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시리즈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4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5가 갤럭시노트 시리즈중에서 가장 최근에 출시된 스마트폰이라면 갤럭시노트4 단말기는 지난해 9월 출시됐던 스마트폰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라인업 중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가장 좋은 것을 놓고 보면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4 모두 매력적인 스마트폰입니다. 그럼에도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4 무엇이 다를까 궁금증 느끼기 쉽습니다.

 

 

갤럭시노트5 구입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삼성페이' 쓰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할 겁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삼성페이로 결제하면 옷 주머니에 있는 지갑을 꺼낼 필요 없어서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삼성페이 도입되었는지 한 달 되었는데 이제는 많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삼성페이 결제 방법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삼성페이가 활성화 되었다는 뜻이죠. 갤럭시노트5 삼성페이 통해서 일상을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삼성페이 지원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시리즈 3종입니다. 갤럭시노트4 삼성페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갤럭시노트5는 갤럭시노트4와 달리 배터리 탈착이 되지 않으면서 외장 메모리 지원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노트5 배터리 일체형 및 외장 메모리 미지원 아쉽게 여길 수 밖에 없습니다. 구형폰 인기를 얻는 최근의 추세를 놓고 보면 배터리 탈착되면서 외장 메모리 지원(MicroSD 최대 128GB까지 지원)되는 갤럭시노트4 스펙 좋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중에는 갤럭시노트5 보다는 갤럭시노트4 구입 매리트를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 탈착형이 일체형보다 더 좋으니까요.

 

심지어 갤럭시노트4는 갤럭시노트5보다 배터리 용량이 더 많습니다.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5 각각 배터리 3220mAh, 3000mAh입니다.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쓰다보면 배터리가 민감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배터리는 갤럭시노트4가 갤럭시노트5보다 더 좋습니다.

 

 

반면 디자인은 다릅니다. 갤럭시노트5가 갤럭시노트4보다 발전했습니다. 재질은 갤럭시노트4 메탈 테두리 + 플라스틱 바디 조합이었다면 갤럭시노트5는 메탈 + 강화유리 조합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 재질이 갤럭시노트4보다 고급스러울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메탈로 만들어진 재질에 강화유리가 포함되면서 단말기 광채를 더욱 빛나게 했죠. 후면이 번쩍번쩍 빛나다보니 주변 빛을 받는 경우가 많음에도 시각적으로 품질이 좋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메탈 + 강화유리 조합이 마음에 듭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는 후면 덮개에 골드 느낌의 무늬를 삽입했으나 갤럭시노트5에 비하면 깨끗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2015년 갤럭시S6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5 등장 때문인지 후면에 통신사 및 제조사 마크가 아닌 별도의 무늬가 많이 분포된 단말기는 딱히 디자인이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비록 갤럭시노트5는 갤럭시노트4에 비해 후면에 지문이 쉽게 묻는 단점이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시점을 놓고 보면 갤럭시노트4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5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노트4보다 진보됐습니다. 디자인 발전 위해 배터리 탈착형 포기하면서 스마트폰 재질을 메탈 + 강화유리 조합으로 바꾸었던 선택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노트5 디자인 통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이렇게 좋아졌다'는 것을 확실하게 드러냈습니다.

 

 

그렇다고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안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갤럭시노트4도 갤럭시노트5처럼 디자인 좋은 스마트폰으로 꼽힙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가 2015년 갤럭시S6 시리즈 3종 및 갤럭시노트5 출시하면서 전작들보다 디자인이 뚜렷하게 좋아졌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눈높이가 커지다보니 갤럭시노트4 디자인이 갤럭시노트5보다 약하게 느껴지기 쉽죠.

 

하지만 갤럭시노트4는 가죽 느낌의 무늬가 스마트폰을 더욱 고급스럽게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라인업 중에서 가장 좋은 갤럭시노트 시리즈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맞는 스마트폰이에요. 다만, 가죽 모양의 무늬는 갤럭시노트5에 비하면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리기 쉽습니다. 저런 무늬를 원치 않는 사람도 있을테니까요.

 

 

갤럭시노트4 전면에는 가로 줄 모양이 삽입됐습니다. 멀리서 보면 가로 줄이 보이지 않으나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가로 줄이 여러 개 나열되어 있습니다. 후면에 삽입된 가죽 느낌의 무늬와 더불어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

 

 

반면 갤럭시노트5 전면은 후면과 더불어 무늬가 삽입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전면에 비해서 깨끗하게 보입니다. 후면에 이어 전면 디자인도 갤럭시노트5가 더 좋습니다.

 

 

갤럭시노트5 S펜은 갤럭시노트4와 달리 꺼진 화면에서 화면에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급히 메모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편리하게 쓰일 수 있죠. 갤럭시노트4처럼 잠금화면 풀면서 메모를 할 필요 없습니다. S펜 활용성에 대해서는 갤럭시노트5가 더 좋습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4 스펙 차이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갤럭시노트5 크기(세로 x 가로 x 높이) 153.2 x 76.1 x 7.6mm라면 갤럭시노트4 크기 153.5 x 78.6 x 8.5mm입니다. 갤럭시노트5가 갤럭시노트4보다 크기가 적으나 두께는 0.9mm 더 얇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디스플레이 크기는 143.9mm(5.7인치)로 동일합니다. 갤럭시노트5가 갤럭시노트4보다 베젤이 얇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게는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4 각각 171g, 176g입니다. 갤럭시노트5가 전작보다 5g 더 가볍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4 Quad HD(QHD, 해상도 2560 x 1440, 525ppi)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서 동일합니다.

 

 

갤럭시노트5 RAM 4GB라면 갤럭시노트4 RAM 3GB 입니다. 다양한 앱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갤럭시노트5가 더 좋습니다. 저장 용량은 갤럭시노트5 32GB, 64GB으로 나누어지나 두 모델의 가격이 다릅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는 32GB 입니다. 다만, 갤럭시노트5는 갤럭시노트4와 달리 외장 메모리 지원되지 않습니다.

 

 

CPU는 갤럭시노트5가 삼성 엑시노스 7420 2.1Ghz 쿼드라면 갤럭시노트4는 삼성 엑시노스 7410 1.9Ghz 쿼드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성능은 갤럭시노트5가 우세합니다.

 

 

 

갤럭시노트5 AnTuTu 벤치마크 점수 69,608점 나왔습니다. AnTuTu 벤치마크 랭킹에 있는 갤럭시노트4 점수 48,622점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AnTuTu 벤치마크가 스마트폰 성능을 좌우하는 것이 아님을 감안해도 점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놓고 보면 갤럭시노트5 성능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카메라 화소는 갤럭시노트5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갤럭시노트4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370만 화소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후면 화소 크기는 서로 동일하나 전면 화소 크기는 갤럭시노트5가 더 큽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4 특징을 서로 비교하면 배터리는 갤럭시노트4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디자인과 스펙에서는 갤럭시노트5가 우세입니다. 삼성페이 쓸 수 있는 장점과 함께 말입니다. 그럼에도 갤럭시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5보다 낮은 것과 더불어 배터리 탈착형 및 외장 메모리 지원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갤럭시노트5에 월등하게 밀리는 스마트폰은 아니에요. 아마도 스마트폰 구입 앞둔 분들 입장에서는 배터리 탈착형 단말기 선호하면 갤럭시노트4에 마음이 향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배터리 일체형 단말기 쓰면서 보조배터리 별도로 활용할 계획이라면 갤럭시노트5가 좋겠죠.

 

 

갤럭시노트5 32GB 출고가 899,800원 / 갤럭시노트5 64GB 출고가 965,800원 / 갤럭시노트4 출고가 799,700원입니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구입하면 공시 지원금(보조금) 및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적용됩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노트5 32GB / 64GB 공시 지원금 61,000원~248,000원(공시일자 : 2015년 8월 20일) 갤럭시노트4 공시 지원금 109,000원~260,000원(공시일자 : 2015년 8월 14일)의 차이가 나타납니다. 갤럭시노트4 공시 지원금이 더 높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갤럭시노트5 32GB / 64GB 9,100원~37,200원, 갤럭시노트4 16,300원~39,000원입니다.

 

따라서 판매가는 갤럭시노트5 32GB 614,600원~829,700원, 갤럭시노트5 64GB 680,600원~895,700원, 갤럭시노트4 500,700원~674,400원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요금제 구간마다 판매가 서로 다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는 인터넷으로 스마트폰 구입하면서 이동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선택할 때 유용합니다. SK텔레콤에서 스마트폰 구입하면 T멤버십, 내맘대로 T멤버십, T매니아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제가 직접봤던 레드 제품 모습을 올리겠습니다. 이 제품은 현존하는 빨간색 색상의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예쁘지 않나 싶은 극찬을 하고 싶었을 정도였습니다. 갤럭시노트4 레드 색상은 최근에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제품의 원래 색상이 4가지였는데 이제는 벨벳 레드라는 또 다른 빨간색 색상이 등장하면서 5가지로 늘었습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이런 디자인의 스마트폰이 있다'는 것을 보셨으면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 입니다. 갤럭시노트4 판매량 대략 2개월 정도 한국 1위를 지킨 것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의 맞대결에서 이겼음을 뜻합니다. 갤럭시노트4는 갤럭시S5와 달리 디자인이 깔끔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레드 색상 등장했는데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노트4 레드 후면 모습은 이렇습니다. 기존 갤럭시노트4 색상으로 등장했던 블랙, 화이트, 골드, 핑크 모델과는 뭔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빨간색 색상이 예쁘게 표현되었어요. 갤럭시노트4 특유의 가죽 느낌 무늬와의 조화가 잘 맞습니다. 빨간색 콘셉트에 잘 맞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레드 혹은 빨간색 좋아하는 분이라면 갤럭시노트4 레드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한국에서 가장 호감있는 색깔(좋아하는 색깔과 다른 차원의) 빨간색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었던 한국 축구 대표팀의 빨간색 유니폼 때문인지 레드가 익숙한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요. 빨간색은 열정적인 이미지를 상징하는데 한국인은 열심히 하는 기질이 강합니다. 한국 이미지와 잘 맞는 색깔은 빨간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제가 가장 좋아하면서 호감을 가지는 색깔은 파란색입니다. 비록 갤럭시노트4 색상 중에는 파란색이 없으나 5가지 색상 모두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 스펙과 기능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어서 구체적인 설명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제품이 공개된지 4개월 되면서 스펙이나 기능이 각종 매체들을 통해 많이 전파됐죠. 저의 블로그에서도 그동안 갤럭시노트4 후기 올리면서 그런 부분들을 설명했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좋은 제품으로 최소 TOP3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매량에서는 장기간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적어도 한국에서는 갤럭시노트4 흥행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커다란 스마트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갤럭시노트4가 어울릴 것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작은 크기 보다는 커다란 크기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죠. 앞으로도 갤럭시노트4가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레드 색상의 모델이 나오면서 갤럭시노트4 인기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노트4 레드 후면 디자인 특징은 가죽 느낌의 무늬가 잘 드러납니다. 블랙, 골드 모델과 더불어 가죽 느낌 무늬가 생생하게 표현되었더군요. 화이트, 핑크 모델은 저런 무늬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편은 아닌데 블랙과 골드에 이어 레드 같은 짙은 색상의 모델은 다른 분위기가 나타납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통해서 5가지 색상의 디자인 이미지 차이점을 언급합니다. 레드 모델은 블랙, 골드 모델에 비하면 예쁘다는 느낌이 더욱 짙게 나타납니다. 블랙과 골드 모델은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쉽게 떠올랐으나 예쁜 콘셉트와는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화이트와 핑크 모델이 예뻤죠. 그런데 화이트와 핑크 모델은 블랙과 골드 모델에 비하면 후면 무늬가 자세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스마트폰을 가까이에서 바라보지 않았을 때 무늬가 있는지 없는지 쉽게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 레드는 후면 무늬가 잘 보이면서, 예쁘면서, 짙은 색상 때문인지 강렬함까지 느껴집니다. 디자인이 정말 좋아요.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3 차이점 중에 하나가 후면 외곽 디자인입니다. 테두리와 가까운 쪽이죠. 갤럭시노트3 후면 외곽은 저만의 즉흥적인 표현일지 모르겠는데 바느질을 연상케 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는 후면과 테두리 사이의 모양이 직각이 아닙니다. 한 손으로 잡기 편리하도록 제품의 면이 대각선 형태로 깎여지면서 그립감을 높였죠. 갤럭시노트4 디자인이 갤럭시노트3에 비해서 더 좋다고 볼 수 있죠.

 

 

갤럭시노트4 테두리는 메탈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갤럭시 알파에 이어 테두리에 메탈이 적용되었는데 제품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깔끔하게 보입니다. 레드 모델에서도 깨끗하게 보이고요. 제가 '깨끗한', '깔끔한' 표현을 쓰는 이유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테두리 보다는 갤럭시노트4 테두리가 더 멋지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레드 모델은 테두리도 빨간색입니다.

 

 

전원 버튼이 있는 테두리도 빨간색입니다.

 

 

이어폰을 꽂을 수 있는 테두리 윗쪽도 빨간색이에요. 테두리, 전면, 후면에 이어 S펜까지 모두 빨간색입니다.

 

전면은 상단과 하단에 걸쳐 빨간색입니다. 가로로 그어진 선이 은은하게 표현되었죠. 다른 색상의 모델에서도 전면에 가로줄이 있더군요. 줄이 튀지 않은 것이 특징이에요. 어느 스마트폰이든 마찬가지겠지만 갤럭시노트4 쓰는 사람 중에서는 케이스 씌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텐데 일상 생활에서는 후면 보다는 전면 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전면 디자인은 사용자 입장에서 눈에 거슬리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화면에 계속 집중해야 하니까요. 전면 상단과 하단은 가로줄이 있지만 눈에 거슬릴 정도까지는 아니라서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 색상이 또 다시 추가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6 올해 상반기 출시가 유력해서 갤럭시노트4 색상 추가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 시점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갤럭시노트4 레드는 매력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제가 파란색을 좋아합니다만 빨간색 디자인이 이렇게 멋지다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저의 갤럭시노트4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4 출시된지 1개월이 되어갑니다. 총 4가지 색상으로 나뉘어서 출시되었는데 저에게 인상 깊었던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노트4 핑크 제품 입니다. 화이트와 블랙 색상의 스마트폰이 많으면서 최근에는 골드까지 유행중인 단말기 출시 흐름에서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는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삼성전자가 색상 선택을 잘했습니다. 여론에 의해 디자인 혹평을 들으면서 골드 색상이 아쉽게 표현되었던 갤럭시S5 부진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 이유는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제가 들어본 기억이 없어요. 그보다는 굳이 이유를 알지 않아도 갤럭시노트4 핑크 등장은 '여심 공략' 목적이 다분합니다. 핑크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색깔이죠. 다른 색상에 비해서 핑크 제품을 구입할 남성 고객은 많지 않을 것 같으니까요.

 

[사진=갤럭시노트4 핑크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스마트폰입니다. 여성들이 손으로 다루기에는 제품 크기가 큽니다. 제가 다루었을 때도 갤럭시노트4가 크게 느껴졌거든요. 특히 한 손으로 다루기 어려웠습니다. 한손모드가 지원되나 오랫동안 쓰기에는 화면이 뜨지 않는 공간들이 있어서 그것을 보면 제품을 계속 쓰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더군요. 한손모드의 사용 여부를 떠나서 단말기 크기가 5.7인치인 것은 변함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 손으로 다루든 두 손으로 활용하든 5.7인치 제품을 쓰는 것은 똑같습니다. 여성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갤럭시노트4는 제품을 처음 활용할 때 적응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작은 스마트폰을 쓰다가 갤럭시노트4 쓰게 되는 남성 또한 다르지는 않겠지만요.

 

 

그런데 갤럭시노트4 핑크 등장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화이트 및 블랙은 그동안 수많은 전자제품을 통해 쉽게 볼 수 있었던 색상이며 스마트폰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골드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화려함이나 아름다움보다는 고급스러운 인상을 심어주죠. 만약 갤럭시노트4가 화이트, 블랙, 골드 색상 3종만 나왔다면 여심 공략 힘들었을지 모릅니다. 예쁜 것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갤럭시노트4보다는 제품 공개 시기가 비슷했던 아이폰6 또는 아이폰6 플러스에 더 눈길을 돌렸지 모릅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는 삼성전자의 선택이 옳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핑크 색상은 한마디로 말해서 딸기 우유를 떠올리게 합니다. 짙은 느낌이 나지 않으면서 은근히 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하얀색과 가까운 것은 아니고요. 그럼에도 딸기 우유 같은 색깔이 긍정적인 것은 후면 커버 무늬가 튀지 않기 때문입니다. 블랙이나 골드 같은 다른 색상에서는 가죽같은 무늬가 눈에 잘 띕니다.

 

반면 핑크 제품은 그 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더군요. 핑크색이 강조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갤럭시S5 골드 디자인이 여론의 혹평을 받았던 것은 색상이 짙으면서(갤럭시노트4 골드에 비하면) 도트무늬 펀칭 패턴이 잘 드러났습니다. 반창고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죠. 하지만 갤럭시노트4 핑크 스마트폰은 달랐습니다. 후면 커버 무늬가 쉽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가죽같은 무늬가 새겨진 모습을 볼 수 있었으나 다른 색상에 비하면 존재감이 옅은 것이 핑크색 화려함 잘 표현되는 장점으로 이어졌습니다.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노트4 핑크 입니다.

 

관건은 갤럭시노트4 핑크 등장이 여심을 제대로 공략했느냐 여부입니다. 이 부분은 호흡을 길게 봐야 합니다. 단통법 시행 중이니까요.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 핑크 출시를 계기로 여성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 것이 의미있습니다. 갤럭시노트4는 좋은 스마트폰이나 5.7인치는 여성들에게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 크기였죠. 이러한 불안 요소를 핑크 색상의 제품 출시에 의해서 보완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좋은 것도 장점으로 꼽히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삼성전자는 지난 9월에 2개의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9월 3일에 갤럭시 알파, 9월 26일에 갤럭시노트4 출시하면서 여론의 눈길을 모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모두 삼성전자의 최신형 스마트폰이나 디자인 스펙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삼성의 스마트폰이라 믿고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두 제품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갤럭시노트4 골드, 갤럭시 알파 골드 제품을 서로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모두 딜라이트샵에서 체험했습니다. 딜라이트샵 덕분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어떤지 다루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에게는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모두 좋은 제품이었어요. 두 제품 중에 어느 제품을 구입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서 저의 포스팅이 도움 되었기를 바랍니다.

 

 

제가 체험했던 갤럭시노트4 골드입니다. 후면 커버가 가죽 같은 느낌이 드는 무늬로 채웠던 것이 인상 깊습니다.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같은 도트 무늬를 음각으로 일정하게 배열했던 펀칭 패턴을 적용하지 않아서 두 제품의 디자인에 실망했던 사람들에게 '삼성 스마트폰은 디자인이 안좋다'는 편견을 충분히 해소할 만한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골드 색깔은 갤럭시S5 골드와 달리 옅은색으로 표현됐습니다. 오히려 더 고급스러워졌죠. 갤럭시노트4 디자인 예쁘네요.

 

 

이번에는 갤럭시 알파 디자인 살펴봤습니다. 한 눈에 봐도 갤럭시노트4 디자인과 다릅니다. 후면 커버에 무언가의 기호가 일정하게 배열되었죠.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서는 도트 무늬였는데 갤럭시 알파는 +무늬입니다. 특히 +무늬의 간격을 서로 좁히면서 디자인이 예뻐지도록 신경쓴 흔적이 보입니다. 갤럭시노트4 및 갤럭시S5에 비해서 스펙이 부족한 만큼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띄울 필요가 있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갤럭시 알파 디자인 마음에 듭니다. 작은 크기의 제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이죠.

 

 

갤럭시노트4 디자인, 갤럭시 알파 디자인 비교의 결정판은 후면 커버 무늬가 아닐까 싶네요. 같은 골드 색상이나 후면 커버 무늬는 서로 다릅니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 가죽 느낌이 잘 나타났으며 갤럭시 알파 디자인 같은 경우 +가 촘촘하게 배열된 것이 좋았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면 '굳이 스마트폰에 저렇게 무늬를 줘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무늬 유무를 떠나서 스마트폰은 그 제품만의 개성이 필요합니다. 좋은 스펙의 제품이 꾸준히 등장하는 현실에서 이제는 디자인이 중요하게 되었죠.

 

제가 직접 두 제품 만져보면서 갤럭시노트4 디자인, 갤럭시 알파 디자인 인상 깊었던 것은 후면 커버가 잘 미끄러지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다룰 때 손이 갑자기 미끄러워지면서 제품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만약 제품이 파손되면 기분이 안좋겠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 알파는 후면에 저런 무늬들이 있어서 제품을 다루기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 및 갤럭시 알파 디자인 모두 실용성과 개성을 잘 갖췄어요. 저의 메인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디자인 더 좋습니다.

 

 

갤럭시노트4 스펙, 갤럭시 알파 스펙 공통된 장점은 광대역 LTE-A가 지원됩니다. SK텔레콤 제품 같은 경우 후면 커버에 'LTE A X3'으로 표기되었죠.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모두 모두 그렇게 표현됐습니다. 광대역 LTE-A는 김연아 광고 많이 봤던 분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LTE보다 3배 빠릅니다. LTE 최대 속도는 75Mbps이며 광대역 LTE-A 최대 속도는 225Mpbs입니다. 이론상 LTE보다 3배 빠른 것이 맞습니다.

 

저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 최대 속도는 213.17Mbps로 측정 되었으며 210Mbps를 여러 차례 넘어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노트4도 광대역 LTE-A 속도가 구현되기 때문에 속도가 빠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전파하면 광대역 LTE-A는 다운로드 받을 때 유용합니다. 이 글을 쓰기전에 오늘 지하철에서 티스토어에 있는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서 광대역 LTE-A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번에는 갤럭시노트4 골드 전면 상단 모습을 올립니다. 골드 제품은 전면 상단과 하단에 걸쳐서 줄이 가로로 배열되었는데 튀지 않게 표현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약 가로줄이 튀었다면 제품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보기 싫겠죠. 제품의 가로줄이 은은하게 표현되고 골드 느낌이 강조되면서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꾸몄습니다.

 

 

갤럭시 알파 전면 상단은 갤럭시노트4 디자인 콘셉트와 다릅니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 전면 후면 무늬가 서로 달랐는데 갤럭시 알파 디자인에서는 전면 후면 모두 +무늬로 통일 시켰습니다. 무늬가 시각적으로 잘 보이나 제품의 디자인이 단조롭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은 점이 있습니다.

 

 

제가 살펴봤던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골드에서는 제품 상단 두께가 볼록하게 튀어나왔던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제품을 바닥에 떨구었을 때 파손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파손이 안되는 것이 좋겠지만) 모서리쪽이 튀어나오도록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 알파 모두 세부적인 디자인까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디자인 공통된 단점은 카메라가 후면 커버에서 툭 튀어나왔습니다. 만약 스마트폰 케이스를 씌우지 않았을 때 제품을 후면을 바닥과 맞닿도록 내려 놓으면 자칫 카메라 있는 부분이 훼손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 있는 부분이 살짝 금이 갈 수도 있어요. 두 제품만의 단점이 아닌 카툭튀가 뚜렷한 제품의 공통적인 단점이라고 봐야 합니다. 제가 봤을 때 갤럭시노트4, 갤럭시 알파 모두 스마트폰 케이스 씌워야 제품을 편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갤럭시노트4 스펙, 갤럭시 알파 스펙 대표적인 차이점은 S펜 사용 유무입니다. 갤럭시노트4는 S펜을 쓸 수 있으나 갤럭시 알파는 그렇지 않습니다. 5.7인치의 갤럭시노트4는 제품이 크기 때문에 S펜이 필요하며(안쓰는 분들도 있지만) 4.7인치의 갤럭시 알파는 제품이 작아서 굳이 S펜을 쓸 필요가 없죠. 제품이 큰 제품은 스펙이 좋아야 하는데 갤럭시노트4 스펙 고사양이라서 좋습니다. 갤럭시 알파 스펙 같은 경우 광대역 LTE-A 지원을 빼면 스펙에 대한 매리트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갤럭시 알파 스펙 살펴보면 4.7인치 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1280 x 720), RAM 2GB, 배터리 1860mAh가 인기 스마트폰들에 비하면 아쉽습니다. 제품이 작아서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최근에 안드로이드폰에서 유행하는 QHD(쿼드 HD) 디스플레이 장착을 바랬던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에서 QHD 디스플레이 탑재는 오버 스펙이 됩니다. QHD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가 어느 정도 확보 될 필요가 있어요. 그럼에도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분에게는 갤럭시 알파 스펙 괜찮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 스펙 좋습니다. 5.7인치 QHD 슈퍼 아몰레드(해상도 2560 x 1440), RAM 3GB, 배터리 3220mAh,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및 전면 370만 화소에 이르기까지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스펙 우수합니다.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전체적인 스펙이 더 좋습니다. 무게가 176g이라서 결코 무겁지 않고요. S펜까지 쓸 수 있어서 제품을 다루는 재미에 빠지기 쉽죠. S펜이 자신에게 잘 맞는 분들에게 말이죠.

 

두 제품 스펙에 대해서는 '갤럭시노트4 스펙 > 갤럭시 알파 스펙'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격은 갤럭시노트4가 갤럭시 알파보다 많이 비싸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겠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4 골드 제품에서 주목할 것은 색상 및 디자인입니다. 삼성전자의 노트 시리즈 스펙이 좋은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나 디자인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제품이 과연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중요하게 되었죠. 갤럭시S5는 골드 색상과 펀칭 패턴의 조화가 매끄럽지 못하면서 여론의 혹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4 골드 제품은 달랐습니다. 긍정적으로 변화했어요.

 

저는 갤럭시노트4 골드 제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딜라이트샵에서 갤럭시노트4 골드 비롯하여 핑크색, 하얀색, 검은색 제품을 모두 다 봤는데 골드와 검은색 제품이 인상 깊게 느껴졌어요. 현장에 있던 분들은 갤럭시노트4 골드 보면서 "고급스럽다", "예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제품을 직접 보니까 좋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 후기 올립니다.
 

 

제가 딜라이트샵에서 봤던 갤럭시노트4 골드 모습입니다. 금색이 진하게 나오지 않아서 좋습니다. 갤럭시S5 골드는 금색이 짙게 표현된 것에 도트 무늬 펀칭 패턴까지 적용되면서 디자인이 사람들에게 좋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반면 갤럭시노트4 골드 제품은 갤럭시S5 골드에 비해 금색이 더 옅어지면서 도트무늬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가죽 느낌의 은은한 무늬가 새겨졌죠. 하얀색, 핑크색에 비하면 그 무늬가 튀게 느껴지나 오히려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은 고급스럽게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많이 좋아졌음을 알 수 있죠.

 

 

후면 커버를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 갤럭시노트4 후면 커버가 어떤 무늬인지 골드 제품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더군요. 갤럭시노트4는 고가의 제품으로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싼 돈을 지불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단통법 시행에 의해서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하기 힘들어졌죠. 가격에 어울리는 만족감을 느끼려면 제품의 디자인까지 고급스러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장점이며 다른 색상들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써볼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노트4 색상은 총 4가지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브론즈 골드를 포함하여 블라섬 핑크, 프로스트 화이트, 차콜 블랙이 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은 다른 스마트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색상이며 핑크는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제품입니다. 골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선호할만한 제품이죠.

 

 

갤럭시노트4 골드는 고급스럽고 예쁜 디자인과 더불어 최고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후면 커버에 있는 LTE A X3을 봐도 알 수 있죠. SK텔레콤 광대역 LTE-A가 지원된다는 뜻입니다. 제가 봤던 갤럭시노트4 골드는 SK텔레콤 제품입니다. 광대역 LTE-A 최대 속도는 225Mbps이며 LTE보다 3배 빠른 속도를 나타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용중인 저의 경험으로는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로 받을 때 유용했습니다. 갤럭시노트4도 마찬가지죠.

 

이 밖에 갤럭시노트4 스펙 장점으로는 5.7인치 QHD(쿼드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가 장착된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퀄리티 높은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 갤럭시노트4가 유용합니다. 5.7인치 크기를 부담스럽게 느낄 수도 있으나 오히려 초고화질의 동영상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크기입니다. 스마트폰 크기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면 QHD 디스플레이로 동영상 보는 느낌이 때로는 답답할 때가 있어요.

 

또한 갤럭시노트4는 배터리가 3220mAh으로서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양이 충분합니다.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370만 화소 또한 다른 스마트폰보다 더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S펜을 쓸 수 있는 것은 갤럭시노트4를 비롯한 노트 시리즈의 매력이라 할 수 있죠.

갤럭시노트4 골드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를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정말 예쁘네요.

 

 

각도를 살짝 바꿨더니 금색 색상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는 두께에 있는 음량 버튼까지 금색으로 표현됐습니다. 상단에 모서리가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디자인이 단조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전원버튼도 금색입니다.

 

 

제품 윗부분 두께도 금색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전면 상단도 금색.

 

 

전면 하단도 금색입니다.

 

 

심지어 S펜까지 금색이었죠.

 

 

갤럭시노트4 골드 후면 커버를 계속 만져볼 수록 그립감이 마음에 들더군요. 손으로 제품을 계속 만지고 싶은 익숙함이 쉽게 느껴졌습니다. 무늬가 새겨져서 그런지 미끄러움이 잘 느껴지지 않더군요. 제품을 사용하기 편리할겁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 후면 커버 카메라가 툭 튀어 나온 부분의 테두리는 금색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 블랙(검은색 제품) 후면 커버 카메라 테두리는 금색인데 검은색 색상과의 조화감이 깨지더군요. 그런데 갤럭시노트4 제품들은 후면 커버 카메라 테두리 색깔이 제품 색깔과 일치합니다. 카메라가 앞쪽으로 튀어 나온 단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죠. 삼성전자가 세밀한 부분까지 디자인을 잘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노트 시리즈 장점은 S펜을 쓸 수 있다는 것이죠. S펜으로 어떤 글씨를 써볼까 생각해봤더니 제품 영어명을 적었네요. 즉흥적으로 적느라 대소문자 구분 없었어요.

 

 

갤럭시노트4 골드 설정 화면입니다. 화면이 깨끗하게 나와서 좋네요.

 

 

갤럭시노트4는 대략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이미 며칠 전에 갤럭시노트4 후기(그 포스팅에서는 다른 색상의 제품으로 후기 소개) 올렸기 때문에 갤럭시노트4 스펙이나 기능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4 골드 제품은 사람들이 주로 디자인이나 색상을 주목하는 만큼 이 포스팅에서는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적었어요.

 

 

갤럭시노트4는 스펙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입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는데 있어서 갤럭시 시리즈의 영향이 컸으나 이제는 노트 시리즈에 더욱 주력하고 있음을 갤럭시노트4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5와 갤럭시노트4에 대한 여론의 반응이 서로 대조적인 것을 봐도 노트 시리즈가 갤럭시 시리즈보다 더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지금까지는 두 시리즈의 대표적인 차이점으로서 S펜 및 제품 크기를 떠올리기 쉬웠으나 이제는 스펙과 디자인까지 많이 다릅니다. 갤럭시S5 스펙과 디자인은 한마디로 아쉬웠죠.

 

최근에 출시된 갤럭시노트4 출고가는 95만 7000원입니다. 역대 노트 시리즈중에서 가격이 가장 낮습니다. 제품이 전작인 갤럭시노트3에 비해서 더 좋아졌는데 가격이 더 낮아진 것을 보면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노트4는 한국에서 많이 팔릴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갤럭시노트4 통해서 알 수 있으며 그중에서 갤럭시노트4 골드 제품은 정말 예뻤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