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및 프로야구의 공통점은 현시점에서 사람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는 존재입니다. 지난 4월 10일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출시되면서 많은 판매량 기록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말 개막했던 프로야구는 날마다 여러 가지 이슈를 쏟아내는 중이죠. 갤럭시S6과 프로야구 인기를 함께 아우르는 어플이 SK텔레콤 T Sports (티 스포츠)입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로 T Sports 어플 접속하면서 프로야구 중계 볼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T Sports 어플이 최근에 개편했습니다. 프로축구에 이어 프로야구가 개막하면서 T Sports가 다양한 기능 제공하는 서비스로 변화했습니다. 여론이 프로야구 흥행 및 갤럭시S6 출시 주목하는 시점에서 SKT 서비스 T Sports 이용하려는 사람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은 T Sports 이용자 증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SK텔레콤은 2015시즌 프로야구 개막 및 삼성전자 갤럭시S6 출시 맞이하여 T Sports 프로모션 진행 중입니다. 지난 4월 11일 토요일 오후 대구 시민 야구장 광장에서 대구 경북 지역 야구팬을 대상으로 T Sports 홍보 및 SK텔레콤 갤럭시S6 알리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맞대결 펼쳐졌던 주말 경기로서 많은 야구팬이 야구장 찾았습니다. 날씨까지 화창해서 야구장에 사람이 붐볐습니다. T Sports 및 갤럭시S6 알리기 좋은 시기였습니다.

 

이날 SK텔레콤, 삼성전자, 삼성 라이온즈 3사는 대구 시민 야구장에서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 진행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관전하려는 대구 경북 야구팬들에게 T Sports 및 갤럭시S6 알리는 것이 프로모션의 목적입니다. T Sports는 SK텔레콤 프로야구 중계 어플로서 야구팬들이 스마트폰으로 즐기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은 갤럭시S6 엣지와 더불어 여론의 호평을 받는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으로서 대중적인 관심을 끄는 중입니다. T Sports 및 갤럭시S6 프로모션하기 가장 좋은 장소가 삼성 라이온즈 홈구장 대구 시민 야구장이었습니다.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은 광장 이벤트 Zone 행사에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광장에 홈과 1루, 2루, 3루가 있는 내야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홈은 투구 Zone, 1루는 T Sports Zone, 2루는 Photo Zone, 3루는 T 갤럭시 Zone으로 구성됐습니다. 4개의 Zone이 서로 다른 특색을 나타낸 것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이곳이 매표소 근처에 있어서 많은 야구팬이 광장 이벤트 Zone을 직접 살펴보며 즐기는 이점이 있습니다. 광장 이벤트 Zone '위치 선정' 좋다 보니 많은 사람이 붐볐으며 T Sports 새롭게 알게 되면서 갤럭시S6 직접 접했던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4개의 Zone에 항상 사람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이번 프로모션이 성황리에 치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홈에 있는 투구 Zone은 "오늘은 나도 투수!!"를 콘셉트로 공을 던졌을 때의 구속 스피드 측정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사람이 야구공 던지면서 스피드건 구속 측정하는 투구 시설이 설치되었죠. TV에서 야구 경기를 볼 때 화면에 항상 등장하는 것이 투수가 공을 던질 때의 구속입니다. 150Km 대 괴력투 던지는 투수의 모습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감탄사 자아내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겁니다. 강속구 던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에서 마련된 투구 Zone은 야구팬들의 흥미를 끌기 쉬웠습니다. 자신의 투구가 몇 Km 인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았죠.

 

 

저도 그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20년 넘게 프로야구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저의 공이 몇 Km 나가는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3개의 공을 던졌는데 1구와 2구 모두 50Km 대에 불과했습니다. 저의 공이 생각보다 속도가 너무 느렸어요. 마지막 3구를 힘껐 던지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공이 땅바닥에 굴절되면서 시속 0Km에 만족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패대기 시구'를 하고 말았습니다.

 

프로야구에서 패대기 시구하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웃었는데 저도 공을 패대기 하니까 당혹스럽더군요. '야구공 던지는 게 이렇게 어려웠나?'라며 한탄했습니다. 하기야 저는 프로야구 보는 것만 좋아할 뿐 직접 하는 것은 시원치 않았습니다.

 

 

홈에 있는 투구 Zone에서 1루 T Sports Zone, 2루 Photo Zone 바라보니까 어디선가 야구를 인생에 비유하는 말을 들었던 것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저는 자신의 인생을 야구로 비유했을 때 1루까지 향했는지, 2루로 질주했는지, 3루로 고속 순항했는지, 3루 찍고 홈으로 돌아와 대박을 터뜨렸냐에 대한 이야기로 해석합니다.

 

저의 인생이 야구에서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몇 번 출루했거나 홈으로 돌아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만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에서 홈과 1~3루 Zone이 마련된 것이 단순한 재미를 준 것 같지 않더군요. 이래서 야구를 끊기 어렵습니다. 야구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더불어 감동과 교훈을 안겨주는 스포츠니까요. 야구 좋아하는 사람 많을수록 T Sports 같은 야구 관련 콘텐츠가 흥행하기 쉽습니다. 프로야구 인기가 절대적으로 높은 지금의 현실에서 T Sports 이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1루 T Sports Zone에서는 T Sports 어플에 있는 팬'STORY 화면을 스태프에게 보여주면 사은품을 얻는 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 팬'STORY는 T Sports에 가입된 10개 구단 팬들의 공간입니다. 이날 프로모션 찾은 분들 중에 거의 대부분은 삼성 라이온즈 팬입니다. 많은 사람이 T Sports 가입하면서 삼성 라이온즈를 마이 팀(My Team)으로 설정했을 것입니다. 1루 T Sports Zone에서 팬'STORY 화면 스태프에게 보여주면서 인증했던 분들은 사은품(최훈 피규어, 갤럭시S6 및 엣지 새겨진 볼펜 2개) 받았습니다. 이분들은 팬'STORY에서 삼성 유니폼 입은 어느 여성을 봤을 것입니다.

 

 

 

T Sports 마이 팀에서 삼성 라이온즈 설정 시 팬'STORY에서 볼 수 있는 여성이 바로 이 분입니다. T Sports 삼성 라이온즈 야구 걸 강혜경 씨입니다. 2루 Photo Zone에서는 포토월이 설치됐습니다. 강혜경 씨와 함께 사진 찍거나 대구 시민 야구장 방문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하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특별한 추억 남기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2루 Photo Zone이 반갑게 느껴졌을 겁니다. 의미 있는 사진을 찍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니까요.

 

 

T Sports 삼성 라이온즈 야구 걸 강혜경 씨가 저의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들면서 셀카 찍는 포즈를 취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셀카 찍기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카메라 전면 사진에 있는 뷰티 기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신의 얼굴을 아름답게 설정하면서 사진 촬영하기 좋으니까요. 강혜경 씨가 셀카 포즈 취하는 모습을 보면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가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를 확실하게 반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루 T 갤럭시 Zone은 대구 시민 야구장 찾은 야구팬들이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 체험하는 곳입니다. 4월 10일 출시된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 어떤지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두 단말기 직접 다루었던 분이라면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 중에 어느 것이 좋거나 혹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 수 있었을 겁니다.

 

T 갤럭시 Zone에서는 갤럭시S6 특판 Zone이 마련됐습니다. 대리점 지정 운영 체제로 특판 Zone 마련되었는데 이곳에서 특별 상담하는 분들에게 현장 구매 또는 매장 방문 구매를 안내했습니다.

 

 

갤럭시S6 특판 Zone 근처에서는 SK텔레콤과 함께 하는 갤럭시S6 추첨 응모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대구 시민 야구장 광장 홍보 부스 방문객 대상으로 응모권 배포되었는데 5회 클리닝타임 때 갤럭시S6 받는 당첨자 발표를 위해 갤럭시S6 추첨 이벤트를 하게 됐습니다.

 

 

오후 5시부터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맞대결 펼쳤습니다. 경기에 앞서 T Sports 삼성 라이온즈 야구걸 강혜경 씨가 시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야구 경기를 보니까 기분 좋았습니다. TV에서 야구 보는 것과 다른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경기장 관전이 TV 중계에 비해 현장감이 좋습니다. 더욱 인상 깊었던 것은 관중들이 야구 경기를 즐겁게 지켜보는 모습이었습니다. 관중석 이곳저곳에서 경기에 몰입하며 호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경기가 점점 무르익을수록 치킨이나 떡볶이 같은 음식 냄새가 점점 진동한 것은 저의 식탐을 자극하더군요. '관중들이 야구에 완전히 빠져들었구나'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대구 시민 야구장 일몰 모습입니다. 환상적인 분위기에서 야구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욱 환상적이었던 것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보면서 T Sports로 TV 중계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었어요. TV 중계진이 삼성과 KIA 경기 보면서 어떤 말을 하는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T Sports는 국내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프로농구 전 경기를 HD 급으로 시청할 수 있는 초고화질 중계와 더불어 기록이나 뉴스 같은 다양한 콘텐츠 제공하는 SK텔레콤 특화 서비스입니다. 프로야구 외에 다른 프로 스포츠 중계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Pop-up Player 기능이나 타구장 멀티뷰 통해서 T Sports 중계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T Sports에서는 선수들의 기록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각 종목에 대한 순위 및 기록, 구단 및 선수 같은 풍성한 기록 데이터가 제공됩니다. 또한 실시간 알림 및 타임머신 중계 기능이나 편파 알림 및 모닝 클립 통해서 T Sports 어플을 자신의 성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삼성 라이온즈 4번 타자 최형우가 연타석 홈런을 쳤습니다. 제가 야구장에서 직접 봤던 최형우 홈런 모습을 T Sports 어플로 다시 보니까 다른 관점으로 야구를 보는 재미를 느끼게 되더군요. T Sports 어플은 하이라이트 영상이 실시간으로 올라와서 좋습니다.

 

 

5회 클리닝 타임 때는 SK텔레콤용 갤럭시S6 추첨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이벤트 끝난 뒤에는 "갤럭시 S6는 SK텔레콤"이라는 메시지가 전광판에 등장했습니다. 많은 관중이 전광판 보면서 이벤트 추첨을 지켜봤기 때문에 "갤럭시 S6는 SK텔레콤" 메시지 파급 효과가 컸을 겁니다.

 

 

야구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T Sports가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실시간으로 프로야구 생중계 시청 가능한 것과 더불어 각종 기록이나 하이라이트, 다양한 기능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프로야구를 TV와 라디오 방송으로 접했다면 이제는 인터넷 중계에 이어 T Sports 같은 프로야구 중계 어플을 통해 생중계 시청할 수 있습니다. T Sports는 스마트폰 DMB보다 화질이 좋은 것과 더불어 유용한 기능들이 있어서 프로야구 시청하기 편합니다. 심지어 야구장에서도 T Sports 이용하면서 경기장에서 직접 야구 보는 관점과 TV 중계로 시청하는 관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울러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출시됐습니다. 두 단말기는 5.1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77ppi)가 탑재되었으며 화면 밝기가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고화질 동영상 즐기기 가장 적합한 스마트폰입니다. T Sports에서 프로야구 중계 볼 때는 화질 좋은 스마트폰이 어울립니다. 오랜 시간 동안 야구 보는데 있어서 선명한 화질이 장점인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가 최고입니다. T Sports로 프로야구 중계 볼 수 있는 SK텔레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언급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갤럭시S6는 SK텔레콤에서!"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