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움가구 통해서 3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합리적인 가성비 구입 가능하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제가 소파 구입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리클라이너 소파 관련 정보를 찾아봤는데 알고 보니 다채움가구 통해서 만족스러운 가격에 구입할 수 있더군요. 최근 많은 소비자들은 무언가를 구입할 때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이고요. 최근 리클라이너 소파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구입 시 가성비의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에 있는 다채움가구 분당본점은 판교 및 분당과 가깝습니다. 그 밑에는 용인시 수지구가 위치했습니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다채움가구 분당본점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기 때문에 매장에 방문하기 좋을 것입니다.

 

 

'30년 소파 전문' 다채움가구는 다년간의 노하우로 디자인과 품질로 인정받는 곳입니다. 믿을 수 있는 자재를 고집하여 오랫동안 사람들의 리빙 스타일을 연구했던 토털 리빙 전문 브랜드입니다.

 

 

 

다채움가구에서 제작한 가구는 가죽 냄새가 덜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천연 면피 가죽을 사용한 것만으로 타사 제품과의 차별화가 뚜렷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다른 매장들과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함수율 13% 이하의 뛰어난 퀄리티의 목재 사용을 했으며 소파 앉는 부분이 금방 꺼지는 오리털 및 거위털 대신에 첨단소재를 사용하며 내장재 마이크로파이버 사용을 도입했습니다.

 

 

다채움가구에서 선보이는 티볼리 카우치 천연가죽소파(이하 티볼리)의 경우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을 나타냅니다. 가죽이 상위 등급 천연면피로서 저가의 내피가 아닌 소가죽으로 제작됐습니다. 좌방석에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오래 사용해도 가죽늘어짐이나 시트 꺼짐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포켓스프링 기술이 복잡해서 이러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지 않으나 포켓스프링이 들어가지 않은 소파들은 오래 사용했을 때 시트 꺼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티볼리의 품질이 우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티볼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은 이점이 있습니다. 생산 업체에서 다채움가구로 향하는 중간 유통을 과감하게 축소했기 때문에 비용 절감이 실현됐습니다. 그러면서 티볼리의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티볼리는 독립좌방석이라 몸무게 하중을 분산시켜 착석감이 좋은 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가죽의 처짐을 방지하고 한층 풍성하고 볼륨감 넘치는 가구의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헤드레스트(헤드각도조절)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편하게 다룰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이러한 티볼리의 특징을 놓고 보면 사람이 사용하기 얼마나 좋은 소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티볼리의 컬러는 애쉬그레이, 슬레이트 그레이(다크 그레이)로 나뉩니다.

 

 

다채움가구의 도이치 4인용+수틀 천연가죽 소파(이하 도이치)의 컬러는 크림 베이지입니다. 분리형 카우치 수틀로 일반 가죽소파 및 카우치 소파 중 원하는 형태로 사용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헤드레스트와 팔걸이 부분인 사이드 레스트까지 접이식 기능이 추가되어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도이치 또한 상위 등급의 천연면피를 사용합니다. 좌방석 정면부까지 천연면피를 사용하더군요. 좌방석 퀼팅처리로 가죽의 처짐을 방지하고 오래도록 소파의 형태를 유지하는 특징과 더불어, 좌방석에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오래 사용해도 가죽늘어짐이나 시트 꺼짐이 거의 없습니다. 타사에서는 포켓스프링 기술이 복잡해서 많이 안합니다만, 포켓스프링 들어가지 않은 소파는 오래 사용했을 경우 시트 꺼짐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좌방석에 포켓스프링 들어간 도이치가 좋습니다. 더욱이 도이치는 독립좌방석이라 몸무게 하중을 분산시켜 착석감이 좋습니다.

 

 

다채움가구 엘르 리클라이너 소파 모습입니다. 3인용 및 4인용 활용이 가능한 소파이며 컬러는 베이지입니다. 피부가 닿는 소파 내경 부분은 물론 소파 하부 전면에도 최상급 면피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양방향 리클라이너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머리를 기대는 헤드와 다리를 지탱하는 하부의 각도를 별도로 조절이 가능해서 원하는 최적의 자세로 휴식이 가능합니다. V자형 스틸 다리로 고급스러움을 살리며, 아래에는 스크래치 방지용 패드가 부착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3인용 리클라이너 및 4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엘르는 사각이 아닌 둥근 덤플링 형태의 헤드레스트 디자인으로 보다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사선으로 기울어진 낮은 팔걸이로 앉았을 때는 물론, 누워서 휴식할 때에도 편안합니다. 특히 좌방석에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오래 사용해도 가죽늘어짐이나 시트 꺼짐이 거의 없습니다.

 

 

다채움가구의 4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나스 모습입니다. 컬러는 웜 그레이이며 상위 등급의 이태리 천연면피를 사용했습니다.(좌방석 정면부까지 천연면피 사용) 좌/우 모두 리클라이너 기능이 탑재된 양방향 리클라이너로서 온 가족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좌방석에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오래 사용해도 가죽늘어짐이나 시트꺼짐이 거의 없습니다. 타사에서는 포켓스프링 기술이 복잡해서 많이 안합니다만, 포켓스프링이 안들어간 소파들은 오래 사용했을 때 시트 꺼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3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구입은 다채움가구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채움가구의 리클라이너 소파 나스는 조작이 간편한 원터치형 구성으로 세련된 스틸 마감과 라이트 기능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나타냅니다. USB 충전 포트 내장으로 앉은 자리에서 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낮은 팔걸이로 낮았을 때와 더불어 베고 누웠을 때도 편안합니다.

 

 

다채움가구 4인용 리클라이너 돌체 모습입니다. 컬러는 크림 아이보리와 미들 그레이 2종류로 최상급 세미아날린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부드러운 컬러와 방석의 십자 퀼팅 포인트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좌/우 모두 리클라이닝 기능이 탑재된 전자동 리클라이너로서 섬세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물론, 좌방석에 포켓스프링 기술이 적용되어 오래 사용해도 꺼짐 없이 처음 탄력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채움가구의 4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비엘의 컬러는 초코 브라운으로서 상위 등급의 천연면피가 사용됐습니다.(좌방석 정면부까지 천연면피 사용) 안정적인 소파의 형태감과 가죽의 처짐을 방지하는 꼼꼼한 스티칭이 강점입니다. 이 제품도 좌방석에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오래사용해도 가죽 늘어짐이나 시트 꺼짐이 거의 없습니다. 타사와 차원이 다른 다채움가구의 차별적 특성이 잘 나타납니다.

 

 

비엘은 높은 가격대에서만 볼 수 있는 4인용 리클라이너 특징인 독립형 4인 좌석으로 구성됐습니다. 원터치형 리클라이닝으로 한 번의 터치로 끝까지 리클라이닝 되며 USB 충전 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이동 없이 자리에서 충전 가능합니다.

 

 

다채움가구에서는 리클라이너 소파 비엘 특가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판매가 1,520,000원의 제품이 할인가 1,090,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할인 액수를 봐도 상당히 파격적인 특가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리클라이너 제품인 비엘은 우수한 퀄리티를 나타내는 리클라이너 소파 구입하고 싶은 분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합니다.

 

리클라이너가성비 만족시키는 비엘은 좌/우 모두 리클라이너 기능이 탑재된 양방향 리클라이너로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등받이 높이를 기존의 소파보다 높게 디자인하여, 기대어 누웠을 때 편하고 보다 안정감 넘치는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다채움가구에서는 비엘 특가 이벤트를 통한 저렴한 리클라이너 소파를 선보입니다. 그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소파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4인용 및 3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구입은 다채움가구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채움가구 사이트 : 바로 가기

 

다채움가구 분당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361번길 16
-전화번호 : 031-714-0793

 

*이 글은 다채움가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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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얼마나 책정될지 주목됩니다. 아직 해당 스마트폰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가 오는 6월말 또는 7월로 알려졌기 때문에 가격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합니다.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가격이나 공시지원금이 민감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소비자들의 부담에 없는 선에서 책정된다면 판매량이 어떨지 주목됩니다.

 

 

[사진 = 지난해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7. 그러나 거듭된 폭발 이슈로 지난해 10월 단종되었으며 올해 6월말 또는 7월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7 리퍼폰 등장 이유는 삼성전자가 기존 갤럭시노트7 단말기 재고 물량을 정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측됩니다. 더 이상 갤럭시노트7을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재고 물량을 방치하기에는 관리에 따른 부담이 있겠죠. 결국에는 갤럭시노트7을 재정비한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알 수 없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 부담이 적은 단말기라면 많은 판매량을 기대해 봐도 될 듯합니다. 즉, 가성비 효과가 관건입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7 스펙 올립니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갤럭시노트7보다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9g
-디스플레이 : 5.7인치 Quad 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 2560 x 1440(518ppi)
-OS :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AP : 옥타코어(2.3GHz 쿼드 + 1.6GHz 쿼드), 64비트, 14nm 프로세스
-칩셋 : 엑시노스 8890
-RAM : 4GB
-ROM : 64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256GB)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전후면 F1.7)
-배터리 : 3,500mAh(일체형)
-추가 기능 : S펜, 홍채인식, 삼성페이, IP68 방수
-색상 :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오닉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제품을 구입하든 가격은 항상 신경쓰게 되는 존재입니다. 특히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지금까지 소비자들이 구입하는데 있어서 금액에 따른 부담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은 판매량에 상당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사람들에게 갤럭시노트7하면 실패한 스마트폰이라는 인식이 짙기 때문에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이 비싸게 책정된다면 소비자들이 해당 스마트폰 구입을 꺼리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갤럭시노트7 향한 대중적 인식을 놓고 보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 기록하기 위한 목적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하면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A 시리즈,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J 시리즈(및 갤럭시 그랜드맥스)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갤럭시A 시리즈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다면 새로운 유형의 가성비 스마트폰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갤럭시노트7에서 배터리 용량이 작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폰의 가격이 뚜렷하게 낮춰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가성비 스마트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벌써부터 가성비 스마트폰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무리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관점이라면 다릅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든 중저가 스마트폰이든 자신이 새롭게 구입할 스마트폰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가성비는 말그대로 가격대비성능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중저가 스마트폰보다 스펙이나 성능이 더 좋습니다.(다만, 갤럭시노트7 리퍼폰 배터리 용량 알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배터리는 논외입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겁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많이 낮을 경우에는 가성비 역대 최고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사진 =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사진 = 지난해 9월 말 인천국제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봤던 갤럭시노트7 발열현상에 대한 국토부 안전권고 사항 안내문입니다. 그 이후 갤럭시노트7은 세계 각국의 항공사 비행기로부터 반입 금지된 스마트폰이 됐습니다. 만약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되면 비행기 반입이 허용될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아마도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갤럭시노트7 리퍼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판매량이 늘어날 수록 갤럭시노트7 재고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되도록이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 초반에 많이 판매되기를 원하겠죠. 소비자들은 제품을 경제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 니즈를 삼성전자가 반영하여 갤럭시노트7 리퍼폰 가격 책정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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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가성비 스마트폰 중에서 삼성전자가 지난 7월 선보였던 갤럭시 와이드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SK텔레콤에서 최근에 공시지원금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와이드는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은 중저가 스마트폰과 더불어 가성비가 좋은 특징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주목받게 되죠. 갤럭시 와이드 어떤 스마트폰인지, SK텔레콤 지원금 및 가격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와이드는 대화면 스마트폰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138.6mm(5.5인치)를 나타냅니다.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가성비 스마트폰 제품입니다. 일반적으로 큰 화면 스마트폰은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하지만 갤럭시 와이드는 다릅니다. 출고가 319,000원을 나타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가격이 30만 원대 초반에 속합니다. 만약 대화면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하고 싶다면 갤럭시 와이드 향한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SK텔레콤에서 낮은 가격에 구입 가능하면서 지원금까지 높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와이드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1.8 x 77.5 x 8.2
-무게 : 171g
-디스플레이 : 138.6mm(약 5.5인치) HD TFT, 해상도 : 1280 x 720
-RAM : 2GB
-ROM : 16GB
-외장 메모리 지원 : MicroSD (최대 128GB)
-OS : 안드로이드 6.0
-프로세서 : 1.2GHz 쿼드코어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동영상 녹화 해상도 : FHD)
-색상 : 블랙, 화이트
-배터리 : 3,000mAh(착탈형)
-SK텔레콤에서 구입 가능

 

 

갤럭시 와이드는 RAM 2GB인 것이 눈에 띕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RAM 2GB은 무난한 편입니다. 기존의 보급형 스마트폰은 RAM 1GB, 1.5GB을 나타냈습니다. 그런데 보급형 스마트폰이 시중에 여럿 등장해서 그런지 몰라도 갤럭시 와이드는 RAM 용량이 2GB로 높아졌습니다. 2GB이면 해당 단말기의 앱을 여럿 이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좋기 때문에 갤럭시 와이드 스펙은 보급형 스마트폰 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편에 속합니다.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갤럭시 와이드 가격 이렇습니다. 갤럭시 와이드 출고가는 319,000원이며 지원금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190,000원~260,000원입니다.(공시일자 : 2016년 10월 23일)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은 28,500원~39,000원입니다. 출고가에서 지원금과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20,000원(band 데이터 퍼펙트S 요금제)~100,500원(band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입니다. 아울러 갤럭시 와이드는 T시그니처 Master, T시그니처 Classic 요금제 구입 시 지원금 260,000원 및 티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 39,000원이며 판매가는 20,000원입니다.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은 10월 23일이 되면서 인상됐습니다. 지난 9월 2일에는 갤럭시 와이드 지원금이 band 데이터 요금제 기준으로 150,000원~250,000원이었는데 10월 23일이 되면서 160,000원~260,000원으로 높아졌습니다. 갤럭시 와이드를 이전에 비해 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가성비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는 SK텔레콤 전용폰입니다. 오직 SK텔레콤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죠. SK텔레콤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갤럭시 와이드 포함한 여러 단말기를 전용폰으로 출시했습니다. SK텔레콤 전용폰은 주로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가성비가 좋은 스마트폰을 전용폰으로 선보였습니다.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을 아우르는 가성비 스마트폰 향한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다는 사람들의 심리가 만연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을 낮은 가격에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프리미엄급보다는 가성비 스마트폰에 눈을 돌리기 쉬울 것입니다. 갤럭시 와이드도 그중에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향후 SK텔레콤이 어떤 단말기를 전용폰으로 출시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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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중인 CES 2016에서는 LG K7, K10 같은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들이 여럿 공개됐습니다. LG가 CES 2016에서 K시리즈의 스마트폰을 선보인 것은 경제적인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LG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V10, 구글과 합작했던 레퍼런스폰 넥서스5x와 더불어 K7, K10을 CES 2016에 전시한 것은 분명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 밖에 CES 2016에서는 LG K7, K10 외에 다른 제조사에서 선보였던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LG가 K7, K10을 CES 2016에서 공개한 것은 '2016년에도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이 많은 인기를 끌 것이다'는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합니다. 지난해 한국에서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로 출시되었던 TG앤컴퍼니 루나, 삼성 갤럭시 그랜드 맥스, 샤오미 홍미노트2 & 홍미노트3 같은 중저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들이 많은 주목을 끌었음을 놓고 보면 올해도 가성비 효과를 기대하는 스마트폰이 꾸준한 인기를 얻을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LG는 지난해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로 등장했던 Band Play와 더불어 LG Class 같은 보급형 스마트폰을 선보였는데 2016년에는 K7, K10 많은 판매량 기록할지 주목됩니다.

 

 

CES 2016 LG 부스에서 공개된 K7은 5.0인치 FWVGA(854 x 480) In-cell의 디스플레이를 나타내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HD 해상도(1280 x 720)에 비하면 화면이 어둡게 느껴지기 쉬우나 가격이 낮은 스마트폰 개발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지 않은 것은 어느 정도 감안을 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배터리 2125mAh라는 점에서 스펙 상으로는 배터리 효율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 충분합니다. 세컨드 스마트폰을 구입하거나 또는 평소 스마트폰 활용이 많지 않은 K7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제가 CES 2016에서 살펴봤던 K7 색상은 은색입니다. 세련되면서 예쁘게 생긴 모양의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디자인만을 놓고 보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격이 싸면서 디자인 좋은 스마트폰 쓰고 싶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시킵니다.

 

 

K7이 예쁘게 보이는 이유는 후면과 테두리가 맞닿는 공간이 곡선 모양을 형성하면서 시각적으로 센스있게 보였습니다. 손으로 단말기를 편안하게 잡을 때의 그립감까지 좋다는 점에서 K7 디자인은 긍정적입니다.

 

 

후면 상단에 있는 전원 및 음성 버튼이 있는 공간은 LG Class에 비해서 후면 표면과의 조화가 잘 어우러집니다. K7 디자인을 봤을 때의 첫 느낌이 인상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또 다른 K7 색상은 블랙은 실버와 달리 무늬가 달랐습니다. 대각선 모양으로 길게 늘어진 선의 간격이 촘촘합니다.

 

 

K7은 스피커가 후면 상단에 작은 사각형이 4개씩 배열된 특징이 있습니다. 마치 네잎클로버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을 정도로 은근히 예쁘게 보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동그라미는 배터리 탈착할 때 배터리 커버를 여는 공간입니다. K7 배터리 탈착되는 스마트폰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식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K7 같은 스마트폰 탈착형 스마트폰을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K7 카메라에서는 LG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G4에서 볼 수 있는 제스쳐 인터벌 샷 기능이 포함됐습니다. 주먹을 쥐다가 손바닥을 피면 3초 뒤 저절로 사진 촬영됩니다. 그 동작을 두 번 반복하면 사진은 4장이나 찍힙니다. 제스쳐 인터벌 샷은 셀카 찍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K10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5.3인치 HD(1280 x 720) In-cell 디스프레이, 프로세서 1.2GHz 쿼드코어,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및 500만 화소(한국 기준, 미국은 카메라 후면이 800만 화소), 배터리 2300mAh를 나타냅니다. K7에 비해 화면 크기 및 해상도가 높아진 것이 특징입니다. 알고 봤더니 제가 CES 2016에서 봤던 K10은 LTE 버전입니다. K10 LTE 버전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라면 3G 버전은 800만 화소입니다. LTE 버전이 3G 버전보다 더 많은 화소 크기를 나타냅니다.

 

 

K10 후면은 격자무늬가 삽입된 것이 특징입니다. CES 2016에서 실물을 직접 보고 만져보니 매끈매끈한 그립감과 입체적인 무늬가 인상깊게 느껴졌습니다. 후면 격자무늬에 의해 K10을 만질 때마다 미끄러움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다루다보면 손에서 갑자기 미끄러움을 느끼면서 해당 단말기 파손을 걱정하기 쉬운 단점이 있었습니다. K10은 기존의 스마트폰에서 나타났던 단점을 해소하고자 격자무늬의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LG K10과 K7의 공통점은 스마트폰 디자인을 통해서 사용자가 그립감에 만족감을 느끼도록 제품 테두리쪽 모양을 곡면으로 만든 것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사용자의 만족감을 얻어내기 좋은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아마도 K10과 K7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손으로 해당 스마트폰을 다룰 때의 간편한 느낌을 만끽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K10과 애플 아이폰6s를 함께 놓아봤더니 K10 디스플레이 크기가 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K10으로 동영상을 볼 때 '나름대로 넓은' 화면을 통해서 몰입감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넓은 크기의 스마트폰에서 누릴 수 있는 장점입니다.

 

 

K10 카메라 동영상은 전면과 후면 모두 FHD 촬영이 가능합니다. K7이 HD로만 촬영 가능한 것과 달리 K10은 HD보다 더 밝은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K10을 직접 살펴보면서 느낀 것은 가격 책정에 따라 제품 판매량이 좌우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인이나 기능이 보급형 스마트폰치고는 좋은 수준임에도 가격이 너무 높다면 가성비가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K10 국내 출시를 앞두고 가격 책정된다면 스마트폰 구입을 위해 합리적인 비용을 지출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됩니다.

 

 

이번에는 다른 부스를 통해서 LG K7, K10처럼 보급형 스마트폰에 속하는 단말기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TCL 부스에서는 알카텔 원터치(ALCATEL onetouch)라는 낯익은 단어를 봤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로 출시된 아이돌 착을 만들었던 제조사가 TCL-알카텔입니다. CES 2016 TCL 부스에 들어갔더니 보급형 및 중저가 스마트폰이 여럿 전시됐습니다.

 

 

CES 2016에서 공개된 아이돌3는 4.7인치와 5.5인치 단말기 스펙이 서로 다릅니다. 4.7인치 아이돌3가 해상도 HD(1280 x 720)인 것과 달리 5.5인치 아이돌3는 해상도 FHD(1920 x 1080)을 나타냅니다. 다만, 무게에서는 4.7인치 아이돌3가 110g으로서 5.5인치 아이돌3보다 31g 가볍습니다. 적당한 크기와 무게의 아이돌3를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4.7인치, 밝은 화면의 아이돌3를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5.5인치 제품이 어울리겠죠.

 

 

CES 2016에서는 TCL-알카텔의 또 다른 보급형 스마트폰 픽시3를 볼 수 있었습니다. 픽시3도 아이돌3처럼 두 가지 형태의 화면 크기로 출시됐습니다. 4.5인치와 4인치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픽시3는 두께가 두껍게 느껴졌음에도 UI가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복잡하게 쓸 필요 없는 보급형 스마트폰이었습니다.

 

 

알카텔 원터치 피어스XL은 윈도우 10이 운영체제인 특이함이 있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여러 메뉴를 신속하게 접속할 수 있는 장점과 더불어 앱스 활용이 강조된 듯한 UI가 시각적으로 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스마트폰은 컴퓨터와 달리 앱을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피어스XL 실용성이 꽤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마도 윈도우 10을 스마트폰에서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피어스XL이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CES 2016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LG K7, K10 같은 최근에 발표된 단말기는 가성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비싼 가격에 스마트폰 구입하는 것보다는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지금의 추세에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은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커다란 화두가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SK텔레콤에서는 2016년에도 많은 스마트폰들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기기변경 시 T멤버십을 계속 쓸 수 있는 것과 더불어 SK텔레콤 오랫동안 이용할 수록 데이터 리필 쿠폰(2년 이상 고객 4장, 3년 이상 5장, 4년 이상 6장) 지급 갯수가 최대 6장까지 높아집니다. 여기에 온가족 무료 결합 상품 등의 SK텔레콤 혜택을 떠올리면 2016년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은 SK텔레콤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SK텔레콤 혜택을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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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