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제가 직접봤던 레드 제품 모습을 올리겠습니다. 이 제품은 현존하는 빨간색 색상의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예쁘지 않나 싶은 극찬을 하고 싶었을 정도였습니다. 갤럭시노트4 레드 색상은 최근에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제품의 원래 색상이 4가지였는데 이제는 벨벳 레드라는 또 다른 빨간색 색상이 등장하면서 5가지로 늘었습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이런 디자인의 스마트폰이 있다'는 것을 보셨으면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입니다. 갤럭시노트4 판매량 대략 2개월 정도 한국 1위를 지킨 것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의 맞대결에서 이겼음을 뜻합니다. 갤럭시노트4는 갤럭시S5와 달리 디자인이 깔끔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레드 색상 등장했는데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노트4 레드 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기존 갤럭시노트4 색상으로 등장했던 블랙, 화이트, 골드, 핑크 모델과는 뭔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빨간색 색상이 예쁘게 표현되었어요. 갤럭시노트4 특유의 가죽 느낌 무늬와의 조화가 잘 맞습니다. 빨간색 콘셉트에 잘 맞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레드 혹은 빨간색 좋아하는 분이라면 갤럭시노트4 레드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한국에서 가장 호감있는 색깔(좋아하는 색깔과 다른 차원의) 빨간색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었던 한국 축구 대표팀의 빨간색 유니폼 때문인지 레드가 익숙한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요. 빨간색은 열정적인 이미지를 상징하는데 한국인은 열심히 하는 기질이 강합니다. 한국 이미지와 잘 맞는 색깔은 빨간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좋아하면서 호감을 가지는 색깔은 파란색입니다. 비록 갤럭시노트4 색상 중에는 파란색이 없으나 5가지 색상 모두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 스펙과 기능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어서 구체적인 설명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제품이 공개된지 4개월 되면서 스펙이나 기능이 각종 매체들을 통해 많이 전파됐죠. 저의 블로그에서도 그동안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리면서 그런 부분들을 설명했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좋은 제품으로 최소 TOP3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매량에서는 장기간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적어도 한국에서는 갤럭시노트4 흥행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커다란 스마트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갤럭시노트4가 어울릴 것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작은 크기 보다는 커다란 크기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죠. 앞으로도 갤럭시노트4가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레드 색상의 모델이 나오면서 갤럭시노트4 인기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노트4 레드 후면 디자인 특징은 가죽 느낌의 무늬가 잘 드러납니다. 블랙, 골드 모델과 더불어 가죽 느낌 무늬가 생생하게 표현되었더군요. 화이트, 핑크 모델은 저런 무늬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편은 아닌데 블랙과 골드에 이어 레드 같은 짙은 색상의 모델은 다른 분위기가 나타납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5가지 색상의 디자인 이미지 차이점을 언급합니다. 레드 모델은 블랙, 골드 모델에 비하면 예쁘다는 느낌이 더욱 짙게 나타납니다. 블랙과 골드 모델은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쉽게 떠올랐으나 예쁜 콘셉트와는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화이트와 핑크 모델이 예뻤죠. 그런데 화이트와 핑크 모델은 블랙과 골드 모델에 비하면 후면 무늬가 자세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스마트폰을 가까이에서 바라보지 않았을 때 무늬가 있는지 없는지 쉽게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 레드는 후면 무늬가 잘 보이면서, 예쁘면서, 짙은 색상 때문인지 강렬함까지 느껴집니다. 디자인이 정말 좋아요.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3 차이점 중에 하나가 후면 외곽 디자인입니다. 테두리와 가까운 쪽이죠. 갤럭시노트3 후면 외곽은 저만의 즉흥적인 표현일지 모르겠는데 바느질을 연상케 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는 후면과 테두리 사이의 모양이 직각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잡기 편리하도록 제품의 면이 대각선 형태로 깎여지면서 그립감을 높였죠. 갤럭시노트4 디자인이 갤럭시노트3에 비해서 더 좋다고 볼 수 있죠.

 

 

갤럭시노트4 테두리는 메탈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갤럭시 알파에 이어 테두리에 메탈이 적용되었는데 제품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깔끔하게 보입니다. 레드 모델에서도 깨끗하게 보이고요. 제가 '깨끗한', '깔끔한' 표현을 쓰는 이유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테두리 보다는 갤럭시노트4 테두리가 더 멋지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레드 모델은 테두리도 빨간색입니다.

 

 

전원 버튼이 있는 테두리도 빨간색입니다.

 

 

이어폰을 꽂을 수 있는 테두리 윗쪽도 빨간색이에요. 테두리, 전면, 후면에 이어 S펜까지 모두 빨간색입니다.

 

전면은 상단과 하단에 걸쳐 빨간색입니다. 가로로 그어진 선이 은은하게 표현되었죠. 다른 색상의 모델에서도 전면에 가로줄이 있더군요. 줄이 튀지 않은 것이 특징이에요. 어느 스마트폰이든 마찬가지겠지만 갤럭시노트4 쓰는 사람 중에서는 케이스 씌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텐데 일상 생활에서는 후면 보다는 전면 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전면 디자인은 사용자 입장에서 눈에 거슬리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화면에 계속 집중해야 하니까요. 전면 상단과 하단은 가로줄이 있지만 눈에 거슬릴 정도까지는 아니라서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 색상이 또 다시 추가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6 올해 상반기 출시가 유력해서 갤럭시노트4 색상 추가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 시점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갤럭시노트4 레드는 매력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제가 파란색을 좋아합니다만 빨간색 디자인이 이렇게 멋지다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의 4번째 노트 시리즈 갤럭시노트4 색상 총 4가지입니다. 차콜 블랙, 브론즈 골드, 블라섬 핑크, 프로스트 화이트로 나뉘어지죠. 해당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어느 색상으로 구입할까?' 고민하기 쉬울 겁니다. 저는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리면서 저의 글이 색상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갤럭시노트4 색상 중에서 흰색과 검은색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스마트폰 색깔입니다. 이 제품에서는 금색, 분홍색 색상까지 마련됐습니다. 각각 고급스러움, 산뜻한 이미지를 표현하죠. 4가지 색상이 어떻게 다른지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노트4 모습입니다. 저는 4가지 색상을 모두 다 봤으며 제품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왼쪽 시계 방향 순으로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라섬 핑크, 차콜 블랙 순서입니다. 4가지 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스마트폰을 선택하면 됩니다. 깨끗한 것을 쓰고 싶다면 프로스트 화이트, 스마트폰으로 럭셔리함을 추구하고 싶다면 차콜 블랙, 고급스러운 것이 좋으면 브론즈 골드, 산뜻하면서 특색 넘치는 제품이 좋다면 블라섬 핑크가 어울리겠죠.

 

4가지 색상을 살펴보면서 갤럭시노트4 디자인 어떤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에 대하여 부정적인 여론이 우세했으나 갤럭시 알파 공개 이후부터는 달라질 조짐을 보였더니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동시에 출시되면서 역전됐죠. 이제는 삼성 스마트폰 디자인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향상을 위해서 나날이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드러나는 제품 디자인의 공통된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후면 커버에 가죽 느낌이 나는 무늬가 새겨졌습니다.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펀칭 패턴이 적용되었는데 쉽게 표현하면 도트무늬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무늬로 바뀌었죠. 갤럭시노트4는 가죽을 표현하면서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노트 시리즈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고급형에 속하는 만큼 고성능 스펙과 비싼 가격에 걸맞는 무늬를 선보였습니다. 제품 공개 당시 갤럭시노트4에 대한 여론의 입소문이 좋았죠.

 

그렇다면 이제부터 4가지 색상에 대한 사진을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섬 핑크, 프로스트 화이트, 차콜 블랙, 브론즈 골드 순서로 올리겠습니다.

 

 

블라섬 핑크 후면입니다. 하얀색과 헷갈리기 쉬우나 실물로 봤더니 옅은 핑크색이더군요. 색깔을 짙게 표현하지 않은 것은 촌스러움을 피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의 생각일 뿐이지만요.

 

 

다른 각도에서 바라봤을 때는 이런 모습이고요.

 

 

전면 모습도 핑크색입니다.

 

 

S펜도 핑크색. 갤럭시노트4 색상 4가지의 특징은 스마트폰 색깔과 S펜 색깔이 서로 동일합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노트4 화이트 후면입니다. 핑크색 제품과 색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각선에서 바라본 모습은 이렇습니다. 제품이 깔끔합니다.

 

 

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상단과 하단 모두 하얀색입니다. 제가 사진은 이렇게 올렸습니다만 하얀색 제품은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밝은 화면 때문인지 전면 상단과 하단 색깔이 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화면 몰입도를 높이기 좋은 장점이 있죠.

 

 

이번에는 갤럭시노트4 차콜 블랙 모습을 올립니다. 화이트와 핑크 제품에 비하면 색상에서 임펙트가 느껴집니다. 가죽 느낌의 무늬가 잘 표현되었기 때문이죠. 평소 검은색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스마트폰임을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알 수 있죠.

 

 

제품을 손으로 45도 틀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전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 모습입니다. 사진을 봐도 반짝거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화려해서 좋습니다. 갤럭시S5 골드에 비하면 촌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골드 디자인 마음에 들어요.

 

 

제품을 대각선으로 돌려봤을 때의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리면서 제가 스마트폰을 대각선 방향으로 찍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제가 처음 알았어요. 저에게 이런 습관이 있었군요.

 

 

전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후면에 비하면 골드가 돋보이지는 않더군요.

 

 

이번에는 후면 무늬가 4가지 색상에서 얼마나 다르게 나타나는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4 블라섬 핑크 후면입니다. 무늬가 쉽게 눈에 띄지 않더군요.

 

 

화이트는 핑크 제품에 비하면 무늬가 눈에 잘 띕니다.

 

 

무늬가 눈에 잘 띄는 제품은 검은색입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도 검은색과 더불어 무늬가 잘 드러나더군요. 요약을 하면 골드와 검은색 제품은 가죽 느낌이 나는 무늬가 쉽게 드러나는 편이며 하얀색이 보통 수준이라면 핑크는 그렇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핑크색 제품에 무늬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무늬에 거부감이 있거나 또는 선호하지 않는다면 화이트 및 핑크가 좋을 것 같고 오히려 무늬가 좋다면 블랙 및 골드가 어울리겠죠. 무늬는 싫은데 블랙 또는 골드 색상이 좋거나 그 반대의 경우에 속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제가 갤럭시노트4 후기 쓰고 있음에도 어느 색상이 좋은지는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다 좋은데 그중에 1개를 꼽기가 어렵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이자 역대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지 모를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립니다. 벌써부터 이 제품을 구입하고 싶은 분들이 많을텐데요. 갤럭시노트4 디자인 및 스펙 9월초에 공개되면서 여론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노트3가 사람들에게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인식이 굳어졌던 영향도 있을 것이고요. 저도 이 제품을 써보고 싶었는데 이미 체험을 했습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이렇습니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 및 스펙은 올해 3월말과 6월 중순에 선보였던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더 좋습니다. 고성능의 스펙과 우수한 디자인, 그리고 최고의 스마트폰을 쓰고 싶은 분에게는 갤럭시노트4가 어울릴 것입니다.

 

 

제가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노트4 프로스트 화이트 모습입니다. 쉽게 풀이하면 갤럭시노트4 화이트 제품이에요. 갤럭시노트4 색상 총 4가지이며 프로스트 화이트, 차콜 블랙, 블로섬 핑크, 브론즈 골드가 속합니다. 딜라이트샵에서는 프로스트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4 구입하실 분은 4가지 중에서 자신이 마음에 들어하는 색상 구입하시면 됩니다. 저는 그동안 파란색과 검은색 색상의 스마트폰을 많이 써봤는데 화이트 색상의 갤럭시노트4 써보니까 산뜻하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갤럭시노트4 상징은 S펜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있는 필기구 모양의 물건이 S펜입니다. 굳이 스마트폰을 손가락으로 다루지 않아도 S펜을 화면에 터치하면서 제품을 다루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메모할 때 유용할 겁니다. 일반 스마트폰에서는 글자나 숫자를 일일이 손가락으로 입력했을 때의 불편함을 갤럭시노트4에서는 S펜을 통해서 편리하게 메모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스펙 중에서 인상적인 것이 S펜 기능 강화인데 갤럭시노트3에 비해서 필압(필기압력)이 2배 더 좋아졌습니다. 전작보다 더 실용적인 스마트폰으로 거듭났죠.

 

 

갤럭시노트4 스펙 소개합니다.

 

-크기 (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8.6 x 8.5(mm)
-디스플레이 : 5.7인치 쿼드 HD(QHD)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2560 x 1440), 518ppi
-AP : 2.7GHz 쿼드 코어 프로세스, 1.9GHz 옥타 코어(1.9GHz 쿼드 + 1.3GHz 쿼드 코어) 프로세스
-RAM : 3GB
-내장 메모리 : 32GB, 확장 메모리 : 64GB
-네트워크 : 2.5G, 3G, 4G(LTE Cat.4 / LTE Cat.6), 광대역 LTE-A 지원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OIS 탑재), 전면 370만 화소(F : 1.9)
-플랫폼 : 안드로이드 4.4 킷캣
-배터리 : 3220mAh
-S펜 : 무게 15g, 필압 레벨 2048단계

 

 

갤럭시노트4 스펙 살펴보면 QHD 디스플레이가 대세가 되었음을 실감합니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올해 1/4분기까지는 FHD 디스플레이 경쟁력이 높았으나 지난 몇 개월 사이에 QHD 디스플레이가 각광을 받게 되었고 갤럭시노트4에서도 탑재됐습니다. 무엇보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제품으로서 QHD 디스플레이를 스마트폰에서 즐기기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같은 해상도를 나타내는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초고해상도 동영상을 봤을 때 5.1인치 화면 때문인지 종종 답답한 기분이 느껴집니다.(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그런 충동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5.7인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에서 해소할 수 있죠.

 

제가 봤던 갤럭시노트4 LTE Cat.6 최대 속도는 300Mbps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225Mbps까지 상용화 되었으며 저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 최대 속도는 213.17Mbps(서울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측정)까지 도달했습니다. 갤럭시노트4 속도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더불어 최대 속도 225Mbps까지 나타난다고 볼 수 있죠. 광대역 LTE-A는 LTE보다 3배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갤럭시노트4도 마찬가지죠.

 

 

갤럭시노트4 프로스트 화이트 5.7인치, 갤럭시S4 LTE-A 블루 아크틱 5인치 크기를 비교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갤럭시노트4 크기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죠. 5인치 및 그 이하의 크기에 익숙했던 분이라면 갤럭시노트4 5.7인치 다루는데 어느 정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큰 화면을 원하는 분에게는 갤럭시노트4가 만족스럽겠죠. 근래에 노트 시리즈 강세를 계기로 큰 화면 스마트폰이 각광을 받는 만큼 갤럭시노트4 쓰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도움 얻는 분들도 아마 있으실 것 같네요.

 

참고로 갤럭시S4 LTE-A는 저의 또 다른 스마트폰입니다. 제가 스마트폰이 2개인데 이날은 갤럭시노트4와의 크기 비교를 위해 집에서 가져왔습니다.(주로 게임용으로 쓰는 중) 사람들이 약 5인치 스마트폰을 많이 쓰고 있어서 갤럭시S4 LTE-A가 갤럭시노트4와 크기 비교하는데 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갤럭시노트4 프로스트 화이트 후면 커버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바라보면?

 

 

갤럭시노트4 후면 커버는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서 볼 수 있었던 도트무늬 펀칭 패턴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여론에서는 두 제품의 도트무늬 디자인을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촌스럽게 생각했죠. 도트무늬가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쉽게 갈리는 편인데 안좋게 바라보면 촌스러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저 같이 도트무늬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꽤 많았고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그러한 디자인이 약점으로 꼽혔습니다. 특히 갤럭시S5는 결정적인 판매량 부진 원인이 되었죠.

 

반면 갤럭시노트4 디자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카툭튀(후면 카메라가 툭 튀어나왔다는 뜻) 말고는 딱히 약점이 없습니다. 도트무늬 펀칭 패턴이 없으면서 딱히 눈에 띄는 무늬는 이동통신사 마크 외에는 없었어요. 제가 봤던 갤럭시노트4 디자인 화이트 색상은 깨끗했습니다. 흰색은 깨끗해야 제맛이죠. 제품 후면 커버에서는 마치 가죽같은 은은한 무늬가 있으나 튀지 않아서 좋습니다. 직접 만졌을 때는 잘 미끄럽지 않으면서 부드러웠습니다. 그립감이 좋았어요. 갤럭시노트4 디자인 훌륭했어요.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갤럭시노트4 후면 모습입니다. 하얀색이 무난했던 제품입니다.

 

 

갤럭시노트4 두께는 체감적으로 얇았습니다. 두께 8.5mm 제품이지만 5.7인치 제품이라는 점에서 두께가 크다고 볼 수는 없겠죠. 무거운 느낌도 잘 나지 않았고요. 카메라 바깥쪽에는 하얀색으로 표현되면서 카툭튀 약점을 커버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카툭튀가 잘 눈에 띄지 않아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더불어 카툭튀라는 공통점이 있으나 이 부분이 다릅니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 살펴보면 카툭튀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작은 부분까지 잘 고려했죠. 카툭튀의 단점은 흔히 말하는 '쌩폰'을 사용할 때 후면쪽을 바닥에 놓으면 카메라 부분이 기스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려면 갤럭시노트4 케이스 S뷰커버 쓰는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전면 모습을 올립니다. 전면 상단은 하얀색 색상에 가로 무늬가 은은하게 표현됐습니다. 후면과의 디자인이 달랐습니다. 전면과 후면 무늬에 대한 차별화를 나타낸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는 S펜을 다루어봤습니다. 노트 시리즈하면 빠질 수 없는 존재가 S펜이죠.

 

 

S펜 필기감은 좋네요. 제품을 다루는데 있어서 큰 불편함은 느끼지 않았습니다.

 

 

S펜은 자신의 성향에 맞춰서 활용하면 좋겠죠.

 

 

S펜은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을 직접 오려서 메모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갤럭시노트4 카메라 다루어봤습니다.

 

 

카메라 후면은 1600만 화소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크기는 UHD 3840 x 2160 촬영이 가능합니다. 고퀄리티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사진에서는 ISO 설정까지 가능합니다. 몇 장 찍어봤는데 화질이 좋더군요.

 

 

이번에는 제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 UHD 촬영 영상으로 짜장면 비비는 모습을 유튜브에 올렸던 것을 갤럭시노트4에서 봤습니다. 동영상 화질도 좋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설정 화면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달랐더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설정은 스크롤을 세로 방향으로 길게 넘기는 형태였다면 갤럭시노트4 설정은 가로 방향으로 늘어났습니다.

 

 

갤럭시노트4에 어떤 기능이 도입되었는지를 알 수 있죠. 멀티 윈도우의 경우 RAM이 3GB인 제품에서는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제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로 멀티 윈도우를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갤럭시노트4도 아마 그렇겠죠.

 

 

갤럭시노트4 스펙에서 유용한 점이 있다면 한 손 조작이 이렇게 가능합니다. 때로는 넓은 화면이 부담스러울 때 자신이 사용할 화면을 줄이거나 늘이는 조절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로 인터넷을 하면서 글자 입력까지 할 수 있죠. 갤럭시노트4 즐기는 재미가 다양해서 좋네요. 갤럭시노트4 디자인 및 갤럭시노트4 스펙 모두 좋았음을 실감했습니다. 제품이 9월초에 처음 공개되었을 때는 '갤럭시노트3보다 나아졌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실제로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활용해보니까 '갤럭시노트4 꼭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군요. 제가 현재 사용중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더 마음에 듭니다. 갤럭시노트4 후기 작성하면서 그런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포스팅에서 이 부분을 다룰까 고민했습니다. 애플의 5.5인치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와의 비교입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보면서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두 제품중에 어느 것이 더 좋은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스펙 및 디자인에서 갤럭시노트4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더 좋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아서 그 부분은 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좋아하는 분이 많을텐데 갤럭시노트4 등장에 의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강세는 계속 될 것 같네요.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