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에서 엄청난 유동 인구를 자랑하는 곳 중에 하나가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입니다. 비즈니스 및 상업 시설, 문화 공간, 맛집 등이 대거 모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가 됐죠. 그래서 강남역은 항상 사람들이 붐비기로 유명합니다. 지하철 2호선 남부 지역을 이동했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강남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탑승하는 풍경은 결코 낯설지 않습니다. 지하철 이용객은 서울 지하철 1위라고 합니다.

강남역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소로서 맛집들이 발달했습니다. 이 곳을 자주 다니는 분들이라면 인파로 북적이는 풍경에 익숙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방문했던 한 카페는 주변 분위기가 조용했습니다. 강남역과 가까이에 위치했음에도 말입니다. 오히려 그 특징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형적인 강남역 풍경과 다르기 때문이죠. 자리 걱정을 안해도 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서, 맛있는 요리를 먹으며 활력을 깨우는 공간이 있습니다. '롱브레드(Long bread)' 입니다.


롱브레드는 강남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습니다. 5번 출구에서 벗어나 100m 직진하면 오른쪽에 'GT TOWER'이라는 파도 물결의 대형 빌딩이 있습니다. 빌딩 안으로 들어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야외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그 곳에 롱브레드가 있습니다.


롱브레드에는 야외 테이블이 있습니다. 지하 1층에서 지상의 공기를 호흡하며 샌드위치와 커피를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특히 의자가 특색있게 꾸며졌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깔 및 두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도록 마련됐죠. 사람들과 수다를 나누는데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윗쪽에는 지붕 같은 구조물이 가려지기 때문에 굳이 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롱브레드는 평일에 오전 7시 30분~저녁 9시, 주말에 오전 11시~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곳입니다. 아침에는 4,300원 가격의 얼리버드 세트와 굿모닝 세트가 직장인들을 기다립니다. 얼리버드 세트, 굿모닝 세트는 오전 7시 30분~오전 10시까지 서비스합니다. 회사에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아침 식사를 해결하는데 좋은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롱브레드의 내부 공간 입니다. 이 곳은 야외 분위기와 다르게 조용한 느낌이 듭니다. 혼자서 샌드위치 및 샐러드, 커피, 음료수를 먹는데 최적의 공간이죠. 독서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조명의 높이가 가까우니까 무언가에 집중하기가 쉽더군요.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공간이 아니라, 때로는 책이나 스마트폰을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배우는 분위기 이점이 작용합니다.

저는 일에 쉽게 몰입하도록 컴퓨터 옆에 스탠드를 킵니다. 두 눈의 시선이 한쪽으로 집중되도록 말입니다. 그런 것 처럼, 롱브레드는 생활속의 노하우가 인테리어에 반영되는 것 같더군요. 특히 강남역에는 직장인 분들이 많습니다. 맛있는 요리를 먹으면서 무언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그러면서 삶의 활력을 깨울 수 있죠. 2인 혹은 4인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에서 담소를 나눌 수 있지만 카페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늑합니다. 여유로움을 느끼기 쉬운 카페죠.


롱브레드는 약 10가지의 샌드위치 및 파니니, 4가지의 샐러드를 중심으로 음식을 판매하는 공간입니다. 직접 만드는 신선한 빵을 사용하며 샐러드 야채는 친환경 채소라고 합니다. 인공조미료, 방부제, 첨가제가 일절 사용하지 않는 '웰빙 공간'이죠. 샌드위치 및 샐러드와 더불어서 스프, 음료수, 커피, 차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롱브레드는 셀프 서비스 매장입니다. 커피 빨대 및 설탕, 나이프, 포크, 수저, 휴지 등을 손님이 스스로 찾아가야 합니다. 그릇은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카운터로 직접 이동해서 점원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식탁 한 가운데에는 눈에 띄는 물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적혀 있었습니다.


롱브레드 강남역점에서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주문하고 '무언가의 절차'를 거치면 아메리카노가 무료입니다. 작은 안내판에 있는 곳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코드를 찍으면(QRooQRoo 어플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체크인을 하고 쿠폰을 받으면 됩니다. 스마트폰을 점원에게 보여주면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먹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이벤트를 통해서 무료로 먹었던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제가 먹을 음식이 나왔습니다. 왼쪽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오른쪽은 오! 마이 치킨 샌드위치 입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리코타 치즈, 계절과일, 채소, 빵, 견과류가 혼합된 음식인데 특히 채소가 많습니다. 리코타 치즈는 처음 알게 되었는데 크림처럼 부드럽더군요. 오! 마이 치킨 샌드위치의 주 메뉴는 역시 치킨입니다. 그런데 치킨은 통닭 개념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담백한 닭 안심살이 야채 및 하얀색 소스와 어우러지면서 빵과 함께 샌드위치가 됩니다. 치킨 샐러드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 입니다. 다양한 재료들이 혼합되니까 먹음직 스럽습니다. 채소와 빵을 먹을때는 크림같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직접 바르면서 먹어도 됩니다. 달콤한 과일과 함께 먹으니까 음식을 계속 섭취하고 싶더군요. 건강을 지키는데 좋은 음식 같습니다.


오! 마이 치킨 샌드위치 입니다. 바삭한 빵에 적당한 재료가 들어가니까 '먹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특히 치킨이기 때문에, 고기를 먹으면서 힘을 얻는 것 같은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두 요리 모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에 강남역을 찾으면 다시 들리고 싶더군요. 좋은 공간에서 요리를 먹으니까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요리도 좋았고 카페만의 독특한 매력도 좋았습니다. 짧은 순간 이었지만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얻는 듯한 기분 이었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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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혼신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많은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좋은 인상을 심어주죠.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화가라 할지라도 그 열정을 캔버스에 담아내지 못하면 좋은 작품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 처럼 말입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하며 퀄리티를 높이도록 노력하는 것이 열정의 표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열정이 식지 않도록 꾸준히 집중하고 인내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어느 지역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저녁에 가수 및 뮤지컬 배우, 음악 동호회 분들이 야외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지켜봤죠. 저를 비롯한 관객들은 기본적으로 노래와 춤을 바라보는 입장이겠지만 출연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기 때문이죠. 무대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출연자들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프로는 자신의 일에 뜨거운 에너지를 발휘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가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최근에는 수많은 걸그룹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대중문화를 화려하게 빛냈습니다. 특히 2NE1(소속 : YG 엔터테인먼트)은 얼마전 'Lonely'이라는 신곡으로 컴백하여 국내 모든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올킬 했습니다. Lonely는 연인의 사랑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담아낸 발라드 장르의 노래로서 기계음을 뺀 것이 특징입니다. 기타, 첼로, 바이올린을 비롯한 현악기로 곡이 만들어졌죠.

Lonely의 키 포인트는 2NE1 멤버 4인방의 노래입니다. 가사 및 멜로디에서 전해지는 감정에 깊이를 더하며 성숙한 보컬 실력을 뽐냈습니다. 노래 한 소절씩 애절한 분위기를 더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살며시 녹였습니다. 멤버들이 함께 빚어내는 화음은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노래를 듣는 사람의 가숨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사랑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기분이자, 한 번 들으면 또 듣고 싶은 노래 였습니다. 곡에서 좋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다했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그 열정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음원차트 올킬에 성공했습니다.

2011년 가요계는 보컬을 중요시하는 흐름으로 변화했습니다. '나는 가수다', '슈퍼스타 K',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같은 예능과 음악이 결합된 프로그램들이 사람들의 인기를 끌면서 가수들의 가창력이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게 됐죠. 2NE1의 Lonely가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유는 가창력으로 승부수를 띄웠던 전략이 성공했습니다. 물론 가수의 본분은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지만, 2NE1은 '가수의 진면모를 발휘하겠다'는 음악 열정을 발휘하며 Lonely가 올킬했습니다.



2NE1은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글로벌 캠페인 '열정 그 하나로 all in(adidas is all in)' 국내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열정 그 하나로 all in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 같은 국제적인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던 국제적인 캠페인 입니다. 국내에서는 2NE1과 손흥민(함부르크)이 모델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특히 2NE1 아디다스 CF는 무대에 올라서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열정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디다스 블로그(링크)에서도 CF가 공개되었죠. 박봄, 산다라박, CL(씨엘), 공민지가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기 위해 열의를 다하는 모습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대중들이 보는 앞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려는 그녀들의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음악 시장에서 Lonely로 올킬했다면, 아디다스 CF는 2NE1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전하며 앞으로 오랫동안 대중들의 기억속에 '열정적인 걸그룹'으로 회자 될 수 있는 임펙트를 발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봄과 산다라박의 음악 열정에 매료되어 2NE1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두 명 모두 1984년 생으로서 저와 동갑입니다. 박봄은 9년 전 YG 앤터테인먼트에 도전하여 가수로서 본격적인 도전을 했습니다. 3년의 도전 끝에 오디션에 합격했고 4년의 연습생 과정을 거친 끝에, 지난 2009년 2NE1의 메인 보컬로 데뷔하게 됐습니다.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집념과 맞물리면서 오늘날의 그녀가 탄생했습니다. 그녀의 열정 스토리는 아디다스의 '열정 그 하나로 all in(adidas is all in, 링크)'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산다라박의 성공 스토리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몇년 전 '필리핀의 보아'로 성장했던 과정이 어느 다큐 미니시리즈에 소개되면서 인지도를 알렸죠. 어린 나이에 낯선 곳에서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죠. 또한 씨엘-공민지도 2NE1으로 활동하면서 좋아하게 된 멤버들입니다. 이렇게, 'Lonely'를 통해서 조화로운 하모니를 이루었던 2NE1 멤버 4인방은 아디다스 CF에서 열정적인 매력을 내뿜었습니다. 그녀들의 음악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열정, 어떤 것에 all in 하세요? 다음 TV팟에서는 '( )에 대한 열정, 그 하나로 all in' 이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링크) 자신의 열정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5월 6일~6월 19일이며 7월 1일에 당첨자가 발표됩니다. 경품은 all in 티셔츠, 아디다스 다이어리 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NE1 사진 출처 :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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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신혼 부부들에게는 지금이 제일 바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완연한 봄 날씨로 쾌청한 기운이 돌면서 분주한 결혼 준비 작업에 돌입했죠. 더운 날씨에 지치거나 추운 날씨에 움츠리면서 결혼 준비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누구든 기분 좋은 마음으로 결혼을 하고 싶어하죠.


그리고 봄은 가을과 더불어 결혼식 성수기로 꼽힙니다. '좋은 날씨에 결혼하고 싶다'는 신혼 부부들이 많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봄은 덥거나 춥지 않은 날씨이기 때문에 외출하는데 부담 없을 것이며, 많은 하객들의 축하속에 성대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웨딩 관련 업체들은  지금 이 시기가 바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혼 부부들은 아마도 '결혼 준비를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많은 계획과 아이디어를 짜내지만 좀 더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팁에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없지 않았을 겁니다. 비용 및 이동 문제, 인테리어 등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소재한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을 찾으며 신혼 부부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삶의 행복을 느끼며 결혼을 준비할 수 있는 발상을 주고자 합니다. 결혼을 앞둔 분들이 저의 포스팅을 보며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을 인지하며, 신혼을 설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의 1층은 웨딩존입니다. 한샘의 신혼 인테리어 브랜드 '듀스페이스(du:space)'가 운영되는 곳이죠. 듀스페이스는 한샘인테리어에서 새롭게 런칭한 신혼 침실가구 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공간'이라는 테마로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사람이 하나의 공간에서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계획할 수 있는 이미지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듀스페이스는 취향에 따라 6가지의 공간 스타일로 나뉠 수 있습니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건강한 아침을 보낼 수 있는 '오가닉 그린(organoc green)', 특별하면서 우아한 상상을 할 수 있는 '럭스 바이올릿(lux violet)', 심플하면서 절제된 지성의 '모던 블랙(modern black)', 달콤하고 로맨틱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스위트 핑크(sweet pink)', 감각적이면서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팝핑 오렌지(popping orange)', 오후의 휴식을 통해 따뜻하고 편안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컴포트 브라운(comfort brown)'으로 나뉘어집니다. 사진속에 있는 공간은 오가닉 그린입니다. 1층 매장 바로 오른편에 있기 때문에 많은 신혼 부부들이 눈여겨 보실 것입니다.


듀스페이스가 제시하는 공간 스타일은 서로 다릅니다. 사진 왼쪽 상단부터 럭스 바이올릿-스위트 핑크-컴포트 브라운-팝핑 오렌지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비슷한 크기의 공간이지만 인테리어가 가져다주는 느낌이 서로 다릅니다. 그러면서 다른 색깔의 콘셉트를 갖추게 되죠. 럭스 바이올릿이 포도주를 먹으며 럭셔리한 신혼 생활을 하면, 스위트 핑크는 서로 달콤한 사랑을 나누며 재미있는 신혼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고, 컴포트 브라운은 일상 생활에서 지친 기운을 공간적으로 해소할 수 있고, 팝핑 오렌지는 발랄하면서 젊음을 일깨우게 됩니다.


이 곳은 '모던 블랙' 공간입니다. 검정색(black)을 테마로 하지만, 우리들이 생각하는 그 검은색은 아닙니다. 현대적인 감성이 묻어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활동이 많은 신혼 부부들에게 매력적인 곳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층 거실관에는 실별로 맞춤 공간을 제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신혼 부부들의 취향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에 의해 다양한 거실 공간을 연출할 수 있죠. 신혼 소파는 위더스, 로터스, 로이드로 나뉘어 집니다. 특히 위더스는 공간에 따라 스마트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세련되고 럭셔리하게 소파를 둘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00% 천연가죽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좌판에는 독립스프링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사진에는 다섯 가지의 위더스 모델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위더스 5000 바닐라 베이지 4인용, 두번째는 위더스 5000 수납 바닐라베이지 세미코너형 R+스툴, 세번째는 위더스 5000 모듈 초코브라운 코너 set, 네번째는 바닐라 베이지 3인용, 다섯번째는 위더스 5000 초코 브라운 4인용+스툴입니다.


로터스 사진에는 두 가지의 모델이 있습니다. 왼쪽은 로터스2 3000 에스프레스 코너형, 오른쪽은 로터스2 3000 슬리드모카 4인용입니다. TV를 보면서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신혼 부부 이외에도 가족 및 친지들, 친구들이 함께 모여 화목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로이드 사진도 두 가지 모델로 나뉘어집니다. 왼쪽은 로이드2 3000 리치블랙 4인용+스툴, 오른쪽은 로이드2 3000 글로시모카 1+3인용입니다. 신혼 부부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었네요. 리치블랙은 풍부한 컬러감을 통해 모던한 느낌을 연출하며, 글로시모카는 부드러운 느낌을 안겨줍니다.


이번에는 서재를 둘러봤습니다. 상단 모델은 플렉스입니다. 하단 왼쪽 모델은 카페로 브라운, 오른쪽 모델은 카페로 5000 오닉스 입니다. 신혼 부부는 사회에서 경제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집에 사무 공간 또는 공부할 수 있는 서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침실 및 소파 뿐만 아니라 서재도 공간에 따라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각각의 느낌에서 시간을 꾸밀 수 있는 특성이 있죠.


이 곳은 2층에 있는 O/M(오더메이드) 패브릭관 입니다. 블라인드, 소파, 커튼, 러그가 마련된 곳이죠. 신혼 부부들이 각각의 취향에 따라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5층은 생활용품관이 마련됐습니다. 신혼집을 꾸밀 수 있도록 여러가지 모양 및 스타일의 컵, 접시, 주방용품, 조명기구를 볼 수 있습니다. 컵 같은 경우에는 4인조 다기세트를 비롯 보르도-레드-화이트-샴페인-Flame 와인잔으로 구성된 스톨쯔 와인잔 시리즈 등 다양한 물건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은 하얀색 접시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접시 모양이 각기 다릅니다. 금국화 및 제비꽃이 그려진 접시 등을 볼 수 있었죠. 신혼 부부들은 이 곳의 접시를 보면서 '어떤 접시를 구입하여 음식을 맛있게 먹을까?'라는 행복한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 접시의 세계에 온 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주방용품 또한 다양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있기 때문인지 구매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특징이 바로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의 장점입니다. 침대 같은 가구를 구입하면서 다른 곳에서 주방용품을 알아볼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을 통해서 가구 및 주방용품, 그 외 물건까지 한꺼번에 구입하여 시간 및 공간적인 이점을 얻는 특성이 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데 안성맞춤입니다.


5층에는 조명기구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빛의 색깔은 겉으로 똑같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조명의 특색이 서로 다릅니다. 신혼 부부가 원하는 특성에 따라 감각적인 장식을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조명기구들이 나열된 이점이 있죠.


6층 생활용품관에는 침구, 쿠션, 수납함&행잉, 러그가 진열됐습니다. 침대와 함께 공존할 침구 및 쿠션을 바라보면서, 갖가지 물건 및 의류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함&행잉을 살펴볼 수 있고, 러그(바닥에 까는 카페트)를 구입하여 공간의 밑바닥까지 신혼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6층이 마련됐습니다. 사진은 6층에서 볼 수 있는 침구들입니다.


쿠션의 종류도 여러가지 입니다. 침대 및 침구 기호에 맞게 혹은 자신이 선호하는 색깔이나 디자인을 통해 쿠션을 구매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수납함과 행잉 같은 보관 기능이 있는 생활용품도 진열됐습니다. 신혼집 특성에 맞는 보관용 소품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사진 하단 오른쪽은 파우치입니다. 화장품을 넣어 둘 수 있는 주머니입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물건이 아닐까 싶네요.


러그의 종류 또한 다양합니다. 6층에 있는 침구, 쿠션, 수납함&행잉, 러그는 있어야 할 물건들이 다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혼 부부들은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신혼집을 계획하지 않을까 싶네요. 종류 부터 특별합니다.


7층 리빙 소가구관에는 의자 및 그 외 소가구들이 진열됐습니다. 의자 같은 경우에는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딱딱한' 기운을 느껴지는 것이 아닌, 편안한게 앉을 수 있는 의자들이 매장에서 신혼 부부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의자에 앉으며 책을 읽거나, TV를 보거나, 그 외 여라가지 일을 하면서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이점이 있죠.

또 다른 소가구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책, 의류, 수납공간, CD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소가구들을 바라보며 신혼집의 구색을 맞출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스케일의 크고 작은 기운의 오묘함이 신혼의 다양한 느낌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7층까지 둘러보면서 느낀 것은,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은 결혼식 성수기에 맞는 수많은 가구 및 소품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혼수 용품을 한 번에 구매하면서 결혼 준비를 착실히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죠. 이러한 특성은 '원 스톱 쇼핑'이라는 전문 용어로 요약됩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목적 및 취향이 변화할수록 매장 크기가 넓어지고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합니다. 신혼 부부 입장에서는 한 번에 구매를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죠.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은 소비자들의 달라지는 구매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시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콘셉트가 꾸며졌습니다. 신혼 부부들에게 유용한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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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 전에, '내가 왜 커피를 먹는걸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등학교때 매점에서 판매했던 캔커피를 먹으며 쌀쌀했던 추위를 달랬던 시절이 문득 떠오릅니다. 공부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졸음에서 벗어나려는 목적도 있었죠. 그 시절부터 커피를 음미하면서 지금까지 즐기는 것 같습니다. 커피 특유의 진한 맛에 매료되었기 때문이죠. 어떠한 일을 하다가 일정한 시점이 되면 항상 찾는 것이 커피 입니다. 캔커피, 자판기 커피, 봉지 커피, 전문점 커피 등을 통해서 먹을 수 있으니 그 방법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커피의 맛은 각기 다르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기호에 따라 프림이나 설탕을 한 스푼 더 넣거나 뺄 수 있고, 때로는 설탕 없는 블랙 커피를 먹을때가 있습니다. 달콤한 맛과 쓴맛이 서로 교차되죠.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어떤 커피는 단풍나무의 진액으로 만들어진 감미료를 넣으며 떫은 맛을 냅니다. 그리고 깔끔하면서 오리지널틱한 원두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커피를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저는 위드블로그( http://www.withblog.net )를 통해서 맥심커피 리뷰를 쓰게 됐습니다. <맥심 스페셜 브렌드 드립커피> 말입니다. 진한 정통 원두커피로서, 다른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편리하게 원두커피를 먹을 수 있습니다. 전문점에 가면 기계를 통해서 커피를 우려내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맥심 스페셜 브렌드 드립커피는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신이 임의로 뜨거운 물을 이용해서 커피를 섭취하게 됩니다. 어떤 스타일의 커피인지 호기심이 들었죠.


멕심 스페셜 브렌드 드립 커피는 무언가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신선함'을 안겨줍니다. 원두커피를 새로운 형태로 먹을 수 있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죠. 커피 포장 내용물 안에 있는 종이를 통해 컵에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편리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 일상 생활에서 접했던 커피를 먹는 방식과 차이가 있죠. 신선함에 있어서는 종결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커피 박스 가운데에는 무언가의 틈이 있습니다. 단순한 박스이지만 그 속에서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게 됩니다.


남은 커피 봉지들이 밑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세워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틈을 안쪽으로 접어서 빼면 커피 봉지들이 가지런히 정돈 될 수 있죠. 외관상으로 편리합니다.


맥심 스페셜 브렌드 드립 커피의 봉지 모습 입니다. 크기가 생각보다 작더군요. 건전지 AA 사이즈 2개 세로 크기에서 약간 큽니다. 봉지 뒷쪽에는 사용법이 그림으로 안내되어 있죠.


봉지에서 꺼낸 커피 내용물 티백입니다. 종이의 접혀진 부분을 이용해서 커피를 먹을 수 있어요.


티백을 개봉했더니 원두커피 재료들이 있더군요.


봉지에 표기된 사용방법을 보면서, 티백을 접어보기로 했습니다. 접는 것이 쉬었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가운데 부분에 뜨거운 물만 부으면 커피를 먹을 수 있습니다. 정말 편리하죠. 


티백에 뜨거운 물을 붓는 모습 입니다. 한마디로 '핸드 드립 커피'가 되는 것이죠.


맥심 스페셜 브렌드 드립 커피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맛이 생각보다 쓰지 않았습니다. 마치 아메리카노 커피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들었죠. 사람의 기호마다 다르겠지만, 굳이 설탕을 넣을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맛이 깊고 진해서 좋았어요.


비스켓과 함께 먹어봤습니다. 다른 음식과 잘 어울리더군요. 맥심 스페셜 브렌드 드립 커피는 특히 직장인 분들에게 어울리는 식품 같습니다. 커피가 날이 갈수록 진화한다는 생각에 그저 기쁘기만 합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 설날에 아버지에게 이러한 말을 들었습니다.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라고 말입니다. 올해 나이가 만27세인데, 어느덧 20대 후반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20대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미 결혼한 친구들도 있지만 저는 아직까지 솔로남입니다. 이제는 결혼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 왔습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자 친구와 달콤한 사랑을 나누는 것도 좋지만, 건실한 가정을 꾸리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배우자와 평생 사랑을 키우기 위해서는 가정의 발전을 도모하고 삶의 행복을 키울 수 있는 '신혼의 보금자리'가 필요하죠. 신혼집에서 아름다운 인생을 보낼 수 있도록 말입니다. 특히 신혼가구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죠. 그래서 국내 최대 토털 홈인테리어 쇼핑공간으로 손꼽히는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서울 송파구 삼전동)을 찾았습니다.


잠실직매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키워드는 'du:space'였습니다. 한샘에서 최근에 듀스페이스라는 신혼 인테리어 브랜드를 출시했죠. 듀스페이스는 한샘이 추구하는 컨셉 내에서는 '둘이 하나되는 공간'을 말합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 갈 새로운 공간의 시작을 위해서 가구를 배치할 공간을 어떻게 꾸미고 활용할지 제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신혼 부부의 취향을 고려하거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결혼 경험자들에 의하면, 예비 부부들은 가구 배치 및 공간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면서 충돌하는 잠재적 문제점을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혼수장면 과정에서 서로 원하는 물품이 다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특히 신혼기에는 서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의견 대립이 결코 반갑지 않죠. 그래서 듀스페이스가 나름의 어드바이스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구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상품들까지 포함해서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혼 부부가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공간 스타일을 추구하도록 패키지를 강화했습니다.


매장 직원분이 위치한 곳은 '오가닉 그린' 입니다. 오트밑 가죽침대를 비롯 오가닉 테이블 램프, 오가닉 이불 풀세트Q, 3단 서랍장 등을 볼 수 있었죠. 패키지로 구매하면 여러가지 가구들을 일일이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바쁜 예비 부부들에게는 신혼집을 꾸밀 때 패키지가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럭스 바이올릿'이라는 공간은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반 위에 와인잔이 진열되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럭셔리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가죽침대가 블랙브라운 칼라이기 때문에 가구의 독특함을 연출합니다. 그리고 침대 크기가 넓습니다. 여유있게 취침할 수 있는 안락한 느낌을 가져다주죠. 2단 협탁 같은 경우에는 노트북이나 핸드폰 충전 같은 배선을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공간을 깨끗하게 꾸밀 수 있는 장점까지 부여됩니다.


'모던 블랙' 공간은 신혼집과 유사하게 전시 되었습니다. 가죽침대 이외에도 여러가지 가구들을 함께 배치하면서 실용적인 느낌을 전해줍니다. 특히 침대 헤드 각도가 인상적입니다. 저곳에 몸을 기대면서 독서를 하거나 침대 앞쪽에 있는 TV(신혼집에 따라 다르겠지만)를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각도에 대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헤드쪽이 푹신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침대 헤드가 블랙 빛깔이기 때문에 '모던 블랙'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을지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공간은 '팝핑 오렌지' 입니다. 신혼집답게 발랄하다는 느낌을 전해주죠. 이불에 도트 무늬가 들어갔기 때문인지 '젊음'의 활력을 전해줍니다. 여러가지 수납 공간 및 화이트 계열의 램프, 미니 화장대 등이 전시되면서 여러가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화장대 같은 경우에는 상판을 닫으면 독서를 하거나 공부할 수 있도록 다목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옆에 램프가 있기 때문에 독서 및 공부가 가능하죠. 화장을 많이 하는 여성분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스위트 핑크(왼쪽)', '컴포트 브라운(오른쪽)' 공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늑하고 은은한 느낌을 전해주죠. 드레스룸과 함께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스위트 핑크가 요구르트처럼 달콤하면 컴포트 브라운은 청량음료처럼 일상의 갈증을 풀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위트 핑크는 여성, 컴포트 브라운은 남성분이 선호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스마트수납'이라는 이름의 수납 공간도 인상 깊었습니다. 공간을 집약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죠. 이불장, 가바정리함, 드레스 커버, 속옷 정리, 스커트&바지 걸이, 2단 스커트 걸이, 2단 벨트 걸이, 2단 넥타이 걸이, 간이옷걸이를 걸어두는 기능이 한꺼번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굳이 옷장을 이것 저것 구입해서 늘리는 것 보다는 스마트박스가 더 편리하다는 실용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매장에는 거실이 배치된 공간이 마련 되었습니다. 소파-사이드테이블-미니스툴-미니책장 같은 여러가지 물품들이 유기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거실이 잘 꾸며졌어요.


작은방도 마련 되었습니다. 왼쪽은 드레스룸 이었습니다. 집이 깨끗하려면 옷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드레스룸이 그 기능을 도맡고 있죠. 코너형 시스템헹거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다양한 서랍장으로 접는 옷과 악세사리 수납을 위해서, 협탁을 통해 머리맡 수납이 가능하도록 연출했습니다. 매장에서는 별도로 침대까지 나열했습니다. 집에 손님이 찾아오면 여분의 취침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을 키우기 위한 차원에서 침대를 들여놓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공간 활용의 좋은 예라 할 수 있죠.


매장 지하 1층에서는 수면존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매트리스와 베개를 통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바쁜 일상 생활속에서 지치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상품 같습니다. 집은 휴식을 취하면서 내일을 위해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서재도 꾸며졌습니다. 여러가지 형태의 서재들을 전시하면서 현대인이 라이프 스타일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죠. 때로는 침실에서 편안하고 아늑하게 일상을 보내면서 다른 때에는 서재를 통해 작업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한샘 잠실직매장을 둘러보면서 느낀 것은, 가구도 현대인의 특성과 맞게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단순히 가구를 만들고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기호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신혼 부부들에게는 가정에서 새로운 인생을 보내기 때문에 가구를 새롭게 구입해서 공간을 배치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혼집 분위기를 연출하며 멋지고 아름답게 생활할 수 있는 이점을 얻게 되죠. 그러면서 부부끼리의 감성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솔로남이지만, 한샘 잠실직매장을 보면서 결혼을 꿈꾸게 됐습니다. 듀스페이스의 브랜드 가치가 앞으로 크게 번창할 것 같다는 예감입니다.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 약도(공식 홈페이지 참고 : hanssem.com)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