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사용기 공개합니다. 이번 사용기는 제가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했던 사진 동영상에 대하여 다루어볼까 합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찍는 사람을 어딜 가나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날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편이죠. 제가 최근에 서울모터쇼 갔을 때 갤럭시S6 엣지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했습니다. 그때 찍었던 것을 통해서 갤럭시S6 엣지 사용기 작성하게 됐습니다.

 

서울모터쇼는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로 방문했습니다. 카메라 사진 촬영 좋아하는 분들이 서울모터쇼 많이 찾더군요. 2015년 서울모터쇼 갔을 때는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2011년과 비교하면 스마트폰이 완전히 대중화되었음을 실감합니다. 그와 동시에 스마트폰 사진 기능이 더욱 발전했죠.

 

 

제가 갤럭시S6 엣지 사용기 관하여 사진 및 동영상부터 올리는 이유는 디자인 및 스펙, 일체형 배터리, 무선충전에 대하여 이미 여론에서 충분히 전파되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6 엣지 어떤지에 대해서는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이나 삼성전자 매장 등에서 단말기 다루었던 분들이 적지 않아서 온라인 및 SNS 통해 충분히 입소문 탔을 것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카메라로 찍었던 사용기에 대해서는 현시점에서 쉽게 찾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제품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요.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촬영했던 사진이나 동영상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했던 분들이 아쉽게 여겼던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 DSLR 카메라 또는 미러리스 카메라 알아볼 때 해당 기기로 촬영했던 사진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싶어 했습니다. 스마트폰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사진 어떤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 적지 않을 겁니다.

 

 

서울모터쇼는 스마트폰이나 DSLR 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로 사진 찍기 좋은 장소입니다. 사진 촬영할 대상이 많기 때문이죠. 수많은 자동차들이 전시된 것과 더불어 모터쇼를 화려하게 빛내는 레이싱모델들이 많습니다. 서울모터쇼에서 사진 찍는 사람을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죠. 레이싱모델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사람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 누구나 서울모터쇼에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죠.

 

2015년 서울모터쇼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전시 면적 9만 1,141㎡이며 국내외 완성차 32개 브랜드가 출품됐습니다. 수많은 자동차가 관람객들 앞에서 선보이는 모습을 서울모터쇼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전면과 후면 모습입니다. 저는 서울모터쇼에서 갤럭시S6 엣지로 사진 및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스펙은 후면 사진 1600만 화소 및 동영상 UHD 4K(해상도 3840 x 2160)촬영 지원, 전면 사진 500만 화소 및 동영상 QHD(해상도 2560 x 1440) 촬영 지원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갤럭시S6 엣지로 서울모터쇼에서 찍었던 사진 및 동영상 공개합니다. 실질적으로는 '나이스블루의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적응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 포스팅에 올리는 갤럭시S6 엣지 촬영 사진은 컴퓨터 이미지 프로그램을 통해 보정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원본이 이렇게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사진 크기 조절 및 블로그 주소 표기만 했습니다.

 

 

 

 

서울모터쇼에서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후면 UHD 4K 동영상으로 찍은 것 3개 연속으로 올립니다. 해상도가 높아서 그런지 동영상을 통해 현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UHD 4K 동영상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했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 등에서 탑재됐습니다. 이제는 최근 출시된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에서도 지원되면서 UHD 4K로 동영상 찍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밝은 화질의 동영상 찍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서울모터쇼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됐습니다. 이곳에서 2년에 한 번씩 서울모터쇼가 개최되었죠. 서울에 있는 곳이 아님에도 항상 관람객이 붐비는 이유는 굵직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전시관 규모가 넓어서 다양한 행사 개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서울모터쇼는 평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관람객이 많았습니다. 볼 거리 가득한 행사 답네요.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후면 모드에 있는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입니다. 파노라마는 사진 찍을 공간이 좌우로 넓게 벌어졌을 때 '한 번쯤은' 찍어볼 만한 기능입니다. 제가 사진 촬영할 때 항상 이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때로는 파노라마 선택해서 사진 찍어보면 재미있더군요.

 

 

 

 

갤럭시S6 엣지로 사진 찍었던 초반에는 '좋은 사진 찍어야 한다'라는 생각보다는 '새로운 스마트폰에 적응해야 한다'는 마음이 저의 머릿속을 지배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테두리 좌우에 곡면 모양의 엣지 스크린 적용되면서 그립감이 일반 스마트폰과 다릅니다. 한 손으로 스마트폰 잡으면서 사진 찍을 때 두 번째 손가락이 밑으로 내려오기 쉽더군요. 자칫 바닥으로 떨어뜨릴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적응 잘 되면서 스마트폰이 손가락에서 미끄러지지 않았습니다.

 

 

 

 

레이싱모델분들의 사진을 찍으면서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인물 사진 촬영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스마트폰보다는 DSLR 카메라 촬영을 선호하는 편이라(DSLR 카메라로 찍을 때의 결과물이 더 좋습니다.) 갤럭시S6 엣지로 찍었던 것이 조금 어색했어요.

 

더욱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카메라 확대 비율이 늘어날수록 화질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다른 스마트폰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요.) 제가 세컨드폰, 써드폰으로 활용 중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4 LTE-A가 그렇더군요. 인물 사진의 경우 사진 찍는 거리와 제가 찍으려는 사람과의 거리를 좁히면서 찍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셀카 촬영을 시도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전면 사진을 통해서 레이싱모델분과 함께 셀카 찍었습니다. 사진 화질이 정말 좋더군요. '스마트폰 셀카 화질이 확실히 개선됐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근래 셀카봉 유행 중이라서 그런지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면 기능이 과거보다 향상됐습니다. 갤럭시A 시리즈에 이어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6 카메라 전면 사진이 500만 화소인데 기존 스마트폰에 비해 화소가 많이 올랐습니다.

 

스마트폰 사진 찍는데 있어서 화소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카메라 전면만큼은 500만 화소가 만족스럽더군요. 과거에 스마트폰으로 셀카 찍으면 화질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아쉬움을 느꼈는데 이제는 갤럭시S6 엣지 접하면서 그럴 필요 없게 됐습니다. 앞으로 셀카 촬영에 매력을 느끼게 될 것 같네요.

 

 

서울모터쇼에 전시된 레드불 차량 앞에서 갤럭시S6 엣지 셀카 촬영을 했더니 저의 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저의 외모가 잘생긴 것은 아닙니다만 셀카 찍은 결과물이 좋다 보니 기분이 좋게 느껴지네요.

 

 

갤럭시S6 엣지로 찍은 레드불 차량 사진입니다. 밑에 DAKAR(다카르)라고 적힌 표시물 봤더니 차량이 사막을 횡단하는 콘셉트로 전시되었네요.

 

 

 

평소 대중교통 이용하는 저에게는 타요버스가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타요버스 운행하는 모습을 봤는데 캐릭터가 재미있더군요. 항상 타요버스 볼 때마다 흥미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서울모터쇼에서 타요버스가 왜 있는 걸까?'라고 생각하실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으나 오히려 타요버스 없었으면 서운할 뻔했습니다. 타요버스는 지난해 여론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활용한 타요버스만의 개성이 사람들을 흥미롭게 했죠. 대중적으로 친근한 존재가 되다 보니 서울모터쇼에 등장했네요. 서울모터쇼에서는 타요버스외에 다양한 종류의 차량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일상생활에 있어서 차량이 중요한 존재임을 느꼈습니다.

 

 

 

삼천리 자전거 부스에서는 퀴즈를 내는 모습을 봤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 비중을 높이는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퀴즈가 진행되는 모습을 보면서 자전거 봤더니 과거에 한강 둔치에서 자전거 타면서 스트레스 해소했던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자전거 안타본지 오래되었는데 언젠가는 한강 둔치에서 자전거 타보고 싶네요.

 

 

전시장 둘러보는 도중에 금으로 덮여진 자동차 및 마네킹 봤습니다. 금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음속으로 웃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다루면서 재치 있는 전시물을 보게 되었네요.

 

 

킨텍스 떠나기 직전에 제대로 된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카메라로 사진을 계속 찍어보면서 뭔가 저만의 요령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이 사진을 찍었는데 화질을 놓고 보면 무난하게 나왔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카메라로 사진 촬영을 끊임없이 하면 언젠가는 퀄리티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갤럭시S6 엣지 카메라 사진 및 동영상 화질에 대하여 만족감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갤럭시S6 엣지 카메라로 좋은 사진 찍기 위해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카메라 화질이나 기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사진 찍는 능력이 아닐까 싶어요. 사진 잘 찍는 사람들 보면 카메라 촬영 노하우가 풍부하더군요. 제가 평소 스마트폰으로 사진 활발히 찍는 편이나 잘 찍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포함한 어떤 카메라를 쓰든 퀄리티 높은 사진이나 동영상 결과물을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다짐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저의 발전을 위한 동기부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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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