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령 폭행 논란 또 벌어졌습니다. 지난 9월 1일 홍대의 한 클럽에서 시민을 향해 폭행한 혐의가 여론에 전해졌습니다. 그 이후 개그맨 신종령 자신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일주일도 되지 않아 신종령 폭행 또 했다는 소식이 벌어졌습니다. 9월 5일 서울 상수동의 한 술집에서 시민에게 뇌출혈로 전치 6주 피해를 입혔다는 폭행 혐의로 결국 경찰에 의해 구속 영장이 신청된 상황입니다.

 

 

[사진 = 신종령은 지난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 그램 프로필 남기는 부분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4일 뒤 신종령 폭행 이슈가 또 벌어졌고 9월 7일 신종령 구속 영장 신청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C) 신종령 인스타 그램(instagram.com/sinjongryeong)]

 

개그맨 신종령 폭행 이슈가 연예계를 어수선하게 했습니다. 9월 1일과 5일에 걸쳐 시민을 폭행했다는 혐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9월 1일 폭행 이슈가 전해진 이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으나 얼마되지 않아 또 시민을 다치게 하는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과문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됐습니다. 한국 연예계에서 이런 사례는 참으로 보기 드뭅니다.

 

 

개그맨 신종령 5일 사이에 두 번이나 폭행 이슈로 여론의 질타를 받게 됐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상당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연예인은 대중적인 이미지가 중요한 직업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부정적인 구설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종령 9월 1일 폭행 이슈 이후에 절대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신경썼어야 했습니다. 9월 5일 폭행 이슈에 대하여 과연 개그맨 신종령 혐의 인정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만, 구속 영장 청구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보면 신종령 자기관리를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의 폭행이 사실이라면 그는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큰 실수를 두 번이나 범하는 잘못을 범했습니다. 정확히는 그 잘못이 범죄죠.

 

지난 9월 1일 개그맨 신종령 폭행 사건이 벌어졌을 때도 여론 분위기 안좋았습니다. 당시 신종령은 술에 취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연행된 이후에 지구대에서 난동을 피우더니 자신의 모든 인맥을 동원하여 가만두지 않겠다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여론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 신종령 인스타 그램에서는 사과문이 올라오면서 자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밝혔죠.

 

 

[사진 = 신종령 인스타 그램 사과문 올린 이후에 또 다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C) 인스타그램 앱]

 

하지만 개그맨 신종령 9월 5일에 술 먹고 다른 시민을 폭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론 분위기는 지난 1일보다 더 악화됐습니다. 시민에게 전치 6주 폭행을 입힌 끝에 경찰로부터 구속 영장이 신청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개그맨 신종령 폭행 향한 여론 분위기가 안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 폭행에 대하여 사과문을 올렸던 사람이 같은 잘못을 범했으니 말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참으로 매끄럽지 않습니다.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이라면 두 번 다시 잘못하지 않도록 조심했어야 했습니다.

 

 

더욱이 신종령은 지난 9월 5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하며 자신의 폭행에 대하여 눈물을 흘리면서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나 신종령 눈물 사과가 방송에 나왔던 당일에 그는 어느 술집에서 한 시민에게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결국 그가 눈물을 흘리면서 사과했던 것은 아무런 의미 없게 됐습니다. 또 다시 폭행 이슈로 물의를 빚으면서 신종령 인성 향한 의구심이 나타나게 됐습니다. 그의 사과는 제대로된 반성을 했다고 볼 수 없게 됐습니다.

 

신종령 향한 여론의 질타는 당연합니다. 9월 1일 폭행 이슈 하나만으로 연예인이전에 사람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잘못을 범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대중들을 향해 사과를 했던 인물이 또 폭행 구설수에 오르내리면서 대중들에게 더욱 안좋게 비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물론 신종령 입장이 어떤지 알 수 없습니다만, 피해자가 전치 6주 부상을 당했다는 점에서 여론 입장에서는 신종령 향한 실망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 =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바라본 KBS 건물 모습. 신종령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이며 KBS2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9월 1일 신종령 폭행 이슈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9월 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9월 5일 신종령 또 폭행 혐의를 받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피해자에게 전치 6주 진단의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9월 5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9월 7일 신종령 폭행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9월 7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신종령 9월 5일 폭행 이슈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두 번의 폭행 이슈가 있었다는 점에서 대중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 않게 됐습니다. 향후 신종령이 연예계에서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개그맨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야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을 TV 프로그램에서 보는 것에 거부감을 느낍니다. 그런 점에서 그가 9월 1일과 9월 5일에 걸쳐 두 번이나 폭행한 것이 사실이라면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그맨 신종령 폭행 이슈 같은 일이 더 이상 연예계에서는 없었으면 합니다. 연예인의 부정적인 이슈보다는 긍정적인 이슈를 더욱 많이 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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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