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의 4번째 노트 시리즈 갤럭시노트4 색상 총 4가지입니다. 차콜 블랙, 브론즈 골드, 블라섬 핑크, 프로스트 화이트로 나뉘어지죠. 해당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어느 색상으로 구입할까?' 고민하기 쉬울 겁니다. 저는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리면서 저의 글이 색상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갤럭시노트4 색상 중에서 흰색과 검은색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스마트폰 색깔입니다. 이 제품에서는 금색, 분홍색 색상까지 마련됐습니다. 각각 고급스러움, 산뜻한 이미지를 표현하죠. 4가지 색상이 어떻게 다른지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노트4 모습입니다. 저는 4가지 색상을 모두 다 봤으며 제품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왼쪽 시계 방향 순으로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라섬 핑크, 차콜 블랙 순서입니다. 4가지 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스마트폰을 선택하면 됩니다. 깨끗한 것을 쓰고 싶다면 프로스트 화이트, 스마트폰으로 럭셔리함을 추구하고 싶다면 차콜 블랙, 고급스러운 것이 좋으면 브론즈 골드, 산뜻하면서 특색 넘치는 제품이 좋다면 블라섬 핑크가 어울리겠죠.

 

4가지 색상을 살펴보면서 갤럭시노트4 디자인 어떤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에 대하여 부정적인 여론이 우세했으나 갤럭시 알파 공개 이후부터는 달라질 조짐을 보였더니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동시에 출시되면서 역전됐죠. 이제는 삼성 스마트폰 디자인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향상을 위해서 나날이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드러나는 제품 디자인의 공통된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후면 커버에 가죽 느낌이 나는 무늬가 새겨졌습니다.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펀칭 패턴이 적용되었는데 쉽게 표현하면 도트무늬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무늬로 바뀌었죠. 갤럭시노트4는 가죽을 표현하면서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노트 시리즈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고급형에 속하는 만큼 고성능 스펙과 비싼 가격에 걸맞는 무늬를 선보였습니다. 제품 공개 당시 갤럭시노트4에 대한 여론의 입소문이 좋았죠.

 

그렇다면 이제부터 4가지 색상에 대한 사진을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섬 핑크, 프로스트 화이트, 차콜 블랙, 브론즈 골드 순서로 올리겠습니다.

 

 

블라섬 핑크 후면입니다. 하얀색과 헷갈리기 쉬우나 실물로 봤더니 옅은 핑크색이더군요. 색깔을 짙게 표현하지 않은 것은 촌스러움을 피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의 생각일 뿐이지만요.

 

 

다른 각도에서 바라봤을 때는 이런 모습이고요.

 

 

전면 모습도 핑크색입니다.

 

 

S펜도 핑크색. 갤럭시노트4 색상 4가지의 특징은 스마트폰 색깔과 S펜 색깔이 서로 동일합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노트4 화이트 후면입니다. 핑크색 제품과 색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각선에서 바라본 모습은 이렇습니다. 제품이 깔끔합니다.

 

 

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상단과 하단 모두 하얀색입니다. 제가 사진은 이렇게 올렸습니다만 하얀색 제품은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밝은 화면 때문인지 전면 상단과 하단 색깔이 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화면 몰입도를 높이기 좋은 장점이 있죠.

 

 

이번에는 갤럭시노트4 차콜 블랙 모습을 올립니다. 화이트와 핑크 제품에 비하면 색상에서 임펙트가 느껴집니다. 가죽 느낌의 무늬가 잘 표현되었기 때문이죠. 평소 검은색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스마트폰임을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알 수 있죠.

 

 

제품을 손으로 45도 틀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전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 모습입니다. 사진을 봐도 반짝거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화려해서 좋습니다. 갤럭시S5 골드에 비하면 촌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골드 디자인 마음에 들어요.

 

 

제품을 대각선으로 돌려봤을 때의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리면서 제가 스마트폰을 대각선 방향으로 찍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제가 처음 알았어요. 저에게 이런 습관이 있었군요.

 

 

전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후면에 비하면 골드가 돋보이지는 않더군요.

 

 

이번에는 후면 무늬가 4가지 색상에서 얼마나 다르게 나타나는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4 블라섬 핑크 후면입니다. 무늬가 쉽게 눈에 띄지 않더군요.

 

 

화이트는 핑크 제품에 비하면 무늬가 눈에 잘 띕니다.

 

 

무늬가 눈에 잘 띄는 제품은 검은색입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도 검은색과 더불어 무늬가 잘 드러나더군요. 요약을 하면 골드와 검은색 제품은 가죽 느낌이 나는 무늬가 쉽게 드러나는 편이며 하얀색이 보통 수준이라면 핑크는 그렇지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핑크색 제품에 무늬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무늬에 거부감이 있거나 또는 선호하지 않는다면 화이트 및 핑크가 좋을 것 같고 오히려 무늬가 좋다면 블랙 및 골드가 어울리겠죠. 무늬는 싫은데 블랙 또는 골드 색상이 좋거나 그 반대의 경우에 속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제가 갤럭시노트4 후기 쓰고 있음에도 어느 색상이 좋은지는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다 좋은데 그중에 1개를 꼽기가 어렵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4 출시된지 1개월이 되어갑니다. 총 4가지 색상으로 나뉘어서 출시되었는데 저에게 인상 깊었던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노트4 핑크 제품 입니다. 화이트와 블랙 색상의 스마트폰이 많으면서 최근에는 골드까지 유행중인 단말기 출시 흐름에서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는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삼성전자가 색상 선택을 잘했습니다. 여론에 의해 디자인 혹평을 들으면서 골드 색상이 아쉽게 표현되었던 갤럭시S5 부진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 이유는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제가 들어본 기억이 없어요. 그보다는 굳이 이유를 알지 않아도 갤럭시노트4 핑크 등장은 '여심 공략' 목적이 다분합니다. 핑크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색깔이죠. 다른 색상에 비해서 핑크 제품을 구입할 남성 고객은 많지 않을 것 같으니까요.

 

[사진=갤럭시노트4 핑크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스마트폰입니다. 여성들이 손으로 다루기에는 제품 크기가 큽니다. 제가 다루었을 때도 갤럭시노트4가 크게 느껴졌거든요. 특히 한 손으로 다루기 어려웠습니다. 한손모드가 지원되나 오랫동안 쓰기에는 화면이 뜨지 않는 공간들이 있어서 그것을 보면 제품을 계속 쓰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더군요. 한손모드의 사용 여부를 떠나서 단말기 크기가 5.7인치인 것은 변함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 손으로 다루든 두 손으로 활용하든 5.7인치 제품을 쓰는 것은 똑같습니다. 여성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갤럭시노트4는 제품을 처음 활용할 때 적응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작은 스마트폰을 쓰다가 갤럭시노트4 쓰게 되는 남성 또한 다르지는 않겠지만요.

 

 

그런데 갤럭시노트4 핑크 등장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화이트 및 블랙은 그동안 수많은 전자제품을 통해 쉽게 볼 수 있었던 색상이며 스마트폰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골드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화려함이나 아름다움보다는 고급스러운 인상을 심어주죠. 만약 갤럭시노트4가 화이트, 블랙, 골드 색상 3종만 나왔다면 여심 공략 힘들었을지 모릅니다. 예쁜 것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갤럭시노트4보다는 제품 공개 시기가 비슷했던 아이폰6 또는 아이폰6 플러스에 더 눈길을 돌렸지 모릅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는 삼성전자의 선택이 옳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색상은 한마디로 말해서 딸기 우유를 떠올리게 합니다. 짙은 느낌이 나지 않으면서 은근히 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하얀색과 가까운 것은 아니고요. 그럼에도 딸기 우유 같은 색깔이 긍정적인 것은 후면 커버 무늬가 튀지 않기 때문입니다. 블랙이나 골드 같은 다른 색상에서는 가죽같은 무늬가 눈에 잘 띕니다.

 

반면 핑크 제품은 그 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더군요. 핑크색이 강조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갤럭시S5 골드 디자인이 여론의 혹평을 받았던 것은 색상이 짙으면서(갤럭시노트4 골드에 비하면) 도트무늬 펀칭 패턴이 잘 드러났습니다. 반창고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죠. 하지만 갤럭시노트4 핑크 스마트폰은 달랐습니다. 후면 커버 무늬가 쉽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가죽같은 무늬가 새겨진 모습을 볼 수 있었으나 다른 색상에 비하면 존재감이 옅은 것이 핑크색 화려함 잘 표현되는 장점으로 이어졌습니다.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노트4 핑크 입니다.

 

관건은 갤럭시노트4 핑크 등장이 여심을 제대로 공략했느냐 여부입니다. 이 부분은 호흡을 길게 봐야 합니다. 단통법 시행 중이니까요.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를 계기로 여성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 것이 의미있습니다. 갤럭시노트4는 좋은 스마트폰이나 5.7인치는 여성들에게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 크기였죠. 이러한 불안 요소를 핑크 색상의 제품 출시에 의해서 보완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좋은 것도 장점으로 꼽히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 드디어 출시됐습니다. 총 4가지 색상을 선보이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는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흔히 전자제품하면 검은색과 하얀색 색상의 제품이 눈길을 끌었으며 스마트폰도 다를 바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골드 색상의 제품이 인기를 얻는 추세죠. 그런 흐름에서 갤럭시노트4 핑크 제품 공개된 것이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과연 분홍색 색상이 인기를 얻을까요?

 

핑크색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색상입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스펙과 깔끔한 디자인, S펜까지 쓸 수 있는 제품의 장점에 핑크색 제품 출시까지 더해진 갤럭시노트4가 과연 여심을 공략할지 주목됩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후기 올립니다.

 

 

제가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노트4 핑크 모습입니다. 제품의 정확한 이름은 갤럭시노트4 블라섬 핑크입니다. 차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와 더불어 총 4가지의 색상이 나왔죠. 특히 블라섬 핑크는 갤럭시노트4의 고성능 스펙과 무난한 디자인과 더불어 핑크색이라는 색상이 눈에 띕니다. 이 제품을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후면 커버 모습입니다. 제가 봤을때는 핑크색이 진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짙은 핑크색으로 나오면 촌스럽게 비춰질 수도 있죠. 그런 이유 때문인지 몰라도 핑크색이 적당하게 처리되면서 딸기우유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딸기우유가 핑크색이니까요. 저는 그게 좋았다고 봅니다. 다른 제품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색상이 예쁘게 느껴져서요. 핑크색 스마트폰은 시중에서 많이 못봤던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제품은 여성분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죠.

 

어쩌면 핑크색 제품을 좋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죠. 갤럭시노트4는 핑크색 제품만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갤럭시노트4 금색, 검은색, 흰색 색상의 제품들이 있어서 해당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사람은 어떤 색상을 고를지 고민하기 쉽죠.

 

 

한편으로는 갤럭시노트4 5.7인치 규격이 여성분들에게 부담스러운 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G3 Gat.6 및 아이폰6 플러스 같은 5.5인치 스마트폰에 비해서 0.2인치 더 큽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4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스펙이 더 우수합니다. 한 손 모드가 지원되는 것에 S펜까지 쓸 수 있어서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스펙과 디자인에 색상까지 마음에 드는 갤럭시노트4 핑크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갤럭시노트4 장점은 무겁지 않습니다. 제가 실제로 만져봤더니 무게가 많이 나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제품의 무게는 176g으로서 가벼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5.1인치로 나왔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 무게 145g에 비하면 31g 더 많으나 145g과 176g은 무게 차이가 체감적으로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갤럭시노트4 무게를 단점으로 꼽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제가 딜라이트샵에서 갤럭시노트4,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함께 들어봐서 잘 압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를 다른 각도에서 촬영했습니다. 화이트 제품처럼 깨끗하나 핑크색 빛깔이 납니다.

 

 

두께도 체감적으로 얇았고요. 크기가 넓을 뿐 두꺼운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무게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후면 커버는 무늬가 약간 눈에 띕니다. 제품의 후면이 가죽 느낌의 플라스틱 커버로 처리되었죠. 가죽 느낌 때문에 고급스러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다만, 갤럭시노트4 핑크는 블랙 제품에 비하면 무늬가 더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심지어 S펜도 핑크색입니다. 제품이 핑크색 콘셉트에 충실했음을 알 수 있죠.

 

 

갤럭시노트4 전면 상단은 핑크색입니다.

 

 

전면 하단도 마찬가지고요.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이런 색상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중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색상이 하얀색, 검은색, 금색이 너무 눈에 띄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면 커버에 있는 카메라쪽에도 핑크색으로 둘러 쌓였습니다.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것이 갤럭시노트4 약점으로 꼽히나 테두리 색깔이 제품 색상과 일치한 것이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약점을 보완하는 이점으로 이어졌습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후면 커버 카메라 테두리 색깔은 핑크색입니다. 제가 쓰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 블랙 후면 커버 카메라 테두리 색깔은 금색이라 카메라가 튀어나온 부분이 쉽게 눈에 띄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는 카메라 테두리와 제품 색상 색깔이 일치해서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는 한국 출시 첫 날부터 완판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박을 예고했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노트 시리즈가 갤럭시 시리즈보다 더 좋다는 것을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인지했습니다. 갤럭시노트4가 국내에서 많이 판매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노트3에 이어 히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제품은 좋은 반응 얻지 않을까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