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 성추행 미투 디스패치 보도가 4월 2일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오랜 시간 연예계 리포터로 활동한 끝에 비로소 지난해 제1의 전성기를 질주했던 김생민 미투 디스패치 보도가 상당히 의외입니다. 1992년 데뷔 이후 이렇다할 불미스러운 일이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김생민 성추행 디스패치 보도는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김생민 디스패치 보도 이후 공식입장을 통해 10년 전 어느 프로그램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서 피해자분에게 진심으로 사죄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 디스패치 보도에 의해 김생민 미투 이슈가 불거지면서 그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은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김생민 이름을 딴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을 포함하여 tvN <짠내투어> SBS <TV 동물농장> 등 김생민 고정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돌발 상황에 빠졌습니다. 오는 4월 8일 SBS <미운우리새끼> 방영분에서는 김생민 출연이 예고된 상황입니다. 김생민 성추행 미투 이슈는 예능계에 엄청난 충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C) KBS2 김생민의 영수증 공식 홈페이지 MC 소개(kbs.co.kr/2tv/enter/greatkim)]

 

 

김생민 성추행 미투 디스패치 보도는 전혀 믿기지 않았습니다. 1992년 데뷔 이후 연예계에서 착실한 활약을 펼쳐왔던 김생민이었기에 대중들의 입장에서는 충격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김생민 미투 이슈가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난해 김생민의 영수증 인기를 발판으로 전성기를 질주하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 및 CF까지 등장중인 그가 안좋은 이슈에 직면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개그맨 김생민 미투 제기했던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생민 성추행 2008년 가을에 2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 1명의 피해자에게 잘못을 인정하여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서는 김생민 강제추행이 2건이라고 전했으며 피해자 중에 한 분은 김생민에게 사과를 받지 못하고 방송국을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사 스태프로 활동했을 때 김생민에게 성추행을 당했던 것이며, 제작진에게 항의하며 김생민 퇴출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끝내 그 분은 해당 프로그램을 스스로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사진 = 김생민 (C) SBS TV동물농장 공식 홈페이지 MC 소개]

 

김생민 성추행 피해자인 분은 최근 디스패치에 편지 6장을 보내면서 과거에 피해를 겪은 것에 대하여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2018년 3월 21일 김생민이 피해자 분을 만나서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그때 디스패치도 동행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디스패치 보도가 전해진 뒤 김생민은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10년 전 당시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으며 상대방이 상처를 받은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면서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김생민 디스패치 보도는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김생민 성추행 미투 디스패치 보도는 많은 사람들이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생민이 1992년 데뷔한지 25년 만에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제1의 전성기를 보내면서 예능계를 종횡무진 활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의 행보가 인생 성공으로 인식되기 쉬웠습니다. 가장 눈길을 모았던 것은 김생민 절약 습관이었습니다. 돈을 아끼는데 많은 정성을 다하면서 많은 돈을 모았습니다. 김생민 타워팰리스 거주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을 정도로 말입니다. 돈을 절약하는 그의 팁이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화제를 모으면서 합리적인 소비 생활의 중요성이 강조됐습니다. 그러면서 김생민 출연하는 예능 고정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그의 가치는 점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김생민 미투 이슈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2008년 어느 스태프에게 범했던 행동이 지금까지 대중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불과 2018년 4월 2일 디스패치 김생민 보도가 나오기 이전까지, 한국에서 김생민하면 근면성실한 연예인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저로서도 김생민 절약습관을 접하면서 김생민의 영수증을 흥미롭게 봤는데 김생민 성추행 디스패치 보도가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사진 = 김생민 제1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또 하나는 MBC <무한도전>에서 2017년 무한도전이 선정했던 올해의 인물 중에 김생민이 있었습니다. 당시 김생민과 더불어 송은이(김생민의 영수증 기획) 윤종신('좋니'라는 히트곡 인기) 진선규(영화 '범죄도시' 조선족 연기로 무명에서 벗어나 성공한 배우) 유시민(tvN <알쓸신잡> JTBC <썰전> 출연으로 화제)이 무한도전으로부터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김생민 행보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C) 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 트위터 인기 트렌드에는 스태프 성추행, 방송 스태프, 디스패치 단어가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김생민 성추행 미투 이슈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트위터 앱]

 

김생민 성추행 미투 이슈를 세상에 알렸던 디스패치 보도를 보면서 눈에 띄는 점이 있었습니다. 디스패치가 김생민이 피해자 분에게 사과했던 현장에 동행했다는 점입니다. 기사의 사실 완성도에 충실하기 위해 동행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투 이슈가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그 후폭풍이 컸습니다. 이럴수록 미디어에서는 유명인 미투 이슈를 사실에 충실해서 보도해야 합니다. 디스패치가 동행하면서 김생민 사과했던 것을 알렸기에, 김생민이 공식 입장을 통해 사과문을 밝혔던 것으로 보입니다.

 

개그맨 김생민 미투 이슈는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예능계는 그야말로 비상에 빠졌습니다.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통편집만으로는 역부족이 아닌가 싶은 예감이 듭니다. 그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이 방영중이니까요. 후폭풍이 클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