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와플기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폭발적이었습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효리네민박에서 선보이기 위해 와플기계를 챙겼을 뿐만 아니라, 오픈 당일 윤아 와플기계 통해서 직접 와플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에 이효리가 "완전 만들어 파는 거 같아"라면서 감탄했습니다.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그야말로 엄청난 히트가 됐습니다.

 

 

[사진 = JTBC 효리네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윤아 출연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JTBC 효리네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

 

효리네민박2 윤아 직원으로 출연중입니다. 시즌1에서 아이유가 직원으로 등장했다면 시즌2에서는 윤아로 바뀌었습니다. 효리네민박2 방영 이전까지는 윤아 직원 출연에 대하여 여론에서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그녀의 출연을 환영하는 여론 분위기가 있었던 반면 다소 미온적이었던 반응도 존재했습니다. 아마도 윤아가 지난 10년 간 아이돌로 활동하면서 그랬는지 몰라도 의외로 윤아 출연을 곱지 않게 바라보는 일부 여론의 시선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우려는 효리네민박2 첫 회에서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윤아 와플기계 직접 챙기고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집에 향한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센스 발휘를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효리네민박 와플기계 선보이기 위해 직접 와플기계를 챙겼던 겁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 뿐만 아니라 효리네민박에 숙박하는 일반인들에게 맛있는 와플을 먹도록 말입니다. 과연 윤아 와플기계 효리네민박 투숙객들에게 선보였는지 여부는 아직 해당 방영분이 안나왔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등장한 것을 보면 아마도 일반인들에게 와플을 조식으로 선보였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오픈 첫 날 아침에 이효리에게 평이 좋았으니 말입니다.

 

효리네민박2 1회에서 가장 화제를 모았던 부분이 윤아 와플기계 맛있게 요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반죽까지 잘 된 것과 더불어 비쥬얼이 멋지게 꾸며진 모습에 사람들이 감탄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와플기계에 관심을 가졌고, 방영분이 끝난 이후 와플기계가 여론의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사진 = 효리네민박2 1회 방영 이후 트위터 인기 트렌드에서는 와플기계라는 단어가 떴습니다. 이는 트위터에서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컸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트위터 앱]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심어줬습니다. 물론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도 첫인상이 좋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효리가 이상순에게 윤아에 대하여 긍정적인 말을 하는 모습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첫인상이 좋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쉽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PPL(간접광고)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흔히 한국의 TV 프로그램에서는 제작비를 충당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품 PPL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PPL 아니냐는 일각의 의혹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PPL이 아닌 윤아가 직접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PL 여부가 주목을 끌었던 것을 보면 윤아 와플기계 여론에서 얼마나 큰 화제를 모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로서는 윤아 와플기계 통해서 와플을 가정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아마도 집에서 빵을 잘 만드는 사람이라면 와플 만드는 방법을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흔히 와플은 집이 아닌 상점에서 접할 수 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효리네민박 윤아 와플기계 화제를 모으면서 '집에서도 저렇게 와플기계로 와플을 만들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와플기계 가격이 생각보다 비싼 것도 아니었고요. 효리네민박2 윤아 통해서 좋은 팁을 잘 익히게 됐습니다.

 

 

[사진 = JTBC 효리네민박2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됩니다. (C) JTBC 효리네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 2018년 2월 4일 JTBC 효리네민박2 첫 회가 방영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2월 4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JT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효리네민박2 윤아 강렬한 첫인상을 통해서 그녀가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얻게 됐습니다. 워낙 시즌1에서 아이유가 엄청난 인기를 모았기 때문에 시즌2 방영 이전까지 윤아 출연 여부를 우려하는 일각의 시각이 존재했던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 우려는 기우에 그쳤습니다. 윤아 와플기계 통해서 여론의 반응이 생각보다 많이 좋은 상황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여론에서 아이돌에 대한 과소평가가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돌이 비중있는 작품에 출연하면 그것을 우려하는 대중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오히려 그 아이돌의 멋진 연기력으로 여론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걸스데이 혜리가 대표적이었죠. 효리네민박2 윤아 스타트가 좋았던 것은 여전히 아이돌을 낮춰 보는 경향이 있는 일부 여론을 잠재웠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