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이용 소감을 올립니다. 스마트폰 이용하면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이어폰입니다.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이나 전화통화등을 할 때 이어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어폰을 이용하게 되었으며 근래에는 일반 이어폰보다 더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발달했습니다. 특히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착용하기 편리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은 넥밴드형 이어폰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 넥밴드형인 것과 그렇지 않은 형태의 제품이 있습니다만, 이 제품은 이어폰의 왼쪽과 오른쪽을 연결하면서 목 뒤로 넘겨 사용하는 넥밴드형 이어폰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넥밴드형 이어폰은 제품을 목 뒤에 착용하기 편리한 특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제품의 분실 우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과연 블루투스 이어폰 필요할까?'라고 의구심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일반 이어폰으로 음악 들을 수 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 굳이 필요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할 법하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근래에 지하철에서 어느 분이 출입문 바깥으로 나가려고 할 때 귀에 착용했던 유선 이어폰이 다른 사람의 가방 같은 곳에 걸리면서 출입문 통과에 어려움을 겪었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그 분이 다행히 유선 이어폰을 빨리 빼냈으나 출입문 빠져나가는 순간에 뜻하지 않은 상황을 겪게 된 것을 보면서 '이래서 블루투스 이어폰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이어폰은 스마트폰과 기기 사이에 선이 유선으로 연결된 형태입니다. 하지만 그 선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어딘가에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마트폰 및 기기 사이에 선이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연결되면서 근본적으로 선이 어딘가에 걸릴 염려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이 일반 이어폰보다 좋으며, 특히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은 넥밴드형이라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박스 구성품 이렇습니다. BE-N4500 본체를 비롯하여 여유 이어캡 2세트, USB 충전 케이블(Micro 5pin), 휴대용 파우치, 사용 설명서(보증서 포함)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색상은 블랙이었습니다. 이 때문인지 해당 제품이 세련되면서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본체 좌우 부분의 특색이 잘 살아나는 것 같았네요. 디자인에 대해서는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체 밑면에는 일정한 모양으로 파여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어폰과 본체가 결합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이어폰을 본체에 살짝 끼워넣기만 하면 되더군요.

 

이어폰과 본체가 결합할 때 편리한 점은 이어폰 좌우가 본체에서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내내 이어폰을 항상 귀에 꽂을 수는 없기 때문에 본체와 결합하기 편리한 것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밴드는 견고하고 유연하게 제작됐습니다. 쉽게 파손될 것 같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밴드를 너무 구부러뜨리면 파손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웬만하면 위험한 동작은 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밴드에는 이어폰 줄을 연결하는 고리가 있었습니다. 고리가 밴드에서 잘 빠져나가지 않더군요. 제품이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이어폰 좌우는 무난하게 생겼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서 편리했어요.

 

 

특히 이어폰 좌우는 결합이 되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제품에 마그네틱(자석)이 내장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본체 왼쪽에는 OFF-ON 버튼이 있었습니다. 버튼을 ON으로 놓으면 제품이 켜집니다. 그 이후에는 MFB버튼(멀티기능버튼)을 감싸는 LED 상태표시등에 불이 들어옵니다.

 

 

본체 왼쪽에는 또 다른 버튼이 있습니다. 음량증가/다음트랙, 음량감소/이전트랙, MFB버튼(멀티기능버튼) 및 LED 상태표시등이 있습니다.

 

 

또 다른 버튼도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을 할 수 있는 USB 충전포트도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 진행 중에는 LED 상태표시등에 빨간색 불이 들어오며 충전 완료되면 파란색 불이 뜹니다. BE-N4500 배터리 충전 시간은 2.5시간이며 음악재생 시간 15시간, 통화시간 10시간, 대기시간 150시간입니다.(사용환경 및 사용자 취향에 따라 해당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에서 ON을 누른 뒤에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통해 등록된 디바이스에 있는 Britz를 연결하면 됩니다. 화면에서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됨'이라는 자막이 뜨거나 이어폰에서 "첫 번째 기기와 연결되었습니다"라는 한국어 음성이 뜨면 스마트폰과 제품의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BE-N4500으로 그동안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안정감 넘치는 음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음질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네요. 특히 조용한 공간에서 발라드를 들을 때는 보컬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해서 듣기 좋았습니다. 특정 가수의 음색이나 창법, 발음 등을 파악하기 쉽더군요.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 시 브리츠 BE-N4500 구입하는 것이 무난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BE-N4500 살펴봤습니다. 저로서도 이 제품을 다루면서 편리함에 편리함을 느끼는 편리함의 연속을 만끽했습니다. 넥밴드형으로 제작된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합리적인 비용에 퀄리티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고 싶은 분이라면 이 제품이 잘 어울릴 것 같아 보입니다.

 

<해당 제품은 브리츠업체로 부터 제공 받았으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솔직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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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평소에 자동차를 좋아하거나 향후 자동차를 새로 구입할 예정인 분이라면 더욱 주목할 만한 행사입니다. 현대자동차 2세대 신형 벨로스터 직접 만나볼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장소중에 하나가 강남역에 있는 강남스퀘어입니다. 연말에 강남가볼만한곳 알아보는 분들 중에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에 관심 가지기 쉬울 것입니다.

 

 

2017년 12월 16일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벨로박스(VELOBOX) 오픈할 예정입니다.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신청 고객 누구나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 예약 가능합니다.(시간대별 최대 8인 선정되나 인원 초과되면 추첨 통해서 선정됩니다.)

 

 

[동영상 = 2017년 11월 2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벨로스터 인제 서킷에 뜬 모습을 공개합니다. (C)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

 

 

2018년 초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자동차를 꼽으라면 현대자동차 벨로스터가 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8일 미디어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으며 내년 1월에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정식 공개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벨로스터 한국에서 공개되는 날이 곧 다가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앞에 띄웠지만'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의 모습을 본 사람들 중에는 실물을 직접 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옷을 구입할 때 온라인에서 보는 느낌보다 실물을 직접 보는 느낌이 더 예쁘거나 멋있게 보였듯이 자동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곧 출시를 앞둔 신형 자동차를 바라보는 느낌이 그야말로 새로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는 12월 16일 부터 '강남가볼만한곳' 강남스퀘어에서 펼쳐질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가 정말 기대됩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질주하는 모습을 보니 아마도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호기심을 끌게 될 것 같습니다. 벌써 2018년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지난달 28일 강원 인제에서 펼쳐진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는 위장 래핑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반면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행사에서는 해당 이미지의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이라는 문구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벨로스터의 실물이 어디까지 공개될지 저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프라이빗 쇼룸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마치 새로 공개될 무언가를 먼저 만나보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느낌을 받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신청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간대별 최대 8인 선정됩니다. 인원 초과할 경우 추첨 통해서 선정된다고 합니다. 행사 장소는 강남스퀘어(강남역 11번, 12번 출구 앞 / 2017.12.16~12.31) 건대 커먼그라운드(건대입구역 6번 출구 앞 / 2018.1.5~1.17)입니다. 신형 벨로스터 프라이빗 관람하는 모든 분들에게 소정의 기념 선물이 증정된다고 합니다.

 

*벨로스터 예약 이벤트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유의사항이 있다면 행사장 내에서 모든 촬영이 불가능합니다. 이에 대한 보안 규정에 동의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프라이빗 쇼룸 행사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협조 부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벨로박스 방문 원하는 날짜 및 방문 시간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2번 항목의 평일 방문의 경우 12:00~20:00까지 13타임 편성됐습니다.

 

 

3번 항목의 주말 방문은 11:00~20:00까지 15타임 편성됐습니다. 그 이후 예약 당첨 확인 연락 가능한 휴대폰 번호 기입한 뒤 동반인이 있을 시 성명 기입하여 행사 응모하시면 됩니다.

 

 

현대자동차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벨로스터 벨로박스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해당 페이스북 계정 게시물의 댓글로 친구를 태그하여 벨로박스 소문낸 분들 중에 추첨을 통해 JBL 블루투스 스피커(5명) JBL 이어폰(10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50명) 제공됩니다. 참여기간은 오는 12월 17일 일요일까지이며 당첨발표는 12월 22일 금요일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벨로박스 페이스북 이벤트 : 바로 가기

 

본 포스팅은 현대자동차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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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계좌결제(간편결제) 여기어때 할인 이벤트 및 세틀뱅크

 

12월 크리스마스 및 연말, 그리고 2018년 새해를 앞두면서 제가 고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숙박입니다. 좋은 숙박 시설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추석 연휴에 여기어때 앱을 통해 호캉스(호텔+바캉스)를 하면서 휴식하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했던 즐거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숙박시설 어딘가에서 휴식을 할 계획입니다. 이번에도 여기어때 앱을 통해서 숙박할 계획입니다.

 

 

흥미롭게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여기어때 앱을 검색했더니 앱 타이틀에 '여기어때-대한민국 1등 종합숙박앱'이라고 표기됐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여기어때 앱을 이용한다는 뜻이죠. 이제 연말이기 때문에 숙박예약 어디서 싸게 결제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여기어때 앱에서 '결제'하시면 됩니다. 여기어때 앱은 숙박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할인 혜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기어때 앱에서 간편계좌결제 가능하기 때문에 숙박시설 예약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예전처럼 예약 완료 후 직접 은행을 방문하여 이용 금액을 입금하는 번거로움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여기어때 앱에서는 <첫 '간편계좌이체' 3천원 돌려드려요!>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간편계좌이체가 처음이라면 3,000원 돌려주는 이벤트입니다. 저 같이 연말 혹은 새해가 되는 시기에 숙박시설 이용을 가격 부담없이 이용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어때의 해당 이벤트가 눈길을 끌기 쉽습니다.

 

 

여기어때 앱을 통해서 숙박시설 결제를 딱 한 번 등록하면 3초 만에 결제 끝난다고 합니다. 간편계좌결제 과정이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습니다. 유독 한국인들이 속도가 빠른 것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여기어때 간편계좌결제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좋습니다. 여기어때 앱에서는 간편계좌이체 예약이 처음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매일 300명에게 현금 3,000원을 돌려드린다고 합니다.

 

 

3천 원 돌려받는 법은 이렇습니다. '간편 계좌 이체' 선택 후에 계좌등록+결제하면 자동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0년대 스마트폰 대중화가 이루어지면서 이제는 여기어때 포함한 여러 앱을 통해서 간편계좌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일례로 모바일 및 온라인 쇼핑의 경우 과거에는 무언가를 구입했을 때 해당 물건 요금을 은행 계좌이체 또는 통신비에 포함되는 휴대폰 결제 방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 같이 개인용 신용카드가 없었던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은행 계좌이체의 경우 은행을 직접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통신비 포함한 휴대폰 결제는 이동통신사의 소액결제 이용한도 내에서만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물론 소액결제 이용한도는 액수를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제가 예전에 겪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처럼 간편결제 존재를 알기 전까지는 이랬던 시절이 있었네요.(그러고보니 개인용 신용카드 결제보다 더 불편하네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모바일로 쇼핑을 하거나 여기어때 같은 숙박 관련 어플에서 숙박 업체를 예약할 때 간편계좌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글의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기존의 결제 과정을 번거롭게 느꼈던 사람이라면 모바일 통해서 간편계좌결제 이용하는 것에 편리하게 느끼게 됩니다.

 

 

여기어때 앱에서 특정 숙박시설 결제를 할 때는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되더군요. 이제는 모바일에서 간편계좌결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보니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보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결제 수단은 신용/체크 카드로 설정되었으나 알고보니 저 항목을 눌러서 결제 수단을 변경하면 되더군요.

 

 

결제 수단 선택에서 간편 계좌 이체 선택하시면 됩니다. '첫 결제 시 매일 300명, 3천원 돌려드려요!'라고 되어있는 항목 말입니다.

 

 

결제 수단 항목에 간편 계좌 이체가 뜬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금영수증 신청 항목이 생긴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금영수증 신청을 누르면 공제 방법 선택 항목이 나옵니다. 소득공제(휴대폰 번호) 지출증빙(사업자 번호)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는 여기어때 앱을 통해서 간편계좌결제 소득공제 및 지출증빙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어때 앱에서 간편계좌결제를 할 때 은행계좌의 신규/추가 등록을 하면 됩니다. 그러고보니 간편계좌결제는 저 같이 신용카드 없는 사람도 이용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어때 앱 뿐만은 아닙니다. 그동안 모바일로 숙박시설 결제를 하거나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등에 이르기까지 간편계좌결제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습니다.

 

신규/추가 등록의 첫 번째 단계는 약관동의입니다.

 

 

두 번째 단계인 휴대폰 본인인증은 간편본인확인(앱), 휴대폰 본인확인(문자)로 나뉩니다. 저는 SK텔레콤 유저로서 그동안 T인증 앱을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간편본인확인(앱)을 선택했어요.

 

 

화면에 간편 본인확인 요청 창이 뜨더니 인증요청에 세틀뱅크라는 단어가 뜹니다. 아마도 간편 본인확인 요청 과정에서 세틀뱅크가 어떤 회사냐고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세틀뱅크는 전자 금융 결제서비스 전문 회사입니다. 대법원, 특허청, KT, 한국전력 등 정부기관이나 서울시를 포함한 지자체 190여개, 지마켓, 옥션, 쿠팡 등 전자상거래업체에 가상계좌및 펌뱅킹 서비스를 제공중입니다.

 

 

T인증 간편 본인확인을 통해 비밀번호 6자리를 누르면 됩니다. 기존에 제가 T인증 이용하면서 저장했던 비밀번호 6자리를 입력했네요. 이 과정에서 화면에 세틀뱅크가 표기된 모습을 봤네요.

 

 

이렇게 간편 본인확인 완료를 마쳤습니다. 세틀뱅크가 있었기에 간편계좌결제를 편리하게 할 수 있네요.

 

 

신규/추가 등록의 세 번째 단계인 결제계좌 인증을 통해 제가 결제할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네 번째 단계는 ARS 인증입니다. 걸려오는 전화를 수신하여 안내멘트에 따라 인증번호 입력하면 됩니다.

 

 

끝으로 다섯 번째 과정은 비밀번호 설정입니다. 결제 및 정보변경 시 쓰이게 될 비밀번호 6자리 입력해야 합니다.

 

 

저의 계좌를 신규 등록 완료했습니다. 신용카드 없이 간편계좌결제 이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모바일 및 인터넷 쇼핑할 때 기존에는 신용카드로 결제했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용으로 신용카드를 만든 적이 없었습니다만(체크카드가 여럿 있어요.),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는 경우가 빈번했더군요. 이제는 신용카드 간편결제 대비 계좌기반의 간편결제가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게 변화됐습니다. 말 그대로 결제 과정이 간단하면서 시간 소요가 짧기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신용카드 결제 시에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단점이 과소비 유혹을 받기 쉽다는 점에 있었죠.(제가 예전에 개인용 신용카드를 만들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바일 및 온라인 쇼핑의 경우 여러 쇼핑 앱을 통해서 제품을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동안 신용카드로 이것 저것 구입했던 분들이 없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소비 지출액이 커지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간편계좌결제는 신용카드 결제에서 초래할지 모를 과소비 유혹을 덜게 되는 이점이 있습니다.

 

 

다시 결제 이야기로 돌아오면, 결제진행에서 계좌번호, 성명, 최종결제금액을 확인한 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결제 완료하면 됩니다. 결제진행 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신규/추가 등록을 완료하면 그 이후에는 여기어때 앱에 있는 숙박시설 예약 간편계좌결제 과정이 상당히 빨라집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전자 금융 결제서비스 전문 회사 세틀뱅크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합니다. 간편계좌결제 및 가상계좌 분야의 최고 전문성을 보유했으며 금융 VAN 거래 연간 약 6억 건, 410조원 결제처리를 해냅니다.

 

 

또한 금융결제서비스 전문회사로서 업계 최초 계좌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런칭을 했습니다. 회사 전체 매출의 95% 이상이 금융 VAN 서비스에서 발생합니다. 가상계좌 시장점유율이 1위(MS 65%이상)이며 펌뱅킹 월 5,000만건 이상 거래됩니다. 여기에 대형기관 운영 노하우까지 축적했습니다. 지마켓, 옥션, 쿠팡, 카카오페이, L-Pay 및 지자체 등에 이르기까지 대형기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틀뱅크 간편계좌결제 서비스 흐름 이렇습니다. 간편계좌결제 서비스는 계좌에서 간편하게 현금 결제할 수 있도록 최초 1회 계좌 등록 후 패스워드로 결제하는 결제 서비스를 말합니다. 세틀뱅크는 은행과의 오랜 준비 기간(2년)을 통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로 런칭했습니다. 이 글에서 여기어때 앱을 예로 들면서 소개했던 것처럼 본인인증 통해서 계좌등록한 뒤, 한 번의 패스워드로 실시간 출금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펌뱅킹 실시간 출금이체를 이용한 신결제 수단이며, 별도의 앱 설치 또는 보안 및 백신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없는 국내 결제 수단임을 언급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세틀뱅크 바로가기

 

*이 글은 세틀뱅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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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버건디레드 직접 본 소감을 전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4월 21일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8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그로부터 7개월이 지난 지난 11월 28일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의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갤럭시S8 새로운 색상이 공개된 것이죠. 레드가 사람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삼성전자 매장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봤습니다. 해당 색상의 모델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는 것은 갤럭시S8 새로운 색상의 모델이 등장했음을 알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갤럭시S8 지금까지 나온 색상은 오키드 그레이, 아크틱 실버,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에 이어 버건디레드에 이르기까지 총 5가지 됩니다. 내년 상반기에 갤럭시S9 출시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갤럭시S8의 마지막 색상은 버건디레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스마트폰 구입 시 색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색을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블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구입 시 블랙 색상, 블루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블루 색상, 레드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레드 색상에 호감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혹은 블랙 계열 색상을 선호하는 사람이 서로 다르듯이 말입니다.(비록 아이폰x에는 골드 색상이 도입되지 않았지만요.)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레드 색상이 도입된 것은 한정판 제외 시 2014년 12월 갤럭시노트4 벨벳 레드 추가 색상 도입 이후 3년 만입니다.(2015년 상반기에는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됐습니다.) 애플 아이폰이나 LG전자 G시리즈, V시리즈를 되돌아봐도 레드 색상이 나온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그나마 지난 상반기 애플 아이폰7에서 레드 색상이 추가로 도입되면서(아이폰7 레드도 한정판)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으나 전반적으로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레드 색상을 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8 버건디레드는 한정판이 아닙니다. 갤럭시노트4 벨벳 레드처럼 추가적으로 색상이 도입됐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후면 모습 이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할 새빨간 색상이라기 보다는 빨간색이 진하게 표현된 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버건디(Burgundy)가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만들어지는 포도주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도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포도주 색깔과 비슷하지 않나 싶으나 실제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버건디 색상은 패션 및 패션 잡화 등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그동안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색상 중에서도 뚜렷한 차별화를 나타냅니다.

 

 

개인적인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 첫인상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레드하면 강렬한 이미지가 떠오르니까요. 하지만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2010년대 중반 이후 레드 색상이 흔치 않았던 점을 미루어보면 강렬한 레드 색상이 어떤 시각에서 보면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레드의 강렬함이 너무 튀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한국사람들 중에는 다른 것에 비해 튀는 무언가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이 부분은 개인 차이가 있음)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레드 특유의 강렬함과 달랐습니다.

 

오히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포도주처럼 고급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포도주는 고급적인 술이니까요. 더욱이 갤럭시S8 시리즈 색상은 전반적으로 고급적인 느낌이 났습니다. 2015년 갤럭시S6 시리즈 이후로 고급스러운 경향이 더욱 짙어졌습니다. 화려하거나 예쁜 느낌보다는 고급스러움을 밀고 나갔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기존의 갤럭시S8 시리즈 특유의 고급스러운 정체성을 지키면서 레드 색상을 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급스러운 레드가 아마도 버건디레드라고 여겼을지 모를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을 계속 보면서 적응이 되더군요. 매력적인 색상임에는 틀림 없어 보였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은 마치 포도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2014년 12월에 나왔던 갤럭시노트4 벨벳레드 후면 모습입니다. 갤럭시S8 버건디레드 후면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색상보다는 후면 무늬 도입 유무가 더욱 눈길을 끄네요.

 

2015년 상반기에는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한정 판매됐습니다. 후면 모습이 갤럭시노트4 벨벳레드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면에서 아이언맨 캐릭터가 강조되었죠.

 

갤럭시S8 버건디레드 및 그 이전에 삼성전자가 선보였던 레드 색상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중에서는 어쩌면 레드 색상이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꾸준히 출시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레드를 좋아하는 한국인들이 적지 않을테니까요. 이상으로 갤럭시S8 버건디레드 색상을 되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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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휴대폰번호도용방지 및 휴대폰 본인확인 보호 차원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민앤지의 휴대폰번호보호서비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서비스가 왜 좋은지, 가입 및 해지 방법이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휴대폰번호도용방지는 휴대폰 본인인증 시 인증번호를 보호하여 개인정보 도용 2차 피해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안 때문에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개인정보가 누군가에게 유출되면 자칫 안 좋은 일을 겪을 우려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생활이나 업무와 관련된 정보 같은 것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피해가 벌어지면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놓일지 모를 일이죠. '설마 나는 안 당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범죄 수법이 지능화된 현재 추세에서 개인 정보 보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근래에는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피해인 스미싱이 벌어질 뿐만 아니라 휴대폰 본인인증을 이용한 계정해킹 피해까지 늘었습니다. 이러한 피해가 여전히 끊임없는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것을 보면 휴대폰 본인인증 보안의 필요성이 큽니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이용하면서 본인인증을 하기 때문에 휴대폰본인인증서비스가 꼭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가 많은 사람들의 스마트폰에 활용될 가치가 큽니다.

 

 

민앤지는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 정보 보안 전문 기업입니다.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가 편리한 이유는 '휴대폰 본인인증→나만의 비밀번호(승인문자 탈취불가) 설정→안전하게 성공'의 절차를 통해 휴대폰 본인확인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뜻 보면 휴대폰번호보호라는 용어만 들어도 머릿속으로 복잡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으나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는 다릅니다. 나만의 비밀번호 설정(차단 서비스) 또는 실시간 SMS 발송 및 인증내역 확인(알림 서비스)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이용하기 쉽습니다.

 

 

200만 명의 가입자가 경험 중인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휴대폰 본인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스미싱 피해, 휴대폰 분실, 인증정보 악용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트 ID/PW 정보, 금융기관 불법 금융 거래, 미성년자 불법 성인인증 등 본인 인증 불법 도용을 차단합니다. 여기에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가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동영상 = 민앤지 휴대폰번호보호서비스 소개]

 

 

민앤지 휴대폰번호보호서비스는 홈페이지 상에서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만, 고객센터 전화번호 1599-0274를 통해서 가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만약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 홈페이지를 찾지 못하면 1599-0274로 전화하셔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휴대폰번호보호서비스 1599-0274로 전화하면서 상담원 연결을 하려면 0번을 누르면 됩니다. 그 이후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단말기 제조사에 대한 질문에 답변한 뒤(삼성, LG, 애플 여부) 휴대폰 인증번호 보호 방식에 대하여 알림 기능 및 차단 기능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알림 기능 및 차단 기능이 어떤 방식인지에 대해서는 상담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하시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홈페이지에서도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스럽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저는 알림기능으로 가입했습니다. 전화 통화 시간은 3분 정도 되었어요.

 

 

그 이후에는 이러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1599-0274 전화번호를 통한 휴대폰번호보호서비스 가입 완료되었다는 뜻이죠.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 이용료는 월 1,000원이며(VAT 포함 1,100원) 휴대폰부가서비스 항목에 추가됩니다. 따로 결제 신청할 필요 없이 편리한 이점이 있습니다. 당일 가입 해지시에는 요금이 부과 되지 않습니다.

 

*민앤지 서비스 체험 홈페이지 신청 : 바로 가기

 

 

저는 안드로이드폰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민앤지의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앱을 설치했습니다.

 

 

설치 완료한 뒤 해당 앱에 접속할 때 앱이용안내 창이 뜨면 확인 누르시기 바랍니다.

 

 

앱 사용등록 항목에서는 비밀번호 설정 및 이메일 등록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는 이렇게 앱 메인 화면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는 보안방식 설정을 변경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알림 또는 차단 서비스 선택하면 됩니다. 알림 서비스는 본인인증 발생 시 실시간 SMS를 발송하여 인증내역 확인하는 서비스이며 차단 서비스는 인증번호를 확인하기 위해 패스워드를 설정하는 서비스입니다.

 

 

해당 사진은 제가 제주항공 앱을 통해서 휴대폰 본인인증한 내역이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앱의 본인확인 내역에 뜬 모습입니다. 휴대폰 본인인증은 휴대폰 소액결제, 아이디 및 패스워드 찾을 때 등에 이르기까지 온라인에서 본인확인 시 필요합니다. 그와 더불어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앱에 있는 본인확인 내역보기를 통해 서비스 가입 후 최근 3개월까지 제공되는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모처럼 제주항공 앱에 접속하여 예매 정보를 알아보고 싶었는데 로그인을 시도하려 했더니 아이디 및 패스워드가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디 및 패스워드 알아내는 과정에서 인증을 하게 되었는데 화면 하단에 인증번호가 뜨더군요.

 

 

만약 실수로 화면 하단에 떴던 창을 지웠다면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앱에 접속하여 "10분내 수신된 보안문자가 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가 뜨는 창에서 '예'를 누른 뒤 해당 사진에서 보셨듯이 인증번호를 확인하면 됩니다. 이러한 절차에 의해 저는 제주항공 앱에 정상적으로 로그인했습니다. 민앤지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가 얼마나 유용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1599-0274 번호로 문자가 오기도 하더군요.

 

 

민앤지 휴대폰번호보호서비스 해지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24시간 자유로운 서비스 해지 가능합니다.

 

*민앤지 서비스 해지 : 바로 가기

 

 

해지 신청 과정에서 1599-0274 번호로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해당 URL에 접속한 뒤 '정말로 해지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를 보게 될 것입니다. 해지할 경우 '예'를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해지를 완료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서비스 가입 당일 해지 시 요금 청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는 가입일 및 해지일이 서로 같은 날이었기 때문에 1599-0274 번호로 서비스 이용료가 0원이라는 안내 문자를 받았습니다. 물론 고객센터인 1599-0274 번호로 전화하여 해지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 문자로 해지 URL을 받아서 해지 처리를 하는 것이 가장 간편합니다.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민앤지 휴대폰번호보호서비스에 대하여 살펴봤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본인확인 도용 위험을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합니다. 그와 더불어 휴대폰 본인인증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휴대폰 본인인증 번호 서비스 1599-0274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본 콘텐츠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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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