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은 SKT T프로듀서 8기 관련 포스팅입니다. 모집 마감일이 2월 18일 일요일로서 그동안 지원을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결국에는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 미션이 자기소개더군요. 그래서 이 글을 통해 저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제가 SKT T프로듀서 8기에 필요한 이유에 대하여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08년부터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저의 블로그 포스팅 중에 절반이 축구 관련이며 과거 다음 뷰(Daum View)가 존재했던 시절에 축구 블로거로 활동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뷰가 2014년에 종료된 이후 새로운 블로그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포스팅하는 것은 과거 축구 블로거 시절에 저의 블로그가 발전하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활동을 하고 싶었으며 IT, 연예, 스포츠, 일상생활 등의 여러 포스팅을 작성하거나 취재를 하면서 과거와 변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공교롭게도 IT, 연예, 스포츠, 일상생활 같은 제가 주로 다루는 포스팅을 살펴보면 사람의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됐습니다. 사람은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IT 제품을 통해서 다양한 것을 다루거나 일상의 행복을 찾으려 하며, 영화 및 예능 콘텐츠 등을 접하면서 문화를 접하고 싶은 욕구가 있으며, 스포츠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싶어하며, 일상생활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이러한 분야의 포스팅을 저는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축구로 치면 공격수,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를 골고루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입니다.

 

특히 IT는 제가 꽤 관심을 두는 분야입니다. 과거에 SKT T리포터 5기, T프로듀서 6기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디바이스를 다루면서 포스팅을 작성했던 경험이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근래에는 일본 대도시 여행을 갈 때 애플스토어를 방문하며 최신형 아이폰을 살펴볼 정도로 IT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 했습니다. 이제는 애플스토어가 서울 강남의 가로수길에 생겼습니다만, 한국에 애플스토어가 생기기 전까지는 일본에 있는 애플스토어를 주로 찾게 되더군요. 제가 IT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 가면서 애플스토어를 꼭 방문했습니다. 물론 애플스토어 다녀오면서 아이폰8, 아이폰x 관련 포스팅을 후기로 작성하기도 했죠.

 

 

실제로 제가 지난해 작성했던 IT 포스팅이 카카오톡 메인에 올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IT 관련 리뷰 및 칼럼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카카오톡 메인 게재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과거의 SKT T리포터 및 T프로듀서 활동을 통해 다양한 IT 포스팅을 작성했던 경험이 있어서 IT 관련 리뷰 및 칼럼 제작이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SKT T프로듀서 8기의 T프로듀서A 'Type2) 라이스프스타일 전문가'로 지원하는 이유는 저의 블로그 성향상 라이프스타일이 어울리는데다 SKT 및 IT 소재를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소에 SKT 멤버십 T멤버십 할인을 즐겨 이용하기 때문에 저만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작을 잘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편의점 도시락이나 빵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T멤버십 할인을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근래에는 내맘대로 플러스를 통해 저의 T멤버십 혜택이 보다 좋아지면서 생활비 절약 실현까지 가능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1년에 세 번 여행가는 편입니다. 지난해에는 세 번 모두 일본으로 갔습니다. 제가 여행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 1년에 세 번 여행가는 것이 결코 많지 않겠지만, 해외여행 준비하는데 있어서 로밍에 민감하게 됩니다. 저는 SKT T로밍을 이용했던 경험이 여럿 있습니다. 올해도 두 번의 일본 여행이 예정된 상황이며 연말에 또 다시 일본을 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T프로듀서 8기가 된다면 T로밍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은 추세에서 로밍의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에 T로밍이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저로서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SKT T프로듀서 8기에 필요한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면 그리 길지 않습니다. 과거 SKT와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취재와 디바이스 리뷰 작성, 다수의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월간 최우수 리포터(편의상 이렇게 표현할게요.)를 여럿 달성했던 경험과 더불어 T리포터 5기 최우수 리포터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시간이 이제는 과거의 추억이 되었습니다만, 예전에 SKT와 밀접한 활동을 부지런히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8기에서도 제가 빛을 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과연 SKT T프로듀서 8기에 필요한 인물인가에 대하여 약간의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블로거마다 항상 똑같은 활동을 할 수는 없습니다. 블로거마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도 저만의 개성이 있고, 저만의 활동 패턴이 있으며, 저만의 지향점이 있습니다. 제가 다른 블로거들과 전혀 다른 저만의 매력이 있지만, 저 같은 블로거도 8기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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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사전예약 주목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스마트폰이 갤럭시S7이라 이제는 스마트폰을 바꿀 때가 됐습니다. 원래는 작년에 교체했어야 했는데 해외여행에 적잖은 비용을 투자하느라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늦어졌네요. 올해는 반드시 스마트폰을 신형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면서 갤럭시S9 사전예약 눈여겨보게 되었네요. 스마트폰 구입하는데 있어서 '사전예약 시 이벤트(혜택)'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혜택이 저 같은 갤럭시S9 사전예약 앞둔 사람에게는 관심사가 되기 쉽습니다.(참고로 이 글에서 저의 블로그 주소가 표기된 사진은 제가 촬영한 사진임을 밝힙니다.)

 

 

우선,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라인업에 속합니다. 특히 S시리즈는 노트 시리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S시리즈의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노트 시리즈에 장착된 S펜을 평소에 이용하지 않는 사람 중에서는 S시리즈에 눈길을 돌리는 사람도 없지 않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런 점에서 2019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S9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한국에서 말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삼성전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9 출시일 임박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현지 시간 2월 25일 오후 6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될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의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통해 갤럭시S9 공개됩니다. 2년 전 출시된 갤럭시S7의 경우 2016년 2월 22일 MWC 2016에서 공개된 뒤 3월 11일 정식 출시했던 전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출시일 2018년 3월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럭시S9 출시일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MWC에서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갤럭시S8의 경우 기존의 S시리즈에 비해 발표 및 출시 시기가 늦어지면서 MWC 2017을 통해 볼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MWC 2017에서 공개됐던 LG전자 G6이 사람들에게 많이 홍보되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사진 = 갤럭시S9 공개될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날짜가 점점 임박했습니다. (C) 삼성모바일프레스(samsungmobilepress.com)]

 

그런데 올해는 다릅니다. MWC 2018에서 갤럭시S9 공개될 예정인 것과 달리 LG전자는 G7이 아닌 V30 2018년형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라인업을 재정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V30에 이은 다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G7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유형의 라인업이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점에서 올해 봄에는 갤럭시S9 판매량이 많을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큽니다. 올해 3월이나 4월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장만하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가장 쉽게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이 바로 갤럭시S9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최신형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니까요. 그러면서 갤럭시S9 사전예약 관심 가지기 쉽습니다.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 지난 2년 동안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갤럭시S9 또는 갤럭시S9 플러스 구입을 염두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한국에서 스마트폰 장만 시 2년 약정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특성상 아마도 갤럭시S7 시리즈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 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9 사전예약 및 갤럭시S9 시리즈 구입에 관심이 높지 않을까 싶은 예상을 해봅니다.

 

 

[사진 = 해외의 유명 IT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Evan Blass)가 공개했던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 추정 이미지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현재까지 알려진 갤럭시S9 관련 루머를 살펴보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트위터에서 스마트폰 유출 정보로 잘 알려진 에반 블라스가 갤럭시S9 라일락 퍼플 색상 추정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갤럭시S9 보라색 색상이 도입될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초대장에 새겨진 숫자 9의 색상이 보라색이었습니다. 이는 갤럭시S9의 차별화된 특징 중에 하나가 보라색 색상의 제품일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및 갤럭시S9 플러스 추정 이미지의 후면 카메라 부분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갤럭시S9 싱글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듀얼 카메라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이미지가 실제 갤럭시S9 시리즈가 맞다면, 갤럭시S9와 갤럭시S9 플러스가 카메라를 통한 차별화를 추구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플러스의 매리트를 더 부각시키는 쪽으로 말입니다.

 

 

[사진 = 에반 블라스(Evan Blass)가 공개했던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 추정 이미지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아울러 그동안의 갤럭시S9 루머를 살펴보면 갤럭시S9 RAM 4GB, 갤럭시S9 플러스 RAM 6GB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8의 경우 갤럭시S8 RAM 4GB, 갤럭시S8 플러스 RAM 4GB(저장 용량 : 64GB), RAM 6GB(저장 용량 : 128GB)로 차별화를 두었다면 갤럭시S9 플러스에서는 RAM 6GB로 통일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RAM은 용량이 많을 수록 여러 앱을 실행하하는데 있어서 편리하다는 점에서 갤럭시S9 플러스 스펙이 갤럭시S9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 = 에반 블라스(Evan Blass)는 갤럭시S9의 또 다른 색상으로 여겨지는 코랄 블루 색상 추정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C) 에반 블라스 트위터(@evleaks)]

 

에반 블라스는 라일락 퍼플 색상에 이어 코랄 블루 색상 추정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그는 갤럭시S9 색상에 대하여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타이탄 그레이, 코랄 블루로 출시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갤럭시S9 MWC 2018에서 정식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에반 블라스의 갤럭시S9 관련 언급을 루머로 바라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러한 소식 그 자체만으로 갤럭시S9 향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알고보니 벌써부터 갤럭시S9 사전예약 받는 곳이 있었습니다. 휴대폰 전문 쇼핑몰 폰사와라는 곳입니다. 갤럭시S9 사전예약신청 및 갤럭시S9 플러스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폰사와를 통해서 최신형 스마트폰 사전예약에 참여하면서 폰 장만을 했던 분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갤럭시S9 구입 의향이 있는 분들에게 시선을 끌기 충분합니다.

 

 

폰사와 사전예약 진행절차를 참고하면 이렇습니다. '(1) 사전예약접수 (2) 실가입 작성 (3) 해피콜 진행 (4) 상품 선배송 (5) 수령 후 개통요청' 순서입니다.

 

 

폰사와 사전예약이 좋은 이유는 높은 요금제부터 개통 또는 번호이동(통신사이동)을 먼저 진행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순차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전예약 실개통 건수가 2017년에 이르러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해 9월 갤럭시노트8 약 33,000건 및 11월 아이폰8/8+/아이폰X 약 35,000건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폰사와 사전예약을 이용했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앞으로 얼마 뒤에는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진행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폰사와에서는 선택약정 25% 할인 및 12개월/24개월 모두 약정 가능합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그야말로 푸짐합니다. 이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랜덤선물박스를 통한 행운 기회
-삼성 레벨유 이어폰(추첨 20명) 갤럭시 탭A6 7.0(추첨 15명) 기어 스포츠(추첨 5명) 닌텐도 스위치(추첨 3명) 플레이 스테이션 4 PRO(추첨 1명)
(2) 특별선물증정
-태양광 무선보조배터리, 이니셜 각인 우드케이스, 피스넷 블루투스 키보드 중에 1개
(3) 선물세트증정
-템플러 보조배터리 + 템플러 무선충전패드 + 템플러 C타입 데이터 케이블 + 삼성 YL 이어폰 + 블루투스 스피커 증정
(4) 제주도항공권 증정 기회
-제주도 2박 3일 왕복 2인 항공권 + 렌트카 48시간 + 리무진 버스투어 + 요트투어 또는 잠수함투어 즐길 수 있는 티켓 지급
(5) 커피쿠폰추첨 모바일 이벤트
-이디야 아메리카노 모바일 커피 쿠폰(추첨 500명) 추첨 지급

 

 

아울러 폰사와 선택 사은품이 상당히 푸짐하게 마련됐습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폰사와 구매후기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토후기를 남기면 블루투스 스피커, VR-BOX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은품 미선택 시 3D-VR BOX로 발송됩니다. 아울러 SNS를 활용한 폰사와 랜덤박스 지급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랜덤박스가 지급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갤럭시S9 구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이벤트 꼭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폰사와 갤럭시S9 사전예약 : 바로 가기

 

*이 글은 폰사와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se2 출시일 주목하는 사람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애플이 근래에 아이폰 출시했던 패턴을 놓고 보면 올해 상반기 아이폰se2 출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 2016년 3월 21일 아이폰se 공개했듯이 말입니다.(한국에서는 5월 10일 출시) 그런데 아이폰se2 출시일 과연 언제가 될지 현재 시점에서는 오리무중합니다. 만약 아이폰se와 달리 3월에 출시되지 않을 경우 삼성전자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9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애플이 2016년 출시했던 아이폰se (C) 나이스블루]

 

2018년 상반기에 많은 사람들이 출시를 기다리는 스마트폰을 꼽으라면 삼성전자 갤럭시S9, 애플 아이폰se2 입니다.(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라인업이 바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G7 출시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가 매년 상반기마다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였다면 애플은 2016년 3월 아이폰se, 2017년 3월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할지 주목됩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se2 루머가 제기되기 때문에, 만약 해당 단말기가 발표된다면 아이폰se2 출시일 과연 언제일지 기대됩니다.

 

 

만약 애플이 2016년 3월과 2017년 3월에 이어 2018년 3월에도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se2를 선보이면 그 시점에는 갤럭시S9와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갤럭시S9가 오는 2월 말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 발표에 이어 3월에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se2 갤럭시S9 출시 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se를 보급형 아이폰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있기 때문에 '과연 아이폰se2가 갤럭시S9의 경쟁 상대인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가질만 합니다. 프리미엄급과 보급형 스마트폰은 경쟁 상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폰se2가 전작이었던 아이폰se와 달리 프리미엄급에 가까운 제품으로 출시된다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폰 가격이 점점 비싸지는 현실에서 오히려 아이폰se2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꽤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수요가 충분할 경우 갤럭시S9에 영향을 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아이폰se. 과연 올해는 아이폰se 후속 제품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분명한 것은, 아이폰se2 갤럭시S9 모두 스마트폰이라는 점입니다.(물론 아이폰se2는 만약 출시된다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지난 2016년 3월 공개됐던 아이폰se가 보급형 아이폰이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이폰se2 출시일 올해 상반기일 경우 '아이폰se2 vs 갤럭시S9' 구입 여부를 놓고 고민하기 쉽습니다. 아마도 제품 퀄리티는 갤럭시S9가 프리미엄급에 속하기 때문에 아이폰se2보다 우세를 나타낼 것으로 무게감이 실리지만, 아이폰se2는 아이폰se처럼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판매량을 나타낼지 모를 일입니다.

 

 

변수는 애플의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입니다. 구형 아이폰 성능 저하된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인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그로 인하여 아이폰을 오래 쓰면 성능 저하를 감안해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인지하게 됐습니다. 소비자들 중에서는 아이폰을 오랫동안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얼리어답터가 아니라면 대부분 이러한 성향일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애플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는 소비자들이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일이며 아이폰se2 포함한 애플이 추후에 선보일 차기 아이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됩니다.

 

다만, 아이폰 가격이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 현실에서 아이폰se2 판매량이 오히려 잘 팔릴 가능성도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만약 아이폰se2가 아이폰se처럼 가성비 효과가 있다면 판매량이 의외로 높을지 모를 일입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의 스펙이 상향평준화된 현실에서 아이폰se2 스펙이나 성능이 소비자들의 시선에서 무난하게 판단된다면 판매량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폰se2 출시일 갤럭시S9 판매되는 타이밍과의 간격이 멀지 않다면 '아이폰se2 vs 갤럭시S9' 경쟁이 볼만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서 봤던 애플스토어. 며칠 전에는 한국 서울 가로수길에 애플스토어가 개장하면서 애플 제품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갤럭시S8 (C) 나이스블루]

 

한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가 2일 발표한 2017년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에서는 애플이 7,730만 대 공급하면서 삼성전자의 7,440만 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가 삼성전자에서 애플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애플의 당시 신제품이었던 아이폰8 시리즈 및 아이폰x를 선보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근래에는 아이폰x 판매량이 생각보다 시원치 않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지난해 하반기에 신제품으로 선보인 아이폰이 3종이었기 때문에 아이폰 판매량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순위에서 독주를 질주했으나 이제는 애플이 앞서가게 됐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아이폰se2 출시일 만약 올해 상반기라면, 그것도 갤럭시S9 나오는 시기와 멀지 않다면 두 단말기의 경쟁이 어떨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폰x 색상 비교, 실버 vs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x 색상 비교 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공개했던 아이폰x 이미 한국에서 사용중인 사람들이 꽤 있으나 한동안 아이폰x 구매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x 색상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의 특징을 살펴보며 서로의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 구입을 앞둔 사람이라면 아이폰 포함한 스마트폰을 보면서 색상에 민감함을 느끼기 때문에 저의 아이폰x 색상 비교 포스팅이 작게나마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저는 지난해 12월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x 살펴봤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한국에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이 생겼으나 제가 후쿠오카 여행을 갔을 당시에는 애플스토어 구경을 위해 일본까지 가야만 했던 현실이었습니다. 이제는 애플스토어가 한국에 들어섰기 때문에 최신형 아이폰을 가로수길에서 구경할 수 있는 이점이 생겼습니다. 애플스토어가 일본에 7곳(애플워치 전용 애플샵 포함, 시부야 애플스토어는 임시 폐쇄했으므로 논외) 있는 것에 비해서 한국은 이제 1곳 생겼네요.

*아이폰x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3.6mm x 70.9mm x 7.7mm
-무게 : 174g
-디스플레이 : 5.8인치 OLED 슈퍼 레티나 HD 디스플레이(해상도 : 2,436 x 1,125, 458ppi)
-RAM : 3GB
-ROM : 64GB, 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A11칩 탑재
-운영체제 : iOS 11.1(11.2로 업데이드 가능)
-페이스 ID 지원 및 무선충전 지원(터치ID 삭제)
-3D 터치, IP67 등급의 방수 방진 탑재
-배터리 : 2,716mAh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와이드 앵글 : F/1.8, 망원 : F/2.4) 전면 700만 화소(F/2.2)
-색상 :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후쿠오카 텐진 애플스토어에서는 아이폰x, 아이폰8 같은 최신형 아이폰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x 색상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두루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이곳은 텐진역과의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도보로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이곳 근처에는 맛집이 즐비하기 때문에 잠깐 애플스토어 들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텐진역 근처에서 브런치를 먹은 뒤에 애플스토어를 찾았네요.

 

아이폰x 색상 한 가지 아쉬움을 전하면, 골드 색상이 도입되지 않았습니다. 2013년 아이폰5s 공개 때 골드 색상 도입 이후 한국에서 아이폰이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이듬해 아이폰6 시리즈는 더 폭발적) 아쉽게도 아이폰x 골드가 없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 색상 골드 모델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만, 골드 색상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이 많은 것을 놓고 보면 아이폰x 색상 두 가지 밖에 없는 것은 다소 찜찜함이 없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또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아이폰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를 바라볼 때와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아이폰x 사용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폰x 색상 아이폰8과 비슷한 느낌이 없지 않으나, 아이폰6-6s-7 혹은 그 이전 모델을 사용했다가 아이폰x 사용 의향이 있는 분들 중에서는 아이폰x 색상 만족감을 느끼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왼쪽 순서로 아이폰x 스페이스 그레이 및 아이폰x 실버 색상입니다. 후면이 글래스 및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어서 그런지 제가 스마트폰으로 아이폰x 찍는 모습이 그대로 비추네요. 저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노란색+검은색 체크 무늬인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아이폰x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 및 실버 모델을 살펴보니 후면에 저의 스마트폰이 비추는 것을 빼고는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글래스 소재가 도입된 것이 아이폰x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아이폰x 실버 색상은 아이폰8 실버, 골드와 더불어 후면이 화이트에 가깝습니다. 은근히 실버 색상을 나타내면서도 멀리서 볼 때는 화이트 느낌이 많이 묻어나더군요. 아이폰x 실버 색상은 마치 '화이트 실버' 색상이 아닌가 싶은 그런 느낌을 들게 합니다.

아이폰x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은 사실상 블랙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과거 6-6s 시리즈 스페이스 그레이 후면이 회색이었던 반면 아이폰x 스페이스 그레이에서는 블랙과 상당히 가까운 색상으로 나왔더군요. 전형적인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달라 보였습니다.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테두리 색상 또한 달라 보였습니다. 오히려 테두리 쪽이 각각 실버, 회색쪽에 더 가깝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x는 카툭튀가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케이스 씌워서 이용하는게 좋겠더군요.

아이폰x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전면은 모두 블랙으로 통일됐습니다. 만약 베젤 쪽 색상이 화이트였다면 색상이 상당히 튀기 쉬운 단점이 있었을 겁니다. 아이폰x는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아이폰들에 비해 꽉 차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아이폰x 디스플레이가 AMOLED 기반이라서 그런지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x 색상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중에 어느 것이 좋은지 여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이폰8 포함한 기존의 아이폰 색상과는 뚜렷하게 차별화됐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접했던 아이폰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가 25일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하면서 카메라 향상을 의미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과연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이 얼마나 좋아졌을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현실에서 갤럭시S9 카메라 과연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일지, 말 그대로 대박날지 주목됩니다.

 

 

[사진 = 삼성전자는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언팩을 알리며 갤럭시S9 초대장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펼쳐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갤럭시S9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가 MWC에서 차세대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는 것은 2017년 갤럭시S7 이후 2년 만입니다. (C)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메인(samsung.com/sec)]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9 초대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숫자 '9'라는 숫자가 보라색으로 표현된 것이며, 다른 하나는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재창조)라는 메시지입니다. 두 가지를 놓고 보면 갤럭시S9 보라색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갤럭시S9 색상 중에 하나가 보라색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만, 이 부분은 갤럭시S9 공개될 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초대장에서 강조하는 메시지가 '카메라 재창조'입니다. 해당 단말기의 카메라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갤럭시노트8의 화질 및 기능을 능가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아마도 현재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사람이라면 카메라에 충분한 만족감을 나타내기 쉬울 것입니다. 스마트폰 사진 화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보다 카메라 퀄리티가 더 좋아진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9 카메라 향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사진 = 스페인 현지에서는 갤럭시S9 공개하는 삼성 갤럭시 언팩이 2월 2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월 26일 오전 2시)에 시작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C) 삼성전자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samsung.com/global/galaxy)]

 

여기서 주목할 것은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였습니다. 최근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을 통해서 갤럭시S9 박스로 추정되는 물체에 새겨진 갤럭시S9 스펙 표기된 것이 온라인에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유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9 카메라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MP OIS 탑재 및 조리개 F1.5/F2.4가 표기되었으며, 슈퍼 슬로 모 기능 지원, 8MP AF 셀피 카메라 탑재가 언급됐습니다.

 

 

레딧에서 전해진 갤럭시S9 스펙 유출 루머에 따르면 조리개 F1.5/F2.4가 눈길을 끕니다. 갤럭시S8 카메라 조리개 전후면 F1.7로 동일했던 것과 달리 갤럭시S9 카메라 조리개는 전작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F1.5/F2.4가 후면 부분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가변 조리개가 적용된 것이 아닐까 싶은 궁금증이 듭니다. 만약 갤럭시S9 가변 조리개 도입이 맞다면 사용자가 사진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좀 더 밝게 촬영하기 위해 F1.5 설정이 가능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F2.4 상황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 형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적용된 스마트폰이라면 조리개 값을 바꿀 수 있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리개 값을 일일이 조절하는 것이 때로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카메라를 프로 모드가 아닌 자동 모드로 찍습니다. 프로 모드 촬영시에는 AF, WB, ISO 등을 조절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동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촬영하는 편입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가변 조리개가 도입된다면 자동 모드에서 적용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 모드에서 가능한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갤럭시S9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MWC 2018 발표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9 초대장 영상 캡쳐 (C) 삼성전자 모바일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korea)]

 

[사진 = 지난해 4월 출시된 갤럭시S8. 이제는 갤럭시S9 출시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삼성전자가 갤럭시S9 초대장을 통해서 카메라를 강조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얼마나 넘쳐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갤럭시S9 카메라 이렇게 좋아졌다'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 갤럭시S9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갤럭시S8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면 현재 갤럭시S7 시리즈 2년 약정, 갤럭시S8 시리즈 1년 약정이 거의 만료되는 소비자로서는 아마도 갤럭시S9를 차기 스마트폰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선보였던 아이폰x, 아이폰8의 카메라 화질이 전작이었던 아이폰7보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가 카메라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또한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이 이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9 카메라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