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후기 올립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았던 단말기 색상인데 최근에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기다렸던 분이라면 본격적으로 구입에 관심을 나타내거나 아니면 직접 구입하셨을지 모릅니다. 갤럭시S6 엣지 녹색 색상이라 실물 어떤 모습일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녹색 색상이 흔치 않았으니까요. 제가 최근에 접했는데 역시나 좋았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블랙사파이어 색상이 메인 스마트폰인데 탐이 날만한 색상입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색상을 삼성전자 딜라이트샵에서 봤습니다. 이곳에서는 갤럭시S6 블루토파즈 및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색상이 나란히 전시됐습니다. 지난 3월말부터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전시때는 각각 블랙사파이어, 화이트 펄 색상이 전시되었는데(다른 삼성전자 매장이나 SK텔레콤 매장에서도 그랬습니다.) 최근에는 전시되는 색상이 바뀌었습니다. 저로서는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모델의 새로운 색상을 보니까 기분이 신선했습니다. 해당 스마트폰 직접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말입니다.

 

 

이 글이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후기 글입니다만 제품의 성능이나 사용기 등에 대해서는 지난 40여일 동안 저의 블로그에서 충분히 다루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글에서 생략합니다. 제가 실제로 이용중인 갤럭시S6 엣지 블랙사파이어에 대해서는 그동안 여러 차례 설명했으니까요. 다만,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모델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블랙사파이어 색상과 차원이 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6 엣지라는 디자인이 뛰어난 스마트폰에 녹색이 결합된 느낌이 기존 스마트폰과 달랐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색상 위주로 살펴봤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후면 모습입니다. 녹색 색상의 갤럭시S6 엣지 맞습니다.

 

단말기가 메탈+강화유리 조합이라 그런지 녹색 빛깔이 반질반질합니다. 조명과 맞닿는 부분에서 빛깔이 잘 보이더군요. 다른 스마트폰은 후면에서 빛깔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소재 재질상 어쩔 수 없죠. 하지만 갤럭시S6 엣지는 갤럭시S6과 더불어 메탈과 강화유리가 서로 합했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계속 납니다. 갤럭시S6 엣지 블랙사파이어 40여일 동안 사용중인 저로서는 메탈+강화유리 소재의 스마트폰 모습 바라보는 느낌이 식상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만큼 갤럭시S6 엣지 디자인 만족감 느끼기 쉬웠습니다.

 

 

 

 

비록 갤럭시S6 엣지 배터리가 일체형입니다만 디자인은 삼성전자 역대 최강이 맞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녹색 색상은 인터넷 사진보다 실물이 더욱 고급스럽게 보였습니다. 인터넷에서 봤을 때는 녹색이라 다른 색상보다 튀는 느낌이 들었는데 실물 봤더니 짙은 녹색 빛깔 때문에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했습니다.

 

 

각도를 비틀면 이런 모습입니다. 짙은 녹색 또는 청록색(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 찍어봤어요.

 

 

이번에는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블랙사파이어 색상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둘 다 후면이 번쩍여서 좋아요.

 

 

전면 모습을 같이 봤을 때는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린에메랄드 전면 하단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녹색 색상의 스마트폰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테두리 아래쪽 모습입니다. 이 제품이 갤럭시S6 엣지임을 실감하게 되더군요.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는 엣지 스크린이 적용됩니다. 설정에서 Edge screen에 들어가면서 엣지 스크린 기능 선택하면 됩니다. 만약 엣지 스크린 위치를 오른쪽으로 설정하면 테두리 오른쪽에 있는 엣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People edge 기능이나 야간시계, 간략한 정보 확인 등을 할 수 있죠.

 

갤럭시S6 블루토파즈 모습도 봤습니다. 색상은 괜찮게 보였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보다가 갤럭시S6 블루토파즈 보니까 '무난하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떠오르더군요.

 

사람마다 색상 선호도가 서로 다르겠지만, 고급스러움에서는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가 갤럭시S6 블루토파즈보다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디자인이나 색상 표현력은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S6보다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반면 갤럭시S6은 갤럭시S6 엣지보다 가격과 그립감에서 경쟁력이 강합니다.

 

만약 갤럭시S6 또는 갤럭시S6 엣지 구입 의향이 있는 분이라면 어느 제품 및 색상을 구입할지 충분히 검토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사진과 실물로 직접 볼 때의 느낌이 다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색상은 실물이 더 좋았어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후기 발행합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활용한지 1개월 넘었습니다. 이제는 해당 단말기에 익숙하면서 디자인보다는 배터리에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갤럭시S6 엣지 이용할때마다 배터리가 오랫동안 잘 버텼으면 좋겠네요.

 

이번 글에서는 배터리 충전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갤럭시S6 엣지 급속충전 좋을지 아니면 무선충전이 더욱 편리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충전 방식의 속도가 더 빠르면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 배터리 일체형에 대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은 저만이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급속충전 및 무선충전 가능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웬만한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죠. 배터리를 빨리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이나 USB 케이블에 스마트폰을 꽂지 않아도 충전 가능한 무선충전은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기능입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 사용자인데 급속충전과 무선충전 지원 덕분에 스마트폰 편리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6 엣지 계속 써보면서 급속충전과 무선충전 배터리 충전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급속충전 할 때는 속도가 빠릿빠릿해서 좋은데 무선충전은 속도가 떨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저의 생각으로만 인식했습니다. 하지만 급속충전과 무선충전 속도가 얼마나 다른지 직접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으로 배터리 충전 속도 시간을 체크해야 급속충전과 무선충전 중에 어느 것이 배터리 빨리 충전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으니까요. 그것을 갤럭시S6 엣지 후기 글에서 전하려고 합니다.

 

 

먼저 급속충전부터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박스에는 충전 어댑터가 들었습니다. 충전 어댑터는 갤럭시S6 엣지 배터리 충전 속도를 높이는 급속충전을 합니다. 이 작은 도구에 USB 충전 케이블을 꽂은 뒤 갤럭시S6 엣지와 함께 연결하면서 콘센트에 꽂으면 급속충전이 됩니다. 기존 스마트폰보다 배터리 빨리 충전되서 좋아요.

 

 

갤럭시S6 엣지 급속충전이 되어서 편리한 이유는 컴퓨터에 스마트폰 USB 충전 케이블 연결해서 충전할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배터리 탈착형 단말기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활용했던 시절에는 종종 그런 방식으로 충전하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특히 커피점 같은 곳에 있을 때 노트북에 콘센트 연결한 뒤 스마트폰과 연결된 USB 충전 케이블을 노트북에 꽂으며 충전할 때가 꽤 있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노트북 활용한 배터리 충전 속도가 매우 느리더군요. 급속충전이 정답이더군요.

 

 

충전 어댑터에 USB 충전 케이블 꽂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급속충전 배터리 충전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스톱워치로 시간을 쟀습니다. 급속충전과 무선충전은 갤럭시S6 엣지 배터리 0% 된 상태에서 측정 시작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배터리 충전한지 10분 만에 18%가 됐습니다. 배터리 충전 속도가 빠르더군요. 지난 3월 초 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공개되었을 때 배터리 10분 충전하면 4시간 사용 가능한 특징이 여론에서 신선한 자극을 일으켰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충전한지 10분 만에 18% 나왔는데 '배터리 10분 충전 4시간 사용'이 빈말이 아님을 실감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스마트폰 이용하는 특성상 누군가에게는 배터리 18%가 4시간 사용하기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와 갤럭시S6이 배터리 충전 빨리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배터리 충전한지 1시간 지나면서 87%에 도달했습니다. 일반 스마트폰은 대략 배터리 2시간 충전하면 완충되는데 갤럭시S6 엣지는 충전 1시간만 하면 배터리 0%에서 87%까지 도달합니다. 10분 충전 시 18%, 20분 충전 시 34%, 30분 충전 시 48%, 40분 충전 시 63%, 50분 충전 시 77% 됐습니다.

 

다만, 배터리 충전 1시간 이후에는 급속충전 속도가 더디면서 배터리 100% 도달 시간이 지연됩니다. 급속충전은 배터리 충전한지 얼마되지 않을 때 빨리 충전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급속충전 1시간 29분 16초 53만에 배터리 100% 충전이 완료됐습니다. 급속충전 30분하면 48%, 1시간하면 87%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급속충전을 계속하면 배터리 증가가 빠릿하지 않으나 1시간에 87% 충전 가능한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이번에는 갤럭시S6 엣지 무선충전 시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선충전이 가능한 무선충전패드에 갤럭시S6 엣지 올려놓고 충전하면 됩니다. 물론 무선충전패드는 USB 충전 케이블과 충전 어댑터를 결합한 뒤 콘센트에 꽂아야 합니다.

 

 

무선충전 시작한지 10분 만에 배터리 7%가 됐습니다. 급속충전에 비하면 초반 속도가 느립니다. 웬지 속도가 느릴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무선충전 40분했더니 배터리 28% 밖에 못올라왔습니다. 10분씩 충전할 때마다 항상 일정하게 7%만 올라왔네요. 급속충전과 달리 '배터리 10분 충전 7% 증가' 패턴이 두드러집니다.

 

 

1시간 충전했더니 42%에 그쳤습니다. 배터리 10분 충전 7% 증가 계속된 끝에 급속충전 배터리 충전 1시간 87%보다 절반 이하인 것이 아쉬웠습니다. 무선충전 배터리 100% 충전 될때까지 계속 기다리기에는 너무 지루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 상단 바를 열었더니 배터리 43% 충전 상태에서 약 1시간 45분 후 충전 완료된다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갤럭시S6 배터리 무선충전 100% 되려면 약 2시간 45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갤럭시S6 엣지 급속충전과 무선충전 시간 내역 이렇습니다. 급속충전과 무선충전 모두 충전 1시간까지는 10분 단위로 배터리 몇 %까지 도달했는지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급속충전의 승리입니다. 무선충전보다 배터리 충전이 2배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6 충전 빨리하려면 급속충전이 적합합니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많이 떨어졌을 때는 무선충전보다는 급속충전이 편리할거에요. 무선충전은 집에 있을 때 틈틈이 충전하기 좋은 특징이 있습니다. USB 충전 케이블 꽃거나 빼는 것을 반복할 필요 없어서 좋더군요. 급속충전과 무선충전 모두 제가 갤럭시S6 엣지 이용하면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의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후기 올립니다. 2015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를 모으는 스마트폰은 갤럭시S6 엣지입니다. 해당 단말기 통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좋다는 대중적인 인식이 확고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2주 이상 사용했습니다. 그동안의 사용 소감을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은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등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하는 것과 실제 사용할 때의 느낌은 서로 다릅니다. 제품을 사용했을 때 장점이나 단점, 그 외 특징이 어떤지 비로소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후기 (Galaxy S6 edge Review) 실사용자 소감은 이렇습니다.

 

 

1. 갤럭시S6 엣지 색상 및 디자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역대 최고

 

저는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 이용중입니다. 다시 말해서 검은 색상의 갤럭시S6 엣지를 쓰고 있죠. 갤럭시S6 엣지 어떤 색상을 사용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텐데 블랙 사파이어 구입을 염두하기 쉽습니다. 검은색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을 흔히 접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는 일반 검은색 스마트폰과 차원이 다릅니다. 두 눈으로 단말기 바라보는 초점이나 빛의 양에 따라 파란색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검은색, 어두운 파란색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두 색깔이 섞인 것은 아니었어요. 블랙 사파이어 색상뿐만은 아닙니다. 갤럭시S6 화이트 펄이 화이트가 실버 색상으로 보일 때가 있다면 골드 플래티넘은 골드 특유의 번쩍이는 효과가 연출됩니다. 그린 에메랄드는 국내에서 아직 미출시되었고요. 다른 스마트폰 색상과 차별화된 갤럭시S6 엣지 색상은 그야말로 최고입니다.

 

 

색상뿐만이 아닙니다. 갤럭시S6 엣지 디자인은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출시했던 스마트폰 중에서 역대 최고였습니다. 스마트폰 소재가 메탈+강화유리 조합이라 색상 및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모양이 세련되게 보였습니다. 손으로 이용할 때는 체감적으로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여기에 테두리 좌우를 곡면 디스플레이(엣지 스크린, Edge Screen)로 제작했던 모양까지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갤럭시S6 엣지를 계속 사용할수록 엣지 스크린이 마음에 듭니다. 아무리 그립감과 엣지 스크린 실용성이 아쉽게 느껴질지 몰라도 계속 사용할수록 갤럭시S6 엣지 그립감 적응이 됩니다. 워낙 엣지 스크린 생김새가 예뻐서 갤럭시S6 엣지를 끊임없이 사용하고 싶은 만족감이 느껴지더군요. 이래서 실용성까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해당 단말기 디자인 좋게 생각하므로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더 이상의 디자인 칭찬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2. 엣지 스크린 실용성, 의외로 좋았던 까닭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에 대하여 엣지 스크린 실용성 단점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와 더불어 '굳이 엣지 스크린이 있어야 하나?'라고 느끼는 것까지 말입니다. 엣지 스크린 필요 없다면 갤럭시S6이 더 좋을 겁니다. 갤럭시S6이 갤럭시S6 엣지에 비하면 그립감이 더 좋은 것과 더불어 가격이 조금 쌉니다.

 

하지만 기존 스마트폰과 차원이 다른 모양과 색다른 기능이 갖춰진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의 엣지 스크린 실용성은 의외로 좋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배터리 2600mAh의 아쉬움을 커버할 수 있으니까요. 갤럭시S6 엣지는 화면이 매우 밝아서(QHD 디스플레이, 해상도 2560 x 1440) 배터리 소모량 늘어나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시간 및 날씨 확인, 배터리 소모량 파악, 멜론 음악 감상, 프로야구 스코어 체크 등을 하면 화면을 틀어놓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터리 관리 효과에 도움 됩니다. 저는 항상 멜론 음악을 듣는 편인데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들으니까 스마트폰 불필요하게 켜놓지 않아서 좋더군요.

 

 

엣지 스크린에는 People edge 기능이 있습니다. 평소에 연락 자주 하는 사람을 People edge에 추가시켜서 전화 및 메시지 보내기 좋습니다. 전화 및 메시지를 통해서 다른 사람과 연락할 수도 있으나 자신이 연락하고 싶은 사람을 찾기까지 시간이 다소 필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엣지 스크린에 있는 People edge 통해서 줄일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에 있는 야간 시계는 자신이 설정하고 싶은 시간대를 설정해서 이용하면 됩니다. 제가 심야 시간에 이동할 때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현재 시간이 몇 시인지 빨리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죠. 밤 12시 전후로 집에 도착하는 저에게는 야간 시계가 필요한 기능이었습니다. 또한 엣지 스크린은 저 같이 주로 왼손으로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에게 편리합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왼쪽 테두리에 엣지 스크린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갤럭시노트 엣지의 경우 화면 회전하지 않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좌우 테두리 중에 한 쪽을 엣지 스크린 적용 가능한 이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 취향에 맞게 엣지 스크린 이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은 엣지 스크린 기능이 더욱 다양했으면 좋았다는 아쉬움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테두리 왼쪽과 오른쪽 엣지 스크린을 동시에 활용하면서 실용성까지 좋은 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의 엣지 스크린은 배터리 효율을 보완하는 목적에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엣지 스크린 기능의 다양화라는 과제는 아마도 차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풀리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듭니다.

 

 

3. 갤럭시S6 엣지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매우 편리하다

 

갤럭시S6 엣지 배터리는 일체형입니다. 배터리 일체형은 배터리 탈착형에 비해서 배터리 교체가 되지 않습니다. 기존 삼성전자 주요 스마트폰의 장점은 배터리 탈착이 가능해서 배터리 관리하기 좋습니다. 그러나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은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익숙했던 사람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를 보완한 것이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기능입니다. 둘 다 배터리 충전 시간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안겨줍니다.

 

 

갤럭시S6 엣지로 급속 충전할 때는 배터리 3% 남았을 때 약 1시간 23분 뒤에 충전 완료되는 효과를 안겨줍니다. 배터리 충전 시간이 빠른 것은 분명합니다. 이렇다 보니 저는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면서 배터리 100% 유지하고 싶어 하는 습관을 들이게 됐습니다. 기존에 삼성전자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 이용했을 때는 배터리 10%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배터리 교체를 안했는데 갤럭시S6 엣지는 배터리 100% 유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배터리 부족을 느끼기 않기 위해 항상 스마트폰 충전하게 되었죠.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기능 도입이 매우 편리해서 배터리 관리에 도움 됐습니다.

 

 

무선 충전 또한 배터리 충전 시간이 빠릅니다. 고속 충전기를 전기에 꽂은 상태에서 USB 케이블 및 무선 충전패드 이용하여 충전할 수 있으니까요. 무선 충전은 주로 집에 있을 때 활용했습니다.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을 USB 케이블 이용해서 배터리 충전했을 때 이것저것 활용하다 보면 USB 케이블 분리와 연결을 반복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단점을 갤럭시S6 엣지 무선 충전 기능 통해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안 할 때는 단말기를 무선 충전 패드에 올려놓으면서 충전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했을 때 USB 케이블 안 빼도 되는 편리함이 있어서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언급하고 싶은 것은 급속 충전을 할 때와 안 할 때의 차이점입니다. 갤럭시S6 엣지 유선 충전(급속 충전기에 USB 케이블 연결 안 했을 경우)할 때는 배터리 42% 남았을 때 약 3시간 36분 후 충전 완료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6 엣지 급속 충전했을 때는 배터리 43% 남았을 때 약 58분 후 충전 완료됩니다. 갤럭시S6 엣지는 급속 충전이 필요한 기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4. 그러나 배터리 일체형 불편하다

 

제가 얼마 전 지방 나들이 갔을 때 갤럭시S6 엣지로 카메라 촬영을 계속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나더군요. 문제는 갤럭시S6 엣지 배터리 100% 상태에서 6시간 29분 10초 사용했더니 배터리가 10%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배터리 10% 상태로 남은 나들이 일정을 보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할 수 없이 커피점으로 이동하면서 배터리 100% 될 때까지 충전하면서 기다렸던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배터리 탈착형이었다면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해서 나들이 계속 즐겼을 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도입해도 배터리 일체형 단점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결국에는 보조배터리를 필요로 하게 됐습니다. 1개도 아닌 2개를 쓰게 되었죠. 기존에는 A사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을 사용했는데(평소 여행 및 나들이 떠날 때 하루에 배터리 2개+보조배터리 1개 사용) 이제는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면서 그것마저 부족하게 됐습니다. B사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활용하면서 보조배터리 2개를 활용하게 됐습니다. 가볍게 외출할 때는 A사 보조배터리 3000mAh만 씁니다만 그렇지 않을 때는 보조배터리 2개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5. 갤럭시S6 엣지 UI, 지문인식, QHD 디스플레이 좋다

 

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4 LTE-A에 이어 갤럭시S6 엣지 동시에 활용 중이라(삼성전자 스마트폰 3개 쓰는 중) 운영체제가 킷캣에서 롤리팝으로 바뀌었을 때의 UI 변화에 대하여 익숙합니다. 갤럭시S6 엣지 UI는 안드로이드 5.0.2 버전(롤리팝)에 의해 배경이 산뜻해진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6 엣지 UI가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은 자신의 편의에 맞는 기능을 집약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젯의 경우 날씨 위젯 크기가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작아지면서 다른 위젯을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날씨 위젯 밑에 스마트 매니저 위젯을 삽입하며 배터리 및 저장공간 파악, RAM 정리를 합니다. 특히 RAM 정리 과정은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더욱 간편해서 좋습니다.

 

앱스에서는 도구 별 정리가 가능합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편집을 누른 뒤에 '서로 성향이 비슷한' 두 개의 아이콘을 포개면 하나의 박스가 형성됩니다. 박스 이름은 자신이 알아서 작성하면 됩니다. 여기에 또 다른 아이콘을 포함시키면서 편집하면 앱스를 깔끔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지문인식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문 인식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인식 속도까지 빨라졌습니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손가락 지문을 홈버튼에 다양한 각도로 놓아도 저절로 인식되더군요. 하지만 지문이 종종 틀릴 때도 있습니다. 홈버튼이 둥그렇게 생기지 않은 크기 상의 한계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끔은 지문이 틀립니다. 그럼에도 갤럭시S5 광대역 LTE-A 지문인식에 비하면 '이제야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지문인식 잘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6 엣지는 Q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77ppi)가 탑재됐습니다. 항상 스마트폰 이용할 때마다 선명한 화면이 마음에 듭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밝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에 만족감 느끼기 쉽더군요.

 

 

6. 갤럭시S6 엣지 성능, 안투투 벤치마크 결과는?

 

갤럭시S6 엣지 안투투 벤치마크 측정을 통해서 성능 파악을 했습니다. 그 결과 63,269점 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4 및 갤럭시S5 쉽게 능가하는 점수더군요. 특히 갤럭시노트4와의 비교에서는 모든 항목에서 압도했습니다. UX, CPU, RAM 처리 및 속도, 2D 및 3D 그래픽 등이 지난해 출시되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더 좋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성능에 대해서는 만족감 느끼기 쉽습니다.

 

 

7. 갤럭시S6 엣지 SK텔레콤 band LTE 정말 빠르다

 

갤럭시S6 엣지 2주 넘게 사용하면서 여러 차례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 및 4호선 갈아타는 곳인 사당역에서 268.69Mbps 나온 것이 최고 속도였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이론상 최대 속도가 300Mbps까지 나타나는 3밴드 LTE-A가 구현됩니다. LTE보다 4배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브랜드 서비스 band LTE 덕분에 갤럭시S6 엣지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SK텔레콤 옵션 요금제 지하철 프리 이용자인데 지금까지 갤럭시S6 엣지로 지하철에서 여러 차례 동영상 다운로드했습니다. 속도 빨라서 좋았어요.

 

이렇게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사용한 지 2주 이상 보고 느낀 것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용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만족감 느낍니다. T전화 및 T프리미엄 플러스, T스포츠 등의 다양하면서 유용한 서비스 활용할 수 있는 SK텔레콤을 통해서 갤럭시S6 엣지 구입할 가치 충분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삼성전자가 좋은 스마트폰 잘 만들어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후기 공개합니다. 지난 3월 초 갤럭시S6과 함께 공개되었는데 여론에서 디자인 좋은 스마트폰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갤럭시S6 엣지 제품은 지난해 9월 발표됐던 갤럭시노트 엣지와 더불어 곡면형 디스플레이(엣지 스크린)를 갖췄으나 듀얼 엣지라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테두리 왼쪽과 오른쪽 모두 엣지 스크린이 삽입되었죠.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듀얼 엣지를 볼 수 있어요.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는 사람이 없지 않을 겁니다. '과연 엣지 스크린이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 가지기 쉽죠. 하지만 갤럭시S6 엣지는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잠재적 인기가 많습니다. 디자인 영향이 큽니다. 갤럭시S6 엣지 후기 올리면서 디자인 위주로 장점 단점 정리합니다.

 

 

갤럭시S6 엣지는 딜라이트샵,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 봤습니다. 제가 두 곳에서 체험했던 제품은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입니다. 실물로 보면 하얀색 제품 맞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내가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 봤던 것 맞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얀색 제품 답지 않게 번쩍이는 것을 봐선 옅은 은색이 아닌가 싶었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는 남색 제품인 줄 알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이 색상 혼동을 느끼기 쉽습니다.

 

저의 추측으로는 두 단말기가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가 혼합되면서 만들어진 영향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예쁘게 만들었으나 전형적인 하얀색 또는 검은색 색상과 뭔가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일반 스마트폰과 차원이 다른 세련된 기분이 느껴지더군요.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은 다른 스마트폰의 화이트 색상에 비해서 깨끗하고 신선한 느낌이 강합니다. 제품 소재부터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성 뚜렷해서 좋아요. 갤럭시S6 엣지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갤럭시S6 엣지 단점 중에서 단말기에 지문이 묻기 쉬운 특징은 지난 3월 초 제품 공개 때 알려졌던 특징입니다.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가 혼합된 것은 좋으나 손으로 계속 만지다보면 지문이 쉽게 묻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했던 갤럭시S6 엣지는 흰색 제품이라 그런지 지문이 쉽게 묻지 않았습니다. 저는 잘 느껴보지 못했어요.

 

다만,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는 지문이 후면에 묻었습니다. 제가 묻었던건 아닌데 다른 사람의 사용 흔적이 보이더군요. 색상에 따라서 단말기에 손이 묻은 자국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다른가 봅니다.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의 조합에 의해 단말기가 멋있게 보이는 것이 갤럭시S6 엣지 장점이나 손 자국 묻는 특징은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그런데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 제품은 그런 특징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습니다. 제품을 깨끗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트 펄 모델에 한해서 갤럭시S6 엣지 장점 하나 더 추가되는 셈이네요.

 

 

갤럭시S6 엣지 전면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화이트 펄 색상이 옅은 은색 보는 줄 알았습니다. 저의 시선에서는 그렇게 보이더군요. 그리고 듀얼 엣지가 적용됐습니다. 양쪽 테두리가 곡면 모양으로 생기면서 또 하나의 디스플레이가 뜨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노트 엣지 차이점은 테두리 엣지 스크린 갯수 여부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엣지 스크린 1개, 갤럭시S6 엣지는 엣지 스크린 2개입니다. 테두리 왼쪽에 엣지 스크린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엣지 스크린 모양이 곡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곡면이 차지하는 영역에 또 다른 디스플레이가 뜹니다. 평상시에는 디스플레이가 저절로 뜨지 않으나 액정 외곽에 있는 메뉴를 누르면 디스플레이가 뜨는 방식입니다. 테두리 곡면 모양은 디테일하게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에 비하면 곡면 면적이 넓지 않게 보이는데 기울기가 잘 처리되었더군요. 너무 기울어지지 않은 것도 좋고요. 그립감 좋은 인상을 받았으나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단점 꼽으라면 테두리 왼쪽과 오른쪽에서 곡면 제외한 나머지 면적의 크기가 작습니다. 다시 말해서 음량 버튼과 전원 버튼이 있는 테두리가 얇습니다. 단말기가 손에서 쉽게 빠져나가기 쉬운 특징이 있더군요. 저는 지난해 하반기 갤럭시노트 엣지 여러 차례 다루어봤던 경험이 있어서 곡면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 스마트폰 다룰 때에 비하면 손에서 빠뜨리기 쉬운 아쉬움이 있더군요. 곡면형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한계가 아닌가 싶더군요. 갤럭시S6 엣지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케이스가 필요함을 실감했습니다.

 

 

반면 갤럭시S6 엣지 장점 또 거론하면 전원 버튼이 테두리 오른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에서는 전원 버튼이 테두리 상단에 있어서 불편했던 기억이 나는데 갤럭시S6 엣지는 테두리 오른쪽에 있어서 제품 활용하기 편리합니다.

 

 

갤럭시S6 엣지 후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흰색 제품 답게 깨끗해서 좋아요.

 

 

갤럭시S6 엣지 후면은 무늬가 없어서 좋습니다.(삼성 마크는 당연히 있어야 하므로 논외) 기존에 후면 무늬가 삽입된 스마트폰은 플라스틱 재질이었으나 갤럭시A 시리즈에서는 후면이 메탈로 만들어지면서 무늬 없앴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은 메탈+강화유리 소재인데 플라스틱 소재보다 디자인이 더 좋더군요. 그동안 삼성전자 스마트폰 후면에서 볼 수 있었던 도트(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 마름모(갤럭시S4 LTE-A), +(갤럭시 알파), 가죽 느낌 무늬(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4 S-LTE, 갤럭시노트 엣지) 안봐서 좋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카툭튀(카메라가 후면에 툭 튀어나은 것을 가리킴)인 것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카메라 테두리 영역에서 흰색이 은색보다 면적이 더 많은 것은 좋아요.

 

 

제가 갤럭시S6 엣지 손으로 잡았을 때의 모습을 위에서 바라보면 이렇습니다. 알고봤더니 절연띠가 있네요. 테두리 좌우 외곽쪽에 있는 선이 절연띠입니다.

 

 

테두리 하단에도 절연띠가 있습니다. 하단 왼쪽이 이어폰 꽂는 곳이라면 오른쪽에 작은 구멍이 많이 있는 곳이 스피커입니다.

 

 

갤럭시S6 엣지는 People edge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My people에 연락처 5개 입력한다고 치면 엣지 스크린에 연락처 5개가 사진처럼 듭니다. 그중에 누군가와 연락하고 싶을 때 표시등을 밀면 전화 및 문자를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기능이 있는데 갤럭시S6 엣지에서 엣지 스크린 활용한 기능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포스팅에서는 디자인 장점과 단점 언급하는 것으로 마무리할게요.

 

제가 봤던 갤럭시S6 엣지 디자인은 엣지 스크린과 메탈+강화유리 소재 도입 때문에 다른 스마트폰과의 차별화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록 장점과 단점이 서로 뚜렷했으나 케이스 씌우면 단점 잘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케이스도 어떤 제품을 쓰느냐 여부가 관건이겠죠. 그럼에도 갤럭시S6 엣지 디자인 좋습니다. 삼성전자가 근래 출시했던 스마트폰 중에서는 갤럭시S6과 더불어 디자인 우수합니다. 갤럭시S6 디자인보다 좋고 나쁨의 여부는 사람 취향마다 다를 것 같네요.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6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S6 그리고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나 SK텔레콤 전국 250여 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3월 23일부터 3월 26일까지 전국 235개 매장, 4월 중으로 15개 매장까지 추가되면서 전국 250여 개 매장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체험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갤럭시S6 후기 궁금하실 텐데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다녀왔던 저의 소감 올립니다.

 

사람들은 두 제품의 실제 모습을 보고 싶어 합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는 고객이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미리 만날 수 있는 체험존 운영됐습니다. 전국 250여 개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의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찾았던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습니다. 강남역은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중에 하나로 손꼽히는데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은 갤럭시S6 체험매장으로 지정됐습니다. 갤럭시S6 체험 및 갤럭시S6 엣지 체험 가능한 곳으로서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습니다.

 

아마도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방문하고 싶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좋은 곳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만나보기를 원할 겁니다. 또는 매장 근처에 주차 공간 넉넉한 곳에서 갤럭시S6 체험매장 방문 원하겠죠.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은 강남역과 가까운 이점이 있습니다. 만약 강남역에서 스케줄 있는 분이라면 이곳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S6 체험매장 현황은 티월드다이렉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SK텔레콤 전국 250여 개 매장에서 갤럭시S6 체험매장 마련한 목적은 아마도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향한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3월 초 공개되었던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디자인 여론의 호평을 얻으면서 많은 사람이 구입하고 싶어 하는 스마트폰으로 거듭났습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성공작으로 이름 떨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SK텔레콤은 고객이 해당 스마트폰을 직접 만져보면서 스스로 제품 평가할 수 있는 체험존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서 갤럭시S6 리뷰 만으로 해당 스마트폰을 알기에는 직접 제품을 만져보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제품을 직접 눈으로 봐야 디자인 및 성능이 어떤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일례로 지난해 9월 초 공개되었던 갤럭시노트 엣지는 국내 출시 전까지 '왼손잡이 이용 불편하다'는 여론의 견해가 지배적이었으나 오히려 출시 후 제품을 체험했던 저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화면 회전을 통해 왼손으로 스마트폰 쓰기 편리한 장점이 있었습니다. 인터넷과 SNS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가 100% 맞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마련이 반가운 이유는 제품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는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차이점 직접 확인하기 좋은 특징이 있었습니다. 둘 다 크기는 비슷하나(세부적으로 크기, 무게 다르나 큰 차이 없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S6와 달리 양쪽 테두리에 듀얼 엣지가 적용됐습니다. 갤럭시S6 또는 갤럭시S6 엣지 구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스마트폰 사용하는데 있어서 듀얼 엣지가 필요한지 아니면 없는 게 나은지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에서는 갤럭시S6 블랙 사피이어,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 마련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갤럭시S6 검은색, 갤럭시S6 엣지 흰색 색상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밑에는 무언가 깔렸습니다.

 

 

갤럭시S6 무선충전패드가 있었습니다.

 

 

무선충전패드에 갤럭시S6 놓으면 저절로 충전되는 모습을 직접 봤습니다. 스마트폰 화면 상단에 "무선 충전기에 연결하였습니다."라는 문장이 뜨면서 배터리 퍼센트가 점점 높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무선 충전기에 연결했을 무렵에 29%였는데 얼마 뒤 30%로 높아지더군요. 갤럭시S6 공개 당시에는 10분 충전하면 4시간 사용 가능한 이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 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현실에서 갤럭시S6 무선충전 기능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편리함을 가져다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S6은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입니다. 배터리가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다는 뜻이죠.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선보였던 주요 스마트폰은 배터리 탈착형입니다. 그런데 최근 선보였던 갤럭시A 시리즈(A3, A5, A7 / A3는 한국 미출시)에 이어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까지 배터리 일체형으로 나오면서 배터리 교체 불가능합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배터리 커버를 열어서 배터리 교체할 수 있었으나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는 교체 불가능하나 무선충전 가능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가 배터리 일체형인 이유는 디자인 향상을 위해서입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다면 갤럭시 알파, 갤럭시노트4(S-LTE 포함), 갤럭시노트 엣지는 테두리에 메탈 삽입됐습니다. 그 이후 출시된 갤럭시A 시리즈가 풀 메탈 바디라면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는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시각적으로 디자인 좋은 효과를 나타내기 위하여 스마트폰 소재가 변화를 거듭했습니다.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 실제 접했던 소감은 전형적인 블랙 색상의 스마트폰 같지 않았습니다. 제가 매장 직원분에게 "이거 검은색 맞아요?"라고 물었을 정도였습니다. 저에게는 남색으로 보였습니다. 실물은 전형적인 검은색 같지 않았는데 강화유리 소재가 사용된 것 때문인지 스마트폰이 멋지게 보였습니다.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는 지금까지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블랙 색상의 스마트폰과는 뭔가 차원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다른 스마트폰 디자인과 차별성이 있다는 뜻이죠.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 특징은 후면에 무늬가 새겨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S5 및 그 이후에 선보였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도트 무늬가 삽입되었죠. 갤럭시S6에서는 전면과 후면에 걸쳐서 무늬가 새겨지지 않았습니다. 세련된 디자인 마음에 들더군요. 블랙 색생의 스마트폰이 깨끗하게 보일 줄 몰랐습니다.

 

 

갤럭시S6 테두리는 곡면으로 깎이면서 표현됐습니다. 손으로 스마트폰 잡을 때의 그립감이 좋도록 테두리의 위쪽과 아래쪽 면을 곡면으로 제작했습니다.

 

 

갤럭시S6 스피커는 테두리 아래로 내리면서 둥그런 모양의 작은 구멍끼리 일정하게 배열된 것이 특징입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4 LTE-A는 스피커가 후면 하단 왼쪽에 있는데(삼성전자 스마트폰 2개 보유 중) 갤럭시S6에서는 위치와 모양이 달라졌다는 것을 저의 갤럭시S6 후기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S6에는 절연띠가 있습니다. 테두리 위쪽과 아래쪽에 좌우 세로 방향으로 절연띠가 있는 것을 체험하면서 알아냈습니다.

 

 

갤럭시S6 테두리 위쪽에도 절연띠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갤럭시S6 카메라 살펴봤습니다. 후면 사진 1600만 화소, 동영상 UHD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조리개 값은 F/1.9입니다. 밝은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카메라에 이어 좋은 성능을 기대해도 될 듯합니다.

 

 

갤럭시S6 카메라 전면 사진 500만 화소, 동영상 QHD 촬영 가능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전면 사진 210만 화소, 동영상 FHD 촬영에 비해서 스펙이 월등하게 향상됐습니다. 최근 셀카봉 열풍 계기로 카메라 전면 기능 활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는 셀카 사진 또는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고 싶은 분들의 만족감 높이기 위해 카메라 전면 스펙을 높였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뒤에서 소개할 갤럭시S6 엣지 다루면서 알게 된 특징입니다. 카메라 전면 동영상 크기를 QHD로 설정하면 동영상 손떨림 보정이 잘 안됐습니다. FHD로 놓으니까 동영상 손떨림 보정 되더군요.

 

 

저에게 관심이 갔던 갤럭시S6 기능은 카메라 전면입니다. 여러 가지 효과를 나타내는데 그중에서 자신에게 마음에 드는 효과를 선택해서 찍을 수 있습니다.

 

 

뷰티 메뉴 선택하면 숫자가 8까지 올라가더군요. '8로 찍으면 뭐가 좋지?'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셀카 찍어봤습니다. 기존 스마트폰 촬영 방법과 다르게 말입니다.

 

 

갤럭시S6 카메라 전면에는 제스처 제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손바닥을 내밀면 2초 뒤에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제가 사진 여러 장 찍었던 경험으로는 손바닥과 더불어 자신의 얼굴 모습이 카메라에 나와야 합니다. 카메라가 손바닥과 얼굴을 동시에 인식하면서 2초 뒤에 사진이 찍힙니다.

 

 

저의 갤럭시S6 셀카 사진입니다. 얼굴 모양이 평소 저의 모습과 달리 갸름하게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 살펴봤습니다. 참고로 제가 찾았던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는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씌워졌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지난해 가을 출시된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테두리 왼쪽이 곡면 모양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가 테두리 한쪽(오른쪽)만 곡면 모양이었다면 갤럭시S6 엣지는 테두리 양쪽 모두 곡면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전원 버튼이 테두리 위쪽에 있었다면 갤럭시S6 엣지는 테두리 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저는 이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왼손으로 갤럭시노트 엣지 다루었을 때(저는 스마트폰을 주로 왼손으로 다룹니다.) 두 번째 손가락을 테두리 위쪽까지 뻗기 불편했습니다. 이러한 단점이 갤럭시S6 엣지에서는 전원 버튼 오른쪽 이동으로 해소됐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지난해 가을 갤럭시노트 엣지 왼손으로 다루었을 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화면 회전을 적용하면서 스마트폰을 180도 돌리면 엣지 스크린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엣지 스크린에 뜨는 메뉴를 왼손으로 이용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 로고가 거꾸로 보이는 단점이 있으나 왼손으로 한손이용 간편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S6 엣지는 어떨까요? 화면 회전 적용하면서 180도 돌렸더니 화면이 바뀌지 않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체험 직접 하면서 듀얼 엣지 도입 이유가 궁금했는데 왼손잡이 이용자를 배려한 것이 아닌가 싶은 추측이 들었습니다. 왼손 쓰는 사람도 엣지 스크린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말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화면 회전을 안해도 되는군요.

 

 

갤럭시S6 엣지는 People edge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My people 연락처에서 알림이 있을 때 엣지 스크린에서 불빛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엣지 스크린에 뜨는 누군가와 전화 또는 문자를 주고 받는 메뉴가 화면에 뜹니다.

 

 

이렇게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실제로는 문자 보내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했을 뿐이에요.)

 

 

갤럭시S6 엣지 케이스가 씌워진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이 투명하게 보여서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갤럭시S6 엣지로 유튜브 접속해서 SK텔레콤 band LTE 광고 동영상 봤습니다. QHD 디스플레이답게 화질이 선명해서 좋았습니다. QHD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보는 사람에게 밝은 화질을 선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위젯에는 스마트 매니저가 있습니다. 해당 위젯을 바탕화면에 놓으면 배터리, 저장공간, RAM, 보호 상태를 한꺼번에 확인 가능합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는 실행 중인 앱스라는 위젯을 통해서 RAM 정리할 수 있었는데 갤럭시S6 엣지 다루어보니까 바뀌었더군요.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저장 용량은 32GB, 64GB, 128GB로 나누어집니다.(용량에 따라 가격 다름) 아마도 32GB 모델 선택하는 분이 꽤 될 것 같습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 저장 용량(32GB) 때문에 32GB 익숙한 분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스마트폰 32GB 모델은 동영상 많이 다운로드 하다 보면 용량 꽉 차서 기존 동영상이나 사진 삭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기준으로 내 파일이나 또는 설정에 있는 저장공간 통해서 남은 용량 체크해야 하는 절차상의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스마트 매니저 위젯 이용했더니 그런 불편함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기존에 비해 저장용량 신속하게 체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 살펴봤던 갤럭시S6 후기 및 갤럭시S6 엣지 체험 소감은 이렇습니다. 둘 다 좋은 스마트폰이며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디자인과 기능이 좋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선충전의 좋고 나쁨 여부는 실제 사용자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직접 다루어보니까 제품을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두 스마트폰을 살펴보고 싶다면 전국 250여 개에 있는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찾으면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