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족 펜션 머물기 좋은 곳으로서 웨스티하우스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과 독채펜션, 복층 구조가 인상적인 펜션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여행지든 마찬가지겠지만, 제주도 여행을 오는 사람이라면 되도록 좋은 숙소에서 머물고 싶어할 것입니다. 특히 제주도 가족 펜션 적합한 곳을 알아보는 사람에게는 낭만적인 모습이 가득한 웨스티하우스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로 여행을 오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제주도의 여러 명소를 둘러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서귀포시 제주중문관광단지에 있는 대포주상절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근사한 바다 풍경과 더불어 특이하게 생긴 돌기둥이 쌓여있다 보니 이곳만의 멋진 특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천제연폭포 또한 제주도의 아름다운 명소였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그야말로 시원했습니다. 저의 마음이 힐링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일상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제주중문관광단지 곳곳을 둘러봤습니다만 대포주상절리와 천제연폭포는 다음에 제주도 여행갈 때 다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주중문관광단지 여행을 마치고 저녁에 찾았던 숙소가 바로 웨스티하우스 라는 펜션이었습니다. 웨스티하우스 찾은 이유는 접근성 때문이었습니다. 올레길 10코스와 제주중문관광단지 사이에 있는 펜션이자 일주서로와 가까운 곳에 위치했기 때문에 저의 제주도 여행코스 중에 하나로 잡기 좋았습니다. 제가 올레길 10코스를 찾을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곳에 접근하는데 있어서 웨스티하우스에 머무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로 서귀포 찾는 분들 중에 펜션 알아보는 분이라면 웨스티하우스를 제주도 가족 펜션으로 알아보기 좋았습니다.

 

 

웨스티하우스에 놓여 있는 길에는 돌담이 있었습니다. 돌담의 모습을 보면서 제주도에 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더욱 놀랐던 모습은?

 

 

웨스티하우스 정원에 야자수가 있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멋진 펜션을 보게 된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마치 또 다른 제주도 관광지에 온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정원의 압도적인 풍경 덕분에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잔디마당 또한 매력적이었습니다. 잔디가 잘 정돈된 것과 더불어 주변에 있는 야자수 및 수목과의 조화가 잘 어울렸기 때문에 더욱더 낭만적이고 여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웨스티하우스 정원의 풍경이 아기자기하게 예뻤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마련된 펜션의 모습은 이곳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족감을 느끼기 쉬울 것입니다.

 

 

이렇게 예쁜 모습을 웨스티하우스에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과일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모습이 탐스러웠습니다. 서울에서는 이러한 풍경을 접하기 쉽지 않았는데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웨스티하우스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이곳은 정원부터 그야말로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정원의 멋진 모습은 테라스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서 정원을 바라보니 더욱 기분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가족 및 단체로 오게되면 테라스에서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제가 평소에 친한 사람들과 이곳을 찾으면 그때는 바베큐파티 꼭 하고 싶습니다.

 

 

웨스티하우스 내부를 둘러보니 전반적으로 나무가 강조되었더군요. 알고보니 이곳은 캐나다산 더글라스 원목으로 지어진 나무 향 가득한 친환경객실이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찾아보기 드문 원목 그대로 제작된 정통 통나무 펜션이었던 것이죠. 수면효과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은 층별마다 에어컨과 TV, 침대가 있습니다. 특히 25평 펜션은 1층에 더블베드와 싱글베드가 각각 1개씩 있었으며 2층에는 더블베드가 1개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머물기 좋았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놓고 보면 제주도 가족 펜션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1층에 싱글베드와 더블베드가 놓여진 모습을 보면서 침구류가 청결하게 느껴졌습니다. '혹시 호텔에 온 것인가?'라는 느낌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알고보니 이곳은 제주도 유명 호텔 관리하는 전문 세탁업체와 계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침구류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 없습니다. 편안한 기분을 느끼고 취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싱글베드와 더블베드 사이에 놓여있는 그림은 참으로 특색이 넘쳤습니다. 그림이 있어서 1층 분위기가 심심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은 취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요리하면서 식사를 했더니 펜션만의 특색을 느끼게 되더군요. 테라스에서 멋있는 정원 풍경을 보면서 식사까지 할 수 있으니까요. 아마도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는 분이라면 제주도 가족 펜션으로서 즐겁게 지낼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이용해보니 이곳이 복층임을 실감했습니다. 평소 복층이 있는 집이나 펜션에 대해서는 낭만적이라고 느껴왔는데 직접 복층구조의 펜션을 이용하니까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웨스티하우스는 전 객실 2층 형태의 복층구조였습니다.

 

 

이곳은 독채팬션으로서 다른 객실에 있는 분들과 다른 공간을 이용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이곳을 찾았을 때 음료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기분을 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밖으로 나갔더니 웨스티하우스의 멋진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풍경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어요.

 

 

꽃이 예쁘게 핀 모습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원을 다시 찾아가보니 웨스트하우스가 낭만적인 곳임을 실감했습니다.

 

 

웨스티하우스에서 애완견을 봤습니다. 이곳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펜션이었습니다. 애완견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분이라면 애견동반 펜션인 웨스티하우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웨스티하우스는 애견동반 청소비 1만 원 1회만 추가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금액으로 애견동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대 소형견 2마리 또는 중형견 1마리(20Kg이상 대형견)은 입실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곳은 몇몇 객실만 애견동반으로 운영됩니다.

 

 

아침에 바라보니 과일 모습이 아름답네요.

 

 

이제 짐을 정리하고 이곳을 떠나게 됐습니다. 특히 사장님이 친절하셨기 때문에 웨스티하우스에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사장님과 사모님이 운영하시는 펜션이더군요.

 

 

*웨스티하우스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웨스티하우스는 제주중문관광단지와의 접근성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제주중문관광단지는 대포주상절리와 천제연폭포 같은 관광하기 좋은 명소가 여럿 있습니다. 가족 및 2명 이상의 관광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이 많습니다.

 

더욱이 제주도 남서쪽에 있는 올레길 10코스는 바닷가 풍경이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웨스티하우스의 위치가 워낙 좋아서 그런지 올레길 10코스 포함한 제주도 명소들을 찾기 수월했습니다. 만약 가족 단위로 제주도 여행 찾는 분이라면 제주도 가족 펜션 이용하기 좋은 웨스티하우스를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나인블럭 중대동점 혹시 가보셨거나 또는 경충대로 지나다니면서 건물을 보셨던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 1969에 위치한 나인블럭 중대동점 매장 크기가 넓습니다. 나인블럭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나인블럭 9GROUND 팝업스토어에서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커피 및 브런치 메뉴로 낭만을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인블럭 신메뉴 등장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팝업스토어 및 신메뉴 어떤지 직접 방문하여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건물 규모는 매우 컸습니다. 처음에 이곳을 카페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카페 건물이 이렇게 크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건물 규모가 크더군요. 알고봤더니 나인블록 중대동점은 카페 이전에 복합문화공간이었습니다. 오로지 카페 목적의 공간이 아닌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회, 기업 런칭쇼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태의 행사가 펼쳐지는 "복합문화공간"이었습니다. 여러 브랜드들이 입점한 팝업스토어로도 활용중이죠.

 

 

나인블럭 중대동점 주변에 있는 벚꽃나무 풍경은 무척 예뻤습니다. 제가 이곳을 찾았을 때는 비가 내리면서 벚꽃이 떨어졌습니다. 그 모습이 낭만적이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의 매력이 살아나는듯한 기분을 느끼더군요.

 

 

나인블럭 중대동점 주차장 규모는 넓었습니다. 평일 오후였음에도 많은 차량이 주차된 모습을 보면서 나인블럴 중대동점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나인블럭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DFD Life.Culture Group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데이브레이크, 키썸, 소란 같은 여러 아티스트를 포함하여 클럽 공연이 늘 펼쳐지고 있으며 다수의 뮤직비디오 및 CF 촬영이 있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죠.

 

 

나인블럭 중대동점 내부에 들어오면서 가장 놀랬던 것이 넓은 규모였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넓은 카페는 처음 봤습니다. 저는 카페를 자주 찾는 사람입니다만 워낙 서울에서 활동하다 보니 나인블럭 중대동점 같은 넓은 규모의 공간이 낯설었습니다. 물론 이곳은 카페 이전에 복합문화공간입니다만 1층에서 카페가 차지하는 규모가 상당히 넓었습니다.

 

이곳은 규모가 넓은 특성상 방문하는 사람 입장에서 낭만과 여유를 느끼기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카페를 찾는 목적은 저마다 다르겠으나 일상생활에서 힐링하기 좋은 대표적인 장소가 카페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은 규모가 넓기 때문에 손님으로서는 그동안 일상에서 느꼈던 답답함을 해소하기 좋을 것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은 인더스트리얼&빈티지 가구로 채워진 곳입니다. 특히 빈티지는 다른 것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은 빈티지 특성상 규칙적인 형식보다는 자유스러움을 추구하여 내부 분위기가 개성있게 표현된 곳입니다. 긴 테이블이 대각선으로 배열되거나(웬만한 카페점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모습이죠.) 곳곳에 있는 테이블 모습이 서로 다르면서 조명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멋있게 보였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만의 매력이 잘 표현됐습니다.

 

1층에는 9GROUND가 위치했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접하는 나인블럭의 팝업스토어입니다. 그릇, 식물, 악세사리, 잡화 등이 전시 및 판매되며 팝업스토어가 자주 열린다고 합니다. 오는 6월 말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관심있는 분들은 나인블럭 중대동점에서 커피도 마시고 쇼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부엌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그릇과 컵이 판매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릇의 경우 40%, 50%의 할인이 적용된 제품들을 봤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그릇이 많습니다.

 

예쁜 모양의 그릇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그릇들도 볼 수 있었고요.

 

다양한 종류의 컵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인블럭에는 독특한 콘셉트의 차량을 볼 수 있습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복합문화공간의 Feel이 충만하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

 

나인블럭의 팝업스토어인 '9GROUND' 입구에는 목걸이와 귀걸이 같은 예쁜 악세사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의 취향에 맞는 악세사리가 가득했습니다.

 

지하 1층에는 나인블럭 DFD멤버스스토어가 있으며 다양한 의류와 신발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나인블럭의 브런치 메뉴는 업그레이드와 함께 신메뉴 4종이 출시됐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브런치를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접했던 브런치는 시금치 크로크 마담이었습니다. 샐러드와 함께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야채 좋아하는 분들의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계란까지 있어서 더욱 균형에 잡힌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릴드 치킨 샌드위치는 고기 좋아하는 분들을 만족시키기 좋은 메뉴였습니다.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햄 치즈 샌드위치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메뉴이면서 양이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샌드위치들에 비해서 가장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브런치에 속합니다.

 

쿠반 샌드위치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음식이었습니다. 실제로 먹어보니 고소한 맛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욱 좋았던 것은 양이 많았습니다. 저 메뉴를 먹은 시간이 오후 2시 30분이었는데 저녁 식사를 늦게할 정도로 쿠반 샌드위치 양이 푸짐했습니다. 맛과 양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나인블럭 신메뉴가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근래에는 착즙 주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나인블럭은 100% 착즙 주스 2종과 스토르베리 라떼를 출시했으며 티라미수 라떼도 같이 선보이게 됐습니다. 그동안 나인블럭은 드립커피와 클렌즈 주스가 맛있기로 알려졌으나 이제는 착즙 주스 등을 선보이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렇게 신메뉴를 선보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착즙 주스 2종은 왼쪽이 프레쉬 자몽주스, 오른쪽이 프레쉬 오렌지주스입니다. 직접 먹어보니 과일의 상큼함이 생생했습니다.

 

 

스트로베리 라떼의 모습입니다.

 

 

티라미수 라떼의 모습입니다.

 

 

*나인블럭 중대동점 연락처 : 031-761-1295

 

*나인블럭 홈페이지 : 바로 가기
*더스테이힐링파크 내 나인블럭 4호점 오픈 예정 : 바로 가기

 

나인블럭 매장은 현재 세 곳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에 위치한 나인블럭 중대동점, 북한강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나인블럭 북한강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나인블럭 스퀘어홍점입니다. 세 곳 모두 메뉴가 맛있기로 소문이 났기 때문에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답니다. 추후에는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더스테이힐링파크 내에 나인블럭 4호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경기도 광주시, 남양주시, 용인시에 이어 가평군에 매장이 생기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복합문화공간 나인블럭을 찾을 것입니다.

 

*이 글은 나인블럭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심의필-제2017-300013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유용하다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해외여행 다녀온 분들이 이구동성 하는 말이 "외국에 갈 때 해외여행보험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해외여행 지난해 3번 다녀온 것이 처음이었는데 그때는 여행자보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해외여행 다닐 때 필수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저도 이제는 해외여행이 낯설지 않기 때문에 써니뱅크 여행자보험 및 환전 꼭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저의 지난해 세 번의 해외여행 중에 한 번은 저 혼자 다녀왔던 자유여행이었습니다. 속된 말로 '혼행(혼자하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여행이 지난해 9월 일본 오사카 & 교토 4박 5일 다녀오는 일정이었습니다. 혼자서 해외여행을 처음 다닌 것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걱정스러웠던 점이 있었으나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행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오사카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이슈가 여론에 전해지는 것을 보면서 '다음에 혼자 해외에 갈 때는 해외여행보험 꼭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동안 해외여행보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했으나 만약 해외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을 때 그 피해를 보상받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외여행 갈 때 여행자보험 꼭 가입해야 한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환전 같은 경우에는 다음에 해외여행 갈 때 좀 더 영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지난해 세 번의 해외여행 중에서 미국 갔을 때는 일반은행에서 달러 환전하면서 생각보다 외화를 비싸게 사고 말았으며, 일본과 홍콩 갔을 때는 서울 도심 쪽에 있는 환전소를 이용했으나 제가 인천국제공항 가는 도중에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느라 시간을 불필요하게 소모했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 굳이 이렇게까지 환전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직 저만의 해외여행 노하우가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점점 개선하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 9월에 일본 도쿄로 혼자 여행 갑니다. 이미 비행기 및 호텔 예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올해 11~12월에는 대만에 혼자서 여행 가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그때 저의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대만에 혼자 여행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올해 1~2번 혼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가입을 반드시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 갈 때 써니뱅크 이용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써니뱅크 써보고 싶었습니다. 해외여행하는 사람들이 써니뱅크 환전 및 여행자보험 이용하며 "저렴하다"는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보면서 써니뱅크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떠났던 분들 중에는 환전과 여행자 보험 가입을 따로따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불과 며칠 전까지 해외여행 갈 때 환전 따로, 여행자 보험 따로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의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간편하면서 저렴한 혜택의 여행자 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써니뱅크 회원들에게만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써니뱅크는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써니뱅크' 검색하여 다운로드하면 되더군요.

 

 

써니뱅크 앱 설치 후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써니뱅크 앱 상단 왼쪽에 있는 '써니 LIFE' 탭으로 이동하면 원모양의 탭 중에서 '써니여행보험'이라고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면?

 

 

써니뱅크 회원을 위한 해외여행보험이 안내됐습니다. 신한은행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만나 여행자 보험 상품 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의 특징에 대해서는 4가지가 소개됐습니다.

 

(1) 저렴한 보험료 : 써니뱅크 회원만을 위한 기존 오프라인 상품대비 최적의 보험료 제공
(2) 쉽고 빠른 가입 : 보험료 산출부터 결제까지 3분이면 누구나 O.K~(단, 본인명의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 필요)
(3) 다양한 선택 : 나만의 여행목적에 맞는 플랜 선택을 통한 안심여행
(4) 편의성 극대화 : 가입증명서(국문, 영문) 자동발송 및 수시 가입확인 가능 등 원스톱 서비스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마련한 해외여행보험을 통해 앱 내에서의 안내를 받아 가입을 신청하면 됩니다. 다시 말해서, 해당 상품은 반드시 앱을 통해서 가입을 해야만 합니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 중에는 써니뱅크 통해서 환전했던 분들이 계셨을 텐데 이제는 써니뱅크에서 여행자 보험도 가입 가능합니다. 환전을 써니뱅크에서 진행하고 여행자 보험을 한화손해보험에 드는 것을 이곳을 통해서 간편하게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올해 9월에 도쿄로 여행 갑니다. 도쿄 여행 준비 차원에서 써니뱅크와 한화손해보험이 마련한 해외여행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했습니다. 그랬더니 쏜살같이 보험료가 계산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써니뱅크 앱에서 보험료를 바로 계산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3분이면 가입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더욱이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가입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직 도쿄 여행이 5개월 남았습니다만, 여행이 임박한 시점에서는 써니뱅크 앱을 통해서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을 모두 할 예정입니다.

 

최근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해외여행 알차게 준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을 어디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말입니다.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가입은 해외여행갈 때 필수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두 가지를 써니뱅크 앱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은 써니뱅크와 함께할수록 좋습니다.

 

'본 포스팅은 한화손해보험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심의필-제2017-300013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몽키트래블 홈페이지에서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후아힌은 태국의 해안 휴양도시입니다. 지금까지 태국을 가본적이 없었던 저에게는 몽키트래블에서 진행중인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에 관심을 가지기 쉬웠습니다. 제가 태국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고민한 끝에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신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몽키트래블에서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모집중입니다. 흔히 태국 여행하면 방콕, 치앙마이 같은 대도시를 떠올리기 쉽습니다만 후아힌은 많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곳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태국 후아힌 가보고 싶은 이유는 지금까지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휴양지를 방문할 수 있다는 매리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후아힌 여행을 통해 뭔가 신선한 매력을 느낄 것 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에 대한 안내 사항은 이렇습니다. 총 인원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1명 포함한 6명입니다. 저는 연예 블로거입니다만 예전부터 여행 포스팅을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보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행 포스팅을 작성했던 것이죠. 더욱이 2016년에 세 번의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소위 말하는 '여행병'에 걸렸습니다. 항공사 및 호텔 관련 홈페이지, 여행 관련 커뮤니티를 끊임없이 접속할 정도로 여행병을 떨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더니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알게 되면서 꼭 신청하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해외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니까요.

 

지금부터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신청하는 저의 2016년 여행 발자취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해외 여행을 잘 다녔던 사람은 아닙니다. 그 이전까지 국내 여행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2016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ES 2016 취재 및 여행을 다니면서 저의 여행 성향이 국내에서 해외로 바뀌었습니다. CES 2016은 어느 모 대기업 블로거 기자단 최우수리포터가 되면서 취재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CES 2016 취재도 하고 라스베가스 곳곳을 여행 다녔던 것이 저의 첫 해외 여행이 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와 그랜드 캐니언에 갔던 기억은 앞으로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6년 9월에는 저 혼자 일본 오사카&교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혼자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던 때입니다. 즐겁기도 하고 때로는 교토 여행 도중에 갑자기 비가 내렸던(사진에 찍힌 교토 사진은 비가 내리기 이전이었습니다.)  아쉬움도 있었으나 언젠가는 오사카&교토를 또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6년 12월에는 홍콩 오션파크 블로거 팸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첫 번째 해외 여행 블로거 체험단(팸투어 포함) 활동을 하게 되었죠. 2박 3일의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기분 좋았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 추운 한국에서 벗어나 홍콩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관련 포스팅들을 열심히 작성하면서 느꼈던 것은 또 다른 해외 여행 블로거 체험단을 하고 싶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포스팅을 작성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활동이 저의 두 번째 해외 여행 블로거 체험단 활동이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후아힌 방문을 통해 제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경치를 바라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저의 블로그를 통해서 태국 후아힌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그동안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활발한 취재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특정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분야의 취재 활동을 했습니다. 여행, IT, 축구, 기업행사 등등 말입니다. 그 경험을 태국 후아힌 블로거 체험단 활동을 통해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홍콩 여행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홍콩 가볼만한곳 어디인지 궁금하게 느끼실 겁니다. 홍콩 여행지로서 빅토리아 피크, 침사추이, 리펄스 베이 같은 명소들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여기에 한 곳을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지하철)역 오픈으로 접근성이 좋아진 홍콩 오션파크라는 테마파크입니다.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수준의 아쿠아리움 및 테마파크를 갖춘 곳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멋진 추억을 누리기 좋은 장소입니다. 사진 찍을만한 곳이 많다는 점에서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 뜻깊은 시간을 누리기 좋습니다.

 

 

저는 2016년 12월 중순에 홍콩 오션파크 방문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홍콩을 찾았는데 포근했던 날씨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여행 첫 날 새벽의 서울 날씨는 매우 추웠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12월 날씨는 홍콩이 서울보다 더 좋았어요. 그래서인지 홍콩 오션파크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데 있어서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겨울에 따뜻한 곳을 방문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홍콩 오션파크의 조형물이 인상 깊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크리스마스 테마의 조형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 좋은 홍콩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는 기분이 서울에 있을 때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홍콩 여행의 새로움을 만끽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의상을 착용하며 분위기를 띄우는 직원분들이 있었습니다. '홍콩이 크리스마스를 잘 즐긴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판다 캐릭터를 착용하고 관람객 기념 촬영에 응하는 사람(판다가 아닌 사람입니다.)의 모습을 보니 홍콩 사람들이 판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최근 자이언트 판다 만나기(Meet the Giant Panda)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잉잉, 리리라는 이름의 자이언트 판다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볼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3세 이상의 유아라면 부모님과 함께 자이언트 판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모습은 자이언트 판다에 대한 소개를 듣는 모습입니다. 그 이후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하고, 손을 씼은 뒤 장갑을 착용하면서, 앞치마를 착용한 뒤 자이언트 판다에게 줄 먹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끝에 자이언트 판다를 직접 봤습니다.(제가 카메라를 사물함에 보관했던 관계로 자이언트 판다를 촬영하지 않았습니다만, 자이언트 판다 실물 모습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자이언트 판다와의 만남을 마친 뒤에는 인근에서 판다가 먹이 먹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밖에 다른 동물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놀이공원에 오면서 동물원을 구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홍콩 오션파크에는 수족관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구경거리가 많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수족관 여러 곳을 둘러보면서 상어와 펭귄, 가오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해양 생물들을 관찰했습니다. 넵튠스 레스토랑과 턱시도 레스토랑에서는 수족관 안에 있는 해양 생물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양 생물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맛집, 넵튠스 및 턱시도 레스토랑 : 바로 가기

 

 

오션씨어터에서는 돌고래가 멋진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여러가지 있었던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제가 놀이기구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는 이렇게 해가 지는 모습을 멋진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의 규모는 넓습니다. 관람객의 편리한 이동을 위하여 케이블카 및 오션 익스플레스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통해 홍콩 오션파크의 근사한 경치를 즐길 수 있다면 오션 익스프레스는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에서는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홍콩의 과거가 재현된 '올드 홍콩'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과거의 홍콩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올드 홍콩을 돌아다니면서 기화병가 쿠키를 판매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홍콩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구입하는 기화병가를 홍콩 오션파크의 올드 홍콩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화병가 크리스마스 버전이 있더군요. 판다 캐릭터가 귀여웠습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테라리움(Terrarium)을 처음 접했습니다. 유리그릇 안에 작은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션파크 타워를 탑승하여 홍콩 오션파크의 전경을 봤습니다. 고공에서 홍콩 오션파크를 바라보는 기분이 광활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 덕분에 홍콩 오션파크의 모습을 편안하게 감상했습니다. 오션파크 타워는 되도록이면 홍콩 오션파크 방문하는 초기에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홍콩 오션파크에 대한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느끼기 쉽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제가 홍콩 오션파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서 다시 이곳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겨울에 말입니다. 좋은 날씨에서 홍콩 오션파크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고 싶네요. 그 정도로 홍콩 오션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콩 가볼만한곳 장소로서 적절한 곳이자 하루 종일 시간 보내기 딱 좋았습니다. 홍콩 여행은 홍콩 오션파크와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