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표적인 장소는 직장입니다. 직장에서 일을 해야 월급을 받으며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대략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 합니다만(물론 회사마다 근무시간은 다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저녁 늦게까지 야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전과 오후, 어떤 때는 저녁까지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식사를 통한 영양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겠죠.

 

 

직장인에게 있어서 음식은 민감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든 일을 하는 와중에도 음식을 통해 일상의 낙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구내식당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특정 음식이 나오기를 마음속으로 바라거나 또는 퇴근 이후에 맛집을 찾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되죠. 이미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어떤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될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음식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럼에도 직장인이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는 특성상 집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출근길 대중교통에 많은 사람이 몰리거나 또는 도로에 차량이 너무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근 전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각을 하지 않으려면 회사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도착해야 합니다. 이렇다 보니 집에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쉽게 되죠.

 

 

하지만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좋은 현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의 경험상으로는 아침 식사를 안 하고 직장에서 일을 하면 배고픔을 느끼기 때문에 일에 몰두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일의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아마도 저 혼자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침 식사 안 먹고 직장에서 근무하는 것에 적응된 사람들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사람은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아침 식사는 먹을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아침 식사를 거를 경우 두뇌 회전에 필요한 포도당이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오전 내내 집중력 및 사고력 저하로 업무 능률이 저하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합니다. 굳이 집에서 아침 식사를 먹지 못하더라도 회사 근처에 있는 식당 등에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겠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에 구내식당이 없거나, 저녁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될 때 외식을 하게 되죠.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따르면 외식할 때 건강을 지키는 선택 요령이 여럿 소개됐습니다. 그중에서 "채소 메뉴를 선택하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합니다."라는 언급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외식을 할 때 주로 고기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기만 먹기에는 효율적인 영양관리를 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먹으면서 야채를 먹어야 영양관리에 충실할 수 있겠죠.

 

특히 직장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고기입니다. 고깃집에서 삼겹살이나 갈비, 목살 등을 먹게 되죠. 되도록이면 고깃집에서 상추 같은 야채를 많이 먹으면 보다 효율적인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한국의 많은 직장인 분들이 평소 일상생활에서 영양관리에 충실하여 일을 열심히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NJQpWq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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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한국인이 항상 즐겨먹는 대표적인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김치입니다. 김치의 종류가 여럿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배추김치를 주로 먹게 됩니다. 집이나 식당, 회사 구내식당, 학교 급식소 등 전국의 수많은 곳에서 배추김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하루에 최소 한 번은 배추김치를 먹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식사를 하는데 있어서 배추김치는 한국인 필수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즐겨 먹으니까요.

 

 

우선, 이 사진은 제가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어느 한인식당에서 찍었습니다. 이곳에서 배추김치가 포함된 한국 음식을 먹었습니다. 인천-시애틀-라스베가스까지의 소요 시간이 약 24시간 되면서 많이 지쳐있던 상태였습니다. 시애틀 국제공항에서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비행기 이륙이 생각보다 더 지연되면서 상당히 힘이 빠지더군요 그런데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면서 한인식당에 갔더니 한국 음식을 먹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국 사람에게 잘 맞는 음식이 한국 음식임을 실감했던 때였습니다.

 

 

특히 배추김치와 깍두기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과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에서 한국의 전통 음식인 배추김치와 깍두기를 함께 먹는 기분이 새로웠습니다. 특히 배추김치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집에서 식사를 할 때마다 항상 먹었습니다만, 미국에서도 먹게 될 줄 몰랐습니다. 배추김치 및 깍두기와 함께했던 식사가 더욱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한국인에게는 배추김치가 친숙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이유도 있습니다만, 어렸을 적부터 밥과 함께 먹었던 음식이었던 그 익숙함이 배추김치를 더욱 즐겨먹게 되는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또한 배추김치는 김치볶음밥이나 김치김밥 같은 김치를 활용한 음식에 들어갑니다. 다양한 요리를 통해 배추김치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알고 보니 배추김치는 우리의 영양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었습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건강•영양정보 메뉴에 있는 재철재료정보에 따르면 배추김치 1회 분량(40g)에는 비타민C, 비타민 B6가 하루 권장량의 10%가 함유됐다고 합니다. 특히 비타민C는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를 막아 스트레스를 이기게 해주고 콜라겐의 합성에 관여하여 피부 건강을 유지시킨다고 합니다.  아울러 배추김치에 함유된 엽산은 하루 권장량 20%가 되며 고춧가루에 들어간 캡사이신이 비타민 산화를 막아주면서 지방 분해하는 작용을 한답니다.

 

배추김치는 양념이 들어간 음식입니다. 마늘, 무, 양파, 파 등이 함황화합물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함황화합물은 항암 효과 및 살균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추김치가 사람의 충분한 영향 섭취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김치가 나트륨 함량이 많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분이 섭취를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김치를 너무 많이 먹지 않아도 평소에 적당히 먹는다면 우리 몸 건강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9dFqH8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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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아마도 어린이 자녀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면서 종종 이런 경우를 겪을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녀의 식욕이 저하되는 현상 말입니다. 자녀가 평소에 밥을 잘 먹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밥을 잘 안 먹게 되는 경우가 없지 않으니까요. 그럴 때 부모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클 것입니다. 식욕부진이 어린이 영양 관리에 있어서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니니까요.

 

 

어린이 식욕이 떨어지는 원인은 여럿 있습니다. 자녀의 몸이 어딘가 아프거나 또는 식사할 때 TV 및 스마트폰에서 울려펴지는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식사에 집중하기 힘든 환경이 도움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평소 집에서 먹게 되는 음식 식단의 변화가 더딜 때 자녀 입장에서는 싫증을 느낄 우려가 있습니다. 자녀에게 특정 음식을 너무 권하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자칫 자녀가 거부감을 느낄지 모를 일이니까요.

 

 

그럼에도 어린이의 식욕저하는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식사를 맛있게 할수록 활기찬 일상생활을 보내는데 있어서 탄력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린이 식욕부진을 해결하는 방법들이 소개됐습니다.
(1) 어린이가 배고픔을 느낄 수 있게 속을 비워줍니다.
(2) 밥을 떠먹여주지 않습니다.
(3) 활동적인 놀이나 운동을 하게 합니다.
(4) 부드러운 음식을 먹입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은 자녀가 집에 있을 때 맛있는 간식을 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녀가 기분 좋아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간식을 먹다 보면 포만감을 느끼기 쉽기 때문에 저녁 식사를 평소보다 못 먹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성인 또한 마찬가지겠지만요.(늦은 시간에 저녁 식사할 때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가 배고픔을 느낄 수 있어야 식사를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식을 권하는 것이 너무 반복되는 것이 좋은 현상은 아니에요. 또한 자녀가 밥을 먹지 않는다면 30분 뒤에 음식을 치우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자녀가 배고픔을 느낄 때 식사를 하게 되겠죠.

 

자녀와 함께 식사를 할 때는 아이에게 밥을 떠먹여 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자녀의 식습관에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5세 이상의 자녀라면 스스로 밥을 떠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식사 시간에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자녀가 스스로 인지하게 됩니다.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배고픔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주기적인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아니면 자녀와 함께 야외에서 산책을 하거나 무언가를 같이 해보는 것도 식욕 저하를 막는데 있어서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자녀로서는 야외 활동을 하면서 식욕이 향상될 수 있겠죠.

 

될 수 있으면 자녀에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소화 흡수에 좋은 계란찜, 닭죽, 생선, 푹 삶은 조개 같은 음식 말입니다. 해당 음식의 양을 점점 늘리며 식욕 저하를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PjU9UN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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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성장기 청소년은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신체적으로 무럭무럭 성장하면서 비만까지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음식을 많이 먹는 것만이 아닌 합리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지 궁금증 느끼기 쉽습니다. 식습관이 건강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좋은 식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고쳐지는 존재는 아닙니다. 자신이 오랫동안 무언가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면 그것에 익숙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날마다 독서실을 찾을 때 자신이 선호하는 자리를 주로 찾게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식습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날마다 즐겨먹는 음식을 계속 먹고 싶어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또는 음식이나 간식, 야식 먹는 시간 또한 식습관과 연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습관이 청소년의 건강 및 신체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하여 '청소년을 위한 식생활 지침'에 대한 소개를 했습니다. 그 여섯 가지는 이렇습니다.

 

(1) 각 식품군을 매일 골고루 먹자
(2) 짠 음식과 기름진 음식을 적게 먹자
(3) 건강 체중을 바로 알고, 알맞게 먹자
(4) 물이 아닌 음료를 적게 마시자
(5) 식사를 거르거나 과식하지 말자
(6) 위생적인 음식을 선택하자

 

 

식품군에 대해서는 되도록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특정 음식물을 계속 먹게 된다면 편식을 하게 되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이 안 됩니다.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음식을 고루고루 먹으면서 몸의 영향 균형이 잘 맞아야 합니다.

 

 

나트륨 과다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안 좋다는 것은 이제는 많은 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심장병과 뇌졸증, 골다공증 같은 위험한 질병에 시달릴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기에는 되도록이면 나트륨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 및 인스턴트 음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고추장이나 된장의 경우 나트륨이 적지 않게 들어갔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양을 조절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울러 튀김 같은 기름진 음식 같은 경우에도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자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 한 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운동하면서 몸무게를 체크할 필요도 있습니다. 몸무게 조절을 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음식 먹는 양을 줄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을 보낼 때는 탄산음료나 가당 음료 섭취량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소년들이 탄산음료 및 가당 음료를 좋아합니다만 당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딱히 건강에 도움 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을 섭취하고 싶을 때 되도록이면 물을 먹어야 합니다.

 

청소년들 중에서는 아침식사를 안 하고 학교에 등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다녔을 때는 아침식사 안 하는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 지금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침식사는 되도록이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두 끼보다는 아침과 점심, 저녁에 걸쳐 세 끼를 먹는 것이 사람의 영양 균형에 도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가 고프다고 불량식품을 사 먹는 것은 위생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음식을 구입할 때는 되도록이면 식품 영양표시와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여기서 언급된 식습관 기르는 방법을 매일 끊임없이 실천하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wKeaAB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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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날씨가 무더운 여름에 탄산음료와 술을 즐겨먹게 되는 이유는 시원한 기분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만, 사람들은 날씨가 더운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의 여름은 습도까지 높기 때문에 불쾌지수까지 높아집니다. 사람의 기분이 짜증 나기 쉽죠. 그렇기 때문에 더위를 잊기 위해 냉장고에 있는 탄산음료 또는 술을 꺼내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또는 좋은 기분을 느끼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탄산음료를 매우 좋아합니다. 하루에 탄산음료를 최소 1캔 이상 마십니다.(그렇다고 사진에서 나오는 페트병 1병을 먹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탄산음료 마니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탄산음료 건강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의 시선도 있습니다만, 탄산음료는 일상생활에서 저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존재이자 매콤한 음색과 함께하기 좋은 음료이기 때문에 더욱 즐겨먹게 됩니다.

 

 

최근에는 술을 즐겨 먹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술을 안 먹었는데 올해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다 보니 술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가끔씩 분위기를 탈 때 맥주 및 과일주, 칵테일을 먹는 편입니다.

 

 

그런데 탄산음료와 술을 즐겨 먹으면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서 탄산음료와 술이 충치를 유발하는 음식임을 알게 됐습니다. 탄산음료가 산이 강하다는 점과 더불어 술에도 당분이 함유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술의 경우 당분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술의 도수가 높아지면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지기  때문에 치아가 약해질 우려가 있다네요.

 

 

어느 탄산음료의 영양성분을 확인해보니 1캔(250ml)에 들어간 당류는 25g이었습니다.(참고로 당류는 탄산음료보다 함량이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탄산음료에 당이 들어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이 많은 음료 및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충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집니다.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따르면 당류가 입안에서 박테리아(스트렙토코코스 뮤탄스)에 의해 발효되면서 산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 산이 치아의 에나멜층을 녹이고 하부구조를 파괴하여 충치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충치는 당의 섭취량보다는 일상생활을 보내면서 얼마나 지속적으로 먹었는지, 카라멜처럼 치아에 오래 붙어있는 식품 여부에 따라 발생률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탄산음료 및 술을 먹을 때 충치에 시달리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탄산음료와 술을 먹은 30분 뒤에는 되도록이면 양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와 맥주는 치약 속의 연마제와 만나면 치아가 부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섭취 후 30분 뒤에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밤이나 새벽까지 외부에서 술자리를 갖는 사람이라면 집에 돌아올 때 양치를 꼭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탄산음료와 술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류를 섭취하면 꼭 양치질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충치가 있으면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양치를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양치는 하루 3번, 식후 3분 후, 3분 동안 하셔야 합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o5taAM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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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