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취미는 유튜브(Youtube)를 통해 동영상을 보는 것이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외국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이나 뮤직비디오, 그리고 아프리카 BJ(Broadcasting Jockey)의 게임 중계를 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유튜브에는 구독 기능이 있다. 유튜버의 채널을 구독하면서 편리하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는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굳이 검색어를 누르지 않아도 내가 보고 싶어하는 동영상이나 유튜버 채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사진=이제는 스마트폰의 유튜브 어플로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C) 나이스블루]

 

한류 영향력, 유튜브를 통해 높일 수 있다

 

다른 사람들도 유튜브를 통해 외국 관련 동영상을 쉽게 접할 것이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의 K-POP을 듣고 열광하기 위해 유튜브를 찾는 경우가 두드러진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세계적인 열풍을 나타냈던 대표적인 원동력이 유튜브였다. 지금까지 강남스타일 유튜브 조회수는 5일 오전 12시까지 약 18억 8백만 건을 기록했다. 한국의 5천만 인구를 능가하는 엄청난 조회수를 나타냈다. 후속곡 젠틀맨 조회수도 5억건을 넘는다.

 

싸이 외에도 다른 한류 스타의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많은 인기를 끄는 중이다. 미국 시간으로 지난 3일에는 소녀시대가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I Got A Boy>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수상했다. 싸이와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상을 받은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를 통해 세계적인 걸그룹으로 거듭날 발판을 얻게 됐다.

 

이렇게 한류 열풍이 오랫동안 계속되려면 유튜브 영향력이 막강해야 한다.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 받으려면 지구촌에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하는 유튜브를 발판으로 인기를 높여야 한다. 유튜브는 동영상을 편리하게 시청하는 사이트이자 다른 나라에서 올라온 동영상을 보기 쉬운 이점이 있다. 세계인들이 한국을 좋은 이미지로 바라보는데 있어서 유튜브가 중요한 존재가 됐다.

 

유튜브 전성시대 그리고 대도서관

 

이제는 유튜브의 전성시대가 활짝 꽃피우게 됐다. 그리고 계속 되어야 한다. 유튜브는 개인 콘텐츠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많은 조회수가 누적되는 것과 동시에 그에 걸맞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라는 광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말이다. 이제는 유튜브에서 얻은 수익을 통해 억대 연봉을 창출하는 세상이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프리카 BJ 대도서관이다. 대도서관은 아프리카에 게임 중계했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많은 수익을 얻었다. 수익에 대해서는 SBS <8뉴스>와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를 통해 알려졌다. 5일 오전 12시를 기준으로 대도서관의 유튜브 구독자는 39만 5천 여명이며 조회수는 약 1억 1천만 건을 넘었다. 지금 추세라면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 돌파는 시간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를 모으자 얼마전 KBS <뉴스9>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KBS 라디오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 고정게스트로 발탁됐다.

 

글쓴이는 대도서관의 팬이다. 항상 유튜브를 통해 대도서관의 게임 중계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어제 저녁에도 대도서관의 GTA5 동영상을 봤다. 어느 날 심시티5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궁금해서 유튜브를 통해 검색했는데 대도서관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그 이후부터 대도서관 동영상을 계속 보면서 때로는 아프리카를 통해 본방을 시청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대도서관님이 유튜브에 어떤 동영상을 올릴까?'라고 궁금하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낸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최신형으로 바꾸면서 대도서관의 유튜브 영상을 언제 어디에서든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블로거와 일반인, 유튜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유튜브의 영향력은 블로거를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고 유튜뷰에 동영상 올렸다고 무조건 수익을 얻는 구조는 아니다. 수익 창출을 위한 일종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만약 자신의 동영상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경쟁력이 충분하면 유튜브에서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그 동영상은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볼 수 있다. 유튜브의 파급력을 놓고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유튜브를 통한 수익 창출이 쉽지 않다는 것도 기억해두자. 대중들의 이목을 끄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동영상을 올리는 자신이 과연 사람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끼가 충분하거나 또는 해박한 지식을 전파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사람들은 유튜브 게임 동영상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싶어하거나 IT 및 모바일 동영상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알고 싶어한다. 아울러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은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며 구독자를 늘려야 한다. 그래야 조회수 향상과 더불어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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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축구&모바일 블로거 나이스블루입니다. 제가 2년 만에 블로그 강연을 했습니다. 위노트(Wenote)라는 어플을 통해서 말이죠. 흔히 강연하면 오프라인에서 강연자가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 말하는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를 맞이하면서 어플로 강연하는 세상이 왔습니다.

 

2년 전에는 제가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서 강연을 했지만 이제는 세상의 흐름이 모바일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을 여러 분야를 통해 실감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위노트 강연에 대한 후기와 그 외 이야기를 덧붙이려 합니다.

 

 

[위노트(Wenote) 이미지]

 

위노트 강연 후기,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어플

 

위노트는 문서와 사진 같은 인쇄물을 출력하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회의와 강의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페이퍼리스(Paperless) 서비스 입니다. '함께 쓰는 노트!'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데스크탑에서 연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에 이어폰 꽂아놓고 녹음을 하면서 강연을 했습니다. 데스크탑에서 마이크 설치하면서 강연하는 것보다 음질이 더 좋았고 목소리가 뚜렷하게 잘 들렸습니다. 손가락으로 화면을 넘기는 터치도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고요.

 

모바일 강연을 어색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일반인 관점에서는 모바일보다 데스크탑이 더 익숙할 수도 있죠. 하지만 저의 경우는 달랐습니다. 데스크탑에 마이크를 연결했을 때 잡음이 들리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헤드셋에 있는 마이크로 말이죠. 평소 헤드셋을 통해 마이크를 이용할 일이 별로 없기 때문인지 몰라도 마이크 연결이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위노트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스마트폰에 이어폰 꽂으면서 강연을 했으니까요. 데스크탑보다 더 편리했습니다.

 

위노트는 직장인 분들에게 유용한 어플 같습니다. 항상 회의를 하니까요. 기존에는 직장 구성원들이 같은 시간에 한 자리에 모여 앉아 회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위노트를 쓰면 이러한 빈도를 줄일 수 있죠. 누군가 파워포인트 등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했던 것을 위노트에 올리면 다른 사람들이 어디에서든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위노트는 그룹 선택 설정이 있기 때문에 '혹시 다른 회사가 프레젠테이션을 훔쳐보는 것 아닌가' 싶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구성원들이 위노트에서 같은 그룹에 포함되도록 자체적으로 공지가 되어야 합니다.

 

직장인 분들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임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임마다 성격은 다르겠지만 누군가 어떤 대상에 대한 강연을 하게 된다면 오프라인에서 따로 만나지 않아도 위노트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강연을 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모임원들을 직접 볼 수 있으나 마땅한 장소를 구하기 쉽지 않은 단점이 있으며 장소에 따라 사용료를 지불하는 경우가 아마도 있을 겁니다. 강연자와 모임원들이 약속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적잖은 시간과 비용도 소모되고요. 위노트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모임원은 아무때나 강연을 들을 수 있죠.

 

그리고 위노트 사이트와 블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노트 : http://www.wenote.com
-위노트 블로그 : http://blog.wenote.com

 

블로그 강연, 2년 만에 했던 소감은?

 

저는 위노트를 통해서 <2013/14시즌 유럽 축구를 전망하다>, <2013년 하반기 블로그 동향 그리고 가야할 길>이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두 가지 주제의 강연을 했는데 축구보다는 블로그 강연을 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사실, 축구에 대해서는 많은 미디어들이 기사로 전파하기 때문에 축구 강연에 대한 매리트가 대중적 관점에서는 약한 면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5년 동안 축구 블로거를 했기 때문에 강연에 대한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차원에서 축구 강연을 해봤죠.

 

진짜 중요한 것은 블로그 강연 이었습니다. 블로그 강연은 오프라인에서 수요가 있으니까요. 언젠가 제가 블로그 강연을 또 할 수도 있기 때문에(아직 제의받은 적이 없지만) 위노트를 통해서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제가 5년 동안 파워블로거로 활동한데다 어느 정도의 인지도가 있는 만큼 강연을 듣는 분이 저의 말에 관심을 기울이기 쉽겠죠.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블로그를 통해 여러가지 일이라든가 업적 같은 것을 달성했기 때문에 저의 강연이 설득력을 얻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안해봤던 일이나 업적도 있었지만요.

 

블로그 강연하면 '블로그 운영하는 방법'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은 이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거나 또는 콘텐츠가 꽤 나왔습니다. 유명 서점에 가보니까 블로그 관련 책이 여러 권 있더군요. 저의 블로그 강연은 기존과 차별성을 두고 싶었습니다. 지금의 블로그계 분위기가 어떤지를 전파했죠. 블로그 영향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강연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고 그 외 블로그와 관련된 다른 소재에 대한 언급을 했습니다. 위노트 통해서 좋은 경험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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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모습은 이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 됐습니다. 이제는 웬만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유중이며,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도 날이 갈수록 발전했죠. 하지만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스마트폰에서 찾다보면 적잖은 시간을 소모하거나 못찾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사진 많이 찍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저도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죠.

 

저의 스마트폰인 갤럭시S4 LTE-A에서는 일반 컴퓨터처럼 사진을 정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앱스에 있는 "내 파일"을 통해서 말이죠. 혹시 이 포스팅을 보면서 '컴퓨터에서 USB 케이블 연결해서 사진 정리하면 되는데 굳이 이런 포스팅을 올릴 필요 있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4 LTE-A에서 자체적으로 사진 정리가 가능합니다. 컴퓨터를 틀지 않아도 됩니다.

 

 

갤럭시S4 LTE-A 카메라의 장점은 이전에 찍었던 사진을 화면 하단에서 일렬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찾는데 시간이 다소 지체될 수도 있습니다. 캡쳐 이미지 오른쪽에 있는 스크린샷(캡쳐한 이미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이 포스팅에서는 스크린샷이 아닌 사진 정리하는 방법만 올리려고 합니다. 스크린샷도 똑같이 정리하시면 됩니다. 제가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297개인데 모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여기서 말하는 동영상은 제가 촬영한 것입니다.)

 

 

앱스에는 내 파일이라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접속을 하면 내 파일 화면이 나오면서 모든 파일-이미지-동영상-음악-문서가 나옵니다.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이미지에는 Camera라고 적혀있는 폴더가 있네요. Camera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스마트폰으로 찍었던 사진이나 동영상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4 LTE-A 사진 정리는 폴더가 필수입니다. 컴퓨터에서 사진 정리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지 기기가 다를 뿐이죠. 화면에 있는 이미지에서 스마트폰의 왼쪽 하단쪽을 누른 뒤에는 폴더 추가가 나옵니다. 어떤 폴더를 만들까 고민했는데 '송도 나들이'라는 폴더를 만들게 됐습니다. 제가 10월달에 인천 송도 나들이를 떠났는데 그때 찍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따로 분류하려고 합니다.

 

 

Camera 폴더 내에 있는 이미지에서 해당 사진을 선택한 뒤(왼쪽에 있는 네모를 선택하면 v와 비슷한 모양의 기호가 나옵니다.) 화면 상단 오른쪽 버튼을 통해 이동이나 복사를 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 DCIM이라는 폴더를 선택하셔서 해당 폴더를 누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송도 나들이가 되겠죠. 오른쪽 상단에 '여기로 이동' 또는 '여기로 복사'를 누르면 이동이나 복사가 완료됩니다. 이런 식으로 사진 정리를 하는 것이죠.

 

 

송도 나들이 사진과 동영상 정리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사진 정리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서울 불꽃 축제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는 해당 폴더로 이동하면 됩니다. 파일을 뒤적거릴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일일이 정리해야 하는 단점도 있겠지만(배터리까지 소모된다는) 스마트폰 사용자로서 스마트하게 생활하려면 파일을 정리하는게 더 좋습니다. 그래야 사진 분류와 확인이 더 쉬우니까요.

 

갤럭시S4 LTE-A를 컴퓨터에 USB 케이블로 꽂아보니까 제가 스마트폰에서 새롭게 설정했던 폴더가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컴퓨터에서도 사진 정리가 완료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만약 스마트폰으로 사진 100장을 찍은 모습을 컴퓨터에서 보고 싶을 때 그 이전에 찍은 사진들을 비롯해서 100장 찍은 모습이 모두 화면에 뜨기까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스마트폰에 사진이 많다면 최근 사진을 보기까지의 시간이 꽤 걸리죠.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자체적으로 사진 정리를 하면 이러한 시간을 줄이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폴더 정리했기 때문이죠.

 

저를 비롯해서 스마트폰을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많이 하는 분이라면 사진 정리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 50일 전에 스마트폰을 바꾸면서 이전에 썼던 제품보다 더욱 유용하게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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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터넷 서비스 업체 구글이 레퍼런스폰 넥서스5를 출시했습니다. 미국과 독일, 일본 같은 10개국에서 1차 출시되었으며 그 중에는 한국이 포함됐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넥서스5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넥서스5는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을 최초로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구글이 최근에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공개했는데 그 명칭이 킷캣입니다. 그리고 넥서스5는 구글과 LG전자의 합작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넥서스4에 이어 넥서스5가 나왔네요.

 

 

[사진=구글 플레이 스토어 홈페이지에 공개된 넥서스5 (C) play.google.com]

 

넥서스5는 넥서스4보다 성능이 개선됐습니다. 넥서스4의 해상도가 1280x768, 320ppi(인치당 화소 수)였다면 넥서스5는 각각 1920x1080, 445ppi로 향상됐습니다. 넥서스5의 사양은 2.3GHz 퀄컴 스냅드래곤 800이며 이전 제품의 1.5GHz 퀄컴 스냅드래곤 S4 프로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2100mAh에서 2300mAh로 개선되었으며 두께는 9.1mm에서 8.59mm로 줄었습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적용되면서 스마트폰 기능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넥서스5 카메라 후면에는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OIS는 LG전자가 지난 여름에 선보였던 G2를 떠올리게 합니다. G2의 카메라 기능이 돋보였던 것은 OIS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스마트폰은 DSLR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보다 제품의 흔들림을 느끼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OIS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면서 G2에 탑재되었고 이제는 넥서스5 카메라에도 등장했습니다. 사진 퀄리티에 대한 신뢰를 느낄 수 있죠. 참고로 넥서스5 카메라의 후면은 800만 화소이며 전면은 130만 화소 입니다.

 

많은 분들은 넥서스5의 가격을 주목할 겁니다. 구글 제품은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며 올해 선보였던 태블릿PC 넥서스7 2세대가 대표적입니다. 넥서스5 가격은 16GB가 45만 9천 원, 32GB가 51만 9천 원입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에 비해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 출고가가 비싸게 책정된 것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고가의 전자 제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게 되었죠. 그런 상황에서 넥서스5가 한국에 출시되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됐습니다.

 

넥서스5가 매력적인 스마트폰으로 느껴지기 쉬운 것은 가격 때문일 겁니다. 비싸지 않은 가격에 좋은 성능의 제품을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가격이 저렴한 전자 제품은 유명 제품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인식을 가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넥서스5는 LG전자가 제조한 제품이자 G2 기반의 제품이며(그렇다고 G2와 사양이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탑재되었다는 점에서 성능에 대한 차별성이 뚜렷합니다.

 

그리고 넥서스5의 색상은 두 종류(검정색, 하얀색) 입니다. 제품 뒷면 밑에는 LG 로고가 새겨져 있죠. 인터넷은 LTE에서 최대 7시간, 와이파이에서 최대 8.5시간 쓸 수 있습니다. 넥서스5가 과연 얼마나 인기를 끌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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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로운 태블릿PC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2014년형 갤럭시노트 10.1)이 곧 한국에 출시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할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 가격은 LTE-A 모델이 94만 6천 원, 와이파이 모델은 79만 9천 원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이 바로 LTE-A 입니다. 갤럭시S4 LTE-A와 갤럭시노트3 같은 LTE-A가 지원되는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PC에서도 LTE-A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태블릿PC를 통해 LTE-A를 즐기는 세상이 왔습니다.

 

 

[사진=한국전자전에서 봤던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 (C) 나이스블루]

 

많은 사람들은 PC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빠른 속도의 제품을 선호합니다. 느린 PC를 쓰다보면 답답함을 느끼기 쉽죠. PC를 통해 일을 하는 분이라면 더욱 그럴 것입니다.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에서 LTE에 이어 LTE-A가 지원되고 있으며 그런 제품들이 많이 판매됐습니다. 한국의 LTE 가입자가 2천만 명을 넘었다고 하죠. 데이터 소모량이 많은 단점도 있으나 소비자들은 속도가 빠른 제품을 원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빠른 것을 좋아하니까요.

 

이제는 3G를 통해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쓰는 세상이 지났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스마트폰이 갤럭시S에서 갤럭시S4 LTE-A로 바뀌면서 빠른 제품을 쓰는 행복감을 느낍니다. 3G 속도가 느려서 답답했던 시절도 이제는 예전 기억이 되었네요. 태블릿PC도 이제는 LTE 제품이 늘어나는 현실이 되었죠.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은 LTE를 뛰어넘는 LTE-A 제품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이 LTE-A를 내세운 것은 제품의 경쟁력 강화 차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S4 LTE-A 같은 주력 스마트폰이 LTE-A에 의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영향이 아마도 있었겠죠. 어느 분야든 제품이 많이 판매되거나 사업이 성공하려면 다른 경쟁 제품이나 회사와의 차별성에서 두드러져야 합니다.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은 LTE-A라는 기능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의 장점은 LTE-A 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얼마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진행되었던 <한국전자전>에서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을 다루어봤는데 화질이 좋았습니다. 2560x1600의 해상도와 299ppi로 설정되었으며 넓은 화면을 통해 고화질 동영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화질이 밝다보니 인터넷을 이용하기가 편리하겠죠. 저의 노트북 같은 경우에는 해상도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화질에 대한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해상도와 ppi가 인터넷 활용에 있어서 중요한 기준으로 굳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갤럭시노트 10.1 2014 에디션은 S펜을 쓸 수 있습니다. 넓은 화면에서 S펜을 쓰고 싶은 분에게 이 제품을 어울릴 것 같아요. 한국전자전에서도 봤지만 좋은 태블릿PC가 출시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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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