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나오미 야유 한국 여론에서도 관심을 끌게 됐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2018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우승자는 일본 국적의 오사카 나오미 입니다. 일본인이 세계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오사카 나오미가 처음입니다. 그런데 시상식 현장에서 오사카 나오미 야유 쏟아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그 현장에 있던 관중들 중에 그녀의 우승을 원치 않았던 사람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오사카 나오미 세계 테니스계의 떠오르는 스타가 됐습니다. 2018 US 오픈 테니스 대회를 제패했습니다. 이번 대회 결승전이 더욱 주목받는 것은 오사카 나오미 상대가 세계적인 여자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였습니다. 오사카 나오미는 결승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를 2-0(6-2, 6-4)으로 꺾고 생애 첫, 일본인 선수 사상 첫 세계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종목을 제패했습니다. (C) 2018 US 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홈페이지(usopen.org)]

 

 

오사카 나오미 국적 혼혈 여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것입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아이티인이라면 어머니가 일본인입니다. 오사카 나오미 혼혈 맞습니다. 국적은 일본입니다. 1997년 10월 16일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습니다. US 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오사카 나오미 국적 일본으로 나옵니다. 서양 선수들이 대세였던 세계 테니스 대회에서 아시아 국적의 선수가 우승한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오사카 나오미 나이 입니다. 일본 나이 기준으로 20세입니다. 오는 10월 16일 생일 지나면 21세가 됩니다만, 20대 초반의 아시아 출신 여성이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 단식 종목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를 꺾었다는 것은 지구촌의 많은 테니스팬들에게 엄청난 임팩트를 주기에 충분합니다. 오사카 나오미 나이 세레나 윌리엄스와의 차이가 16살이라는 점에서(세레나 윌리엄스는 만 36세, 오는 9월 26일 생일 이후 만 37세) 향후 오랫동안 세계 대회를 빛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느껴집니다.

 

 

[사진 = 일본 최대의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실시간 검색어 2위에 부잉(ブーイング)이라는 단어가 떴습니다. 부잉(Booing)이 야유를 말합니다. 관중이 무언가의 상황에 납득하지 않을 때 소리를 내는 행동입니다. US 오픈 테니스 대회 오사카 나오미 야유 논란이 일본에서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16위에는 오사카 나오미(大坂なおみ) 이름이 떴습니다. (C) 야후재팬 공식 홈페이지(yahoo.co.jp)]

 

 

오사카 나오미 야유 논란은 현장에 있던 관중들이 그녀의 우승을 원치 않았기에 벌어졌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US 오픈 테니스 대회 결승 시상식에서 오사카 나오미가 소개될 때 관중석에서 야유 소리가 났습니다. 오사카 나오미 우승 축하를 받아야 할 시상식에서 관중들의 부적절한 행동이 문제가 됐습니다. 이는 관중들 중에 세레나 윌리엄스의 우승을 바랬던 팬들이 많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US 오픈 테니스 대회가 미국에서 펼쳐지는 메이저 대회이면서, 세레나 윌리엄스가 미국인이라 관중들 중에 그녀의 팬들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오사카 나오미 향한 관중들의 야유는 잘못됐습니다. 테니스가 매너를 중요하게 여기는 대회라는 점에서 관중들도 매너를 지켰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세레나 윌리엄스를 이긴 다른 나라 선수가 시상식에서 소개될 때 야유를 부린 것은 적절치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오사카 나오미 시상식 때의 표정이 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경기가 석연치 않게 끝난 것(세레나 윌리엄스가 게임 패널티 받았음)에 의해 관중들이 야유를 부리자 사과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우승자가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관중들에게 사과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사진 =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스포츠 섹센 메인에는 오사카 나오미 우승 관련 기사들이 떴습니다. '오사카, 일본 선수 최초의 4대 메이저 대회 V(우승)', '오사카 V 축하는 [잠자는 것]', '오사카 V에 야유 눈물의 사과'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일본에서 오사카 나오미 우승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야후재팬 공식 홈페이지(yahoo.co.jp)]

 

 

 

[사진 = 한국 시간으로 2018년 9월 9일 오사카 나오미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9월 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오사카 나오미 세계 메이저 대회 제패가 대단한 것은 아시아 국적의 선수로서 세계 대회를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실력으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종목에서 아시아 국적 선수가 우승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오사카 나오미 이전에는 중국 국적의 리나가 2011 프랑스 오픈 및 2014 호주 오픈을 석권했던 사례가 있었으나 이번에는 일본인이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테니스 대회는 서양인들의 우세가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이제는 아시아 국적 선수들의 강세가 돋보였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 테니스의 판도가 새롭게 변화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언젠가는 한국인 선수가 우승하는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오사카 나오미 US 오픈 테니스 대회 우승은 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됐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한국 대만 야구 맞대결은 예선 첫 경기임을 감안해도 승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 처럼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최상의 경기력을 과시하며 상대 팀의 기선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한국 대만 야구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존재가 있다면 방심입니다. 지금까지 한국 야구는 대만보다 잘한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비극을 떠올리면 한국 대만 맞대결에서 방심하는 모습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사진 = 한국 대만 야구 경기가 펼쳐집니다.(현지 시간 6시 30분, 한국 시간 8시 30분 진행) 한국 야구는 그동안 아시안게임 및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같은 국제 대회에서 대만과 여러 차례 상대했습니다. 대만 야구가 한국에게는 낯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대만이 한국 야구를 추격하는 입장이라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임에는 분명합니다. (C) 2018 자카르타-팔렘방 공식 홈페이지(en.asiangames2018.id)]

 

 

한국 대만 야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예선 B조 1차전이 국내 시간 기준으로 8월 26일 일요일 오후 8시 30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GBK 야구장에서 진행됩니다. 한국은 B조에서 대만, 인도네시아, 홍콩과 맞붙습니다. 약체로 분류되는 인도네시아, 홍콩과 같은 조에 속했다는 점에서 각 조 1~2위 팀이 자격을 얻는 수퍼라운드 진출이 유력합니다.(A조는 일본, 중국, 파키스탄, 태국)

 

수퍼라운드에서는 총 4팀이 진출하나 2경기만 치릅니다. 조 1위가 1승을 안고 2경기를 치른다면 조 2위는 1패를 안으면서 2경기를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입니다.(수퍼라운드 1~2위 팀이 결승 진출) 수퍼라운드 진행 방식이 다소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결국 한국은 수퍼라운드를 수월하게 통과하기 위해 예선에서 조 1위로 진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야구가 인도네시아, 홍콩을 이길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인 만큼, 한국 대만 야구 경기는 조 1위 사수를 위해서 반드시 잡아야만 합니다.

 

 

[사진 = 2017 WBC 1라운드에서 한국은 대만을 11-8로 꺾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이스라엘전 1-2 패배, 네덜란드전 0-5 패배를 당했으나 대만을 이기면서 3전 전패를 면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대만 당시 경기는 어렵게 이긴 승리였습니다. 4회초까지 8-3으로 앞섰으나 7회말에 8-8 동점이 됐습니다. 연장 10회 초에 3점을 얻으면서 11-8로 이겼으나 당시 오승환 호투가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오승환은 2이닝 무실점 무안타 3탈삼진을 기록하며 한국 대만 경기의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C)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홈페이지(worldbaseballclassic.com)]

 

 

한국 대만 야구 아시안게임 맞대결은 누구나 한국의 우세를 예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대만에게 패했던 경기가 있습니다. '도하의 비극' 혹은 '도하 참사'로 회자되는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대만전 2-4 패배였습니다. 더욱이 그때는 일본에게도 7-10으로 패했습니다. 일본이 자국 프로야구 선수가 아닌 사회인 야구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렸던 것을 떠올리면 한국 야구의 도하 아시안게임 행보는 안타까움에 남았습니다. 당시 금메달은 대만이 획득했었죠. 12년 전 도하 참사를 떠올리면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이 대만에 이어 일본 사회인 팀에게 패하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봐도 의문에 남습니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한국이 대만에 패하면 팀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을까 우려되는 시각이 있습니다. 일부 선수의 병역 논란이 제기되는 상황을 보면 한국 대표팀을 향한 외부의 시선이 어수선합니다. 포털 댓글에서 한국 대표팀을 겨냥한 안좋은 악플이 있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려면 첫 경기부터 대만을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을 향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시즌을 중단하고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만큼 그에 따른 보람을 금메달로 거두었으면 합니다.

 

 

[사진 = 양현종 선발 등판 여부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 선발 예상 투수 중에서 경기력이 가장 좋은 선수이자 지난해 프로야구 20승을 거둔 경험이 있습니다. 양현종 아시안게임 참가는 통산 세 번째(2010, 2014, 2018)입니다. 지난 두 대회에서 한국의 금메달 멤버로 활약했다면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는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하는 에이스로 나섭니다. 한국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대만전이라는 점에서 에이스 양현종 등판 여부가 기대됩니다. (C)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홈페이지(koreabaseball.com)]

 

 

 

[사진 = 2018년 8월 26일 한국 대만 야구 경기가 펼쳐집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8월 26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한국 야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 명단]

 

한국 대만 맞대결에서 관심을 모으는 것은 병역 미필 선수들이 과연 얼마나 맹활약 펼치느냐 여부입니다. 2018 아시안게임 야구 군면제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에 출전하는 남자 미필 선수 중에서 금메달 획득 시 병역혜택을 받으며 이는 야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대표팀에는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미필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금메달 획득을 위해 얼마나 좋은 활약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가장 기대를 모을만한 인물은 2018 KBO리그 타격 1위(0.378)를 기록중인 이정후입니다. 지난해 KBO리그 신인왕을 달성했던 그는 그 해 11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하며 선동열호 1기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올해는 프로야구 타격 1위를 질주하며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에 최종 합류했습니다. 이정후 발탁에 대해서는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현재 타격 1위니까요. 만약 이정후가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병역혜택을 받게 됩니다. 참고로 이정후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 코치의 아들이며, 아버지 이종범 코치와 함께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민유라 겜린 관련 소식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아이스 댄싱 대표 선수로 출전했던 두 선수가 SNS를 통해 공방전을 벌이는 모습이 최근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같은 팀 선수가 SNS에서 진실공방을 펼치는 모습은 한국 스포츠계에서 흔치 않은 모습입니다. 향후 민유라 겜린 이슈가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두 선수의 향후 선수 활동이 잘 풀리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쳤으면 합니다.

 

 

[사진 = 알렉산더 겜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는 2022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한국을 대표할 의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유라와 지난 3년 간의 아이스댄스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결심했음을 알려 깊은 후회와 슬픔에 빠져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을 대표하여 한국 국민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2018 평창 올림픽에 대한 추억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 알렉산더 겜린 인스타그램]

 

 

민유라 겜린 지난 평창 올림픽에서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줬던 스포츠 선수들입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아이스댄스 프리댄스 부문에 진출했으며, 프리댄스에서 18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프리댄스에서는 가수 소향이 불렀던 홀로 아리랑 음악에 맞춰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올림픽에서 한국의 전통적인 음악에 맞춰 경기에 임하는 모습 그 자체가 한국인들의 시선에서 색다르게 느껴졌기에 민유라 겜린 조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호감도가 높았습니다.

 

더욱이 민유라 겜린 조가 아이스댄스 경기에 임하면서 서로 연기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며 일각에서는 부부로 오해하기도 했습니다. 민유라가 지난 5월 10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면서 연관 검색어에 민유라 겜린 부부라고 표기된 부분에 대하여 실제 부부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겜린과 호흡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서는 무대에서 몰입해서 연기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야 경기력 완성도가 높아지니까요. 그런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민유라 겜린 조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연기하는 모습에 감탄했던 것 같습니다. 홀로 아리랑 연기와 더불어서 말입니다.

 

 

[사진 = 민유라는 7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 포스트는 겜린의 요청에 따라 다운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혀있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 이전에 겜린 관련된 게시물을 올렸으나 현재는 삭제됐습니다. 그 게시물에 의해 민유라 겜린 관련 이슈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C) 민유라 인스타그램]

 

 

하지만 민유라 겜린 조가 국제 대회에서 함께 연기하는 모습을 향후 볼 수 있을지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겜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유라와의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했다고 선언한 뒤 민유라가 인스타그램에서 겜린과 관련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최근 겜린과 관련된 행보와 더불어 고펀드미(Go Fund Me) 후원금이 언급됐습니다. 현재는 그 게시물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민유라 겜린 이슈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니까요.

 

민유라 겜린 이슈를 통해서 관심의 초점이 되는 부분이 후원금입니다. 두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이후 재정적인 어려움에 시달리자 온라인 모금사이트 고펀드미를 통해서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당시 후원금 이슈가 화제를 모았던 까닭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후원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민유라는 5월 10일 해피투게더3를 통해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 후원금을 보냈던 사람 입장에서는 아마도 민유라 겜린 조가 향후 국제 대회에서 맹활약 펼치기를 바라는 기대감을 가졌을지 모릅니다. 과연 그 후원금이 민유라에게 충분히 분배가 되었는지 여부가 앞으로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민유라 겜린 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스 쇼트 및 프리 댄스에서 총 147.74점으로 18위를 기록했습니다. 쇼트 댄스에서 61.22점, 프리 댄스에서 86.52점을 얻었습니다. 한국 국적의 선수가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 부문에 진출한 것은 민유라 겜린 조가 처음입니다. 여기에 프리 댄스에서 소향이 불렀던 홀로 아리랑 노래에 맞춰 연기를 하는 모습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C) IOC(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홈페이지(olympic.org)

 

 

 

[사진 = 인천국제공항에서 봤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들. 당시 평창 동계올림픽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모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됐습니다. (C) 나이스블루]

 

민유라 겜린 두 사람의 관계가 향후에 잘 풀릴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워낙 두 사람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들에게 기억에 남는 연기 장면을 펼쳤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이 다소 의외로 느껴집니다. 한국에서는 같은 팀 선수끼리 SNS에서 불화를 겪는 일이 드무니까요. 두 사람의 입장이 서로 다른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 볼 필요는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두 사람의 향후 선수 활동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두 선수 모두 한국 대표로 올림픽 출전하기 위해 희생했던 부분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민유라가 미국 국적을 포기했던 재미교포였다면 겜린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했던 선수입니다.

 

만약 민유라 겜린 함께 연기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면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는 아이스댄스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가 과연 누구일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그때까지 많은 시간이 남았습니다만, 민유라 겜린 조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면 그때는 다른 조의 멤버가 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민유라 또는 겜린이 다른 사람과 함께 조를 짤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사람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민유라 겜린 서로의 선수 활동이 항상 행복했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프로야구 KT위즈 홈 경기가 펼쳐졌던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최근에 bbq데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평소에 bbq 치킨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bbq데이 행사가 기대됐습니다. 야구장에서 즐겨먹기 좋은 음식하면 치킨을 떠올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다른 야구팬분들도 야구장에서 치킨 먹는 것을 좋아하실 겁니다.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bbq데이가 어떻게 펼쳐졌는지 공개합니다.

 

 

지난 5월 18일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펼쳐진 KT위즈와 NC다이노스의 2018 프로야구 경기에서 bbq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기 시작 전 야구공 던지기 게임을 통해 bbq 치킨을 받을 기회가 제공되는 이벤트가 펼쳐졌다면, 경기를 앞두고 윤홍근 BBQ치킨 회장이 시구를 했으며, 경기 중간에 bbq와 함께하는 키스타임으로 야구장 분위기를 흥겹게 띄웠습니다.

 

bbq데이가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진행된 배경에는 bbq & kt 프로모션과 관련이 깊습니다. kt를 이용하는 분들이 5월 한 달 동안 bbq 앱 또는 bbq 홈페이지에서 주문 시 kt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하면 bbq 모든 메뉴를 5천원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수원 kt위즈 파크에서는 bbq데이가 개최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bbq에 친숙함을 느끼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수원 kt위즈 파크 바깥을 둘러보니 bbq와 관련된 홍보물이 곳곳에 등장했습니다. 홍보물에 전화번호가 부착된 것을 보면 '어떤 번호일까?'라고 궁금증을 느꼈는데 알고보니 BBQ 주문 번호더군요.

 

bbq & kt 관련 현수막이 부착된 모습을 경기장 근처에서 볼 수 있었네요.

 

 

수원 kt위즈 파크 외부 3루쪽에는 'bbq OLIVE CHICKEN(비비큐 올리브치킨)'이라는 간판이 있는 매장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바로?

 

 

야구공 던지기 게임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 행사는 단순히 공을 던진다고 무조건 bbq 치킨이 증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면 bbq 치킨을 받는 행사였습니다. 볼이 느리게 향해도 스트라이크가 되면 bbq 치킨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많은 분들이 bbq 치킨을 받기 위해 참여했습니다. 역시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음식은 치킨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스트라이크 던졌던 분들이 받을 bbq 치킨이 많이 마련되었습니다. 1인이 딱 먹기 좋은 양이었습니다.

 

 

현장에서는 모니터를 통해 5월 한 달 동안 BBQ X KT 더블할인 이벤트를 통해 총 5천원 할인되는 것을 알리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경기장에 입장했더니 bbq 광고가 전광판에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KTWIZ vs NC 다이노스 경기에서는 bbq 광고가 전광판에 여러 차례 등장했습니다.

 

 

외야석에도 bbq 광고를 볼 수 있었네요.

 

이날 시구는 윤홍근 BBQ 회장이 맡았습니다.

 

 

시타는 데드풀이 맡았습니다. BBQ는 영화 데드풀2 개봉을 맞이하여 데드풀세트 구입 시 데드풀2 예매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중입니다.(응모기간은 예매권 수량 소진시 까지입니다.)

 

경기 중간에는 bbq와 함께하는 키스타임이 펼쳐졌습니다. 키스를 하신 관중 분들에게 비비큐 치킨 상품권이 증정되는 행사가 진행되면서 야구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구었습니다.

 

bbq데이가 펼쳐졌던 KT위즈 홈경기는 1회부터 9회까지 흥겨운 분위기가 유지됐습니다. 역시 야구 경기는 '직관'이 답이었습니다. 직관의 또 다른 묘미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KT위즈 홈경기가 펼쳐지는 수원 kt위즈 파크에는 bbq 매장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치킨을 먹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야구 경기를 TV와 모바일 등으로 시청하는 야구팬분들 중에서 치킨을 먹을 때 맛있는 치킨 먹을 수 있는 bbq와 함께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휴대폰 이동통신사가 kt인 분들 중에서 치킨을 먹고 싶을 때, 5월 한달 내내 비비큐 홈페이지 또는 비비큐 앱에서 kt멤버십포인트를 사용하면서 비비큐 모든 메뉴를 5천원 할인받으면 생활비 아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알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이 글은 비비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bbq 치킨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겁니다. 저 같은 경우 예전부터 bbq 치킨 접했기 때문인지 더욱 친숙함을 느끼게 됩니다. 비비큐 치킨 특유의 맛있는 맛을 잊을 수가 없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일 때도 bbq 치킨 맛있게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던 기억도 납니다. 이렇다 보니 bbq 치킨에 저절로 만족감을 느끼게 되네요.

 

 

5월 18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프로야구 KT위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이날 윤홍근 BBQ치킨 회장이 시구자로 등장하면서 경기를 보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서는 치킨상품권 획득할 수 있는 공던지기 게임이 준비되는 등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들이 비비큐 치킨에 친숙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 마련될 것입니다. 저도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오늘 KT위즈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사실상 주말이 시작되는 것과 다름 없는 금요일 저녁에 경기가 펼쳐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 기분을 내기 위해 야외를 돌아다닐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수도권 지역에는 오늘 저녁에 비가 내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경기도 수원에 있는 분이라면 오늘 KT위즈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기 딱 좋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치킨먹기 '딹' 좋은 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야외 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KTWIZ 경기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경기를 보는 분이라면 직관의 재미를 느끼며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을 것입니다. TV 및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KTWIZ 경기를 분들 또한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어하겠죠.

 

 

KT위즈 경기를 보는데 있어서 bbq 치킨과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bbq 치킨이 맛있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스포츠 경기를 보는 것은 그야말로 낭만같은 일입니다.

 

 

5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KT위즈의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치킨상품권 획득하는 공던지기 게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야구 경기를 보러오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눈에 띄는 이벤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예상됩니다. 현장 분위기가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아울러 비비큐치킨 공식 블로그에서 경기 관람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비비큐치킨 공식 블로그 : 바로 가기

 

 

5월 한달 동안 kt 이용하는 분들은 비비큐 어플리케이션 또는 비비큐 홈페이지에서 주문 시 kt멤버십포인트를 사용하여 비비큐 모든 메뉴를 5천 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유용한 혜택이 있습니다. 더블할인 멤버십 통합 월 1회(온라인 선결제를 통해서만 할인 적용 가능)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비큐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5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비비큐 치킨과 함께하며 KT위즈 경기를 관람하는 분들이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하네요. 아울러 TV 및 스마트폰 등에서 KT위즈 경기 시청하는 분들도 비비큐 치킨 주문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비비큐 치킨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