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 가격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미국 뉴욕에서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가격 한국 원화 기준으로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기 때문에 그 액수가 얼마가 될지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단 관심의 초점은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7 가격 비교 입니다. 전자가 최근에 공개된 스마트폰으로서 스펙이 더 좋아졌기 때문에 후자보다 비쌀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입니다.(참고로 가격은 출고가 기준입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

 

갤럭시노트8 가격 주목하기에 앞서 전작이었던 갤럭시노트7 보다 얼마나 더 좋아졌는지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보실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갤럭시노트7은 잦은 폭발 이슈로 끝내 처참하게 실패한 스마트폰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갤럭시노트7 구입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갤럭시노트7 한국에서 출시된 적이 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7 가격 비교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작보다 가격이 얼마나 오를 가능성이 높은지 말입니다.

 

 

*갤럭시노트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62.5 x 74.8 x 8.6mm
-무게 : 195g
-디스플레이 : 6.3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 2,960 x 1,440, 521ppi)
-RAM : 6GB(LPDDR4)
-ROM : 64/128/256GB(한국에서는 128GB 미출시)
-외장메모리 : 마이크로SD 슬롯(최대 256GB)
-배터리 : 3,300mAh(고속 및 무선 충전 가능)
-AP : 옥타코어(2.3GHz Quad + 1.7GHz Quad) 옥타코어(2.35GHz + 1.9GHz Quad) 64bit, 10nm프로세서
-카메라 : 후면 듀얼 카메라 / 광각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F1.7/OIS) 망원 1,200만 화소 AF (F2.4/OIS) 및 전면 800만 화소 AF (F1.7)
-OS : 안드로이드 7.1.1
-네트워크 : LTE Cat.16
-S펜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08.3 x 5.8 x 0.7mm(펜압 : 4,096단계)
-삼성페이, 빅스비 탑재
-홍채, 지문, 얼굴 인증 탑재 및 IP68 등급 방수방진
-색상 :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메이플 골드(한국에서는 메이플 골드 미출시)

 

 

[사진 = 갤럭시노트8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

 

갤럭시노트8 스펙 살펴보면 갤럭시노트7보다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AM 용량이 4GB에서 6GB으로 향상되면서 많은 앱을 활용하기 더욱 좋아졌습니다. ROM에서는 한국에서 출시된 제품 기준으로 갤럭시노트7이 64GB 선보였다면 갤럭시노트8 64/256GB 출시됩니다. 갤럭시노트7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256GB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가격 256GB 제품은 매우 비쌀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록 배터리 용량은 3,500mAh에서 3,300mAh로 내려갔으나 듀얼 카메라 도입으로 카메라 기능이 다양화됐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갤럭시노트7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가 153.5 x 73.9 x 7.9mm였다면 갤럭시노트8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는 162.5 x 74.8 x 8.6mm으로 더 커졌습니다. 아울러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7 디스플레이 크기는 각각 6.3인치와 5.7인치입니다. 애플의 아이폰7 플러스가 아이폰7보다 비싼 주 원인은 크기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갤럭시노트8 크기는 갤럭시노트7보다 크기 때문에 가격이 더욱 비쌀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RAM 용량이 4GB에서 6GB으로 높아졌다는 점에서 갤럭시노트7보다 가격이 더 오를 요소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 부분은 저의 생각일 뿐 실제로는 어떨지 알 수 없긴 하지만요.

 

갤럭시노트7 가격 이동통신사 판매 출고가 기준으로 988.900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노트8 가격 최소 100만 원 넘을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그것도 64GB 제품으로 말입니다. 만약 100만 원 넘으면 소비자들이 부담 느끼기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구입에 엄청난 거금을 쏟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난 봄에 출시된 갤럭시S8 플러스 64GB 가격이 990,000원이었다는 점에서 갤럭시노트8 가격 꽤 비쌀 것으로 짐작됩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8 (C) 삼성 모바일 익스프레스 홈페이지(samsungmobilepress.com)]

 

[사진 = 지난해 삼성전자가 출시했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지난 8월 18일 중국 IT 매체 IT홈에 따르면 갤럭시노트8 가격 유출된 것을 공개했습니다. 갤럭시노트8 가격 64GB 6,288위안(약 106만 8,000원) 갤럭시노트8 가격 128GB 7,088위안(약 120만 3,900원) 갤럭시노트8 가격 256GB 7,988위안(약 135만 6,800원, 이상 8월 24일 오전 2시 환율 기준)이라고 알렸습니다. 물론 해당 보도는 일단 루머로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공식 가격은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또한 중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노트8 가격 및 한국 판매 금액은 다를 겁니다.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가격 한국 기준으로 얼마나 될지 대략적으로 짐작됩니다.

 

특히 갤럭시노트8 256GB 한국에서 출시되면 상당한 가격대를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RAM 6GB에 저장 용량이 엄청나게 많으면서 엄청나게 넓은 크기를 나타내는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격이 꽤 나갈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쨌거나 현재 시점에서 바라보면 갤럭시노트8 가격 갤럭시노트7보다 비쌀 가능성이 최소한 없는 것은 아닐 것 같은 생각입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노트8 공식 가격이 어떻게 책정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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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얼마나 책정될지 주목됩니다. 아직 해당 스마트폰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가 오는 6월말 또는 7월로 알려졌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합니다.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가격이나 공시지원금이 민감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소비자들의 부담에 없는 선에서 책정된다면 판매량이 어떨지 주목됩니다.

 

 

[사진 = 지난해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7. 그러나 거듭된 폭발 이슈로 지난해 10월 단종되었으며 올해 6월말 또는 7월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리퍼폰 등장 이유는 삼성전자가 기존 갤럭시노트7 단말기 재고 물량을 정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측됩니다. 더 이상 갤럭시노트7을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재고 물량을 방치하기에는 관리에 따른 부담이 있겠죠. 결국에는 갤럭시노트7을 재정비한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알 수 없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 부담이 적은 단말기라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 봐도 될 듯합니다. 즉, 가성비 효과가 관건입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7 스펙 올립니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갤럭시노트7보다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제품을 구입하든 가격은 항상 신경쓰게 되는 존재입니다. 특히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지금까지 소비자들이 구입하는데 있어서 금액에 따른 부담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은 판매량에 상당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사람들에게 갤럭시노트7하면 실패한 스마트폰이라는 인식이 짙기 때문에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이 비싸게 책정된다면 소비자들이 해당 스마트폰 구입을 꺼리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갤럭시노트7 향한 대중적 인식을 놓고 보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 기록하기 위한 목적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하면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A 시리즈,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J 시리즈(및 갤럭시 그랜드맥스)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갤럭시A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다면 새로운 유형의 가성비 스마트폰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갤럭시노트7에서 배터리 용량이 작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폰의 가격이 뚜렷하게 낮춰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가성비 스마트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벌써부터 가성비 스마트폰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무리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관점이라면 다릅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든 중저가 스마트폰이든 자신이 새롭게 구입할 스마트폰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가성비는 말그대로 가격대비성능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중저가 스마트폰보다 스펙이나 성능이 더 좋습니다.(다만, 갤럭시노트7 리퍼폰 배터리 용량 알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배터리는 논외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겁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많이 낮을 경우에는 가성비 역대 최고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사진 = 지난해 9월 말 인천국제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봤던 갤럭시노트7 발열현상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 안내문입니다. 그 이후 갤럭시노트7은 세계 각국의 항공사 비행기로부터 반입 금지된 스마트폰이 됐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되면 비행기 반입이 허용될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아마도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판매량이 늘어날 수록 갤럭시노트7 재고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되도록이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 초반에 많이 판매되기를 원하겠죠. 소비자들은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 니즈를 삼성전자가 반영하여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책정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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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7 발화 소식이 예사롭지 않게 들립니다. 물론 해외 이슈이긴 합니다만 가볍게 흘려 들어야 할 이슈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단종되었던 것을 떠올리면 아이폰7 발화 이슈는 민감한 사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아이폰7 폭발 사고가 미디어에서 또 전해진다면 해당 단말기에 대한 논란이 가열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이폰7 갤럭시노트7 공통점으로서 폭발 이슈가 제기된 것이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사진 = 이 글에 나오는 아이폰7 및 아이폰7 플러스 사진은 해당 이슈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모든 사진은 제가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아이폰7 발화 이슈는 외신에서 전해졌습니다. 외국의 IT 전문 미디어 폰 아레나와 호주 야후 뉴스7에서 아이폰7 발화 이슈를 제기했습니다. 호주의 어느 아이폰7 이용자가 해당 단말기를 보관했던 바지를 차량 안에 두고 내렸으나 그 이후 차량이 불탔다고 전했습니다. 그것도 외부 자극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이전에는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7 발화 이슈가 제기됐습니다. 아직 정확한 발화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석연치 않은 이슈임에는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호주에서 일어난 아이폰7 발화 소식은 국내에서 10월 21일에 활발히 전파됐습니다. 10월 21일은 한국에서 아이폰7 시리즈가 출시된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7 구입 향한 관심을 갖고 있거나 또는 아이폰7 이용한지 얼마 안된 시기에 외국에서 아이폰7 발화 이슈가 벌어졌습니다. 아이폰7 폭발 원인을 알 수 없긴 합니다만 적어도 발화 이슈가 있다는 것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단말기가 아닌가 살짝 우려스럽긴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폰7 발화 이슈가 한국의 아이폰7 판매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지금 시점에서 말입니다. 아이폰7 발화 소식이 갤럭시노트7에 비하면 심각성이 덜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경우 연이어 폭발 이슈가 제기되더니 끝내 단종했습니다. 이제는 외국의 주요 국가 항공사에서 갤럭시노트7 반입을 금지할 정도입니다. 아이폰7은 이 정도까지 심각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진 = 아이폰7 (C) 나이스블루]

 

하지만 아이폰7 발화 현상이 또 벌어지면 그때는 이야기가 다르게 됩니다. 그 이후의 상황이 어찌될지는 알 수 없으나 최소한 아이폰7을 마음 놓고 쓰기 힘들다는 사람들의 인식이 생길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노트7 단종 이슈를 지금도 기억하기 때문에(앞으로도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임에 분명합니다.) 아이폰7 발화 이슈가 사람들에게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공교롭게도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발화 이슈 제기된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7에게는 발화 이슈가 치명적으로 안좋았습니다.

 

 

아직은 아이폰7 발화 원인이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처럼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더욱이 갤럭시노트7에 비하면 폭발 이슈가 적은 편에 속한다고 봅니다. 아이폰7이 1차 출시국에서 판매된지 이제 1개월이 되었음에도 발화 이슈는 현재까지 5건 미만에 그쳤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아이폰7 리콜 가능성이 현실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7 발화 원인을 짚어내며 소비자들에게 해명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소비자가 아이폰7을 안심하고 쓸 수 있는지 없는지 애플이 납득시켜야 합니다.

 

아이폰7 발화 이슈로 갤럭시노트7 폭발에 이은 단종을 떠올리게 되는 것은 결코 어색하지 않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다 끝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7 환불 및 교환이 지금도 진행중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7 발화 소식이 결코 가벼운 이슈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안전과 관련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애플이 발화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아이폰7 사진들 (C) 나이스블루]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사진 = 인천국제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봤던 갤럭시노트7 발열현상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 안내문입니다. 이 사진은 9월 말에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발화 이슈가 제기된 것은 참 서글픈 일입니다. 최신형 스마트폰이 소비자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발화 문제로 골치 아프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갤럭시노트7은 단종되면서 한때 삼성전자 주가 폭락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아이폰7마저 발화 논란에 시달린 것은 제품의 이상 여부를 떠나서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이폰7 발화 이슈 때문에 어느 스마트폰을 구입할지 난감함에 빠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공교롭게도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단말기는 애플과 삼성전자가 내세웠던 주력 IT 제품입니다. 애플의 최대 인기 제품은 아이폰이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갤럭시노트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아이폰7 갤럭시노트7 단말기는 발화 논란에 빠진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7 발화 이슈는 갤럭시노트7 단종에 비하면 심각한 수준 까지는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발화 문제가 앞으로도 끊이지 않는다면 아이폰7 신뢰도가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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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8월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하 갤노트7)이 폭발 이슈로 리콜 조치를 취했으나 리콜 제품 마저 발화 사고가 연이어 벌어지면서 결국 글로벌 판매를 하지 않게 됐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해당 제품을 사용해야 할 필요성을 떨어뜨리게 합니다. 폭발 이슈가 끊이지 않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사진 = 갤노트7 골드플래티넘 (C) 나이스블루]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본래 갤노트 시리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라인업이 가장 좋은 축에 속합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상반기에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였다 하반기에는 갤럭시S 시리즈보다 완성된 형태의 갤노트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봄 갤럭시S7 시리즈가 성공을 거둔 것과 반대로 하반기인 현재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이슈가 제기되면서 갤노트7은 사실상 실패작이 됐습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모델명 : SM-N930S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 오닉스
-출고가 : 988,900원

 

 

[사진 = 갤노트7 (C) 나이스블루]

 

갤노트7 스펙만을 놓고 보면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믿기지 않습니다. 해당 제품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이전까지는 스펙 및 기능, 블루 코랄 색상의 색다른 디자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호응이 컸습니다. 이 때문인지 갤노트7 예약하는 사람이 많았었죠. 하지만 갤노트7 실패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이슈로 주저 앉았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폭발 이슈가 제기되더니 이곳 저곳에서 배터리 폭발 신고가 벌어졌습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9월 2일에 갤노트7 전량 리콜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갤노트7 리콜 제품마저 폭발 이슈가 나타났습니다. 리콜 제품도 문제가 있었던 것이죠. 그러더니 AT&T 같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갤노트7 판매 중단을 고려하게 되었고 끝내 10월 11일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제는 해외에서 갤노트7 판매가 어렵게 됐습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갤노트7 폭발 이슈를 완전히 해결하면 다시 해외에서 해당 제품이 판매될 가능성이 없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갤노트7 폭발 문제점을 언제 해결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결국 갤노트7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스마트폰으로 여겨졌습니다. 끊임없는 폭발 이슈에 의해 사람들에게 터지는 스마트폰이라는 안좋은 인식을 심어줬습니다. 더욱이 갤노트7 출고가 988,900원이라는 점에서 가격까지 비쌉니다. 갤노트7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게 됐습니다. 그동안 폭발 이슈가 끊이지 않았던 갤노트7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면 사실상 실패작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브랜드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갤노트7 관련 사진들 (C) 나이스블루]

 

 

[사진 = LG전자 V20 (C) 나이스블루]

 

[사진 = 애플 아이폰7 (C) 나이스블루]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은 경쟁사인 LG전자와 애플에게는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V20을 통해서 G4, V10, G5 부진을 만회할 상황이 찾아왔으며 애플에게는 아이폰7 시리즈를 통해 한국에서의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을 맞이했습니다. 만약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들 중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갤노트7이 아닌 V20 구입을 염두하거나 또는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8 2016, TG앤컴퍼니의 루나S에 관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아니면 삼성전자가 이전에 선보였던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갤럭시노트5까지 고려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 좋은 제품이 마땅치 않다면 아이폰7 시리즈를 선택하기 쉽습니다. 한국에서 아이폰 사용하는 사람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라는 점에서 아이폰7 시리즈가 이번에도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아이폰7 이어폰 단자를 없앴던 것이 소비자들에게 불편함을 안겨줄 소지가 있습니다. 과연 갤노트7 글로벌 판매 중단 이슈가 다른 제조사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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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갤럭시노트7 신제품 발화 논란이 벌어졌으며 미국의 이동통신사 AT&T에서는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10월 10일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가 나오면서 개선판 단말기 마저도 불미스러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아마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선판 갤럭시노트7을 구입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낄 겁니다.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사진 = 인천국제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봤던 갤럭시노트7 발열현상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 안내문입니다. 이 사진은 9월 말에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저는 지난 9월 말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진에어 카운터로 향했더니(비행기를 진에어로 예약했습니다.) 그 앞에 갤럭시노트7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이 안내됐습니다. 갤럭시노트7에 대하여 "(1) 항공기 내에서 전원을 끌 것 (2) 항공기 내에서 충전을 하지 말 것 (3) 위탁수하물로 부치지 말 것"이라고 명시됐습니다. 다만, 리콜 조치된 새 제품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비행기에서 갤럭시노트7 이용하기 힘든 것을 보면 그만큼 해당 제품의 문제가 국제적인 이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구입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갤럭시노트7 리콜 제품 조차도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해당 제품의 리콜이 소용없게 되었죠. 결국 10월 10일에 이르러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여론에 전해졌습니다. 리콜 제품도 폭발하면서 이에 따른 조치를 취했습니다. 아마도 AT&T 같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것이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와 연관이 없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만약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하면 해당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팔리기가 점점 쉽지 않게 됩니다.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는 삼성전자에게는 치명적입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 제품이 폭발하면서 리콜을 진행했던 의미가 사실상 없게 됐습니다. 이제는 갤럭시노트7 단종 현실화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갤럭시노트7 단종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문제점을 짚어내면서 해결책을 찾으면 다시 생산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품의 폭발 이슈가 끊임없이 제기되었다는 점에서 '과연 갤럭시노트7을 구입해야 하나?'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블루 색상 모습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을 보면 해당 제품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없게 됐습니다. 제가 삼성전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저의 메인 스마트폰이 삼성전자 제품입니다.) 굳이 갤럭시노트7 구입을 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리콜 제품 마저도 폭발 이슈가 제기되었으니 말입니다. 갤럭시노트7 출고가 988,900원으로서 상당히 비싼 가격이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게 느끼기 쉽습니다. 폭발 이슈가 있는 스마트폰 구입하는 것이 찜찜할 수 밖에 없겠죠.

 

 

어떻게 보면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참 안타까운 이슈입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계속 써왔던 사람이라면 지난해 여름 시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갤럭시노트7 선택하기 쉽습니다.(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삼성전자가 지난해 상반기 갤럭시S6 시리즈를 계기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잘 만들어냈죠. 특히 올해 상반기에 선보였던 갤럭시S7 시리즈에 대한 여론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 여파는 많은 판매량으로 이어졌고요.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7 시리즈에 이은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노트7 향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실제로 갤럭시노트7 예약했던 사람 많았습니다.

 

하지만 10월 10일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7 시리즈로 성공했던 분위기가 갤럭시노트7의 잇따른 폭발 이슈에 의해 완전히 꺾였습니다. 좋은 스마트폰으로 여겨지기 쉬웠던 갤럭시노트7은 이제 소비자들에게 안좋은 의미의 스마트폰이 되고 말았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이슈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리콜 제품마저 문제가 생긴 것을 보면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불가피했던 것 같습니다. 이대로라면 갤럭시노트7이 다시 판매된다고 할지라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지 의문입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사진들 (C) 나이스블루]

 

[사진 = 일본 오사카 애플스토어에서 봤던 아이폰7 사진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소식으로 인하여 '갤럭시노트7 vs 아이폰7' 경쟁은 싱겁게 됐습니다. 한국만을 놓고 보면 아이폰7이 승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아이폰7 한국에서 출시되지 않았음에도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이슈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아이폰7이 자동으로 이긴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들 중에는 갤럭시노트7이 아닌 아이폰7 또는 아이폰7 플러스 구입을 염두하는 사람이 꽤 있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갤럭시노트7 단종 여부입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더 이상 갤럭시노트7 생산하지 않으면 사실상 단종된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 겁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리콜 제품 마저 폭발하면서 단종 가능성이 더 이상 비현실적이 아닌 일이 됐습니다. 과연 단종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폭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하면 해당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7 생산 중단 참으로 치명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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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