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서비스가 지금처럼 보편적이지 않았을 때에 기업이 비즈니스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은 두 가지였습니다. 필요한 장비를 직접 구입하여 설치하는 형식이나 호스팅 서비스와 같은 임대의 방식 이었습니다.

 

대기업이 아닌 경우 직접 IT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비용이나 기간 측면에서 어려운 일이라 주로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을 임대하여 이용하였죠.

 

 

이 두 가지 방식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Cloud 입니다. 이는 인터넷이 가능한 공간 어디에서든 인프라 임대 작업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요.

 

기업에서 사용하는 Cloud는 크게 퍼블릭클라우드와 프라이빗클라우드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서비스 제공업체가 공중의 인터넷 망을 통해 불특정다수의 기업이나 개인에게 서버, 스토리지 등의 컴퓨팅 자원을 빌려주는 형태의 넓은 의미의 서비스를 말하며, 프라이빗클라우드는 모든 환경에서 접근할 수 있게 하지 않고 제한된 네트워크에서만 접근을 허용하는 형태입니다. 직접 또는 관리 대행업체로부터 자체 구축한 데이터센터에 Cloud 기술이 설치되어 운용되는 Cloud의 인트라넷 형태로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한가지 분류를 더하자면 Hybrid Cloud를 들 수 있습니다. 상호운영 가능한 공공사설 Cloud의 조합으로 구성되며, 일반적으로 사용자는 비즈니스에 중요하고 보안이 필요한 서비스와 데이터는 사설 Cloud의 통제 하에 두고 덜 중요한 정보나 처리는 퍼블릭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프라이빗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자산풀을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함으로써 규모의 경제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리소스 활용도 향상, 자본 지출 감소, 지속적인 운영 효율성 향상, 고정 비용을 가변 비용으로 전환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상화 환경이 자동화 되고 필요에 따라 조정될 뿐 아니라 일상적으로 데이터 센터 작업에 들였던 시간과 노력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에 대한 관리 제어 기능과 보안도 큰 장점 입니다. 프라이빗클라우드에서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합리적으로 마이그레이션하여, 필요에 맞게 가상화하고 재정비 할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정보에 대한 기존의 투자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모든 리소스도 훨씬 효율적인 방식으로 활용하여 비즈니스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직원들의 근무 환경, 안전한 액세스, 관리 및 비용 효율성의 모든 부문에서 프라이빗클라우드를 통해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오라클인가?

 

오라클은 세계 최대 IT Company 중 하나입니다. 그러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Cloud Company” 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온프레미스부터 IaaS, PaaS, SaaS 모든 서비스를 아우르는 유일한 기업이지요.

 

오라클은 프라이빗클라우드를 위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설계 및 기능으로 워크로드 종류에 상관없이, 급격한 데이터 증가에도 성능 변화 없이 최고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운영환경, 최고의 OLTP 운영 환경, 최고의 콘솔리데이션 운영환경을 지원하는 최고의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자랑합니다.

 

또한 고개 데이터 센터 내에 오라클 Cloud를 제공하는 오라클 cloud at customer을 이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클라우드의 장점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클라우드, 아직도 선택이 어려우신가요?
오라클 Cloud 전문가가 자세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이 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 사용했던 후기를 올립니다.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유선이 아닌 무선 제품에 대한 관심을 갖기 쉽습니다. 그것도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으로 말입니다. 제가 최근에 사용하게 된 커넥팅팟 에어는 가격이 4만 원대로서 가성비 좋은 것과 더불어 기대 이상의 음질을 만끽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하려는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번들 이어폰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죠. 이렇다 보니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익숙한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람들이 여러 명 모여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어폰이 꼭 필요하니까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여러 이어폰을 써봤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최근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 일반 이어폰보다 활용 가치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이어폰 줄이 꼬일 염려가 없는 것과 더불어 대중교통을 탈 때 이어폰 줄이 다른 사람의 백팩에 걸리는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 이어폰 줄의 불편함을 겪어봤던 사람이라면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에 관심을 느끼기 쉽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좋은 또 다른 이유는 스마트폰 OS가 안드로이드인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커넥팅팟 에어는 한국에서 사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커넥팅팟 에어 스펙 이렇습니다.
-분류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전 : Bluetooth 4.2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HSP
-색상 : 무광블랙, 화이트
-대기시간 : 120시간
-통화/음악재생 시간 : 4시간
-싱글 유닛 사용 시 : 24시간
-완전 충전 : 1.5시간
-호환성 : 아이폰, 안드로이드 호환 가능
-국내 최초 한국어 음성 안내

 

 

커넥팅팟 에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휴대용 파우치, 유선 스트랩(두 제품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을 얻게 됐습니다. 두 제품 모두 커넥팅팟 에어 이용하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휴대용 파우치는 더욱 그렇죠. 아울러 커넥팅팟 에어는 착한텔레콤에서 선보이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착한텔레콤의 스마트링까지 받았네요.

 

커넥팅팟 에어의 내용물은 이어폰 2EA, 충전 케이스 1EA, 이어캡 2EA, microUSB 충전케이블 1EA, 사용설명서로 구성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는 다른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과 달리 충전케이스 안에 이어폰 2개가 들어갔습니다. 이어폰 크기가 작은 것과 더불어 서로 선이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전케이스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충전케이스는 단순히 이어폰을 보관하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이렇게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충전케이스 뒤에 있는 USB 충전 입력단자에 microUSB 충전케이블을 연결하여 USB 아답타(별도 구매, 사진 속 제품은 제가 기존에 사용중입니다.)에 꽂으면 됩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충전이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는 파란불이 들어와야 충전 완료됩니다.

 

커넥팅팟 에어 이어폰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귀에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전원을 키려면 전원이 꺼졌을 때 MFB 버튼을 눌러서 파란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파란불 켜지면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합니다.

 

 

블루투스에서 'Connecting Pods Air'라고 뜨는 것을 누르면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됩니다. 커넥팅팟 에어와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유선 없이 연결 가능합니다.

 

 

소리 음질은 스마트폰의 음량 버튼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더군요.

 

저의 커넥팅팟 에어 착용샷입니다. 이어폰을 얼굴 방향으로 90도 돌려서 끼우면 귀에서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착용했을 때보다 착용감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체감적으로는 이어폰의 무게가 딱히 무겁다고 느껴지지 않은 것도 좋았습니다. 이어폰이 무겁다면 착용하기 부담스러웠을텐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더군요. 그만큼 커넥팅팟 에어 휴대성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넥팅팟 에어 음질에 대해서 언급하면, 음악을 들을 때의 소리가 뚜렷하게 잘 나옵니다. 미세한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안정적인 사운드를 나타냅니다. 음질에 대해서는 딱히 걱정할 것이 없더군요. 커넥팅팟 에어가 음질에 신경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쓰시는 분이라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의 편리함과 생생한 음질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착한텔레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초소형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후기 올립니다. 무엇보다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 사용하는 사람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버스와 지하철에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 사용하는 사람을 종종 보게 됩니다. 저도 그런 이어폰을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최근에 초소형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를 써보게 됐습니다. 무게까지 적은 초경량 이어폰 제품이라는 점에서 가볍게 쓰기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한텔레콤에서 선보인 커넥팅팟 플러스(Connecting Pods+)는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으로서 기존에 선보였던 커넥팅팟보다 품질이 더욱 개선됐습니다. 이어폰 내부 칩셋 개선, 블루투스 안테나 개선, 마이크 품질 개선, 크레들-이어폰 동시충전 지원을 통해서 말입니다. 기존의 커넥팅팟보다 품질이 좋아졌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가치가 더 높아졌습니다. 이 제품은 크기 1.4cm x 2.5 cm 및 4.2g을 나타내는 초소형 이어폰 및 초경량 이어폰으로서 다른 일반 이어폰에 비해 무게감이 덜 느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아요.

 

 

저 같은 경우 평소에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헤드셋을 써봤네요. 그런데 최근에 초소형 이어폰 및 초경량 이어폰 제품이 점점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그런 제품을 사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될 수 있으면 가볍게 들고 다니는 제품이 좋을 것 같더군요.

 

일반적으로 이어폰 무게는 가볍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사용했던 이어폰은 유선입니다. 가방에서 이어폰을 꺼낼 때 제품의 선까지 꺼내는 것이 귀찮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탑승하는 도중에는 더욱 귀찮아지면서 짜증나기 쉽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 글에서 소개하는 착한텔레콤의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사용 가치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으면서 무게까지 가벼운 초소형 이어폰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커넥팅팟 플러스 스펙 이렇습니다.
-분류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전 : Bluetooth 4.1+EDR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HSP
-색상 : 블랙, 실버, 로즈골드, 골드
-대기시간 : 72시간
-음악재생 시간 : 2시간
-통화시간 : 4시간
-크기 및 무게
+이어폰 : 16 x 25 x 14mm/4.2g/EA
+충전크래들 : 32 x 30 x 98mm/45g
-배터리 용량
+이어폰 : 35mAh/3.7V
+충전크래들 : 250mAh/3.7V

 

내용물을 보니 이어폰 2EA, 충전크래들 1EA, micro USB케이블 1EA,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가장 눈길을 모으는 존재는 이어폰이었습니다. 손바닥 가운데에 이어폰 2EA를 올려놓아보니 그야말로 초소형임을 실감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여러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만, 이렇게까지 작은 크기를 나타내는 이어폰은 처음 써보게 됐습니다.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어폰 2EA는 충전크래들과 결합하여 충전하면 됩니다. 결합 시 파란색이 점등되면서 충전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점등불이 꺼지더군요.

 

 

충전케이스를 충전하면 이렇게 점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충전이 끝나면 점등이 멈추게 됩니다. 아울러 충전케이스는 이어폰 2EA를 보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어폰 크기가 작다 보니 분실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으나 충전케이스에 보관하면 분실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죠.

 

 

해당 제품에는 클릭 버튼과 LED 신호창이 있습니다. 클릭 버튼은 전원 켜기 및 끄기, 전화 받기 및 전화 거절, 음악 재생 및 정지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LED 신호창은 스마트폰과의 페어링 여부를 확인하는데 있어서 유용합니다.

 

 

페어링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어폰 2EA 클릭 버튼을 동시에 7초 정도 누르면 LED 신호창에서 빨강, 파랑불이 깜빡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 있는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에서 Connecting Pods+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누르면 연결 완료됩니다.

 

커넥팅팟 플러스 착용샷을 올립니다. 유선이 아닌 완전무선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이어폰 사이에서 선을 연결할 필요 없습니다. 또한 이어폰 2EA 끼리의 선을 연결할 필요도 없죠. 그야말로 초소형입니다. 크기가 작은 이어폰으로서 가벼운 일상생활을 보내기 좋습니다.

 

이어폰을 귀에 꽃을 때는 되도록이면 머리 뒤쪽 방향으로 45도 돌려서 끼우시면 됩니다. 머리 위아래쪽, 앞쪽 방향으로 낄 경우에는 제품이 귀에 잘 꽂히지 않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 뒤쪽 방향으로 45도 돌려서 귀에 꽂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부분이 가성비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음질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 같은 동영상 콘텐츠를 접하게 될 때 커넥팅팟 플러스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노래를 들었더니 소리가 쨍쨍하게 울리는 것이 좋았습니다.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운 이어폰에서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을 보면 이어폰의 기술적인 발전을 실감하게 됩니다. 커넥팅팟 플러스 음질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야말로 작지만 강한 이어폰이었습니다.

 

가성비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크기가 작은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을 일상생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추세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작이었던 커넥팅팟이 초도생산분 10,000대 판매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가성비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글은 착한텔레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삼성 갤럭시 언팩(Unpacked) 공식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9월 초에 출시된다면 10월에 다른 국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노트8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과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오는 8월 23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8 초청장 (C) 삼성 모바일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는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라이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8-아이폰7s-아이폰7s 플러스'가 9월 초에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8 발표일이 언제인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단은 갤럭시노트8 출시일 그리고 아이폰8 발표일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이 아이폰8보다 먼저 공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공개를 통해서 아이폰8보다 더 좋다는 인상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예정인 것은 이번에도 애플의 최신형 아이폰을 의식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2015년 갤럭시노트5, 2016년 갤럭시노트7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두 단말기는 그 해 8월에 출시되었습니다만 각각 아이폰6s 시리즈, 아이폰7 시리즈 발표되기 이전에 선보였던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시리즈가 공개되면 이미 먼저 출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비교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과연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좋은지 아니면 아이폰 시리즈가 좋은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됩니다. 만약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좋은 인상을 받은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그 효과가 지금까지 충분히 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제기되면서 끝내 단종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 애플이 아이폰7 시리즈 흥행과 맞물려 한때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로 복귀했습니다.(지금은 삼성전자가 1위) 되돌아보면 갤럭시노트7 8월 출시가 과연 옳았는지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출시일이 늦어지더라도 제품의 배터리 문제를 완벽하게 보완했다면 폭발 이슈는 없었을지 모를 일이었으니까요.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선보였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출시일 아이폰8 공개되는 9월 초에 나온다는 것은 여전히 아이폰을 의식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치열한 접전이 거듭되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 vs 아이폰' 경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삼성전자보다 높다는 점에서(애플 1위, 삼성전자 10위 /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00위) 삼성전자로서는 갤럭시노트8 선보이면서 아이폰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브랜드 가치는 애플이 더 좋을지 몰라도 제품의 퀄리티는 애플보다 더 좋다는 것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통해서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관련하여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만한 것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FE가 출시된지(7월 7일) 약 50여일 뒤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갤럭시노트 FE는 갤럭시노트7 생산 당시 발주했던 모델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과의 차이점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BUT 세부적인 차이점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FE는 40만 대 한정판으로서 갤럭시노트8 흥행에 발목을 잡을만한 커다란 변수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빠른 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8 출시일 과거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비하면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 갤럭시노트2 2012년 9월 26일, 갤럭시노트3 2013년 9월 25일, 갤럭시노트4 2014년 9월 26일에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로 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노트7 8월 조기 출시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 아이폰 열풍이 신경쓰이기 쉽습니다. 예전처럼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던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애플 아이폰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하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사진 = 애플 아이폰7 사진들. 아이폰7은 갤럭시노트7과의 경쟁에서 싱겁게(?) 이겼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8 사진들. 올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8은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딛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주도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한 또 하나는 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과의 경쟁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시장만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이 끊임없이 전개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상당한 강세를 나타냈으나, 만약 V30 퀄리티가 좋다면 갤럭시노트8 인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V30은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질 IFA 2017 개막 하루 전인 오는 8월 3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V30 출시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9월 출시가 유력합니다. 갤럭시노트8과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V30보다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로서는 해당 단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8 발표일 및 출시일이 점점 기다려집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케이터링서비스 음식을 어떻게 주문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결혼식 및 VIP 파티, 기업행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의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있어서 케이터링서비스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비행접시 앱을 통해서 케이터링서비스 편리하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비행접시 앱을 통해 출장뷔페와 홈파티 등에서 먹게 될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을 통해서 케이터링서비스 주문하는 것이 편리한 '결정적 이유'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킨이나 피자 같은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때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이것 저것 배달 주문하는 세상이 왔습니다. 이는 케이터링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행접시 앱을 통해서 케이터링서비스, 홈파티, 키즈파티, 도시락, 출장뷔페 등 다양한 행사에서 마련할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설치했습니다. 알고보니 비행접시 앱은 여러 이벤트와 파티를 위해서 전문 셰프님들이 준비한 음식 및 상품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케이터링 서비스라고 합니다.

 

 

비행접시 앱에 접속하니 요리배송지역 선택하는 이미지가 떴습니다. 만약 케이터링서비스 주문 받을 장소가 있다면 해당 지역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 이후에 화면이 비행접시 앱 메인으로 전환되더군요. 메인에 홈파티, 키즈, 도시락, 케이터링, 매거진, 쉐프가 간다 메뉴가 있습니다.

 

 

특히 케이터링서비스 메뉴는 제가 눈여겨 봤습니다. 해당 메뉴로 접속하니 화면 상단에 케이터링과 출장뷔페 메뉴가 있더군요.

 

 

그 밑에 있는 검색창에는 "웨딩파티, VIP파티, 다과파티, 코스요리, 돌잔치파티, 기업파티"가 추천 검색어로 떴습니다. 검색창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니 웨딩파티 등의 단어가 해시태그로 뜨더군요. 예를 들어 비행접시를 통해 주문하고 싶은 케이터링서비스가 결혼식과 관련된 행사라면 웨딩파티 누르시면 됩니다.

 

 

검색을 했더니 테이블79의 웨딩파티가 화면에 떴습니다. '출장형/20인 이상/7일전 예약' 조건이 명시되어 있네요.

 

 

테이블79의 웨딩파티 예약가능한 날짜를 확인하면서 스튜디오 결혼 및 야외 스몰웨딩 시 케이터링서비스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고객의 행사일정에 맞춰 출장서비스로 진행됩니다. 상품에 관련된 식기 및 집기만 제공되며 의자와 탁자등의 추가 집기는 옵션선택사항에서 추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추가 견적 요청을 해야 합니다.

 

 

테이블79의 웨딩파티가 선보이는 메뉴를 이렇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에서는 메뉴 이미지 및 행사 갤러리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음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웨딩파티 행사장 분위기가 어떻게 꾸며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79 소개와 더불어서 말입니다. 만약 비행접시 앱에서 테이블79의 웨딩파티 케이터링서비스를 이용하면 "(1) 주문결제 완료 (2) 행사장소 사전답사 (3) 당일조리 및 출장" 순서로 진행 됩니다.

 

 

만약 홈파티를 할 때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비행접시 앱에 있는 홈파티 메뉴를 통해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2인분부터 4인분, 5인분, 5~6인분, 6~7인분, 10인분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으며 같은 2인분이면서도 메뉴의 양에 따라 가격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친구를 초청하여 파티를 할 때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때 비행접시 앱에 접속하여 편리하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만약 어린이 생일파티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비행접시 앱에 있는 키즈 메뉴 이용하시면 됩니다. 생일파티 외에도 소풍도시락, 키즈도시락 용도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도시락도 주문 가능합니다. 수제도시락이나 행사도시락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기업단체도시락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체에서 단체로 야외에서 식사하게 될 때 비행접시 앱이 유용할 것입니다.

 

비행접시 앱에서는 쉐프가 간다 메뉴를 통해서 쉐프가 행사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유성남 셰프가 이탈리언 브런치 클래스 & 식사, 프리미엄 스테이크 클래스 & 식사, 프리미엄 스테이크 클래스 &식사, 이탈리언브런치 쿠킹클래스와 식사(4가지의 메뉴 모두 출장형/6인 이상/7일전 예약 조건이 있습니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유성남 셰프에게 요리를 직접 배우면서 식사도 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상으로 비행접시 앱을 살펴봤습니다. 케이터링서비스 뿐만 아니라 홈파티, 쉐프가 간다, 도시락 마련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의 행사나 외부 일정을 보낼 때 비행접시 앱으로 음식 주문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이 얼마나 편리한지 실감하게 됩니다.

 

*이 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