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저의 메인 스마트폰은 갤럭시S4 LTE-A 제품이었습니다. 현재는 다른 단말기를 쓰고 있습니다만 갤럭시S4 LTE-A 메인 스마트폰으로 활용했던 시절이 가끔 그립더군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버벅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홈페이지 접속했더니 갤럭시S4 LTE-A 알뜰폰스마트폰 제품으로 구입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울러 홈페이지 들어가면서 알뜰폰종류 여럿 있다는 것도 인지하게 되었고요. 효도폰 활용하기 좋은 갤럭시S4 LTE-A 언급된 SK텔링크 관련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SK알뜰폰통신사 SK텔링크 세븐모바일은 SK텔레콤 자회사입니다. 00700 국제전화로 유명하며 6년 연속 고객만족 1위를 수성중입니다. SK텔레콤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알뜰폰통신사 입니다.

 

 

저는 거의 2년 동안 갤럭시S4 LTE-A 활용했습니다. 색상은 블루 아크틱이었죠. 2010년 갤럭시S에서 2013년 갤럭시S4 LTE-A로 바꾸었을 때 가장 만족감을 느꼈던 것은 카메라 사진 촬영이었습니다. 갤럭시S4 LTE-A로 찍었을 때의 사진 결과물이 저를 만족시키더군요. 스마트폰으로 좋은 사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제품을 직접 쓰면서 알게 됐습니다. 갤럭시S4 LTE-A 알뜰폰스마트폰 단말기로 선택하면서 효도폰 목적으로 활용하는 분이라면 괜찮은 사진 찍을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일반적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자신의 손주 모습 보는 것을 좋아할 것입니다. 자신의 손주와 같은 집안에서 거주하지 않는다면 손주와 만날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겁니다. 그럴 때 스마트폰에 사진으로 저장된 손주 모습을 보면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효도폰 구입에 관심 있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자신의 부모님이 스마트폰 활용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비싸지 않은 금액으로 스마트폰 구입 및 통신비 지출을 위해 알뜰폰종류 및 알뜰폰스마트폰 알아보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 때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활용하면 갤럭시S4 LTE-A 같은 구형폰 중에서 좋은 제품을 활용하면서 통신비까지 아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소개하겠습니다.

 

 

SK텔링크가 알뜰폰 온라인 직영샵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런칭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점 간 가격 격차가 사라졌습니다. 이에 SK텔링크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통해서 오프라인 유통 비용을 낮추는 대신 줄어든 비용을 더 많은 고객 혜택으로 제공하기 위해 직영 온라인샵을 오픈했습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좋은 점은 알뜰폰 상품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을 위해 요금제, 휴대폰 등 주제별로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착한 가격제 도입으로 고객들에게 휴대폰 할부금과 통신요금을 합산한 실제 납부 요금을 정확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알뜰폰스마트폰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하기 좋은 특징이 있죠.

 

SK텔링크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런칭 기념으로 싸게쓰는 유심요금제 이벤트, 갤럭시노트3 초특가 이벤트를 하는 중이죠. 그리고 갤럭시S4 LTE-A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런칭기념 이벤트 통해서 싸게 판매되는 중입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 바로가기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홈페이지 상단에서 휴대폰 메뉴로 접속하면 추천 핫딜, 3G, LTE라는 세부 메뉴가 나옵니다. LTE 메뉴에서는 갤럭시노트3, 갤럭시 그랜드 맥스, 갤럭시S4 LTE-A 16G (참고로 32G와 다른 제품입니다.), GVolt, 아이돌착, 갤럭시A5가 나옵니다. 여기에 3G 단말기까지 포함하면 알뜰폰종류 및 알뜰폰스마트폰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갤럭시S4 LTE-A로 이동하면?

 

 

갤럭시S4 LTE-A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4 LTE-A 스펙 이렇습니다. 126.7mm(약 5.0인치) Full HD(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갖추었으며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및 전면 200만 화소를 나타냅니다. RAM 2GB, CPU 2.3 쿼드 코어 프로세서, 배터리 2600mAh(배터리 탈착형), OS 안드로이드 4.2(젤리빈)을 나타냅니다.

 

 

갤럭시S4 LTE-A는 출시된지 15개월 지나서 보조금 상한선 폐지되어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최초 출고가는 954,800원이었으나 출고 15개월 지난 후 인상된 제조사 보조금을 출고가 인하에 투입하여 499,400원으로 대폭 인하됐습니다.

 

근래에는 5인치 크기와 비슷한 디스플레이 나타내는 단말기들이 주목받는 추세입니다. 애플 아이폰이 기존 4인치에서 4.7인치(아이폰6) 5.5인치(아이폰6 플러스)로서 디스플레이가 커진 것을 알 수 있죠. 갤럭시S4 LTE-A는 최근에 일반화된 5인치 화면을 최초로 장착했으며 지금까지의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 가장 혁신을 많이 이루어낸 스마트폰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의 걸작으로 뽑힙니다.

 

 

갤럭시S4 LTE-A SK텔링크 온라인직영점 판매가격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SK텔링크 알뜰폰요금제 중에서 가장 낮은 요금제인 LTE 24 요금제로도 다이렉트 오픈 기념으로 보조금 379,000원(통신사 지원금 330,000원 + 추가 지원금 49,000원)을 지원하여 할부 원금이 120,400원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한달 기기값과 요금 기본료를 합쳐도 2만원대로 구입 가능합니다. 월 26,230원(부가세 포함)을 지출할 수 있어서 통신비 아끼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한 달에 3만 원 미만의 금액으로 갤럭시S4 LTE-A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통해서 갤럭시S4 LTE-A 구입할 때는 해당 단말기 직접 이용할 때의 요금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갤럭시S4 LTE-A 효도폰 목적으로 구입할 때 부모님이 쓰실 단말기라면 부모님의 전화, 데이터, 문자 사용량 알아내면서 요금제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에서 갤럭시S4 LTE-A 온라인 구입할 때는 LTE 24 포함한 여러 종류의 요금제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적합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 밑에 있는 월 예상요금총액도 참고할 필요 있겟죠.

 

 

온라인 간편구입 누른 뒤에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고객구분, 이름(명의자) 같은 정보를 입력하여 신청서 작성하면 됩니다.

 

 

SK텔링크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런칭기념으로 갤럭시노트3 초특가 판매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갤럭시노트3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에서 가장 혁신성이 높았던 스마트폰입니다. 5.7인치 대화면에 슈퍼 아몰레드 Full HD 디스플레이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갤럭시S6와 동일한 RAM 3GB로서 스마트폰 사용 시 안정성을 키울 수 있으며 배터리 착탈식이라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특히 LTE 24 요금제를 쓰면 대한민국 최대 지원금, 할부원금 최저가, 기기값 + 기본료 다 합쳐서 3만원 대 이용 가능합니다. 갤럭시노트3 출고가 88만 원에 보조금 50만 원이 지원되면 할부원금이 38만 원 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월 할부금(+할부이자) 16,760원, 실기본료 20,900원 되면서 월청구금액(단말+요금) 37,660원 됩니다.

 

또한 SK텔링크 알뜰폰온라인 다이렉트샵 런칭 기념 사은품이 대방출됩니다. 보조배터리(2,500mAh, KOKIRI), 갤럭시노트3 케이스, 차량용 충전기, 휴대폰 거치대(원톡형)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 초특가 이벤트 판매기간은 2015년 6월 23일부터 소진시까지입니다.

 

*갤럭시노트3 초특가 이벤트 : 바로가기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에서 볼 수 있는 초특가 알뜰폰스마트폰 및 폴더폰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GVolt는 실속형 고객을 위한 합리적인 LTE 스마트폰입니다. 세련된 커브드 디자인과 하루종일 사용하기 충분한 배터리 2100mAh(착탈식)가 특징이며 출고가 297,000원입니다. LTE24 요금제 기준으로 보조금 296,000원(통신사 지원금 + 추가 지원금) 빼면 할부 원금 1,000원입니다. 월 할부금 40원으로서 이 정도면 공짜폰이나 다름 없습니다. 공짜스마트폰 알아보는 분이라면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GVolt가 괜찮겠죠. GVolt는 기본료, 기기값 포함한 월 통신비 20,940원(부가세 포함) 됩니다.

 

 

와인샤베트 폴더폰은 출시된지 3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폴더폰 중에서 최고의 베스트 셀러로 꼽힙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알뜰표준 요금제 적용 시 할부 원금 1,000원입니다. 사실상 공짜폰입니다. 출고가 264,000원에 보조금 263,000원을 빼면 할부 원금 1,000원이 됩니다. 월 휴대폰 요금 월 40원이며 기본료와 기기값 포함한 월 통신비는 9,830원이 됩니다.(부가세 포함)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싸게 쓰는 유심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가입 혜택은 가입비/유심비 면제됩니다. 싸게쓰는 유심이벤트 데이터 2배 혜택 적용되는데 싸게쓰는 유심 8/13 요금제 가입자에게 데이터를 평생 2배 주는 이벤트 실시합니다. 다이렉트 오픈 기념으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전원 증정(2015.7.7까지) 됩니다.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 런칭 유심 이벤트 : 바로가기

 

 

싸게쓰는 유심 이벤트 '데이터 2배주는 유심요금제'는 싸게쓰는 USIM8, 싸게쓰는 USIM13 요금제 이용하면서 데이터 2배로 쓸 수 있습니다. 싸게쓰는 USIM8의 경우 기본 제공 데이터 500MB에서 2배 되면서 총 1GB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료 월 8,900원으로 데이터 1GB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싸게쓰는 USIM13은 기본 제공 데이터 1GB에서 2배 사용하면서 데이터 2GB 쓸 수 있는데 기본료가 월 13,900원입니다.

 

SK텔링크는 유심에서부터 3G와 LTE스마트폰과 폴더폰, 다양하면서도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하고 있고 알뜰폰 가입자수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효도폰 활용하기 좋은 스마트폰이 많은 SK텔링크에 대한 글을 마칩니다.

 

*이 글은 SK텔링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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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후기 올립니다. 201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사용했던 스마트폰으로서 지금까지 20개월 이용했습니다. 20개월 사이에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6 엣지까지 쓰면서 갤럭시S4 LTE-A는 저의 세 번째 스마트폰으로 활용됐습니다. 이제는 저에게 철저한 구형폰이 되었죠. 그럼에도 갤럭시S4 LTE-A 후기 올리는 이유는 이 글이 갤럭시S4 LTE-A 마지막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느꼈던 것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갤럭시S4 LTE-A 색상은 블루 아크틱입니다. 평소 파란색을 좋아해서 블루 아크틱 색상을 선호했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 됐습니다. 단통법 시행 이후 한때 구형폰이 인기를 모았을 때 갤럭시S4 LTE-A 블루 아크틱 모델을 구입하거나 또는 관심있게 봤던 분들이 적지 않았더군요. 소비자들이 검은색이나 하얀색 같은 스마트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색상에 질려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 아크틱은 전형적인 파란색은 아니지만 빛이 보이는 곳에서 파랗게 보이는 특이한 색상이었습니다.

 

 

갤럭시S4 LTE-A는 5.0인치 디스플레이로 제작됐습니다. 올해 봄에 출시된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둘 다 5.1인치 디스플레이)에 비하면 조금 작아요. 손으로 편리하게 다루기 좋은 스마트폰이에요. 삼성전자가 7mm 이내의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중인 2015년 5월 관점에서는 2013년 6월에 출시된 갤럭시S4 LTE-A 두께 7.9mm가 아쉽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두께 7.9mm는 나쁘지 않은 크기입니다. 체감적으로 무겁게 쓰지 않은 것 자체가 마음에 드니까요.

 

 

갤럭시S4 LTE-A 블루 아크틱 디자인은 2014년 출시되었던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더 좋습니다. 디자인이라면 2014년에 출시된 스마트폰이 2013년에 나왔던 스마트폰보다 좋아야 하는게 정상입니다만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디자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2014년까지 출시되었던 갤럭시S 시리즈 기준으로는 갤럭시S4 LTE-A 디자인이 다른 갤럭시S 시리즈 제품보다 디자인이 좋은쪽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과거에는 갤럭시S4 LTE-A 디자인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했는지 잘 기억되지 않으나 현재의 관점에서는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좋은 것만은 분명합니다.

 

 


 
갤럭시S4 LTE-A는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것을 가리킴) 빼고 딱히 눈에 거슬릴만한 디자인이 없었어요. 카툭튀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하면 심한 편이 아니었고요. 제가 사용중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6 엣지에 비해서 말입니다. 갤럭시S4 LTE-A 후면이 마름모가 작게 배열되었다면 전면은 도트 무늬입니다.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서 봤던 도트 무늬에 거부감 느끼는 분이라면 갤럭시S4 LTE-A 전면 도트 무늬를 꺼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루 아크틱 색상은 파란 빛깔 때문에 도트 무늬의 촌스러움이 덜합니다.

 

 

 

후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면 상단은 도트 무늬와 파란색의 조화가 좋네요.

 

 

갤럭시S4 LTE-A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한창 활용했을 때는(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 이전까지) 홈 버튼 크기가 작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현재 갤럭시S6 엣지 지문 인식에 적응되면서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종종 홈버튼에 지문을 대는 습관이 있더군요. 실제로는 갤럭시S4 LTE-A에 지문 인식이 되지 않으며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지문 인식이 있으나 정확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지문 인식 사용을 잘 안해요. 어쨌든 갤럭시S4 LTE-A 홈 버튼은 갤럭시S6 엣지 사용중인 저의 관점에서는 작아 보입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 탈착형 및 기본 2개 활용은 2015년 관점에서는 장점이 되고 말았습니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가 배터리 일체형으로 나오는 바람에 갤럭시S4 LTE-A 배터리 탈착형이 오히려 장점이 되고 말았어요. 과거 같았으면 배터리 탈착형은 그저 그런 특징이었는데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 용량 2600mAh는 Full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1920 x 1080)가 탑재된 제품 치고는 무난합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는 롤리팝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이후에 남겼던 후기 포스팅에서 광탈 현상을 겪지 않게 됐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배터리 광탈 현상은 없습니다. 하루 1개의 배터리를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처음에 롤리팝 업그레이드 했을 때는 배터리 광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공장 초기화 하니까 괜찮아졌어요.

 

 

하지만 공장 초기화 이후에도 발열은 계속 됐습니다.

 

 

2015년 4월 23일에 측정했던 갤럭시S4 LTE-A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는 43,598점입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하면서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가 OS 업그레이드 이전보다 향상됐습니다. 킷캣 시절의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가 34,208점이었습니다. 지금의 43,598점은 2013년 출시된 스마트폰 치고는 좋습니다. 스마트폰 성능이 좋다고 봐야죠. 실제로 갤럭시S4 LTE-A는 버벅임이 덜해서 좋습니다. 웬만해선 버벅임을 잘 겪어보지 못했어요. 발열 빼고는 성능 믿어볼만 합니다.

 

 

이 사진은 제가 갤럭시S4 LTE-A 15개월 사용 리뷰 포스팅 올렸을 때 공개했습니다. 2014년 12월에 갤럭시S4 LTE-A 측정했을 때 찍었습니다. 저의 갤럭시S4 LTE-A 최고 속도는 99.3Mbps입니다. 단말기 네트워크가 LTE-A로서 이론상 최대 속도가 150Mbps까지 구현되는데 저의 스마트폰에서는 100Mbps를 넘었던 경험을 못했습니다. 갤럭시S4 LTE-A 속도 측정을 활발히 하지 않았으니까요. 많이 할수록 데이터 소모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최근에는 갤럭시S4 LTE-A로 속도 측정을 잘 안했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갤럭시S4 LTE-A가 LTE(최대 속도 75Mbps)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는 사실이에요.

 

 

갤럭시S4 LTE-A 디스플레이는 Full HD입니다. 현재의 스마트폰이 Quad HD 디스플레이가 대세라면 갤럭시S4 LTE-A Full HD는 Quad HD에 비해 밝지 않은게 눈에 띕니다. 특히 동영상 볼 때는 화질이 무난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많이 보는 저에게는 갤럭시S4 LTE-A Full HD가 아쉽게 보입니다.

 

지금부터는 갤럭시S4 LTE-A로 촬영했던 인천 송도 사진 4장을 연속으로 올립니다. 저의 블로그 주소 표시 및 사진 조금 확대한 것 빼고는 사진 보정 효과를 연출하지 않았습니다.

 

 

 

 

 

인천 송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까 화질은 무난하네요.

 

 

갤럭시S4 LTE-A는 해당 단말기를 현재 사용중인 사람 기준으로는 2년 쓰기에 충분한 스마트폰입니다. 지금은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가 좋은 반응 얻고 있으나 배터리 일체형이라 활용하기 아쉬워요. 갤럭시S4 LTE-A는 2년 쓰기 딱 좋은 스마트폰이더군요. 만약 출시된지 15개월 지났던 구형폰 구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갤럭시S4 LTE-A가 좋을 겁니다. 다만, 2년 약정 구입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갤럭시S4 LTE-A 구입하기에는 너무 늦어요. 좋은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으니까요.

 

저에게 갤럭시S4 LTE-A는 제가 스마트폰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두게 만들었던 존재였습니다. 저의 관심사를 축구에서 모바일 및 다른 분야로 바꾸어 놓았던 터닝 포인트였어요. 저의 마음에서 갤럭시S4 LTE-A는 좋은 스마트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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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롤리팝 후기 올립니다. 열흘 전에는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의 사용기를 작성했는데 배터리 소모량이 급격하게 많았던 것과 더불어 발열 심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에 부담 느꼈을 정도로 불편했습니다. 결국 갤럭시S4 LTE-A 공장 초기화 진행했는데 그 이후의 단말기 변화에 대한 또 다른 갤럭시S4 LTE-A 롤리팝 소감 올립니다. 공장 초기화 이후에 두드러진 변화가 있어서요.

 

결론부터 말하면 공장 초기화 진행하기를 잘했습니다. 이제서야 롤리팝 이용하게 된 보람을 느끼게 되네요. 기존 롤리팝 업그레이드에서 나타났던 단점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새로운 장점이 추가되면서 스마트폰 이용하기 더 좋아졌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이후에 공장 초기화 해봤더니 안드로이드 버전 5.0.1로 표기됐습니다. 롤리팝이 정상적으로 운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공장 초기화하면 안드로이드 버전이 롤리팝에서 킷캣으로 내려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공장 초기화 이전이나 이후나 롤리팝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공장 초기화하면서 좋아진 것중에 하나는 버벅거림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하면서 스마트폰 이용 시 버벅거리거나 앱이 갑자기 중단되는 문제점이 있었는데 공장 초기화 이후에는 그런 현상을 잘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공장 초기화 하면서 롤리팝이 안정화에 접어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움에 드는 것은 스마트폰 운영 체제 업그레이드하면서 공장 초기화까지 하는 것이 번거로웠습니다. 다른 분들 스마트폰은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 어땠는지 알 수 없으나 저는 배터리 광탈 및 발열 심각, 버벅거림 같은 불편함 겪으면서 공장 초기화를 해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공장 초기화하면서 스마트폰 이용하기 좋아졌어요.

 

공장 초기화 진행 이전에는 스마트폰 백업해야 합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어딘가에 옮겨야 합니다. 그 파일들을 공장 초기화 이후에 다시 복원해서 스마트폰 이용하면 됩니다. 저는 스마트폰 백업 및 복원을 삼성전자 Kies 3 통해서 해결했습니다.

 

 

공장 초기화는 제품 처음 이용했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에 중요한 파일 같은 것이 있는지 살피면서 신중하게 공장 초기화 해야 합니다. 다시 언급하지만 스마트폰 백업 및 복원은 가급적이면 하는 것이 좋더군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 공장 초기화 하면서 달라진 것은 배터리 효율이 좋아졌습니다. 공장 초기화 이전에 겪었던 배터리 광탈 현상을 극복했습니다. 3월 26일 오후 6시가 되기전에 스마트폰 전원 연결했더니 다음날 오후 2시 30분 무렵까지 배터리 52% 남았습니다. 스마트폰 사용량 많지 않았음을 감안해도 배터리 광탈 나타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3월 27일 저녁 8시 20분에는 배터리 7%가 됐습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가 하루 이상 버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도면 만족해서 쓸 수 있어요.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킷캣이었을 때는 배터리 사용량 가장 많았던 부분이 화면입니다. 그런데 롤리팝에서는 달라졌습니다. 화면이 배터리 사용량 항목 중간 부분에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대기 소모 전력이 배터리 사용량에 많은 비중을 둔 것이 킷캣과 롤리팝의 차이점입니다. 갤럭시S4 LTE-A는 롤리팝 이후 전원을 켜지 않을 때에도 배터리가 소모됩니다. 공장 초기화 이전에는 배터리가 저절로 많이 소모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후에는 조금씩 소모됩니다. 공장 초기화가 배터리 광탈 막았던 셈이죠.

 

 

3월 29일 새벽에 스마트폰 전원 껐을 때는 배터리가 10%대 후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오전 10시즈음에 전원 켰더니 배터리가 30% 남았습니다. 전원 껐다고 켜니까 배터리가 10% 정도 더 높아졌더군요. 이런 현상이 일시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4 LTE-A 배터리가 탈착 가능해서 앞으로 이런 현상을 겪을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배터리 사용 시간 조금 확보되어서 좋았습니다.

 

 

잠금화면에서는 화면 상단에 스마트폰에 있는 기능을 활용하는 메뉴가 떴습니다. 항상 일정하게 뜨지 않으나 종종 이런 화면이 뜰때가 있더군요.

 

 

갤럭시S4 LTE-A 공장 초기화 이후에 UI가 바뀌지 않아 좋았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장점인 산뜻한 UI가 인상 깊었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이후에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 측정했더니 45,666점 나왔습니다.

 

 

갤럭시S4 LTE-A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이 공장 초기화 이전보다 점수가 더 높아졌습니다. 공장 초기화 이후에 스마트폰 성능이 더 좋아졌죠.

 

 

다른 단말기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와 비교하면 갤럭시S5 앞서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및 공장 초기화 이후의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이 갤럭시S5 압도했습니다. 갤럭시S4 LTE-A가 갤럭시S5보다 9개월 앞서 출시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롤리팝 업그레이드했던 효과가 느껴집니다. 다만, 안투투 벤치마크에 뜨는 갤럭시S5는 저의 추측으로는 롤리팝이 아닌 기존 OS 킷캣일 때의 점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공장 초기화 이후에도 발열 여전했습니다. 스마트폰 온도가 이렇게 치솟더군요. 갤럭시S4 LTE-A가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에도 발열 있었으나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이후에도 달라진건 없네요. 개인적으로 느끼는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과 이후의 발열 변화는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손에 뜨거움 느껴지느냐 아니냐 여부인데 업그레이드 이후는 후자입니다.

 

공장 초기화 이후의 단점은 하단 좌우에 있는 두 개의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할 때 소리가 롤리팝 업그레이드 안했던 스마트폰에 비해서 조금 큽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에는 저런 현상이 없었거든요. 마치 소리가 둥둥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거슬리더군요.

 

그럼에도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및 공장 초기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보다는 장점 많은 것과 동시에 스마트폰 활용하기 편리해서 좋아졌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감 느끼는 것은 성능 향상과 UI 변화입니다. 체감적으로 성능 변화 느끼기 힘들수도 있으나 안투투 벤치마크 측정하면 공장 초기화 이전보다 더 좋아졌더군요. UI는 두말 할 필요 없이 좋고요. 조만간 시간 된다면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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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 롤리팝 후기 올립니다. 어제 롤리팝 업그레이드 받으면서 스마트폰 OS 안드로이드 5.0.1이 됐습니다. 처음에 업그레이드 되었을 때는 OS 킷캣이었을 때에 비해 UI가 산뜻하게 바뀌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오늘 스마트폰 다루어보니까 배터리 및 발열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더군요. 갤럭시S4 LTE-A 롤리팝 후기 통해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좋아진 점은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오해하는 사람 있을 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저의 갤럭시S4 LTE-A 롤리팝 후기 포스팅이 특정 스마트폰 비하하는 것으로 느끼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럴 의도 전혀 없습니다. 제가 1년 6개월 동안 사용했던 스마트폰을 비하하고 싶은 마음 전혀 없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의 현상이 아쉽다는거죠.

 

 

갤럭시S4 LTE-A (모델명 : SHV-E330S) 롤리팝 업그레이드 했을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최신형 스마트폰에서만 진행될 것 같았던 OS 변경이 갤럭시S4 LTE-A에서도 가능해서 좋았어요. 2013년 6월에 출시됐던 갤럭시S4 LTE-A OS가 킷캣에서 롤리팝으로 바뀌니까 마치 새로운 스마트폰을 쓰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면서 기존에 제품 이용했을 때의 느낌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UI는 좋아졌는데 배터리와 발열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전자보다는 후자가 신경쓰입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배터리 문제에 대해서는 예상치 못한 문제점에 직면했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에 의해 UI 달라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배터리 광탈 현상은 지금까지 갤럭시S4 LTE-A 이용하면서 거의 처음 겪어봅니다.(게임할 때 빼고) 물론 게임할 때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이렇게까지 배터리가 소모되지 않았어요. 갤럭시S4 LTE-A 배터리 효율 좋았거든요.

 

 

오늘 저녁 8시 무렵에 갤럭시S4 LTE-A 배터리 교체하면서 100% 상태로 새롭게 사용했는데 어느 순간에 78%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2% 소모된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 측정했을 뿐인데 22% 내려간게 믿기지 않아요. 배터리 소모 가장 많은 것이 화면인데 고작 3% 소모에 불과합니다.

 

 

오늘 저녁 배터리 교체 직전에 메뉴별 배터리 소모량 캡쳐했습니다. 오전 11시 되기 이전에 배터리가 93%였는데 오후 8시 15분 되면서 23%로 많이 내려갔습니다. 갤럭시S4 LTE-A 많이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이런 일이 벌어졌네요. 게임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더욱 믿기지 않는건 메뉴별 배터리 소모량입니다. 인터넷 31%, 화면 3%가 매끄럽지 않네요. 평소 같으면 배터리 소모량 1위는 화면이었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켜놓으면 배터리 소모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갤럭시S4 LTE-A 롤리팝 배터리 광탈이 심해졌습니다. 배터리와 관련된 오류가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정확한 이유는 아직 파악되지 않지만요.

 

저만 이런 현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갤럭시S4 LTE-A와 노트북을 USB 케이블로 연결해서 배터리 충전했을 때 배터리가 소모되거나 또는 평소에 비해 충전 속도가 느린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에는 갤럭시S4 LTE-A에 노트북 연결하니까 배터리 충전이 잘 됐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니까 배터리 때문에 충전 횟수 늘어날 생각 하니까 불편하네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또 다른 문제점은 발열입니다. 온도가 7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스마트폰에 케이스 씌웠음에도 뜨거움 느끼는건 이해되지 않네요. 갤럭시S4 LTE-A가 원래 발열이 있었는데 케이스 씌우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롤리팝 업그레이드하니까 케이스도 소용없더군요.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아직 롤리팝 업그레이드 안했어요.) 발열 시에는 60도까지 올라가는 현상을 봤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4 LTE-A 발열 나타타면서 60도 넘어서는 경우가 많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갤럭시S4 LTE-A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 측정했습니다. 34,342점 나왔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이었던 2014년 12월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 측정했을 때는 34,208점 나왔습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과 이후의 성능 변화는 전체적으로 두드러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벤치마크 측정은 두 번 연속했습니다. 처음 한 번 했을 때 100% 되자마자 튕기면서 화면이 저절로 바탕화면으로 전환되더군요. 갤럭시S4 LTE-A가 튕기는건 오랜만에 겪어봅니다. 웬만해선 잘 튕기지 않는 스마트폰이었는데 말이죠.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장점이 있다면 UI 변화입니다. '제가 아직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비교하면 하얀색 바탕이 마음에 들어요.

 

왼쪽에 있는 갤럭시S4 LTE-A 하얀색 바탕이 보기 좋습니다. 킷캣 시절에는 오른쪽에 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처럼 검은색 바탕이었는데 롤리팝 업그레이드하니까 좋네요.

 

하지만 갤럭시S4 LTE-A 배터리 광탈과 발열 문제는 매끄럽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계속 쓰다보면 배터리가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배터리가 많이 소모됩니다. 발열은 체감적으로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전보다 심해진 것 같고요. 이 같은 문제점을 저만 겪고 있는지 잘 모르게는데 기분이 답답하네요.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할 때는 이 같은 문제점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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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방금전에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완료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거듭 지치면서 롤리팝 업그레이드 신경쓰지 못했는데 최근에 갤럭시S4 LTE-A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이 2개인데 일단은 세컨드로 활용중인 갤럭시S4 LTE-A부터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에 메인 스마트폰 업그레이드하려고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방법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저의 포스팅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마도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방법 기다리셨던 분들은 2년 약정 만료를 앞두고 계실겁니다. 저는 2013년 9월에 해당 단말기 구입했는데 약정 6개월 남았네요. 이제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이용하는 재미 느끼면서 약정 만료 기다리게 됐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려면 삼성전자 Kies 다운로드센터 접속하면 됩니다. 사이트 잘 모르는 분이라면 포털에서 Kies 검색해서 해당 사이트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사이트에서는 Kies, Kies3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저의 노트북에서는 둘 다 없었습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려면 Kies3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저 같이 Kies, Kies3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깔려있지 않은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저는 예전에 OS 업그레이드 했을 때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했습니다.(그때가 2년 전까지 갤럭시S 사용했던 시절) 그때는 모바일이나 컴퓨터를 잘 몰랐으나 지금은 여러 모바일 기기 다루면서 자신감이 붙더군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어렵지 않습니다. 집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으며 알고보면 쉽습니다.

 

다만, 며칠 전 아이패드 에어2 iOS8.2 업그레이드했을 때에 비하면 과정이 복잡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부담을 느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요.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시간 예상보다 약간 길었어요. 저의 노트북이 최근에 말을 안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금방 끝나진 않더군요. 아무튼 이제부터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방법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Kies 홈페이지 밑으로 내리면 Windows용, Mac용 다운로드 안내가 있습니다. 저의 노트북은 윈도우이며 갤럭시S4 LTE-A는 Kies3 지원모델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Kies3 다운로드 받기로 했습니다.

 

 

라이센스에 동의하면 됩니다.

 

 

Kies 통해서 디바이스 데이터를 간편하게 PC에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Kies3 설치 완료했습니다.

 

 

바탕화면에 있는 Kies3 클릭한 뒤 갤럭시S4 LTE-A와 PC 사이에 케이블 연결했습니다. 화면에서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창이 뜹니다.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데이트 소요 시간은 10~30분, 업데이트 시 필요한 저장공간 용량은 3GB라고 합니다. 그 밖의 공지사항 읽어보면 킷캣에서 롤리팝 업그레이드하면 이전 소프트웨어 버전으로 변경할 수 없다고 합니다.

 

 

USB 드라이버 설치 창이 뜨더니 USB 케이블 분리한 후 설치 진행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설치 완료되면 USB 케이블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USB 드라이버 설치 완료했습니다.

 

 

아까전에 봤던 창이 다시 화면에 등장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누르기전에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휴대폰 배터리 완전 충전해야 하며 데이터 백업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의사항 읽어보시면서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과정에서 케이블 분리하시면 안됩니다.

 

 

갤럭시S4 (SHV-E330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위한 파일을 다운로드 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는 창에서는 100%가 빨리 됩니다. 롤리팝 업그레이드 준비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제가 갤럭시S4 LTE-A 쓰는데 갤럭시S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갤럭시S4 표기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SHV-E330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100% 채우기까지 계속 기다려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69%, 85% 되면서 한동안 %가 올라가지 않았는데 계속 기다리다보면 100% 채우게 되더군요.

 

 

SHV-E330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완료했다는 창이 떴습니다. 그러면서 갤럭시S4 LTE-A가 저절로 부팅됐습니다. 케이블은 잠시 분리했다가 재연결했습니다.

 

 

갤럭시S4 LTE-A 부팅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원 끄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이 켜지더니?

 

 

갤럭시S4 LTE-A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및 앱이 최적화 진행됐습니다.

 

 

갤럭시S4 LTE-A (SHV-E330S) 롤리팝 업그레이드 완료했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이 5.0.1이네요. 킷캣 시절에는 설정 화면 배경이 검은색이었는데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면서 흰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말입니다.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후기 간단하게 작성하면 이렇습니다. 해당 단말기 쓰는 분이라면 궁금하시겠죠.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 UI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3년 여름 출시된 스마트폰이 마치 신형 스마트폰으로 탈바꿈한 것 같은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흰색 배경 때문인지 스마트폰 사용하는 기분이 산뜻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4 및 갤럭시노트4 S-LTE 체험했을 때 흰색 배경의 UI 직접 접하면서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그 기분을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통해서 접하게 되었네요.

 

저 같이 갤럭시S4 LTE-A 사용 계속하려는 사람은 롤리팝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라진 UI부터 압권이에요. 과장된 표현은 아닙니다만 새로운 스마트폰 이용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조만간 갤럭시S4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후기 다시 올리면서 저의 소감을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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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