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LTE-A 공짜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1.15 갤럭시S4 LTE-A G2 공짜폰 가능한 이유 (4)
  2. 2015.01.02 갤럭시S4 LTE-A 스펙, 공짜폰 답지 않다 (3)
  3. 2014.12.29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보다 좋은 이유

2013년 여름 삼성전자 및 LG전자가 출시했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G2 모두 최근에 공짜폰 됐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짜폰은 높은 요금제를 적용 시 그에 걸맞는 보조금이 지원되면서 단말기 판매가 0원이 됩니다. 가격이 비싼 요금제 사용하려는 사람이라면 0원에 갤럭시S4 LTE-A 또는 G2 구입하거나 혹은 10만원 미만의 금액에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짜폰 등장이 눈에 띕니다.

 

SK텔레콤에서 갤럭시S4 LTE-A 또는 G2 구입하면 LTE 100 요금제, LTE 전국민 무한 100 요금제 사용 시 단말기 판매가 0원이 됩니다. 두 단말기의 공시일자는 각각 2014년 12월 27일, 2015년 1월 14일입니다. 참고로 이 글에서 말하는 갤럭시S4 LTE-A는 32GB 제품입니다. 갤럭시S4 LTE-A 16GB 제품과 가격 다릅니다.

 

 

[사진 =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32GB (C) 나이스블루]

 

공짜폰 입소문은 최근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보조금 상한선 적용받지 않는 갤럭시노트3 판매량이 최근에 부쩍 늘어난 것을 보면 공짜폰 이슈가 여론에 많이 알려졌음을 실감합니다. 갤럭시S4 LTE-A와 G2는 갤럭시노트3와 더불어 출시 시점 15개월 지나면서 보조금 상한선 제한을 받지 않게 됐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3개 제품 중에서 갤럭시노트3를 선호하기 쉬울 겁니다. 한국 스마트폰 중에서는 노트 시리즈가 가장 좋죠.

 

그런데 갤럭시S4 LTE-A와 G2는 갤럭시노트3 이전에 출시되었던 스마트폰입니다. 2013년 여름 무렵에 최신형 스마트폰으로서 대중적인 주목을 끌었던 때가 기억납니다. 최고액 요금제 적용 시 갤럭시노트3 판매가 0원이면서 갤럭시S4 LTE-A 및 G2가 일정한 돈을 지불하는 것으로 가격 책정된다면 소비자들은 갤럭시노트3 구입에 몰리기 쉽습니다. 갤럭시S4 LTE-A G2 공짜폰 가능한 이유를 추측하면 갤럭시노트3와 연관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갤럭시S4 LTE-A G2 보다는 갤럭시노트3를 더 주목할 것입니다. 실제 갤럭시노트3 판매량을 봐도 노트 시리즈가 한국에서는 강세입니다. 하지만 노트 시리즈 제품은 크기가 큽니다. 아무리 S펜 활용이 가능해도 단말기가 한 손으로 다루기에는 불편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크기가 약간 작은 갤럭시S4 LTE-A 혹은 G2가 갤럭시노트3처럼 최고액 요금제 적용 전제에서 공짜폰이 된 것은 반가운 일이라고 봅니다.

 

평소 데이터 및 전화 사용량이 일반인 수준을 뛰어넘는 사람이면서 구형폰 구입에 관심 있다면, 그리고 갤럭시노트3 크기가 부담스럽다면 갤럭시S4 LTE-A 또는 G2에 관심을 나타내기 쉽겠죠. 또한 갤럭시S4 LTE-A와 G2는 갤럭시노트3 88만원에 비해 출고가가 약 27만원 정도 낮게 책정됐습니다. 저가 또는 중간 가격의 요금제를 쓰는 분이라면 보조금 0원이 적용되지 않겠지만 LTE 34 요금제 적용 시에는 둘 다 보조금 30만원 초과합니다.

 

[사진 = G2 (C) 나이스블루]

 

SK텔레콤 기준으로 갤럭시S4 LTE-A G2 출고가는 각각 60만 5000원, 61만 6000원입니다. 둘 다 LTE 34 요금제 적용하면 보조금이 52만 7000원, 33만원이며 판매가는 7만 8000원, 28만 6000원이 됩니다. G2의 경우 추가 지원금 4만 9500원까지 빠지면 판매가는 23만 6500원으로 책정됩니다. LTE 34 요금제는 많은 분들이 사용중인 요금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S4 LTE-A 단말기 가격만 10만원 미만이라는 매리트가 있습니다.

 

LTE 62 요금제로 넘어가면 갤럭시S4 LTE-A 보조금은 56만원이며 판매가 4만 5000원입니다. 반면 G2 보조금은 45만 1000원이며 추가 지원금 6만 7600원까지 빠지면 판매가는 9만 7400원이 됩니다. 전자는 단말기 5만원 미만, 후자는 단말기 10만원 이내의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LTE 100 요금제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갤럭시S4 LTE-A G2 모두 판매가 0원이 됩니다. '출고가=보조금 가격' 공식이 성립되니까요. 이 글에서 말하는 갤럭시S4 LTE-A 32GB 가격은 갤럭시S4 LTE-A 16GB 제품과 다르다는 것을 다시 언급하며 글을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4 LTE-A 스펙 최고의 장점 꼽으라면 최대 150Mbps 구현되는 LTE-A 속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16개월째 사용중인 스마트폰이죠.(다른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중) 그런데 갤럭시S4 LTE-A 공짜폰 가격으로 풀렸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스마트폰들이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해서 요금제 보조금이 높아졌는데요. SK텔레콤에서 지난해 12월 27일부터 갤럭시S4 LTE-A 공짜 가격으로 판매중입니다. 요금제 보조금을 높였죠.

 

SK텔레콤에서 판매중인 갤럭시S4 LTE-A 출고가는 32GB 제품의 경우 60만 5000원입니다.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LTE 100 요금제 적용시 보조금이 60만 50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보조금을 빼면 0원이 됩니다. LTE 100 요금제로 제품을 이용할 때 단말기 가격이 0원으로서 공짜폰이 됩니다. 다만, LTE 100 요금제 가격은 별도입니다.

 

[사진 =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입니다. 2014년 12월 속도 측정했더니 99.3Mbps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LTE 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S4 LTE-A 공짜폰 풀렸다고 단말기를 무조건 0원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두 가지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는 값싼 요금제를 쓰는 분이라면 갤럭시S4 LTE-A 일정한 가격에 구입해야 합니다. SK텔레콤 LTE 34 요금제 적용하면 52만 7000원의 보조금이 적용됩니다. 판매가는 7만 8000원입니다. 값싼 요금제 선택하는 분이라도 보조금이 많이 책정되어서 좋으나 LTE 100 요금제에 비하면 단말기를 공짜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하나는 단말기 실구매가와 요금제 가격은 철저하게 다릅니다. 요금제에 따라 보조금이 높을수록 요금제 가격이 더 비싸집니다. 갤럭시S4 LTE-A 공짜폰 구입은 LTE 100 요금제 같은 비싼 요금제 사용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4 LTE-A 공짜폰 보다는 LTE 34 요금제 보조금 52만 7000원이 더 눈에 띕니다. 단말기 실구매가만 10만원 이내의 가격에 얻을 수 있으니까요. 갤럭시S4 LTE-A 보조금은 요금제 가격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갤럭시S4 LTE-A가 구형 스마트폰인 것은 사실입니다. 2013년 6월에 나왔던 스마트폰이라 구형이 맞습니다. 단통법 특성상 출시된지 15개월 넘었기 때문에 단말기 보조금 상한선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SK텔레콤을 기준으로 갤럭시노트3와 더불어서 보조금이 많이 책정된 스마트폰이 되었죠. 그런데 갤럭시S4 LTE-A 16개월째 사용중인 저에게 이 스마트폰은 구형 스마트폰 답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쓸만하기 때문이죠.

 

저의 입장에서 가장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배터리입니다. 갤럭시S4 LTE-A 스펙 살펴보면 배터리가 2600mAh라고 되어 있으나 결코 부족한 양이 아닙니다. Full HD(FHD) 디스플레이(해상도 1920 x 1080)이라서 해상도 2560 x 1440의 QHD 혹은 WQH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2014년 주요 스마트폰들에 비하면 배터리 효율이 좋습니다. 제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또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중인데 근래에는 배터리가 하루도 못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 FHD보다 높은 해상도 때문에 오히려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 효율이 갤럭시S5 광대역 LTE-A 보다 더 나았습니다. 최근에 그렇게 느끼는 편이에요.

 

갤럭시S4 LTE-A 스펙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사람이 없지 않을 겁니다. QHD에 비해서 해상도가 더 낮은 것과 더불어 슈퍼 아몰레드 번인 현상을 떠올리면 갤럭시S4 LTE-A 스펙 아쉽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 동시 사용중인 저의 입장에서는 그런 우려를 가질 필요 없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5.0~5.1인치 스마트폰에서 FHD와 QHD 혹은 WQHD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닌데 일부 동영상 콘텐츠(고퀄리티로 제작된 동영상 화질이 조금 차이가 있었어요.)를 제외하면 두드러진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슈퍼 아몰레드 번인 현상은 갤럭시S4 LTE-A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게 생각할 것으로 짐작되는 갤럭시S4 LTE-A 스펙 최대 150Mbps 속도에 대해서는 제가 16개월째 사용중임에도 여전히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얼마전 지하철역에서 갤럭시S4 LTE-A 속도 측정했더니 99.3Mbps라는 기록이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여전히 속도가 빠르다고 봐야 합니다. 75Mbps까지 나오는 LTE 보다 더 빠르니까요. 갤럭시S4 LTE-A 스펙 살펴보면 공짜폰 같지 않습니다. 이제는 구형 스마트폰이 되었지만 2015년에도 쓸만한 제품이라고 판단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이 글에서 소개할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스마트폰은 출시된지 꽤 지났던 제품들입니다. 전자는 제가 현재 사용중이며 후자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았을 뿐 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후자와 다른 제품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인데 이 글에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중에 어느 제품이 좋은지 저의 생각을 하나의 콘텐츠로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2014년 3월말에 출시했던 갤럭시S5는 2013년 6월에 나왔던 갤럭시S4 LTE-A에 비해서 더 좋을 것이라는 사람들의 인식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둘 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며 2014년 제품이 2013년 출시되었던 제품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크죠. 하지만 단통법 시행 3개월 지난 지금의 관점에서는 다릅니다.

 

 

[사진 =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C) 나이스블루]

 

저는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중에서 전자가 더 좋다고 봅니다. 제가 사용중인 스마트폰이라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또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갤럭시S5가 어떤 제품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5는 전혀 다른 제품이고요. 그런데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만을 놓고 보면 저는 주저없이 "갤럭시S4 LTE-A가 더 좋아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말입니다.

 

결정적 원인은 갤럭시S4 LTE-A가 출시된지 15개월 지났던 단말기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10월 1일 단통법 시행에 의해서 정식 출시 이후 15개월이 된 단말기는 보조금 상한선 30만원(+추가 지원금) 적용되지 않습니다. 최근에 갤럭시노트3 보조금이 요금제 적용에 따라 50만원 이상 지원되었던 것도 이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3 보다 더 먼저 출시되었던 갤럭시S4 LTE-A도 보조금 상한선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면 갤럭시S5는 출시된지 1년을 못채워서 보조금 상한선이 적용됩니다.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스펙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둘 다 Full FD(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1920 x 1080)라는 공통점이 있죠. 각각 5.0인치, 5.1인치 디스플레이를 나타내나 디스플레이가 0.1인치라도 크다고 좋은 스마트폰은 아닙니다. 사용자 성향에 따라 한 손으로 잡기 편리한 스마트폰이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5.0인치와 5.1인치 디스플레이 차이는 체감적으로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한 RAM 2GB라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갤럭시S5가 갤럭시S4 LTE-A보다 스펙이 좋은 점들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배터리는 갤럭시S5가 2800mAh, 갤럭시S4 LTE-A가 2600mAh입니다. 카메라 화소는 갤럭시S5가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200만 화소, 갤럭시S4 LTE-A가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00만 화소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CPU는 갤럭시S4 LTE-A가 퀄컴 스냅드래곤 800 2.3Ghz 쿼드코어라면 갤럭시S5는 퀄컴 스냅드래곤 801 2.5GHz 쿼드코어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5가 갤럭시S4 LTE-A 보다 스펙이 획기적으로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배터리, 카메라 후면 화소, CPU가 소폭 향상되었을 뿐이죠.

 

 

갤럭시S5가 갤럭시S4 LTE-A에 비해서 부족한 점이 디자인입니다. 후면에 도트무늬를 음각으로 일정하게 배열했던 디자인이 여론에서 혹평 받았던 것은 많은 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디자인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입장인데 2014년 가을에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실제 모습을 보면서 갤럭시S5 디자인이 아쉽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갤럭시S4 LTE-A도 후면에 무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갤럭시S5에 비하면 무늬가 거슬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마름모 무늬가 촘촘하게 배열된 것이 괜찮게 느껴집니다. 디자인에서는 갤럭시S4 LTE-A가 갤럭시S5에 비해서 더 좋다고 보면 됩니다.

 

갤럭시S5는 갤럭시S4 LTE-A에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심박수 및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추었죠. 하지만 사용자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로 심박수를 마지막으로 측정한 것은 2014년 11월 5일입니다. 그 이후로 약 50일 동안 심박수 측정을 안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심심해서 측정을 해봤는데 단말기를 계속 써보니까 저의 삶에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 않더군요. 방수 방진 같은 경우에는 저의 일상에서 스마트폰이 물과 접촉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세수할 때 스마트폰을 세면대 옆에 내려놓을 때가 있는데 스마트폰 케이스가 물을 막아주더군요.

 

만약 자신의 삶에서 심박수 및 방수 방진 기능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갤럭시S5가 갤럭시S4 LTE-A 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갤럭시S5가 갤럭시S4 LTE-A에 비해 두드러지게 나은 이유는 쉽게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일부 스펙에서 우위를 점하는 부분이 있으나 저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딱히 임펙트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심지어 디자인은 갤럭시S4 LTE-A가 갤럭시S5에 비해서 더 좋은 편입니다.

 

다시 보조금 이야기로 되돌아오면, SK텔레콤 기준으로 갤럭시S4 LTE-A 32GB(공시일자 2014년 12월 27일) 출고가는 60만 5000원입니다. LTE 34 요금제 적용시 보조금이 52만 7000원입니다.(추가 지원금 논외) 판매가는 7만 8000원이 됩니다. 반면 갤럭시S5(공시일자 2014년 11월 8일) 출고가는 86만 6800원이며 LTE 34 요금제 적용하면 보조금이 8만 5000원입니다. 판매가는 78만 1800원으로 계산됩니다. LTE 34 요금제 같은 값싼 요금제를 적용했을 때의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보조금 및 판매가 편차가 매우 큽니다.

 

갤럭시S4 LTE-A 32GB LTE 100 요금제 적용하면 보조금이 60만 50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보조금을 빼면 판매가는 0원입니다. 말그대로 갤럭시S4 LTE-A 공짜폰입니다. LTE 100 요금제를 따로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으나 단말기 구입 가격 만큼은 0원이 됩니다. 반면 갤럭시S5 LTE 100 요금제 적용시 보조금은 25만원입니다. 판매가는 61만 6800원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갤럭시S4 LTE-A가 갤럭시S5 보다 더 좋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다만, 갤럭시S5가 출시 15개월 지날 때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