하게 됐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지난해 3월 말 국내에서 출시했던 갤럭시S5와 디자인이 비슷합니다.(세부적인 디자인은 다릅니다.) 두 단말기 모두 디자인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스마트폰 구입 및 가치에 있어서 디자인 중요하게 여기는 분이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5에 호감을 느끼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 디자인은 좋게 바라보기 쉽습니다. 화면 좌우에 곡면 형태의 디스플레이(엣지 스크린)이 적용된 모습이 기발하게 보입니다. 물론 엣지 스크린만 예쁘게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후면 상단을 자세히 바라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왼쪽에 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도트 무늬 때문에 덜 예쁘게 보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갤럭시S6 엣지는 제가 사진을 예쁘게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스마트폰 주변 모습이 후면에 잘 비치더군요. 때로는 저의 얼굴 모습이 갤럭시S6 엣지 후면에 대충 보이더군요. 그렇다고 거울처럼 생생하게 보일 정도는 아니지만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 디자인은 지난해 9월 등장했던 갤럭시노트4 출시 이전까지는 괜찮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4 이후에 등장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들의 디자인이 개선되면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 디자인에 거부감을 느끼게 되더군요.

 

 

디자인은 갤럭시S6 엣지의 완승이네요. 후면과 더불어 전면, 테두리 모습을 보면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더 좋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스피커는 테두리 하단에 있습니다. 후면이 메탈 소재인 이유 때문인지 스피커가 테두리 하단으로 옮겼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피커는 후면 왼쪽 하단에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 상단 왼쪽에는 배터리 커버를 여는 틈이 있습니다. 틈을 열으면서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는 틈이 없습니다. 배터리 교체 불가능해서 굳이 틈이 없어도 됩니다.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좋은 스마트폰이지만 배터리만을 놓고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배터리 교체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배터리 1개 소모했을 때 다른 배터리 1개를 새로 삽입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보조 배터리가 꼭 있어야 합니다.(그렇다고 필수적이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할 때는 보조 배터리 많이 쓰지 않았는데 갤럭시S6 엣지 이용한 이후부터는 보조 배터리 2개를 쓰게 됐습니다. 또한 갤럭시S5 광대역 LTE-A 배터리 용량은 2800mAh입니다. 갤럭시S6 엣지 2600mAh보다 많습니다.

 

 

두 단말기의 전면에는 무늬가 삽입되지 않아서 심플하게 보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있는 갤럭시S6 엣지는 지난해 가을에 공개된 갤럭시노트 엣지에 이어 엣지 스크린이 적용됐습니다. 테두리 왼쪽과 오른쪽에 또 다른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간단한 정보(날씨, 멜론, 스포츠 경기 스코어, T프리미엄 플러스 어플 관련 정보 등)와 야간 시계, 피플 엣지 같은 여러 가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없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죠.

 

 

저는 갤럭시S6 엣지에서 쓸 수 있는 엣지 스크린을 화면 왼쪽에서 이용했습니다. 평소 왼손으로 스마트폰을 잡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엣지 스크린은 화면 오른쪽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6 엣지 서로 겹쳐봤습니다. 갤럭시S6 엣지에는 테두리 상단과 하단에 절연띠가 좌우쪽에 새겨졌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테두리 상하좌우에 가로 모양으로 선이 길쭉하게 그어졌습니다.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튀어 나왔어요. 테두리 디자인은 갤럭시S6 엣지가 빼어나게 좋더군요. 또한 갤럭시S6 엣지 이어폰을 테두리 아래쪽에 꽂을 수 있다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테두리 위쪽에 꽂고 다니면 됩니다.

 

 

갤럭시S6 엣지 홈버튼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크기가 큽니다. 지문인식이 잘 되는 이점이 있더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지문인식은 스와이프 방식이라 인식 정확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서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지문인식을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 지문인식은 에어리어 방식으로서 인식 정확도가 높아졌습니다. 제가 잠금화면을 풀 때마다 항상 지문인식을 이용하게 될 정도로 믿고 쓸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위젯에 있는 실행 중인 앱스를 통해서 RAM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는 위젯에서 스마트 매니저를 통해서 배터리(현재 용량 확인), 저장공간, RAM, 디바이스 보호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6 엣지 RAM 스펙상으로는 3GB 입니다. 실제로는 각각 2.72GB, 2.6GB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가용 RAM이 더 많습니다. 문제는 갤럭시S6 엣지 RAM에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많습니다. 사진에서는 46개가 뜨는데 실제로는 저렇게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용하지 않는 앱이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에 뜨면서 RAM이 점점 꽉차게 됩니다. RAM 90% 넘을 때가 많아요. 수시로 RAM 줄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군요. RAM 계속 정리하지 않으면 스마트폰 작동이 빠릿하지 않습니다. RAM이 여유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감이 편리하더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저장 공간은 32GB이며 외장 메모리 지원됩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는 저장 공간이 32GB, 64GB, 128GB(저장 공간마다 가격 다름)이며 외장 메모리 지원되지 않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두 단말기의 설정 화면 UI는 이렇게 다릅니다. 갤럭시S6 엣지 설정 화면이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이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OS 안드로이드 5.0.1(32비트)이며 갤럭시S6 엣지 OS 안드로이드 5.0.2(64비트)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AP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퀄컴 스냅드래곤 805, 갤럭시S6 엣지 삼성 엑시노스 7420이라는 차이점이 있는데 퀄컴 발열 논란을 떠올리면 삼성 엑시노스 계열의 AP가 믿을만합니다. 그러나 갤럭시S6 엣지 발열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계속 쓰다보면 후면 상단 왼쪽이 뜨겁더군요.

 

GPU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아드레아노 420, 갤럭시S6 엣지 Mali-T760입니다. 해상도는 둘 다 2560 x 1440, 577ppi를 나타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스펙상으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WQHD 디스플레이, 갤럭시S6 엣지 QHD 디스플레이로서 용어가 서로 다른데 해상도는 똑같습니다. 카메라 후면은 둘 다 1600만 화소이며 전면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200만 화소, 갤럭시S6 엣지 500만 화소입니다.

 

다른 스펙 차이를 언급하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142.0 x 72.5 x 8.1mm이며 무게 145g입니다. 갤럭시S6 엣지 크기 142.1 x 70.1 x 7.0mm이며 무게 132g인데 두께는 갤럭시S6 엣지가 얇으며 무게까지 가볍습니다. 둘 다 5.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공통점이 있으나 네트워크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최대 225Mbps, 갤럭시S6 엣지가 최대 300Mbps까지 도달합니다. 프로세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쿼드 코어 2.5GHz라면 갤럭시S6 엣지 옥타 코어(2.1GHz 쿼드 + 1.5GHz 쿼드)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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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A7 갤럭시S5 광대역 LTE-A 과연 어떤 스마트폰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스마트폰의 공통점은 출고가 70만 원 이내에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A7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각각 58만 3000원, 69만 9600원 출고가를 나타냅니다. (SK텔레콤 기준) 최근 공개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되는 분이라면 갤럭시A7 또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같은 스마트폰 구입에 관심 나타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제품의 디자인이나 스펙 중요하게 여기기 쉽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많은 모델이 출시되는 특징이 있죠. 그렇다면 갤럭시A7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 서로 어떤 특징 나타내는지 함께 비교하면서 풀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에 있는 제품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 블랙, 오른쪽 제품은 갤럭시A7 펄 화이트 모델입니다. 전자가 5.1인치 디스플레이라면 후자는 5.5인치 디스플레이 제품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저의 스마트폰이라면 갤럭시A7은 딜라이트샵에서 봤습니다. 제가 딜라이트샵에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체험하면서 저는 잠시 동안 갤럭시A7 바라보게 되었죠. 그러면서 갤럭시A7 갤럭시S5 광대역 LTE-A 중에서 어떤 것이 좋은지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2014년 6월 출시된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라면 갤럭시A7은 2015년 1월 한국에서 선보이는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입니다. 출시 시기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감안해도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좋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모든 면에서 갤럭시A7 능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디자인만큼은 갤럭시A7이 갤럭시S5 광대역 LTE-A 능가합니다.

 

 

한때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 안좋기로 소문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갤럭시 알파 나오기 전까지 그런 인식이 팽배했죠. 그 결정타가 갤럭시S5 실패였고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단점은 갤럭시S5 디자인과 큰 차이 없습니다. 세부적으로 디자인이 다르면서 스펙까지 향상되었으나 갤럭시S5 디자인에 비해 뚜렷한 차별화를 심어주지 못했죠.

 

갤럭시A7 디자인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더 좋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같은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 풀 메탈 바디로 제작하면서 후면 무늬를 삽입하지 않았습니다. 테두리와 후면을 메탈로 만들면서 배터리 일체형이 된 것은 어쩔 수 없었으나 디자인이 깨끗해진 특징이 있습니다. 풀 메탈 바디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의 장점은 디자인이 좋다는 것이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A7 후면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후면 전체를 도트 무늬로 채웠습니다. 반면 갤럭시A7은 무늬가 없습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후면에 무늬 삽입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서 후면에 도트 무늬를 일정하게 배열한 것이 디자인 촌스러운 단점을 연출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 9개월째 사용중이지만 그 이후 출시된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디자인 안좋다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되더군요. 그만큼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많이 좋아졌음을 알 수 있죠.

 

 

갤럭시A7 후면이 얼마나 깨끗한지 사진 2장 연속으로 올리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A7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크기가 큽니다. 그런데 두께는 6.3mm로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중에 가장 얇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두께 8.1mm에 비해서 1.8mm 더 얇은 편이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크기가 크면서 두께가 더 얇은 것을 보면 전형적인 커다란 스마트폰치고는 휴대성이 좋습니다. 참고로 갤럭시A7 크기와 무게는 각각 151 x 76.2 x 6.3mm(세로 x 가로 x 두께), 141g이며 갤럭시S5 광대역 LTE-A 크기와 무게는 각각 142 x 72.5 x 8.1mm, 145g입니다. 무게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4g 더 높은게 의외입니다. 두께 영향이 있네요.

 

 

두께의 또 다른 차이는 디자인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테두리는 금빛이 납니다만 긴 줄 2개가 길게 뻗은 것 때문에 스마트폰이 예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난해한 느낌이 들죠. 반면 갤럭시7 테두리는 깔끔합니다. 여기에 메탈로 제작된 얇은 두께까지 더해지면서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메탈 소재 스마트폰의 장점을 읽을 수 있습니다.

 

 

테두리 상단을 살펴봤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이어폰 꽂는 구멍이 있습니다.

 

 

테두리 하단에는 갤럭시A7에 이어폰 꽂는 구멍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테두리 하단에는 USB 꽂는 곳에 덮개가 있습니다. 방수 목적으로 덮개가 있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A7과 달리 방수 됩니다. 하지만 방수가 스마트폰에서 굳이 필요한 기능이 아님을 놓고 보면(갤럭시S5 광대역 LTE-A 9개월 사용했던 저의 소감) 갤럭시A7 단점으로 바라보기 어렵겠죠.

 

 

두 단말기의 옆면을 보면 갤럭시A7 두께가 얇으면서 깨끗하게 보이는 것이 눈에 띕니다.

 

 

갤럭시A7 전면은 도트 무늬가 삽입됐습니다. 멀리서보면 무늬가 없는 것 같으나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도트 무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전면에 무늬가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7 후면에 무늬를 삽입하지 않았으나 전면은 달랐습니다. 갤럭시노트4처럼 사람이 바라보는 시야에 따라 무늬가 보이고 안보이는 효과를 나타냈죠.

 

 

이번에는 카메라 스펙 살펴봤습니다. 갤럭시A7 카메라 후면 사진 1300만 화소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1600만 화소입니다.

 

 

갤럭시A7 카메라 후면 동영상 FHD(해상도 1920 x 1080)까지 지원된다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UHD(해상도 3840 x 2160) 촬영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카메라 후면 스펙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전면으로 넘어오면 상황이 역전됩니다. 갤럭시A7 500만 화소, 갤럭시S5 광대역 LTE-A 210만 화소입니다. 갤럭시A7 전면 사진 화질이 더 좋습니다. 셀카 찍을 때 갤럭시S5 광대역 LTE-A 보다는 갤럭시A7에서 좋은 사진 촬영을 기대할 수 있죠. 심지어 셀카 기능까지 갤럭시A7이 더 발달됐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전면 기능 중에서 뷰티 페이스(피부톤 보정할 때 쓰이는 기능) 값이 5까지만 올라갑니다.

 

 

반면 갤럭시A7은 피부톤 보정, 얼굴 갸름하게, 눈 또렷하게 같은 3가지 기능이 지원되면서 숫자 값이 8까지 올라갑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서 셀카 찍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A7,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전면 동영상은 FHD(해상도 1920 x 1080)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A7 RAM은 각각 3GB, 2GB입니다.

 

 

저장 공간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32GB라면 갤럭시A7은 16GB입니다. 외장 메모리 지원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128GB까지, 갤럭시A7은 64GB까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동영상이나 사진 많이 찍으면서 저장하는 일이 많은 사람이라면 갤럭시A7보다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더 좋습니다.

 

둘 다 한 손 모드 활용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갤럭시A7 같은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서 한 손 모드가 유용할 때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두 단말기 스펙 나머지 부분을 비교하겠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배터리는 탈착형이며 2800mAh의 용량이 있습니다. 갤럭시A7은 배터리 일체형 및 2600mAh의 용량을 나타냅니다. 배터리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더 좋습니다. 그러나 배터리 효율은 이야기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스플레이 해상도 WQHD(2560 x 1440)라서 갤럭시A7 FHD 해상도(1920 x 1080)에 비해 화면이 밝습니다. 화면이 밝을수록 배터리 소모량 늘어납니다. 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6개월째 사용할 때부터 배터리 광탈 겪기 시작했습니다. 밝은 화질의 동영상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으나 오히려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아쉬움이 있죠.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칩셋이 퀄컴 스냅드래곤 805라면 갤럭시A7은 퀄컴 스냅드래곤 615입니다. 프로세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2.5GHz 쿼드코어라면 갤럭시A7은 옥타코어(1.5GHz 쿼드코어 + 1.0GHz 쿼드코어)입니다. 운영체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현시점에서 롤리팝 업데이트 가능하며(저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아직 롤리팝 업데이트 안했습니다.) 갤럭시A7 롤리팝 업데이트 여부는 아직 미정입니다. 스펙과 성능에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더 좋으나 갤럭시A7에서 가성비 효과를 기대하기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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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6 스펙 디자인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3월 2일 새벽 2시 30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15 통해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공개되었는데 전작이었던 갤럭시S5와 차원이 달라진 것이 눈에 띕니다. 갤럭시S6 갤럭시S5 차이점 알고 싶었던 분들이 많았을텐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5 발표 보면서 많은 차이점이 나타났음을 실감합니다. 갤럭시S6 스펙 디자인이 더 좋았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선보였던 삼성전자 갤럭시S4, 갤럭시S5는 이전에 출시되었던 제품에 비해 많이 발전하지 못했던 특징이 있었습니다. 특히 갤럭시S5는 사람들에게 실패작 인상이 두드러졌죠. 하지만 갤럭시S6 갤럭시S5 비교했더니 차이점이 커졌습니다. 갤럭시S6은 삼성전자가 최후의 승부수 꺼낸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사진 = 갤럭시S6 (C) 삼성 투모로우(global.samsungtomorrow.com)]

 

갤럭시S6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3.4 x 70.5 x 6.8mm
-무게 : 138g
-디스플레이 : 5.1인치 Quad HD(Q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2560 x 1440, 577ppi)
-배터리 : 2550mAh, 10분 충전 시 4시간 사용 가능(무선충전 도입)
-RAM : 3GB, LPDDR4
-ROM :  32GB-64GB-128GB, UFS 2.0
-USB : 2.0
-네트워크 : LTE Cat.6(최대 300Mbps)
-AP : 엑시노스 7420(14나노급 64비트)
쿼드 2.1GHz + 쿼드 1.5GHz, 옥타코어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
-OS :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f/1.9)
-삼성페이 지원
-색상 :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갤럭시S5 스펙 차이가 매우 큽니다. 대표적인 몇 가지 꼽으라면 갤럭시S5가 Full HD 디스플레이, 배터리 탈착형, RAM 2GB, ROM 32GB, 카메라 전면 200만 화소였다면 갤럭시S6은 Quad HD 디스플레이, 배터리 일체형, RAM 3GB 및 ROM 32-64-128GB,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입니다. 배터리 탈착형에서 일체형으로 바뀐 것은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으나 무선 및 급속 충전 가능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충전을 빨리 할 수 있어서 좋죠. 비록 배터리 양은 갤럭시S5 2800mAh에 비해 250mAh 더 낮아졌으나 무선 및 급속 충전 도입은 갤럭시S6 스펙 매리트가 느껴집니다.

 

AP 엑시노스 7420 탑재는 갤럭시S6 성능 높이겠다는 삼성전자의 전략이 보입니다. 엑시노스 7420은 14나노급 64비트를 지원하며 모바일 업계에서는 14나노(nm) 공정이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20nm에 비해서 성능 20%, 에너지 효율 35%, 생산성 30% 좋아진 것이 14nm 특징인데 갤럭시S6 성능이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비해 더 좋습니다. LPDDR4 탑재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한다는 의미일텐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갤럭시S6 성능에 만족감을 느끼기 쉽겠죠. 아무튼 갤럭시S5 스펙보다 좋아진 건 분명합니다.

 

 

[사진=갤럭시S6 전면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사진=갤럭시S6 후면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사진=갤럭시S6 테두리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갤럭시S6 갤럭시S5 결정적 차이점은 디자인입니다. 둘 다 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온 것이 단점이나(이를 줄여서 카툭튀라고 불리죠.) 적어도 갤럭시S6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갤럭시S5에 비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갤럭시S5는 후면의 도트 무늬 패턴의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안좋게 보여졌으나 갤럭시S6은 후면이 깔끔합니다. 플라스틱 소재에서 메탈 및 유리 소재가 서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근사하게 보였던 것을 놓고 보면 갤럭시S5 디자인 실패 만회하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갤럭시S6 디자인 개선이 인상 깊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은 지난해 9월초 국내에서 출시된 갤럭시 알파 이후로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갤럭시 알파,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4 S-LTE 포함), 갤럭시노트 엣지, 지금의 갤럭시A 시리즈(A5, A7)에 이르기까지 갤럭시S5에 비하면 디자인이 좋습니다. 갤럭시S6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이들에 비해 '갤럭시S5 디자인 실패작'는 인상을 강하게 심어준 것 같습니다.

 

[사진=갤럭시S6 4가지 색상입니다. (C) 삼성 갤럭시 언팩 2015 생중계 영상 캡쳐]

 

그러나 갤럭시S6 디자인에서 카툭튀를 해결하지 못한 것은 아쉬움에 남습니다. 어떤 관점에서는 삼성전자가 그동안 카툭튀로 제작된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약점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카툭튀는 불편합니다. 스마트폰 전면을 바닥에 맞닿도록 보관할 때 카메라 부분에 흠집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을 하기 쉽습니다.(이 부분은 사람 성향마다 다를 듯) 갤럭시S6 케이스 활용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카툭튀가 있는 애플 아이폰6을 케이스 씌워서 이용하는 분들이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제가 얼마전까지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5 다루면서 느꼈던 것은 풀 메탈 바디로 만들어진 스마트폰이라서 그런지 가벼웠습니다. 갤럭시S6 무게는 138g이나 갤럭시A5와 더불어 메탈 소재인 만큼 체감적으로 가볍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5 무게 145g, 두께 8.1mm라면 갤럭시S6 무게 138g, 두께 6.8mm입니다. 갤럭시S6 휴대성이 갤럭시S5에 비해 더 좋아졌습니다. 갤럭시S6 스펙 및 디자인은 갤럭시S5를 확실하게 넘어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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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