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는 올해 27세. 좀 더 젊게 살고 싶은 저로서는 믿고 싶지 않을 나이지만 현실은 20대 후반이며 이제 결혼을 모색해야 할 시점에 왔습니다. 근래에는 30대가 되어 결혼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20대 후반이 좋은 아내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려야하는 시점에 있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 없습니다. 한국의 결혼 적령기가 25~34세임을 떠올려 볼 때 결혼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닌 제가 짊어가야 할 숙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미혼 남성 입장에서 막연히 결혼을 생각하면 달콤함을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저의 아내와 한 집에서 평생을 살아가며 사랑을 나누고 자녀를 키우며 인생을 설계하는 것 그 자체가 아름답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혼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 않은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바로 혼수 문제죠. 아내와 함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구입해야 하지만, 종종 빠지는 물건들이 있는데다 아내와의 의견이 맞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어떤 예비 결혼 부부는 혼수 문제가 빌미가 되어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사진=삼성 마리에 Photo Zone 모습. 고객이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C) 효리사랑]

만약 제가 그들 입장에 있었다면 아내와의 의견 충돌로 일상을 답답하게 보냈을 것입니다. '이러다 이별하는거 아냐?'라는 걱정과 함께 말입니다. 그래서 아내와 혼수 문제를 즐겁게 매듭지으려면 하나의 키워드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프리미어(Premier)'입니다. 프리미어란 '최고의, 최초의, 으뜸의'라는 뜻을 지닌 단어입니다. 최고의 혼수 품목을 구입하면 아내와의 트러블 없이 행복하게 신혼 살림을 차리지 않을까 합니다. 튼튼하고, 스타일리쉬하고, 실용적인 특징을 지닌 제품과 함께 생활하며 신혼기를 보내는 기분은 실로 달콤할 것입니다.

하지만 프리미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제품을 구입하여 혼수를 장만하기에는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좋은 제품을 구입하려면 꼼꼼히 살펴 볼 것이 많기 때문에 신경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제품이 좋은지 상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 에너지 낭비가 심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고의 혼수 전문점에서 최고의 제품을 구입하겠다는 마음이 간절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요즘같은 디자인 시대에서는 아날로그 시대에 어울리는 진부적인 제품이 신혼 부부들에게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고급적이고 독창적인 느낌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사진=빌트인 제품을 통한 공간 효율화 및 편리성을 강조한 삼성 마리에. 왼쪽 하얀 곳이 20평대 아파트 주방 체험, 오른쪽 어두운 곳이 30~40평대 아파트 주방을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C) 효리사랑]

그래서 저는 얼마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소재한 플레그십샵을 방문하여 앞날의 미래를 꿈꾸고 설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청담동 웨딩거리에 삼성 마리에(Mariee)라는 이름의 전시장을 새로 오픈했는데 이곳이 바로 혼수 전문 매장입니다.

삼성 마리에는 혼수 품목을 판매하는 다른 상점과 다른 특색이 있습니다. 최신 제품을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것, 20-30-40평대 아파트 거실 및 주방을 배치도로 하여 TV나 홈시어터 등과 같은 가전제품을 전시해 결혼을 앞둔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꾸민 것, 빌트인 제품을 체험하여 구매할 수 있는 이점, 판매 직원의 개념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혼수 장만을 도울 컨설턴트를 두고 있습니다. 유명 전자제품 상가와 백화점에서 판매 직원과 대화를 나누며 제품을 구입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무엇보다 아파트 거실을 모델로 한 체험존을 꾸민것은 신혼 고객의 생활 공간을 실제 연출하여 혼수를 돕고 신혼기를 설계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제품이 보금자리에 어떻게 배치 되는지를 밑바탕 그릴 수 있는 편리함이 있죠. 그것이 혼수 전문 매장인 삼성 마리에의 자랑입니다. 다른 상점에서는 신혼집이라는 가정하에 제품 배치를 어떻게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제품만 진열 되었을 뿐 매장과의 전체적인 컨셉이 깔끔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반면 삼성 마리에는 처음 방문하자마자 신혼집에 들어온 것 같은 심리적 기분을 느끼며 우수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됩니다.

그리고 삼성 마리에하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바로 '빌트인 제품' 입니다. 빌트인 제품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외관을 슬림하게 줄여 좁은 공간을 넓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기능의 제품을 들여놓으며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제품끼리의 멀티 조합이 가능하여 공간 효율화 및 편리성에서 두드러진 강점을 나타냅니다. 제품의 활용도를 높여 보관 장소가 넉넉해지고 조리 공간이 넓게 확보되는 이점이 있으니 신부님들이 선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성 마리에를 통해 '프리미어'처럼 고급스런 신혼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것이죠.


[사진=삼성 TV에 비친 첼시의 경기 장면 모습 (C) 효리사랑]

축구를 좋아하는 저의 입장에서도 삼성 마리에를 통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LED TV나 LCD TV를 통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시청할 수 있기 때문이죠. 마치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만큼, 밝고 선명하며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통해 축구를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제가 삼성 마리에에 방문하니까 삼성과 유니폼 스폰서 관계인 프리미어리그 1위 첼시의 하이라이트가 TV를 통해 방영 되었습니다. 드록바와 아넬카, 데쿠, 알렉스, 램퍼드의 멋진 골 장면을 삼성 TV를 통해 시청하니 희열과 박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교롭게도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출중한 축구 실력을 지닌 지구촌의 축구 인재들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하고 경기력이 진보를 거듭하면서 세계 축구의 '프리미어'로 거듭날 수 있었죠.

그래서 삼성 마리에는 혼수 전문 매장의 프리미어리그로서 최고의 제품이 진열된 것을 비롯 고객 만족에 충만한 곳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비 신혼 부부가 쉽고 편리하게, 최고의 만족감을 느끼며 혼수를 장만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곳이죠. 여기에 컨설턴트가 있기 때문에 신랑과 신부가 서로 의견 충돌 하는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결혼을 모색해야 할 저로서는 프리미어리그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삼성 마리에에서 보냈습니다.

-행사장 스케치-


[사진=삼성 마리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62-18 J&K 빌딩 4층에 있었습니다. 7호선 청담역 9번출구에서 400m 직진 방향을 걸으면 OPEN이라는 빨간색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C) 효리사랑]



[사진=냉장고를 비롯한 가전제품들이 진열된 모습입니다. (C) 효리사랑]


[사진=컵 모양이 예쁘죠. (C) 효리사랑]


[사진=냉장고들의 진열 모습입니다. (C) 효리사랑]


[사진=드럼 세탁기 입니다. (C) 효리사랑]


[사진=노트북 및 데스크탑 컴퓨터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C) 효리사랑]



[동영상=TV를 배경으로 20-30-40평대의 거실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C) 효리사랑]


[사진=파브 LCD TV의 모습 (C) 효리사랑]


[사진=삼성 TV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C) 효리사랑]


[사진=30~40평대 아파트 주방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C) 효리사랑]


[사진=주방을 정면에서 찍었습니다. (C) 효리사랑]


[사진=가스 쿡탑 (C) 효리사랑]


[사진=전기 쿡탑 (C) 효리사랑]


[사진=TBI 냉장고 모습 (C) 효리사랑]


[사진=TBI 냉장고의 기능. 요리 방법까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C) 효리사랑]


[사진=20평대 아파트 주방의 모습입니다. (C) 효리사랑]


[사진=20평대 아파트 주방에 배치되는 냉장고 입니다. (C) 효리사랑]


[사진=20평대 아파트 주방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C) 효리사랑]


[사진=테이블에 있는 꽃이 예쁘죠. (C) 효리사랑]


[사진=밥솥과 꽃의 조화가 아름답네요. (C) 효리사랑]


[사진=스마트 오븐 (C) 효리사랑]



[동영상=김윤홍 삼성 마리에 점장이 즉석에서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C) 효리사랑]



[사진 슬라이드=삼성 마리에점 오픈 혜택입니다. (C) 효리사랑]


[사진=판토마임 아티스트가 열연하는 장면 (C) 효리사랑]



[동영상=판토마임 아티스트의 열연이 끝난 뒤에는 마술쇼가 펼쳐졌습니다. (C) 효리사랑]



[동영상=마술쇼 장면 (C) 효리사랑]

*삼성 마리에 : 서울 강남구 청담동 62-18 J&K 빌딩 4층(7호선 청담역 9번출구 400m 직진),
                      02-523-0514


By. 효리사랑 (트위터 : blue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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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그리고 청계천 광장에서는 서울의 화려함을 알리는 빛의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2009년 연말부터 내년 1월 24일 일요일까지 행사기간이며
이번주 휴일에도 빛의 축제를 맘껏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명소' 청계천 광장에서는 한 가지 특별한 행사를 개최중입니다.
우리 생활에서 버려진 물탱크로 디자인 작품을 만든 것이죠.

청계천 광장에서 진행중인 행사는 '생각대로 WEEK&T'라는 타이틀로 개최되었습니다.
SKT 생각대로T가 2009년 마지막 문화 이벤트를 개최했는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맘껏 과시할 수 있는 이색 전시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교의 디자인학과 3개팀이 참여했습니다.
카이스트(KAIST) 산업디자인과, 홍익대 섬유미술패션디자인학과, 성군관대 영상학과가 청계천 행사를 빛냈습니다.

3개 학과 대학생들은 버려지거나 폐기된 20개의 물탱크로 예술 창작품이 채워진 이색 전시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버려진 물탱크를 통해 디자인 작품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문화를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죠. 청계천 광장에서 작품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특유의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하게 됐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대학생들에게 커다란 목표의식과 긍지, 자신감을 심을 수 있는 결정적 터닝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물탱크 안에서 뜨개질을 하는 어느 여성 대학생의 모습입니다.
뜨개질은 지금까지 집안 방에서 하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물탱크를 사람이 생활할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바꾼다면 뜨개질 같은 문화 생활도 할 수 있습니다.


물탱크 안에서는 작품 전시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길거리에서 물탱크를 설치하여 작품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아이디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전시가 박물관이나 전시회장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물탱크의 벽쪽을 좀더 가꾸면 예술 작품까지 전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물탱크로 예술 작품 보니까 풍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전시회장은 일렬로 늘어서있는데, 물탱크는 곡선 형태입니다.
그래서 물탱크에 있는 예술 작품이 사람 시야 쪽으로 쏠려는 이점이 있습니다.


물탱크 안에서는 마네킹도 설치할 수 있어요.
물탱크를 통해 길거리에서 옷 전시회를 할 수 있어요.


전자기기 전시회도 가능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음악이 나오면서
물탱크 디자인이라는 예술적 흥미와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전시품입니다.
개성있는 전시품들을 물탱크를 통해 전시할 수 있어요.


모양이 타이어인데, 물탱크에서는 다양한 물건들을 전시할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접했던 전자기기까지 전시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보기 힘든 제품도 전시가 가능하고요.

손가락으로 아이폰을 쓰는 것 처럼,
물탱크에서도 손가락으로 전자 기기를 다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살표 방향의 버튼을 누르면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물탱크 바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물탱크는 안쪽 뿐만 아니라 바깥쪽도 가꿀 수 있어요.
빛의 조명을 이용해서 밤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디자인이라면 10~20대들이 좋아하겠는데요...^^


다른 물탱크에서는 정면으로 사진 찍을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물탱크 재활용이 일상생활에서 활성화 된다면
"물탱크 사진관"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청계천 광장에서는 물탱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탱크 재활용 및 기능에 대해서 신기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럴수록 우리 감성이 풍부해지지 않을까요?


청계천 광장과 광화문, 서울 광장에서의 연말행사는 빛의 축제로 물들여져 있습니다.
특히 휴일에 심심하신 분들이라면 해가 지는 저녁에 물탱크를 비롯한 빛의 축제를 감상하면
결코 외롭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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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겨울에 컴퓨터로 실내 작업을 하면서 불편했던 것은 몸이 춥다는 겁니다.
겨울철이다보니 실내에서도 추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컴퓨터로 작업할 때는 종종 추위를 느낄때가 있습니다.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보일러를 오전과 오후에 꺼놓을때가 있는데,
집에서 따뜻함을 느끼기가 어렵죠.

그중에서도 손 부위는 추위를 느끼기 쉬운 부위입니다. 몸은 옷으로 덮을 수 있지만 손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손에 대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위드블로그를 통해 USB 온열 마우스 패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USB 온열 마우스 패드는 USB 포트 연결로 간단하게 전원이 공급되어
마우스 패드로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USB 포트만 연결하면 전원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결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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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았던 USB 온열 마우스 패드의 외부가 포장된 모습입니다.
회색 봉지를 통해 택배로 받았는데,
회색 봉지를 벗기니까, USB 온열 마우스 패드가 투명 봉지에 포장되어 있네요.

무엇보다 눈에 띄는건 마우스 패드의 캐릭터가 독특하다는 점입니다.
USB 온열 마우스 패드의 캐릭터 종류는 총 5가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 스마일 몽이(원숭이)
2. 러브 토끼(토끼)
3. 악당 팬터(팬더)
4. 달콤 딸기(딸기)
5. 핑크피기(돼지)


그중에서 제가 받은 것은 원숭이 모양의 스마일 몽이입니다.

젊은 분들이 좋아하기 쉬운 마우스 패드라서 사람들이 선호하기 쉬운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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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의 윗쪽에는 마우스가 컴퓨터 본체와 연결될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의 생명은 마우스이기 때문에, 마우스가 제 역할을 해야겠죠.
마우스 구멍이 넉넉하게 있어서, 마우스를 본체와 연결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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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우스 패드에 손을 껴봤습니다.
마우스 패드 밑쪽에 오른손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오른손 손등을 덮는 마우스 패드의 천은 촉감이 좋았습니다.
거칠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 않았더군요.
그 이유는 손등과 천 사이에 '비밀 천'이 하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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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 윗쪽에 자동으로 달린 USB 포트입니다.
USB 포드를 컴퓨터 본체 USB를 꽂을 수 있는 곳에 꽂으면
마우스 패드가 발열이 됩니다.
그래서 오른손이 따뜻한 상태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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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우스를 안쪽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마우스가 넉넉하게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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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비밀 천'이 있다고 했는데,
오른손 손등 윗쪽에 발열이 되는 특수한 천이 있습니다.

USB 포트를 컴퓨터 본체에 꽂으면
컴퓨터에서 통하는 전기를 통해 USB 포트를 거쳐 마우스 패드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른손 윗쪽에서 발열이 되니까
몸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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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온열 마우스 패드의 딱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손목 보호대가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기존에 쓰는 마우스 패드는 따뜻하지 않지만 손목 보호대가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 위에 안경집을 올렸는데 오른쪽이 불쑥 올라온거 보이시죠?
그게 바로 손목 보호대 입니다.

실내 작업을 하거나 컴퓨터를 오래 쓰는 사람에게 있어 손목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손목에 아무런 받침대가 없으면 작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USB 온열 마우스 패드에 저런 기능이 있다면 참 좋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겨울철에 쓰기에는 적합한 제품임에 틀림 없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라면 USB 온열 마우스 패드를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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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레뷰(RevU)를 통해 던킨 도너츠 케이크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케이크가 많은 인기를 끌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던킨 도너츠 케이크를 구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던킨 도너츠가 맛있는데다 '꽃남' 이민호가 광고하기 때문이죠.
케이크를 구매하면 이민호 곰돌이 모자(12/1~12/25)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던킨 도너츠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많은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제가 맡은 케이크는 '스노우 스트로베리 쉬퐁'입니다.
핑크색과 달콤함의 조화라고 해야 할까요...ㅎㅎㅎ

여동생이 밤늦게 직장에서 퇴근하기 때문에, 힘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던킨 도너츠 케이크를 통해 여동생을 격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케이크 상자와 곰돌이 모자입니다. 상자가 정말 깨끗하죠...^^
곰돌이 모자에 있는 곰돌이는 정말 예쁩니다...^^


케이크 상자를 열어봤습니다.
모양이 정말 예쁩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할 케이크 같아요...^^

케이크 윗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운데가 뻥 뚫려 있죠...^^
모양을 더 예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던킨 도너츠가 도너츠를 상징하기 때문에
케이크 모양도 도너츠를 착안한 것 같습니다.(어디까지나 저의 생각...!!!)

곰돌이가 인상적입니다...^^


열매는...마치 사랑의 열매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크리스마스 트리에도 열매가 들어가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장식품이라...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케이크 크림이 부드러운 모양을 유지했습니다.
평평하게 다져진 케이크는 먹음직 스럽죠...^^


핑크색 부분도...실제로는 크림이더군요.
정말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곰돌이 모자입니다.
모자에 곰돌이가 두 마리 있습니다...^^
마치 푸근하다는 느낌이랄까요.

모자는 겨울에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핑크색 모양의 케이크인데 맛이 달콤합니다.
일반 제과점에서 먹는 케이크가 빵에 크림을 얹어먹는 느낌이라면,
던킨 도너츠 케이크는 군더더기 없는 빵에 달콤한 크림을 먹은 것 같은 깨끗함을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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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주 금요일에 서울 신촌에 있는 "더 케밥 스탠드(The Kebab Stand)"에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케밥을 먹지 못했는데 레뷰(revu.co.kr)를 통해서 케밥을 먹게 되었네요.
저로서도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었기 때문에, 레뷰를 통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매장은 연세대 근처에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20대들이 몰려드는 술집과 식당이 즐비하기 때문에 케밥집을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더군요.
케밥집의 '위치 선정'이 정말 좋더군요.
장사에서 위치 선정이 성공의 중요 열쇠인 것 처럼, 케밥집이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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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더 케밥 스탠드 매장 위치 (C) 레뷰 홈페이지]

케밥이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외국에서는 케밥이 햄버거와 더불어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햄버거처럼 대중화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물론 케밥이 햄버거보다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양이 많은데다 담백한 재료들이 듬뿍있기 때문에,
한국인이 접해보지 못했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간다는 점은 케밥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죠.
저는 지금까지 케밥이 고기 음식인 줄 알았는데, 매장에 가보니까 그게 아니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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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장 안에 있는 의자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C) 효리사랑]

매장 안에는 의자가 총 7개 있습니다. 한쪽에는 2개, 다른 한쪽에는 5개가 있었습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서서 먹는 것 보다는 편리한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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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커피와 빵 (C) 효리사랑]

다른 한쪽 구석에서는 커피와 빵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손님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더 케밥 스탠드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케밥 스탠드에서는 3가지의 케밥을 판매합니다.
치킨 케밥, 치즈 케밥, 비프 케밥을 3900원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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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킨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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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즈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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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프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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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리사랑이 선택한 치킨 케밥과 치즈 케밥 (C) 효리사랑]

저는 레뷰를 통해서 두 가지의 케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치킨 케밥과 치즈 케밥, 그리고 콜라입니다.
더 케밥 스탠드는 포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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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킨 케밥 (C) 효리사랑]

치킨 케밥의 속입니다. 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케밥의 특징은 여러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혼합하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햄버거와 김밥에 지루하신 분들에게는,
케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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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