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 결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5월 15일 박유천 측에서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박유천 황하나 결별 사실인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과 더불어 황하나 인스타그램 주목하는 대중들의 시선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SNS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 보입니다만, 댓글을 통해 이별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 2018년 5월 15일 일본 최대의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실시간 검색어 12위가 유천(ユチョン)입니다. 즉, 박유천 말합니다. 한국에서 박유천 황하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에서도 이를 알게 됐습니다. 박유천은 동방신기 시절부터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모았던 한류 스타입니다. 야후 재팬 실시간 검색어에 유천 이름이 떴다는 것은 지금도 그가 일본에서 유명한 한류스타임을 알 수 있습니다. (C) 야후 재팬 공식 홈페이지(yahoo.co.jp)]

 

 

박유천 황하나 결별 다소 의외인 시각이 있습니다. 지난해 4월 13일 박유천이 그 해 가을에 일반인 여성과 결혼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 일반인 여성이 바로 황하나 씨였습니다. 그 당시 박유천 소식이 대중들의 상당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당초 예정됐던 결혼이 연기되더니 2018년 5월 15일에 이르러 박유천 황하나 결별 소식이 한국과 일본에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황하나 인스타그램 댓글이 대중들의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황하나 씨는 어느 분에게 댓글을 남기면서 결혼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드러냈습니다. 이 부분은 5월 15일 낮 박유천 황하나 결별 소식을 단독으로 보도했던 스포츠월드에서도 언급됐습니다. 결과적으로 박유천과의 결별을 암시하는 의견이 됐습니다. 이 때문인지 황하나 인스타그램 주목하는 대중적인 시선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박유천이 한국에서 유명한 톱스타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높은 주목을 끌었을 것입니다.

 

 

[사진 = 2018년 5월 15일 구글 트렌드에서 국가를 일본으로 설정하니 현재 인기 급상승 스토리 8위에 박유천이 뜬 것을 확인했습니다. 박유천이 황하나 씨와 이별한 것에 대하여 일본에서 많이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박유천은 동방신기와 JYJ에서 활동했던 아이돌이자 배우입니다. 일본에서도 한류 열풍에 기여를 했던 연예인입니다. (C) 구글 트렌드]

 

 

박유천 황하나 결별 소식이 한국과 일본에서 주목받는 배경은 박유천 인지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하면서 믹키유천이라는 당시 활동명으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기세는 김준수(시아준수) 김재중(영웅재중)과 함께 JYJ 멤버로 활동했을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박유천 배우로서 승승장구하더니 2014~2015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할 정도로 배우 분야에서 자신의 확고한 경쟁력을 과시했습니다. 아이돌 및 배우 분야에서 모두 잘했습니다.

 

지난 1년 1개월 동안에는 황하나 씨의 이름이 미디어에서 많이 등장했습니다. 박유천 연인으로 말입니다.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이자 한국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유명 블로거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박유천 인지도가 상당히 높았기 때문에 한때 연인이었던 황하나 씨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진 = 박유천 출연했던 2014년 영화 <해무> 저의 관람 인증샷. 이 영화를 통해서 박유천은 그 해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같은 굵직한 상을 수상했습니다. 배우로서는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C) 나이스블루]

 

 

 

 

[박유천이 소속된 JYJ 프로필 간단 정리]

 

[박유천 프로필 간단 정리]

 

비록 박유천이 2년 전 무언가의 이슈에 직면했으나 무혐의로 결론났습니다. 이제는 과거에 있었던 일이 되었죠. 향후 박유천이 연예계에 언제 정상적인 활동을 할지 알 수 없습니다만, 만약 활동하게 된다면 공익 근무요원 입대 이전에 아이돌과 배우로서 화려했던 나날을 다시 재현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그동안 배우로서 많은 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기 때문에 그가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작품을 접하며 인생 연기를 펼치는 날이 올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아울러 오는 11월에는 김준수가 전역할 예정입니다. 박유천과 김준수, 김재중이 JYJ 활동을 재개하면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인기를 다시 재현할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