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컴퓨터로 실내 작업을 하면서 불편했던 것은 몸이 춥다는 겁니다.
겨울철이다보니 실내에서도 추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컴퓨터로 작업할 때는 종종 추위를 느낄때가 있습니다.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보일러를 오전과 오후에 꺼놓을때가 있는데,
집에서 따뜻함을 느끼기가 어렵죠.

그중에서도 손 부위는 추위를 느끼기 쉬운 부위입니다. 몸은 옷으로 덮을 수 있지만 손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손에 대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위드블로그를 통해 USB 온열 마우스 패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USB 온열 마우스 패드는 USB 포트 연결로 간단하게 전원이 공급되어
마우스 패드로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USB 포트만 연결하면 전원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결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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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았던 USB 온열 마우스 패드의 외부가 포장된 모습입니다.
회색 봉지를 통해 택배로 받았는데,
회색 봉지를 벗기니까, USB 온열 마우스 패드가 투명 봉지에 포장되어 있네요.

무엇보다 눈에 띄는건 마우스 패드의 캐릭터가 독특하다는 점입니다.
USB 온열 마우스 패드의 캐릭터 종류는 총 5가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 스마일 몽이(원숭이)
2. 러브 토끼(토끼)
3. 악당 팬터(팬더)
4. 달콤 딸기(딸기)
5. 핑크피기(돼지)


그중에서 제가 받은 것은 원숭이 모양의 스마일 몽이입니다.

젊은 분들이 좋아하기 쉬운 마우스 패드라서 사람들이 선호하기 쉬운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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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의 윗쪽에는 마우스가 컴퓨터 본체와 연결될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의 생명은 마우스이기 때문에, 마우스가 제 역할을 해야겠죠.
마우스 구멍이 넉넉하게 있어서, 마우스를 본체와 연결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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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우스 패드에 손을 껴봤습니다.
마우스 패드 밑쪽에 오른손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오른손 손등을 덮는 마우스 패드의 천은 촉감이 좋았습니다.
거칠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 않았더군요.
그 이유는 손등과 천 사이에 '비밀 천'이 하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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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 윗쪽에 자동으로 달린 USB 포트입니다.
USB 포드를 컴퓨터 본체 USB를 꽂을 수 있는 곳에 꽂으면
마우스 패드가 발열이 됩니다.
그래서 오른손이 따뜻한 상태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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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마우스를 안쪽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마우스가 넉넉하게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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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비밀 천'이 있다고 했는데,
오른손 손등 윗쪽에 발열이 되는 특수한 천이 있습니다.

USB 포트를 컴퓨터 본체에 꽂으면
컴퓨터에서 통하는 전기를 통해 USB 포트를 거쳐 마우스 패드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른손 윗쪽에서 발열이 되니까
몸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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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온열 마우스 패드의 딱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손목 보호대가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기존에 쓰는 마우스 패드는 따뜻하지 않지만 손목 보호대가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 위에 안경집을 올렸는데 오른쪽이 불쑥 올라온거 보이시죠?
그게 바로 손목 보호대 입니다.

실내 작업을 하거나 컴퓨터를 오래 쓰는 사람에게 있어 손목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손목에 아무런 받침대가 없으면 작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USB 온열 마우스 패드에 저런 기능이 있다면 참 좋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겨울철에 쓰기에는 적합한 제품임에 틀림 없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라면 USB 온열 마우스 패드를 선호하실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