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색상 후기,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비교

 

아이폰8 색상 후기 올립니다. 저는 지난달 말에 일본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에서는 아이폰8 시리즈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도쿄에 있는 애플스토어(신주쿠에 있는 애플워치 전문매장을 빼면 3곳이나 됩니다.)에서 아이폰8 색상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실물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폰8 후기 올릴 수 있게 되었네요. 대중들이 관심을 갖는 단말기라는 점에서 아이폰8 후기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클 것 같습니다.

 

 

우선, 저는 일본 도쿄 시부야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8 시리즈를 접했습니다. 긴자, 오모테산도에도 애플스토어가 있으나 시부야 애플스토어를 찾았던 이유는 저의 숙소가 있는 신주쿠와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만약 신주쿠에서 도쿄 여행 숙박하는 한국인 분들 중에 애플스토어를 구경하고 싶다면 시부야 애플스토어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도쿄 지하철 야마노테선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아이폰8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38.4 x 67.3 x 7.3mm
-무게 : 148g
-디스플레이 : 4.7인치 레티나 HD 디스플레이(IPS 기술, 해상도 : 1,334 x 750, 326ppi)
-RAM : 2GB
-ROM : 64GB, 256GB(저장 용량마다 가격 다름)
-생활 방수 및 방진 : IEC 규격 60529 하의 IP67 등급 획득
-칩 : A11바이오닉 칩(64비트 아키텍처)
-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f/1.8) 전면 700만 화소(f/2.2)
-터치 ID 및 Siri 탑재
-배터리 : 1,821mAh
-색상 :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동영상으로 간단하게 살펴본 아이폰8 색상 3종 (C) 나이스블루]

 

 

시부야 애플스토어에서는 아이폰8 골드 및 아이폰8 스페이스 그레이 단말기가 진열됐습니다. 두 색상 위주로 아이폰8 색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제가 갔을 때 아이폰8 실버 단말기는 보이지 않았는데 아이폰8 플러스 실버 단말기가 있더군요. 아이폰8 플러스 실버와 아이폰8 골드 통해서 두 단말기 색상의 차이점을 접했습니다. 아이폰8/아이폰8 플러스의 색상 차이가 없기 때문이죠.

 

 

아이폰8 실물 직접 보면서 두 가지의 특징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부활했습니다. 전작이었던 아이폰7에서는 메트블랙과 제트블랙의 전후면 색상이 블랙이면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사라졌습니다. 그랬던 스페이스 그레이가 아이폰8에서 다시 도입됐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는 달랐습니다. 아이폰8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 전후면이 블랙이었습니다. 전면 블랙, 후면 회색이었던 기존의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느낌이 달랐습니다.

 

둘째는 아이폰8 골드 및 실버 후면이 기존 제품과 전혀 다릅니다. 지금까지의 아이폰은 후면의 골드 및 실버 색상이 진하게 표현됐습니다. 그런데 아이폰8에서는 골드 및 실버 색상이 옅하게 표현됐습니다. 언뜻보면 화이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그런데 아이폰8 골드, 아이폰8 플러스 실버 후면을 함께 봤더니 서로 색상이 다르더군요. 전형적인 화이트 색깔이 아닌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폰8 색상 아이폰7과 차이점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색상은 아이폰8 골드(왼쪽) 아이폰8 스페이스 그레이(오른쪽)입니다. 특히 아이폰8 스페이스 그레이 후면을 통해 제가 손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형태가 보였습니다. 아이폰8 후면 패널에 유리 소재가 적용되면서 스페이스 그레이 후면에서는 저렇게 제가 사진 촬영하는 손의 형태가 비춰졌습니다.

 

 

아이폰8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후면의 경우 제가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 하는 모습이 너무 생생하게 나왔습니다. 후면에서 주변부 모습이 비춰지는 것이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사진 촬영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별로였어요.

 

 

반면 아이폰8 골드 후면은 그렇지 않더군요. 스페이스 그레이와 똑같이 후면 패널이 유리 소재임에도 주변부 모습이 잘 비춰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이 때문에 깨끗하고 깔끔하게 보였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제가 들고 있던 아이폰8 골드가 과연 골드가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면이 화이트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가까이에서 비춰보면 화이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그런데 테두리쪽을 바라보니 골드 느낌이 많이 표현됐더군요. 아이폰 특유의 예쁜 둥근 테두리 디자인과 잘 어우러지며 골드가 생생하게 나왔습니다. 아이폰8 골드 색상은 후면에 화이트 느낌이 많이 나면서 테두리가 전형적인 골드였습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아이폰8 골드(왼쪽) 아이폰8 플러스 실버(오른쪽) 후면 모습이 전혀 다르다는 점입니다. 아이폰8 골드 및 실버의 전면은 화이트입니다. 그런데 후면은 서로 화이트 느낌이 많이 나면서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색깔이 아니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이폰8 골드 후면의 화이트 느낌이 덜 하게 느껴지면서 마치 아이폰7 로즈골드를 떠올리게 하는 느낌이었다면, 아이폰8 플러스 실버 후면은 더욱 화이트에 가까워보였습니다.

 

 

아이폰8 골드 및 아이폰8 플러스 실버의 테두리 모습입니다. 후면보다는 테두리에서 컬러 표현이 더욱 생생하게 보였습니다. 아이폰8 실버 색상이 무난한 반면 아이폰8 골드는 기존과 달라진 색상 때문에 아마도 기존 아이폰 골드 계열 색상 사용했던 분들에게는 적응의 시간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폰8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또한 기존의 스페이스 그레이와 달랐습니다. 후면이 블랙이었습니다.

 

 

가까이에서 봐도 블랙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8/아이폰8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테두리를 바라보니 회색에 가깝게 보였습니다.

이렇게 저의 아이폰8 후기 통해서 아이폰8 색상 3가지를 살펴보면 기존의 아이폰 색상과 꽤 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골드와 실버 색상은 후면에서 화이트 느낌이 많이 나면서(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은 후면이 블랙) 테두리에 고유의 색상이 도입된 것이 눈에 띕니다. 아이폰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은 기존에도 존재했으나 아이폰6s/7 바라볼 때의 느낌과 아이폰8 실물을 바라보는 느낌은 전혀 달랐습니다.

 

지난 9월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가 동시에 공개되었기 때문인지 얼핏보면 아이폰7과 아이폰8 서로 비슷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색상 같은 경우 아이폰7과 아이폰8은 철저히 달랐습니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경우 아이폰6s와 아이폰8은 달랐어요. 과연 아이폰8 색상 중에서 어느 색상이 더 좋은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습니다만, 아이폰8 후기 작성하면서 개인적인 소감을 한 마디로 마무리지으면 '진부하지만 진부하지 않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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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강남역 사고 오늘 하루종일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저도 그 이슈를 접하고 단톡방에 소식을 전했더니 다른 분들이 놀래더군요. 그 정도로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었고 다시는 강남역 사고 같은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아울러 강남역 사고 차량 철저하게 조사하여 그 원인 무엇인지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대중들이 이러한 사고에 대한 일종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것이죠.

 

 

[사진 = 서울 지하철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과 그 인근은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해당 사진은 강남역 여러 출구중에 하나이며 2017년 10월 18일 강남역 사건 이슈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제가 지난 여름에 강남역 출구 촬영했던 사진입니다. (C) 나이스블루]

 

강남역 사고 그야말로 참혹했습니다. 어떤 차량이 상가로 돌진하면서 시민 6명이 부상을 당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명은 중상으로 순천향병원, 다섯 명은 경상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송됐습니다.

 

 

강남역 사고 2017년 10월 18일 오후 12시 36분경에 벌어졌습니다. 중년의 여성(미디어에서는 57세 또는 60대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중년의 여성으로 표현합니다.)이 운전했던 차량이 강남역 인근 건물 지하주차장을 나왔더니 갑자기 인도쪽으로 향했습니다. 차량과 건물이 충돌하지 않도록 핸들을 왼쪽으로 꺾었으나 오히려 그 차량은 상가쪽으로 돌진하면서 시민 6명이 부상당하는 참혹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러한 강남역 사고 차량 원인 급발진이냐 아니냐에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입니다. 급발진이란 운전자의 의도와 관련없이 차량이 급가족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강남역 사고 원인 급발진 의심을 해볼 여지가 있습니다.(그렇다고 제가 급발진이라 단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강남역 사고 차량 지하의 주차장을 천천히 나온 것을 떠올리면, 브레이크등이 켜진 것이 맞는지 알 수 없는 점을 미루어볼 때 급발진을 쉽게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진 = 2017년 10월 18일 트위터 인기트렌드에 강남역 사고 단어가 떴습니다. 이는 트위터상에서 강남역 사고 주목하는 누리꾼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트위터 앱]

 

강남역 사고 원인 운전자가 엑셀을 세게 밟은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주장도 있습니다. 과연 운전자가 엑셀을 세게 밟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급발진이 아니라면 운전자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운전했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급발진이 한국에서 인정 받았던 사례는 과연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급발진 추정 사고가 여러 건 있었으나 급발진 인정 받은 사례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추정은 추정일 뿐입니다. 향후 강남역 사고 원인 어떻게 될지 추후 알려질 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급발진 가능성에 딱히 무게감이 실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정확한 강남역 사고 원인이 나와봐야겠죠.

 

 

더욱 믿어지지 않는건 강남역 사고 차량 인도쪽에 있는 차단봉을 부순 뒤에 왼쪽으로 방향을 크게 틀면서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는 점입니다. 차량이 차단봉을 부수는 모습은 개인적으로 처음 봤습니다. 인도와 자동차가 지나다니는 도로 사이에 차단봉이 존재하는 이유는(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교통사고 방지 목적이 크다고 봅니다. 자동차가 인도로 오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단봉 설치된 인도를 지나다니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욱 안심하면서 이동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강남역 사고 차량 차단봉 부수고 왼쪽으로 방향을 트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차단봉이 차량에 부숴질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운전자가 엑셀을 세게 밟았던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이유 때문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나, 차단봉이 부숴진 것을 보면 그 차량의 가속이 얼마나 순간적으로 빨랐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여기에 차량이 왼쪽으로 갑자기 방향을 틀면서 상가쪽으로 돌진한 것을 보면 정말 믿어지지 않는 사고가 벌어졌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사진 = tbs 교통방송 트위터에서는 10월 18일 오후 1시 35분 강남대로 중간지점 차량 돌진 사고에 대하여 해당 구간 이용하는 분들이 안전하게 지나시길 바라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tbs 교통방송에서 언급될 정도면 강남역 차량 돌진 사고 얼마나 사람들이 놀랄 수밖에 없었는지 인지하게 됩니다. (C) tbs 교통방송 트위터]

 

[사진 = 2017년 10월 18일 핫이슈는 강남역 사고 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0월 18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알고보니 강남역 사고 벌어진 곳이 제가 강남역에 드나들 때 여러 차례 지나다녔던 곳이었습니다. 그런 곳에서 끔찍한 사고가 벌어진 것이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곳이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제가 그곳을 지나다니게 된다면 2017년 10월 18일 일어났던 강남역 사고 떠올리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납니다. 그 정도로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죠.

 

강남역 사고 원인 철저하게 파헤쳐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운전하는 분들이 경각심을 느끼면서 좀 더 운전에 신경쓸 수 있겠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차량 사고가 다시는 이 땅에서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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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헬로tv UHD Red, UHD 케이블방송 얼마나 편리한가?

 

헬로tv UHD Red 출시 소식을 얼마 전에 접하면서 얼마 전 집에 설치를 했습니다. 저 같이 TV를 즐겨보는 사람들을 더욱 편리하게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느꼈습니다. 최근에 CJ헬로비전 헬로tv UHD Red 이용했더니 일반 TV로 보는 것보다 만족감 느낍니다. 추후 음성인식 기술까지 탑재하면 지금의 만족감이 더욱 커질 것이고요. 헬로tv UHD Red는 다양한 방식의 녹화 기능을 제공하면서, 음성 명령이 가능하며(2018년 초부터 제공), 초고화질(UHD) 구현을 통한 UHD 케이블방송 시청, 합리적인 상품 가격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집에서 편하게 TV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헬로tv UHD Red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설치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TV 프로그램을 많이 시청하기 때문에 집에서 더욱 유용하게 TV를 볼 수 있도록 헬로tv UHD Red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블로그 방문하셨던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는 연예 및 IT 블로거입니다. 연예 분야의 경우 연예 블로거 특성상 지금까지 수많은 TV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과거 축구 블로거 시절에도 마찬가지였고요. 기존보다 더욱 편리하게 TV를 보고 싶었던 이유는 UHD로 TV 프로그램을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UHD 화질이 굉장히 선명한 것은 두말할 필요 없습니다. FHD(Full HD)보다 4배 선명하죠. UHD 케이블방송 볼 수 있는 헬로tv UHD Red는 다른 TV와 차별화된 뚜렷한 특징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집에 설치했습니다.

 

*헬로tv UHD Red 홈페이지
-PC : 바로 가기
-모바일 : 바로 가기

 

 

저 같이 TV 프로그램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좋은 TV를 이용하고 싶은 생각을 많이 합니다. 뛰어난 품질의 TV를 이용하는 것과 더불어, TV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는 것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전자를 중요하게 여겼으나 이제는 후자의 비중이 많이 커졌습니다. TV 프로그램 채널이 예전보다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저를 포함한 사람들은 TV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느끼면서, 짜릿함과 쾌감을 만끽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익힐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여기에 헬로tv UHD Red의 등장에 의해 다양한 형태의 녹화가 되면서 '추후 도입될 예정인' 음성 인식까지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서 TV를 더욱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헬로tv UHD Red에 매력을 느끼면서 최근에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 녀석과 인연을 맺었네요.

 

 

헬로tv UHD Red 화면에 SW 업데이트 완료되었다는 창이 뜬 것을 보면서 음성 인식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느낍니다. CJ헬로비전의 헬로tv UHD Red는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의 음성 인식 AI가 2018년 초에 탑재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헬로tv UHD Red를 통해서 음성 명령을 통해 TV 프로그램을 더욱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이 필요하지 않아도 음성으로 UHD 케이블방송 즐겨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성 인식은 최근 IT 제품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얼마 전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카카오 미니' 예약판매가 대중적으로 엄청난 주목을 끌었듯이, 음성 인식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계열의 최신형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이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더욱 각광받게 됐습니다. 이러한 음성 인식은 TV를 볼 때도 유용합니다. 리모컨이 어디 있는지 계속 찾게 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것만으로 편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러한 특징에 매력을 느끼면서 헬로tv UHD Red를 이용하게 됐습니다.

 

 

헬로tv UHD Red는 세계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TV 운영체제 누가(Nougat)가 적용됐습니다. 이를 통해 구글 음성 검색을 통해서 사용자가 즐겨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검색하여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음성인식이 예정대로 내년 초부터 서비스되면 음성 검색을 통해 헬로tv UHD Red를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헬로tv UHD Red 이용하면서 가장 만족감 느끼는 것은 녹화 기능이었습니다. 어느 해외여행 관련 프로그램을 봤더니 저에게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어서 추후에 그 부분을 다시 보도록 녹화를 했습니다. 제가 그 나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녹화했던 것이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해외여행은 사전 준비의 중요성이 크니까요. 최근 해외여행 다녀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예능이나 스포츠 프로그램을 볼 때도 녹화 기능이 편했더군요. 제가 TV 보면서 인상 깊었던 것을 녹화하여 다시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헬로tv UHD Red는 200여 개 채널을 여러 형태로 녹화할 수 있는 이로움이 있었습니다. 예약 녹화와 더불어 전 회차 자동 녹화되는 시리즈 녹화, 스마트폰을 활용한 원격 녹화가 됩니다. 2개 채널 동시 녹화되면서(다만, 해당 기능은 VOD 채널, UHD 전용 채널, 일부 유료채널에서는 구현되지 않습니다.) 1TB의 저장 공간이 주어지는 이점도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UHD방송 녹화까지 적용될 예정이기 때문에 녹화 기능이 더욱 발달될 것입니다.

 

 

헬로tv UHD Red는 실시간으로 TV 시청하면서 최대 90분 전까지 되감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놓쳤던 부분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다만, 유료 채널, UHD 전용 채널, VOD 채널에서는 해당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와 더불어 TV로 유튜브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거나, 스마트폰의 사진 및 동영상을 TV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점에 이르기까지 정말 편리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헬로tv UHD Red 요금은 이렇습니다. 온라인 특가가 적용될 경우 실시간 채널수 215개의 프리미엄은 16,500원, 실시간 채널수 178개의 베이직은 12,100원입니다.(채널수는 양천방송 기준, UHD 2개채널 포함, 유료채널 13개 채널 미포함) 해당 요금은 3년 약정, 인터넷 결합 기준(부가세 포함가)이며 제휴카드 할인 시 최대 1만 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또한 UHD Pack 및 외장하드 이용료 포함가까지 적용됐습니다. 반면 단독 가입 시에는 프리미엄이 18,700원이며 베이직은 14,300원입니다.

 

 

헬로tv UHD Red 프리미엄과 헬로tv UHD Red 베이직의 자세한 요금 체계는 이렇습니다. 온라인특가(3년 약정, 인터넷 결합시)가 더욱 저렴하고 합리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 제공 내용은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헬로tv UHD Red 홈페이지 접속했더니 간편 요금 안내의 제휴카드 항목을 주목하게 됐습니다. UHD Red 프리미엄 요금제를 기준으로 약정기간 3년, 결합할인 인터넷 결합, 제휴카드를 선택해서 요금을 살펴봤습니다. 제휴카드를 없음으로 선택하면 월 납부 총액은 16,500원(부가세 포함)이 됩니다. 반면 제휴카드를 우리카드로 선택했던 월 납부 총액이 0원 나옵니다. 우리카드외에 다른 카드도 선택할 수 있으나 우리카드에 비하면 가격을 조금 지불해야 합니다. 제휴카드는 우리카드가 더욱 유리하더군요.

 

 

CJ헬로비전에서는 헬로tv UHD Red 출시 기념으로 '실속있는 헬로tv, 헬로인터넷 결합상품'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특히 'UHD Red 베이직(채널 178개)+광랜인터넷(속도 최대 160M)'의 온라인 특가는 월 25,670원(3년 약정, 부가세 포함)이며 제휴카드 할인 시 20,670원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상당히 눈에 띄는 사은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헬로tv 고객 단독 혜택 진행중입니다. 지상파, CJ E&M, JTBC 방송 다시보기 무제한 이용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많이 감상하는 분들을 위한 영화 무제한 이용권도 마련됐습니다.

 

프리미엄 채널 이용권도 쓸 수 있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거나 클래식을 자주 듣는 분들을 위한 채널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합니다. 헬로tv UHD Red의 가격과 할인정보, 가입혜택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할인을 잘 받을 수 있는지, TV로 즐길 콘텐츠가 다양하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헬로tv UHD Red에서 Red는 영어에서 녹화를 의미하는 레코딩(Recording)의 영어철자에서 선택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녹화 버튼까지 빨간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헬로tv UHD Red라는 이름이 만들어졌죠. UHD 케이블방송 볼 수 있는 헬로tv UHD Red의 유용한 기능들을 접하면서 앞으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글은 CJ헬로비전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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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이용 소감 올립니다. 최근에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음악을 듣는 블루투스 이어폰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편리하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편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장점까지 곁들이면 BZ-M770 유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블루투스와 관련된 제품을 여럿 사용했습니다. 특히 목에 걸치고 다니는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셋, 블루투스 헤드셋 같은 경우 가벼운 제품이 더욱 좋더군요. 여러 제품을 써봤더니 무게가 무거운 제품을 사용하면 찝찝함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브리츠 BZ-M770 같은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더욱 선호하게 됩니다. 가벼운 제품의 장점은 휴대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연결 방식이 무선입니다. 유선 이어폰보다 더욱 편리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주로 유선 이어폰을 이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유선 이어폰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유선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널리 이용되었죠. 전화를 할 때도 유선 이어폰을 쓰는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유선 이어폰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줄 꼬임이 있으며 대중교통 같은 곳에서 이어폰의 줄이 다른 사람에게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BZ-M770 같은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이 더욱 실속 넘치는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블루투스 4.1 버전으로서 완전방수 Nano 코팅이 된 제품입니다. Csr apt-X 기능이 내장되어 더욱 믿을 수 있는 음질이 구현되며 분실방지 자석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제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착용감이 편리한 장점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음악감상 및 통화기능이 내장되어 일상생활에서 쓰이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 제품 박스의 직사각형 크기가 상당히 눈에 띄었습니다. IT 제품 중에 가로 길이에 비해서 세로 길이가 많이 길은 박스는 드문편인데 BZ-M770 박스가 그렇더군요. 상당히 특색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용한 BZ-M770의 봉인 라벨에는 정품(正品)이 표기됐습니다. 실제 정품이라는 뜻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BZ-M770 본체의 세로 길이가 뻗어 있는 형태로 배치됐습니다.

 

 

또 다른 박스에는 여유 이어캡, USB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이어캡 여유분이 있어서 좋더군요. 또한 박스에는 사용설명서(보증서 포함)가 있습니다.

 

휴대용 케이스는 BZ-M770 본체를 휴대해서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이동할 때 BZ-M770을 가방에 휴대할 때 휴대용 케이스를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이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계속 써봤더니 줄꼬임을 경험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편리하게 쓸 수 있더군요.

 

 

이 제품의 돋보이는 특징은 이어폰 왼쪽과 오른쪽에 자석기능이 적용됐습니다. 서로 가까이하면 붙게 되더군요. 이러한 기능이 유용한 이유는?

 

 

이렇게 휴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처럼 제품 분실 염려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게 느껴졌습니다.

 

 

음량 버튼(+,-) 및 MFB 버튼(멀티기능버튼)이 있는 리모콘 크기가 넓어서 제품을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리모콘에 있는 충전포트 커버에 USB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 뒤, USB 충전 케이블을 USB 아답터(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와 결합하여 콘센트에 꽂으면 제품이 충전됩니다. 제품 처음 충전 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시간입니다.

 

 

BZ-M770 페어링은 별 다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사용설명서 보면서 따라하면 되더군요. 리모콘의 MFB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파워"에 이어 "페어링"이라는 단어가 들린 뒤에 스마트폰 블루투스의 등록된 디바이스에 'Britz'로 뜨는 것을 연결하면 됩니다.

 

저의 BZ-M770 착용샷입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더군요. 착용감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이어폰의 무게와 줄이 가볍기 때문에 귀와 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BZ-M770 음질은 깔끔하면서 스탠다드했습니다. 스마트폰 박스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유선 이어폰에 비해 음질이 더 좋으면서 한층 안정된 느낌입니다. 누구나 만족할 만한 음질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브리츠의 음질이 정말 좋더군요.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Z-M770은 가볍고 편리하면서 음질까지 만족스러운 존재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받았으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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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브리츠가 최근에 선보였습니다. 무선으로 음악을 재생하거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제품은 한 쪽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두 쪽 귀로 소리를 듣는 일반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럿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포함하여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헤드셋,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이용하면서 말입니다. 아니면 집에 있을 때 무언가의 도구를 쓰지 않고 '쌩으로' 소리를 듣기도 하죠. 알고보면 스마트폰으로 음악 듣거나 누군가와 전화로 통화를 하는 방법이 참으로 다양합니다. 이러한 행동과 관련이 있는 IT 제품들이 그동안 많이 출시되었죠.

 

 

그런데 2010년대 중반 이후부터 블루투스 이어셋 등으로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봐도 스마트폰으로 무선 블루투스 제품과 연결하여 음악 듣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유선보다는 무선이 더욱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 무선 블루투스 제품을 이용할 경우 유선에서 번거롭게 느껴졌던 선 꼬임이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편합니다. 여기에 무선 블루투스 제품의 무게까지 가벼워지면서 휴대성이 강화됐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놓고 보면 블루투스 이어셋 같은 무선 블루투스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 박스의 색상은 앞면 빨강색, 뒷면 검은색입니다.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강렬하게 보였습니다. 박스부터 눈에 띄더군요. 특히 앞면에 있는 모델이 BE-ME200 착용한 모습을 보며 해당 제품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쪽 귀에 제품을 착용하면서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하여 소리 들으면 됩니다.

 

 

BE-ME200 본체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한 쪽 귀만 이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본체 크기가 어느 정도 크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아마도 브리츠가 해당 제품을 생산하면서 휴대성에 신경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BE-ME200 본체 모습입니다. 상단의 MFB 버튼에는 Britz (브리츠) 마크가 새겨졌으며 대부분의 면적은 도트 무늬의 펀칭 패턴이 적용됐습니다. 블랙 색상 때문인지 제품의 인상이 무척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왼쪽에 전원 스위치가 있다면...

 

 

오른쪽에는 볼륨 버튼이 있었습니다.

 

 

BE-ME200 제품의 구성은 비교적 간소화됐습니다. 사용자 설명서, BE-ME200 본체, USB 충전 크레들, 이어캡, 이어후크가 있습니다. 이어후크는 2개가 있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이어후크 착용하지 않고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BE-ME200이 저의 귀에서 좀처럼 흘러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E-ME200 본체와 USB 충전 크레들은 마치 자석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결합이 잘 됐습니다.

 

 

BE-ME200 충전은 매우 손쉬웠습니다. 노트북 USB 포트에 꽂아서 충전하면 되더군요.(데스크탑도 마찬가지) 별도의 USB 아답터를 휴대할 필요 없이 노트북을 이용해서 충전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지 않을 때 틈틈이 충전했기 때문에 딱히 배터리 부족을 느끼지 않게 되더군요. 참고로 BE-ME200은 처음 충전 시 배터리 완전 충전하면 2시간 소요됩니다. 음악재생 시간 4시간, 통화시간 4시간, 대기시간 80시간을 나타냅니다.(이 부분은 사용환경 및 사용자취향에 따라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페어링 과정은 쉬웠습니다. 일부 블루투스 제품은 페어링이 매끄럽지 않은 단점이 있으나 이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사용설명서에 적힌대로 페어링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평소에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BZ-M990) 이용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할 때 화면에서 BRITZ라는 항목이 2개나 나타났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BE-ME200을 블루투스와 연결한 이후 화면의 블루투스 활성화 화면에서 새롭게 뜨는 BRITZ 항목을 연결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이어캡을 45도 각도로 돌려서 이용했습니다. 그래야 BE-ME200 본체가 귀에서 잘 안빠지더군요.

 

 

음악을 들으려면 MFB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만약 저 같이 단발머리이거나 혹은 중단발, 긴머리인 사람이라면 한 쪽 귀에 착용한 BE-ME200을 머리카락으로 가리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너무 짧은 단발머리인 사람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제품 착용샷입니다. 블루투스 이어셋 브리츠 BE-ME200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쪽 귀가 아닌 한 쪽 귀에 본체를 착용하면서 스마트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편리함을 만끽했습니다. 심지어 통화도 할 수 있었습니다. 사무용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더군요.

 

이 제품의 음질에 대하여 궁금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음질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 이어폰보다 안정적인 음질을 나타내더군요. 일반 이어폰은 음악을 계속 들을수록 음질에 만족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브리츠의 음질이 얼마나 좋은지 실감하게 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셋 BE-ME200은 여러 장점이 결합된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어떤 제약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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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