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 출시일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삼성 갤럭시 언팩(Unpacked) 공식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오는 8월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갤럭시노트8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국가마다 다릅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9월 초에 출시된다면 10월에 다른 국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노트8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과연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오는 8월 23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8 초청장 (C) 삼성 모바일 페이스북(facebook.com/SamsungMobile)]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는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라이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8-아이폰7s-아이폰7s 플러스'가 9월 초에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8 발표일이 언제인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단은 갤럭시노트8 출시일 그리고 아이폰8 발표일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갤럭시노트8이 아이폰8보다 먼저 공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공개를 통해서 아이폰8보다 더 좋다는 인상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예정인 것은 이번에도 애플의 최신형 아이폰을 의식했을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2015년 갤럭시노트5, 2016년 갤럭시노트7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두 단말기는 그 해 8월에 출시되었습니다만 각각 아이폰6s 시리즈, 아이폰7 시리즈 발표되기 이전에 선보였던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시리즈가 공개되면 이미 먼저 출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와의 비교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과연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좋은지 아니면 아이폰 시리즈가 좋은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게 됩니다. 만약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좋은 인상을 받은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그 효과가 지금까지 충분히 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제기되면서 끝내 단종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 애플이 아이폰7 시리즈 흥행과 맞물려 한때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로 복귀했습니다.(지금은 삼성전자가 1위) 되돌아보면 갤럭시노트7 8월 출시가 과연 옳았는지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출시일이 늦어지더라도 제품의 배터리 문제를 완벽하게 보완했다면 폭발 이슈는 없었을지 모를 일이었으니까요.

 

[사진 =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선보였던 갤럭시노트7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갤럭시노트8 출시일 아이폰8 공개되는 9월 초에 나온다는 것은 여전히 아이폰을 의식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치열한 접전이 거듭되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 vs 아이폰' 경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가 삼성전자보다 높다는 점에서(애플 1위, 삼성전자 10위 /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00위) 삼성전자로서는 갤럭시노트8 선보이면서 아이폰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브랜드 가치는 애플이 더 좋을지 몰라도 제품의 퀄리티는 애플보다 더 좋다는 것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통해서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관련하여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만한 것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FE가 출시된지(7월 7일) 약 50여일 뒤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갤럭시노트 FE는 갤럭시노트7 생산 당시 발주했던 모델을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노트7과의 차이점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BUT 세부적인 차이점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 FE는 40만 대 한정판으로서 갤럭시노트8 흥행에 발목을 잡을만한 커다란 변수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빠른 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노트8 출시일 과거의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비하면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 갤럭시노트2 2012년 9월 26일, 갤럭시노트3 2013년 9월 25일, 갤럭시노트4 2014년 9월 26일에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로 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노트7 8월 조기 출시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 아이폰 열풍이 신경쓰이기 쉽습니다. 예전처럼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9월 말에 출시했던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애플 아이폰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하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사진 = 애플 아이폰7 사진들. 아이폰7은 갤럭시노트7과의 경쟁에서 싱겁게(?) 이겼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삼성전자 갤럭시S8 사진들. 올해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8은 갤럭시노트7의 실패를 딛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주도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갤럭시노트8 출시일 9월 초 타이밍이 적절한 또 하나는 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과의 경쟁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시장만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쟁이 끊임없이 전개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상당한 강세를 나타냈으나, 만약 V30 퀄리티가 좋다면 갤럭시노트8 인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V30은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질 IFA 2017 개막 하루 전인 오는 8월 3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V30 출시일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9월 출시가 유력합니다. 갤럭시노트8과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V30보다 먼저 공개되는 갤럭시노트8로서는 해당 단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8 발표일 및 출시일이 점점 기다려집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케이터링서비스 음식을 어떻게 주문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결혼식 및 VIP 파티, 기업행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의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있어서 케이터링서비스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비행접시 앱을 통해서 케이터링서비스 편리하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비행접시 앱을 통해 출장뷔페와 홈파티 등에서 먹게 될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을 통해서 케이터링서비스 주문하는 것이 편리한 '결정적 이유'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킨이나 피자 같은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때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이것 저것 배달 주문하는 세상이 왔습니다. 이는 케이터링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행접시 앱을 통해서 케이터링서비스, 홈파티, 키즈파티, 도시락, 출장뷔페 등 다양한 행사에서 마련할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설치했습니다. 알고보니 비행접시 앱은 여러 이벤트와 파티를 위해서 전문 셰프님들이 준비한 음식 및 상품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케이터링 서비스라고 합니다.

 

 

비행접시 앱에 접속하니 요리배송지역 선택하는 이미지가 떴습니다. 만약 케이터링서비스 주문 받을 장소가 있다면 해당 지역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 이후에 화면이 비행접시 앱 메인으로 전환되더군요. 메인에 홈파티, 키즈, 도시락, 케이터링, 매거진, 쉐프가 간다 메뉴가 있습니다.

 

 

특히 케이터링서비스 메뉴는 제가 눈여겨 봤습니다. 해당 메뉴로 접속하니 화면 상단에 케이터링과 출장뷔페 메뉴가 있더군요.

 

 

그 밑에 있는 검색창에는 "웨딩파티, VIP파티, 다과파티, 코스요리, 돌잔치파티, 기업파티"가 추천 검색어로 떴습니다. 검색창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니 웨딩파티 등의 단어가 해시태그로 뜨더군요. 예를 들어 비행접시를 통해 주문하고 싶은 케이터링서비스가 결혼식과 관련된 행사라면 웨딩파티 누르시면 됩니다.

 

 

검색을 했더니 테이블79의 웨딩파티가 화면에 떴습니다. '출장형/20인 이상/7일전 예약' 조건이 명시되어 있네요.

 

 

테이블79의 웨딩파티 예약가능한 날짜를 확인하면서 스튜디오 결혼 및 야외 스몰웨딩 시 케이터링서비스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고객의 행사일정에 맞춰 출장서비스로 진행됩니다. 상품에 관련된 식기 및 집기만 제공되며 의자와 탁자등의 추가 집기는 옵션선택사항에서 추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추가 견적 요청을 해야 합니다.

 

 

테이블79의 웨딩파티가 선보이는 메뉴를 이렇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에서는 메뉴 이미지 및 행사 갤러리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음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웨딩파티 행사장 분위기가 어떻게 꾸며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79 소개와 더불어서 말입니다. 만약 비행접시 앱에서 테이블79의 웨딩파티 케이터링서비스를 이용하면 "(1) 주문결제 완료 (2) 행사장소 사전답사 (3) 당일조리 및 출장" 순서로 진행 됩니다.

 

 

만약 홈파티를 할 때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비행접시 앱에 있는 홈파티 메뉴를 통해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2인분부터 4인분, 5인분, 5~6인분, 6~7인분, 10인분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으며 같은 2인분이면서도 메뉴의 양에 따라 가격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친구를 초청하여 파티를 할 때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때 비행접시 앱에 접속하여 편리하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만약 어린이 생일파티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비행접시 앱에 있는 키즈 메뉴 이용하시면 됩니다. 생일파티 외에도 소풍도시락, 키즈도시락 용도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도시락도 주문 가능합니다. 수제도시락이나 행사도시락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기업단체도시락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체에서 단체로 야외에서 식사하게 될 때 비행접시 앱이 유용할 것입니다.

 

비행접시 앱에서는 쉐프가 간다 메뉴를 통해서 쉐프가 행사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유성남 셰프가 이탈리언 브런치 클래스 & 식사, 프리미엄 스테이크 클래스 & 식사, 프리미엄 스테이크 클래스 &식사, 이탈리언브런치 쿠킹클래스와 식사(4가지의 메뉴 모두 출장형/6인 이상/7일전 예약 조건이 있습니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유성남 셰프에게 요리를 직접 배우면서 식사도 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상으로 비행접시 앱을 살펴봤습니다. 케이터링서비스 뿐만 아니라 홈파티, 쉐프가 간다, 도시락 마련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의 행사나 외부 일정을 보낼 때 비행접시 앱으로 음식 주문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비행접시 앱이 얼마나 편리한지 실감하게 됩니다.

 

*이 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알바몬 유미의세포들 콜라보웹툰 런칭했습니다. <유미의 모니세포들>이라는 이름의 웹툰으로 말입니다. 그동안 네이버웹툰에서 이동건 작가의 유미의세포들 즐겨보셨던 분이라면 알바몬 앱에서 유미의 모니세포들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또한 알바몬 앱을 통해 알바 채용 및 구인구직 취업정보를 검색하는 사람들 중에는 유미의 모니세포들 봤던 것을 계기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되는 유미의세포들을 접하게 되실 것입니다.

 

 

우선, 알바몬은 많은 사람들이 알바 및 취업에 이르기까지 일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살펴보는 알바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입니다. 특히 알바 채용 공고가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알바를 통해 대학교 등록금 및 생활비를 마련하려는 젊은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저도 예전에 알바몬 통해서 알바 자리가 있는지 알아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알바 구할 때 알바몬이 유용하더군요. 알고보니 알바몬은 스마트폰 앱으로 나왔더군요. 알바몬과 유미의세포들이 콜라보웹툰 런칭했다는 얘기를 듣고 알바몬 앱을 저의 스마트폰에 설치했습니다.

 

 

네이버웹툰 유미의세포들 그리고 알바몬이 <유미의 모니세포들>이라는 콜라보웹툰을 런칭했습니다. 알바몬 앱에서 연재된다는 것을 파악한 뒤, 저의 스마트폰에 알바몬 앱을 설치하여 직접 들어갔더니 유미의 모니세포들이 정말 재미있더군요. 작품을 흥미롭게 지켜보느라 시간이 쏜살처럼 지나갈 정도로 유미의 모니세포들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유미의 모니세포들 런칭을 맞이하면서 푸짐한 이벤트가 진행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벤트 수량이 넉넉하더군요.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꼭 참여하셨으면 합니다. 정말 흥미롭네요.

 

 

알바몬 앱 이벤트 섹션에서 진행중인 유미의 모니세포들 콜라보웹툰 런칭기념 이벤트 기간은 2017년 6월 26일 월요일부터 7월 23일 일요일까지입니다. 당첨자는 오는 7월 28일 금요일에 발표됩니다. 유미의 모니세포들을 보고 좋아요 및 댓글 남기면 150분께 비타500 증정합니다. 유미의 모니세포들 1화(모니세포의 등장) 2화(그린라이트) 3화(기브앤테이크)를 보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죠. 네이버웹툰 유미의세포들과 다른 매력의 웹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모니타로카드'입니다. 모니세포와 함께 타로카드로 오늘의 알바 운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개인회원 로그인 후 참여 가능합니다. ID당 최대 10번까지 URL 등록하여 이벤트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이벤트인지 궁금했는데요.

 

 

저의 이름을 입력하니 이러한 결과가 뜨네요. "알바에서의 연애를 꿈꾸고 새로운 알바를 나간 첫 날 혼자 일한다는 것을 알게됨"이라고 적혀있네요. 저에게 있어서 좋은 의미인지 나쁜 의미인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흥미로운 이벤트임을 실감합니다.

 

 

자신의 모니타로카드를 공유하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이벤트 응모 완료됩니다. '#알바몬, #모니세포' 태그를 꼭 남기셔야 합니다.

 

 

공유한 URL을 이곳에 남기면 이벤트 응모 완료됩니다.

 

 

모니타로카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유미의세포들 피규어세트(10명) 죠스떡볶이 셋이서 즐겁게 세트(200명)가 증정됩니다. 유의사항이 있다면 담당자가 게시물 확인 시 삭제, 비공개 등의 사유로 확인하지 못 하는 경우 응모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게시물 내용에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될 경우 응모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벤트는 나만의 모니세포입니다. 자신의 모니세포를 만들고 이름과 능력을 불어넣어 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름을 '슈퍼알바몬'으로 설정했으며 '무슨 일이든 잘하는 알바맨'이라는 능력을 입력했습니다. 얼굴이나 복장까지 선택 가능하더군요.

 

 

그 이후 이벤트에 응모했습니다. 나만의 모니세포 메뉴로 돌아간 뒤에는 '내 모니세포 전시하기' 버튼을 눌러서 저의 모니세포를 전시 했습니다.

 

 

모니세포 전시관에 저의 모니세포가 이렇게 전시되었네요. 만약 자신의 마음에 드는 다른 모니세포가 있다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모니세포를 만든 후 응모하신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주문제작 에코백(60명, 자수 크기는 실물과 다를 수 있음) 온라인 문화상품권 5,000원(100명) 증정됩니다. 특히 주문제작 에코백은 정말 탐이 나네요. 제가 설정했던 모니세포가 자수로 만들어지는 것은 물론이며 그 자수가 에코백으로 쓰입니다. 이동할 때 에코백 들고 다니면 더욱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주로 여행 및 나들이 다닐 때 말입니다.

 

 

세 번째 이벤트 '알리자! #알바후기'는 알바후기 작성하고 푸짐한 상품 받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알바토크>알바후기 메뉴에서 알바후기 작성 후, 알바몬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이벤트 참여 완료됩니다. 기존 알바후기 작성자도 응모할 수 있어요. 응모하신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Tall(100명)이 지급됩니다.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경품이죠.

 

*유미의 모니세포들 웹툰 보고 선물하기

 

알바몬 유미의세포들 콜라보웹툰 유미의 모니세포들 런칭 기념 이벤트 3가지를 돌아보면 이벤트가 그야말로 푸짐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갖고 싶은 경품이 있는데 과연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저로서는 주문제작 에코백이 탐나긴 합니다만, 다른 분들도 탐나실 것 같아서 주문제작 에코백 받으려는 사람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 같습니다. 유미의 모니세포들 런칭 기념 이벤트 경품이 넉넉하기 때문에 직접 참여해보시고 경품도 받아가세요.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공부의신 스마트폰 향한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많습니다. 공신닷컴 강성태 추천 단말기이기 때문입니다.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에 대해서는 잘 아실 겁니다. 공부를 잘하는 인물로 알려졌죠.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라디오스타>에도 출연했으니까요. 그가 추천하는 공부의신 스마트폰이 SK 7모바일에서 출시됐습니다. 학생들이 사용하기 좋은 학생폰 공부의신 스마트폰 과연 어떤 단말기인지, 전교1등폰 만들어줄 수 있는 단말기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전교1등폰 공부의신 스마트폰 단말기는 SK텔레콤 자회사인 SK텔링크의 알뜰폰 온라인 직영점 SK 7모바일(세븐모바일)에서 선보였습니다. 공신닷컴 강성태 추천 제품인 공부의신 스마트폰은 자녀나 조카 등 수험생(중고등학생, 공무원 수험생 등)과 공부에 전념하고자 하는 학생(중고등학생)을 위해 인터넷이 차단된 음성전용 스마트폰입니다. SK 7모바일에서는 국내 최초 수험생전용 스마트폰인 공부의신 단말기를 0원(단말기 할부원금 기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SK알뜰폰 7모바일 공부의신 스마트폰 개봉 박스의 뒷면을 보니 이러한 특징들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데이터와 와이파이 항목에서 X 표시가 그어졌습니다. 데이터가 완벽하게 차단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을 쓸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음성 전용폰'이죠. 단말기 모양은 스마트폰인데 인터넷이 안되기 때문에 마치 폴더폰 활성화되었던 시절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은 성적 향상을 위한 폰으로 만들어진 목적이 있기 때문에 1분 1초라도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 및 카톡하는데 시간을 뺏기지 말자는 차원에서 제작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에 전념하려는 중고등학생, 수험생, 공시생에 어울리는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대 자녀에게 좋은 학생폰 장만하려는 학부모님들에게는 해당 단말기에 대하여 더욱 관심이 클 것입니다. 10대 자녀의 성적 향상을 위해 인터넷 안되는 단말기를 0원(단말기 할부원금 기준)에 구매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앞에서 폴더폰을 언급했습니다만, 공부의신 단말기는 폴더폰이 아닌 스마트폰 Look으로 132g의 Slim 초경량으로 제작됐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 5인치로 제작된 학생폰 단말기로서 문자를 카톡 같은 대화형으로 보낼 수 있으며 프라임 영어사전 탑재로 인터넷 연결없이 바로바로 폰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 공신닷컴 강성태 추천 동영상보기]

 

 

공부의신 스마트폰 제조사는 중국 ZTE입니다. ZTE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로서 화웨이, 샤오미 등과 함께 메이져제조사로 통합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 브랜드는 'ZTE BLADE_공부의신'으로 설정됐습니다. 스펙은 5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 1.3기가 쿼드코어 CPU, RAM 1GB, ROM 8GB(Micro SD 32GB까지 지원),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200만 화소의 카메라, 2,150mAh 용량의 배터리(착탈식)를 갖췄습니다. 출고가는 198,000원이나 SK 7모바일에서 전액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에 폴더폰보다 더 저렴하게 기기값 0원 스마트폰이 됐습니다.

 

 

개봉 박스에 있는 구성품 중에서는 공신닷컴 수강권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기간은 수강권에 적혀있는 쿠폰번호 입력일로부터 1개월입니다. 공부계획과 시간관리, 과목 별 공부법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신닷컴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전교1등폰 공부의신 스마트폰을 계속 둘러봐도 인터넷이 될만한 곳을 못찾았습니다. 완전히 인터넷과 차단되었더군요.

 

아무리 스마트폰 이곳 저곳을 찾아봐도 네트워크와 관련된 부분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apk 파일설치도 불가능하더군요. 설정에 있는 무선 및 네트워크의 더보기 항목으로도 들어가봤으나 비행기 모드, 기본 메시지 앱만 있었습니다.

 

 

앱설치된 것도 이것이 전부에요. 중고등학생들이나 수험생 입장에서는 전교1등폰 공부의신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해당 학생폰 단말기가 오로지 공부에 집중할 여건이 갖춰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공부의신 스마트폰은 프라임 영한한영 앱이 탑재됐습니다. 영한 23만여 개, 한영 13만 여개 수록됐습니다. 풍부한 예문, 숙어 데이터로 실용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며 단어별 메모 삽입 기능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접하며 영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강성태 명언이 눈에 띄는 군요.

 

 

평소에 책상에 있을 때 종종 스마트폰으로 카톡이나 인터넷 뉴스, 게임을 하던 학생 및 수험생이라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스마트폰으로 이것 저것을 하다 보면 공부할 시간이 줄어들면서 학업 효율이 떨어집니다. 공부에 더욱 몰입하고 싶은 학생 및 수험생들에게 어울리는 폰이 바로 공부의신 스마트폰입니다. 특히 학생이라면 전교1등폰 공부의신 학생폰 통해서 전교 등수 향상에 더욱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실제로 사진들을 찍어보니 일상생활에서 무난하게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겠더군요.

 

SK알뜰폰 세븐모바일 다이렉트에서 진행중인 '성적 올려주는 스마트폰' 공부의신 스마트폰 런칭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입니다.

 

*SK 7모바일 공부의신 전교1등폰 홈페이지 바로 가기

 

 

공부의신 스마트폰 출시 기념 3가지 혜택 이렇습니다.
(1) 공부의신 1개월 동안 무료 체험 : 개통 익월 한달 기본 요금 면제(선착순 300명)
(2) 공신 클럽으로 위약금 걱정없이 단말 교체
(3) 수험생을 위한 눈 안마기 증정(선착순 300명)

 

 

공부의신 스마트폰은 기기값 0원과 저렴한 '공부의신' 전용 요금제를 통해서 사용자의 통신비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특히 폴더폰보다 더욱 싼 기기값 0원 공짜폰을 쓸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낮은 공부의신 요금제를 쓰더라도 전액 보조금 지원하여 기기값 0원이 됩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과 함께하기 좋은 요금제는 '공부의신' 전용 요금제로서 음성통화와 문자를 충분히 지원합니다. 공부의신 전용 요금제는 만 18세 이하만 가입 가능하며 문자를 매우 넉넉하게 쓸 수 있는 1,000건이 제공되며 월 사용료가 33,000원 한도를 넘어서면 자동 차단됩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공부의신 전용 요금제 이용하면 월 통신비(기기값이 없어 기본료만 부담)는 월 20,900원입니다. 하나카드 자동이체 시 월 5,000원씩 할인 받아 월 15,900원에 쓸 수 있습니다.(해당 통신비는 부가세 포함)

 

1년 약정 후 7개월 이상 사용 후 7모바일 기기변경 시 잔여위약금은 면제됩니다. 2년 약정 필요없이 1년 약정만으로 가입하며, 7개월 이상 사용 후 7모바일에서 기변 시 잔여위약금이 면제됩니다.(기기반납필요) 참고로 7모바일에서는 최신 프리미엄폰에서 가성비 높은 스마트폰까지 단말기가 다양한 라인업이 구축됐습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 런칭 기념 선물은 두둑합니다.
(1) 공신닷컴 1개월 수강료 무료
(2) 1개월 공부의신 요금제 기본료 면제
(3) 수험생을 위한 눈안마기 선착순 300명
(4) 전용케이스와 보호필름 지원

 

공부의신 스마트폰 A/S는 국내 스마트폰 전문 AS 업체로 주요 제조사와 통신사의 AS를 제휴하여 담당하는 TG삼보 전국 AS 센터에서 1년간 무상보증으로 이루어집니다.

 

공부의신 스마트폰을 런칭한 SK 알뜰폰 7모바일은 SK텔레콤 망을 그대로 사용하여 LTE 통화품질 100% 동일하게 쓸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자회사로서 00700 국제전화로 유명하며, 알뜰폰 가입자 정보보호 정부평가 1위로 믿을 수 있는 SK 통신전문 기업입니다. SK텔레콤과의 통화 품질은 동일하나 요금은 더 저렴해서 좋습니다. 만약 SK 알뜰폰 7모바일 이용하시게 된다면 쓰던번호 그대로, SK텔레콤 제공 서비스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SK알뜰폰 7모바일은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7과 LG G6은 물론 보급형 갤럭시 스마트폰과 사용하기 편리한 폴더폰, 여기에 반값요금제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습니다. 스마트폰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SK알뜰폰 7모바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SK 알뜰폰 7 모바일 공부의신 수험생 전용 스마트폰 런칭 이벤트를 소개하면서 SK 텔링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후기 올립니다.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기존에 선보였던 BZ-M990에 골드 색상이 도입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다른 제품과 차원이 다른 BZ-M990 골드만의 차별화된 특성을 나타냈습니다. 골드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애플 아이폰5S~아이폰se의 골드 및 로즈 골드 색상이 열렬한 인기를 얻었던 것 처럼 말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제품을 직접 이용했던 저의 소감을 밝힙니다.

 

 

제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사용하게 된 이유는 골드 색상의 매력 때문입니다. 골드는 다른 색상과 달리 No.1 이미지가 강합니다. 올림픽에서 1위한 선수에게 금메달이 수여되듯이 말입니다. 특히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걸쳐 골드 및 로즈 골드 색상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높였습니다. 골드가 워낙 고급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니까요. 이 때문에 골드 색상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저로서도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색상이 다른 색상이나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기존 이어폰의 단점을 해소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많이 썼던 기존 이어폰은 스마트폰과 선으로 결합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주로 지하철 같은 사람 많은 장소에서 자칫 선이 다른 사람의 가방(특히 백팩) 등에 걸리기 쉬운 불안 요소가 있었습니다. 만약 선이 걸리면 다른 사람과 서로 곤혹스러운 상황을 빚을 때가 있습니다.

 

더욱이 저 같이 번들 이어폰을 이용했던 사람이라면 음악을 들을 때의 음질에 대한 불만을 느끼기 쉬웠습니다. 음악을 많이 듣다보면 음질에 민감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가수의 노래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 아닌 드럼이나 베이스 같은 악기 사운드까지 집중하게 됩니다. 제가 그렇게 음악을 듣는 편인데 번들 이어폰으로는 최상의 음질을 만끽하기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을 영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색상으로 말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BZ-M990 본체, 충전케이블(Micro 5Pin), 고정고리, 대/중/소 이어캡, 휴대용케이스, 사용설명서가 있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에는 특이하게도 휴대용케이스가 있습니다.

 

 

여분의 이어캡과 충전케이블이 있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이어캡이 본체와 빠질 때가 있는데 박스에 이어캡이 더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울러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은 약 7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제품으로서 충전을 해야 합니다.(음악재생 약 7시간, 통화시간 약 7.5시간, 대기시간 약 250시간) 음악을 듣지 않을 때 항상 충전을 해두면 좋겠죠.

 

 

BZ-M990 본체를 만져보니 상당히 가벼웠습니다. 제가 과거에 1년 동안 사용했던 어느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더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선이 없기 떄문에 무선으로 쓸 수 있는 이점까지 있습니다. 지하철 탑승할 때 제품의 이어폰 선이 다른 사람과 걸리는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또한 이어폰 선은 줄꼬임 방지 Non PVC Cable 기능이 적용됐습니다. 기존 이어폰은 종종 줄이 꼬일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계속 이용해보면서 줄이 꼬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어폰 선에는 고정 고리가 달려있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알아보니 이어폰 선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의 골드 색상은 본체에 적용됐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럽게 보이더군요.

 

 

본체와 이어캡이 연결되는 쪽을 보니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모콘은 볼륨 증가 및 감소 버튼, 전원을 켜는 멀티기능 버튼이 있었습니다. 볼륨 감소 버튼과 멀티 기능 버튼 사이에는 LED 상태표시등이 있습니다. LED 상태표시등의 색깔이 변할 때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더군요. 리모콘 조작하면서 딱히 불편함을 느꼈던 적은 없습니다.

 

 

BZ-M990과 스마트폰간의 블루투스 연결은 원활했습니다. 페어링 설정이 딱히 어렵지 않아서 블루투스 연결이 편리했습니다.

 

제가 BZ-M990 착용한 옆 모습입니다. 제품의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지 착용감이 편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보다 착용감이 더 좋더군요. 해당 제품을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착용감에 따른 불편한 점을 딱히 못느꼈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BZ-M990 착용하고 지하철 및 버스를 탔더니 스마트폰과 선을 연결해서 들을 수 있는 기존 이어폰에서 느낄 수 없었던 이점을 만끽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가방 등에 이어폰 선이 걸리는 곤란함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이러한 걱정 없이 음악 청취 및 동영상 시청을 더욱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BZ-M990은 틈날 때마다 충전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이나 동영상을 이용하지 않을 때 충전하면 좋더군요.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는 배터리 부족을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음질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이 음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음악을 들었을 때 미세한 악기 사운드까지 잘 들렸습니다. 다른 악기와 어떻게 멋진 소리를 내는지 그 화학 작용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가수가 노래부를 때의 목소리 또한 생생하게 들렸고요. 확실히 번들 이어폰보다 음질이 뚜렷하게 좋았습니다. 브리츠 제품의 음질이 왜 좋은지 직접 써보면서 실감하게 됩니다.

 

제가 기존에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을 때는 음질이 좋지 않아 오른손으로 귀를 누르면서 음악을 들을 때가 간혹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사실 좋은 버릇은 아닙니다. 귀의 건강에 전혀 도움 안됩니다. 그런데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을 써보면서 이제는 그럴 필요 없어졌습니다. 굳이 손을 쓰지 않아도 최상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더군요. 앞으로도 이 제품을 계속 이용하고 싶어졌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990 골드 제품은 저의 일상생활을 더욱 편안하게 해줄 존재였습니다.

 

*이 글은 브리츠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