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세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물건을 싸게 구입하거나 또는 특정 서비스를 기존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얼마전에 어느 모 통신사 이벤트를 통해서 피자를 50% 할인 금액으로 먹었습니다. 평소 피자를 먹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50% 할인 정보를 알게 되면서 가족들과 함께 그 음식을 먹게 되었죠. 가격이 비싼 피자를 반값에 먹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쇼핑을 많이 합니다. 파격적인 할인을 진행중인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죠. 어느 날에는 어느 오픈마켓 앱에서 빵을 5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하면서 기프티콘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빵을 파는 매장에 갔더니 제가 구입하려고 했던 빵이 떨어졌습니다. 다른 손님들이 그 빵을 기프티콘으로 구입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폭탄세일에 민감함을 실감했던 순간입니다.

 

 

[사진=포스트박스가 6월 30일까지 5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C) CVSnet 공식 홈페이지]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도 폭탄세일이 적용됩니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포스트박스 회원 5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전국에 있는 CU와 GS25 편의점 중에서 포스트박스가 설치된 매장을 통해 택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한 건당 500원 할인 금액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택배 최저 금액은 2,600원이었으나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저 2,100원으로 내렸습니다.

 

500원 할인만을 놓고 보면 겉으로는 단순한 이벤트인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3가지 입니다.

 

-건수 제한 없이 500원씩 할인
-하루에도 건수 제한 없이 할인
-최저 2,100원부터 택배 보낼 수 있음

 

평소 택배를 많이 보내는 사람일수록 '가격 혜택'이 유리합니다. 기존에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을 때는 회원에 한해서 1일 1회 200원씩 할인되었으며 신규회원 가입시에는 500원 할인이 적용됐습니다. 그런데 이벤트 기간에는 회원 1인당 할인건수 제한이 없습니다. 할인 금액도 200원에서 500원으로 뛰어 올랐죠. 폭탄세일이 맞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CU 또는 GS25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이점이 있죠. 또한 CU와 GS25는 24시간 운영됩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를 어느 때든 이용하기 쉬운 편리함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저녁 6시 이후에 이용한 경험이 있죠. 이번 프로모션은 6월 30일까지 1인당 할인건수 제한 없이 500원 할인 가격으로 운영됩니다. 참으로 파격적인 이벤트입니다.

 

 

[사진=포스트박스 500원 할인 프로모션 소개, 회원가입 혜택 (C) CVSnet 공식 홈페이지]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유의사항을 전파 하겠습니다. 마일리지(적립된 마일리지, 예약할인) 및 추가할인혜택 적용은 불가입니다. 국내착불과 국제, 쇼핑몰거래도 제외입니다. 비회원은 CU와 GS25에 설치된 포스트박스 장비에서 바로 회원 가입한 뒤에 혜택을 적용 받으면 됩니다. 또는 포스트박스를 운영중인 CVSnet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 링크 ) 해당 이벤트는 국내택배 전구간 운임 500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유튜브 동영상)

포스트박스의 새로운 TV CF를 소개합니다. 신보라의 재미있고 임펙트 넘치는 CF를 볼 수 있네요. 동영상에서 보셨듯이 '내 발로 거품빼자! 편의점 택배하자'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포스트박스를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택배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포스트박스 5월 문화충전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이번달 문화충전의 슬로건은 '편의점택배 하세요! 공연티켓과 외식상품권이 팡팡!' 입니다. 매월 300명 내외에게 외식상품권 또는 공연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며 참여 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입니다. 접수한 운송장으로 CVSnet 홈페이지에서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2일입니다. 이번달에 포스트박스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택배 건수 제한이 없는 500원 할인과 더불어 문화충전 당첨 기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면 매장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이하 알바) 근무자를 접하게 됩니다. 알바생이 비용을 계산하기 때문이죠. 매장에 따라 점장이 직접 계산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나 그동안 제가 드나들 때는 알바하는 분들을 주로 봤습니다. 편의점이 24시간 운영되는 특성상 알바생이 필요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마도 우리나라의 편의점이 대부분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편의점 택배를 잘 이용하지 않았던 사람 입장에서는 택배 기계 다루는 방법을 잘 모를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그동안 편의점에서 음식이나 물건을 많이 구입했음에도 택배 활용 빈도는 적었습니다. 그래서 편의점 알바생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되죠.

 

 

[사진=CU, GS25에서 볼 수 있는 포스트박스 택배 기계 (C) 나이스블루]

 

얼마 전 이었습니다. 어디론가 택배를 보내려고 했는데 머릿 속에서 편의점을 떠올렸습니다. 편의점이 24시간 운영되는 곳이라서 저도 포스트박스(Postbox)를 통해 택배 서비스를 활용해보고 싶었죠. 포스트박스는 CU와 GS25에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 택배 서비스입니다. 포스트박스를 운영중인 CVSnet 홈페이지 ( http://cvsnet.co.kr )에서 편의점 택배 이용이 가능한 지점을 찾으면 해당 서비스를 어디서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CU와 GS25의 일부 지점에서는 택배 서비스가 도입되지 않은 곳도 있음을 밝힙니다.

 

그래서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는데 택배 기계를 보니까 '이걸 어떻게 다루어야 하지?'라고 고민했습니다. 지금까지 기계를 다루어봤던 경험이 없었고 과정도 복잡할 것이라 생각했으니 어쩔 수 없었죠. 옆에 있던 편의점 알바생에게 택배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냐고 질문했고 그 분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더군요. 제가 보낼 물품 무게도 직접 측정을 하셨고요. 기계를 다루면서 잘 모르는 용어도 있었는데 알바생이 자세하게 잘 알려줬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택배를 잘 보냈습니다.

 

그런데 기계를 다루는 과정에서 화면 상단에 예약과 관련된 메뉴들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저의 머릿속에서는 '예약? 어떻게 하는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포스트박스 비회원 상태라서 예약에 대한 개념을 잘 몰랐습니다. 편의점 택배를 보낼 때 포스트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하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처럼 지금까지 편의점 택배를 잘 이용하지 않았던 분이라면 포스트박스 예약하는 방법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예약하면 혜택이 제공되는데 그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CVSnet 홈페이지 메인입니다. 화면에 신규가입하는 모든분에게 가입즉시 500원 할인된다는 노란색 바탕의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회원가입하면 택배를 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회원가입을 통해서 500 마일리지(500원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를 적립 받았습니다. 포스트박스에서는 신규회원 가입자에게 500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신이 보낼 물건을 인터넷으로 예약신청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라면 1일 1회로 200원에 할인됩니다.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지 않은 상황에서 서비스 예약을 눌렀더니 로그인 창이 뜨더군요. 아마도 서비스 예약은 회원 가입자만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내 택배로 인터넷 예약을 하면 200 마일리지를 받게 됩니다.

 

 

저는 회원가입과 인터넷 예약을 모두 마치면서 총 700 마일리지를 적립받게 됐습니다. 포스트박스를 가입한 상황에서 편의점 택배를 보낼 분이 있다면 7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다만, 회원가입 적립 마일리지는 마일리지 소멸일자가 적용되니 날짜를 파악해야 합니다. 이렇게 택배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사용하면서 가격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최대 2,000원까지)

 

 

이번에는 또 다른 편의점을 찾았습니다. 택배를 보내려고 이곳을 찾았는데요. 알바하시는 분이 예약 기능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마음 편하게 기계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700마일리지가 화면에 뜨면서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하고 예약했던 보람을 느꼈습니다.

 

 

예약 과정에서 700마일리지를 쓰고 싶을 때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예약세부내역 확인이 화면에 뜰때 하단에 발송건수와 총운임, 사용가능 마일리지가 표시됩니다. 저 같이 마일리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용가능 마일리지에 700원이 뜹니다. 그런데 '마일리지 사용'이라고 적혀있는 파란색 바탕의 빈 칸을 손가락으로 꺽새 표시를 하지 않고 결제하면 3800원(저의 물건 총운임)을 그대로 지불해야 합니다.

 

저는 처음에 3800원 결제가 맞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700마일리지 결제를 안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확인해봤더니 마일리지 결제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알바하시는 분에게 취소를 요청해서 다시 예약 과정을 거쳤고 마일리지 사용에 꺽새 표시를 하면서 3100원에 결제됐습니다. 알바하시는 분이 취소를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 분 아니었다면 제가 보냈던 물건은 700원 할인이 되지 않았겠죠.

 

편의점 알바하시는 분 덕분에 '다행이다'라며 기분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저의 택배 배송을 도와줬던 두 분의 편의점 알바생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또한 포스트박스가 편의점 택배 보내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는 것을 실감했네요. 포박이

 

 

 

Posted by 나이스블루

얼마전부터 편의점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저도 실행을 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편의점에서 택배가 도착하거나 신청하는 모습을 봤지만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택배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일이 거의 없었을 때죠. 하지만 편의점 택배 신청의 편리함을 인식하게 되면서 '언젠가 이용해보면 좋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활용했더니 편리하더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후기 위주로 작성합니다.

 

제가 최근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여러 제품들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제품을 확인해보니까 무언가 이상이 있는 상태에서 도착했더군요.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말이죠. 그래서 반품을 결정했습니다. 편의점 택배를 직접 이용하기로 했죠. 그곳에서 택배를 신청하면 얼마나 편리한지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캡쳐=포스트박스 국내택배서비스 이용운임 (C) CVSnet 홈페이지(cvsnet.co.kr)]

 

물론 편의점 택배가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 반품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택배 기사가 저의 집으로 이동해서 물건을 받아가는 방법으로 반품을 했을지 모를 일이었죠. 그러나 이 방법은 별로 활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건 배달하느라 항상 바쁜 택배 기사분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았고 저의 물건을 받을 기사분이 언제 집에 도착할지 장담할 수 없었습니다. 차라리 제가 편의점에서 직접 택배 신청하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았어요.

 

편의점 택배는 24시간 동안 포스트박스 서비스가 지원되는 곳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그래서 '몇 시 안으로 택배를 보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을 의식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실제로 제가 택배를 신청했을 때 아무런 부담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편의점의 장점은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대략 2010년대 이후 동네에서 편의점이 증가하면서 손님들이 꾸준히 찾는 모습을 보면 24시간 이용이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안겨준 것 같습니다. 새벽에 먹을거리를 구입할 수 있어서 좋죠. 저 같은 경우 예전에 살이 많이 쪘을때는 새벽에 편의점에 출입해서 도시락을 먹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사례처럼 편의점 택배는 이용자 입장에서 시간적인 부담을 덜 수 있어서 좋습니다.

 

편의점 택배 신청은 편의점 택배 서비스 포스트박스(Postbox)를 이용할 수 있는 CU와 GS25를 방문하면 됩니다. CU 또는 GS25에서 택배를 보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택배 기계 왼쪽 상단 메인 화면에는 포스트박스라는 글자가 새겨졌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포스트박스를 통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합니다. 다만, 두 편의점의 모든 곳에서 택배 서비스가 운영되지 않는 특성상, 어느 곳에서 택배를 신청하면 되는지 포스트박스를 운영중인 CVSnet 홈페이지( 링크 )의 편의점찾기를 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포스트박스는 가격까지 저렴했습니다. 제가 반품했던 물건의 크기가 결코 작지 않아서(그렇다고 무거운 제품도 아니지만) '돈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더군요. 기본 운임요금 2600원을 지불했습니다. 포스트박스 국내택배서비스 이용 운임을 살펴보면 0g부터 350g까지 2600원이더군요. 가격 부담이 덜했습니다. 앞으로도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고 싶네요. 포박이

 

 

 

Posted by 나이스블루

5월은 야외 활동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쾌적한 봄 날씨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적절한 때죠. 특히 올해 5월은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주말과 함께 이어졌습니다. 5월 3일과 4일이 주말이며 5일 어린이날은 월요일, 6일 석가탄신일은 화요일입니다. 심지어 5월 1일 목요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직장인이라면 2일 금요일에 월차를 내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월차를 적용하면 최대 6일 연속 휴일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해 5월은 주말이 총 9일입니다. 토요일이 5일, 일요일이 4일 정도 됩니다. 평일에 속하지만 5월 8일 어버이날과 5월 15일 스승의날에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5월의 분위기를 놓고 보면 놀러가고 싶은 마음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5월 공연정보를 소개합니다.

 

 

[편의점택배 문화충전 홍보 이미지 (C) CVSnet 홈페이지 팝업 캡쳐(모든 이미지 출처는 CVSnet 홈페이지 입니다.)]

 

CU와 GS25를 통해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CJ대한통운의 편의점 택배량은 천만 상자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두 곳을 통해 택배를 보내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죠. 저도 한 번 이용해봤는데 편의점 택배를 활용하면 운송장 번호를 통해서 자신이 보고 싶은 공연 티켓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포스트박스(Postbox)의 문화충전 서비스를 통해 응모할 수 있는 것이죠. 포스트박스는 편의점 생활서비스 기업 CVSnet이 운영 중입니다.

 

포스트박스에서 실시중인 문화충전은 매월 택배를 보낸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택배를 보낸 뒤 출력된 운송장 번호 또는 택배를 받은 사람이라면 받은 택배 운송장 번호로 신청 가능합니다. 1건의 운송장 번호로 핸드폰 번호가 다르면 2번 신청 가능하다네요. 포스트박스에서는 매월 300분 내외로 공연 티켓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문화충전 참여 방법 및 공연 목록 확인 방법은 이렇습니다. CVSnet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문화충전이라는 글자를 클릭하면 문화충전 참여하기, 이달의 공연, 문화충전 알아보기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문화충전 참여하기에서는 공연 리스트에 있는 뮤지컬과 영화, 전시회를 응모할 수 있습니다. 공연안내는 공연 목록 및 정보를 살펴볼 수 있고요. 문화충전 알아보기는 해당 서비스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CVSnet 홈페이지 : http://www.cvsnet.co.kr

 

 

포스트박스 문화충전이 적용되는 5월 공연은 이렇습니다. 4월 16일을 기준으로 현재 19개의 공연정보가 홈페이지에서 홍보되고 있으며 뮤지컬, 전시, 영화, 연극에 이르기까지 공연을 즐길 콘텐츠가 다양합니다. 5월에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여럿 있는데 그 중에서 몇 개를 소개합니다.

 

뮤지컬 <태양왕>은 안재욱, 신성록, 김소현 같은 유명 스타들의 출연으로 시선을 끕니다. 현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진행중이며 포스트박스 문화충전을 적용하면 5월 중으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보니 앤 클라이드>라는 뮤지컬도 출연진이 화려합니다. 엄기준, 에녹, 키, 박형식, 가희, 오소연이 연기를 펼칩니다. BBC 아트센터 BBC홀에서 뮤지컬이 펼쳐지며 문화충전 관람일은 5월 24일 오후 7시입니다. 샤롯데씨어터에서 펼쳐지는 <위키드>라는 뮤지컬은 옥주현과 정선아 등이 출연하며 문화충전 관람일은 5월 24일 오후 7시라고 합니다.

 

세종문화회관 전시장 1층에서는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이 개최중입니다. 사진전 기간이 5월 25일까지인데 문화충전 관람일은 5월 8일부터 21일까지 적용됩니다. 세계적인 야생동물 사진가들이 촬영한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는 행사이며 야생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증강현실 체험전도 운영된다고 하네요. 그 밖에 다른 공연들을 확인하고 싶다면 CVS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포박이

 

 

 

Posted by 나이스블루

인터넷과 모바일이 발달하면서 물건을 택배로 주고 받는 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물건을 구매하기보다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쇼핑을 하면서 택배로 물건을 받는게 오히려 간편하더군요. 매장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어서 좋죠. 최근에는 오픈마켓과 쇼핑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럴수록 택배 받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더군요.

 

하지만 택배를 보낼 때마다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택배가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을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를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특히 택배를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물건을 받는 사람이 택배가 늦는다고 짜증 내지 않을까'라는 사소한 걱정을 하기 쉽습니다. 어느 누구든 택배를 빨리 받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요.

 

 

GS25와 CU 같은 편의점에 갈 때마다 매장 앞에서 눈에 띄는 문구를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post box(포스트박스)라는 영어와 더불어 '택배&소포 국제특송(서류&물품)'이라는 글자가 눈에 띕니다. 우리나라의 택배 수요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편의점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우체국을 통해서 물건을 보냈으나 출입 시간이 지나면 이용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죠.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편의점 택배를 활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최근에 편의점 택배를 보내면서 알게 되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보냈던 택배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조회할 수 있게 되었죠. 택배사가 CJ택배였는데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편의점 택배 운송장 번호 조회가 되는 것을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세상이 많이 편리해졌음을 실감하면서 포스트박스 서비스를 앞으로 계속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죠.

 

 

편의점 생활서비스 기업 CVSnet은 편의점 택배 포스트박스(Postbox)를 운영 중입니다. 포스트박스는 GS25, CU와 제휴 편의점 관계입니다. 두 편의점은 전국적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제가 거주하는 동네에도 있습니다. 편의점은 24시간 운영되는 특징이 있는데 포스트박스도 24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포스트박스가 설치된 GS25 또는 CU 편의점을 방문하여 택배를 보낼 수 있죠. 굳이 멀리 찾아가지 않아도, 오전과 오후가 아니라도 택배를 보내는 편리함은 포스트박스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CVSnet 홈페이지 : http://www.cvsnet.co.kr

 

 

포스트박스의 '치명적인 매력'은 CJ택배 운송장을 조회할 수 있죠. CVSnet 홈페이지 상단에 가로 방향으로 나열된 빨간색 메뉴들이 있습니다. 왼쪽에서 세 번째에 서비스 배송추적이라고 있는데 편의점 국내택배, 편의점 국제택배, 편의점 Pick-Up을 통해서 송장 번호 또는 주문 번호를 입력해서 조회를 하면 됩니다. 자신이 보냈던 택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CVSnet 홈페이지는 편의점 찾기 기능이 있습니다. 포스트박스 설치 편의점 장소 확인이 가능한 이점이 있죠. 만약 편의점 택배를 보내고 싶다면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포스트박스 설치 편의점이 어디인지 파악하면 됩니다. 일부 점포 이용이 제한되어 있어서 되도록이면 지도 확인을 할 필요가 있어요.

 

 

포스트박스 이용시 장점은 이미지에 언급됐습니다. 또한 포스트박스 회원이라면 1일 1회에 200원 할인됩니다. 회원 및 비회원의 예약접수도 가능하며 택배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쓸 수 있습니다.(최대 2천원까지)

 

 

포스트박스 국내택배서비스 이용운임입니다. 참고사항이 있다면 착불배송시 일부 구간(0~2kg까지) 착불 수수료(300원)가 부가되며 도서 지역으로 배송시 4천원이 부가됩니다. 고액상품(50만원 초과) 배송시 2천원이 부가되고요. 포스트박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용운임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최저 2,600원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포스트박스가 CJ택배와 무슨 관계냐?'라고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 이유는 CJ대한통운이 GS25와 CU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가을에는 CJ대한통운의 편의점 택배량이 천만 상자 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포스트박스를 이용하는 분이 많습니다. CJ택배가 많이 활성화 되었죠. 이렇다 보니 CJ택배 운송장조회 기능이 도입되면서 편의점 택배를 보내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인 서비스가 등장했죠. 포스트박스를 이용하는 분이 앞으로도 많았으면 좋겠네요. 포박이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