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연봉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주목됩니다. 그가 현 소속팀 LA 다저스와의 계약이 내년인 2018시즌이면 만료되기 때문입니다. 류현진 차기 행선지가 어느 팀일지 아니면 LA 다저스와 재계약할지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류현진 연봉 변화 가능성이 있죠. 그가 2015년 어깨 수술, 2016년 팔꿈치 수술 때문에 상당한 시간 동안 경기를 뛰지 못한 것이 계약에 불리하지 않을까 싶은 우려가 있으나 2017년 성공적으로 복귀한 것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사진 = 류현진 (C)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mlb.com/dodgers)]

 

우선, 2017년 9월 13일 류현진 연봉 향한 대중들의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류현진과 배지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의 열애 인정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야구선수와 야구 전문 아나운서의 열애 그 자체만으로 눈길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더욱이 류현진이 현존하는 한국 최고의 투수라는 점에서 그의 여자 친구가 공개된 것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류현진 연봉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작용하게 되었죠.

 

 

분명한 것은 류현진 연봉 한국 프로야구(KBO리그)에서 활동했던 시절보다 많이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류현진이 KBO리그의 한화 이글스에서 마지막으로 활약했던 2012시즌 연봉은 4억 3천만 원이었습니다. 그때의 KBO리그 역대 프로 7년차 최고액 연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액수는 당시 미국 메이저리그 최저연봉 48만 달러(5억 4,168만 원, 이 글에서 언급되는 류현진 연봉 액수는 2017년 9월 13일 환율 기준입니다.)보다 더 적은 액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류현진 연봉 메이저리그 진출을 통해서 더욱 높아질 필요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2012시즌 종료 후 류현진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2573만 7737달러 33센트(약 290억 원)를 기록하며 LA 다저스 입단에 성공했습니다. 류현진 포스팅비는 선수가 갖는 것이 아닌 전 소속팀인 한화 이글스가 갖게 됩니다. 류현진 연봉 계약 LA다저스와 따로 채결하면서 2013시즌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 그 이후의 활약이 어떤지는 많은 사람들이 아는대로 입니다.

 

 

[사진 = 류현진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지금까지의 성적 (C)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mlb.com/dodgers)]

 

류현진 계약기간 6년이며 내년이면 그 계약이 만료됩니다. 만약 류현진 계약 기간 6년 중에 5년을 채우면 자유계약 선수(FA)가 되는 옵트아웃 조항을 취득할 수 있었으나 아쉽게도 2015시즌과 2016시즌에 부상으로 많은 기간 뛰지 못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류현진 옵트아웃 취득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류현진 2018시즌 종료 후 LA 다저스와 계약을 마친 뒤 FA가 되면서 류현진 연봉 새롭게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류현진 연봉 총액 6년 3600만 달러(406억 2,600만 원)입니다. 1년 평균 연봉이 600만 달러입니다. 하지만 6년마다 연봉 액수가 서로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알고보면 연도마다 류현진 봉 액수가 달랐습니다. 2013년 333만 3000달러, 2014년 433만 3000달러, 2015년 483만 3000달러, 그리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 783만 3000달러입니다. 류현진 올해 연봉인 783만 3000달러를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88억 3954만 500원이 됩니다. KBO리그에서 활약하던 시절의 연봉보다 훨씬 많습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류현진 연봉 FA 계약 이후 어떻게 되느냐 입니다. 다시 말해서 류현진 2019년 이후 연봉이 주목됩니다. 지금 이대로의 활약이라면 류현진 앞으로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2017시즌 잔여 경기와 2018시즌 별 다른 부상 없이 시즌을 잘 마치면 FA를 통해 연봉이 부쩍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 = LA다저스는 2017시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기록중입니다. (C)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사진 = 류현진 (C)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mlb.com/dodgers)]

 

[류현진 프로필 간단 정리]

 

류현진 FA 계약을 통한 연봉 인상의 변수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30대 초반의 나이, 다른 하나는 두 시즌 동안의 부상 여파입니다. 특히 나이에 대해서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1세였던 2013시즌 종료 후 FA가 되면서 7년 총액 1억 3000만 달러(1467억 500만 원)의 대박 계약을 맺은 전례가 있었던 것을 어느 정도 참고할 필요 있습니다. 물론 류현진은 추신수와 달리 투수로 활약중입니다만, 내년이면 32세가 되면서 시즌 종료 후 FA가 되기 때문에 30대 초반의 나이가 FA 대박 여부에 있어서 크게 문제될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변수는 2018시즌을 잘 해낼 수 있느냐 여부입니다. 2015시즌과 2016시즌의 상당 기간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보내지 못했던 부상 여파가 있기 때문에 과연 2018시즌을 건강하게 잘 보내면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지 알 수 없습니다. 그가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아마도 추신수에 이어 FA 대박 계약을 달성하는 한국인 메이저리그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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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 인정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한국 최고의 투수라고 할 수 있는 류현진 여자친구 새롭게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배지현 아나운서 야구팬들에게 상당한 인지도가 있는 인물이라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 이슈가 대중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끌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2017년 한국에서 전해졌던 열애설 TOP5를 꼽으라면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 인정 반드시 꼽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 = 류현진 (C)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mlb.com/dodgers)]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 소식은 결혼 전제로한 만남 이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배지현 아나운서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이 올 시즌 종료 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2년 동안 열애한 끝에 결혼 앞두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로 야구계에서 활동하는 인물이기도 합니다만,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나이 동갑입니다. 다만, 배지현 아나운서 나이 1987년 1월생이라면 류현진 나이 1987년 3월생으로서 서로 같은 학년은 아니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한국 나이로는 31세입니다.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한 열애가 눈길을 끄는 것은 류현진이 한국 야구 역사에 이름을 남길 현역 최고의 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적인 활약을 펼친 한국인 선수인 것과 더불어 올 시즌 부상 복귀 후 재기에 성공한 모습을 보이며 전성기 시절의 기량을 되찾았습니다. 그런 류현진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등장했습니다. 앞으로 몇달 뒤면 결혼을 하게 될 예정이죠.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결혼 하게 된다면 야구계 최대의 화제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더욱이 류현진이 야구 외적인 일로 대중들에게 주목을 끌면서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냈던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그동안 메이저리그에서의 활약상과 부상 이후의 재기를 향한 노력에 대한 이슈가 가득했기 때문에 야구 외적인 이슈는 상당히 낯설면서 새롭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특히 올 시즌 LA다저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 이슈가 더욱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아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 = 배지현 아나운서 (C) MBC 스포츠 플러스 공식 홈페이지 아나운서 소개(mbcplus.com/sports)]

 

어쩌면 야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배지현 아나운서 익숙하지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가 주로 프로야구 방송의 아나운서로 활동했기 때문입니다. 2011년 SBS ESPN(현 SBS 스포츠)에 입사하면서 프로야구 관련 방송을 진행했으며 2014년부터 지금까지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동안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수많은 야구선수들을 봤을텐데 아마도 그런 활동이 류현진과의 열애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 인정 이슈를 통해서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가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하기 이전이었던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 키 173cm로서 상당히 높은 편이며, 예쁜 외모,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학력이 있습니다. 특히 배지현 아나운서 영어 전공이기 때문에 류현진의 향후 메이저리그 활약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례로 일본의 야구 영웅 스즈키 이치로 아내인 TBS 아나운서 출신의 후쿠시마 유미코는 영어를 잘한다고 합니다.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데 있어서 후쿠시마 유미코의 존재감이 적잖은 도움이 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것처럼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미국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길다면 류현진이 향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다만, 배지현 아나운서가 앞으로도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계속할지 여부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사진 = 류현진은 2006~2012년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의 한화 이글스 에이스로서 맹활약 펼쳤습니다. (C)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oreabaseball.com)]

 

 

[사진 =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장항동 MBC 드림센터. 이 건물이 MBC 스포츠 플러스가 있는 곳입니다. 류현진의 그녀 배지현 아나운서는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9월 13일 핫이슈는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9월 1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류현진 프로필 간단 정리]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 열애가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부부 조합이 또 다시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류현진의 전 소속팀 한화 이글스의 간판 스타인 김태균의 아내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많은 인기를 누렸던 김석류 아나운서이며, 류현진과 더불어 미국 프로야구에서 활동중인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 아내는 이지윤 전 KBS N 아나운서입니다.

 

류현진과 더불어 한국 스포츠의 세계적인 스타인 축구 선수 박지성(2014년 은퇴)의 아내는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입니다. 박지성과 더불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김남일 현 한국 축구 대표팀 코치의 아내는 김보민 KBS 아나운서입니다. 알고보면 스포츠 스타와 아나운서의 부부 조합이 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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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가 주목되는 이유는 로드자전거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로에서 자전거 경주를 벌이는 싸이클대회라는 점에서 로드자전거 Cycle riding 경쟁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는 묘미가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 자덕 분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합니다.(자덕=자전거 덕후) 해당 싸이클대회가 Cycle riding을 평소에 즐기는 동호회 분들이 참여 가능하기 때문에(일정 자격을 갖춘 분들에 한함) 자덕 분들에게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질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강원도 강릉, 정선, 평창에서 펼쳐집니다. 9월 22일에는 강릉, 9월 23일에는 정선, 9월 24일에는 평창에서 Cycle riding이 치러지는 싸이클대회를 볼 수 있습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본격적으로 가을철에 접어드는 시점에 강원도 3개 도시에서 싸이클대회 개최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자덕 분들이 로드자전거 경주의 매력을 느끼는데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동영상 = 지난해 투르드코리아 2016 스페셜 홍보 영상입니다. 해당 자전거 대회를 이해하는데 도움될 것입니다.]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의 포스터 문구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동호인 로드바이크 최강자戰(전)'이라고 말입니다. 해당 싸이클대회가 국내 톱클래스 Cycle 선수만 참가하는 것이 아닌 로드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 동호인도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호인은 특정 분야를 즐기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전거 동호인이라면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 같은 싸이클대회 좋아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해당 싸이클대회는 Cycle riding 좋아하는 자덕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눈여겨볼 것으로 짐작됩니다.

 

 

[동영상 = 2017 투르드코리아 스페셜 홍보영상]

 

 

강원도 3개 도시에서 펼쳐질 싸이클대회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를 통해 구간 도로사이클경주가 펼쳐집니다. 경주거리는 247.1Km이며 그중에 퍼레이드 거리가 6.3Km, 경주 거리가 240.8Km입니다. 해당 싸이클대회 참가대상은 대한자전거연맹 마스터스 사이클 투어 등록선수로 구성된 동호인 팀이며 참가규모는 25팀, 200명(선수 150명, 임원 50명)입니다. 각 팀에서 5이상 선수 보유 및 MCT 300위 이내 구성된 상위 팀 성적 25개팀이 선정됐습니다. 시상내역은 1,500만 원 상당의 금품입니다.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의 명칭에 대하여 언뜻 보면 투르드프랑스 대회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투르드프랑스는 매년 7월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싸이클대회로서 그동안 스포츠뉴스 등을 통해 해당 대회의 이모저모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자덕이 아닌 사람일지라도 평소에 스포츠뉴스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투르드프랑스 알고 계실 겁니다. 그 정도로 권위가 높은 대회죠. 아무튼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는 투르드프랑스 모태로 시작됐습니다. 그만큼 Cycle riding 대회로서 크게 성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알고 보니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대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되었던 자전거대회였죠. 이 대회의 명칭이 투르드프랑스와 비슷하기 때문에 언뜻 보면 서로 같은 점이 많게 느껴질 법하나 실제로는 차이점이 많다고 합니다. 투르트코리아는 한국의 아름다운 강산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유일하면서 특별한 싸이클대회입니다. 여기에 문화 및 관광이 어우러진 스포츠 이벤트로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추구하며 자덕 분들이 즐기기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가 동호인 분들에게 참가 기회가 주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Cycle riding을 즐길 수 있는 투르드코리아 2017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자전거 스포츠로 발돋움했습니다. 아시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면서 일상생활을 보내거나 혹은 Cycle 선수로 활약 중입니다만, 한국에서 이렇게 수준 높은 자전거대회가 펼쳐지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유럽에 투르드프랑스가 유명하다면 한국에는 투르드코리아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투르드코리아는 선수들에게 최적의 레이스 환경을,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즐거움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아시아 대표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을 계획입니다. 투르드프랑스처럼 세계적으로 명성도가 높은 자전거대회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향후 투르드코리아가 앞으로 끊임없이 착실하게 진행된다면 투르드프랑스 못지않은 대회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자덕 분들이 늘어나는 계기가 마련될 뿐만 아니라 자전거 Riding 즐기는 사람이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한국에서 자덕 점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가문화가 예전보다 많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여가문화가 발전할수록 한국의 체감적인 삶의 질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겠죠. 여가문화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운동이며 자전거는 운동 효과가 뚜렷한 스포츠입니다. 자전거 Riding을 즐기는 사람이 많을수록 한국판 투르드프랑스 대회인 투르드코리아가 더욱 활성화되겠죠. 그런 점에서 투르드코리아는 앞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며 올해 펼쳐질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이 성황리에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글은 투르드코리아 2017 스페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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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재산 자랑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 돈다발이나 고급 시계, 슈퍼카를 공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메이웨더 재산 많다는 것이 더욱 부각됐습니다. 그가 세계 최정상 복서이기 때문에 상당한 수입을 얻은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돈다발 등을 자랑하는 모습은 일반인이라면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메이웨더 개성이 뚜렷하게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 =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코너 맥그리거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50전 50승 무패를 뜻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메이웨더 트위터(twitter.com/floydmayweather)]

 

미국의 복싱 전설 메이웨더가 한국 시간으로 8월 27일 '세기의 대결'로 불렸던 UFC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와의 12라운드 슈퍼웰터급(69.85Kg) 복싱 맞대결에서 TKO 승을 거두고 50전 50승(27KO)을 달성했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무패 복서'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1996년 프로 데뷔 이후 21년 동안 패한 경기가 없었던 그는 객관적으로 봐도 현역 최고의 복서임이 입증됐습니다. 메이웨더와 비슷한 체급을 기준으로, 메이웨더보다 더 강한 복서는 지구상에서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메이웨더 실력이 강한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의구심이 없습니다. 2년 전 매니 파퀴아오와의 맞대결에서 이겼던 때를 기점으로 역사에 남을 복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물론 메이웨더 파퀴아오 맞대결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격언이 떠올랐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없다는 말이 많았습니다만(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모르겠네요.), 메이웨더가 파퀴아오를 꺾었다는 것은 그의 실력이 얼마나 최강인지 알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반면 메이웨더의 경기 스타일이 수비적이기 때문에 지루하게 경기를 펼쳐왔거나 세계 복싱의 레전드 무하마드 알리를 도발했던(자신이 알리보다 뛰어난 업적을 세웠다고 언급) 거만한 모습 때문에 그동안 말이 많았습니다. 예전 여자친구 폭행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구설수가 되었죠. 그의 실력이 뛰어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나 논란 또한 많았던 복서임에는 분명합니다. 여기에 자신의 SNS를 통해 돈다발 사진을 올리면서 메이웨더 재산 자랑이 화제를 모았으니 그동안 이런 저런 이슈로 주목을 끌었습니다.

 

 

[사진 =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와의 맞대결은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8월 27일 오후 야후 재팬 실시간 검색어 2위가 메이웨더였습니다. 경기가 끝난 이후에도 메이웨더 맥그리거 맞대결에 대한 관심이 일본에서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C) 야후 재팬 홈페이지(yahoo.co.jp)]

 

물론 SNS에 돈이나 시계 같은 것을 자랑하는 게시물을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니까요. 메이웨더가 그런 게시물을 올렸다고 해서 질타 받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결코 잘못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메이웨더 재산 자랑을 할 정도로 엄청난 재력을 모았는가 여부가 관건일 듯합니다. 허세인지 아닌지 딱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만약 실제 재산이 많지 않은데 돈다발이나 고급시계 등의 모습을 자랑하는 것은 딱히 좋게 받아들여지기 어렵겠죠.

 

 

메이웨더 재산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세계 스포츠 선수 연간 수입 1위 선수라는 것과 더불어 이번에 맥그리거와 맞대결 펼쳤을 때의 대전료가 무려 1억 달러(약 1,127억 원)였음을 떠올리면 메이웨더 재산 상당히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프로 복서로서 50전 50승 무패의 전적과 세계 최고의 복싱 스타라는 점을 놓고 보면 그가 상당히 많은 수입을 올릴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그만큼의 실력이 뒷받침 되었던 것이죠.

 

그런 점에서 메이웨더 재산 자랑은 결코 허세라고 볼 수 없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세계 TOP인 것과 더불어 많은 수입을 올리는 복서이기 때문에 자신의 재력을 자랑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마도 그런 모습이 일각에서 불편하게 보여질지 몰라도 결과적으로는 메이웨더 재산 자랑이 그가 사람들에게 많은 주목을 끌기에 분명했습니다. 메이웨더 관련 이슈가 지속적으로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죠.

 

 

[사진 = 플로이드 메이웨더 공식 인스타그램 메인 (C) instagram.com/FloydMayweather]

 

 

[사진 =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맞대결은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졌습니다. 사진은 구글 지도에 있는 T모바일 아레나 위치입니다. (C) 구글 지도]

 

[사진 = 2017년 8월 27일 핫이슈는 메이웨더 맥그리거 맞대결이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8월 27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메이웨더는 맥그리거와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한 뒤에 은퇴 선언했습니다. 2015년 9월 은퇴했다가 이번에 다시 복귀했습니다만, 메이웨더 나이가 40세이기 때문에 과연 20~30대 시절의 기량을 40대에도 왕성하게 발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번에 50전 50승 무패의 기록을 달성하면서 복서로서는 충분히 이루어야 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메이웨더 대전료 액수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그가 많은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다시 현역 복서로 돌아올 가능성도 없지 않은 부분입니다. 한 번 은퇴를 했다가 맥그리거와 맞대결 펼쳤던 전례를 보면 말입니다. 일단 메이웨더 은퇴 선언했기 때문에 그가 링에서 상대 복서와 대결하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된 것은 분명합니다. 일시적인 은퇴인지 영원한 은퇴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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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김연경 배구 대표팀 차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김연경이 후배 배구선수 이재영 실명을 언급하면서 그녀가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쓴소리를 했습니다. 선수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특정 선수의 실명을 거론하며 쓴소리를 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그러면서 이재영 김연경 배구 대표팀 차출 논란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됐습니다. 반면 이재영 소속팀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이재영 감싸주는 발언을 하면서 이재영 김연경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사진 = 이재영 (C)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pinkspiders.co.kr)]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하는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 한국에게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하면 2020년 도쿄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과 겸하게 되는 다음 대회에서 좋은 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 과정이 쉬워지려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야 합니다. 참고로 한국은 지난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에 임하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의 상황은 열악합니다. 대회 엔트리는 선수 14명인데 실제로는 13명만 출전하게 됐습니다. 엔트리 1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대회에 출전합니다. 선수 선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뜻이죠. 이렇다 보니 김연경 포함한 기존 대표팀 선수들의 체력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대회 도중에 누군가 부상 당하면 엔트리 내에 있는 선수가 부상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엄청나게 뛰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는 엔트리 14명을 모두 채웠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13명만 엔트리에 포함되면서 선수들이 힘든 대회를 치르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김연경은 8월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대표팀 엔트리가 부족한 것에 대한 문제점을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에 이재영 차출되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후배 선수의 실명을 거론했습니다. 이재영이 소속팀에서 경기를 다 뛰고 훈련까지 소화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그녀가 중요한 대회만 뛰겠다는 것이 아니냐는 쓴소리를 했습니다. 김연경 이재영 실명 언급하면서 대표팀 차출을 둘러싼 잡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사진 = 이재영 (C) 한국배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ovo.co.kr)]

 

흥국생명 이재영 배구 대표팀 차출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김연경이 쓴소리를 했던 것은 상당한 파장을 안겨줬습니다. 국내 스포츠에서 선수가 다른 선수를 향한 공개적인 쓴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이재영 김연경 이슈에 대하여 김연경의 발언을 부정적으로 바라볼지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의 지원 문제는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닌 그동안 곪아왔던 문제였기 때문에 김연경 쓴소리를 안좋게 바라봐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대표팀 선수 입장에서 충분한 문제제기를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이재영 김연경 대표팀 차출 관련 이슈에 대하여 김연경과 다른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재영이 V리그 종료 후 몸이 좋지 않아 연습을 쉬었다며 그녀가 고의적으로 대표팀 차출을 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영은 휴가를 반납하고 정형외과에서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미희 감독의 발언은 상당한 신뢰성이 있다고 봅니다. 소속팀 선수의 몸 상태를 잘 아는 사람이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감독은 선수를 관리하는 직업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재영 몸 상태에 대한 박미희 감독의 입장이 설득력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량이 출중한 선수라도 자신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실전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과연 현재 시점에서 이재영 배구 대표팀 합류하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지 알 수 없습니다.

 

 

[사진 = 페네르바체 시절의 김연경. 현재 소속팀은 상하이 구오후아 라이프입니다. (C) 페네르바체 배구단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fenerbahce.org/voleybolkadin)]

 

 

[사진 = 2014년에 찍었던 인천국제공항 모습. 김연경은 8월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재영 배구 대표팀 차출 관련 쓴소리를 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8월 7일 핫이슈는 이재영 배구 대표팀 차출 논란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8월 7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이재영 김연경 이슈에 대하여 누가 잘못했냐고 바라보는 것은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이재영은 재활을 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기에는 몸 상태가 더욱 좋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김연경 발언이 틀렸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대표팀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선수 엔트리 부족으로 체력적인 고생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김연경이 얼마나 마음 속 스트레스에 시달렸는지 이재영 관련 발언을 통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의 지원은 지금도 열악한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 전 대한배구협회가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6명만 확보한 문제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선수가 12명인데 비즈니스석 확보한 것이 6석 뿐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여론에서 말이 많았습니다. 결국 선수 전원이 비즈니스석 제공 받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나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처우가 여전히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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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