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위드블로그(http://www.withblog.net)를 통해서,
'<초코탄산> 신개념음료 초콜렛향 스파클링 2차 리뷰어 모집!'에 당첨 됐습니다.

평소에 음료수를 좋아하는 저에게 '초코탄산'이라는 키워드는 신선하게 느껴졌는데,
지금까지 초코와 탄산을 하나의 음료로 같이 먹었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꼭 먹고 싶었습니다.
탄산음료에 초콜렛향이 들어가는 음료수인데 지금까지 이런 제품은 제가 못봤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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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한국 야쿠르트가 만든 새로운 음료라서, 제품에 대한 믿음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음료수 이름은 <초콜렛향 스파클링>인데, 이름이 8자라서 다른 음료수와 차별화 되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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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500ml 패트병 20개의 초코탄산 음료가 도착했습니다.
택배 배송원분이 무거운 박스를 들면서 저의 집까지 운반하셨는데,(고맙습니다...^^)
음료수가 보통 무게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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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애서,
이 많은 음료수들을 보유할 수 있다는게 행복했습니다.
자그마치 20병 이었습니다.
초콜렛향 스파클링의 색깔은 초코탄산 답게...'초코색' 빛깔을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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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의 밑면 입니다.
디자인이 화려하네요.
여성들이 선호할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웬지 모르게 '고품격'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르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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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향 스파클링은 
여성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음료수라고 생각합니다.
지방-포화지방-트렌스지방이 모두 0g이며, 콜레스테롤도 없습니다.
열량은 60kcal라고 하는데, 저칼로리네요.

저의 엄마와 여동생이 초콜렛향 스파클링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무엇보다 냄새가 인상적입니다. 초콜렛 냄새가 나기 때문이죠.
초콜렛향이기 때문에, 초콜렛 냄새를 자극하게 합니다.
그래서 음료수를 먹는데 아무런 부담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명컵에 초콜렛향 스파클링을 따라봤습니다. 탄산음료인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동영상을 찍었는데, 탄산이 있네요...^^ 제가 좋은 음료수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줬던 위드블로그-한국 야쿠르트에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2002년의 감동. 아직 기억 하십니까?
온 국민을 붉은 물결로 하나되게 만들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황선홍 선수의 첫 골을 시작으로 박지성 선수의 멋진 볼트래핑에 이은 왼발슛, 안정환 선수의 이탈리아전 골든골, 홍명보 선수의 4강을 확정짓는 승부차기 골 등 주옥같은 장면들을 떠올리면 지금도 가슴이 뛰는군요^^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지나 이제 얼마후면 전세계인들의 축제인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게 됩니다.
또 한번의 기적을 위해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염원하며 붉은 열정으로 모두 뭉칠 준비가 되셨나요^^?



5천만이 Reds로 하나될 때~ ALL THE REDS !!
ALL THE REDS (올더레즈)는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태극전사의 새로운 신화창조를 응원하자는 의미에서 제정된 슬로건입니다.
2002년의 'Be the Reds', 2006년의 'Reds go together' 의 계보를 잇는 슬로건으로써 전 국민이 붉은 악마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 마음 한 뜻으로 태극전사의 정상의 꿈을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태극문양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신을 담았고, 축구공 형상과 강렬한 붉은색은 대한민국 모든 Reds의 열정을 표현했습니다.
ALL THE REDS (올더레즈) 슬로건처럼 온 국민의 열정을 담아 힘껏 응원한다면
우리의 태극전사들~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그리스는 문제 없겠죠?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대진표>

내 열정을 표현해 줄 붉은 티셔츠~!
역시 응원은 여럿이 모여 하는게 제 맛!!
이번 남아공 월드컵 때도 전국 곳곳에서 거리응원이 펼쳐질텐데요~
붉은악마의 상징! 나의 열정을 표현해 줄 붉은색 월드컵 티셔츠! 모두 준비 하셨나요?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까지 겸비한 ALL THE REDS (올더레즈) 티셔츠~!
이제 격정적인 응원 뒤의 불쾌함, 땀 때문에 끈적이는 응원은 걱정 끝입니다.



최고급 쿨맥스 소재를 사용한 ALL THE REDS (올더레즈) 티셔츠는 외부의 시원한 공기를 몸으로 빠르게 전달해줘 땀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배출하여 항상 보송보송한 몸상태를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쿨맥스 소재는 기계세탁이 가능하며, 건조도 빨라 손쉬운 관리가 가능 하답니다.

티셔츠 전면의 우물정(井)자 무늬가 인상적인데요~
광개토대왕이 출병때 옛 영토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로 정(井)자가 새겨진 깃발을 휘날린데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라글린소매와 매쉬소재의 패치로 스포티함이 강조 되었고, 소매와 몸통의 끝단을 흰색으로 배색하여 강렬한 붉은색과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TV예능 프로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입고 나오던데 이 정도면 반짝 월드컵 티셔츠가 아닌 평소에도 스포티한 코디를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며~
한일전을 비롯한 여러 평가전의 연승으로 월드컵의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어 갑니다.
이 승리의 여세를 몰아 태극전사들이 남아공에서도 선전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6강에 들지 못한들 어떤가요~ 최선을 다해 뛰는 그들이 있고 또 최선을 다해 하나되어 응원하는 우리~
그 즐겁고 행복한 시간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파이팅!! 
5천만 ALL THE REDS 파이팅!!


Posted by 나이스블루

 

최근에 신민아가 광고하는게 있죠.
바로 <미쟝센 스타일 그린> 입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은 100% 식물추출 성분과 4무처방으로 새롭게 태어난 샴푸입니다.
두피, 모발에대한 자극이 덜 하며,
두피정화, 진정, 모바일 수분공급 효과에
산뜻한 두피와 부드러운 모발을 가꿀 수 있다고 합니다.

(미쟝센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www.mjsen.co.kr)

[사진=신민아 (C) 레뷰(Revu) 제공]


[사진=녹색 대나무 (C) 레뷰(Revu) 제공]

미쟝센 스타일 그린은 식물추출 효능성분인 ' 그린 마일드 힐링 콤플렉스 ' 성분을 가졌습니다.
아프리카 로투스, 진저(생강), 대나무에서 추츨된 효능이 샴푸-린스, 에센스류로 쓰이게 됐습니다.
그것도 100% 식물추출 성분입니다.

특히 샴푸는 7시간 동안 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며,
외부 임상실험에 의하면, 일반 샴푸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30% 감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천연적인 샴푸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레뷰(http://www.revu.co.kr)로 부터 미쟝센 스타일 그린 샴푸 샘플을 받았습니다.
녹색으로 되어있는 제품인데, 천연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샴푸가 플라스틱 제품으로 만들어진 다른 샴푸들에 비해 고급스럽고 친근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뒷면을 찍어 봤습니다.


샴푸의 내용물이 나오지 않도록, 앞처리를 깔끔하게 잘했습니다.
특정 마개를 따는게 아니라, 은박지처럼 된 특수 종이만 가볍게 뜯으면 됩니다.
예전에 어떤 제품을 쓸 때는 마개가 열리지 않는 바람에 각종 도구들을 동원했던 어려움을 겪었는데,
미쟝센 스타일 그린에서는 그럴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을 손에 뿌렸는데, 샴푸가 하얀색입니다.
마치 젤리 같은데, 머리에 촉촉 뿌리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게 합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샴푸는 거품이 많이나지 않습니다.
500원 크기만큼 손에 뿌려 두피에 촉촉히 적시면 됩니다.
머리를 헹굴때 충분히 물로 씻는것도 잊지 말아야겠죠.



[신민아 샴푸 동영상]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냄새가 향기롭다는 것입니다.
자연 첨가물들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화학적인 냄새를 느끼지 않게되죠.
그리고 머리가 쉽게 떡지는 현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산뜻함을 지속시키도록 개발된 샴푸이기 때문에 제품의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물론 처음에 감을 때는 머리가 뻗뻗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 머릿결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감안을 하셔야 할거에요.

샴푸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신민아 샴푸' 미쟝센 스타일 그린을 추천하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는 얼마전 블로드(http://www.blod.co.kr) 를 통해 <황기순의 다이와> 개업식 이벤트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황기순의 다이와>는 개그맨 황기순씨가 운영하는 신개념 치킨 프랜차이즈입니다. 그동안 TV 브라운관 속에서 접했던 황기순씨의 모습을 오랜만에 보고 싶었고, 평소에 좋아했던 치킨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싶었고, 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황기순의 다이와>는 서울지하철 5호선 강동역 3번 출구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근처에 아파트들이 많은데다 빌딩숲이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편리한 이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많은 사람들이 치킨을 좋아하기 때문에,
<황기순의 다이와>가 대박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다음달에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이 벌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 선수들의 붉은 열정과 월드컵에 대한 감동을 <황기순의 다이와>에서 느끼신다면 좋은 추억을 만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드컵 이후에는 2010/1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광저우 아시안게임 같은 굵직한 스포츠 경기들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황기순의 다이와>를 찾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황기순의 다이와>가 도착했을 때, 삐에로가 있었습니다.


<황기순의 다이와>매장에 처음 들어갔을 때,
나뭇잎 때문에 매장이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에어컨바람까지 시원하게 나왔으니, 지상낙원에서 음식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다음 뷰, 레뷰를 통해 접했던 유명 블로거분들을 만나 한 자리에 앉았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황기순의 다이와 스페셜 세트입니다.
35,000원인데 후라이드&양념 치킨, 소시지, 베이컨, 감자 튀김, 과일 등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들이 모두 포함됐습니다. 아주 푸짐하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양념통닭 입니다.
한때 후라이드를 즐겨 먹었는데,
요즘에는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다보니 양념통닭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양념맛이 매콤하서 일상 생활속에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 이었어요.


물론 후라이드 치킨도 먹었습니다.


편식하지 않기 위해서, 과일을 많이 섭취했습니다.
그동안 치킨을 먹으면서 콜라, 무까지 같이 먹어야 했는데,
이제는 과일까지 함께 먹으니까 소화가 잘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골뱅이 무침도 맛있었습니다. 술 안주로 딱이죠.


해물 누룽지탕의 모습입니다.
많은 양이 있는데 가격이 15,000원 입니다. 정말 싸더군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물 누룽지탕을 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구수한 짬뽕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조개 안에 껍데기가 들어갔습니다.
먹어보니까 맛있었어요.
치킨집에서 해산물까지 먹으니까 기분이 색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와 함께 계셨던 분들도 해물 누룽지탕이 맛있다고 하더군요.
<황기순의 다이와>의 명물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네요.
시중에서 먹기 힘든 요리를 먹으니까 충전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블로거들이 치킨을 정복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다들 먹성이 좋으셔서 치킨이 금방 떨어지더군요.
치킨이 정말 맛있었어요.


<황기순의 다이와>에서는 젓가락과 포크가 테이블 옆쪽 서랍에 있습니다.
그동안 일반 식당에 가면 테이블 가운데 혹은 구석쪽에 젓가락과 포크가 있는데,
여러 사람들이 함께 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황기순의 다이와>에서는 사람들이 편안한 식사를 하기 위해 실용적인 센스를 했습니다.


황기순씨가 저희들 앞에서 인사를 하셨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블로거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황기순씨.
특히 저의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재미있는 농담을 해주시더군요.
저의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최근에 머리를 잘랐다는 것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황기순씨.


앗~이게 누구야.

김학도씨 입니다. TV에서 많이 봤던 분이죠. 그 옆에는 김정렬씨 입니다.


어느 블로거 분이 김정렬-김학도씨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어느 블로거분이 찍은 김정렬씨 사진입니다. 표정이 익살스럽죠.


김정렬씨는 매장 앞에서 김학도씨 및 지인분과 함께 막걸리와 소주, 맥주, 골뱅이 무침을 드셨습니다.
매장 앞에 음식을 드셔서,
길거리를 지나시는 분들이 김정렬씨를 알아보시더군요. 
앞으로 연예인들이 <황기순의 다이와> 매장 앞에서 음식을 먹으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황기순의 다이와>가 연예인 마케팅을 하면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것이고, 매상도 높아질 것 같네요. 연예인 마케팅이라면, 단순히 연예인이 방문하면 되니까요.
 

매장 앞에 있는 치킨들의 모습입니다.


모두 다 뜯어먹고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하악하악~


콤비네이션 피자도 먹었습니다.
그동안 치킨과 피자를 함께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황기순의 다이와>에서 맘껏 즐겼습니다.


테이블에 표기된 <황기순의 다이와> 로고 입니다.


매장 옆쪽에도 로고가 보이네요.


그리고 화채가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과일들이 나와서, 화채가 정말 맛있더군요.


과일이 푸짐하게 들어있죠.


화채를 한 그릇 먹었는데, 여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 후식으로는 화채가 최고에요.

그리고 블로거분들과 함께 <황기순의 다이와>를 떠날 때,
황기순씨에게 "대박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황기순씨가 웃으면서 좋아하시고, 헤어스타일에 대한 농담을 하시더군요.
 
사람들과 함께 가볍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하실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황기순의 다이와> 화이팅...!!!

 

Posted by 나이스블루

 

월드컵하면 떠오르는 것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의 영광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붉은옷을 입고 서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를 외치는 전율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월드컵은 붉은옷을 입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드블로그(http://withblog.net)를 통해서 ALL THE REDS 티셔츠를 접했습니다.
ALL THE REDS 티셔츠는,
K리그 서포터즈 연합이 한국 국가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 차원에서 제작된 옷입니다.
그래서 ALL THE REDS 캠페인은 '패션그룹 형지'가 후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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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를 통해서 받은 ALL THE REDS 티셔츠입니다.

K리그 서포터즈 연합이 티셔츠를 제작한 이유는 월드컵도 있지만,
"헬로! 풋볼(HELLO! FOOTBALL)"을 모토로
K리그 서포터즈와 대한민국 모든 축구팬이 함께하는 축구 문화 저변 확대 켐페인을 위해서입니다.
축구를 가장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이상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차원에서 붉은 옷을 제작하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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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ALL THE REDS"라는 문구가 매력적입니다.
모두가 레즈(붉은 전사들)이 되자는 메시지인데,
한국 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하자는 뜻으로도 해석 될 수 있습니다.

문구 부터가 촌철살인처럼 마음속에 와닿았습니다.
옷의 컨셉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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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REDS 티셔츠의 앞면입니다.
패션그룹형지의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죠.
그리고 앞에 있는 카라는 왼쪽이 오른쪽을 겹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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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반팔의 특징은, 카라가 잘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옷을 못입게 됩니다.

하지만 ALL THE REDS 티셔츠는 그런 단점이 없습니다.
제가 옷을 계속 잡아당겼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일반 면이 아닌,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진 옷이기 때문에 재질이 늘어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카라 부근을 테두리로 꿰메져있기 때문에
옷이 늘어날 염려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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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에는 태극기가 새겨졌습니다.
한국인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옷입니다.
한국 대표팀의 성원을 위하여 태극기까지 새기는 ALL THE REDS 티셔츠의 센스가 기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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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앞면 하단부 오른쪽에는 K리그 서포터즈 연합의 '헬로!풋볼' 배너가 새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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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REDS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은
옆구리쪽이 촘촘하게 구멍이 났습니다.

신체에서 분비되는 땀을 흡수시키고 쾌적함을 위해 구멍이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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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쪽 구멍은 실제 유니폼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어느 모 K리그 팀 선수용 유니폼을 보면,
그 유니폼 옆구리쪽에도 구멍이 있습니다.

더운 날씨속에서
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면서 보송보송한 몸 상태를 느끼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옷의 기능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외부의 시원한 공기가 느껴지는 기능성을 지닌 옷이 최고죠.
ALL THE REDS 티셔츠가 그런 옷입니다.

한마디로, ALL THR REDS 티셔츠는,
선수 유니폼을 입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0년 6월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붉은 옷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ALL THE REDS 티셔츠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