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김종현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박지훈 1위 질주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6주차 순위는 전혀 뜻밖이었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는 강다니엘, 3위는 박지훈, 4위는 황민현이었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포함한 6년차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4명의 출연이 과연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뉴이스트 김종현 1위 그 자체만으로 충격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뉴이스트 김종현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onair.mnet.com/produce101)]

 

뉴이스트 김종현 1위 진입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1주차부터 4주차까지의 순위가 15-11-13-8위였습니다. 그런데 6주차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15-11-13-8-1위로 이어지는 그의 순위 오름폭이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 진입이 더욱 놀라운 것은 박지훈 독주를 깼다는 점입니다. 지난 4주차까지만을 놓고 보면 박지훈 독주가 좀처럼 깨질 것 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야말로 철옹성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6주차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1위 등극하면서 박지훈도 이제는 1위 탈환을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6주차 순위는 그동안의 흐름을 완전히 깨뜨려 놓았습니다. 그동안 1위 후보로 분류되지 않았던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만 놀라웠던것은 아닙니다. 또 다른 뉴이스트 멤버인 황민현 11위에서 4위로, 강동호 20위에서 8위로 상승했습니다. 지금 이대로라면 뉴이스트 김종현 황민현 강동호 최종 멤버 11명 발탁 가능성이 점점 무르익게 됩니다. 프로그램 방영 초반만 해도 뉴이스트 멤버 4명의 등급이 생각보다 저조했기 때문에(C~D급) 다른 연습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불투명했지만, 이제는 뉴이스트 김종현 포함한 3명의 순위 향상이 놀랍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대만 국적 연습생 라이관린 9위에서 5위로 올랐으며 개인 연습생 김재환 16위에서 7위로 뛰어 오른 것이 눈에 띕니다. 12~23등에서는 임영민(27위에서 12위) 서성혁(51위에서 19위) 박우담(55위에서 21위) 김상균(43위에서 23위)의 순위 향상 폭이 컸습니다. 반면 윤지성(3위에서 13위) 김사무엘(2위에서 17위) 안형섭(6위에서 20위) 장문복(14위에서 26위) 권현빈(23위에서 33위)의 순위 하락이 눈에 띄었습니다. 상위권에서는 이대휘 순위 하락(3-3-2-7-10위)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6주차 순위 결과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올랐습니다.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onair.mnet.com/produce101)]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없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포함될 가치가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은 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포함될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과연 김종현 1위 질주가 앞으로 계속될지 알 수 없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드러난 김종현 인성 살펴보면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필요한 인물임에는 분명했습니다.

 

 

"못하는 사람으로 계속 찍혀서 남을 수는 없잖아"
"나는 안 되면 끝장이거든"
"(현빈이) 안 될 텐데? 못하던데? 저는 그 얘기를 다시 바꿔놓을 거예요. 정반대로"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의 결정적 이유는 그의 리더십에 공감했던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연습 시 불성실한 자세로 논란의 대상이 됐던 권현빈을 포기하지 않으며 그를 바꾸어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김종현 권현빈 등이 포함된 조가 승리했습니다. 김종현의 리더십이 사람들에게 부각된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더욱 공감했던 것은 뉴이스트 김종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임하는 자세였습니다. "나는 안 되면 끝장이거든"이라는 말이 전하는 무게감이 컸습니다. 6년차 아이돌이었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으로 참가하게 된 그가 현실적으로 아이돌 스타로 뜰 수 있는 기회가 지금 말고는 없다는 것을 그가 정확히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가 그에게는 어쩌면 마지막 기회가 될지 모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절박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임했습니다. 그 마음의 진정성이 사람들에게 통했고 이는 그의 순위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일부 연습생의 인성 논란과 정반대로 김종현 인성 좋다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의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으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사진 =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순위는 지금까지 15-11-13-8-1위를 나타냈습니다. 그야말로 놀라운 순위 향상입니다.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onair.mnet.com/produce101)]

 

[사진 = Mnet은 CJ E&M에 속한 방송 채널입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 E&M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지난 5월 12일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분을 통해서 뉴이스트 김종현 1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5월 1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김종현 1위 등극 이유는 인성 뿐만이 아닙니다.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음악적인 실력이 좋은 것에 이르기까지 아이돌로서의 능력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적인 실력에 대해서는 프로듀스 101 시즌2 등급별 평가 D등급에서 B등급으로 향상되면서 실력 향상을 이루어냈습니다. 비록 초반에 드러난 실력이 기대에 못미쳤을지 몰라도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6년차 아이돌의 저력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 경쟁은 박지훈 독주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이름을 올린 것과 더불어 강다니엘까지 2위로 따라 붙으면서 앞으로의 1위 경쟁이 더욱 알 수 없게 됐습니다. 분명한 것은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은 당연한 결과라는 점입니다. 인성이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대중들에게 널리 퍼졌기 때문에 그를 향한 사람들의 신뢰감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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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