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블로그 기반 종합 미디어 <올포스트(OLPOST)>가 칼럼니스트(파워블로거)들을 위해 마련했던 'OLPOST day!'에 당첨됐습니다. 올포스트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새롭게 오픈하는 음식점 <깍둑고기와 지짐김치(이하 깍지)>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번창할 수 있도록, 매장 2층 전체를 칼럼니스트에게 오픈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제가 깍지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고기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충분히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맛집에서 먹는 것은 무언가 색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맛집은 사람들의 맛을 자극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차별적입니다.

그래서 요리 재료가 특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기 같은 경우에는 담백하고 쫄깃한 맛, 다른 재료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맛을 중요시합니다. 무엇보다 고기는 고기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야채와 김치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 수 밖에 없는 여름철에는 고기가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남구 테헤란로 혹은 무역센터 주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깍지>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깍지가 삼성동에 위치했기 때문이죠. 특히 점심 부터 깍둑고기와 깍지 불고리, 지짐김치찌개 등을 맛있게 먹으며 오후 일과 및 야근시의 에너지를 충족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고기는 주로 저녁에 먹는 경우가 많지만, 깍지에서는 대낮부터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7월 22일 오후 1시까지 깍지에 가기로 했습니다. 오후 1시면 대낮인데,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내리자마자 햇빛이 뜨겁게 내리쬐더군요. 한 가지 다행인 것은 깍지가 삼성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10분 거리였다는 점이에요.(자세한 위치는 포스팅 밑에 있습니다.)


깍지는 동네 골목길에 있었습니다. 테헤란로의 아스팔트에서 햇볕을 받으며 이동하는 것 보다는 동네 골목길을 지나다는 것이 더 시원하더군요. 빌딩 숲이 햇볕을 커버하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깍지에 도착했습니다. 야외에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으니까 다른 식당과 차별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름에 실내에서 에어컨을 쐬면서 고기를 먹는 것도 좋지만 실외도 나쁘지 않습니다. 마치 길거리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깍지의 간판입니다. '깍둑고기와 지김김치'를 풀 네임으로 삼고 있지만 상호가 길기 때문에 깍-지 라는 단어를 강조했습니다. 이름 잘 지었죠...!!!


깍지 옆에는 올포스트 데이를 환영하는 홍보 비치대가 걸렸습니다. 올포스트 입장에서도 깍지를 찾는 손님들에게 올포스트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야외 테이블입니다. 테이블은 총 4곳이며,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울타리가 있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곳에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느낌이 듭니다. 무엇보다 테이블 색깔이 매력적입니다. 밝은 갈색으로 되어있어서 어두운 분위기를 만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야외 테이블 한 곳을 자세하게 찍었습니다. 테이블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각형이 아닌 팔각형이어서 공간 활용이 편리한 이점이 있습니다. 반찬을 먹기 쉬운 곳에 놓을 수 있고, 테이블 옆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야외 테이블 좌석의 가스관이 일렬로 가지런히 연결 됐습니다.


드디어 깍지에 들어왔습니다. 점심 시간인데 블로거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깍둑고기를 먹고 있습니다.  


깍지의 기본 세팅입니다. 세 가지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소스, 야채, 그리고 달걀이 미리 비치 되었습니다. 손님을 맞이하기 전에 미리 세팅이 되어있으니까 '준비된 맛집'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깍지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올포스트 데이의 홍보 비치대는 매장 안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야채가 겉으로 봐도 매우 신선했습니다. 물을 뿌린 것도 아닌데 신선함을 잘 유지했더군요. 깍지가 재료 관리에 철저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 가지의 소스는 고기와 함께 찍어서 먹으면 됩니다. 고기를 먹을때는 쌈장이나 된장, 또는 새우젓을 찍어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깍지의 소스는 달콤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손님들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죠.


깍지의 주방입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으니까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깍지는 국내산 식재료를 씁니다. 미국산이나 호주산 고기 혹은 중국산 식재료에 거부감을 지닌 분들에게는 깍지에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모든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고집하는 깍지의 '신토불이 정신'에서 양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깍지의 메뉴입니다. 점심에는 깍둑고기와 깍둑불고기를 먹으면서 김치찌개까지 먹을 수 있고 저녁에는 술까지 먹으면 안성맞춤이죠.


그리고 스팸과 야채추가 메뉴가 따로 붙었습니다. 야채를 추가로 먹을 수 있으니까 얼마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있던 테이블은 창가쪽 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식당을 쳐다보니까 '쩌리짱' 정준하가 MC를 맡는 <식신원정대> 홍보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깍지도 언젠가는 식신원정대 같은 맛집 프로에 방영되어 오랫동안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깍지 요리가 나왔습니다. 파채, 청경채, 숙주나물 같은 야채들을 비롯해서 김치와 마늘이 있습니다. 돼지갈비나 삼겹살집에서 고기를 불판에 굽는다면, 깍지는 야채-김치-마늘을 불판에 지지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불판에 김치-마늘을 따로 올려놓지 않아도 되는거죠. 미리 세팅되어 나오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요리는 2인분 이었습니다.


야채들을 뒤적거려 봤습니다. 2인분이 세팅되어 나왔는데 정말 많았습니다. 두 사람이서 먹어도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기가 어디있냐고요?


깍둑고기가 익혀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렸을적에 떡꼬치를 즐겨 먹으셨던 분들은 아실겁니다. 뭉친 떡을 기름에 그대로 익혀서 볶는 것 보다는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뭉친것을 풀어주고, 쫀득해진 떡으로 꼬치를 만들면서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더 맛있습니다. 깍둑고기도 그런 원리입니다. 고기를 미리 익히고, 야채와 함께 달구면서 먹으면 야채와 고기를 함께 섭취하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깍둑 불고기까지 나오면서 고기를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깍둑고기와 깍둑불고기가 나오면서 야채와 함께 익혀서 먹게 됐습니다. 집게로 뒤적거리니까 맛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옆에는 김치가 보글보글 끊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리를 완전히 익힌 모습입니다. 추가로 공기밥을 시킬 필요 없어도 될 정도로 야채와 고기가 많습니다.


지짐김치의 모습입니다. 불을 이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마늘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기를 자세하게 찍었습니다. 육즙이 배어나오면서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깍둑고기와 야채를 접시에 덜어 먹었습니다. 얼핏보면 고기가 적을 것 처럼 보이지만 야채와 함께 있으니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야채와 잘 조화가 되니까 먹음직 했습니다.


깍둑고기를 한 번에 다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지짐김치찌개를 먹기 위해 밥이 먼저 나왔습니다.


지짐김치찌개의 모습입니다. 돼지고기를 포함한 각종 재료에 야채까지 추가로 제공되면서 재료의 풍족함을 더했습니다.


지짐김치찌개가 얼큰하게 데워지는 모습입니다. 먹음직스럽죠.


지짐김치찌개와 더불어 콩나물-깍두기-소시지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드디어 계란을 풀었습니다. 깍지에서는 계란이 무한리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지짐김치찌개를 먹으려 할 때, 올포스트 관계자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 분이 "밥에 버터를 발라서 먹으면 맛있어요. 간장도 뿌리시고요"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밥과 버터를 함께 먹었던 경험이 없었습니다. 어렸을적에 간장을 뿌려서 먹은적은 있었지만 버터는 다소 생소했어요. 그래서 올포스트 관계자분이 적극 권하셔서 밥에 버터를 발라서 비볐습니다. 


지짐김치찌게 건데기에 계란후라이까지 혼합해서 먹으니까 아주 맛있었습니다. 마치 볶음밥과 비빔밥을 혼합해서 먹는 느낌이랄까요. 그동안 몸무게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비빔밥을 자제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저의 마음속에서 느꼈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은 짜릿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고된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요리입니다.
 

포털사이트 다음(Daum) 지도섹션에서 깍지의 주소(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3-6)를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삼성역 5번 출구에서 직진하셔서 현대 백화점쪽으로 오른쪽으로 200m 걸어가시면 양미옥쪽에서 왼쪽으로 꺾고, 풍어촌에서 다시 오른쪽으로 꺾으시면 됩니다. 깍지가 대박나기를 바라며, 파워블로거 분들과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던 올포스트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By. 효리사랑 (트위터 : bluesoccer)


p.s : 글 내용에 공감하면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퓨전 분식점 <얌샘>에 놀러오세요

효리사랑-리뷰 2010/06/21 00:37 Posted by 효리 사랑

먹거리 문화가 발전하면서 많은 식당들이 번창하고 있습니다. 분식집도 그중에 대표적이죠. 과거에는 동네 분식집을 찾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분식집이 브랜드화 되면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으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저희 동네 근처에 생겼던 퓨전 분식집 <얌샘> 난곡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반 분식집과 달리 메뉴가 다양화되면서 맛있는 음식들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가 얌샘에서 즐겨먹는 닭가슴살 치킨까스 같은 경우에는 다른 분식집에서 보기 힘든 음식이에요. 닭가슴살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게 참으로 반갑습니다. 얌샘이 올해 100호점을 목표로 한다고 하는데, 오랫동안 번창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얌샘은 단체 고객들에 대한 배려가 좋습니다. 길쭉한 의자가 한쪽으로 늘어서 배치되었는데, 한 테이블당 두 명만 앉는게 아니라, 자리를 좁히면 세 명이서 앉을 수 있고, 다른 손님들과 의자가 겹치는 불안함이 없어서 좋아요.


식당이 좁은공간이라 협소하지만,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이 넓은게 좋습니다. 어떤 분식집에 가면 동선이 비좁아서 테이블 사이를 지나가기가 불편한 곳이 있는데, 얌샘에서는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얌샘은 선불제 운영매장이라 좋습니다. 음식 먹다가 갑자기 도망가서 외상으로 먹는 그런 일이 없죠. 고객 입장에서도 먼저 돈을 내고 먹으니까 마음이 편합니다.


김밥 요리하는 공간입니다. 아늑하고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테이블 옆쪽에 숫가락과 젓가락이 있습니다. 다른 식당에 가면 테이블 한 가운데에 숫가락과 젓가락을 모아놓는 통이 있는데, 얌샘이 실용적이네요.


조명과 윗면의 조화가 절묘하죠...^^


벽에 꽃이 있으니까 화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평소에 닭가슴살 치킨까스를 즐겨 먹었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얌얌세트B를 시켰습니다.
돈까스와 스파게티, 미니롤을 한꺼번에 시킬 수 있는 세트 메뉴 입니다.


스파게티가 맛있어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스파게티를 쉽게 먹을 수 있는게 행복합니다.


돈까스가 바삭바삭합니다.


미니롤에 밑반찬까지 나오면서 얌얌세트B가 완성 됐습니다.


제가 미니롤을 처음 먹어봤는데 김밥과 다른 느낌 이었습니다.
밥에 알이 들어가니까 색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돈까스가 미리 썰어서 나오니까 먹기가 편합니다.


얌샘에서 잔반을 남기지 않고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일반 분식집의 정형화된 메뉴가 질리신 분들이라면,
얌샘을 강력 추천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AG 얌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위드블로그(http://www.withblog.net)를 통해서,
'<초코탄산> 신개념음료 초콜렛향 스파클링 2차 리뷰어 모집!'에 당첨 됐습니다.

평소에 음료수를 좋아하는 저에게 '초코탄산'이라는 키워드는 신선하게 느껴졌는데,
지금까지 초코와 탄산을 하나의 음료로 같이 먹었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꼭 먹고 싶었습니다.
탄산음료에 초콜렛향이 들어가는 음료수인데 지금까지 이런 제품은 제가 못봤던 것 같습니다.

더욱이 한국 야쿠르트가 만든 새로운 음료라서, 제품에 대한 믿음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음료수 이름은 <초콜렛향 스파클링>인데, 이름이 8자라서 다른 음료수와 차별화 되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에게 500ml 패트병 20개의 초코탄산 음료가 도착했습니다.
택배 배송원분이 무거운 박스를 들면서 저의 집까지 운반하셨는데,(고맙습니다...^^)
음료수가 보통 무게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료수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애서,
이 많은 음료수들을 보유할 수 있다는게 행복했습니다.
자그마치 20병 이었습니다.
초콜렛향 스파클링의 색깔은 초코탄산 답게...'초코색' 빛깔을 띄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콜렛향 스파클링의 밑면 입니다.
디자인이 화려하네요.
여성들이 선호할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웬지 모르게 '고품격'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르는거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콜렛향 스파클링은 
여성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음료수라고 생각합니다.
지방-포화지방-트렌스지방이 모두 0g이며, 콜레스테롤도 없습니다.
열량은 60kcal라고 하는데, 저칼로리네요.

저의 엄마와 여동생이 초콜렛향 스파클링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무엇보다 냄새가 인상적입니다. 초콜렛 냄새가 나기 때문이죠.
초콜렛향이기 때문에, 초콜렛 냄새를 자극하게 합니다.
그래서 음료수를 먹는데 아무런 부담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명컵에 초콜렛향 스파클링을 따라봤습니다. 탄산음료인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동영상을 찍었는데, 탄산이 있네요...^^ 제가 좋은 음료수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줬던 위드블로그-한국 야쿠르트에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2010 남아공월드컵 ‘올더레즈(All the reds)’ 월드컵 티셔츠와 함께~!

2002년의 감동. 아직 기억 하십니까?
온 국민을 붉은 물결로 하나되게 만들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황선홍 선수의 첫 골을 시작으로 박지성 선수의 멋진 볼트래핑에 이은 왼발슛, 안정환 선수의 이탈리아전 골든골, 홍명보 선수의 4강을 확정짓는 승부차기 골 등 주옥같은 장면들을 떠올리면 지금도 가슴이 뛰는군요^^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지나 이제 얼마후면 전세계인들의 축제인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게 됩니다.
또 한번의 기적을 위해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염원하며 붉은 열정으로 모두 뭉칠 준비가 되셨나요^^?



5천만이 Reds로 하나될 때~ ALL THE REDS !!
ALL THE REDS (올더레즈)는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태극전사의 새로운 신화창조를 응원하자는 의미에서 제정된 슬로건입니다.
2002년의 'Be the Reds', 2006년의 'Reds go together' 의 계보를 잇는 슬로건으로써 전 국민이 붉은 악마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 마음 한 뜻으로 태극전사의 정상의 꿈을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태극문양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신을 담았고, 축구공 형상과 강렬한 붉은색은 대한민국 모든 Reds의 열정을 표현했습니다.
ALL THE REDS (올더레즈) 슬로건처럼 온 국민의 열정을 담아 힘껏 응원한다면
우리의 태극전사들~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그리스는 문제 없겠죠?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대진표>

내 열정을 표현해 줄 붉은 티셔츠~!
역시 응원은 여럿이 모여 하는게 제 맛!!
이번 남아공 월드컵 때도 전국 곳곳에서 거리응원이 펼쳐질텐데요~
붉은악마의 상징! 나의 열정을 표현해 줄 붉은색 월드컵 티셔츠! 모두 준비 하셨나요?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까지 겸비한 ALL THE REDS (올더레즈) 티셔츠~!
이제 격정적인 응원 뒤의 불쾌함, 땀 때문에 끈적이는 응원은 걱정 끝입니다.



최고급 쿨맥스 소재를 사용한 ALL THE REDS (올더레즈) 티셔츠는 외부의 시원한 공기를 몸으로 빠르게 전달해줘 땀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배출하여 항상 보송보송한 몸상태를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쿨맥스 소재는 기계세탁이 가능하며, 건조도 빨라 손쉬운 관리가 가능 하답니다.

티셔츠 전면의 우물정(井)자 무늬가 인상적인데요~
광개토대왕이 출병때 옛 영토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로 정(井)자가 새겨진 깃발을 휘날린데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라글린소매와 매쉬소재의 패치로 스포티함이 강조 되었고, 소매와 몸통의 끝단을 흰색으로 배색하여 강렬한 붉은색과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TV예능 프로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입고 나오던데 이 정도면 반짝 월드컵 티셔츠가 아닌 평소에도 스포티한 코디를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며~
한일전을 비롯한 여러 평가전의 연승으로 월드컵의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어 갑니다.
이 승리의 여세를 몰아 태극전사들이 남아공에서도 선전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6강에 들지 못한들 어떤가요~ 최선을 다해 뛰는 그들이 있고 또 최선을 다해 하나되어 응원하는 우리~
그 즐겁고 행복한 시간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파이팅!! 
5천만 ALL THE REDS 파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BLOG main image
효리사랑(축구감성)
1. 효리사랑의 맛있는 축구 이야기 2. 다음 View 스포츠(축구, 해외축구) 1위 블로그 3. 다음 View 스포츠 블로거 최다 독자수 보유 4. 2009 PC사랑,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5.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TOP 100 6. Daum 스포츠 남아공월드컵 특집 매거진 컨텐츠 연재
by 효리 사랑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26)
효리사랑-축구 (1136)
효리사랑-야구 (14)
효리사랑-쇼핑몰 (2)
효리사랑-에피소드 (7)
효리사랑-일상 (72)
효리사랑-시사 (6)
효리사랑-다이어리 (10)
효리사랑-리뷰 (22)
베이징 올림픽 (55)
동계올림픽 (1)
Statistics Graph
  • 12,156,011
  • 5,03213,585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효리사랑(축구감성)

효리 사랑'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효리 사랑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효리 사랑'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