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산청목장 맛의 달인 이벤트에 당첨됐습니다. 산청목장의 유기농 한우 고기를 먹고 싶어서 이벤트 신청을 했었는데 당첨이 됐더군요. 그렇다고 저 혼자만 한우를 먹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한우 요리를 먹어보고 싶었어요. 산청목장 이벤트를 통해 택배로 받게 되었던 한우 고기로 어떤 요리를 먹어볼까 고민했는데 한우사골 떡국, 한우 사태를 활용한 무국을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고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렸을적부터 돼지고기에 익숙했죠. 그런 이유 때문인지 남들보다 체력이 약했습니다. 흔히 소고기를 먹으면 체력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사회 생활을 하면서 소고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한우가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제가 산청목장 이벤트를 통해서 받았던 유기농 한우 사태 300g과 사골곰탕 국물 500g 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어떤 요리를 먹을까 고민했는데 사골곰탕 국물로 떡국, 유기농 한우 사태로 무국을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한우사골 떡국에 대해서는 사골곰탕 국물을 담아낸 제품 뒷면에 '사골국물을 이용한 맛있는 조리법'이 적혀 있었습니다. 한우사골 떡국과 한우사골 우거지해장국 요리하는 방법이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사골국물을 이용하여 한우사골 떡국을 먹기로 했습니다. 제가 우거지해장국을 안좋아해서 떡국을 먹고 싶었어요. 요리는 제품 뒷면에 적혀있는 글자를 따라했고요.

 

 

한우사골 떡국은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로 구분해서 후라이팬에 데웠습니다. 지단이 만들어지면서 칼로 썰었죠. 간 소고기도 볶았고요. 사골곰탕 국물은 냄비에 모두 부워서 끓였습니다. 사골곰탕 국물이 500g인데 2인분이라고 하더군요. 가족들과 함께 먹을 음식이라 굳이 국물을 아낄 필요가 없었죠. 사골곰탕 국물에 떡과 약간의 파를 넣으면서 한참 끓였습니다.

 

 

한우사골 떡국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산청목장을 통해 받았던 사골곰탕 국물(사골국물)로 떡국을 먹어봤더니 일반 떡국을 먹었을 때보다 맛이 달랐습니다. 국물 맛이 진했습니다. 그게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산청목장의 사골곰탕 제품에는 유기농한우뼈 추출액이 100%라고 표기됐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국물을 먹으면서 깊은 맛이 느껴졌습니다.

 

 

떡국은 김치와 함께 먹어야 제맛이죠.

 

 

이번에는 한우 사태를 이용한 국거리를 먹게 됐습니다. 가족들이 무국을 먹자고 하면서 저도 무국을 먹게 되었어요. 하지만 제가 요리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가족들의 도움을 받았네요. 가족들도 산청목장 한우 사태를 맛있게 먹고 싶어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무국을 먹게 되었죠.

 

 

저의 주말 어느날 밥상 모습입니다. 메인 요리는 산청목장 한우 사태가 들어간 무국입니다. 다른 반찬들에 비해서 무국을 더욱 맛있게 먹었죠.

 

 

무국을 고기 덕분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족들도 좋아하더군요. 산청목장 한우 덕분에 가족들과 오랜만에 식사를 같이했습니다. 평소에는 이런 일이 흔치 않아요. 산청목장 이벤트가 저희 가족들을 기쁘게했죠.( 산청목장 링크 )

 

아무래도 좋은 요리를 먹었기 때문인지 기분이 좋더군요. 역시 제가 고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한우를 많이 먹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죠. 특히 산청목장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산청목장 한우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당첨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글은 제가 산청목장 이벤트에 당첨되면서 유기농 한우 사태와 사골곰탕 국물을 경품으로 받았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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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이라면 에미레이트 항공(Emirates)을 잘 아실겁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아스널(잉글랜드) 함부르크(독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AC밀란(이탈리아) 유니폼 스폰서가 바로 에미레이트 항공입니다. 다섯 클럽 유니폼 앞면에 'Fly Emirates'라고 표기되었죠. 유럽 5대리그의 명문 클럽을 후원할 정도로 축구와의 인연이 깊습니다. 참고로 함부르크는 1963년 분데스리가 출범 이후 지금까지 강등된 적이 없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지난 25년 동안 다양한 스폰서십을 진행했습니다. 대표적인 스폰서십이 축구입니다. 유럽 축구 명문 클럽 후원에 그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축구 대회 월드컵까지 후원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브라질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 참여중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에미레이트 항공으로부터 브라질 월드컵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집으로 배달된 택배박스를 열어보니까 브라질 월드컵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기념품들이 상자에 보관됐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미니 공, 텀블러, 인형, 가방 4종을 받았어요.

 

 

저에게 가장 눈에 띄었던 기념품은 텀블러입니다. 많은 분들이 유명 커피점 텀블러를 선호하는 편이죠. 제가 기념품으로 받았던 에미레이트 항공 텀블러는 브라질 월드컵 향기가 물씬 납니다. 브라질 유니폼을 상징하는 노란색이 바탕이 된 제품입니다. 텀블러의 뚜껑과 밑면은 녹색인데 노란색과 더불어 브라질 국기에서 볼 수 있는 색깔이죠.

 

 

에미레이트 항공은 FIFA(국제축구연맹) 공식 스폰서입니다.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시작으로 항공사 최초로 월드컵 공식 후원을 했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공식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었죠.

 

 

텀블러 크기는 일반 텀블러와 비슷합니다. 제품에 물이나 음료수 등을 담아서 이동할 때 마실 수 있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디자인입니다. 브라질 월드컵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디자인이 유명 커피점 텀블러와 차별화된 맛이 강합니다. 에미레이츠 항공이 FIFA 공식 스폰서이자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텀블러는 제가 앞으로 계속 쓸 예정입니다.

 

 

뚜껑은 손가락으로 열고 닫으면서 이용할 수 있어요.

 

 

또 다른 기념품들입니다. 인형, 가방, 미니 공이에요.

 

인형은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 플래코였습니다. 이렇게 인형 형태의 기념품으로 나오게 되었죠. 플래코 인형을 저의 노트북 가방에 매달아 놓은 모습입니다. 제품 윗쪽에 하얀색 고리가 있어서 가방 같은 곳에 매달기 좋습니다.

 

 

플래코 인형은 마치 유니폼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노란색 상의에는 에미레이트 항공이 FIFA 및 브라질 월드컵 공식 스폰서임을 알리는 그림이 삽입됐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른 인형들과 달리 '에미레이트 항공은 FIFA 공식 스폰서'라는 위엄이 느껴집니다.

 

 

플래코 인형과 텀블러를 저의 책상 한켠에 보관한 모습입니다. 정말 잘 어울리네요. 인형은 노트북 가방에 매달기보다는 책상에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15.6인치 노트북에 책까지(최근에는 소나기가 자주 내리면서 우산을 휴대) 휴대하느라 무거워서 어쩔 수 없었어요.
 

 

가방은 야외에서 피크닉을 즐길 때 적합했습니다. 작게 새겨진 글자는 VIVA BRASIL입니다.

 

 

가방에 텀블러를 보관하면서 야외 활동을 할 수 있죠.

 

 

미니 공도 받았습니다. 저의 집에 바람넣는 도구가 없어서 공에 바람을 흡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도구를 들여 놓을 계획이 있으면 에미레이츠 항공으로부터 받았던 미니 공을 가지고 놀고 싶네요.

 

 

이번에는 야외로 놀러갔습니다. 이곳에서 에미레이트 항공 기념품을 촬영했어요.

 

 

에미레이트 항공 가방을 벤치에 두면서 촬영을 했습니다. 야외 분위기와 잘 어울리네요. 가방에 텀블러를 비롯한 간식거리를 들고 다니면서 산책을 할 수 있죠.

 

 

야외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에미레이트 항공 텀블러와 함께하면 안성맞춤이고요.

 

에미레이트 항공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파트너입니다. 올해 초에는 브라질 축구황제이자 FIFA 선정 20세기 최고의 축구선수인 펠레, 2013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펠레와 호날두는 '에미레이트 항공이 자랑하는' A380의 기내 서비스를 소개하는 에미레이트 항공의 광고 영상에 함께 등장하여 '#세기의 선수(#AllTimeGreats)'를 가리는 에피소드로 축구팬들을 즐겁게했죠.

 

축구 스폰서십을 활발히 진행중인 에미레이트 항공은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히우지자네이루(리우 데 자네이루) 및 상파울로 노선을 약 1만 8,0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전세계 에미레이트 항공 라운지에는 승객들이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네요.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은 축구를 비롯하여 골프, 테니스, F1, 럭비, 크리켓, 승마 같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문화 스폰서십도 진행중이죠. 저에게 브라질 월드컵 기념품을 선물했던 에미레이트 항공에 고맙습니다.

 

p.s : 저는 에미레이트 항공으로부터 무료로 브라질 월드컵 기념품을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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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도구는 축구장이나 야구장 같은 프로 스포츠가 열리는 경기장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클래퍼를 치거나 또는 막대 풍선을 두드리면서 응원 구호를 외치거나 해당 팀을 지지하는 노래를 부르게 되죠. 그럼에도 응원도구가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이지 않는 것은 분명합니다. 스포츠를 향한 관심이 크지 않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죠. 누구나 K리그 클래식 또는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응원도구는 우리들이 어렸을 적 학교에서 운동회 혹은 체육대회를 통해 다루어봤던 물건입니다. 자신의 목청과 박수 소리만으로는 응원하는 팀을 열렬히 응원하기에는 '화력의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 종류의 응원도구를 동원하게 되죠.

 

 

2014년 6월이 어떤 시기인지는 여러분들도 잘 아실겁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축구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죠. 태극 전사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지 국민적인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여 있는 곳에서 응원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굳이 실외가 아니라도 실내에서 한국을 응원하는 분들이 있겠죠. 함께 축구 경기를 보면서 응원도구와 함께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최근에 시중에서 응원도구들을 구입했습니다. 때가 때인 만큼 응원도구를 판매하는 곳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두 번에 걸쳐 방문했는데 응원도구를 총 5개 구입했습니다. 여러 종류로 구입했죠. 아마도 집에서 경기를 보겠으나 만약 한국이 거듭 선전하면 언젠가 바깥에서 수많은 인파와 함께 응원도구를 펼치며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죠. 그럴 가능성이 없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응원도구들을 확보했습니다.

 

 

빨간색 모양이 포인트인 머리띠와 응원용 짝짝이입니다. 머리띠는 응원용으로서 제격이며 짝짝이는 박수 소리를 칠 때 유용하죠.

 

 

응원용 태극기와 응원용 나팔입니다. 대표팀 경기에 잘 어울리는 응원 아이템은 역시 태극기입니다. 나팔 같은 경우 태극기가 달려있어서 좋더군요.

 

 

또 다른 응원용 태극기도 구입했습니다. 사이즈가 큰 것도 선택했어요. 이렇게 응원도구 5개를 구했는데 저 혼자 쓰기에는 조금 많더군요. 응원용 태극기도 2개나 골랐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는 분에게 택배로 선물을 보냈습니다. 포스트박스(Post box)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게 되었죠. 최근 포스트박스가 500원 할인 프로모션(6/30 까지)을 진행중이라서 혜택을 받고 싶었습니다. 1건에 500원씩 할인 되면서 하루에 여러 개를 보내도 가격이 500원씩 내려가니까 편리하더군요. 최저 2,600원 가격을 2,100원에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박스밑에 뽁뽁이를 깔아 놓고 응원도구를 보관했습니다.

 

 

뽁뽁이가 필요했던 이유는 최근에 소나기가 잦습니다. 박스 안에 있는 응원도구가 비에 젖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보냈습니다.

 

 

박스에 보내지 않았던 응원도구도 있었습니다. 그 응원도구는 제가 가지기로 했죠.

 

 

택배 박스를 이렇게 완성하면서 접수 완료했습니다. 가격은 500원 할인이 적용되면서 2,600원 나왔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3,100원이었죠. 택배를 보내기 전에 포스트박스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뒤 택배 예약을 해서 500원 할인을 이용했습니다. 박스는 제가 기존에 보관했던 박스를 활용했습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굳이 새로운 박스를 구입하지 않아도 이미 활용되었던 박스를 쓸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다만, 박스 크기가 제품에 잘 맞느냐 아니냐가 중요하죠. 평소 편의점 택배를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분이라면 박스를 모아 둘 수록 좋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인터넷 및 모바일 쇼핑을 하다보면 박스를 얻을 때가 있죠. 또한 포장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저는 윗면과 아랫면에 테이프를 두 번이나 붙이면서 포장했습니다. 그 이후 반대 방향으로 테이프를 한 번 포장하면서 택배 박스를 완성했죠.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는 굳이 응원도구가 아니라도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물건을 선물 형식에 의해 택배로 보낼 수 있습니다. 밤이나 아침 이른 시간 또는 주말에도 편의점에서 택배를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p.s : 본 포스팅은 포스트박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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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30대가 되면서 돈을 많이 모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에도 그런 생각은 변함 없었으나 지금 모으는 돈으로는 부자 되기가 쉽지 않음을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수익 창출에 대한 새로운 돌파구를 물색했고 부동산 투자 및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아직까지는 '언젠가 이렇게 할지 모른다'는 관심 수준일 뿐이며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달라질지 모를 일이죠.

 

재테크를 알아보던 과정에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에비뉴 힐을 알게 됐습니다. 에비뉴 힐은 세종시 최초의 유러피안 스트리트 상가로 건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앙행정기관 청사가 있는 세종시 1-5 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보장된 상권과 다양한 특장점으로 세종시 생활권에서 관심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하네요.

 

 

최근에는 세종시 인구가 늘어나는 중이라고 합니다. 중앙행정기관이 이전했던 영향이 크죠. 사람들이 늘어나는 곳은 상권이 발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상권 입장에서 많은 손님들을 끌어모으면서 매출을 늘릴 수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에도 동네 근처에 있는 상업 건물 시설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문화 콘텐츠를 즐기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그동안 원했던 물건을 구입하면서,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유동 인구 증가에 의해 좋은 상권이 생기니까 정말 좋더군요.

 

그래서 세종시에 에비뉴 힐이라는 유러피안 스트리트몰이 최초로 생기는 것은 의미있는 일입니다. 세종시 1-5 생활권에 속하는 분들에게는 에비뉴 힐을 통해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도 일반 상가가 아닌 유럽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에비뉴 힐의 브랜드 슬로건은 '유럽의 낭만을 품다' 입니다. 세종시 최초의 유러피안 스트리트 몰로서 프랑스 파리의 감성,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 스위스 힐링 공간 등에 이르기까지 유럽 거리의 낭만과 정취를 한 곳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대형 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어 여가와 쇼핑을 함께 즐기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종시의 대표적인 쇼핑 공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나라입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거리를 표방하고 있어서 큰 기대감을 줍니다.

 

세종시는 도시 계획 특성 때문인지 상업용지 비율이 약 2.1%로 낮은 편입니다. 인근에 있는 주요 도시에 비하면 낮은 편에 속하더군요. 에비뉴 힐은 전용률이 높으며(60%에 가까움) 다른 상가와 비교하여 투자 시 큰 장점이 있습니다. 아마도 유동인구가 많을 것 같으니까요. 향후 권리금 등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죠. 더구나 세종시는 편의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1-5 생활권에 있는 분이라면 보다 편리하고 상쾌한 장소에서 일상 생활을 보내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에비뉴 힐 같은 곳 말입니다.

 

이렇게 성공적인 상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에비뉴 힐은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에비뉴 힐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정부세종청사는 많은 공무원들이 입주했는데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예상인구도 더 늘어날 것이고요. 흔히 상권은 입지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에비뉴 힐은 근무자 수요가 풍부한 곳이자 행정타운의 접근성이 좋은 이점이 있습니다.

 

입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2층 이상의 식당을 찾는 것보다는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하는게 더 편합니다. 2층에 올라가기 귀찮으니까요. 그런 예처럼 상권은 입지가 좋아야 합니다. 에비뉴 힐은 상가 투자하기 좋은 곳이죠.

 

 

에비뉴 힐이 속한 1-5 생활권은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하여 세종 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이 있는 곳입니다. 앞으로 생기게 될 대통령 기록관과 세종 국립 수목원은 각각 2014년 12월 준공, 2018년 완공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외 소극장 같은 문화시설도 집중개발 될 예정이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1-5 생활권을 찾을 것으로 보이며 에비뉴 힐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유동 인구가 매우 많아 상가로서 매우 유리한 상권을 지닐 수 있죠. 상가의 수익이 보존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에비뉴 힐은 몰링족에게 어울리는 장소입니다. 몰링족이란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이나 엔터테인먼트, 외식, 여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세종시 최초의 유러피안 스트리트몰 에비뉴 힐은 유럽의 거리를 옮겨다 놓은 듯한 외관 및 쇼핑도로의 컨셉 차별화가 이점으로 꼽힙니다. 유럽의 낭만과 정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디자인된 설계를 자랑하죠. 이러한 설계는 몰링족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저도 어떻게보면 몰링족일지 모릅니다 복합 쇼핑몰을 자주 찾는 편은 아니지만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는 해당 쇼핑몰 건물에 있는 음식점에서 주로 밥을 먹습니다. 커피점에서 휴식을 취할 때도 있고요. 그 건물의 분위기가 좋아서 계속 머물고 싶은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그 건물을 계속 가고 싶어지게 되고요. 그런 것처럼 몰링족이 많은 것은 상권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입니다. 에비뉴 힐의 유럽적인 컨셉을 놓고 보면 계속 방문하고 싶은 느낌을 들기 쉬울 것 같네요.

 

 

에비뉴 힐은 드넓은 녹지와 청량함을 자랑하는 근린공원과 가깝습니다. 방문객 입장에서는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죠. 에비뉴 힐 안과 바깥에 걸쳐 볼 거리가 많게 되네요.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쉽습니다. 이는 에비뉴 힐이 지역 명소로 거듭나는데 있어서 중요합니다. 입지가 좋고 유럽적인 컨셉까지 갖추면서 전용률까지 높은 만큼 상권 발달이 기대됩니다. 상가 투자를 할 가치가 있죠.

 

 

에비뉴 힐은 유럽을 찾은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유럽 거리를 최대한 살린다고 합니다. 그런 분위기에 취하면 걷기 편할 것 같아요. 길이 입체화되면서 보행에 친화적인 환경 구성을 한다고 하는데 언젠가 에비뉴 힐이 생기면 이곳을 방문하고 싶은 느낌이 들게 됩니다.

 

-에비뉴 힐 홈페이지 : http://avenuehill.co.kr
-에비뉴 힐 브랜드 블로그 : http://blog.naver.com/avenuehill
-에비뉴 힐 상담 문의처 : 1800-5886, 1800-5887

 

이렇게 에비뉴 힐의 특징을 살펴봤는데요. 요즘들어 세종시 아파트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도 크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 수익형 부동산은 풍부한 배후수요와 높은 전용률, 차별성이 있는 컨셉을 지녀야 하는데 에비뉴 힐은 3가지를 모두 갖췄습니다. 주변 관광지와 연계된 원스탑 쇼핑 상가로서 문화, 쇼핑, 예술을 모두 아울러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에비뉴 힐은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기대되는 곳입니다.

 

p.s : 이 글은 해당 기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상기 내용은 사업진행 과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이미지와 내용은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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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싸이 신곡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전 유튜브 싸이 계정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5분 8초 분량의 동영상이며 미국의 힙합 뮤지션 스눕독이 함께 출연했죠. 과연 행오버가 얼마전 유튜브에서 20억 뷰를 돌파했던 강남스타일처럼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할지 주목됩니다. 지난해 공개되었던 젠틀맨도 강남스타일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는데 행오버는 어떨지 기대됩니다.

 

행보버 반응은 뜨겁습니다. 한국 시간 6월 9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유튜브에서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4만 2,653명이 됩니다. 정확한 조회 수는 아직 파악이 되지 않으나 좋아요 숫자를 놓고 보면 최소 4만뷰를 넘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사진=행오버 촬영지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 이 사진은 제가 2011년에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싸이 행오버가 좋으면 이 글을 추천해주세요. 손가락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싸이 행오버는 지난해 젠틀맨처럼 여론에서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그때는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재미있다는 사람들의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선정적인 장면 때문인지 일부 여론에서는 소위 말하는 B급 정서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도 B급 정서가 묻어났으나 젠틀맨에서는 그런 느낌이 더욱 뚜렷해졌죠. 아마도 B급 정서가 평소 익숙하지 않았던 분들에게는 젠틀맨에 거부감을 나타내기 쉬웠을 것입니다.

 

행오버는 젠틀맨과 달리 한국의 음주문화를 뮤직비디오 아이템으로 삼았습니다. 동영상 초반에 싸이가 오바이트 연기를 하는 장면이 시작되면서 B급 정서가 표현되는 장면들이 여럿 나왔죠. 개인적으로 싸이 오바이트 장면은 아침부터 보고 싶지 않았던 모습입니다. 뮤직비디오가 한국 시간으로 아침에 공개되어서 어쩔 수 없이 보게 되었으나 그 이후의 장면들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행오버에서 표현되었던 B급 정서는 젠틀맨처럼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한국적인 느낌이 뚜렷하나 술문화와 관련된 장면을 보며 '굳이 저렇게 표현 될 필요가 있냐?'는 생각을 가지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싸이 행오버에 대한 포털 기사의 댓글들을 살펴보니까 부정적인 메시지가 꽤 올라오더군요.

 

그럼에도 B급 콘텐츠는 재미있어야 합니다. 한국의 음주문화를 재미있게 표현하려는 느낌이 더 강했다고 판단됩니다. 싸이가 당구장에서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면 한국의 일상적인 현실이 제대로 묻어났습니다. 다른 장면들을 봐도 뮤직비디오에서 한국을 친숙하게 표현하려는 것 같습니다.

 

굳이 유명 아이돌이나 화려한 가창력을 앞세운 가수들처럼 화려하고 멋있는 뮤직비디오를 기대하기에는 차별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싸이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것이 중요하죠.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이 유튜브에서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던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많은 분들이 잊은 것 같지만' 싸이는 B급 혹은 엽기적인 느낌이 강했던 가수였습니다. 2001년 '새'라는 노래로 데뷔했을 때부터 엽기적인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죠. 노래 가사와 춤, 의상, 헤어스타일까지 톡톡 튀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엽기가 많은 인기를 모았는데 싸이가 그 대열에 가세했죠. 싸이가 젠틀맨과 행오버에서 코믹적인 느낌이 강한 것에 불편함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을 잘 드러냈으니까요. 저는 그래서 싸이가 마음에 듭니다.

 

다만, 행오버는 힙합입니다. 싸이의 박력 넘치는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아쉽겠지만 가수로서 굳이 한 장면만 고집할 필요는 없죠. 싸이는 발라드까지 잘 통하는 인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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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